dieto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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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필요없는 시력회복운동법[고퀄리티]


쓰다보니.. 시력0.3에서 1.5 솔직히 좀 과장이고..ㅈㅅ
일상생활하는데 좀더 나은 시력으로 개선될수 있는 방법입니다
꾸준히 실천해주시면 확실히 효과 있을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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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쉽게 할수 있는 그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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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도움 되는 정보 더 많이 드리겠습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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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은 안되는거죠? ㅠ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이런식의 방법은 아니지만 저도 0.1에서 0.9까지 회복시킨 사람임다 ^^ 시력회복은 가능합니다.♥♥
우와~~ 대단하시네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복잡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좀 걸렸죠. 내 게시글을 읽어보세요. 제가 하는 사업과도 관련있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려울 것도 없는데 따라해 봐야겠어요. 효과 나타나면 또 댓글로 남길게요.
오호~♡ 후기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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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맛을 좋게 하는 과학적 요리법 7가지
01. 고기 구울 때 고기 구울 때는 130~200도에서 굽는 것이 좋다. 고기를 불에 구우면 날로 먹을 때보다 맛과 향이 좋아지는데 이를 마이야르 반응이라 한다. 마이야르 반응은 아미노산과 당이 반응해 갈색으로 변하는 것으로 고기를 센 불에 구우면 겉은 마이야르 반응으로 생성된 향기가 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해 맛있다. 02. 고기, 생선 조리할 때 고기나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밀가루를 바르는 것도 맛을 좋게 하는 한 방법이다. 그렇게 하면 밀가루가 고기와 생선을 감싸 맛이 빠져나가지 않게 잡아두는 역할을 한다. 밀가루 대신 녹말가루를 사용해도 된다. 03. 생선 조릴 때 생선을 조릴 때는 우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냄비에 넣고 푹 끓인 뒤 생선을 넣는다. 그러면 양념장의 맛이 생선 속까지 배지 않기 때문에 생선 살 자체의 맛까지 살릴 수 있다. 또 조림 국물이 끓는 상태에서 생선을 넣어야 생선 살의 풍미가 국물에 녹아 나오지 않아 더 맛있는 생선조림을 즐길 수 있다. 04. 채소 볶을 때 채소를 볶을 때는 팬에 기름을 두르기 전 팬을 뜨겁게 달구는 것이 중요하다. 연기가 날 정도로 가열한 팬에 채소를 넣고 빠르게 볶으면 영양분이 덜 빠져나간다. 또 젓가락으로 계속 섞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러면 열이 달아버리고 채소의 조직이 망가져 물이 나와 음식 맛이 떨어진다. 05. 채소 구울 때 가지와 양파, 피망 같은 채소를 구울 때 기름을 바르면 감칠 맛이 더해지고 채소의 절단면에서 수분이 사라지는 것을 막아 맛이 더욱 좋아진다. 기름은 채소가 퍼석퍼석해지는 것을 방지하며, 수용성 성분이 빠져나가는 것도 막는다. 06. 고구마, 감자 찔 때 고구마와 감자를 찌면 건강 간식으로 그만이다. 고구마나 감자를 찔 때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통째로 찌기를 권한다. 그러면 고구마나 감자를 잘라서 쪘을 때 절단면에서 영양분과 풍미가 녹아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07. 다시마 육수 낼 때 다시마 육수를 낼 때 감칠맛을 좋게 하려면 한 가지 재료로 육수를 내기보다 가다랑어포 등 다양한 재료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감칠맛 성분은 또다른 감칠맛 성분과 만나면 상승 작용을 일으켜 육수의 맛과 향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다시마에 들어있는 글루탐산나트륨이 가다랑어포에 함유된 이노신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7.5배 상승하고, 표고버섯에 함유된 구아닐산을 만나면 감칠맛이 30배 상승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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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힐때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feat. 긴장탈출) 현대인에게 있어서 만병의 근원이라 할수 있는 친구는 바로 stress 이다. 이것은 press의 의미가 포함된다. 즉, 위에서 아래로 압력이 가해짐을 의미한다. 생각해보자. 거인이 손으로 나의 머리를 짓누를때 어떤 느낌이 들까? 상상만 해도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가나고 죽을지 모르는 공포를 느낄것이다. 나의 모든 세포 하나하나는 초긴장 상태가 되면서 우왕좌왕 하게 된다. 당신이 사는 집에 불이 났을때의 그런 '정신이 멍해지는 '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현실에서 이런 상황들을 자주 맞이한다. 당황, 긴장, 초조, 정신혼미....... 제일 먼저 신호가 오는 곳이 바로 ' 心腸 ' 이다. 심장 두근거리고 떨리는 순간 자기도 모르는 이상한 혼란에 빠지게 된다. 강도는 차이가 있겠지만 '지금이순간' 에 머무르지 못하고 감정에 휘둘려서 심리적 방황을 겪게 된다. 시험볼때 문제 푸는것에 집중이 되지 않고 손발이 떨리고 머리속이 멍해진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가슴이 뛰고 손발이 덜덜덜 떨린다. 면접을 보는데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버벅 거린다. 노래를 불러야 하는 가수가 목소리가 기어 들어간다. 누구나가 이런 경험을 겪게 되면 짜증,분노, 우울감을 느끼게 된다. 곧바로 자신감은 저 깊은 지하실까지 내려가게 된다. 쫄아 버림 ^^* 기가 팍 죽어 버린다. 그때부터는 두번다시 그 경험을 하지 않기 위해서 발버둥을 친다. 약도 먹어보고 나름 마인드컨트롤도 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자괴감뿐.... 말처럼 단순하지 않다. 여러가지 심리적 문제와 자아성찰이 되지 않는한 끝없이 반복속에서 고통을 느끼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단어로 표현한다면 바로 ' 긴장 ' 이라고 한다. ------------------------------------------------------ 1. 마음을 조이고 정신을 바짝차림 2.정세나 분위기가 평온하지 않는 상태 3. 근육이나 신경중추의 지속적인 수축, 흥분상태, 강직과는 달리 하나의 자극에 의해 일어나.. ------------------------------------------------------ 물론 너무 나태하고 게으른 이들은 정신줄을 바짝 잡아 당겨야 하지만, 현대인들이 겪는 고통은 그것이 너무 강하게 당겨져서 숨쉴틈이 없는 것이다. 숨을 못쉬니 산소가 부족하고 머리가 아파오고 가슴이 막히고 심정이 덜덜덜 떨려온다. 그래서 요즘 ' 쉼, 힐링, 명상, 여행, 행복, 멈춤 ' 등이 이 시대의 화두가 된것이라 할수 있다. 위의 단어들이 갖는 공통점은 바로 ' 이완=relaxation ' 이다. 이것은 바짝 당겨진 고무줄을 느슨하게 풀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모든 행위는 바로 긴장과 이완 사이를 오간다. 그것이 적절하지 못할때 괴로움이 찾아오고 나아가서는 질병이라는 실질적인 '병' 이 된다. 그 상태가 몸의 어느부위에 치명적으로 악영향을 주느냐에 따라서 그곳이 망가져간다. 삭제 그렇다면 긴장푸는법은 무엇이 있을까?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칭이나 운동등을 통해서 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 다만 지금은 심리적인 관점에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왜 당신은 편안하지 못하는가? 이에 대한 답변은 '욕심'이다. 좀 가볍게 편하게 살수 있는데 성격적인 부분, 지나친 목표의식,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본인을 자유롭게 허용하지 못한채 억지로 쥐어 짜낼려고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안되면 조금 쉬어줄수도 있어야하지만, 코피가 나도록 몸이 지쳐서 병이 들도록 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결국 나중에는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아파오면서 학습장애를 겪게 될 것이다. 행복하게 사는 친구들은 심신이 자연스럽게 이완이 된다. 그들은 물이 흘러가듯 편안하게 삶을 대하기 때문에 막힘이 없다. 그 물은 가고자 하면 어느곳이라도 흘러갈수 있다. 단단한 바위틈조차도 뚫고 들어간다. 그러나 딱딱하게 얼어버린 얼음이라면 어떠할까? 들어갈곳이 없다. 그러면 유일한 방법은? 바로 따뜻하게 녹이는 것이다. 그러다가 필요에 따라서 다시 단단하게 얼리면 된다. 그것을 자유롭게 할수 있다면 그대는 이성과 감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룬 멋진 사람이다. 2. 눈 앞에 주어진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지금 순간에 집중하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지금에 머무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생각의 늪에 빠지며 혼란을 겪게 된다. 과거의 안좋은 생각, 경험들이 올라와서 현재 해야 할 중요한 것들을 방해한다. 그것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대체적으로 저녁에 불면증으로 시달리게 된다. 무대에 섰을때 특히 긴장 공포가 엄습해온다. 그렇다고 그 두려움속에 취해 버리면 공연을 망칠수밖에 없다. 내가 현재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자각이 필요하다. 그 악기를 연주하고 내 목소리에 집중함으로써 그것에 충실할때 서서히 팽팽했던 고무줄이 풀어진다. 배고프면 밥을 먹고 잠이오면 잠을 자는것처럼 단순하고 미니널한 사고방식도 필요하다. 수학시간에 영어 공부를 하고, 영어시간에 수학을 공부하면 뒤죽박죽이 된다. 지금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았을때 인간은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나 우리는 그 순간 자꾸 짜증내고 싫어하고 회피하려는 습성이 강하다보니 여기에서도 저기에서도 불만족을 느끼면서 살기도 한다. 3. 잠시 눈을 감고 스스로 대화를 걸어보자. 아이가 울고 있다. 방치하면 되는가? 우는 아기 때문에 나도 짜증이 난다면서 같이 화내고 속상해하는 것이 좋은방법인가? 아니다. 아기를 병원에 데려가든, 아니면 왜 우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배고 고파서 그런것인지? 몸이 아파서 그런것인지? 엄마가 안아주지 못해서 그런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소통을 해야만 아이는 고통에서 해방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채 불안감만 커질 뿐이다. 다가서서 그 원인을 찾고 그것을 올바르게 도와주는 것이 우리가 해줘야 하는 '나만의 긴장푸는법' 이라 말할수 있다. 아이를 감싸안아주고 위로해주라. 그러면 금세 안정감을 찾고 쌩긋쌩긋 잠이 들거나 웃게 될 것이다. 삭제 4.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휴식' 이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 저는 쉴 틈이 없어요, 더 열심히 해도 부족할 지경인데 저한테 쉬라고요? " 틀린 말도 아닐 것이다. 잠시만 하던일을 멈추면 큰일날것 같은 경쟁사회속에서 우린 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연료가 떨어진 차를 여전히 끌고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말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놀라는 그런 개념도 아니고, 꿈을 포기하라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와 같은 지혜를 말한다. 열심히 산 그대는 인정하지 않을지 몰라도 고무줄은 끊어질정도로 너무 팽팽해졌다. 좀만 더 당겼다가는 건물이 무너지듯 끝날수도 있다. 자신을 위한 편안한 휴식은 최고의 이완이 되면서 다시 새롭게 일어설수 있는 휼륭한 에너지원이다. 단 5분이라도 심리적 이완을 해보는것은 어떤가? 기도나 명상,자기최면등과 같은 내면을 탐색하는 행위들은 이완과 치유를 위한 큰 목적이 있다. 5. 긴장안하려고 애를 쓰는 순간 문제는 커지게 된다. "나도 사람이구나, 다 잘할수는 없구나, 내가 좀 부족하구나" 스스로가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은 참 아름답다. 그러나 그것을 하지 않고 " 난 왜 잘하지 못하는거야 " 라고 투정을 부리는 순간 불이 활활 타오른다. 나중에는 큰산불이 되면서 감당을 못하게 된다. 다 태워버린다. 소중한 기회들을 말이다. 당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힘든 현실을 받아들일때 오히려 그 안에서 그것을 극복할수 있는 내면의 힘(틈, 여유)이 생기게 된다. 떨리는 상태를 인정하지 않고 억지로 최면걸듯 " 떨지마 " 라고 말한다고해서 몸이 편안해지지 않는다. 노력 역효과의 법칙 억지로 하려고 할수록 상황은 악화된다. 그렇지 않는가? 모든 것은 순리대로 흘러가야 한다. 그것을 역행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부작용이 발생한다. 나는 현재 1단계에 머물러 있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못한채 10단계라는 이상속의 망상(욕심)에 갇혀 있으면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이 날까? 당신의 심장이 떨릴때의 순간은 피가 자유롭게 흐르지 않고 그 물길(피)이 막혀졌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하수구가 막힌 상태에서는 일단 뚫어야 한다. 이상 긴장푸는법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구체적은 대안들이 아닐지 몰라도 이런 심리적인 흐름과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냄새나는 항아리 뚜껑을 닫아버리는 것처럼 어떠한 것도 해결하지 못한채, 끝없는 괴로움속에서 사투를 벌일수밖에 없습니다. 고속도로에 휴게소가 있듯 우리의 마음속의 휴게소를 각자 잘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분노조절장애의 이기적인 심리
분노조절장애의 이기적인 심리 분노조절장애는 무엇인가? 자신의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순간 이성을 잃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왜 꼭 공격의 대상은 나보다 약자인가? 젊은 사람이 나이든 노인을 때리거나? 어른이 아이를 때리거나 아들이 나이든 부모를 때리거나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등 자기보다 강하거나 힘이 쎄거나 이길수 없는 상대 앞에서는 분노가 잘 통제된다. ㅜ ----------------------------------------------------------- * 물론 나에게 큰 상처를 준 사람에게는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화를 내야 한다. ----------------------------------------------------------- 오늘의 주제는 " 강약약강" 강자앞에서는 약해지고 약자앞에서는 강해지는... 힘이 쎈 사람들 앞에서는 온순한 양이된다. 자기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쉽사리 덤비지를 못한다. 종로에서 나보다 힘 쎈 사람에게 뺨을 맞은 사람은 한강에서 나보다 힘이 약한 사람의 뺨을 때린다. 나도 깜짝 놀랐다. 내가 그동안 화를 낸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니 나보다 약하거나 만만하거나 편하게 말해도 되는 사람들 뿐이다. 나보다 강하거나 부담스럽거나 싸워서 이길수 없는 사람들 앞에서는 나도 고분고분한 사람이 되었다. 당연하다고 받아들일수도 있지만 조금 씁쓸하기도 하고 창피하기까지 하다. 앞으로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이는 가볍게 대충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당연하듯 넘어가면 안된다. A가장은 밖에서는 법없이도 살 사람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말 그대로 폭군 그 자체이다. B엄마는 밖에서는 성공한 교육자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신경질과 짜증 그 자체이다. C군은 학교폭력의 피해자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부모를 벌벌떨게 하는 무서운 아이다. D씨는 전도유망한 성공한 사업가이다. 그런데 남자(여자)친구앞에서는 정신이상자 그 자체이다. 물론 밖에서는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분노를 잘 숨기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왜 그 분노의 대상이 이들이여야 하는가? - 당신의 소중한 가족 - -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약자- - 나에게 만만한 사람 - 왜 우리의 분노는 강자앞에서는 연기처럼 사라지고 약자앞에서는 거대한 거인이되듯 힘이 생겨나는가? 나보다 힘이 쎈 사람앞에서는 당연히 무섭다. 부하직원이 사장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을 다 할수는 없다. 그러다가는 곧바로 백수가 될수도 있다. ㅜ 그런데 문제는 왜 나도 똑같이 약자를 향해서 화를 내고 욕을 하고 폭력을 쓰는등 고통을 줘야 하는가? 그러면 당신도 똑같은 사람일 뿐이다. 시머어니 한테 당한 그 설움이 엄청 크겠지만 그 분노가 당신의 소중한 자녀에게 투사 된다면 아무것도 모른 어린 아이는 엄마보다 더 큰 상처를 받게된다. 그 상처받은 아이는 학교에서 또다른 약한 아이를 괴롭힐지도 모른다. 이런 악순환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게 되는듯 싶다. 이제는 나부터라도 그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분노는 분노를 낳고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 지금 내가 멈추지 않는 이상 피해자에서 나는 더 무서운 가해자가 될수밖에 없다. 또한 분노조절장애는 사실 누군가에게 화가 난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자기 자신이 미운 것이다. 자신의 내면의 마음이 너무나도 괴롭고 외롭고 두려운 것이다. 그 내면에 따뜻한 마음이 존재하는자는 그렇게 무자비한 정신적, 육체적 폭력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당신의 분노조절장애는 피해자를 만들어낸다. 그렇게 착한 사람도 결국 참고 참다가 괴물이 될것이다. 그 괴물은 당신의 소중한 것을 앗아갈지도 모른다. 나보다 힘 쎈 사람앞에서 당당해지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 나보다 약하거나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함부로 대하거나 큰 상처를 주는 것만이라도 조심하면 어떨지? 종로에서 뺨을 맞을수 있지만 한강에서 화풀이 하지 않는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