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ahjumma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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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e Mortal James "Chasing An Echo"


As I strolled along the streets, on my way back to the hotel, it was then I heard it. It sounded close but I quickly realized it was far, it was merely the echoes bouncing between the buildings that made it sound that way. Against my better judgment, suspicous and just too damn curious as to what can make that high pitched ping sound, I followed it.


I went down one alley, then another. I felt as though I was in a maze of buildings and feared that I would lose my way but I kept going. The sound had not stopped and for some odd reason a sword came to mind. Notre Dame, those two men arguing. I stopped, thought and began to question if I should go on, and then I realized the sound had stopped. A few seconds went by and a loud crackling sound came at me from all around, I could see a bright and brilliant light coming from the same direction I was going. The sound of windows shattering and then a loud boom that made my heart stop and for a brief few seconds, lose my breath as if that sound had hit me dead in the chest and pass right through me.


And then it was quiet.


There was no sound except for the footsteps I heard running away. I could not tell if it was coming toward me or away from me. There were no other sounds, no sirens, no one shouting, nothing. I pushed on. I figured I was this far, I might as well go all the way. I found the spot where it all happened. It looked as though a tornado had come through. The area looked abandoned, there were no lights in the windows, there was no one around except me and...


On the ground not far from where I stood, there was a body partly covered with rubbish. I approached it slowly. I reached down and tugged on the leg and subconsciously asked if he was okay. I tugged again but there was no response of any kind. So I firmly took hold of their ankles and pulled. As the garbage fell away from on top of him, I mindlessly spoke to him, reassuring that I would go for help once I made sure he was all right but to my horror, he had no head. I fell backwards, I felt a sudden rush of blood to my own head, I had never seen anything like this other than in a movie. I did not know what to do other than to run.


I ran. I ran back the way I had came. I ran hard. I ran fast. I don't even remember reaching my hotel, or even how I got up to my room. All I know is, my throat and lungs were burning, sweat was dripping off my face like a faucet that had been left on. My legs ached and burned like never before. I had collapsed behind my door and there is where I stayed. Every time I heard someone down the hallway, I would peer under the door to be sure that they would pass by my door. Morning came but I did not leave my room for that day. I called the front desk for a newspaper, I watched the news for any hint of a headless corpse found but there was nothing. I did not understand, how could something like this go unnoticed.


For three days, I stayed in my room, watching the news but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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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왼손' / 어슐러 K.르 귄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어둠의 왼손은 무엇일까? 선뜻 생각나는 것이 없다. 달? 악마? 무(無)? 이 소설에서는 예상치 못한 답을 내놓는다. 두 명의 주인공, 아이와 에스트라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답을. 행성들의 문화적, 경제적 연합체인 에큐멘은 인류의 진보와 발전을 위한 지식 공유를 주 목적으로 아직 에큐멘의 일원이 되지 않은 행성들에 특사를 보내 에큐멘 가입을 요청한다. 에큐멘의 특사 중 한 명으로 게센 행성이 에큐멘의 일원이 되도록 설득하라는 임무를 받은 겐리 아이는 게센 행성의 부족 국가와 비슷한 개념의 공동체, 카르히데에 도착한다. 카르히데의 수상인 에스트라벤의 도움으로 아르가벤 왕에게 에큐멘 가입을 설득하려던 차에 왕의 사촌인 티베가 권력을 잡기 위해 에스트라벤을 모함하고 에스트라벤이 역적 취급을 받으며 추방당하게 되자 그의 도움을 받고 있던 아이의 임무까지 실패하게 된다. 아이는 포기하지 않고 카르히데와 대립하고 있는 다른 국가, 오르고레인에서 에큐멘 가입을 설득하려 하지만 이해관계와 정치적 대립에 휘말린 아이는 범죄자 취급을 받으며 오르고레인에서 쫓겨나 노동의 형벌을 받게 되고 죽어가는 아이를 에스트라벤이 구해낸다. 게센 행성을 에큐멘에 가입시켜야 하는 임무를 받은 아이, 그리고 게센의 에큐멘 가입이 게센 전체 인류의 진보를 가져올 것이라 믿는 에스트라벤은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고 카르히데로 돌아가 게센의 에큐멘 가입을 성공시키기 위해 끝없이 펼쳐진 빙원 위를 통과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다. 아이와 에스트라벤은 과연 기나긴 빙원 위에서 펼쳐질 고된 여정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 언뜻 스토리를 보면 SF 소설이라기보다는 판타지 소설 같은 느낌이 든다. 사계절 내내 눈이 내리는 겨울 행성 게센, 마치 남극을 탐험하는 듯한 아이와 에스트라벤의 빙원 위의 여정, 게센인들의 특이한 성적 특징(이 소설의 핵심이다.) 등등. 에큐멘이라는 행성 공동체의 특사가 보여주는 SF 적 면모와 지구와 전혀 다른 게센 행성의 환경, 인류가 보여주는 판타지적인 특징이 절묘하게 섞여 환상적이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냈다. 게센 행성의 인간들은 평소에는 아예 성별이 존재하지 않는다. 성별이 나뉘는 때는 25~30일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케메르 주기 때뿐이다. 같은 케메르에 든 사람에게서 풍기는 체취, 페로몬 등의 작용에 의해 남성, 혹은 여성으로 성별이 결정되고 그 시기에만 임신이 가능하다. 그리고 케메르가 끝나면 다시 성별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 소메르 주기로 돌아온다. 즉, 모든 게센인들은 남성이 될 수도, 여성이 될 수도 있으며 임신을 할 수도 있고 출산을 할 수도 있다. 그 때문에 게센인은 아직도 화로라는 부족 공동체 단위의 생활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이의 임신, 출산, 양육 등은 그 부족 공동체 전체의 임무가 된다. 그 누구도 자신이 언제 아이를 가지게 될지, 또 아이를 낳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한쪽에서는 남성과 여성이 서로 반대편으로 나뉘어 전쟁을 하고 있다. 서로를 비난하고 모욕하며 자신이 속한 성별의 상대적 우월함을 과시한다. 그 지점에서 세상에 나온 지 40년이 지난 이 소설은 아직도 힘을 잃지 않고 살아 숨 쉬게 된다. 성별이란 것이 없다면? 그 누구도 다른 누구와 다르지 않다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게 되는 선천적인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 간단한 상상 하나에서 출발한 이 소설은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별 간의 다툼을 다시 생각해 보도록 만든다. 소설 속 주인공인 겐리 아이는 어느 누구도 성별을 가지지 않는 게센인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한 성별을 유지하는 지구인 남성이다. 그는 에스트라벤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다가 몇십 일에 걸친 고된 빙원 위에서의 여정을 함께 해 나가며 겨우 그를 진정한 친구로, 우정의 상대로 받아들인다. 자신과 선천적으로 다른 한 존재를 마음으로부터 인정하고 이해하게 되는 아이. 그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언젠가는 그처럼 길고 긴 다툼을 겪으며 성장해 자신과 다른 성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소설은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의 이분법적 사고방식의 한계를 보여준다. 인간은 무엇이든 흑과 백, 남성과 여성, 낮과 밤 등, 두 개의 반대되는 범주로 나누려고 한다. 거기서 나오는 흑백논리는 모든 것을 내 편과 네 편으로 분리한다. 하지만 게센인들에게는 애초에 남과 여라는 선천적인 두 개의 범주가 존재하지 않고 거기서 파생된 문화는 그들을 이원론적인 사고방식으로부터 멀리 떼어놓았다. 빙원 위에서 에스트라벤은 아이에게 말한다. "어떻게 개인이 한 국가를 미워하거나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사람들을 알고, 도시, 농장, 언덕, 강, 바위들을 알고, 가을이 되면 언덕 위의 어떤 경작지 위로 어떻게 해가 지는가를 압니다. 하지만 그런 것에 경계를 긋고 이름을 붙인 뒤 이름이 적용되지 않은 곳은 더는 사랑해선 안 된다니 말이 됩니까?" 게센인인 에스트라벤에게는 나의 국가와 남의 국가, 즉 땅 위에 인간이 폭력적으로 만들어 낸 경계선에서 이루어지는 아군과 적의 구별이 없는 것이다. 태어나면서부터 남과 여, 둘 중 하나의 성별을 가지고 태어나는 인간은 흑백논리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런 이들에게는 낮과 밤 사이 노을 지는 붉고도 어두운 하늘에 붙일 이름이 없고, 흑과 백 사이에 존재하는 수많은 아름다운 색들에 붙일 이름이 없으며, 남성이면서 남성을 사랑하는 존재나 여성이면서 여성을 사랑하는 존재에게 붙일 이름이 없다. 그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것들을 흑백논리를 위하여 외면해야만 한다는 사실이. 아군도 적도 아닌 존재가 있다는 사실. 우리는 폭력적인 이분법에서 벗어나 다양함을 조금 더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빛은 어둠의 왼손 그리고 어둠은 빛의 오른손" 빛은 어둠의 적이 아니라 어둠의 왼손이다. 어둠은 빛의 적이 아니라 빛의 오른손이다. 어둠과 빛은 서로 한 몸이며 서로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우리는 서로 정반대로, 또는 적으로 보이는 어떤 것들이 실은 서로 하나이며 서로가 없으면 존재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소설 속 한 문장 "어떻게 개인이 한 국가를 미워하거나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티베는 그런 말을 합니다만 저에게는 그런 재주가 없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알고, 도시, 농장, 언덕, 강, 바위들을 알고, 가을이 되면 언덕 위의 어떤 경작지 위로 어떻게 해가 지는가를 압니다. 하지만 그런 것에 경계를 긋고 이름을 붙인 뒤 이름이 적용되지 않은 곳은 더는 사랑해선 안 된다니 말이 됩니까?"
Jungkook No Longer Baby Boy (+19)
Que tal peeps! WE ARE STILL COUNTING DOWN TO JUNGKOOK'S BIRTHDAY IN THE AMS COMMUNITY. THIS IS A QUICK FANFICTION THAT CONTAINS MATURE CONTENT! Jungkook has always been like a little brother to you and you always looked after him, especially when the guys picked in him. You were planning a special birthday surprise for him with the guys. "He should be happy he gets a cake." Yoongi scuffed. "Well well now lets not be too mean Yoongi...he is the youngest." I said while writing down ideas. You and the guys came up with a plan. You and Jin would bake a cake and cook food. Hobi and Tae would clean up while Namjoon and Yoongi decorated. "Namjoon please don't break anything." Hobi laughed. Namjoon rolled his eyes and laughed. The next day it was super hot in the office and all you wanted to fo was take a shower. You rushed home and jumped into the shower. Jin would be shopping for food with Namjoon while the others bought decorations. Jungkook would be at the library volunteering so everything should be finished then. The water felt so good as you allowed it to hit your skin. You had your relaxing body wash. You inhaled the lavender scent and lathered up your body sponge. You began cleaning and singing when you seen a pair of eyes looking in the small crack of the door. You paused thinking you seen something else. You didn't know if your mind was playing tricks on you. Then you looked back and no one was there. You finisjef showering and walked down to your room. You noticed Jungkook's door was cracked. This was strange cuz he always locks his door. You pay no mind and get dressed. The crew arrived and you all get to preparing the surprise birthday for Jungkook. You were pleased how everything played out. Namjoon only broke 3 things which is good. You walked to your room to get an extra present you brought for Jungkook when you noticed your pantry drawer was opened. Your neatly arranged panties were all a mess. You picked up the present wrapped in shiny red wrapper and seen that Jungkook's door was cracked wider. You walked down the hall and heard odd noises. "Yass gosh noona..." You peeped your head in without makjng a sound and saw Jungkook with your panties in his hand. He was licking a pink pair with a red pair wrapped around his man hood. Jungkook was stroking himself. You found yourself shook for a moment. But then you began watching out of enjoyment. Your breathing goth heavier. Jungkook slowly his hand motion and grinned. "I know you are watching me noona." You covered ur mouth. But a gasp escaped ur wet lips. "Jungkook why do you have my panties? "Noona you know I want you. I made that clear last week when I spanked the hell out of you. Remember you made me promise not to tell." You walked into his room and closed the door. "Shh boy that was a mistake." "A mistake?" Jungkook said while raising his eyebrow. He smiled while looking at the gift I had. "Nice wrapping but do you know what I really want noona?" Jungkook smirked. Jungkook walked closer to be still hard as a brick and stood behind me allowing his hard on to rub between by cheeks. He let out a groan. "I know you been with all the guys nonna, they brag about it. I want you now." Jungkook said. "Jungkook...look those days are behind me. I'm no longer group banging trash." "Okay I will just spread the word at work." Jungkook laughed. "Fine Jungkook." I hissed. Jungkook pushed me on my stomach while sliding my shorts to the side. He was happy to see I had in no panties. He stuffed a pair or my panties he had in my mouth and plunged deep inside me without mercy. The pink wet panties muffled my scream of pleasure. Jungkook pounded me hard and fast. "Noona you were all wet from watching me?" Jungkook smacked my butt hard. "ANSWER me. You like watching me wack off?" I nodded as he pulled me hard into him. He switched so we were facing the mirror and began pounding me hard hitting all my spots. "Look at that little face. You love it noona. Yoongi said you like it rough." I surprised Jungkook and pusjed him back on his butt. I climbed on top of him. "You gotta do more to get me off little baby boy." I said while grinning. I began riding him hard and fast while pulling his hair. He began sucking my right breast as I rode him. "Yass that's a good baby boy." I moaned. I could see he was coming to the edge and so was I. The room echoed of slapping skin. "Noona yasss! Oh shit!" Jungkook moaned while exploded in me. The explosion made me go over the edge. My vision was so blurry. Suddenly the crew busted in "Happy Birthday Jungkook!" "Shit looks like we got to the party late." Yoongi blu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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