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yj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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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봐야할 인생영화 6

사람마다 두고 두고 보고 싶은 그런 인생 영화가 있잖아요. 간직하고 싶은 대사와 장면들 혼자 봐도 좋고, 둘이 보면 더 좋은. 그런 영화를 소개할게요.
"그 사람이 듣는 음악을 보면 그사람을 알수 있거든" 사랑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완성시킨 영화. 보는 내내 귀가 즐거워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위 장면은 엔딩 장면인데, 주인공이 비로소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할 때 빛나보였어요. 우리도 나 자신을 들여다 보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지속해 나갈 때 빛을 발할거예요.
"어제의 나는 과연 오늘과 같을까 변한건 그가 아니라 내가 아닐까" 누군가와 사랑하고 있다면, 아니 사랑했고 사랑할 거라면. 반드시 봐야할 영화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과연 한 사람을 마음으로, 깊이 사랑하고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되거든요. 여러분은 겉모습이 바뀌어도,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나요?
"네가 어떻게 변하든, 어디에 있든 사랑을 보낼게" '사랑'이란 어디에서 오고, 어디로 가는 것일까? 사람이 아닌 존재와 사랑에 빠진 주인공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지만 느낄 수 있는 것. 분명히 존재하는게 사랑이니까. 사랑의 본질에 대해 생각할 수 있던 가슴이 따뜻해졌던 영화예요.
"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적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심장이 두근거리고 벅차올랐던 영화. 주인공 월터처럼 나도 멋진 경험을 해보고 싶어 도전해야겠다 마음 먹게 됐어요. 영화 OST가 너무 좋아서, 아직 제 플레이 리스트에 있답니다.
"사랑은 귀기울여주는것" 무작정 행복을 알기 위해 떠난 여행. 살면서 이런 여행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 여행을 통해서 얻는 깨달음들은 인생에 꼭 필요한 이야기였어요. 간접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통해 나 또한 깨달음을 얻는 것 이 영화를 봐야 하는 가장 큰 이유예요
"인생은 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이다. 매일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안 본 사람은 간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였던 어바웃 타임. 혹시나 아직 안보신 분들은 꼭 봐야할 영화죠. 보셨던 분들은 다시 한 번 보는 것 추천해요. 첫 번째,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모두 와 닿았던 포인트가 달랐거든요. 정보 출처 좌표 https://goo.gl/evoAcm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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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영화네요
감사합니다 연말에 찾아봐야겠어용 ㅋㅋ
HER 하나만 빼고 다 본거네요 명화는 최소한 서너번씩~!!!
뷰인사와 어타만 봤네요ㅎ
저중에 4편에싀 크게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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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 10장 (8탄!)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기위해!8탄 가져왔습니당 ㅋㅋㅋ 아마 9탄이 마지막 회가 될거같아용! (만약 이번것도 반응이 좋다면 ㅠㅠ ) 1탄: https://www.vingle.net/posts/1253920 2탄: https://www.vingle.net/posts/1254954 3탄: https://www.vingle.net/posts/1260828 4탄: https://www.vingle.net/posts/1266369 5탄: https://www.vingle.net/posts/1272445 6탄: https://www.vingle.net/posts/1278638 7탄: https://www.vingle.net/posts/1283228 (출처: http://coviral.com/historys-powerful-photos) 미국 남부에 백인 학교를 처음으로 간 흑인, Ruby Bridges 1960년 11월 14일 조지 S. 패튼의 사망 당일 그의 개의 모습, 1945 * 조지 스미스 패튼은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3년 ~ 1945년, 북아프리카, 시실리, 프랑스, 독일에서의 전투를 지휘한 미국의 육군 장군이다.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 큰 활약을 하였다. 북프랑스에서 하루에 110km를 진격하기도 하였다. 프랑스와 나치 독일에 걸친 7 군을 지휘하였다. 1945년 12월 9일 자동차 사고로 독일 하이델베르크 병원에서 사망하였다. "죽음의 문"이라 불리는 아우 슈비츠 II-버케나우의 정문, 1944 테러범에게 잡힌 인질을 구하기위해 런던에 있는 이란 대사관을 들어가는 SAS, 1980 *SAS : Special Air Service. 영국 특수부대. 영국의 육군공수특전단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인 41년 데이비드 스털링(David Stirling)에 의해 창설된 SAS는 현대적 의미의 특수부대의 원조다. [네이버 지식백과] SAS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일본의 궁수들, 1870-1880 1969년 최초의 우주비행사인 유리 가가린 주의 (아래 사진은 조금 징그러우므로 심장 약하신 분들 및 노약자분들은 빠르게 패스해주세용!) 전쟁 중에 팔을 잃은 독일 군인 헉.... 무슨 영화 촬영 세트장같은데 ㅠㅠㅠㅠ 흐어 1차 세계대전 때 십자가상 밑에서 죽은 군인, 1917 Reichserntedankfest rally (Thanksgiving Celebration of the Reich), 1934 70만명이 참여한 행사라고 합니다만 괄호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직역하면 독일의 추수감사절 인데... 찾아보면 나치 정권때에 있었던 일인거같아서 ㅠㅠ 해석이 분명치 않네용 Reichserntedankfest rally 가 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용! @HyeyeonNa님의 추가설명 본문에도 추가합니당 :) 혜연님 감사합니당! Reichserntedankfest에 대해 찾아보니 독일의 추수감사절이고, 1934년 행사는 독특했던 것이 나찌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도 집단적으로 모인 축제의 장에서 성스러움과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변화라는 감정적인 고양상태를 맛보았다고 하네요. 나찌의 대중 선전술은 어찌되었던 무섭군요. (참고 : http://rarehistoricalphotos.com/reichserntedankfest-rally-thanksgiving-celebration-reich-1934/) 건축가 Albert Speer 가 만든 Cathedral of Light에서 열린 나치 집회의 모습, 1937
장르 상관 노노해! 그냥 좋은 추천곡 모음
여러분이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습니다. 특별한 장르 상관 없이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 추천해드릴게요! 1. [Mad Clown - Tic Toc] [POINT] ㅇ 매드클라운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노래 ㅇ 중독성 갑! intro ) 가끔 늦은 밤 혼자일 때 머릿속 시계소리 들려 Tic toc tic tic tic toc Tic toc tic tic tic toc 회상에 젖은 밤 난 어제에 멈춰있고 세상은 쉬지 않고 날 지나쳐 흘러 like Tic toc tic tic tic toc hook ) Tic toc the time is tickin' Everybody says the time is tickin' Tic toc, tic tic tic toc Tic toc, tic tic tic toc verse 1 ) 빨간 여드름 가득한 내 중학생 시절 뭐 다를 것도 없지 축구 농구 4분단 구석 동전 따먹기 감수성 예민할 시절 아빠랑 맨날 싸운 거 빼곤 별일 없이 즐거웠지 그런 어느 날 정말 갑작스레 중2 겨울 영문도 난 모른 채 오른 유학 길 너무 어렸어 한국과 캐나다 몇 천 킬로미터 거리는 정말 멀었어 첫 등교 후 한국으로 가신 엄마 놓고 간 편지 읽으며 뺨에 눈물이 뚝 그때부터 쭉 혼자 지내는 것에 익숙해진 거지 셀 수 없어 삼킨 눈물 개수 학교가 싫었어 내 얼굴을 지웠어 항상 졸업앨범엔 내 졸업사진이 없어 But it's all good now 다 괜찮아 옛 시절엔 작별할 시간이 됐지 hook ) Tic toc the time is tickin' Everybody says the time is tickin' Tic toc, tic tic tic toc Tic toc, tic tic tic toc verse 2 ) 생애 첫 여자친구 매일 탔던 22번 Cherry Hill 버스 또 같이 들었던 노래, 메신저 ICQ로 같이했던 대화 그리고 좀 찌질했던 내 첫 고백 CG Crew 내 십대 최고의 보배 "we the b-boys" 우린 같이였지 always 날 통과한 그 시간들에 감사해 또 항상 내 가슴엔 그 빛나는 추억 산다네 한 시절가면 다음 시절이 와 다음시절을 살며 옛 시절을 봐 자 시계를 봐 시간이 꽤 흘렀지 it's time to go 작별의 노랠 불렀지 좋은 일 왔고 나쁜 일 갔지 절대 잊을 수 없는 사랑도 3년했지 But it's all good now 다 괜찮아 옛 시절은 털고 갈 시간이 됐지 hook ) Tic toc the time is tickin' Everybody says the time is tickin' Tic toc, tic tic tic toc Tic toc, tic tic tic toc bridge ) 뒤를 돌아봐 time to say good bye to my old days 이건 작별인사 대신할 노래 추억은 왼손에 난 어제가 아닌 내일로 가야 해 X2 hook ) Tic toc the time is tickin' Everybody says the time is tickin' Tic toc, tic tic tic toc Tic toc, tic tic tic toc 2. [윤하 - 작은인형] [POINT] ㅇ 윤하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악기구성과 곡 분위기 ㅇ <아르피엘>이라는 게임의 음악. 난 한번 더 널 조금 더 가까이 가려 온힘을 다해 난 한번 더 나와 조금 더 언제까지고 네 곁에 있을께 항상 대답이 없네 언제 내게 말해줄래 오직 너의 눈빛만 내게 속삭이고 있어 단 한번 만이라도 네 마음 열어줄래 제발 한번만이라도 네 어깨 날 빌려줄래 난 한번 더 널 조금더 가까이 가려 온힘을 다해 난 한번 더 나와 조금더 언제까지고 네 곁에 있을께 이젠 쓰러진다 해도 너에게로 다가가고파 밝게 빛나는 하늘 처럼 네게 태양이 되고파 단 한번 만이라도 네 마음 열어줄래 제발 한번만이라도 네 어깨 빌려줄래 난 한번 더 널 조금 더 가까이 가려 온힘을 다해 난 한번 더 나와 조금 더 언제까지고 네 곁에 있을께 늘 너의 표정 속에 알수 없는 의미가 있어 늘 너의 마음 속에 내가 전부이고 싶어 아무도 날 이해하지 못해 정말 그건 괜찮아 가끔 네 생각 할때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세상 끝으로 갈때에 내 어깨 위에 기댄 (하나 둘) 너는 나만의 작은 인형 깊은 어둠속 빛나는 섬광 난 너의 우주 네 모든 세상 언제까지고 네 곁에 있을께 늘 같은 미소 속에 가끔 그림자가 짙어 이제 목소리를 내어 내 이름 불러줘 난 한번 더 널 조금 더 가까이 가려 온힘을 다해 난 한번 더 나와 조금 더 언제까지고 네 곁에 있을께 난 한번 더 널 조금 더 난 한번 더 나와 조금 더 난 한번 더 3. [Primary - 공드리 (Feat. 혁오/김예림)] [POINT] ㅇ 마성의 혁오 목소리 ㅇ 마성의 김예림 목소리 새벽 그림자 사이에 뜀박질하는 불빛은 모닥불 같아 선선한 아침의 노을 저기 아래는 우리의 보금자리야 지금의 침묵은 기회일까 내 기대일까 또 그냥 나만의 생각일까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나 나서볼까 괜히 또 나서는 건 아닐까 ohoh ohoh ohoh ohoh 반쯤 뜬 태양 위에다 다릴 포개고 앉아서 그냥 가만히 있자 따뜻한 이불 속같이 햇살이 우릴 덮으면 녹아버릴 거야 한밤만 자고 일어나면 금방 돌아올 거야 우리의 어린 밤을 지켜줬던 그 빛일 거야 또 보러 가자 Sitting on the sunshine 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 make us feel alive 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 she will love all the above past and present, fast forward who will define whatever they say we stay the same eh eh eh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앞으로 이렇듯 이렇게 seating on the sunshine 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 make us feel alive sunshine is over me she gets over me she will love all the above past and present, fast forward who will define whatever they say we stay the same eh eh eh 4. [Pixie Lott - Mama Do] [POINT] ㅇ 듣고나면 하루종일 Uh Oh Uh Oh ㅇ Uh Oh Uh Oh Every night I go 매일밤 난 나가 Every night I go sneaking out the door 매일밤 난 밖으로 살금살금 나가 I lie a little more 거짓말을 좀 보탠다면 Baby I’ma helpless 어쩔수 없이 그러는거야 There’s something bout the night 밤에대한 무언가가 있어 And the way it hides all the things I like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감춰버리는 방법 Little black butterflies 시커먼 나비들처럼 Deep inside me 새카만 내 맘속 What would that Mama Do (uh oh uh oh)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If she knew bout me and you (uh oh uh oh) 만약 그녀가 너와 나에대해 알게된다면 What would that Daddy say (uh oh uh oh) 아버지가 뭐라고 하실까 If he saw me hurt this way (uh oh uh oh) 만약 내가 이런식으로 상처받는걸 그가 보셨다면,, Why should i feel ashamed 왜 내가 부끄러워 해야할까 Feeling guilty at the mention of your name 니 이름을 언급할때마다 드는 죄책감 Here we are again 다시 죄책감이 들어 Its really perfect 이건 정말 완벽해 What would that Mama Do (uh oh uh oh)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If she knew bout me and you (uh oh uh oh) 만약 그녀가 너와 나에대해 알게된다면 What would that Daddy say (uh oh uh oh) 아버지가 뭐라고 하실까 If he saw me hurt this way (uh oh uh oh) 만약 내가 이런식으로 상처받는걸 그가 보셨다면,, All the things a girl should know 모든것을 소녀는 알아야 해 All the things she can’t control 모든것을 그녀는 컨트롤 할 수 없어 All the things a girl should know 모든것을 그녀는 알아야해 SHE CAN’T CONTROL 그녀는 컨트롤 할 수 없어 What would that Mama Do (uh oh uh oh)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If she knew bout me and you (uh oh uh oh) 만약 그녀가 너와 나에대해 알게된다면 What would that Daddy say (uh oh uh oh) 아버지가 뭐라고 하실까 If he saw me hurt this way (uh oh uh oh) 만약 내가 이런식으로 상처받는걸 그가 보셨다면,, 5. [이승기 - 친구잖아] [POINT] ㅇ 친구를 좋아하지만 말할 수 없어 괴로워하는 흔한 내용 ㅇ 그 흔한 내용을 살리는 이승기의 호소력 돋는 목소리 울고 있는 네 어깨를 감싸려다 손을 내려놓고 말았어 친구잖아 친구잖아 친구잖아 난 어차피 너에게 난 그냥 좋은 친구잖아 너를 아프게 한다는 그 녀석을 찾아가 때리고 싶었지만 못하잖아 못하잖아 못하잖아 난 그래 봤자 너의 친구 이상은 난 안 되니까 너를 왈칵 안고 입술을 꼭 맞추고 놀라는 널 달래며 오 널 행복하게 할 사람은 나라고 말하고 싶지만 주먹을 꽉 쥐지만 결국엔 말 못해 난 오 난 비겁하게 내 가슴에 핑계를 대 친구잖아 뻔 한 너의 거절이 난 무서워서 친구조차 못 할 것 같아서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난 그 한마디 너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숨겨 너를 왈칵 안고 입술을 꼭 맞추고 놀라는 널 달래며 오 널 행복하게 할 사람은 나라고 말하고 싶지만 주먹을 꽉 쥐지만 결국엔 말 못해 난 오 난 비겁하게 내 가슴에 핑계를 대 하루만 더 기다리면 나를 혹시 봐 주진 않을까 우는 너를 볼 때마다 가슴 터질 듯 열이 받아 울어 네가 아픈 만큼 내 맘도 아프지만 눈물을 삼키지 만 오 난 한걸음도 더는 네 곁에 못가 친구라는 말로 내 맘을 속이면서 바보처럼 울면서 계속 겉으로만 좋은 사람처럼 말해 친구잖아 6. [Avril Lavigne - My Happy Ending] [POINT] ㅇ 분위기에 따라 키보드 위주 전개 / 기타 위주 전개 등 적절한 세션분배 ㅇ 은근한 중독성 Let's talk this over 우리 이런 대화는 그만 해요. It's not like we're dead 우리사이가 끝날 거라는 말은 하지 말아요. Was it something I did? 내가 뭘 해야 했죠? Was it something You said? 내가 어떤말을 해야 했나요? Don't leave me hanging 나를 두고 떠나지 말아요.. In a city so dead 이런 죽음의 도시속에 Held up so high On such a breakable thread 끊어질듯한 줄에 높게 매달려 있는듯해요 You were all the things I thought I knew 당신은 내 머릿속의 전부예요.. And I thought we could be 우리가 잘 될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chorus You were everything, everything That I wanted 당신은 내가 원하는 모든것... 모든것... We were meant to be, supposed to be 우린 운명이었고, 그렇게 되었어야 했지만 But we lost it 우린 이제 끝났어요 All of our memories, so close to me 우리가 가까웠을 때의 모든 기억이 Just fade away 사라지고 있어요 All this time you were pretending So much for my happy ending 당신을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인 것처럼 잠시 착각하고 지내왔어요. oh oh, oh oh, oh oh... 오~ oh oh, oh oh, oh oh... 오~ So much for my happy ending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이라고.. You've got your dumb friends 당신은 아주 웃기는 친구들을 갖고 있지요 i know what they say 전 그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They tell you I'm difficult 그들은 당신에게 날 골치아픈 아이라고 했겠지요 But so are they 하지만 그들도 마찬가지예요 But they don't know me 그들은 날 몰라요 Do they even know you? 그들은 당신에 대해선 알기나 할 것 같아요? All the things you hide from me 당신이 저에게 숨기려고 했던 것들을.. All the shit that you do 당신이 했던 그 멍청한 짓들을.. (이 부분이죠? 욕나오는 부분이?) You were all the things I thought I knew 당신은 내 머릿속의 전부예요.. And I thought we could be 우리가 잘 될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chorus) You were everything, everything That I wanted 당신은 내가 원하는 모든것... 모든것... We were meant to be, supposed to be 우린 운명이었고, 그렇게 되었어야 했지만 But we lost it 우린 이제 끝났어요 All of our memories, so close to me 우리가 가까웠을 때의 모든 기억이 Just fade away 사라지고 있어요 All this time you were pretending So much for my happy ending 당신을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인 것처럼 잠시 착각하고 지내왔어요 It's nice to know that you were there 당신이 나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Thanks for acting like you care 당신의 사려깊은 행동에 감사해요. And making me feel like I was the only one 제가 당신에게 유일한 사람이 되는듯 해서 (기분이 좋아요) It's nice to know we had it all 우리가 이 모든걸 함께 했다는게 기뻐요 Thanks for watching as I fall 내가 추락하는걸 지켜봐줘서 고마워요 And letting me know we were done 그리고 우리가 끝난다는 걸 일깨워줘서 고마워요 (chorus) You were everything, everything That I wanted 당신은 내가 원하는 모든것... 모든것... We were meant to be, supposed to be 우린 운명이었고, 그렇게 되었어야 했지만 But we lost it 우린 이제 끝났어요 All of our memories, so close to me 우리가 가까웠을 때의 모든 기억이 Just fade away 사라지고 있어요 All this time you were pretending So much for my happy ending 당신을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인 것처럼 잠시 착각하고 지내왔어요 So much for my happy ending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이라고.. So much for my happy ending 제 사랑의 행복한 결말이라고.. 7. [어반자카파 - 거꾸로 걷는다] [POINT] ㅇ 잔잔하고 감성적이며 매력적인 노래 ㅇ 감각적인 가사를 살리는 세 보컬의 매력 돌아서기 아쉬워 거꾸로 걷는다 끝을 아는 내 발길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돌아서기 아쉬워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돌아서기 아쉬워 거꾸로 걷는다 눈 감아도 보이는 내 등 뒤의 길 차라리 모르는 채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돌아서기 아쉬워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거꾸로 걷는다 돌아서기 아쉬워 거꾸로 걷는다 8. [Zion.T - 무중력] [POINT] ㅇ 믿고듣는 자이언티 당신의 겉모습과 속마음은 똑같아 나를 보며 웃어주는 모습 그림같아 슬퍼보여요 기억나지 않는 엄마의 품 속같아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하나 당신의 겉모습과 속마음은 달라요 나를 보며 다시 웃는 모습 달라보여 그래도 그림같아 잊혀진 내 어린 날 슬픈 기억이 나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하나 너를 만지면 나는 날아올라 봄바람에 흩어진 꽃잎처럼 시간은 멈추고 무중력 상태 이 순간만이 있는 세상에서 음음 너의 몸짓 그 눈빛 그 속삭임 그 눈물 나는 너 너는 나 그렇게 사랑은 지나간다 I Believe in U & Me I Believe in U & Me & U 너를 만지면 나는 날아올라 봄바람에 흩어진 꽃잎처럼 시간은 멈추고 무중력 상태 이 순간만이 있는 세상에서 음음 너의 몸짓 그 눈빛 그 속삭임 그 눈물 나는 너 너는 나 그렇게 사랑은 지나간다 9. [Rachael Yamagata - Be Be Your Love] [POINT] ㅇ 너무나 매력적인 목소리 ㅇ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는 중독적인 노래 If I could take you away 만약 내가 그대를 멀리 데려가 Pretend I was queen 내가 여왕인 된 것처럼 하면 What would you say 그대는 뭐라 할까요 Would you think I'm unreal 내가 비현실적이라 할까요? 'Cause everybody's got their way I should feel 모두들 제 갈길을 가버렸기 때문에 난 느껴야 해요 *chorus* Everybody's talking how I, can't, 모두가 내가 어떻게 될 수 없는지 can't be your love 어떻게 그대의 사랑이 될 수 없는지 얘기해요 But I want, want, want to be your love 하지만 전 그대의 사랑이 되길 원하고 원해요 Want to be your love, for real 그대의 사랑이 되길, 정말로요 *repeat chorus* *후렴 반복* Want to be your everything 그대의 모든 것이 되기를 Everything... 모든 것이... Everything's falling, 모든 것들은 떨어지고 말죠 and I am included in that 저도 그 중 하나겠죠 Oh, how I try to be just okay 오, 어떻게 그저 괜찮을 수 있겠어요 Yeah, but all I ever really wanted 예~ 하지만 내가 항상 진정으로 원한건 Was a little piece of you 그저 당신의 작은 조각이 되고 싶었던 것 *repeat chorus* *repeat chorus* Everything will be alright 모든게 다 괜찮을 거예요 If you just stay the night 이 밤 그대가 그저 머물러 주기만 한다면 Please, sir, don't you walk away, 그대여, 제발, 떠나가지 말아요 don't you walk away, don't you walk away 그대 떠나지 말아요, 그대 떠나가지 말아요 Please, sir, don't you walk away, 그대여, 제발, 떠나가지 말아요 don't you walk away, don't you walk away 그대 떠나지 말아요, 그대 떠나가지 말아요 *repeat chorus* I want to be your love, love, love - 그대의 사랑이 되길 원해요, 그대의 사랑이, 사랑이 태그 신청자 모든음악 @GIDUKSON @parisgirl196327 @pegun 힙합 @melty09 @alsksk @0pokk6 @Jcoby @lsyeong0120 @@mike0126 @yena0128 @lyyl @qsd1234 @happiness12 @minsujin88 @jh025899 @kimyurasally @mini4691 @00kimm0022 @jk77wkee @IreneSnow @lws7 @younna891105129 @seonyoung1103 @fkfk0316 @kimgmldi0528 @jla0219 @yang0078 @lopu5179 @acd123513 @a010509 @tmdrnr13 @comong4018 @younna891105 @97haram @leavea @qhaldy69 @kimbyeonghee @parkda2000 @kkw1025 @dbtjd904 @wldus48877 @antonio03 @wjsgpfls9906 @akak0479 @suin3141 @choitop5804 @jinbeach @lsy8563 @yanji8 @wlgh176 @hyunj2018 @sharon120 @loknrve @yena0128 인디 @djxor123 @flower6503 @rlfwjddus @ASHERK @godk805 @marcus2414 @tmdrnr13 @dpwndkdl97 @alljjang96 @cheong57 @silen9797 @qwe6495 @yellow717 @g236463 @JulliaL 발라드 @djxor123 @windoesx @rltjr119 @ehddk2001 @dsg9595 @an2005211 @333UI333 @tanzzang91 @yena0128 @yena0128 @438681min @tkdghsp @gyu940304 @jla0219 @kimyurasally @hongjeonghwan97 @jk77wkee @kpjog9392 @xianmei1996 @zizon1wpxm @sharon120 @yang0078 @a24147264 @kpjog9392 @lopu5179 @imyein031021 @hyunj2018 @acd123513 @enale1122 @1aqwe2 @gongi98 @kjo6672 @fjqm6190 @dpwndkdl97 @kimbyeonghee @kijh9412 @skdid5758 @wjsgpfls9906 @swj0527 @alswl1575 @so9e159 @tlsals9964 팝 @squidwardeeh @kimbh0919 @hszjsi @lynn9090 @Jcoby @dkdll135 @kimyurasally @lcgo2010 @438681min @mini4691 @djing77 @1aqwe2 @qazplmlakskd @jl1324 @gusrjf112 @hdsungsation @feddy326 @kimgmldi0528 @yunseo1127 @qlfntk11462 @hascom3 @lucy09 @ur0819 @marcus2414 @a24147264 @irisjela0422 @1aqwe2 @jla0219 @gongi98 @eunsu1591 @chlgus wnd80 @soohyuniyo @antonio03 @wjsgpfls9906 @lkh021205 @xxlqjfx @eunup 클립하실 때 댓글 하나씩만 부탁드려요!! 음악추천 태그신청은 댓글에 해주세요!
[Replier] 남자가 말해 주는 재수없는 남자!
안녕하세요!!!! 리플라이어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 정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울 정도로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고 한다...... 아 왜요. 거, 곧 크리스마스인데. 연말인데! 따듯하게 보듬어 안아주고 그럽시다 좀!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사전에 토닥토닥이란 없지.... 이렇게 계속 징징거리면, 토닥토닥 대신 투닥투닥대다가 죽빵이 오고가고... 그렇게 되겠지...?ㅋㅋㅋㅋㅋ 하지만 전 형제 자매님들이 보고싶었어요 ♥ 흐흐 이제 헛소리는 그만하고, 혹시 저번에 제가 리플라이어 '여자'편 발행한거 보셨나요?? '_' 여자분들께 물어보았다! [여자가 말해주는 제일 재수없는 여자!!] 편이었는데요, 언니!! 저 년보다 이쁘게 해주세요 꼭이요!!.jpg (이게 그 날 제게 질문의 영감을 준 짤ㅋㅋㅋㅋㅋㅋ) 워우....!!!! 워우!!!!!! 진짜 화력들이... 장난이 아니셨음....ㅋㅋㅋㅋㅋㅋ보다보니 무서웠어요... 막 엄마야...나 질문 잘못뽑았나봐..어떡해.. 우리 자매님들 봉인된 기억을 내가 건드렸어ㅠㅠㅠㅠㅠㅠ하는 에피들이 줄줄나와서.... 나도 반성, 너도 반성, 우리 모두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뭐, 한 해가 지나가는 마당에 나빴던 기억 털고가는 시간 + 내년엔 그런 몹쓸 녀성을 만나지 않게 해주소서... 하는 시간이었기도 했어요! 더불어 나는 그런적 없었는지 반성하는 시간도 되었구요!! '_' 흐흐 그래서 준비했다!!! 돌아온 replier!! 남자가 말해주는 진.짜 나쁜남자!!! 진짜. 재수 똥덩어리인 남자!!! 형제님들이 말해주는 나쁜남자는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아! 그 전에..... 저번 질문 복습하고 가야하는데, ㅋㅋㅋㅋㅋㅋ저번 질문 기억 나시는분?? 기억나는 분들 중에 복습하실 분??? 있어요???? 있음?????? ................... 나 지금 아무 소리도 못들었으니까 없는 걸로 하고ㅋㅋㅋㅋ 저번 질문은 탑댓리스트는 패스하기로해요.... 아... 뭔가 힘들다 오늘...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저번 질문에 대한 탑댓이 궁금하시다는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시면, 제가 또 이 글을 수정하여 리플라이어 탑댓 명예의 전당을 게시하겠으니 부담 절대 갖지 마시고 이야기 해주소서!! :) !! 아! 그리고 요즘 탑댓을 향한 많은 분들의 경쟁이 진짜 치열치열합니다ㅋㅋㅋㅋㅋㅋ 진짜 엎치락뒤치락!! 특히 형제님들 같은 경우는 거의 뭐... 링 위의 하이에나들 같음....모두들 박빙 수준!! (빅뱅으로 읽었쪄여~ 하고 개드립 치기 있기 없기??ㅋㅋㅋㅋ) 아무튼, 이런 즐거운 대결을 또 우리가 말릴 순 없잖아요?? 헤헤, 막 나 탑댓 삼관왕 했는데... 뭐 없냐?? 이런 빙글러님들도 계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벤트를 해볼까... 하고 생각 중인데 정말로 생.각.만. 하고 있음. 왜??? 나으 지갑이 텅텅 비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그래도 혹시 이벤트 열게 되면 뭐 갖고 싶은 선물 있으신가요?? 고것도 한번 고민해주세요! 요즘 패션커뮤랑 사진예술커뮤보니깐 막 스벅 아메리카노 날리고 날아가고 하던데....'_' 우리도 그런 거 한번 해봅시다!! 응?? 재밌을거같아... 팔팔 끓는 아메리카노가 우리의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떨어지고, 불지옥이 여기구나 싶고, 평생 솔로로 남고.... 좋다 그쳐? 하지만 일단은 우리, 오늘은 논.의.만. 해보는 선에서...이번 카드는 '받고싶은 선물 상상해보기' 여기까지!!! 요 리스트에 따라서 한 분에게 드릴지 두 분에게드릴 지 이런 것도 제가 생각해보아야 하니까요!ㅠㅠ 그리고 경쟁이 치열해지면 상처받는 분들이 생길 수도 있으실 것 같은데, 전 이게 제일 두려워요....ㅠㅠ 경쟁이 아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라고 판단되었을 때 이벤트 개최에 대해서는 본격적으로 계획을 세워보도록 할게요! 일단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그거슨 무엇?! 인지 자유롭게 기술해주세요! :-) 자,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 질문 한 번 달려볼까요??? :-) 남자가 말해주는 제일 재수없는 남자는??? 나쁜남자는?!!! 여자분이 여기에 리플달면...... 크리스마스 때 구두 굽 부러지는 저주에 걸립니다!!!!!! 남자분들만 달아주소서!!!
그녀는 왜 3년간 노인 분장을 했을까?
배려와 공감이 있는 디자인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옥소, 이온 1979년부터 1982년까지, 약 3년 동안 미국과 캐나다의 크고 작은 도시를 돌아다닌 80대 노인이 있었어요. 그녀는 어느 날은 아주 건강하고 활동적인 노인, 어느 날은 지팡이와 보행기에 의존한 노인, 그리고 어느 날은 부랑자 노인으로 모습을 바꿨어요. 이 수상한 노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출처: allets.com, 위키피디아, sgiquaterly.org 그녀는 바로 당시 26세의 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였어요. 그녀는 직장에서 겪은 일을 계기로 직접 노인이 되어 보기로 했답니다. 어느 날 사내 미팅에서 노인을 위한 디자인에 대해 주장하다 상사에게 꾸지람을 들은 것이죠.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상사의 말에 충격을 받은 패트리샤 무어는 노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편안한 디자인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녀는 노인의 불편함을 체험하기 위해 본인이 스스로 노인이 되어보기로 했는데요. 인터뷰를 통한 연구만으로는 잘못된 디자인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그녀는 당시 TV 프로그램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바바라 캘리의 도움을 받아 80대 노인으로 분장했어요. 또한 눈에는 도수가 안 맞는 안경을 쓰고 귀에는 솜을 넣었으며 철제 보조기를 이용해 걸음걸이도 불편하게 만들었어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3년간 노인으로 변장한 채 생활한 패트리샤 무어는 평소 10분밖에 걸리지 않았던 곳이 노인의 걸음으로는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등의 불편함을 몸소 체험했어요. 덕분에 소리가 나는 주전자, 저상버스 등을 발명할 수 있었죠. 당시 그 물건들은 그야말로 혁신 그 자체였답니다. 출처: cordis.europa.eu, 옥소 그녀의 디자인이 바로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이랍니다. 그녀는 노인이 겪는 불편함에서 디자인을 착안했지만, 그녀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결코 '노인만'을 위한 것은 아니에요. 노인뿐만 아니라 모두의 편리함을 위한 것이죠. 그래서 착한 디자인으로 불리기도 해요. 그럼 다양한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를 살펴볼까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National Disability Authority 브래들리 타임피스 먼저 손으로 만져서 시간을 알 수 있는 손목시계를 소개할게요. 보지 않고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명도 'Watch'가 아니라 'Timepiece'랍니다. 티타늄 소재의 시계판에는 구슬 두 개가 있는데요. 다이얼의 구슬은 분을, 배젤 쪽의 구슬은 시간을 가리키죠. 내부의 자기장에 의해서 구슬이 고정되는 원래예요. 구슬은 힘을 세게 주면 움직이지만, 이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Eone Time 모노라이트 장시간 컴퓨터와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현대인의 시력은 저하되고 있는 추세예요. 나이가 듦에 따라 시력이 떨어지는 노안의 연령도 낮아지고 있죠. 모노라이트라는 이름의 이 탁상 조명은 확대경 기능을 장착해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바늘에 실을 꿰는 일도 어렵지 않게 해줘요. 또한 각진 지지대는 다양한 각도로 쉽게 움직이고 고정할 수 있게 하죠. 출처: allets.com, Ianzavecchia-wai.com 틸팅 싱크 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싱크대는 프랑스 디자이너의 작품이에요. 사용자의 키에 상관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인데요. 몸통의 한 면이 각진 형태로 서 있는 사람은 수평으로 놓고, 휠체어에 앉아 있거나 키가 작은 어린이의 경우에는 기울여 사용할 수 있답니다. 세면대의 높낮이를 조절한 것이 아니라 세면대 자체의 형태에 약간의 변화를 줘 모두를 위한 세면대를 만들었어요. 출처: allets.com, gwenoleganier.fr 싱글 핸드 쿡 트랜스포머를 닮은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한 손으로도 요리할 수 있는 도마죠. 한쪽 손을 다쳤거나 불편한 사람은 사과 하나를 자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닐 거예요. 이 도마는 재료를 단단히 지지해줘 한쪽 손만으로도 과일 썰기부터 치즈 채썰기까지 뭐든 할수 있어요. 도마에는 과일을 고정할 수 있는 핀, 버터를 바르는 동안 빵을 잡아주는 핀도 있거든요. 아, 왼손잡이여도 상관없답니다. 출처: allets.com, 얀코 디자인 지금까지 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의 스토리부터 다양한 유니버셜 디자인 제품들을 알아봤어요.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쉽게 해내는 어떤 일이 몸이 다소 불편한 누군가에게는 하루 종일 걸리는 버거운 일일 수 있어요. 이때 필요한 것이 오늘 알아본 유니버설 디자인이죠. 혹 주변에서 찾은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가 있나요? 그렇다면 댓글로 서로 나눠 보세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National Disability Authority 출처: allets.com
최애 배우의 최고작을 뽑아보자! - 박보검편
우리가 사랑한 최애(최고 애정) 배우들의 출연작을 점검하고, 그 중에 최고를 가려보자! 최애 배우의 필모 중 최고를 뽑는 카드, 오늘은 요즘 대세 박보검입니다! 아시다시피 박보검이 신선한 배우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쌩 신인은 아니죠. 이런저런 출연작에서 박보검은 자신의 연기력을 다져왔습니다. 오늘은 박보검의 여러 필모그래피에서 매우 주관적으로(...) 후보를 선정하고, 이들중 최고를 뽑아보겠습니다!(그러니 후보에 없는 작품도 언급해주세요!) 자 그러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당신이 생각하는 박보검의 최고작은 무엇?! 1. 차형사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할 것입니다. 박보검이 많이, 더 예쁘게 나온 작품들을 두고 왜 얼마 나오지도 않은 이 작품을 후보에 올렸는지. 이유는 하나! 이 작품에서는 다른 작품에서와 달리, 박보검의 엉뚱하고 와일드한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대부분 꽁꽁 싸매고 다니는 보검찡의 다음과 같은 장면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작품이기도(...). 누나가 미안하다... 엄훠.. 엄훠..... 2. 차이나타운 순수한 눈망을 만큼이나 박보검은 굉장히 선한 성격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기자들이나 팬들의 간증이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순수한 배우. ;_; 차이나타운의 긍정 총각 석현은 그런 박보검에게 어울리는 역할이고, 정말 제대로 살아난 배역이죠. 실제로 박보검은 석현의 성격과 자신의 성격이 비슷했고, 때문에 역할에 이입이 너무 깊게되서 힘들었다고 해요. 김혜수도 석현과의 대면 장면에서, 박보검의 눈이 너무 맑아 연기하기가 힘들었다고, 촬영후엔 눈물을 터트리기도 했다네요! 그냥 가기 아쉬우니, 짤 몇장 더 보고가요! 아이고 저 눈좀 보소 ㅜㅜ... 3. 너를 기억해 항상 따뜻하고 선한 역할만 맡을 줄 알았던 보검찡. 하지만 박보검은 이 드라마에서 엄청난 연기 변신을 감행합니다. 바로 변호사!(애기가 수트를 입었엉...) 그것도 싸이코패스(애기가 미쳤...) 변호사! 역할을 맡은 것이죠. 이 드라마에서 박보검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차가운 매력을 드러냈어요. 배우로서 연기 저변이 결코 좁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준 셈이죠. 여담이지만 이 드라마가 더 유명했던 것은, 장나라를 압도하는 서인국과 박보검의 케미... 둘이서 멜로를 찍으니 보기에 좋다고 하시더라... 4. 응답하라 1988 그야말로 박보검 인생역전작. 처음 출연할 때만 해도, 이제 약발 다 떨어진 응답하라 시리즈에서 뜨면 얼마나 뜰까했지만.. 결과는 지금 보는 그대로! 전 국민을 택이 앓이로 빠트린 작품!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할까요? 입 닦아줄게 우쭈쭈쭈 ㅜㅜ... 누나도 좀... 여러분이 생각하는 박보검의 최고작은 무엇인가요? 뽑아주세요! 댓글 50개가 넘으면 다음엔 더 선덕선덕한 배우로 돌아옵니다! 핡!
남성 정장 구입 시 유의할 점
남자에게 있어 정장(이하 수트로 통일)은 정말 간과할 수 없는 것 중 하나다. 적어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자의반 타의반 정장을 입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 결혼식에, 상가집에 또는 졸업식에 혹은 취업과 면접에 어울리는 옷차림은 수트다. 점점 그 추세가 줄고 있다고는 하나 아직까지는 건재하다. 이 상황을 항상 피해갈 수는 없다. 자신이 수트를 안 입어도 되는 직종에 근무를 한다손치더라도 수트를 입는 상황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뭐, 난 부대뽀다~ 라고 생각하면 할 말없다. 수트가 죽기보다 입기 싫다는데야 강요해서 뭣하랴. 남의 눈치보는 짓도 하지 않으니 이런 사람에게는 수트 입는 상황은 도래하지 않을 것도 같다. 하지만 무난한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는 적어도 한 벌 내지 두 벌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 물건이다. 빌리는 것도 한도가 있다. 어쨌거나 구입을 피할 수는 없다. 대체로 생애 첫 정장을 구입하는 남자들 연령을 보면, 20대가 아주 많다. 취업을 해야 할 때여서 그러하리라.. 아주 예외적인 경우는 30대도 있는데, 그 상황은 위에서 밝힌 대로다. 이렇게 미루다(빌려 입다가) 어쩔 수 없이 수트 구입에 내몰리면, 아주 위험한 상황에 노출 된다. 자기 의사와 별 상관 없이 대충 한 벌을 구입하게 된다. 반 강제적으로 대충 맞는 한 벌을 장만한다는 거다. 그것도 검은색으로. 혹시 자신이 구입한 첫 수트가 검정색이신 분들이 있는가. 그 수트를 자기가 스스로 골랐다면 대단히 용감한 선택을 한 것이고, 타인이 골라 줬다면 편의상 두루 잘 입기 위해 고른 것이다. 하지만 잘 못 고른 거다. 검정색 수트를 누가 입고 있는지 잘 살펴보기 바란다. 웨이터, 보안 요원, 조폭 그리고 상가집에 온 사람들이 입는 수트다. 아주 예외적인 색깔이고, 구두의 선택도 매우 제한 받는 색깔이다. 이런 색의 수트를 생애 첫 수트로 장만한다?! 뭔가 잘못된 선택이다. 생애 첫 수트는 무난하고 어디에도 잘 아울려야 한다. 그럴려면 청색 계열이나 회색 계열에서 택해야 한다. 사실 남자의 옷장에서 청색 수트와 회색 수트 두 벌만 있으면 왠만한 직장 생활도 거뜬하다. 월화수목금토일이 그냥 해결되기 때문. 캐주얼 차림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면 수트 두벌로 데이트 룩을 완성할 수도 있다. 그냥 만능인 거다. 그런데 이런 다용도 수트를 뒤로 한 채, 블랙 수트라니....당치도 않다! 자, 그럼 청색 계열과 회색 계열의 수트를 어떻게 장만해야 할까? 가장 좋은 방법은 맞춤이다. 실력 있는 테일러 숍에 가서 좋은 원단을 끊어다가 자기만의 수트를 만드는 거다. 하지만 맞춤을 진행하려면, 수트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재단사에게 요구를 아주 많이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근데, 생애 첫 수트를 구입하는 사람이 수트 지식이 풍부하다?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맞춤을 진행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첫 수트는 기성복이 무난하다. 그럼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야할지 고민된다. 백화점이나 아울렛 매장에 가면 정말 수도 없이 많은 수트 브랜드들이 있다. 백화점 한 층을 꽉 채우고도 위 층에 더 있다. 뭐가 그리도 많은지 어지럽다. 일단 어디로 가야할 지 정해야 한다. 백화점은 선택이 폭이 넓고 서비스가 좋지만 너무 비싼게 흠이다. 아울렛 매장보다 3배 이상 비싸다. 그러니 첫 수트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할까? 맞다. 닥치고 아울렛이다. 사실 기성복은 대개가 비슷하다. 물론 단가가 높아지면 좋은 원단을 쓰지만 거기서 거기다. 단지 기성복도 크게 2가지로 대별해 볼 수는 있다. 하나는 아저씨 정장이고 하나는 젊은층을 타겟으로 한 브랜드다. 전자는 갤럭시로 대변되는 신사복 계열이고 후자는 캐릭터 브랜드 쪽이다. 자신의 몸이 슬림하다면 캐릭터 브랜드 쪽으로 가면 된다. 반면 자신이 풍채가 있고 좋은 소재로 오래 입고 싶으면 신사복 쪽으로 가면 된다. 신사복 계열 브랜드가 원단이 좋고 좀 고가 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최고는 갤럭시다. 제일 모직 원단을 사용하는 우리나라 제일의 브랜드다. 요즘은 젊은 층을 잡기 위해 하위 라벨 계열이 별도로 나온다. 총알이 좀 있으면 갤럭시, 마에스트로, 팔 질레리, 폴 스튜어트 매장에서 구매하면 되시겠다. 이들 브랜드들은 정통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전통있는 브랜드들이다. 자신이 매우 어깨가 좁고 슬림하다면, 그리고 아울러 총알이 별로 없다면 지오지아, 지이크 패런하이트, 엠비오에서 선택하면 된다. 이들은 모두 캐릭터 정장 브랜드들로 원단은 별로 안 좋지만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층의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브랜드다. 가격대는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대체로 백화점에서 많이 나가는 브랜드별로 가격대를 표시해 놓은 그래프가 있어 첨부한다. (위 사진 참고. 좀 됐지만 지금도 유효한 지표다.) 이걸 보고 자신에게 맞는 수트를 가듬해 보면 되겠다. 장전된 총알과 지향하는 바에 따라. 이렇게 대충 큰 틀을 잡았다면 이제는 디테일을 정해야 한다. 디테일이란 쉽게 말해서 옷의 세부적 형태 차이를 말하는 거다. 쉽게 말해서 일명 디자인. 수트는 크게 더블 브레스트 수트와 싱글 브레스트로 나뉜다. 더블은 우아하고 싱글은 날렵하다. 특히 싱글 브래스트에 베스트를 더하면 그야말로 남자가 풍길 수 있는 최고의 세련미를 낼 수 있다. 엔날에 피어스브로스넌이 007에 주연으로 나올 때의 영화 속 장면을 생각하면 쉽다. 단, 자신이 매우 뚱뚱하다면 더블 브레스트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배 나온 것이 더 도드라져 보인다. 자신이 뚱뚱하다면 싱글 브레스트 수트를 선택하고 자신이 왜소하고 키가 작다면 더블 브레스트를 선택하자. 싱글 브레스트 수트는 단추 갯수로 다시 세분된다. 가장 무난하고 대중적인 것이 투 버튼이다. 이의 변형이 원 버튼 또는 쓰리 버튼. 요즘은 쓰리 버튼 수트가 거의 나오지 않지만 몇 년 전까지 대세였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스타일은 투 버튼이니 이를 선택하면 무난하겠다. 한 가지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은 단추를 모두 채우지 말라는 거다. 원 버튼이야 버튼이 하나이니 문제가 없지만, 투 버튼과 쓰리 버튼은 달려있다고 모두 잠구고 다니지 말자. 투 버튼은 윗 단추만, 쓰리 버트는 될 수 있는 대로 가운데 단추만 잠근다. 이게 관행이란다. 보통 더블 브레스트 수트는 라펠(깃)을 피크트라 불리우는 라펠을 사용하고, 싱글 브레스트 수트는 노치드라 불리는 라펠을 사용한다. 피크트 라펠은 라펠의 끝이 어깨 쪽으로 뾰족히 올라가 있어 어깨를 강조한다. 어깨가 왜소한 사람에게 좋은 라펠이다. 더블 브레스트 수트도 버튼 수에 따라 외형이 미묘하게 달라진다. 투 버튼, 4버튼, 6버튼, 8버튼 까지 있다. 가장 무난한 것은 6버튼. 버튼 수가 많을 수록 V존이 좁아진다. 더블 수트도 마지막 단추는 잠그지 않는 것이 관행이지만 8버튼 수트는 단추를 모두 잠그는 게 정석이다. 수트의 장점 중 하나는 자신의 약점인 체형을 감춰줄 수 있기에, 수트를 적극 활용하면 신체의 결점을 보완하여 타인에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그러니 체형에 맞게 수트 선택을 잘하면 플러스 요인이 됨을 잊지 말자. 싱글과 더블로 분류한 이 지점에서 세 가지 수트 스타일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수트는 그 본고장이 서구이기에 그곳에서 재단하는 방식이 굳어져서 서로 다른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 서구 수트 스타일은 크게 3가지로 대별된다. 브리티쉬 세빌로에서 시작되어 세계적으로 퍼진 브리티쉬 스타일. 그리고 이게 미국으로 넘어와 실용적인 미국 양식으로 변형된 아메리칸 스타일. 마지막으로 이 두 양식의 장점을 조합하여 이후 남성 수트 양식을 선도하고 있는 이탈리안 스타일. 현재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캐릭터 수트 브랜드들은 이탈리안 스타일을 따르고 있다. 몸에 꼭 맞고 어깨에 긴장감을 빼며 몸을 따라 흐르는 듯한 모양새를 보면 그렇다. 하지만 바지는 국적 불명이다. 이탈리안 수트의 바지라인은 테이퍼드 형식인데, 우리나라은 그냥 일자다.--;; 참고로 바지 양식에도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턱(주름)이 없는 바지이고, 다른 하나는 턱이 있는 바지다. 바지 앞에 주름(턱)이 한 개 있으면 원턱, 두개 있으면 투턱, 없으면 노턱이라 한다. 턱이 있으면 활동하기 편하고 보기에 우하하긴 하지만 바지 통이 넓어져 어벙벙해 보인다. 그냥 노턱을 입는 게 요즘 대세다. 이에 비해 브리티쉬 스타일은 허리에 여유가 있고 어깨가 강조된다. 뒤의 벤트(터짐)는 양쪽이 터진 사이드 벤트. 벤트가 없는 것도 있다. (이탈리안 스타일 역시 벤트가 양쪽에 나 있다.) 바지는 대체로 턱이 있고, 통이 넓은 편이다. 아메리칸 스타일은 실용성만 강조되어 멋하고는 거리가 멀다. 벤트도 센터 벤트이고 좀 펑퍼짐한 스타일. 존 F 케네디가 입어 유행시킨 수트 스타일이다. 우리나라에서 60-70년대 소공동 수트가 바로 이 아메리칸 스타일이다. 요즘 수트들은 위 3가지 정통에서 약간 변형된 스타일이 주류 이루고 있기 때문에 입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정통 브리티쉬 스타일을 표방하는 모 브랜드도 이탈리안 스타일을 많이 가미하고 있다.) 우선은 해당 수트 브랜드가 어떤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들어가면 도움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몸 스펙이다. 줄 자를 갖고 어깨, 목 둘레, 가슴둘레, 팔 길이, 다리 길이, 허리 등을 정확히 측정해서 표를 만들어 놓으면 수트 선택에 매우 유리하다. 그냥 100사이즈라도 브랜드 마다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반드시 몸 스펙과 옷 치수를 가늠해 가며 입어봐야 한다. 그러면 아무리 저주받은 몸이라도 얼추 맞는 수트를 고를 수 있다. 말라서 고민인 사람들은 본이나 지오지아 브랜드를 선택하면 최선이 될 수 있다. 다른 브랜드보다 한 칫수 적은 사이즈가 더 있다. 자, 다시 정리해보자. 싱글 브레스트를 선택하면 베스트를 더할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제일 무난하다. 이탈리안 스타일-싱글 브레스트-투 버튼-사이드 벤트. 색깔은 회색 계열이나 청색 계열. 최상은 네이비라 불리우는 짙은 감색 한 벌과 차콜 그레이라 불리우는 쥐색 한 벌. 채도는 높을 수록 좋다.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남았다. 원단이다. 수트의 7할은 원단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다. 원단은 수트 그 자체이자 얼굴이다. 그래서 5만원 짜리 수트를 입으면 절대 안된다. 사람이 후쭐근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추동복 위주로 말씀드리면, 100% 양모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 양모와 여타 직물이 7:3의 비율르 섞인 혼방도 괜찮다. 하지만 절대 피해야 할 것은 TR소재나 나일론 아니면 이 둘의 혼방이다. 오래 입지 못할 뿐더러 몇 번만 세탁하면 수트의 형태가 망가진다. 그리고 매우 결정적인 것은 없어보인다. 가끔 유명 브랜드 상설할인 매장에 가면 TR소재로 10만원대 수트가 있는데 절대 사지 마시라. 몇 번 입지도 못하고 수트가 후쭐근해 진다. 남자는 자고로 자연에서 얻은 천연 소재의 옷을 입어야 한다. 캐시미어, 양모, 모헤어, 알파카, 면 등의 직물로 짜여진 옷들이 비싼 이유가 다 있는 거다. 변하지 않고 오래가고 따뜻하다. 그러니 조금만 예산을 책정해 천연 소재로 짜여진 옷들을 구매하자. 아울렛에 가서 잘만 고르면 정말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다. 백화점 가서 알파카 코트를 100만원 주고 사는 것 보다 아울렛 가서 발품 팔아 사는 것이 유리하다. 그것이 생애 첫 정장이라면 말이다. 그리고 아울렛 매장 가서 수트 브랜드 들어가 입어보고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할 게 있다. 양복 왼쪽 안 주머니에 있는 섬유의 조성을 꼭 확인하자. 아무리 멋진 수트라도 거기에 나일론이나 TR소재가 50% 이상 섞여 있다면 과감히 버리고 모 100%인 수트를 고르도록 하자. 뭐, 원단 이야기는 생략하겠다. 맞춤 양복 하지 않을 바에야 별로 소용이 없어서다. 그래도 제일모직 계열의 수트 브랜드들은 자사의 원단을 사용한다. 제일모직 원단을 사용하면 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 그나마 기성복 브랜드에서 템테이션 급으로 수트를 믿고 살 수 있는 곳은 제일모직 계열 브랜드 정도이니 참고하면 되시겠다. 이제 멋지게 입는 일만 남았다. 기성복을 산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수선은 불가하다. 수선이 필요한 곳은 소매나 바짓단 정도만 손본다. 그 외에는 절대 건들지 않는다. 소매는 자신의 손목에 약간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맞춘다. 셔츠 손목 끝부분(1~1.5센티)이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대충 시계차는 선에서 맞추면 얼추 맞는다. 바지는 구두를 덮으면 안된다. 구두 위로 일자로 떨어져야 한다. 이탈리안 수트의 대부분 바지 통은 17센티 정도 된다. 키가 더 크면 18센티까지 넓어질 수 있다. 통이 너무 좁으면 쫄바지가 될 확률이 높고 너무 넓으면 어벙벙해 지기 때문에, 자신의 키에 따라 17~20센티 사이에서 타협을 보면 될 것이다. (아, 그리고 수선시 모닝컷으로 해 달라면 구두에 닿는 부분은 짧게 뒤는 길게 수선을 해 준다.) 위 사진은 이상적인 수트 스타일을 나타내는 사진이다. 모두가 이렇게 입을 필요는 없지만 이렇게 입는 게 요즘 이탈리안 스타일의 정석이라니, 수트 입기가 어색하면 따라하면 좋을 듯하다. 기본이 됐다면 위 사진의 모델처럼 입고다녀 보자. 이왕 수트를 산 거....멋있게 입으면 1석 3조가 아닐까. 셔츠 3벌에 타이 5개면 2벌의 수트로 무궁한 조합을 산출할 수 있으니...뭘 입을지 고민은 샥 가실듯하다. 어쨌든 아무개의 수트 구입이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다. 내가 입을 수트를 만들기 위해서 이리뛰고 저리 뛰며 공부하던 때가 엊그제 같다. 원단 공부하고 자켓만들려고 쌩지럴 떨던 때가 그립긴 하다. 의외로 수트 구입에 대한 정보를 갈구하는 빙글러들이 많은 거 같아 요런 카드를 작성하게 됐다. 카드에 이런 긴 글이라니 좀 어색한 감이 없지 않다. 그래도 세부적인 내용에서는 다른 의견들이 있을 수는 있다. 그걸 모르는 바 아니지만, 여기서는 아주 일반적인 사항들만을 언급하려고 노력했음을 밝힌다. 좋은 고견은 댓글로 나눔하면 선택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사료된다~ 참고로, 10만원 미만의 울 소재 춘추 정장을 구매할 요량이라면 가산 아울렛 중 현대 아울렛에 가보면 좋다. 1년에 많게는 4번 정도 남성복 할인 대전을 한다. 80-90퍼센트 세일을 하는데, 7만원이면 가성비 극대의 울 수트를 구할 수 있다. 저번 주에도 행사하는 걸 봤다. 울 코트 한 벌에 단돈 4만원 이었다!(물론 유명 브랜드다~) 1벌 4만, 2벌 7만원 행사는 현대아울렛밖에 없는 듯.
"야! 내가 아이돌이냐?"
바뀐 팬사인회 문화가 당황스러운 배우 이동욱(38)씨는..... 츤츤거림의 끝에 결국... 머리띠 착ㅋ용ㅋ 그 후로... 토끼1 토끼2 토끼3 (팔에도 주렁주렁) 토끼4 루돌프 (잠깐 현타) 웃김ㅋㅋㅋㅋㅋ 경찰 모자...쑥쓰... 머리 망가질까봐 살살 얹어놓은 모자 귀마개 잠깐 현타가 왔지만... 새로운 시련의 시작.... 화관★ 이 화관에서 산타 머리띠로 갈아 쓰는데 팬들 : 어우~ 머리 어떡해??? 이동욱 : 머리 많이 눌렸어요? 그러니까 엥간히 가져와야지~ 몇개를 가져온 거야~ 산타 망토 입혀주는 경호원과 어이없는 이동욱 빵터짐 "셔터 소리봐라 ~ 셔터 소리 봐~" 모자 득템 안경 득템 적응 본인 유행어 “나요~” 이번엔 손에 양말을 껴 달라는 팬 등장 이런 거 원래 하는 거냐?? (주섬주섬) 껴달라는대로 껴 줌 아이돌 이름표? 와 눈밑 하트 스티커 등장 이번엔 플래카드 등장 팬들: 안 보여요~~~~~ 이동욱 : ..... (자리에서 일어섬/ 해탈) 이동욱 : 이거 안 가져 가? 쿨한 팬 : 가져요~ 이동욱 : 와ㅏㅏㅏㅏㅏㅏㅏ 긴장한 팬 : 왜 쳐다보세요? 장난끼 발동한 동욱 팬 : 애교한번만 해주세요 이동욱 : 한번만 봐줘~ 애교 거절ㅋ (이건 거절한 것도 아니고 안 한 것도 아님ㅋㅋㅋ) 이동욱 : 그만 봐~ 팬: 잘생겼다~ 이동욱 : 알어~ 팬들 : 포즈 좀 취해주세요~ 이동욱: 어? 팬들: 나요~ 이동욱 : 나~요~ 팬: 저장 이동욱: 저 이동욱 : 장 팬: 뿌잉뿌잉 이동욱 : 뿌잉뿌잉 팬: 손 키스~ 이동욱 : 손 이동욱 : 키스 팬: 윙크 이동욱 : (좌)윙, (우)크 이동욱 : 적당히해라~ ㅎㅎ 이래 놓고 다 하지? 어떻게 거절하겠어~ 처음엔 머리 망가진다고 툴툴거렸는데, 팬들이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요구도 다 들어준 이동욱 어떻게 안 좋아할수있겠어요ㅠㅠ 팬잘알.....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 (마지막)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 시리즈 마지막탄이 되겠네용 ㅠㅠ 제가 퍼오는 곳에서도 이게 마지막 사진들이라서용 ㅠㅠ 그동안 댓글달아주시고 좋아해주셨던 분들 감사해용! 정주행 하실 분들을 위해 1탄부터 리스트 적어놓을게용!! 1탄: https://www.vingle.net/posts/1253920 2탄: https://www.vingle.net/posts/1254954 3탄: https://www.vingle.net/posts/1260828 4탄: https://www.vingle.net/posts/1266369 5탄: https://www.vingle.net/posts/1272445 6탄: https://www.vingle.net/posts/1278638 7탄: https://www.vingle.net/posts/1283228 8탄: https://www.vingle.net/posts/1296753 (출처: http://coviral.com/historys-powerful-photos) 성공적인 오스트리아 합병 선언에 독일 의회에서 히틀러에게 경례를 하는 모습, 1938 두명의 소련 보병들이 참호에서 얼어 죽은 모습, 핀란드, 1940 흐엉 ㅠㅠㅠㅠ 처형 당하는 중에 웃고있는 러시아 스파이, 핀란드, 1942 소름이네용;;; 25,000피트 상공에서 무중력 상태를 실험 중, 1958 잌ㅋㅋㅋ ㅠㅠ 고양이는 무슨 죄 ㅠㅠ 마추피추 발견 후 첫 사진, 1912 아인슈타인이 죽은 다음 날 그의 책상 인형을 든 버려진 아이, 독일이 런던에 공중 투하 폭탄을 하고 난 뒤라고.. 1940 그동안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 시리즈를 좋아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당!!! 앞으로도 좋은 사진들 시리즈로 많이 올릴게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