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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생활습관! 습관을 바꿔 살빼는 11가지 방법! > ▶ 1. 설거지를 할 때는 뒤꿈치를 들고 한다! 설거지를 할 때도 조금만 신경 쓰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10~20분 동안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뒤꿈치를 들고 하는 것. 계속 꾸준히 실시하면 발목이 가늘어지고 엉덩이 근육에 탄력이 생긴다. ▶ 2. 밤에는 바나나나 수박 같은 과일을 먹자! 저녁때는 안먹는게 좋지만 과일은 살이 안 찐다고 생각해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러나 과일별로 칼로리가 다 다르기 때문에 확인해서 먹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저녁에 과일을 먹는다면 바나나나 수박을 추천한다.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도 낮고, 장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에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 3. 지하철에서 까치발 서기를 반복한다! 퇴근길에 전철이나 버스에서 오른쪽 다리를 살짝 들고 왼쪽 다리는 까치발로 서 있는 것을 반복한다. 이런 자세는 종아리가 예뻐지는 것과 다리 모양을 교정하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 그리고 가능하면 한 정거장 전에 내려 속보로 걷는다. 속보만큼 지방 제거에 좋은 운동은 없다. ▶ 4. 술을 마실 때는 물도 같이 마신다! 술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다. 소주나 맥주의 칼로리가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일 듯. 저녁 시간 술을 반드시 마셔야 한다면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은 술의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것은 물론,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술을 적게 마시게 된다. 술자리에서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팝콘이나 뻥튀기도 가능한 멀리 두어 먹지 않는 습관을 기른다. ▶ 5.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땐 접시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깐다! 기름기가 있는 반찬이나 혹은 음식을 먹을 때는 접시 아래에 키친타월을 깔고 먹는 것이 좋다. 그러면 음식 속에 들어 있는 기름기를 빼주기 때문에 칼로리를 조금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집에서 요리를 할 때도 튀김요리나 기름을 사용한 요리의 경우, 조리가 끝난 후 접시에 담기 전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깔면 보기에도 예쁘고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 6. 고기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는다! 저녁 회식이나 식사 때 고기를 먹게 된다면 양파를 많이 먹으면 좋다. 양파엔 지방의 분해를 돕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꼭 고기와 함께 먹도록 한다. 이때 구워서 먹기보다는 생으로 먹어야 지방분해 효과를 촉진할 수 있다. 고기와 함께 양파이외에도 다른 야채를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게 된다. ▶ 7. 전신거울을 자주 본다! 나의 몸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진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저녁식사 전후로 전신거울을 보면 경각심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원하는 몸매로 만들기 위한 동기를 부여해준다. ▶ 8. 밤에 갈증날 때는 물 대신 녹차를 마신다! 녹차의 다이어트 효능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건강을 위해 혹은 미용을 위해 녹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녹차는 음식을 먹을 때 차로 마시는 것도 좋지만 밤에 갈증이 날 때 물 대신 마셔도 좋다. 녹차는 지방분해 효과는 물론 노화 방지에도 좋기 때문에 녹차를 자주 마시면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 9. TV볼 때 눕지 말고 앉아서 본다! 저녁을 먹고 나서 리모컨을 들고 TV 앞으로 가는 것은 '나 뚱뚱할래'라는 뜻과 마찬가지이다. 게다가 식사 후 소파에 누워 TV를 본다면 살이 찌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기왕 보는 거 가능한 바른 자세로 꼿꼿하게 앉아서 보는 습관을 기른다. 등을 펴고 꼿꼿이 앉아있는 동안 뷰티뉴스에서 알려준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더욱 좋다. ▶ 10. 목욕시 복부 마사지를 잊지 않는다! 샤워나 목욕을 할 때는 복부를 중점적으로 마사지해준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지방을 감소시키기 때문. 욕조에 비스듬히 누운 채로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보디밀크를 바른 후에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방법은 배꼽을 중심으로 한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 방향으로 크게 주무르면 된다. ▶ 11.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연구 결과 수면이 부족할 경우 우리의 몸은 자연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려는 경향이 생긴다고 한다. 배고픔 때문이 아닌 수면 부족으로 인해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음식을 자꾸 먹게 된다는 것. 충분한 수면은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
하루 15분 뱃살 버닝 유산소 서킷운동! (부재 : 저녁에 먹은 치느님을 소화시키자)
회사, 학교의 잦은 회식과 모임으로 단련된 뱃살 하루에 움직이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야식까지하니 뱃살은 점점 늘어만가죠... 우리에게는 많은시간이 없으니 하루 15분으로 짧고 굵게 운동해봐요! 오늘은 유산소 서킷 전신운동을 준비했어요. :) -진행순서 및 정보 시간 : 15분 난이도 : 중 1. 플랭크 2. 버피테스트 3. 플랭크 잭 4. 푸쉬업 5. 점핑런지 6. 마운틴클라이머 7. 플랭크 ※동작 TIP & 주의사항 1번동작 : 플랭크(1분 X 3세트) 플랭크는 코어운동의 끝판왕 운동으로 복근, 허리, 엉덩이, 허벅지 강화와 몸의 균형을 높여 허리통증을 잡아줘요. 엉덩이가 들리지않고 몸이 일자가 되도록 몸을 유지해주세요. 또한 플랭크 동작에서 가장 많이하는 실수가 코어에 힘을 주지 않는 것인데요. 허리가 활처럼 아치형이 되지않게 힘을 빡! 주세요. 2번동작 : 버피테스트(20회 X 3세트) 버피는 전신지구력과 지방 태우기에 최고에요. 그만큼 힘들고 난이도가 있는 동작이에요. 착지동작에서 허리가 힘없이 내려앉지 않게 코어에 힘을 유지하세요! 또한 착지를 앞꿈치부터 사뿐히하고 속도는 정확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속도로 해주세요! 3번동작 : 플랭크 잭(20회 X 3세트) 플랭크 잭은 플랭크의 코어강화와 점핑잭의 칼로리소모를 합친 운동이에요. 동작 중 엉덩이를 과도하게 들지않고 발에 무게를 싣지 않고 가볍게 착지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실시하세요. 쿵! 소리가 나면 무릎에 무리가 옵니다.. 4번동작 : 푸쉬업(15회 X 3세트) 푸쉬업은 상체근력발달 필수운동이에요. 무릎을 꿇고 할때는 무릎부터 머리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일반 푸쉬업은 발부터 머리가 일직선이 되도록 자세를 잡으세요. 또한 팔꿈치가 몸에서 멀어지면 어깨에 자극이 더 커지고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 더 힘들고 다칠수 있으니 45도 정도의 각도를 유지하세요! 5번동작 : 점핑런지(20회 X 3세트) 점핑런지는 하체근력과 체지방감소를 한번에 할 수 있는 동작이에요. 무릎은 항상 발끝보다 뒤로가도록 주의하고 착지는 앞꿈치부터 정말 사뿐히 해주세요. 땅에 닿는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요! 6번동작 : 마운틴 클라이머(1분 X 3분) 마운틴 클라이머는 체지방 감소에 정말 좋아요! 이 동작 역시 엉덩이가 들리지 않도록 해주세요. 또한 발에 무게를 싣지 않고 가볍게 딛어주시고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는 속도로! 진행하세요. 또한 동작중 허리와 복부의 긴장을 유지해주세요~ 7번동작 : 플랭크(1분 X 3분) 플랭크는 1번동작 설명을 지키면서 해주세요!! 이 운동들은 체지방 감량에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에요. 꾸준히 따라 하시면 꼭 몸에 변화가 나타날거에요! 오늘부터 그 습관을 들여보아요~ +전신운동꿀팁 하나 더! 운동을 하기 전에 충분히 땀을 내주세요. 땀을 내고 운동을 해보면 발이 깃털같을 거에요. 운동 전 가벼운 런닝, 조깅을 하면 좋아요! 체리헬스 팔로우하고 다이어트 시작하세요! 체리헬스 채널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herry.health.kr/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yscho8004
장애와 편견
우리나라 선조들은 장애를 질병 중의 하나로 여겨 단지 불편한 병이 있는 사람이라 여겨졌다고 합니다. ​ 그 때문에 조선 시대만 해도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덜 했다고 합니다. ​ 장애인과 그 부양자에게는 각종 부역과 잡역을 면제했고 장애인에 대한 범죄는 가중 처벌되었습니다. ​ 나라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점복사, 불경을 외워 읽어주는 독경사, 물건을 만드는 공방의 공인, 악기를 다루는 악공 등으로 장애를 가진 그들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 그래서 비록 장애를 갖고 있지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서 뛰어난 공적을 이룬 사람들이 많습니다. ​ 실제로 오늘날의 장관이나 국무총리에 해당하는 높은 벼슬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 대표적으로 세종대왕의 정치사에서 황희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허조는 조선 건국 후 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는 큰 공을 세우며 세종의 큰 신임을 받았는데 그는 어려서부터 체격이 왜소하고 어깨와 등이 구부러진 척추 장애인이었습니다. ​ 중종 때 우의정을 지낸 권균은 간질 장애를, 광해군 때 좌의정을 지낸 심희수는 지체 장애를, 그리고 영조 때 대제학, 형조판서에 오른 이덕수는 청각장애를 앓고 그들의 능력을 발휘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조선 시대 장애인에 관한 법령과 모습을 보면 지금 보다 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세종실록』에 전하는 박연의 상소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악사는 앞을 볼 수 없어도 소리를 살필 수 있기 때문에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장애는 불편하다. 하지만 불행한 것은 아니다. – 헬렌 켈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짐은 서로 나누어지는 것
장편소설 ‘대지’로 1933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펄 벅’ 여사가 1960년에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 그녀는 일행과 함께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경주 시골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한 농부가 소달구지를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달구지에는 가벼운 짚단이 조금 실려 있었고, 농부는 자기 지게에 따로 짚단을 지고 있었습니다. ​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이상하게 볼 광경이었습니다. 힘들게 지게에 짐을 따로 지고 갈 게 아니라 달구지에 짐을 싣고 농부도 타고 가면 아주 편할 텐데… ​ 통역을 통해 그녀는 농부에게 물었습니다. “왜 소달구지에 짐을 싣지 않고 힘들게 갑니까?” ​ 그러자 농부가 대답했습니다. “에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저도 일을 했지만, 소도 하루 힘들게 일했으니 짐도 나누어서 지고 가야지요.” ​ 그녀는 농부의 말에 감탄하며 말했습니다. “저 장면 하나로 한국에서 보고 싶은 걸 다 보았습니다. 농부가 소의 짐을 거들어주는 모습만으로도 한국의 위대함을 충분히 느꼈습니다.” ​ 당시 우리나라 농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그녀는 고국으로 돌아간 뒤 이 모습을 세상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비록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처럼 우리는 본디 작은 배려를 잘하는 민족이었습니다. ​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요?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이기적인 사고로 꽉 차 있지는 않은가요? ​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고 함께 걷는 것.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의 배려심을 닮아가는 것. ​ 배려심이 부족한 지금 우리에게 강한 울림을 줍니다. ​ ​ # 오늘의 명언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 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 메난드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배려#배려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