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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없는 닭발' 충격적인 제조 과정 공개…'이거 실화?' (영상)

중국 매체, 뼈 없는 닭발 제조 과정 공개. '뼈 없는 닭발' 제조 과정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유튜브 캡처 (Chen Ye)
위생상태 불량한 장소에서 익숙한 노동자들의 '입놀림'

[더팩트|이진하 기자] 야식 단골 메뉴 닭발의 충격적인 제조과정이 공개됐다. '뼈 없는 닭발'을 좋아하는 사람이 보면 입맛을 뚝 떨어뜨릴 이 영상은 중국 매체가 소개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중국 포털 소후 닷컴은 "'뼈 없는 닭발'의 실체"라는 제목의 기사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위생상태가 불량해 보이는 장소에서 위생장갑도 끼지 않은 채 닭발을 손질하고 있다.

또한, 노동자들은 익숙한 듯 입으로 뼈와 닭발의 살을 분리하고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그렇게 분리된 '뼈 없는 닭발'은 고무대야에 수북하게 쌓인 채 방치돼 있다.
중국 매체는 태국에서 업로드된 '뼈 없는 닭발'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한국의 '뼈 없는 닭발'제조 과정도 궁금해 했다./소후 닷컴 캡처
문제의 영상은 지난 19일 유튜브 등을 통해 퍼지기 시작했다. 이 소식을 전한 중국 매체는 "태국에서 업로드된 영상으로 공장의 이름이나 위치가 알려지진 않았지만 태국 공장의 모습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또 다른 중국 매체도 네티즌들의 설명을 인용해 "태국에서 닭발을 손질할 때 비슷한 방법을 많이 쓰고 있다"며 "입으로 손질을 하면 1분 안에 5~6개의 닭발 뼈를 발라낼 수 있기 때문에 애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뼈 없는 닭발이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는 줄은 모를 것이다"고 덧붙여 충격을 줬다. 더불어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나라 '뼈 없는 닭발'의 실체도 궁금하다"며 입을 모았다.
jh31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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