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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이기사 덜렁 써놓고 송년회한다고 술 처묵고 있겠지...ㅋ
기레기들이 문제지..뭣도 모르면 기본조사는 하고쓰라고 안배웠냐??
하여간 기레기 쓰레기 페기물 제 멋대로 넘겨짚고 기사내고 배우 욕처먹이고 제대로 사과는 했나 모르겠네?
ㅋㅋ 그래도 사과햇! 선물 배달한 주지훈은 뭐가 되는건가횻!! ㅋㅋ 미치네.. '아.. 이거.. 향기님께 드려야하는데.. 아..' '엇! 팬님? 제가 향기한테 전해줄께횻!' '아.. 역시 주지훈은 멋지다' 정작 기레기들 기사는 주지훈 팬선물 향기한테 냅다쥐버림! 이렇게 나오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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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본 소감
신과 함께를 보고 왔습니다  보구나서 나중에 평점이나 후기를보니 많은 호평을 받은 영화더라구요 저는 이런 장르의 환타지 소재를 너무나 좋아해서 은근히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   인상깊었던 소설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이나 타나트노트 그외론  다른 책이나 영화나 실제라고 주장하는 경험 소설 (정말 실제인지는 증명할 방법이 없는) 등으로  사후세계에대해선 여러 그림이 그려지기도  합니다  종교에 따라 때론 믿음에 따라 해석하기 나름이겠지요 아무튼 저도 후반에선 울컥했는데요  그만큼 명작 맞습니다  CG훌륭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착하게 그려졌다고 할까요 신선하긴한데 그냥 알맹이는 별루없고 껍데기만 있는 느낌  조금 실망했습니다  지옥의 풍경도 7대왕도 뻔하고  이정재는  역시 존재감이 있더라구요  재판의 기준이 왜 저런지 너무 아쉽다고나 할까요 더 얘기하면 스포가 되니 자제할께요  모순과 이해가 안되는 장면들이 좀 있었어요 꼭 19금해서 잔인하거나 선정적이거나 그런 리얼리티를 바란건 아니지만   상상속의 지옥세계를 딱  상상할수있을법한 장면만 그려냈더라구요 큰틀은 맘에 들었지만 인간세상의 미묘함이나 리얼리티는 좀 아쉬웠어요 - 문론 저만 느낀 생각입니다 - 이 영화 강추 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구요  김향기씨는 진심을 담아 연기하시더라구요  이분덕에  마지막엔 감동 이었습니다 마지막엔 조금 울었는데  친구들에게 들키면 민망할까봐 후딱 눈물을 닦았답니다  ㅋㅋ PS. 신은 어디에 있나요
의외로 옷 잘입는 수지의 데일리룩
수지 얼굴보느라 옷을 못봤었는데 사복 센스 무엇?? 숮이 인스타에서 가져옴 색감 조합 대박 파스텔톤 따스한 색에 파란색 가디건 평범한 블라우스같은데 악세사리가 다함 평범한 포켓블라우스 + 시계 + 위에 악세사리 입었을 때 치만데 약간 서주아이스크림같긴 하지만 매치를 잘함 센스ㅜㅜ 이것도 ㅜㅜ 파란 블라우스 어디껀지 진심 궁금 거기에 그물백 흰색 후드 + 청자켓에 검은찢청 모자에 양말까지 완벽 잘안보이는데 자켓에다가 스퀘어 시계 가죽자켓? 안에 파란색 체크셔츠 체크자켓 롤업해서 안에 따스한 계열의 스웨터 요것도 자켓 롤업해서 연청바지랑 옷이 수지를 입었네 옷이 수지를 입음 모자 졸귀탱 ㅜㅜ 그냥 흰티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 니트가디건이랑 잘안보이진 복조리처럼 생긴 가방 내기준 이거 수지 레전드 땡땡이 원피스에 청춘사진관이라니;;; 같은날 갈색 + 베이지 + 복고풍 안경에 반묶음 발목까지 오는 트렌치에 클러치 위아래 흰흰 + 검은 가디건 이거 센스 무엇???? 흰티에 라이더 + 회색츄리닝 + 갈색 목도리 꾸안꾸의 정석 이거는 색감이 너무 예쁨 가방까지 완-벽 머리묶은거 센스 대박 귀걸이로 포인트 출처 수지인스타그램 옷이 수지를 입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ㅎ 꾸민듯 안꾸민듯 본새 흘러넘치는 수지의 데일리룩 따라입고싶당
정우성·황정민·주지훈 '아수라', 9월 개봉 확정
영화 '아수라'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수라'(감독 김성수 제작 (주)사나이픽처스)는 배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등 쟁쟁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영화다. '신세계' 사나이픽처스의 신작 영화로도 기대를 얻고 있다. 영화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액션영화.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 싸워대는 악인 열전이 담긴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각종 비리와 이권에 혈안이 된 악덕 시장 박성배(황정민 분)의 연설로 시작되는 티저 예고편은 생존을 위해 나쁜 짓도 마다 않는 비리 형사 한도경(정우성 분)의 내레이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형사의 직감 같은 건데요. 여기서 내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영원히 빠져 나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라는 도경의 내레이션은 말 그대로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악인들의 피 튀기는 싸움에 대한 기대를 배가시킨다. '아수라'는 축생계와 인간계 사이에 있는 중생을 일컫는 말로, 그들의 세계는 끊임없이 서로 다투며 싸우는 곳이다. 서로 싸우고 전쟁을 일삼는 '아수라도'에서 제목을 따 왔다. 누가 더 나쁜 놈인지 가릴 수 없는 악인들의 전쟁을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정우성은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악하고 처절한 인물인 비리 형사 한도경 역을 맡았다. 황정민은 본격적인 악당인 악덕 시장 박성배를 통해 악 그 자체를 실감나게 묘사한다. 여기에 한도경을 형처럼 따르다 서서히 악에 물드는 후배 형사 문선모로 분한 주지훈, 박성배와 대립각을 세우며 그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된 독종 검사 김차인 역의 곽도원과 사냥개 같은 검찰 수사관으로 변신한 정만식까지, 배우들의 앙상블은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기사 원문: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11&aid=0000463971
[SC초점] '무도 X 아수라' 시너지 폭발 "녹화 후 회식에 술자리까지"
'얼마나 흥겨웠길래 단체 회식까지' 17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과 영화 '아수라' 멤버들간의 한바탕 소란이 펼쳐진다.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광희·양세형 등 멤버들과, 정우성·황정민·주지훈·곽도원·정만식·김원해 등 배우들의 조합은 언뜻 '물과 기름'처럼 그 시너지를 상상하기 어렵다. '아수라'팀의 멤버들이 대부분 예능과는 거리가 멀어, 어떤 재미를 이끌어냈을지 의구심이 드는 상황. 그러나 예능은 '초짜'이지만 연예계에서는 '베테랑'들인 그들이 무료한 시간을 보낼 리 없었다. 김태호 PD는 스포츠조선에 "사실 출연하신 배우분 들이 제대로 예능을 경험하신 적이 없기 때문에, 촬영 전 준비 단계에서는 '무도' 멤버들과의 시너지를 굉장히 고민했다"며 "그런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고 나니 괜한 걱정이었다. 짧은 시간에 서로 어우러지더니,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보통 녹화가 끝나면 다들 지쳐서 집에 가는데, 그날은 다같이 식사 후 늦은 시간까지 술도 한잔 할 정도로 돈독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로 예고편에서는 정우성이 허공을 향해 물을 뿜고, 황정민과 박명수가 입맞춤을 하는 모습 등, 격 없이 어우러지는 모습이 포착돼 기대를 모은다. 이날 녹화의 명확한 컨셉트는 전해지지 않았지만, '무한도전' 멤버들과 '아수라'팀의 추격전이 예고돼, 한가위 연휴에 TV앞에 모인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한편 '무한도전'은 엑소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예고하고 있는 상황. 또한 '아수라'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17일 방송을 통해 '무한도전'과 '아수라', 엑소 모두 효과적인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인다. [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기사 원문: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2988324
추석엔 이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모두 풍족하고 배부른 한가위 보내시고 계신가요? 가족들이 모이기 어려워지는 시대인만큼 오랜만에 화목한 분위기도 연출되는 뜻깊은 날이죠. 이런 날에는 또 가족들이랑 영화보러 가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가족끼리 보기 좋은 추석영화 한 편 리뷰해보려 합니다. 오늘의 영화는 드라마에서 스크린으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입니다. 드라마로 즐겨봤었던 작품인데 영화로 나온다하니 무조건 보러갈 생각이었어요. 원래 개봉 당일날 관람하고 왔지만 추석 준비(?)로 느즈막히 후기를 올립니다. 짧고 굵게! 여러분의 선택을 고려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기존과 같은 것과 다른 것 해당 작품은 나쁜 녀석들 시즌1의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시즌2 악의 도시와는 거의 무관합니다. 일단 나쁜 녀석들의 상징과도 같은 김상중과 마동석은 출연합니다. 조동혁도 카메오로 잠깐 등장은 합니다만 이번 사건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박해진에 대한 설명이 일절 등장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흘러간 시즌1 결말 이후의 얘기를 사용하고 새로운 사건으로 영화를 만드니 기존 팬으로서는 반갑지 않을 수가 없었죠. 중요한 점은 새로운 멤버들의 존재입니다. 기존 멤버의 교체가 달갑지 않다면 흥미가 떨어지겠지만 신선한 조합을 기다린다면 나쁘진 않습니다. 그럼, 기존 멤버와 신규 멤버 중 누가 더 좋냐구요? 그래도 전 훚....흠흠 멤버들의 존재감 차이 사건의 경중은 중요하지 않지만 스릴감은 기존에 비해 영화가 떨어집니다. 전개과정에서 절정으로 치닫는 위기 부분의 임팩트가 부족합니다. 마동석만 있다면 분명 잘 해결될 걸 알지만 그럼에도 너무 쉽게 일이 풀립니다. 팬의 입장에서는 풀리는 듯 꼬여버리는 답답한 고구마가 더 있어도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신규 멤버들의 기량 차이라면 또 이해가 됩니다. 조동혁과 박해진의 자리를 채워야 하는 장기용, 김아중의 조합이 버거워 보이기는 합니다. 패기는 좋으나 강력한 느낌은 아닙니다. 액션은 역시나 꽤 사실적이고 현실적입니다. 사람이 날라가고 지푸라기처럼 접히기는 하지만 마동석이라면 왠지 가능해 보입니다. 그 외의 인물들은 게다가 지극히 현실적인 액션을 보여줍니다. 김아중도 도망가면서 싸우고 큰 대결에는 빠져 있죠. 장기용도 결국엔 이깁니다만 엄청나게 맞습니다. 김상중은 총을 들고 있으니 그 자체로 역시 위협적이고요. 사격도 총 갯수를 고려한 장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존윅 시리즈의 영향을 받았나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 (당연히 그 정도로 현실적이진 않습니다.) 마동석의 활용 마동석의 액션은 대부분 감상해봤습니다. 많이들 예상하겠지만 마동석이 싸움에서 진다는 가정은 애초에 성립되지 않습니다. 일단 싸움이 열리면 무조건 이긴다는 확신이 누구보다 확실한 캐릭터죠. 그렇다면 영화는 마동석을 캐스팅하면 무조건 성공할까요? 그건 아닙니다. 이전 작품들이 본다면 모두 흥행하진 않았다는 전례가 분명히 존재하게 되니까요. 그런데 나쁜 녀석들은 마동석을 꽤 잘 활용했습니다. 마동석의 힘만을 강조하기보다 그가 가진 의리, 변화, 유머를 보여주려 노력했습니다. 이유도 없이 단순히 힘만 쎈 길가메쉬가 아니라 속죄하고 사회를 위해 싸우는 영웅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사실 뻔한 구성이지만 마동석이기에 클리셰가 빛을 발하게 됩니다. 시리즈가 이어진다 간암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살아야 하는 오구탁의 마지막 사건처럼 보여집니다. 그러나 결국 시리즈는 분명히 이어집니다. 이미 떡밥을 던져놓은 상태니까요. 물론 단순히 넘길 수 있는 설정입니다만 팬은 기다려지고 싶어지는 마무리였습니다. 만약 이번이 끝이었다면 엔딩이 달라졌겠죠. 드라마로부터 쌓아온 팬덤, 그리고 단순한 스토리, 아드레날린 분출하는 액션은 흥행에 적합한 자격들로 영화를 보증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와 한국의 액션 두 영화의 액션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세세하게 나눌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전투방식의 차이입니다. 할리우드 액션은 총을 얼마나 잘 쏘는지, 얼마나 총을 잘 피하는지가 싸움 잘하는 인물의 조건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주먹으로 대화합니다. 칼을 쓰거나 몽둥이도 쓰지만 기본은 주먹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형 액션영화는 타격감이 생명입니다. 그런 면에서 마동석은 가장 완벽한 한국형 액션배우입니다. 살벌하게 때리고 적을 압도합니다. 기술이 화려한 캐릭터들은 많았지만 무식하게도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보이는 주인공은 흔치 않았는데요. 이 힘을 정의를 향해 사용할 때 관객들은 열광합니다.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가 재미는 있습니다만 작품을 다루는 진지한 고민은 부족했습니다. 확연히 드라마와 영화는 서로 달랐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사건과 분위기가 무거웠고 유머보다 액션에 치중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로 오니 유머와 코믹의 비중이 더 높아졌습니다. 무게가 자연스럽게 가벼우졌습니다. 스토리 역시 반전이 존재합니다만 생각보다 가볍게 소비됐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퇴색됐습니다. 나쁜 녀석들은 법보다 주먹을 앞세워 울타리 안에 숨어있는 부패 세력들을 척결하자는 명백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는 나쁜 녀석들을 지극히 평범한 액션영화 속 인물들로 만들었습니다. 법보다 행동을 중요시하는 신조는 지켜졌으나 무게는 다른 쪽에 실린 느낌입니다. 팀워크? 정의? 의리? 복수? 그들의 주먹이 향하는 곳도 어딘지 흐려졌습니다. 그래도 추석영화 시기를 잘 노렸습니다. 가족들이 보기에 안성맞춤 영화입니다. 물론 다소 폭력적이기에 호불호도 갈릴 수 있습니다만 통쾌한 정의구현 액션은 추석에 망하기 어렵습니다. 타짜, 미스터리, 나쁜 녀석들이 올해 추석을 대표하는 최신영화입니다만 다들 평은 저조한 편입니다. 그래도 가장 안정적인 선택은 나쁜 녀석들이 아닐까 싶네요. 팬이었던 사람들, 시원한 액션을 원하는 사람들, 추석에 킬링타임을 원하는 모두가 보기에 재밌는 작품입니다. 쿠키영상은 영화끝나고 크레딧 올라가면 1개, 그 이후에 1개가 있습니다. 시리즈의 연장선일 수도 있고, 사건의 깔끔한 끝맺음일 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관객은 그래도 500만 정도 동원되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많나) 아 몰라! 어서 2편이나 보여달라구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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