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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으로 30억 건물주 되기’ 테라펀딩 설명회 다녀왔어요~

지금 살고 있는 마곡동 아파트가 재개발 되면~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자산들을 정리하여 지방에 내려가서 조그만 건물을 지어 건물주가 되는 소박한 꿈이 있어~테라펀딩의 ‘3억으로 30억 건물주 되기’ 설명회를 다녀왔습니다..^^
수익형 주택 개발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2018년 소형 주택시장 전망까지~매우 유익하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수익형 주택 개발 사업의 핵심은 토지 매입에 있다고 하네요~건축비는 특별한 공법이나 자재를 쓰지 않는 한 비슷하고, 내가 살집이 아니라 분양해서 수익을 내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하는게 가장 좋다고~그래서 토지에 대해서 많이 강조를 하네요..!!
수익형 주택 개발 사업, 흔히 말하는 집 장사는 자기 자본을 최소 요건인 10%정도만 가지고~나머지는 ‘캐피탈 콜’ 방식으로 단기 차입을 해서 6개월 이내에 분양까지 마무리해서~최대 수익을 올리는게 또 한 가지 중요한 핵심 포인트라고 하네요..!!
건축하기 좋은 땅 찾는 방법부터 공실 없는 임대 노하우까지 알려준다는 테라펀딩의 ‘수익형 주택 개발 A to Z’ 건축교육 과정은 한번 들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즘 재정 상태로 볼 때 수강료가 좀 부담스럽네요..따라서 건축교육은 다음 기회에 도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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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高高…'대출 절벽' 우려
▲ 국내은행 마이너스대출 평균금리 추이./전국은행연합회 코픽스 상승세에 주담대 금리 5%대…인터넷銀 마통 금리도 4%대, DSR도입시 추가대출 어려워 본격적인 금리 상승기에 접어 들면서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뛰고 있다. 이미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5%대에 진입한 가운데 마이너스대출 금리까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서민들의 금리 부담이 커지는 모양새다. 16일 전국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국내 18개 은행의 지난달 마이너스통장 평균 대출금리는 4.94%로 전월(4.41%) 대비 0.53%포인트 올랐다. 최근 6개월간 국내 은행들의 마이너스통장 대출 금리 추이를 보면 월별 등락 폭이 0.02%~0.13%포인트에 그쳤으나, 지난해 11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1.25%→1.50%)하면서 한 달 만에 큰 폭 상승했다. 특히 지방은행에서 크게 올랐다. 지난해 12월 부산은행의 마이너스대출 평균 금리는 4.51%로 전월 대비 0.40%포인트 상승했다. 제주은행도 4.5%로 전월보다 0.22%포인트, DGB대구은행도 5.37%로 0.20%포인트 올랐다. 국민·하나·신한·우리 등 4대 시중은행만 봤을 때도 마이너스대출 금리는 11월 3.96%에서 12월 4.07%로 0.09%포인트 상승했다. 상대적으로 금리 경쟁력이 있는 인터넷전문은행에서도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8월 3.25%에서 매월 3.32%, 3.52%, 3.75%, 3.94%로 마이너스통장 대출금리가 올랐다. 케이뱅크는 10월 자영업자 생활자금 대출이 반영된 영향으로 마이너스통장 대출금리가 5.07%를 기록했다가 12월 4.09%까지 내린 상태다. 이미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5%대에 진입한 가운데, '생계 대출'로 불리는 마이너스통장 대출 금리까지 빠르게 상승하면서 서민들의 삶도 더 팍팍해질 전망이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후 코픽스가 넉 달 째 상승하면서 시중은행들의 주담대 금리는 5%에 육박했다. 최근 은행연합회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를 1.77%에서 1.79%로 0.02%포인트, 잔액 기준은 1.66%에서 1.70%로 0.04%포인트 올리면서 시중은행의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도 줄줄이 올랐다. 여기에 마이너스통장 평균 대출금리가 6%를 넘보면서 서민들의 금리 부담을 더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한국씨티은행의 마이너스대출 평균 금리는 5.85%, 광주은행은 5.77%로 6%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여기에 올해 대출 상환 능력 심사 지표인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도입되면 서민들의 추가 대출이 더 힘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DSR은 기존 주담대 뿐만 아니라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등 모든 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다.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실제 부담하는 이자에 원금은 10년간 분할상환하는 것으로 계산한다. 결국 마이너스통장 대출의 이자 부담액 및 대출 잔액이 클수록 추가 대출을 할 수 있는 한도가 줄어드는 셈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지난해엔 저금리 기조가 있어서 서민들이 주거비 마련 등의 목적으로 마이너스통장 등 신용대출을 늘리곤 했다"면서도 "하지만 금리 상승 속도가 빠르고 DSR이 도입되면 추가 대출이 힘든 '대출 절벽'을 맞닥뜨리게 될 수 있어 적당히 조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트로미디어=채신화 기자( csh9101@metroseoul.co.kr) 기사출처= http://bit.ly/2EN7HSY 메트로는 독자와 네티즌의 언론입니다.
재테크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매달 일하고 월급을 받지만, 실감할 틈도 보람을 느낄 여지도 없이 통장을 스쳐 지나는 숫자가 되어 있지는 않나요? 종종 강림하시는 지름신과 욜로의 유혹에 못이기는 척 넘어가지는 않았나요? 내일의 불안을 더는 한 가지 방법, 재테크를 알려주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고 시행되면서 주춤하는 듯 보이는 부동산 투자. 그럼에도 여전히 믿을 건 부동산뿐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재테크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부동산 지식이 꼭 필요하죠.  이 책은 평범한 주부가 13년 경력의 부동산 투자 고수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성공했던 경험뿐 아니라 실패의 경험까지 더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정보와 교훈을 함께 전합니다.  ‘부동산이 일확천금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나는 집이 있으니 집값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건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큰 위험을 짊어지는 일입니다. 현명한 투자를 위한 마음가짐부터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5832c3  우리는 월 스트리트에서는 인공지능 투자 ‘퀀트’가 유행하고, 중요 정보가 공유되는 커뮤니티와 최신 장비가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는 21세기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주식은 안 된다고 말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꾸준히 수익을 얻는 이도 있죠. 둘의 차이는 뭘까요?  이 책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적인 용어부터 매매부터 매수, 종목의 선정과 주가 예측까지 많은 정보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어떤 거래가 위험하고, 어떤 거래가 장기적으로 안전한지 감을 잡지 못하는 초보 투자자라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리스크 없는 대박은 없다고 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하죠. 확실한 정보와 여유 자금이 있다면 통 큰 투자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정보를 나만이 알고 있는 게 아닐 수 있으며, 전문가의 분석이 틀릴 수도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현명한 투자하시길!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HfZ7KA  새로운 부동산 정책이 시행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매매절벽이 왔다는 소식이 연일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지금이 기회다!’라며 투자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하죠. 그들은 어떤 승산을 보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새로 적용된 부동산 관련 세금 정책에 맞는 절세 대책을 담고 있습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는 위험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정보죠. 꽉 막힌 듯 보여도 입구가 있으면 출구가 있다고 합니다. 몰라서 손해를 보는 안타까운 일은 없어야겠죠.  세금을 덜 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탈세고 다른 하나는 절세죠. 탈세는 잘 아시는 것처럼 불법이고, 적발됐을 때는 더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인지는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없겠죠? 친절한 제네시스 박의 부동산 절세 자세히 보기 >> https://goo.gl/MSfpiY  부동산이나 주식, 혹은 다른 재테크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투자하는 부분에 관한 다양하고도 폭넓은 정보와 지식을 갖추고 있다는 거죠. 종종 비전문가임에도 전문가 못지 않은 지식으로 큰 유명세를 얻는 사람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재테크뿐 아니라 일상 생활과 사회 관계에서도 쓸 수 있는 경제 상식과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월급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부터, 지원 받을 수 있는 정부 정책도 담겼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빠르게 유통되고 변화하는 시기에는 그 중요성이 더 커지겠죠.  경제는 흐름입니다. 그 흐름을 모른다면 쉽게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잃기 쉽습니다.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 경제 상식 정도는 알아두는 게 어떨까요. 난생 처음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xjt51  행운의 신에게는 뒷머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행운인 줄 모르고 지나 보낸 이에게 다시 기회가 없다는 걸 일깨우기 위해서라고 하죠. 투자 얘기를 하다가 왜 행운의 신 이야기를 하느냐고요? 진짜 현명한 투자자들은 행운을 자기 편으로 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다방면에 걸친 지식이라고 말합니다. 투자자에게 필수적인 교양지식이 있다는 거죠. 투자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심리학과 철학부터 수학과 물리학까지 다양한 지식의 통섭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투자는 투자의 기술 이전에 통찰의 문제라고 합니다. 사회의 현상과 기술의 발달이 어떤 방향으로 경제를 이끌어나갈 것인가를 예측하는 데 필요한 것이 통찰력이라고요. 솔직히 몹시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더 나은 성공에 닿을 수 있을 겁니다.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244jj 재테크는 필수라는 말이 무색한 시대입니다. 재테크의 여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준비하기보다 지금을 즐기겠다는 ‘욜로(YOLO)’도 한 시대를 풍미하고 있죠. 그럼에도 오늘을 들여 내일을 준비하는 이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보답이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합니다.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goo.gl/vZmB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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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숑의 성공 투자 비법- 운용하기1.■ 오늘은 전세 레버리지 투자로 구입한 아파트를 어떻게 운용해야 수익률은 극대화하고 위험은 최대한 피할 수 있는지 말씀드릴께요^^ 단, 수도권 역세권에 소형 평수 위주로 진입을 잘 했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립니다. <나여사님> 현재 수도권 역세권에 4채의 꼬마 아파트 매입을 마친 상태. 입주물량 폭탄,전세가 하락 등등 연일 이어지는 언론의 기사를 보며 아닌척 하지만 마음에 두려움이 있다. <나 여사님> 꾸숑 선장님...........!!(시무룩..) 저 ...잘 한걸까유?....? 사기는 잘 산 거 같은디.. 앞으로 값이 떨어지면 워쪄쥬?? < 꾸숑> ㅎㅎㅎㅎㅎ여사님 두어 달 사이에 간이 무지 작아지셨어요~?^^ 부자 되기가 그래서 어려워요~ 보통 마음으로는 인생이 바뀌지 않죠.. 마음 단단히 드세요!! 자~ 이제 본론이에요~ 어떻게 하면 잘 운용해갈 수 있을까요?^^ 첫 째, 내 물건의 내부 사진을 잘 간직해놓으세요. 그것도 가장 깨끗하고 좋은 사진으로 말이죠. - 앞으로 전세 손 바뀔 때 세입자가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서 전세 거래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 부동산에 준비된(이쁜) 사진을 보내 주면 거래가 몇 배는 빠르답니다. 둘 째, 세입자와는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관계를 유지하세요. ^^ 세입자도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이랍니다. 평소 전화 한 통 없던 집주인이 전화를 하면 세입자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그렇다고 선물 싸들고 가서 친해지라는 말은 아니에요~ 일 년에 두 번 정도 안부 인사 정도는 하세요~ 세입자의 상황은 꼼꼼히 메모해 두시고요~ 특히, 자녀의 나이,직장의 위치 등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 있어야 전세 만기때 나갈 사람인지, 인상은 가능한 상황인지를 미리 가늠 할 수 있으니까요~^^ 3. 한 지역 당 최소 4곳의 부동산 사장님과 언제든 거래가 가능하도록 관계를 만들어 놓으세요. - 전세 세팅을 가장 빨리 하는 방법은 전세가를 낮추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마지막 선택지여야 합니다.^^ 전세 거래는 무조건 많은 사람에게 집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려면 여러 부동산 사장님들이 동시다발로 뛰어주면 쉽겠죠?^^ <나여사> 꾸숑 선상님!! 워~메 그런 걸 뭐~일일이 워떻게 챙긴데유?? 그란디~그란 거 알믄 값이 막 올라브러유??? < 꾸숑 > 나 여사님!! 집장사 하시는 것 아니잖아요~ 임대 사업!!! 사업이라구요~~ㅠ 사업은 내가 생산한 재화를 중계하는 사람이나(부동산사장님) 값을 지불할 사람(세입자)에게 차별화된 인식을 심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경기가 어려울 수록 장사와 사업은 경계가 분명해 진답니다. 생각해보세요~ 동네 음식점도 1억은 들어가죠? 누군가는 뻔한 밥집으로 하루 하루 인건비 걱정을 하고 누군가는 소문난 맛 집으로 규모를 키워갑니다. 여사님도 1억 짜리 자본금으로 사업을 하시는 거에요~ 그 1억의 돈이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규모를 키워가는 것이죠. 다른 사업 처럼 매일 매일 신경쓸 일도 없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사놓은 2~3천 아파트 몇 채가 황금알을 자~알 까 나갈 수 있도록 조금만 관심을 주면 황금알이 황금알을 낳는 날이 와요~ 그때가 되면 이제 고민 끝 행복 시작입니다.^^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가 떨어지고 있어요.. 전세가도 떨어졌다고 기사가 나오네요 전국의 무수한 나홀로 아파트와 수도권의 역세권 아파트가 동시에 똑같이 떨어진다구요? 설마요~^^ 그런 걱정을 하신다면 당신은 바~~~보!!^^ *수도권 인구가 얼마나 많은지 상상을 못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수도권의 현실 지옥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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