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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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그마르 베르히만, 정열 (1969)

고 종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추억합니다
그가 간 길은 따듯하기를...
입김마처 차가운 이 곳의 따듯한 온기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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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각 샤이니 종현이 노래방에서 열창한 진짜 이유
국내는 물론 해외 인기를 휩쓸고 다니는 샤이니의 종현! 노래부를 때 찡그리는 표정마저 섹시한 샤이니 종현 (내남자각.. ☆) 엄청난 노래 실력은 물론 꽃같은 미모와 작곡 능력까지! 최근 YG 의 최강 여성 보컬 '이하이'의 한숨이 차트에 올라 엄청난 인기를 얻었었죠! 그런데 이하이의 한숨의 작곡가가 바로 샤이니 종현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렇게 작곡까지 잘하는 넘나 멋진 만능 뮤지션 종현이 지니뮤직을 찾은 이유는? 바로 지니뮤직 챌린지에 도전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지니뮤직 챌린지는 조금 있다 설명드림+_+) 이번에 부른 노래는 종현의 신곡 '좋아'~! 머리색이랑 노래 분위기랑 넘나 잘어울리죠..흐규…0_ㅠ 태어나서 처음 99점 받아봤다는 종현! 뜻깊은 챌린지라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또 어느때보다도 많이 떨렸다고 하네요 +_+ 현재까지 지니뮤직 챌린지에 참여한 아티스트는 트와이스 악동뮤지션 크러쉬 그리고 종현! 노래기기 점수 1점당 1만원이 기부되는 지니뮤직 챌린지! 현재까지 누적 금액은 390만원! 이 모든 기부 금액은 사랑의 달팽이 단체에 기부하여 난청 인구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데 쓰일 예정이랍니다. 다음 아티스트를 지목하는 종현! 종현이 말하는 이 아티스트는 목소리를 들으면 힘이 날 것 같은 친구라고 하는데요 과연 다음 아티스트는 누구일까요? 종현은 도전을 시작하기 전 고민이 많이 되었다고 말했는데요 다행히 결과가 생각보다 잘 나와서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많은 청각장애 친구들이 다시 소리를 듣게 되서 자신의 음악 행보와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자신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는 마지막 말과 함께 뿌듯한 미소를 보여줬는데요 마음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_+ 자 지금까지 힘차게 달려온 지니뮤직 챌린지~!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 주신다면 앞으로 더 많은 아티스트 참여자와 함께하여 난청 인구에게 소리를 찾아드리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힘찬 지지와 응원 부탁드려요`! *지니뮤직 챌린지는 선천적 청각장애아와 난청 인구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기부 캠페인으로, 노래 기기 점수 1점당 1만원이 누적되며(최대 100만원) 도전을 마친 아티스트가 다음 아티스트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기부금 전액은 ‘사랑의 달팽이’ 단체에 전달됩니다.
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사진주의)
1991년 9월 19일 알프스 산맥 피나일봉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독일인 등반가 헬무트 지몬과 아내 에리카는 해발 3,200m 부근 외치 계곡 빙하지대에서 얼음 위로 상반신이 드러난 사체를 발견하게 된다. 발견 당시 두 부부는 조난 당한 산행가의 사체로 오해하여 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그만큼 사체의 상태는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냉동 미이라 곁에서 현대인의 것이라고는 볼수없는 유물들이 함께 발견되면서 뼈와 피부로 연대를 측정한 결과 5300년 전의 석기시대인으로 밝혀졌다. 또 미라의 뼈와 근육에서 DNA를 뽑아내 분석한 결과 유럽인의 조상으로 판명 되었다. 그리하여 그를 발견된 지역명 Oetzi 을 본따 아이스맨 외치(Oetzi The Ice Man)로 부르게 된다. 외치의 사체를 현대 의학 기술로 철저하게 분석한 결과 외치는 159cm 키에 46세의 남자이며 웨이브진 머리카락과 눈은 갈색이였다. 많은 학자들이 당시 유럽인이 푸른 눈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 달리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때까지는 푸른 눈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내장에 든 내용물을 2년간 DNA 분석한 결과 두 번에 걸친 식사의 음식물이 밝혀졌다. 그는 죽기 전에 산등성이에서 곡식 야채 야생 염소고기를, 해발 3200m 지역에서는 곡식과 붉은 사슴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그는 염소가죽 정강이받이에 풀잎 망토를 입었고 잘 짠 신발을 신었으며 곰 가죽 모자를 썼으며 뼈에 도끼날을 묶어 만든 구리도끼와 함께 돌촉 화살이 든 화살통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연구팀은 외치가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죽었다고 예측되었지만 발견 10년 후인 2001년 X선 촬영에서 왼쪽 어깨 뒤에 깊이 박힌 돌 화살촉이 드러나면서 살해된 것으로 추론됐다. 그리고 그는골반뼈 세포핵으로부터 추출한 DNA 분석 결과 O형 혈액형을 가졌으며 젖당(락토스) 소화장애증, 심장병 소인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중추신경계, 심장혈관계, 관절, 피부 등에 통증 및 발진 등을 일으키는 라임병을 유발하는 보렐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라의 등, 발목, 오른쪽 무릎 뒷부분의 피부에 문신이 돼 있는 것은 라임병으로 인한 통증치료 차원에서 시술된 듯하다고 추측했다. 2002년 3월에는 외치의 오른손에서 적을 방어하면서 생긴 듯한 상처가 발견됐고 2007년 8월에는 외치의 칼 화살촉 옷에 묻은 혈흔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이 피가 네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외치는 여러 사람들과 격렬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어깨에 화살을 맞아 죽은 것으로 결론 났다. 하지만 사체를 연구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고고학 연구진은 아이스 맨이 화살에 맞아 숨졌다는 기존의 가설을 뒤엎고 직접적인 사인을 실족사로 확인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이스 맨은 살해당한 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연구팀을 이끈 볼프강 레체이스 박사는 “그가 화살에 맞은 건 죽기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사냥을 하려고 산에 오르던 중 추락해 왼쪽 쇄골 아래 동맥에 구멍이 나는 치명상으로 사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얼마전 그의 생전모습을 복원한것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복원된 외치의 외모는 주름이 많고 볼이 움푹 패여 현재의 45세 남성과는다소 다른 이미지지만, 5,300년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지만 미이라로 발견되어 현세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아이스맨 외치. 그는 선사시대 인류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사우스 타이럴 고고학박물관에 –6°C가 유지되는 특수한 방에 보존돼 있다. 출처 : 인스티즈 와 5300년전 미라로 뭐먹었는지 무슨병있는지 DNA고 다 밝혀내네 미친과학;; 세상좋아졌다 정말로;; 누군 연구해서밝혀내고 난 가만히 폰으로 쉽게 접하고
2015 SAF 가요대전, 여러분이 생각하는 베스트 드레서 그룹은?
빛나는 ★들의 축제 현장이었던 2015 SAF 가요대전 무대만큼 화려했던 그들의 패션!! 함께 보실까요?? 칼 군무의 끝판왕 세븐틴!! 그들의 완벽한 팀워크는 패션으로도 볼 수 있었는데요~ 블랙 앤 레드로 맞춰 입은 세븐틴... 아낀다....내가 많이...♡ 우-아~ OOH-AHH~ 치어리더가 연상되는 그들의 패션 체크 무늬로 상큼 발랄함을 더한 트와이스!! 드디어 상의 탈의한 VIXX 워후~ 사랑의 노예 컨셉다운 패션으로 시.선.강.탈!!! GOT7 패션도 딱 좋아!! 깔끔한 화이트 재킷으로 맞춰 입은 갓세븐 내가 하면 바둑돌, 니가 하면 패션돌~ 2015 가요대전 베스트 홍보대사 AOA! 부농부농 파랑파랑 색색깔 넘치는 옷을 입은 AOA 핫팬츠와 짧은 미니스커트라니..! 우리 심쿵해!! 너는 내 취~향저격~ iKON 패션도 취향저격~ 여성들이 선호하는 블랙 앤 화이트로 시크함까지!! 상큼한 레벨이들이 시크해졌다!! 이제까지 보기 힘들던 그들의 성숙미를 볼 수 있었는데요~ 이런 레드벨벳의 모습 자주 볼 수 있길!! 섹시한 뱀파이어같은 EXO 블랙으로 컬러 매치해 고급스러움과 시크함까지!! 항상 에리들을 생각하는 엑소의 모습...보이나요...? 블링블링 is 샤이니 각자의 개성에 맞는 코디를 보여준 샤이니 불꽃 카리스마 남성으로 돌아왔네요! (남친룩으로 캡쳐한다..주섬주섬..) 지금은 소!녀!시!대! 올해도 내년도 소녀시대!! 여성미 폭발 오피스룩을 보여준 소녀시대 여전히 블링블링 낭낭하네요~♡ 수컷 냄새 폴폴나는 원조 짐승돌 2PM 독특한 넥 포인트와 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2PM 패션 슈트로도 감출 수 없는 야성미!!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원더걸스! 자신에 맞는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깔끔한 블랙앤 화이트에 레드 포인트까지!! 눈부셨던 2015 SAF 가요대전 포토타임 각 팀의 매력과 개성이 넘쳐나는 패션 현장!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베스트 드레서 그룹은 누구인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남은 연예대상(30일)과 연기대상(31일)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종현'이 올려 달라고 했다는 유서
디어클라우드 나인한테 남긴 글이라고 합니다. 이하 故 종현 유서 전문이다. 난 속에서부터 고장났다. 천천히 날 갉아먹던 우울은 결국 날 집어삼켰고 난 그걸 이길 수 없었다. 나는 날 미워했다. 끊기는 기억을 붙들고 아무리 정신차리라고 소리쳐봐도 답은 없었다. 막히는 숨을 틔어줄 수 없다면 차라리 멈추는게 나아. 날 책임질 수 있는건 누구인지 물었다. 너뿐이야. 난 오롯이 혼자였다. 끝낸다는 말은 쉽다. 끝내기는 어렵다. 그 어려움에 여지껏 살았다. 도망치고 싶은거라 했다. 맞아. 난 도망치고 싶었어. 나에게서. 너에게서. 거기 누구냐고 물었다. 나라고 했다. 또 나라고 했다. 그리고 또 나라고했다. 왜 자꾸만 기억을 잃냐 했다. 성격 탓이란다. 그렇군요. 결국엔 다 내탓이군요. 눈치채주길 바랬지만 아무도 몰랐다. 날 만난적 없으니 내가 있는지도 모르는게 당연해. 왜 사느냐 물었다. 그냥. 그냥. 다들 그냥 산단다. 왜 죽으냐 물으면 지쳤다 하겠다. 시달리고 고민했다. 지겨운 통증들을 환희로 바꾸는 법은 배운 적도 없었다. 통증은 통증일 뿐이다. 그러지 말라고 날 다그쳤다. 왜요? 난 왜 내 마음대로 끝도 못맺게 해요? 왜 아픈지를 찾으라 했다. 너무 잘 알고있다. 난 나 때문에 아프다. 전부 다 내 탓이고 내가 못나서야. 선생님 이말이 듣고싶었나요? 아뇨. 난 잘못한게 없어요. 조근한 목소리로 내성격을 탓할때 의사 참 쉽다 생각했다. 왜 이렇게까지 아픈지 신기한 노릇이다. 나보다 힘든 사람들도 잘만 살던데. 나보다 약한 사람들도 잘만 살던데. 아닌가보다. 살아있는 사람 중에 나보다 힘든 사람은 없고 나보다 약한 사람은 없다. 그래도 살으라고 했다. 왜 그래야하는지 수백번 물어봐도 날위해서는 아니다. 널위해서다. 날 위하고 싶었다. 제발 모르는 소리 좀 하지 말아요. 왜 힘든지를 찾으라니. 몇번이나 얘기해 줬잖아. 왜 내가 힘든지. 그걸로는 이만큼 힘들면 안돼는거야? 더 구체적인 드라마가 있어야 하는거야? 좀 더 사연이 있었으면 하는 거야? 이미 이야기했잖아. 혹시 흘려들은 거 아니야? 이겨낼 수있는건 흉터로 남지 않아. 세상과 부딪히는 건 내 몫이 아니었나봐. 세상에 알려지는 건 내 삶이 아니었나봐. 다 그래서 힘든 거더라. 부딪혀서, 알려져서 힘들더라. 왜 그걸 택했을까. 웃긴 일이다. 지금껏 버티고 있었던게 용하지. 무슨 말을 더해. 그냥 수고했다고 해줘. 이만하면 잘했다고. 고생했다고 해줘. 웃지는 못하더라도 탓하며 보내진 말아줘. 수고했어. 정말 고생했어. 안녕. ------------------------------------------ 편히 쉬세요.. 빙글에서 가~장 빠르게 재밌는 이슈들을 보고싶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신 후, 팔로우 해주세요 ♡
맛으로 표현하자면, '광대들: 풍문조작단'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요즘 통 잠을 잘 못자네요~ 아르바이트에 학원에 개인연습까지 할 일이 쌓여 있습니다. 제가 길을 잘 가고 있는지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 그럴 땐 역시 또 재밌는 영화가 이렇게 지친 심신을 달래주지요. 그렇게 부푼 기대를 안고 영화관을 찾아간 오늘의 영화는 '광대들: 풍문조작단'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기대가 충족이 안 됐다는 점입니다. 너무 처음부터 직설적이었나요? 그래도 침착하게, 차근차근 5분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죠. 봉이 김선달 몇년 전 비슷한 영화를 본 기억이 납니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사기꾼이 주인공이었죠. 바로 '봉이 김선달'이라는 작품입니다. 느낌이 이번에도 흡사합니다. 조선시대 전국을 속이고 움직이는 재능있는 사기꾼 및 광대들의 영화입니다. 하지만 한계는 매번 같습니다. 정교하지 못하고 조금 허접합니다. 그래픽이 더 좋아졌을진 모르지만 관객 입장에서 느낄 땐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년수는 지났지만 진보는 없었습니다. 예고편 보고 스틸컷만 다 확인하면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은 파악이 됩니다. 사람을 현혹시키는 방법이 사기가 아닌 퍼포먼스라는 점만 다를 뿐입니다. 맛으로 표현하자면 영화 자체를 맛으로 표현해보자면 한 마디로 '무미'입니다. 아~무 맛도 나지 않습니다. 겉으로 봤을 때는 맛있어 보이고 가격도 꽤 나가는 음식인데 막상 크케 한 입 하니 아무맛도 나지 않는 느낌입니다. 중간중간 공허한 느낌, 끝나면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확실히 배우들도 좋습니다. 역사적 고증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살려보려는 시도 또한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이 부족한 요소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자세히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재미가 없습니다. 유머가 있지만 웃기지 않습니다. 분명 집어 넣었으나 존재감이 없는 건 어느 부분의 부족일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오락영화임에도 오락적 요소가 부족합니다. 괜찮은 작품은 저마다 특별한 장면이나 대사가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이를테면 최근의 '엑시트'에서 나온 '따따따' 구조요청장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그런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당연히 재미를 기대한 관객들로서는 미미한 임팩트에 즐길 요소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게 되겠죠.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만 몸을 뒤척이게 된 1인이 바로 접니다. 배우들의 연기력이 의외로 많이 뜹니다. 일부러 연기를 저렇게 하나? 싶을 정도로 기대보다 못 미쳤습니다. 조진웅이 특히 더 그랬습니다. 부족함 없는 배우임에는 이견이 없습니다만 이번 작품은 인물에 녹아든 느낌이 부족합니다. 다른 배우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냥 연기를 하고 있구나, 싶습니다. 결국 작품에서 아무맛도 나지 않는 이유는 복합적이었습니다. 오락영화지만 부족한 유머에 배우들의 애매한 존재감이 작품 자체를 확실히 이끌고 가지 못했습니다. 개봉전부터 많은 기대를 했던 팬분들로서는 기대를 조금 낮추기를 권장드리는 바입니다. 그래서 관객수는? 100~200만입니다. 사실은 100만을 못 넘거나, 넘어도 130만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영화는 언제나 본인이 직접 확인해보고 판단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영화를 자주 보지 못하거나 골라서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기에 언제나 솔직하게 제 생각을 적어놓을 뿐입니다. 호불호는 언제나 존재하는 감상평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영화는 무엇을 얘기하고 싶었나? 무엇을 보여주고 싶었나? 궁금한 시간이었습니다. 워너 브라더스가 제공하는 영화인만큼 좋은 작품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그러지 못해 유감입니다. 이상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의 간단한 솔직후기였습니다! *쿠키영상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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