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d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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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연말파티에 빠질 수 없는 술 추천!

2017년도 이제 10일도 남지 않았죠~
연말이 되면 송년회, 친구들과의 연말파티 등
다양한 연말 행사로 굉장히 바쁘죠!

연말 행사에 빼놓을 수 없는 주류!
어떤 제품이 있을까요?

제주면세점에서 추천하는 분위기를 살려줄 술!
놓치지말고 체크해보세요^^

(주류는 중문면세점에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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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해요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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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홍대에서 혼자놀기
이태원 혼자놀기에 이어 이번엔 홍대에서 혼자놀기입니다. 혼자놀기엔 홍대가 젤 편한 것 같아요. 주말에 집에 있으려고 했는데 몸이 근질거려 나가 놀았던 기록입니다. 징징거리는 친구들 떼놓고 혼자나오니 해방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 코스소개 □ 지역 : 홍대 □ 인원구분 : 솔플 또는 친구플 □ 코스 한줄 소개 : 본격 불토에 집구석에 있는 내자신이 싫어 밖으로 기어나가는 코스 / 2만원 미만으로 거지도 즐길 수 있는 코스 ■장소 1 : 합정 리틀파파포 ▶예산 : 7,500원 ▶소요시간 : 1시간미만 ▶설명 : 합정역에 내린 후 점심으로 리틀파파포에서 쌀국수 섭취 여기 혼자먹는 사람들 많아서 홍대혼밥초보 입문코스라 보면됩니다. 진리의 양지쌀국수 7500원짜리 폭풍섭취 ㄱㄱ ■장소 : 메세나 폴리스몰 ▶예산 : 없어도됨 ▶소요시간 : 2시간 ▶설명 : 합정역에 있는 복합쇼핑몰 어차피 혼자와서 밥먹고 딱히 할게 없으므로 메세나폴리스에서 시간죽이는 게 바람직합니다. (리틀파파포에서 5분거리) 옷좀 구경하고 입어본담에 홈플구경 무인양품도 괜찮은 옷 많은듯 합니다. 혼자놀기의 성지같은 장소라고 생각함 막 영화보면 저런 혼자와서 고심한 표정으로 술마시는 펍 있잖아요 좀 뜬금없긴 한데 혼자놀면서 술마시고 싶을 때 저런 펍 항상 가고싶었거든요 한국엔 저런 느낌의 펍이 없어서 혼자 술마시기 힘들었는데 힘들게 찾았습니다 ㅎㅎㅎㅎ ■장소 3 : OSCAR (펍) ▶예산 : 6,000원 (맥주두잔) ▶소요시간 : 1시간 ▶설명 : 혼자 술마시기 좋은 펍 여기 재즈음악 LP로 틀어주고 바가 프라이빗한 느낌이라 혼술하기 좋습니다. 아직 해가 지지 않았지만 주말이니 맥주로 가볍게..ㅎㅎㅎ 음악들으면서 생맥 두잔 드링킹 ㄱㄱ ■장소 3 : 카페꼼마 ▶예산 : 4,800 ▶소요시간 : 2시간 ▶설명 : 홍대근처 솔플하기 무난한 카페 맥주두잔마시고 좀 더 어두워 질때까지 대기타러 카페로 이동했어요 여긴 솔플하기 최적화 된 카페입니다. 혼자놀러가서 대충 사진찍어도 예쁘게나오니 인스타 하는분들 필수코스ㅋㅋ 이어폰꼽고 음악들으면서 페북하고 웹서핑좀 하다보면 2시간 뚝닥 날 어두워지니깐 친구놈 자꾸 연락오지만 오늘은 솔플하기로 한 날이니 쿨하게 씹습니다. ■장소 4 : 몬스터피자 ▶예산 : 3,500 ▶소요시간 : 30분 ▶설명 : 조각피자 파는곳 날도 어두워졌고 본격적으로 놀아야하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지방좀 섭취하러 몬스터피자에서 페퍼로니 한조각 구입 다들알다시피 양이 몬스터스럽기 때문에 한조각만 먹어도 배터짐 ■장소 5 : 홍대 놀이터 ▶예산 : 2,500원 ▶소요시간 : 1시간 ▶설명 : 버스킹하는 인디뮤지션들 많은곳 사실 2500원이라 쓴 이유는 입장료가 아니라 편의점에서 2500원짜리 진리포도주사서 놀이터를 왔기때문입니다. 여기 인디뮤지션들 많아서 참좋음 음악에 취해 파리지엥 느낌으로 쌈마이한 진로포도주 비우는 게 목표에요. 이제 날도 풀려서 버스킹하는 분들 많아요 ■장소 5 : 클럽 nb2 ▶예산 : 공짜임 ▶소요시간 : 3시간 ▶설명 : 홍대에 위치한 대중적인 클럽 포도주 1병 다마셔서 적당히 취기도 올랐고 솔플의 진리는 클럽이기도 해서 홍대놀이터에서 1분거리인 nb2가기로결정 주말에다가 무료입장 시간이라 웨이팅 작살나지만 줄에비해 사람 금방빠집니다. 대기시간 30분정도 토욜은 10시 이전까지 무료입장 이날 음악이 터지는 날인지 DJ선곡 쩔어줘서 취기에 광질했습니다. ※ 총 예산 : 24,300원 ※ 총 예상소요시간 : 9시간 (반나절) 원본출처 네이버카페 서울놀자 http://cafe.naver.com/seouljam
커리어 관리 10원칙
★ 커리어 관리 10원칙 ★ 원칙1 : 너 자신을 알라. 각자가 처해 있는 형편이나 여건 변화에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또 이에 필요한 커리어를 쌓기 위해서는 먼저 자아 성찰과 같은 근본적인 자기 진단 과정이 필요하다. 가능하면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의 진로나 필요한 커리어가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이 훨씬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원칙2 : 실패를 딛고 일어서라. 자신의 실수나 실패의 원인을 학습하고, 미래학습 곡선을 지속적으로 그려나가는 일이다. 지속적 학습은 일과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술과 경험, 통찰력을 계속적으로 획득해 나가는 과정이다. 원칙3 : 예측된 위험을 감수하라. 때로는 위험을 감수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위험이 닥쳤을 때 적극적으로 위험에 맞서 싸울 수도 있고 그 위험을 회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원칙4 : 돈에 관한 균형 잡힌 사고를 가져라. 돈의미이와 얼마나 많은 돈이 있어야 충분하다고 생각되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돈이란 우리가 이루려고 하는 삶과 커리어를 성취할 수있도록 해주는 수단, 즉 도구에 불과하다. 원칙5 :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사람들을 활용하고 또 그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다. 사람들 간의 상호 의존 관계가 무엇이며 왜 그것이 중요한지 살펴보다 보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다른 사람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좀 더 쉽게 자신의 커리어를 관리해 나갈 수 있는 방법도 찾게 될 것이다. 원칙6 : 지금 당장 계획을 세우라. 계획수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란다.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다. 변화 계획에 있어서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을 준비시키는 것이고, 그 다음이 당신의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것이다. 원칙7 : 삶을 즐기며 자신의 커리어를 유지하라. 오랜 기간 유지될 수 있는 커리어를 통하여 삶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인생을 즐기는 것이다. 사람들은 과거보다 훨씬 오래 살게 되었으며, 예전보다 훨씬 오랜 기간 동안 일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최근 들어 균형잡힌 삶의 중요성이 점차 늘어나 직장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역할과 책임이 강조되고 있다. 원칙8 : 휴식기간을 가져라. 커리어를 추구해 가는 과정에서 한 번 이상의 휴식 기간을 갖는 것이다. 이것은 일생동안 커리어를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를 갖추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전략이다. 자신의 인생과 커리어 관리 차원에서 휴식 기간을 통한 지속적 학습과 창조적 활동 또는 새로워지고자 하는 시도 등은 대단히 중요한 요소가 된다. 원칙9 : 지금 바로 시작하라. 직장 선택이나 커리어 변화와 관련하여 수립한 전략과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당신이 직장을 구하거나 커리어에 변화를 주고자 한다면 – 자신에 대해 분명하게 알기 – 커리어 발견 – 집중 – 시장 참여 계획 수립 – 실행과 피드백을 생각하고 계획하며 실천해 나가라. 원칙10 : 자신만의 커리어를 소유하라. 커리어 관리를 위한 마지막 열 번째 원칙은 자신만의 고유한 커리어를 소유하는 것이다. 커리어는 동계올림픽에서 얼마나 높이 올라갔으며, 우아하게 그 경사를 타고 다시 내려왔는가를 가지고 채점을 하는 스노보우드 경기와 비슷하다. 따라서 당신은 어느 수준까지 달성하기를 원하는지 먼저 선택한 후 커리어의 진폭을 확대시켜야 한다. 그리고 당신의 커리어에 대해 책임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 자신임을 명심하고 자신의 커리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따라서 당신은 자신의 목표나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상기하고,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자원들을 적절하게 배치하고 관리해 나가는 관리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야 하는 것이다.
혼자서 갈만한 서울 클럽들
클럽 혼자가기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혼자간다면 신세계가 열리게 됩니다. 뭐든 처음이 어렵지 그다음부터는 쉽잖아요 ㅎ 요번엔 지역별로 부담없이 갈만한 클럽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1. 홍대 : nb2, 코쿤 홍대의 가장 대중적인 클럽입니다. 그만큼 사람들도 많고 혼자 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평일에도 오픈하는 클럽이구요, 음악도 대중적이라 좋습니다. 평일에는 11시까지 무료입장입니다. 혼자가실때 맨정신에 입장하기 힘들다면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나 소주사서 홍대놀이터에서 드링킹하고 입장하시면 됩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ㅎㅎ 무료입장시간에는 프리드링크를 장당 3~4천원꼴에 여러장 살 수 있으니 좀 일찍가서 프리드링크로 술마시며 사람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좀 빨리 취하고 싶다면 블랙러시안이나 롱아일랜드아이스티(줄여서 롱티) 바텐더에게 찐하게 타달라고 해서마시면 됩니다 ㅋㅋ 금요일 무료입장 시간때의 nb2모습 줄이긴데 금방금방 빠져서 기다릴만합니다. nb2 맞은편에는 조각피자 파는 몬스터피자가 있는데 3천원으로 엄청난 사이즈의 피자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새벽까지 영업하니 배가고프다면 클럽에서 잠시 쉬러 밖에 나와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태원 - 골드바 이태원하면 유명한 프로스트 글램도 있지만 혼자가서 싸게싸게 놀만한 곳은 골드바 인 것 같습니다 지하 힙합존도 마음에 들고 평일에 사람적으면 적은대로 술마시며 놀아도되고 주말엔 사람 많은대로 클럽분위기로 놀아도 재밌는 곳입니다. 참고로 이태원 평일에는 사람없으니 주말에만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강남역 인근 - 토토가요, 클럽 매스 강남쪽은 토토가요와 메스가 있는데 둘 성향이 완전 다르기 때문에 골라가면 됩니다. 토토가요는 90년대 가요나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누님들이 좀 있는편..ㅋㅋㅋㅋㅋ 근데 젊은분들도 많고 입장료도 만원으로 저렴한 편에다가 수량은 언제나 넘치는 편이니 갈만합니다. 여기는 프리드링크로 소맥마실 수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매스가 있는데 일렉클럽입니다. 강남에서 젤 대중적인 클럽이죠 평일에도 항상여는 유일한 클럽이니 알아두세요 여자수질보다 남자수질이 더 좋은 곳?ㅋㅋㅋ 클럽 친구들이랑 가도 어차피 다 찢어지잖아요? 테이블 잡을 게 아니라면 혼자가는 게 진리입니다. 처음이 어렵지 그다음은 쉽게 재밌는게 클럽 솔플입니다. 원본출처 : 네이버 카페 서울놀자 http://cafe.naver.com/seouljam
스페인 하숙 촬영지 포함한 산티아고 순례길 최단 코스, 12일코스
요즘 대세 예능 '스페인 하숙' 덕분에 참 많은 질문들을 받는다.  며칠 정도 걸으면 스페인 하숙 촬영한 곳을 갈 수 있느냐고... 어디서 부터 걸을지, 어디까지 걸을지에 대한 아우트라인도 없는 이런 생뚱맞은 질문이 잠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여행에도 트랜드라는 것이 있고, 방송 미디어가 그 트랜드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기에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궁금증을 야기시키는 그것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이 곳에 풀어보고자 한다. 스페인 하숙 촬영지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장소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라는 아주 작은 마을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 가장 많은 순례자들이 걷는 길인 프랑스길의 일부이며,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최종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대략 40일 정도의 일정으로 걷는다면, 29일~30일 정도에 도착하고, 반대로 목적지로부터는 약 10일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다. 온화하고 습도 높은 날씨 덕분에 이 마을 주변에는 아름다운 초원과 숲, 그리고 포도밭이 그럼처럼 펼쳐진 곳이 많다. 작은 마을이지만, 오래된 가옥, 기념품 가게와 작은 카페들... 정겨운 건물들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리고 이 마을에 있는 13세기에 지어진 산티아고 성당(Iglesia de Santiago)의 용서의 문을 통과하면 병 들거나 순례길에 지쳐 더 이상 순례를 할 수 없는 순례자에게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대성당에서 받는 순례길 완주의 축복을 이 곳에서 대신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너그러운 마을이다. 이 밖에도 이 마을에는 성 프란스시코 성당(Iglesia de San Francisco)을 비롯해서 아눈시아다 수도원 (Convento de la Anunciada),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Convento San Nicolas el Real) 등 중세의 기품이 가득한 종교시설들이 다수 남아 있습니다. 그 중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이 바로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한국의 세 남자가 알콩달콩 밥짓고 국 끓여 손님을 맞이하는 바로 그 곳이다. 스페인 하숙  숙소 - 니콜라스 알베르게 (Albergue Hospedería San Nicolás El Real)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숙소는 원래 오래된 수도원이다. 17~18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방송에서도 그 고풍스러움이 드러난다. 실제로 알베르게로 운영되었던 곳이지만 방송에 보여지는 것 만큼 시설이 훌륭한 곳은 아니었다. 방송을 위한 약간의 리모델링이 주방과 객실에 더해진 듯 하고, 수도원이었던 만큼 객실도 훨씬 더 많이 운영 되었었다. 원래는 이 마을에서 그리 인기있는 알베르게는 아니었지만, 아마 앞으로는 스페인 하숙의 영향으로 적어도 한국인 순례자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일종의 '성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산티아고 순례길의 프랑스길(까미노 프란세스 / Camino Frances) 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지역은 생장 피에드포르에서 시작하며 이 곳에서 출발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걸을 경우 까미노 프란세스를 '완주했다'고 표현하며, 이럴 경우 대략 40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된다. 이 길은 다양한 산티아고 순례길 코스 중에서 약 70%의 순례자들이 선택하는 가장 인기있고, 대중적이고, 국제적으로도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전통이 오랜 길이다. 하지만, 현대의 바쁜 한국인에게 완주 코스란 40일 이상의 휴가가 가능한, 어쩌면 특별하게 허락된 일부의 사람들에게나 가능한 코스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 해도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가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순례길의 시작과 끝은 순전히 순례자인 내가 정하는 것이기에 적당한 스케줄로 순례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스페인 하숙에 등장하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를 포함한다면 며칠 간의 일정으로 순례길 걷기가 가능할까? 기쁘게도 12일 코스로 투어가 가능하다. 비행기로 마드리드에 도착한 후, 기차편으로 폰페라다까지 이동하여 숙박, 이틀 째부터 순례를 시작하면 그 날 비야크랑카 델 비에르소에 도착할 수 있다.   차줌마(차승원)와 참바다씨(유해진) 그리고 귀여운 아저씨 배정남이 동분서주 열심히 찌개를 끓이고 가구를 만들고 장을 보던 그 동네에서 나 역시 하루를 묵으며 쉬어갈 수도 있다. 그 후로도 매일 약 20km씩 9일 간을 더 걸으면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한다. 무념무상의 경지에서 매일을 걷는 소탈한 즐거움과 호기심을 일으키는 TV 속 그 곳 풍경에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유쾌함을 12일이라는 길지 않은 여정으로 가능한 것! 오늘이라도 TV 속 그 곳을 찾아가는 여행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12일 코스] 폰페라다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트레킹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상담전화 : 02-715-6463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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