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master0413
5 months ago5,000+ Views
좀전에 밥 먹고 약 먹고 넥카라에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 치다가 다시 넥카라에 잡혀
고개숙인 남자냥이
갈때부터 올때까지 택시안에서 얼마나 울어댔는지 병원에서도 여기저기 숨을려고하더니
집에와서도 한동안 숨을 공간만 찾다가
오자마자 응가 한번싸주신
고개숙인 남자냥이
반면 쵸코는 정말 조용했다.
밥 먹고 약먹고 요러고 주무신다.
며칠만 고생하자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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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boa @qpzl32501 맛있는 파우치 먹었어요 두 냥이모두 땠어요 ㅎ
@jhhj4860 예전 모습으로 빨리왔음 좋겠어요
@mymaster0413 곧올꺼예요조금만참고기다려줍시다!^^♥
힘내~~~~쵸코야 아프니까 맛난 캔 달라고해~^^
고생들 했구나~~~곧 괜찮아질거야 쬐꼼만 참자😘😘😘😘😘
ㅜㅜ고생들했어!내사랑들!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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