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ette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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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보다 고!

우리는 몸이 아프면 병원을 갑니다
어디가 아픈지에 따라서 가는 병원이 달라지는데요
코를 고는 건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코에서 나는 소리니까 코에 관련된 병원을 가야 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골이는 수면장애!
그러므로 수면클리닉을 내원하셔야 하는데요.
오늘 수면클리닉에서 하는 치료방법 하나를 알려드리려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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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만들어야 할 '꿀통장' 총정리
청년들의 보다 나은, 안정적인 삶을 위해 ‘청년을 위한 정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b 그런데 이런 정책들이 서로 헷갈리지는 않으셨나요?(나만??^^;;) 다양한 정책 중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바로 만들어야 할 ‘꿀통장’들을 모아모아 총정리 했습니다. 이제 헷갈리지 마세요 :D [추가내용(18.03.15)] '청년내일채움공제' 유형이 추가되었다는 정부 발표가 나왔어요~! (기존) -‘2년’ 형: 갓 입사한 청년에게 1,600만원 목돈 마련 기회 (추가) ①‘3년’ 형: 갓 입사한 청년에게 3,000만원 목돈 마련 기회(*2년형, 3년형 중 ‘택1’) ②‘5년’ 형: 기존 근로자에게 약 3,000만원 목돈 마련 기회 (가입조건 추가 완화) - 정규직 전환 후, 30일 이내에 신청 -> 90일 이내로 연장 - 가입 후, 3개월 이내에 퇴사할 경우 재가입 기회 한 번 더 생김 - 청년의 의사와 무관하게 중도해지(휴ㆍ폐업, 도산, 권고사직 등) 된 경우 다시 가입할 수 있도록 변경 * 5년형 신청 = 18년도 상반기 예정 / 3년형 신청 = 18년도 9월 예정 * 자세한 공고가 나오는 대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D -청년통장-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 내 집 마련의 기회인 청약통장! 이미 일반으로 가입했더라도 걱정 NO!! 기존 청약을 해지하고 ‘청년우대형’으로 신규 가입해도 기존 가입기간을 인정해준답니다 ^^b -청년내일채움공제- ☞ 2018년부터는 참여 조건이 대폭 완화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청년희망키움통장-
길 잃어 버렸거나...위기 상황에 쳐 했을 때 자신이 있는 곳을 알리고 싶을 때는 바로↓↓↓↓↓↓
길고 튼튼한 기둥에 붙어있는 '이것' 주변을 둘러보면 전봇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전봇대에는 내가 어디에 있는지 경찰서나 소방서 등 위급상황 시 연락할 수 있는 곳에 쉽게 알릴 수 있는 '이것'이 부착되어있다. '이것'은 바로 '전주번호찰'이라 부르는 작은 표시다. 전주번호찰에는 여러 숫자와 문자들이 적혀있는데, 이 숫자와 문자의 조합이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전기공사 자료에 따르면 전주번호찰은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로 방향, 전봇대 1.8 m 높이에 가로세로 130mm * 240mm 크기로 설치된다. 전주번호찰의 숫자와 문자 조합들을 살펴보면 맨 위는 위도와 경도, 그리고 전주 번호를 나타내는 '지적화 전주 번호'가 있다. ​중간에는 몇 번째 전봇대인지, 관할 구역은 어딘지 표시한 '전주 번호'가 있다. ​맨 아래에는 언제 설치되었고 전봇대의 길이가 어떻게 되는지 적혀있다.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소방서 또는 경찰서에 전화를 걸 경우 상황을 설명하고 전주번호찰의 상단에 위치한 위도와 경도, 전주 번호가 적혀있는 지적화전주번호를 이야기하면 된다. 해당 번호는 112상황실 및 119지리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있어 담당 부서에서 전주 번호를 검색하면 GPS보다 정확하게 신고자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 군용 GPS가 아닌 이상 추적 반경은 도심지 내 500m, 도심지 외 3km로 정확도가 떨어진다. 이처럼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에서 GPS보다 전주번호찰의 내용이 더욱 빛을 발휘하게 된다. 고속도로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전봇대를 찾아볼 수 없는 고속도로에서는 전주 번호판이 없기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고속도로 갓길 끝부분에 200m마다 설치된 '시점 표지판'을 참고하면 된다. 시점표지판에는 숫자 두 개와 점 하나가 있는데 이는 기점으로부터의 거리와 소수점이 표기되어있다. 예를 들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으로 달리던 도중 사고가 났을 때 주변에 시점 표지판을 찾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15.7 km 부근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또는 "1번 고속도로 서울 방면 15.7km 부근에서 사고가 났습니다."라고 신고하면 된다.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재 위치가 어딘지 모를 경우 당황하기 쉽다. 이럴 때에는 상황에 맞게 전봇대의 전주번호찰을 찾아 이야기하거나 시점표지판을 찾아 신고를 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현재 위치를 알릴 수 있다. 사소한 내용이지만 중요한 상황에서는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되는 전주번호찰과 시점표지판, 반드시 숙지하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가족들과 친구, 그리고 회사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혹시 그냥 가시는거 아니시죠?♥♥ㅎㅎ
말기암 환자 "말려도 '개 구충제' 먹겠다, 지푸라기라도…"
복용 후 경과, 기록으로 남기는 국내 말기암 유튜버들 '펜벤다졸' 품귀현상…"말기암 부모님께 구해드리고 싶다" 의료계 "사람대상 임상시험 결과 없다…심정 알지만 복용 멈춰야"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항암치료의 고통은 죽음의 공포보다 심했다. 나는 잃을 게 없다. 펜벤다졸(개 구충제)에 대한 공식적인 임상시험이 없으니 개인적으로라도 임상시험을 하겠다." '개 구충제'로 말기 암이 완치됐다는 해외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보건당국이 부작용을 우려했지만, 말기 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절박한 심정을 막지는 못하고 있다. 앞선 지난달 4일,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유튜브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말기 암 환자였던 미국인 조 티펜스(60대)는 2016년 말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암세포가 간과 췌장, 위 등 전신으로 퍼져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한 후 암세포는 말끔히 사라졌다고 한다. 해당 내용이 국내 말기 암 환자 온라인카페, 블로그 등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설명자료를 발표하고 "'펜벤다졸'은 인간 대상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말기 암 환자는 항암치료로 인해 체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런 보건당국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펜벤다졸의 '품귀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펜벤다졸이 말기 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지푸라기'를 넘어 '막연한 생존의 끈'이 된 것이다. 지난 4월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는 유튜버 A씨는 2주전 '펜벤다졸' 공개임상시험을 선언했다. 이후 총 4개의 치료경과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9일 업로드한 영상에서 그는 "직장암 통증이 사라졌다. 지난 5일부터 5일째 진통제를 투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본어 교육이 주 콘텐츠였지만, 담도 말기 암 판정을 받으면서 투병일기를 올리고 있는 유튜버 B씨는 1주일 전 펜벤다졸 복용을 선언했고, 7일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자신의 종양표지자 검사, 백혈구 수, GOT·GPT, 빌리루빈 수치 등을 공개하며 검사 수치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고 했다. 이외에도 3주째 매주 3일씩 펜벤다졸 250밀리그램과 비타민E를 복용한다는 네티즌부터 자신의 부모님이 말기암 환자임을 밝히며 펜벤다졸을 구하고 싶다는 네티즌까지, 당분간 온라인에서 펜벤다졸 구매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 "환자들 심정 이해하지만, 전문가로서 복용 권고 못 해" 의료계는 말기 암 환자와 그 가족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공식적인 인간 대상 임상시험 결과가 없는 만큼 전문가로서 '펜벤다졸' 복용은 권고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A씨가 복용 후 통증이 가라앉았다고 한 것과 관련해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고려의대 졸업, 내과)는 "펜벤다졸의 암성 통증(암에 의한 통증) 관련 학문적 근거는 없다. 펜벤다졸 관련 연구가 모두 동물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인간의 항암치료 근거는 물론 암성 통증 연구결과도 당연히 없는 것"이라며, "혹시 펜벤다졸이 암의 진행을 늦춰 통증이 줄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A씨가 밝힌 복용기간이 너무 짧다"고 했다. B씨가 밝힌 종양표지자 검사 등의 수치개선과 관련해서는 "암의 병세를 살필 때 화학적 검사결과를 참고할 수는 있지만, 수치는 단기간에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펜벤다졸로 인한 호전이라고 단정 짓기는 힘들다"면서 "약물복용 후 혈액검사 수치 호전은 환자의 종합적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김대하 이사는 펜벤다졸을 현재 '항암신약후보 물질' 정도로 볼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펜벤다졸이 사람을 위한 약은 아니지만, 낮은 근거 수준(동물실험, 개별적 증례 등)의 호전 사례들이 많이 보고되면, 사람을 대상으로 잘 설계된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항암신약후보 물질도 가혹하고 엄격히 설계된 시험을 통해 검증된다. 신약후보물질 5천~1만 개 중에서 실제 시판까지 가는 것은 1개 정도로 검증과정에서 어떤 변수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이해한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아 무엇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것이 환자와 가족들의 생각일 것"이라며, "현재 환자가 개인적으로 약을 구해 먹는 것을 전문가 단체가 현실적으로 모두 막을 순 없지만, 펜벤다졸의 근거 수준은 현재 매우 낮다는 것을 거듭 밝힌다. 복용을 고려하는 환자들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고 주치의 인지 하에 복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