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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의 귀는 내 말을 듣고 있습니다 ★

★ 운명의 귀는 내 말을 듣고 있습니다 ★  ‘힘들다’ ‘힘들다’ 말하면 더 힘들어 집니다   ‘안된다’ ‘안된다’ 말하면 될 일도 안됩니다   ‘어렵다’ ‘어렵다’ 말하면 더 어려워 집니다   ‘죽겠다’ ‘죽겠다’ 말하면 고통스런 일만 생겨납니다   ‘잘된다’ ‘잘된다’ 말하면 안 될 일도 잘 되어줍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말하면 행복한 일이 찾아옵니다   혼잣말을 하지만 운명의 귀는 내 생각을 감지하고 내 말을 듣고 있습니다   - <지필문학(4월호)>中 ,유지나 -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3선 ▣▣ ★ 복 받고 살아가는 방법 ★ -> http://bit.ly/2o33CGY ★용기 잃지 말고 살아가자★ -> http://bit.ly/2CAoZCK ★읽기만 해도 근심이 풀리는 혜민스님 조언★ -> http://bit.ly/2on3N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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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푸꾸옥만 있나? 나도 있다. 1탄
베트남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가 된 다낭은 2018년 기준으로 6개월에 4백만명이 넘는 여행자가 방문하는 도시다. 이 수치는 지난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가 증가한 다낭은 확실히 명실상부 베트남 최고 여행지로 자리매김 하였다. 푸꾸옥도 만만치 않은데, 현지 기관에 따르면 비슷한 시기 푸꾸옥 섬의 방문자는 196만명 정도로 1년에 35퍼세트씩 늘고있다. 이 두 여행지가 급 부상한 이유에는, 두 장소가 갖고있는 매력적인 해변과 베트남 정부의 대대적인 투자로 설명 될 수 있다. 실제로 베트남 정부는 2017년 당시 다낭에서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면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다낭을 홍보하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오늘 소개할 베트남 여행지들은 이곳이 아니다.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간 곳이기도 하고, 수많은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소개한 곳이기 때문에 색다르게 다른 곳을 소개해볼까 한다. 여행 편의 시설은 아직 두곳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만, 이 두 섬이 갖고 있는 매력만큼은 다낭과 푸꾸옥을 뛰어넘는 다고 자부한다. 두 섬 모두, 현지인과 함께 여행하였고 그들의 방식대로 여행했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현지인들에게는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외국인들의 방문은 아직 많지 않은 꼬또 (Co To)와 리썬(Lý Sơn)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한다. 1. 꼬또 섬 꼬또섬의 관해 간략한 설명을 하자면, 이 군도는 "창손"이라는 오래된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배와 보트의 정박지였던 장산을 의미하지만, 응우옌 왕조 때까지 중국 해적들 때문에 사람들의 거주한 흔적이 없었다. 1832년에 들어서야 응우옌 콩 쭈라는 사람에 의해 이 섬에 마을이 생겼다. 군부대 시설이 있다는 이유로 인해 2015년 까지만 하더라도 이 섬을 방문하고자 하는 외국인 여행자들은 베트남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만 했다. 2016년 부터는 이 제제가 풀리면서 외국인들도 방문할수 있게 되었다. 섬을 들어가기전 선착장에서 여권에 도장을 받아야만 들어갈수 있는데 섬에 도착해서 확인하니 꼭 기억해두자. 여름철 폭풍이 들이 닥칠 위험이 있어, 여행을 계획한다면 일기예보를 꼭 확인 해야 한다. 폭풍이 잠잠 해지는 4월 부터 5월 까지가 성수기로 현지인들은 4월 말에 있는 공휴일과 주말을 이용해 이 장소를 많이 방문한다. 이곳에 간다면, 단체 여행객들도 볼 수 있는데 이들 중 회사에서 단체 여행을 나온 곳들도 많다. 꼬또 섬을 가기 위해서는 하노이 Mi Dinh이나 Luong Yen버스 터미널에서 Cam Pha와 Cua Ong행 차편을 이용해야 한다. 편도는 약 200.000동(만원)이다. 필자는 Kumho Viet Thanh 버스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하노이부터 Cua Ong까지 약 4시간이 소요되는데 좌석의 편안함, 넓이 등 시설이 가장 좋다. 흔들림도 크지 않아, 멀미를 피할수 있다. Van Don 삼거리에 도착하면 “BUS VAN DON, BUS QUANG NINH"이라고 쓰여져 있는 버스를 타고 Cai Rong 항구에 내리면 된다. 버스 가격은 8000동 (400원) 으로 저렴하다. 에어컨이 있는 현지 버스이니 여름철에서 시원하고 이동할 수 있다. Cai Rong 항구에서 꼬또 섬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스피드 보트와 나무배가 있는데 시간차이가 많이나 스피드 보트를 타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스피드 보트는 한시간이 소요되고 가격은 200000동 (10000원)이다. 시간표는 다음과 같다. 1, Van Don – Co To: 6:20 (토요일과 월요일), 8:00 (매일) 13:30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일요일) 2, Co To – Van Don: 13:30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15:00 (금요일,일요일). 꼬또에 도착하면, 선착장에서 받아온 도장을 보여줘야 한다. 만약 도장이 없다면, 바로 추방되니 꼭 기억하자. 도장도 있고, 승인도 받았다면 우리에게 남은 것은 단 하나. 여행이다. 선착장과 해변가가 멀지 않아 짐이 많지 않다면 숙소까지 걸어가도 된다. 숙소에 거리를 보고 쎄옴이나 택시를 타고 가도 괜찮다. 꼬또의 숙소는 크게 호텔, 홈스테이와 게스트하우스로 나뉜다. 바닷가와 마주보고 있는 숙소는 물론이고 시내 안쪽에 있는 숙소도 있다. 개인 방의, 화장실이 있는 곳은 2인 기준으로 200,000동(만원) 에서 400,000동(2만원)이다. 아고다 기준으로 가장 비싼 숙소가 500,000동(2만 5천원)이니 자신의 계획의 따라서 결정하면 좋을 것 같다. 가장 중요한 명소는 다음과 같다. 1. 꼬또 등대 - 꼬또 등대는 19세기 후반에 지어졌지만, 태양력을 이용한 첨단 기술로 지어졌다. 정상에 오르려면 숲을 거쳐 지상 16m 높이까지 72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올라가는 길이 쉽지 많은 않지만 섬에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거대한 전경이 여러분을 놀라게 할 것이다. 2. Cau My 절벽 - Co To 섬 방문객들에게 놓치지 말아야 할 1순위로 꼽히는 이 절벽은 섬의 남쪽에 위치해있다. 퇴적암 시스템을 가진 Cau My는 베트남의 다른 섬들에 비해 보기 드문 자연 경관을 만들기 위해 수천 년 동안 바닷가에 침식되어 왔는데, 바위 층은 다른 색깔과 세팅으로 구분되어 있어 일대가 햇빛 아래 선명한 바위 그림처럼 보인다. 3. Hong Van 해변 - Co To에 있는 아름다운 두 해변 중 하나이다. 해변은 하얀 모래와 깨끗한 물이 특징인 Hong Van 해변은 섬의 동쪽에 자리하고 있다. 이 해변은 유난히 파도가 작다. 그 이유는 탄란섬이 전면에 서서 바람을 막아주기 때문인데 다른 해변에 비해 이 해변은 수영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4. Van Chay 해변 - 필자가 가본 해변 중 Top 3 하나로 꼽는 이 해변은 섬 서쪽에 위치해있다. 특히 화창한 날에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여행객들에 선물하는 이 해변은 쭉 늘어진 모래사장, 시원하고 맑은 물, 특히 햇빛을 반사하는 푸른 바닷물로 잘 알려져 있다. 필자는 여자친구와 함께 이 해변가를 아침부터 가서 일몰을 보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지루할 틈이 없었을 정도로 재밌는 일정 이었다. 꼬또 섬에서 일몰 장소를 찾는다면 Van Chay 해변을 추천한다. 식당가들도 함께 형성되어 있어, 맛있는 점심과 저녁도 즐길 수 있다. 5. 애기 CO TO - 현지인들에게 애기 Co To이라고 불리는 이 작은 섬은 본 섬과 겨우 1km 떨어져 있다.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에게 이 작은 섬은 웅장한 경치 때문에 "파라다이스"라고 불린다. 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낭만적인 해변과 푸른 산과 섬, 시원한 공기와 바닷물이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섬의 외딴 해안에서 일몰 장면을 즐기는 것은 놓쳐서는 안 될 특별한 것이다. 이동 수단 꼬또 여행을 한다면, 섬을 돌아다니기 위해 이동수단은 필수이다. 만약, 오토바이를 탈 수 있다면, 숙소에 부탁해 하루에 150,000 동 (7500원)으로 오토바이를 빌려도 된다. 여행객 인원 수에 따라서 전기차를 빌려도 된다. 가격은 400,000 동 (2만원)이다. 운전 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한 번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음식 꼬또는 4면인 바다인 섬인 만큼, 다양한 해산물요리가 있다. 취향에 따라 골라서 먹으면 된다. 1. 해파리 샐러드 - 베트남 다른 지역에서도 있는 요리지만,Co To에서 먹는 해파리 샐러드는 더욱 특별하다. 해파리 샐러드는 지역마다 그 요리법이 다른데, 꼬또에서는 인기 재료은 당근, 오이, 파파야, 잘게 찢어진 닭고기와 야채, 레몬, 쌀쌀한 닭고기로 맛을 낸다. 샐러드 안에 초록 망고가 있어 조금은 아삭하고, 신 맛이 있지만 목에서 넘어갈때는 특유의 단맛 까지 나는 이 지역 대표음식중 하나이다. 2. 갯가재 베트남 갯가재는 여행객들이 한 번쯤은 먹어보야할 음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새우나 랍스타의 모양을 하고있지만, 길이와 다리 개수에서 차이를 발견할수 있다. 식감은 바삭하고 달은 것이 특징인 이 갯가재는 새우 살에 비해 조금 더 딱따하고 짜다. 갯가재의 요리방법은 간단하다. 삶은후, 그릴에 굽고 찌은 후 양념과 같이 먹는다. 요리를 할 때 갯가재는 핑크색으로 변하면서 특유의 맛을 만들어낸다. 3.조개 국 베트남 조개국에는 다른 동남아 국들과 비슷하게 토마토가 들어가는데 이는 국에 감칠맛을 더 해준다.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공심채도 들어가 우리 입맛에도 잘 맞는다. 만약 야채를 주문한다면 공심채 볶음은 무조건 추천한다. 오늘은 꼬또 섬 하나만 추천하려고 한다. 처음에는 두 곳 다 한번에 소개하려 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두 번으로 나눠서 올리기로 하였다. 다음에 소개할 리썬은 베트남 중부에 있는 섬으로 꼬또 섬과 마찬가지로 아직 외국인 여행객이 많지 않은 곳이다. 짧은 소개 "여행은 현지인의 삶을 엿보는 것이다"라는 나름에 철학을 갖고 24년 인생에서 10년째 해외 배낭여행을 다니고 있는 이산입니다. 여행 유튜버가 대세인 이 시점에서 아직도 매 여행 후 글을 남기는 이유는 어릴적 읽었던 한비야 책의 영향 일수도 있고, 동영상 보다는 텍스트를 더 사랑하는 제 마음 때문일수도 있지만, 어릴적 보았던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 "Anyone can cook"을 나름대로 바꿔 "Anyone can travel"로 살기위해 오늘도 스카이스캐너 앱을 키고있는 이산 입니다.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개최 일정과 명당 자리는 어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필독 매년 가을, 여의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일정이 공개됐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Life is colorful’을 테마로 개최되는 이번 불꽃축제 개최일은 오는 10월 5일. 반복되는 일상에 다채로운 긍정 에너지를 전하기 위한 불꽃쇼와 아트 기획전 불꽃 아뜰리에를 선보일 예정이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불꽃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울세계불꽃축제. 일 년에 단 한 번, 서울 일대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불꽃축제 명당 자리를 정리해보았다. 콘래드 서울호텔 혼잡한 인파를 피해 불꽃축제를 관람하고 싶다면? 여의도에 위치한 호텔 콘래드 서울을 추천한다. 한강 뷰와 도심 스카이라인 조망을 자랑하는 여의도 콘래드 호텔은 친구 혹은 애인과 함께 프라이빗한 1박을 즐기기에 제격. 콘래드 서울호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으로 불리는 워킹온더클라우드. 63빌딩 초고층에 자리 잡고 있어 한강과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최고의 뷰에서 근사한 코스요리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에 꼭 비싼 곳만 있는 건 아니다. 이촌 한강공원이 그 대표적 명당 자리 중 하나. 여의도 한강공원 정반대 편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피크닉 매트만 있다면 초호화 호텔과 레스토랑 못지않게 불꽃축제를 관망할 수 있다. 이촌 한강공원 서울 용산로 이촌로72길 62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히위고 나우! 뉴 잭 스윙 맛집 '기린'
뉴 잭 스윙이라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 장르로 많은 사람들의 고막을 사로잡은 랩퍼 '기린' 처음에는 지독한 컨셉충이구나..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엄청난 작업물을 선보이는 뉴 잭 스윙계의 작고 앙증맞은 꼬마 요정이다. 저 작고 오똑한 코를 보면 귀엽게 띵-동-을 외치고 싶다...이쒸.. 자, 여기서 잠깐! 뉴 잭 스윙이란 무엇인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미국 알앤비 가수 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TeddyRiley)가 주축이 되어 유행한 장르. 리듬 앤드 블루스에서 기인한 보컬, 힙합풍의 강한 리듬이 특징이다. 뭐 그렇다고 한다. 뉴 잭 스윙을 듣고 있으면 빠꾸없이 강렬하고 통통튀는 비트 속에서 뭔가 알 수 없는 과거의 향수가 느껴지고는 한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뉴 잭 스윙을 맛깔나게 소화하는 '기린' 솔직히 그를 대체할 수 있는 가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은 박재범과의 음악 작업을 통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나만의 생각) 그의 노래를 오늘 한 번 만나보자. 내가 이 카드를 쓰는 이유는 딱 하나다. 요즘 같은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자 스타트는 CITY BREEZE 기린의 음악은 반짝이는 청춘의 여름날을 떠올리게 한다. 이 음악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만약 당신이 고개나 발로 박자를 맞추지 않는다면 당신은 심장이 없는 고장난 양철 나무꾼입니다. 곧 바로 다음 노래 SUMMER HOLiDAY('97 in Love) 지금 당장 바다로 달려가야 될 듯.. 여름 휴가 조또 뭐 없었는데 갑자기 아련한 한 여름밤의 꿈이 떠오르게 만드는 기억 조작곡이다.. 썸네일로도 느껴지는 그때 그 시절의 감성.. 청량감이 팍팍 터지는 리듬과 멜로디에 당신은 이미 양양 바다에 도착해있다. 그대여 이제 feat. 리듬파워 개인적으로 내 최애띵곡 그대여..이제... 이 노래를 들으면 20살이 떠오른다.. (아련) 젊고 지금보다 조금 더 귀여운 기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는 이때의 기린에게 빠져서 킄ㅋ쿸... 공연도 따라다니고,,,, 싸인도 받고.. 씨디도 사고..쿠쿸..... 꼭 한번 들어보이소 행주와 지구인의 쫀득쫀득한 랩핑 또한 킬링포인트니까. 뉴잭스윙 (feat.요요) 한 번만 들어보면 한동안 '뉴~잭수윙~'이 맴돌게 된다는 마성의 곡. 설교는 돼써! 간섭도 돼써허~!~! 난 이제 그런 가르침을 돼써허~!~! 이 부분은 꼰대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머릿속에서 자동재생된다. 정말 다시 느끼지만 기린처럼 그때 그 감성을 잘 살리는 사람은 드물다. 지겨워 조선시대 음악만 보존할게 아니라 기린을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서 근현대사의 무형문화재로 지정해아합니다. 라는 댓글을 보고 무릎을 쳤다. 기린이라는 인간에게는 근현대 음악사가 담겨있는 것이다. 심지어 이 곡은 자이언티가 참여했다. 기린은 힙합씬의 핵.인.싸가 아닐까? 오늘밤엔 (Feat. Ugly Duck) 자 기린의 올드스쿨 뮤비를 즐겼다면 이번에는 가장 최근에 발매된 '오늘밤엔'을 즐겨보자. 갑자기 느껴지는 짜릿한 자본주의의 맛. 뭔가 동묘의 곰팡이 냄새가 느껴졌던 기린에게서 이젠 멋진 향수냄새가 난다. 쏘 스윗한 박재범의 목소리와 담백한 기린, 쫀득하고 자극적인 어글리 덕의 조합 이 조합은 홍어+수육+김치 '삼합'이라 불러야한다. 춤추는 석사, 뉴 잭 스윙 주짓떼로, 의지의 아이돌, 노력의 힙합퍼, 효자를 꿈꾸는 예술가 기린.. 으르신들에게는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절므늬들에게는 새로운 충격을 선물하는 그가 앞으로 우리에게 보여줄 수 많은 음악들을 기대하며.. 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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