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storymall
1,000+ View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생선을 모으기 위한 더스키 돌고래의 점프 (ft. 점프배우고싶은 아가돌고래)
더스키돌고래. 돌고래포함 고래들은 대부분 수중에서의 음파로 서로 소통을 하는데 더스키돌고래는 ' 점프방식'으로도 소통이 가능함 이렇게 무리 지어다니고 가장 역동적=점프 (얘넨 자기들끼리 점프를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면서 세대를 거쳐왔음. 그래서 가장 역동적이라고 불리움) 또한 더스키돌고래는 무리지어 점프를하면서 물고기들 정신 없게 만들어 사냥하는데 (물론 재미로도 그냥함) 사냥감을 발견한 돌고래가 점프 몸짓으로 사냥감이 나타났다는 것 등을 주변 돌고래들에 알림. 그러고나서 협동해서 잡음. 첫째. 인간 백덤블링같은 점프. 미친 높이 이 첫신호를 시작으로 옆 돌고래들이 또 점프를 하며 단계별로 전체에 알림 완전 미쳤음. 얘넨 유전자가 그냥 타고난거임. 자연의 점프. 이건 백덤블링 아니고 마치 쏜 총살 돌아가듯 돌면서 앞으로 전진함. 힘이 닿는한 몇회전이고 가능하다함. 위에서 본 총알 회전 무리에 당근 아가들도 있잖아요? 어른들 하는거 다 따라하고싶어하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시범을 보여주는데 어려운걸 바로보여주는게 아니라 춤 기초동작 가르치듯 기초 점프부터 가르침 도약도 높게 안하고 물밖으로 솟구쳤다 옆으로 떨어지는거. (이것만봐도 근데 신기하고 박수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ㄲㅋㅋㅋ 뭔가 짧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죽겄네 어미는 숙련돼서 체공시간이 긴 반면에 애기는 솟구쳤다 바로내려가고 솟구쳤다 바로 내려감ㅋㅋㅋ 근데 가르치는 어미도 이런 시절이 있었을거임 예..... 연습하는 아가돌고래ㅠㅠㅠㅠㅠ 짜란다 짜란다 짜란다 싱크로나이즈드점프 =아까봤던 백덤블링, 총알회전 등 모든 (자연)곡예점프들 한마디로 사냥을 하기 위한 소통기술인데 무리지어 가다가 심심하면 하기도함 엄마랑 아가랑 같이 완벽한 백덤블링 아무리 물에 살고 물이라 어디 부딪힐일이 없다해도 물에서도약해서 공기중으로 날아오르는게 처음부터 쉽지는 않았을거임. 곡예도약은 위처럼 일자로 솟구쳐서 점프를 하는게 아니라 아예 물위 도약 할때부터 돌면서 공중으로 뜨는거 ㅋㅋㅋ 이건 걍 심심해서 하는거. (내가 계속 자연자연 강조하는건. 인위적으로 포획해서 훈련시키지 않고 그대로 놔둬도 이런걸 할 수 있는 애들이란 말. 물론 돌고래 전종이 할수 있는 건 아니지만 돌고래들 전부가 다 곡예점프할 필요 없는데 -생존,소통수단이니까- 전시되기 위해 곡예점프안하는 종이 훈련받는 건 더스키 어미가 아기ㅈ가르치듯 정상적 루트가 아니라서 엄청난 스트레스받을거고 아주 비정상적인 루트라는것) 응 고래들 너희 고향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 할 수 있는거 다해!!🐬
돌고래가 인간에게 전한 메세지.jpg
돌고래와 교류하는 시도는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초반 6년간은 초음파 해석을 맨 먼저 고려하였으나, 초음파 해석방식은 한마디로 초고난이도의 방식이며 추후 기술발전에 따라서 향상될것으로 드러났다. 그래서 아직은 초음파 직통역은 아주 제한적일수밖에 없다. 알고보니 더 쉬운방법은 돌고래에게 문자를 가르쳐서. 자판으로 서로의 문법을 교류하는 방법이 사용되었다. 돌고래에게 문자와 각종 메세지를 가르친 그 결과. (그림그리는 돌고래, 태국의 코끼리가 그리는 지시성 그림이 아니라 자신이 배운 문자를 스스로 적고 있는 작업이다.) 인간이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자신만의 싸인을 문자로 부탁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미국 네셔널 아쿠아리움에서 돌고래가 자신의 의사를 키보드로 타이핑하는 동영상. 놀라운점은 촬영자가 서있는 유리창이 밖에서 안으로 볼수 없는 거울이라는 것이며 모니터가 달려있는 방향이라는점이다. 한마디로 모니터에 제대로 문자가 타이핑 되었는지 확인하려고 고개를 돌린다는 것... 교류한지 초반 영상이라 아직은 서툴지만 지금은 많이 진보되었을것이다. 최근 인지과학자인 다이아나 라이스(Diana Reiss)는 돌고래와 소통하기 위해 휘파람이나 이상한 동작대신에 물속에서 키보드와 심벌을 넣어주고 실험을 했다. 그리고 돌고래들에게 이 키보드를 통해 요구하는 행동을 가르쳤는데 그들의 요구사항이 문자로 전달되는 전율적인 연구결과를 도출했다. 수중키보드 연구는 세계 여러나라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이때 돌고래의 요구사항은 어느순간까지 단순했지만 그중 제일 의미있는 메세지가 과학자들에게 전달되었다. 키보드라는게 초보적인 기구이기도 했고 소통의 한계가 있어 상당히 서툰내용이었지만 의미를 바로잡은 진짜 내용은 바로 "당신들(인간)의 정체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였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