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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에 따라 결정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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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홈카페 할수있다!!! 집에서 카페모카 만들어먹응 후기⭐️
오늘의 존좋후기는 옐로세미콜론님 영상을 보고 따라해본 ⭐️허쉬카페모카⭐️ 입니당 @YellowSemicolon 님이 쓰신 제티로 음료만드는 카드를 보고 이거 넘맛있곘다 싶어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당 다른 음료도 다 너무 맛있어보였는데 특히 딸기 바나나 푸딩..!! 이게 제일 쉽고 맛있어보여서 직접 해봤어여!! 세미콜론님 귀한 레서피 감사함다 👍 세미콜론님 레시피대로 제티를 사려고 했는데 예전 문방구적 시절과는 달리 요즘엔 제티 낱개를 안팔더라고여 ㅜ 편의점에서 2+1임 개이득 ㅎ 아쉬운대로 제티 대신 요 허쉬음료로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일단 요 허쉬 음료를 하나 홀짝홀짝 마셔줍니다 왜냐면 세개나 있으니까 그리고 하나를 요렇게 납작하게 눌러서 꽁다리를 가위로 쇽! 짤라주고 꽐꽐꽐 얼음틀에 부어주세여 세미콜론님 레시피에서는 제티를 우유에 타서 제티 봉지에 넣고 그 봉지째로 얼립니다. 하지만 저능 제티를 구하지 못한관계로... 요렇게 귀욤뽀짝한 하트틀에 얼려줍시다. 이때 흘리지 않게 조심해야합니다 아까우니까여 차라리 입속에 흘려 요렇게 예뿌게 영롱한 초코얼음판을 완~성~~! 해주세여 한통 까니까 저정도 나오더랩니다 벌써 맛있겠다~~!!! 근데 세미콜론님이 제티봉지에 얼린 이유가 있었더라고여 이유는 이따 알랴드릴게여 증말... 역시 배운사람은 달라 자 이제 요것을 냉동실에 넣고 참을성 있게 얼때까지 기다려주세여 당장 만들어 먹고싶지만 아쉽게도 하루를 기다려야합니다 증말 답답! 꼬박 하루나 기다려야지만 먹을수 있다니!! 저같이 참을성 없는 사람은 요리가 참 힘듭니다 ㅎㅅㅎ 저 이짤 정말 쓰고싶었어여 THE NEXY DAY,,, 하루 후에 꺼내줍니다 따란~~~ 색깔이 약간 찐하게 변했어여 이제 요걸로 맛나는 음료를 만들어볼겁니다 배경이 너무 못생겨서 방으로 들고옵니다. 안쓰던 테이블을 꺼내서 나름 세팅을 해줍니다. 준비물: 맛있는우유, 유리컵, 얼린 허쉬음료 세미콜론님은 제티음료 + 우유 + 커피샷으로 해주셨는데용! 저는 음료를 넣는 대신 얼린 허쉬얼음으로 대신 할거에여 일단 컵에 얼린허쉬를 넣어줍니다 .. 근데 얼린 허쉬가 나오지않아여 아무리 뚜들겨 패도 나오지 않아서 만능 숟가락으로 꺼내봤습니다 흠... 다 부셔져요 따흐흑 이게 저의 야심찬 요리의 첫시작이었는데!!!! 이거때매 하루나 기다렸는데!!!!! 얼음이 나오지 않는다니 따흑흑 이때 망했다 싶었습니다 내 요리의 핵심은 이 허쉬얼음이란말야..!!! 침착하고 얼음을 좀 더 녹여봤슴다 그리고 다시 조심스럽지만 과감하게 얼음을 발굴했어여 휴 다행히 💔 깨진 하트지만 모양을 나름 유지한채로 발굴에 성공했어여 초코우유를 제티봉지에 얼려야하는 이유입니다 제티봉지는 밑에를 누르면 뽕! 하고 나오지만 얼음틀은 이 친구들이 나오지를 않아여 ㅠㅠㅠㅠ 초코우유라서 꽝꽝 얼지도 않고 얼음보다 금방 녹아여.. 여러분은 제티에 해드시길 바람ㅜ.ㅜ 쨌든 나름대로 컵에 잘 담아줬습니다 이 초코얼음 친구들이 녹으면서 쵸코음료를 대신해줄겁니다!! 여기에 우유를 꽐꽐꽐꽐 따라줍니다. 영상보다는 적게 따라줍시다. 조금 밍밍하더라고여 그리고 여기에 커피샷을 살살 따라주면 완성이에여 집에 있는 캡슐머신으로 샷을 하나 내려줍니다 근데 지금보니 세미콜론님은 투샷을 하셨더라고여 어쩐지 조금 싱겁다했어... ㅜ.ㅜ 담번엔 투샷으로!! 하기로 합니다 음~~~ 샷이 아주 잘뽑아졌어여 네스카페 캡슐 중에 제일 강렬한 맛인 '로마'를 뽑아줬습니당 자 이제 허쉬얼음 +우유 에 커피 샷을 살살 더해주세여 따란~~~~~ 이렇게 잘 따라주고 나면 ⭐️허쉬카페모카⭐️가 완성됩니다 호로록~~~!!!! 아주 순삭했슴니다 으음~~~ 테이스트 쏘굿~~!~!! 달달하면서도 우유 때매 부드러운데 거기에 커피향과 적당히 씁쓸한 맛이 한방에 쇼로록 올라옵니당 카페에서 사먹는 카페모카 못지않아여!!! 다만 우유적게 + 커피투샷 으로 하면 쫌 더 찐하게 먹을 수 있을것 같았슴다 베리베리굿!! 제가 따라한 옐로세미콜론님의 레시피는 요겁니다!! 좋은 레시피 주신 @YellowSemicolon 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 매우 마딛게 잘먹었슴다 오늘의 존좋후기는 요기까지!!!! 아 존좋후기가 모냐면요 제가 만든건데영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은 후기 있으면 써봅시다 은근 잼씀 요기 밑줄을 누르면 볼수있슴다 👇👇👇👇👇 존좋후기 보러가깅깅깅 👆👆👆👆👆 놀러오시라요~~~
불면증 해결하려면(밤에 잠잘자는 방법)
불면증 해결하려면(밤에 잠잘자는 방법) 조사에 의하면 3명중 1명꼴로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불치병에 가까울 정도로 불면증은 심각한 정신질환이 되어버렸다. 아무리 술을 먹어도 수면제를 먹어도 운동을 해도 오늘도 잠의 공포에 빠져든다. 불면증의 원인은 두가지이다. 선천적인 타고난 성격 후천적인 습관 및 건강상태 눕기만 해도 깊은 잠속에 빠지는 '잠꾸러기' 가 있다. 온갖 잡생각에 빠져서 잠못자는 '예민마왕' 이 있다.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은 바꿀수가 없지만 후천적인 잘못된 습관이나 생활태도가 원인이 경우에는 충분히 이를 바로잡을수가 있다. 현대인들의 주요한 불면증 원인을 바로 스트레스이다. 이 스트레스는 뇌를 짜증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든다. 낮에는 잠잠하다가 저녁이 되면 기다렸다는 듯이 폭주한다. 이 스트레스의 주범들은 무엇일까? 1. 근심 걱정 미움 분노 우울 외로움 불안 공포 잠이라는 것은 이완을 의미한다. 이런 부정적인 정서는 잠과 반대인 긴장을 일으킨다. 눈을 뜨고 일을 할때에는 그럭저럭 넘어가지만 눈을 감고 자려는 순간 수도꼭지가 터지면서 그동안 쌓여졌던 쓰레기와 같은 감정이 올라온다. 이런 저런 생각속에 빠지면서 잠을 자기는 커녕 더 큰 스트레스에 빠져버린다. 마음을 편하게 갖어야 한다.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며 비움과 내려놓음을 실천해야하며 과한 기대감을 내려놓고 소소한 삶의 재미를 찾아야 한다. 어두운 마이너스 에너지(감정)가 쌓이면 어느순간 가슴이 막히고 뇌가 막히고 피가 막힌다. 서서히 생체리듬이 깨져간다. 불면증은 일종의 경고 신호이다. 2. 스마트폰 나는 어느순간 스마트폰 중독이 되어버렸다. 대부분의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하다보니 사랑스런 애인처럼 매일 함께 한다. 특히 잠자기전이나 새벽에 깼을때의 스마트폰 사용은 뇌에게 치명적이다. 잠깐의 즐거움이나 무료한 시간을 달랠수 있었지만 그로인해서 목의 경직이 생겼으며 깊은 잠을 박탈당했다. 저녁에는 시간을 정해서 핸드폰을 사용하기로 했다. 잠을 잘때는 눈이 편안해야하고 몸이 릴렉스가 되어야하고 아무 생각없이 누워야 하는데 스마트폰을 무리하게 사용하면 눈(뇌)이 스트레스 받아서 피곤해지고 몸이 굳고 경직이 되고 눈을 감아도 쓸데 없는 정보들이 나돌게 된다. 스마트폰은 숙면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친구이다. 잠을잘려고 누울때는 스마트폰을 거실에 두고 침실로 가도록 해야 한다. 3. 건강관리 눕기만 해도 잠을 잘자는 사람일지라도 몸이 아프면 불면증은 예고없이 찾아온다. 정신적인 건강함도 중요하지만 육체적인 건강함은 불면증에 있어서 더욱 중요하다. 몸이 아프면 잠을 잘수가 없다. 그래서 건강할때 건강을 잘 지켜야 할 것이며 지금이라도 건강해지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할 것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폭음을 하면 술을 끊거나 줄어야 한다. 골초라면 담배를 끊어야 한다. 폭식을 한다면 식단조절을 해야 한다. 매일 운동이나 산택을 해야 한다. 좋은 음식과 몸에 좋은 보약등을 잘 챙겨먹어야 한다. 무리하게 일하지 않고 몸을 보호해야 한다. 4. 낮잠 그리고 수면제 그리고 술... 당신은 어제도 뜬눈으로 밤을 지세운다. 너무나도 피곤할 것이다. 그래서 깜빡깜빡 낮잠을 자게 될 것이다. 10분간의 달콤한 낮잠은 불면증의 원인이 된다. 자꾸 낮에 자는것에 익숙해지면 잠자야 되는 저녁시간은 뇌는 오히려 깨어난다.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저녁에는 잠을 자야 한다. 수면제는 숙면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영원한 치료제는 아니다. 술을 먹으면 오늘은 깊은 잠을 잘수는 있지만 이제는 술이 없으면 잠을 못자는 신세가된다. 당장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무언가에 의존해서 벗어나려고 하기보다는 마음을 바꾸고 잘못된 습관을 고쳐나가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5. 긴장에 익숙해져버렸다. 너무나도 오랜시간 뇌는 긴장에 파묻혀 살았다. 편안하게 사는법보다는 전쟁터의 장수처럼 너무나도 거칠게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뇌는 낮에도 전쟁을 치루고 밤에도 전쟁을 치루고 꿈속에서도 전쟁을 치루듯 지쳤다. 내가 통제할수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다. 편안하게 쉬는법 편안하게 자는법 편안하게 생각하는법 몸과 마음을 내려놓는법을 잃어버리고 화내는법 긴장하는법 지나간일을 생각하는법 미운사람 떠올리면서 몸과 마음을 긴장으로 몰아가버렸다. 저녁에 잘때 10분정도 편안하게 호흡을 하자. 그리고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고생한 몸을 생각하면 " 고생했다 " 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자. 어린아이가 울때 같이 화내고 짜증내면 안된다. 내가 잠을 못잔다는 것은 내 마음이 울고 있는 것과 같다. 토닥토닥 잘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달래줘야 한다. 내가 나를 잘 지켜쥐 못했고 마음껏 사랑해주지 못한 것이다. 열심히 일하고 사는 것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조금 다른 개념이다. 내가 잘 살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다. 나의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제일이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자꾸 나를 희생시켜서는 안되고 자꾸 고통을 참도록 강요해서도 안된다. 적당해야 한다. 어느정도는 견딜수 있지만 한번 깨진 유리잔은 복원되지 않는다. 고무줄이 끊어질때까지 당기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자신의 방사능 피폭 과정을 기록한 일본 블로거
누마우치 에이코씨는2011년 11월부터 본인의 블로그에 방사선 피폭으로 인한 신체 이상 증세를 기록 후쿠시마 제 1원전이 폭발한 3월 11일 이후 안전 지역으로 이사 하지 않고 본인의 집에 계속 거주함 왜냐하면 원전 반경 20km 범위 외의 지역은안전하다고 말한 일본 정부를 신뢰했다고 함 미나미 소마시는 후쿠시마에서 24km 떨어져 있음 일본 정부는 안전 지역이라고 발표 했으며 실내에 있으면 안전하니 지역에 머물라고 함 누마우치 씨의 신체 이상 변화가 오기 시작한건 10월 중순부터 피부에 물집이 생기기 시작하자 병원에 갔더니 진단 결과는 원인 불명 질병 원인을 모르니 약도 처방해주지 않았음  결국 스스로 물집을 터트리고 집에 있던 연고를 바를수밖에 없었다고 그외 신체 이상으로는 손톱이 벗겨지고 심지어는 빠지기도 했으며 왼손 전체에 저림 증상이 있고 손가락 감각이 사라진 것,  시력이 급격히 나빠져 노안이 왔으며 상처가 나도 잘 아물지 않는 현상이 옴 탈모가 심해 전부 밀어버리고 평소에는 가발을 쓰고 다님 아래는 인터뷰 내용 Q 일본 정부의 말을 믿나? A 난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나는 그들이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Q 왜 미나미소마에 남았습니까? A 결국 (안전하다는)정부 발표를 증명하기 위해 제 신체를 죽이고 있는 셈이죠…  원전 폭발 후 도쿄전력(Tepco)의 방사선 누출 발표를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게다가 우리 집은 철수지역도 아니었어요. 정부도 미나미소마는 위험하지 않다고 하고, 정부가 설마 제 나라 국민을 위험하게 만들리 없다고 생각했어요.  늦었지만 이 지역 주민은 모두 죽을 겁니다. 나는 이 일이(블로그 활동) 남은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 몸에 일어나는 신체 이상증상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몸 변화가 솔직히 너무 빨라요. Q 증상은 어땠습니까? A 6월부터 8월까지 물 같은 설사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유도 없이 설사병이 나오니 뭔가 나쁜 징후가 아닌가 생각했어요. 8월 13일 엄지 손가락 감각이 사라졌습니다. 이어서 팔 전체로 점점 마비가 왔어요. 목까지 마비됐습니다. 그러다 한달 반 정도 지나자 마비가 풀렸습니다. 의사는 증상이 반복될 수 있다고 하더군요. 8월 18일엔 턱에 끔찍한 통증이 왔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웠지만 성대나 혀에 이상이 생겼는지 의사를 만나 증상을 말하고 싶어도 말을 못했어요.  병원에서는 진통제 처방을 해줬습니다. 8월 25일 염증이 원인이라는 병원 검사결과가 나왔어요.  그러나 구체적인 염증 원인은 미상이라 제 몸의 어디가 이상이 생긴 건지도 알 수 없는 거죠. 10월이 되자 모든 손가락이 마비됐습니다.  그리고 뭔가가 치아 사이에 붙어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10월 3일 앞니 3개가 떨어져 나갔어요(뿌리까지 빠진 것이 아니라). 다시 의사의 처방을 받고 진통제를 받아왔습니다. 10월 4일 다시 치아 한 개가 더 떨어졌습니다.  치아의 상아질 조각이 깨져 떨어졌습니다.  손상된 치아들이 구강에 많은 상처를 입혀 의사가 빼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총 8개의 치아를 잃었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의사가 더이상 제 치료를 원하지 않는지 절더러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10월 20일 제 손에 수포가 생겼습니다. 가렵거나 아프지는 않았지만 점점 커지더군요,  수포 안에는 노란 물이 차 있었구요.  밤에는 정상이던 손이 아침에 느닷없이 수포가 생긴 것입니다.  연고를 발랐더니 더 번졌습니다.  다리에도 수포가 생겼지만 의사들은 원인을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피곤했습니다.  3일 간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10월 22일 수면 치료 처방을 받고 좀 나아졌어요. 10월 26일 체온이 37도까지 올라갔습니다. 혈압도 140/93으로 높아졌어요. 11월 9일 극단적인 피로가 몰려 왔습니다. 너무 피곤해 눈꺼풀을 뜰 수가 없을 정도로요.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부분 부분 너무 많이 빠져서 조카가 대머리라고 놀렸습니다. 12월에도 머리칼은 계속 빠졌습니다. 피곤해서 계속 의자에 앉아 생활했습니다. 손톱도 빠졌습니다. 건강해서 평소에는 코피를 흘린 적이 없던 남편은 화장실에서 코피를 흘렸습니다. 12월 절친한 친구를 만났어요. 친구는 가발을 쓰고 나왔습니다. 그녀의 모발은 10월까지 정상이었습니다. 친구와 친구 남편도 제 증상처럼 극단적인 피로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Q 당신의 미래 희망은? A 120세까지 살고 싶어요. (죽고 나면)그들이 내 신체를 실험실로 보내 연구자료로 쓰겠지요. 출처 :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m=search&p=1&b=bullpen2&id=7237741&select=sct&query=&user=&reply= 저거 피부랑 소화기 입안 이런쪽 세포가 분열이 제일 활발함 주기도 짧고 그래서 증상이 가장 먼저 나타난거라고 함. 요즘 sns 다하고 분명 실제로 방사능 피폭된사람들 엄청 많을텐데 아니 그리고 어쩜 다들 이렇게 고분고분 조용한지 이해 안됨; 진짜 안전하다고 믿는건지, 믿고싶은건지.. 신기할정도임 ㅇㅇ 이래도 안전하다고 먹어서 응원하자고하는 일본이 제정신??????
한국 관광객 끊긴 日, '비명' 지르기 시작…고노 "적극적 교류해야"
CBS노컷뉴스 황명문 기자 한국인 관광객들의 인기 관광 코스인 다이마루 백화점 후쿠오카 덴진(天神) 지점의 지난 12일 모습. 한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기며 공휴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한산한 모습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관광객의 일본 여행이 급격히 감소하자 일본 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일본 주요 언론들이 22일 보도했다. 마이니치신문은 최근 두 달 사이 한국인 손님이 80% 정도 감소한 오사카의 음식점 사례를 소개하며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의 수는 앞으로 더욱 감소할 것 같다고 전했다. 요미우리신문도 부산과 규슈를 잇는 쾌속선 이용객이 감소했고 대한항공도 6개 일본노선의 운항을 휴업 또는 중단하기로 했다고 전하면서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규슈나 홋카이도의 관광 관계자로부터 비명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온천 관광지로 유명한 오이타현 여관호텔생활위생업 동업조합의 한 간부는 "8~9월 한국인 여행객의 예약 수가 봄 무렵과 비교해 50~60% 정도 줄어든 호텔도 있다. 이대로 계속되면 사활 문제"라고 말했다. 전날 일본 관광청은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 여행자 수가 1년 전보다 7.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중국 베이징에서의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 간에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다고 국민 교류가 방해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오히려 이런 때이므로 국민 교류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국 관광객 급감에 직격탄을 맞은 지방자치단체는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NHK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홋카이도 신치토세공항에서는 지난 19일 홋카이도 현 직원들이 한글로 '홋카이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쓴 현수막을 들고 공항에서 입국자를 맞이했으며 지역 특산품인 멜론 젤리 등이 든 선물 꾸러미를 나눠 줬다. 아사히카와 공항에서도 한국에서 온 여행객에게 선물을 나눠 주는 행사가 열렸다. 또 지난달 26일 홋카이도 구시로시에서는 한글로 환영의 글을 쓴 현수막을 들고 전세기를 타고 온 한국인 여행객을 맞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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