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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위한 최고의 선물

한 아버지가 화창한 주말 오후, 성인이 된 아들과 산책을 했습니다.
이때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아들아, 아버지의 어떤 면이 가장 좋냐고 묻는다면
넌 뭐라고 대답하겠니?"

아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아버지께 대답했습니다.
"전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시는 게 가장 좋고, 존경스러워요."
그 말을 들은 아버지는 의아하게 생각하고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아들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해줄 수 있겠니?"

그러자 아들이 다시 대답했습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어머니가 행복해하시고, 그 사랑이 저에게도 번져
우리 가족 모두가 화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부모님 두 분 다
제겐 너무나도 고맙고 존경스러워요."

# 오늘의 명언

당신이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할 수 없다면
당신이 있지 않은 곳에서도 행복할 수 없다.
- 찰리 존스 -


♥칭찬이 위인을 만든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보클랭은
공부에 재능이 있었지만 차림이 말쑥하지 못하고
더러워서 언제나 놀림을 받았습니다.

어린 마음에 상처를 받은 보클랭은 말수가 점점 줄어들었고,
공부에도 소홀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은 이런 변화를 눈치채고 보클랭을 불러 말했습니다.
"너는 선생님이 가르친 어떤 학생들보다도 총명하단다.
열심히 공부하기만 한다면, 분명히 뛰어난 인물이 될 거야.
그러니 상처받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보자꾸나."

선생님의 칭찬을 들은 보클랭은 다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이후에도 선생님은 보클랭에게 계속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결국, 보클랭의 재능은 점점 꽃을 피웠습니다.

보클랭은 그 후 선생님의 칭찬이라는 큰 힘으로 성장하여
파리 대학교수와 새로운 원소인 '크로뮴'을 발견한
유명한 화학자가 되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칭찬 속에서 자란 아이는 감사 할 줄 안다.
- 도로시로 놀트 –


♥먼저 굽히는 자가 이긴다

미국의 정치가이자 과학자인 벤자민 프랭클린은
가난한 이민자 가정에서 열일곱 자녀 중 열다섯째로 태어나
힘든 유년 시절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평소 아버지에게 주의를 들었음에도
한참 다른 생각을 하다가 그만 방 문지방에 머리를
크게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아파하는 아들에게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아들아 머리가 아프겠지만 오늘의 아픔을 잊지 않고
항상 머리를 낮추고 허리를 굽히며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프랭클린은 아버지의 말을 교훈 삼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가 평생에 마음에 새긴 교훈은
바로 '겸손'이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은 높이 올라갈수록, 날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작아 보일 뿐이다.
- 프레드리히 니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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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ly와 alone의 차이점을 알아볼게요!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lonely와 alone의 차이점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둘 다 비슷한 의미를 갖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그렇다면 무슨 차이가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I'm lonely now. I'm alone now. 나는 지금 홀로 있어요. 라고 해석할 경우 무엇이 정답일까요? 정답은 바로 I'm alone now.입니다. 이유를 알아볼까요? alone 혼자, 다른사람 없이 lonely 외로운, 쓸쓸한 alone은 단순히 주위에 아무도 없는 상황을 나타내며 lonely는 외롭고, 고독하고, 불쌍한 상황을 나타냅니다. 위의 문장에서 만약 lonely를 사용하게 되면 나는 지금 외롭다. 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문을 통해 좀 더 살펴볼게요. I'm lonely. 나는 외로워 I'm lonely without you here. 나는 네가 없으면 불안해. I'd rather go alone. 차라리 혼자 가고 싶어요. You alone have succeeded. 당신만 성공했어요. 좀 더 추가적인 단어도 배워볼까요? by myself (다른 사람 없이 )혼자 I did it be myself. 혼자 힘으로 해냈어요. lonesome 외로운, 허전한 My mother looks lonesome. 엄마가 외로워 보여요. 이제 잘 이해했는지 문제로도 풀어볼까요? 1. He (        ) went there. 그 혼자만 거기에 갔었다. 2. I go dancing whenever I feel (        ). 나는 외로워지면 춤을 춰요.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정답입니다! 1. alone 그 혼자만 갔다는 뜻이기 때문에 alone을 사용합니다. 2. lonely 외로움을 나타내므로 lonely를 사용합니다.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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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박이말]일쩝다
[토박이말 맛보기]일쩝다/(사)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오늘 토박이말]일쩝다 [뜻](무엇이) 일거리가 되어 성가시고 귀찮다 [보기월]제가 이 일을 일쩝게 생각했다면 벌써 그만 두었을 것입니다. 지난 닷날(금요일) 일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좀 늦게 배곳(학교)을 나섰습니다. 다가오는 세 돌 토박이말날 잔치 앞생각(계획)에 따라 하나씩 갖출 것들을 챙겼습니다. 다놀더놀 이영선 회장님께서 챙기고 계신 일이 좋은 열매를 거둔다면 그야말로 멋진 잔치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들말마을배곳(학교) 일을 챙겼습니다. 챙겨야 할 게 많았지만 그 가운데 예쁜 토박이말 이름을 가진 가게에 달아줄 보람(패)을 만들어야 하는데 도움을 주실 수 있다는 분이 계서서 만나러 갔습니다. 그분은 토박이말바라기 어버이 동아리 모람으로 남달리 앞장을 서 주시는 이정희 모람(회원)의 바깥 분이시면서 멋지음(디자인)과 아랑곳한 일을 하고 계신 황선환 대표님이셨습니다. 반갑고 고마운 마음에 얼른 달려가 뵙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하시는 일이 많아 바쁘시지만 좋은 뜻으로 하는 일인 만큼 마음을 써서 도와주시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짜장 고마웠습니다.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오는 길에 곧 예쁘게 만든 보람을 아이들과 함께 달아주러 갈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좋았습니다. 남들은 일을 다 마치고 집으로 가서 저녁을 먹을 때가 지나고 난 뒤에야 집으로 가면서도 기분 좋게 갈 수 있는 것은 이런 둘레 분들의 도움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 일을 일쩝게 생각했다면 벌써 그만 두었을 것입니다. 저도 이 일을 하고자 하는 뜻을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하고 있기에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밝날(일요일) 뒤낮(오후)에 집가심, 설거지, 빨래까지 기분 좋게 마치고 빗방울 김수업 스승님 기림모임에서 해 달라는 일을 챙겼습니다. 토박이말바라기와 함께하신 스승님의 발자취를 빠짐없이 챙겨 적었습니다. 2013년 금곡초등학교에서 열린 토박이말 닦음(연수)에 오셔서 좋은 말씀을 해 주신 것을 비롯해서 2017년 토박이말바라기 배움터에서 있었던 토박이말 갈배움 힘 기르기 닦음(연수)까지 네 해 조금 넘는 때새(시간) 동안 적지 않은 일을 하셨더군요. 다른 챙기실 일이 많은 분을 더 힘들게 해 드렸다 싶어서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밤에 밖에 나갈 일이 있어 나가보니 바람은 여전히 차가웠지만 둘레에 있는 벚꽃나무가 거의 다 꽃을 피웠더군요. 꽃샘바람이 아무리 매서워도 넘치는 봄기운을 막을 수 없나 봅니다. 아침 숨씨(공기)는 여전히 차갑지지만 봄기운을 받아 새로운 이레(일주일)도 힘차게 살아야겠습니다.^^ -몸이 아프니 밥을 차려 먹는 것조차도 일쩝다.(표준국어대사전) -사람들한테 일일이 연락하기도 일쩝다.(표준국어대사전) -남은 바쁜데 거참 일쩝게 물어 댄담.(표준국어대사전) -장기판을 에워싸고 다투는 무리, 그 사이로 일쩌운 사람들은 이리 몰리고 저리 몰리고 발 가는 대로 서성거린다.(김유정, 봄과 따라지) 4352해 온봄달 스무닷새 한날(2019년 3월 25일 월요일) ㅂㄷㅁㅈㄱ. 사)토박이말바라기 들기
부모가 알아야 할 아들과 딸의 다른 점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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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새 해를 빛내줄 빙글 <관심사 달력>도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빙글의 웹툰작가 애소/권권규/째리/호룔로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관심사 달력! 2018년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줄 이 달력에는, 빙글러들이 사랑하는 여러 관심사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 #관심사 빙글 <관심사 달력> 상품소개 이미지 中 2018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관심사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는 빙글 관심사 달력을 지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집, 사무실, 학교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부담 없는 사이즈에 예쁜 디자인! 빙글 관심사 달력으로, 2018년을 함께할 공간들에 생기를 더해보세요 :) #빙글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하시면, 빙글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4명의 웹툰작가 모두의 싸인이 담긴 한정판 달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들의 싸인이 담긴 러블리한 빙글 달력을 소장해보세요! 빙글웹툰 작가들 싸인 for 스페셜 패키지 구매자 #덕후육성프로젝트 빙글 관심사 달력의 제작/인쇄비용을 제외한 빙글 수익금 전액은 빙글의 <2018 덕후 육성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 여러분의 풍성한 '덕질'을 위해 2018년에도 빙글이 함께 할게요! 빙글과 웹툰작가들이 함께 한 빙글 <관심사 달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빙글 관심사 달력 구매하러 가기
원하는 자녀로 키우는 9가지 비법
①아이를 안정시키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안아주어라. 다 큰 아이들도 안아주고 엉덩이 토닥여주면 정말 좋아한다. 말썽을 부리거나 문제가 있는 아이라면 더 자주 안아주어야 한다. 부모가 따뜻하게 안아주다 보면 행동이 수정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된다. ②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사랑한다’ 말하라. 자녀가 중학교 정도 올라가면 부모들은 자신들이 아이에게 가졌던 꿈들이 얼마나 허망한 것이었는지 깨닫게 된다. 학원이나 공부방을 종일 순례한다고 성적이 좋아지지 않는다. 자녀에게 진심을 담아 사랑한다고 말하자.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부모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노력한다. ③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고맙다고 말하라. 고맙다는 말이 고마움을 불러온다. 부모가 자신에게 고마워한다는 것을 아는 아이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④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칭찬하라. “지난번에 네가 올백 맞아서 엄마가 아빠한테 얼마나 칭찬을 들었는지 몰라.” 이런 식의 칭찬은 다음에도 그와 같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는 부담을 갖게 한다. 결과 중심이 아니라 과정과 노력에 대해 칭찬해야 한다. ‘칭찬할 거리가 있어야 칭찬하지’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의 창을 낮추면 칭찬할 거리가 많다. 욕심이 없으면 고맙다는 말도 절로 나오고, 칭찬할 거리도 무수히 많이 보인다. ⑤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웃게 하라. 여성이 더 오래 사는 이유는 잘 웃기 때문이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다. 또한 웃음은 리더십과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한다. 자녀를 수시로 웃게 하라. ⑥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놀아주어라. 아이와 놀아주는 것도 때가 있다. 하루에 1번. 1분이라도 진심을 다해 놀아주어야 한다. 손바닥 밀치기나 손가락 씨름 등 놀이도 좋고 사춘기 자녀라면 가끔 아이와 집 앞 공원에 가서 고민을 들어주고 대화하는 것도 좋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둘이서 여행하는 것도 좋다. 아이와 놀아주는 일이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저 아이가 축복의 선물이지’라고 생각하면 힘든 줄도 모를 것이다. ⑦정직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라. 아이의 손을 잡고 눈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아이가 솔직해질 수밖에 없다. 눈을 보고 편안하게 얘기하면 아이는 자기의 잘못을 스스로 끄집어 낸다. 아이들은 나를 받아주는 사람에겐 마음을 털어놓게 되어 있다. ⑧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하루에 1곡 이상 좋은 음악을 들려주어라. 클래식을 통해 음악과 악기에 흥미를 갖게 하면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음악이라고 해도 어느 날 갑자기 ‘음악 듣자’하면 아이는 음악을 듣는 일이 즐겁지 않을 것이다. 이는 가족들이 늘 함께하는 분위기였을 때 가능하다. ⑨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3분 이상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라. 책을 읽는 게 좋다는 걸 모르는 부모가 있을까.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일이라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명령하거나 지시해서는 안된다. 부모는 컴퓨터나 TV에 빠져 있으면서 자녀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절대 읽지 않는다. 뭐든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 #부모 #교육 #자녀 #방법 #육아 #유아 #주부 #엄마 #생활 #아이
2017 VINGLE 연말정산!
깜짝이야! 무심코 달력을 보다 화들짝 놀라고 말았어요. 내가 세상에 내놓은 것이라고는 이산화탄소 뿐인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 이렇게… (말잇못) 안팎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7년. 빙글은 이 한해 동안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요? 2017 빙글 연말정산, 함께 시작해 봅시다! 1. 빙글 MVP 알고 계시죠, 빙글은 언제나 여러분으로 인해 풍족해 지고 있다는 사실. 2017년 한해도 언제나와 같이 많은 분들이 빙글에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주셨어요. 그 중에서도 특히 많은 분들을 즐겁게 해주신 빙글러들을 MVP로 명명해 보고자 합니다 :) 먼저 빙글의 피드를 장악하신 가장 많은 카드와 댓글을 쓰신 분, 그리고 가장 많은 톡을 쓰신 분을 발표할게요! @heon2612 @powerwar7 님, 축하합니다! 작성 카드숫자는 많지 않아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은 분들이 계시지요. 지난 1년간 카드를 10개 이상 작성해 주신 분들 중에서 '좋아요'와 '공유'의 평균 숫자가 가장 높은 분들을 선정해 봤습니다. @ofmonsters @vlackmint 님, 축하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분들을 상을 받게 해 주신 숨은 공신들이 계시죠. 좋은 카드를 누구보다 빨리 알아채고 반응을 해 주시는, 어쩌면 이 분들이야 말로 빙글을 만드는 분들이실지도 몰라요. 바로 하트와 클립을 가장 많이 해주시는 분들 말이죠! @Eolaha @jlh1509 님, 축하합니다! 2. 인기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지난 1년간 빙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카드들은 어떤 카드들일까요? '좋아요'와 '공유'를 가장 많이 받은 카드들 TOP 5를 선정하고, 그 카드들을 대상으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분석해 봤습니다. @deliciousfood @ALLETS @Jcyj0524 @janpilates 님, 축하합니다! @water101 @gaonbreeze @passionoil @ofmonsters 님, 축하합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빙글과 빙글 웹툰 작가들이 함께 제작한 2018 빙글 달력을 선물로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가셔서 선물을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물 배송 정보 입력하기 ** 수상작들은 해당 카드의 말미에 링크를 첨부했으니 확인해 주세요 :) ** '나도 좋아요 겁나 눌렀는데...' '나도 댓글 겁나 썼는데...' 혹시 자신의 등수가 궁금한 Vingler가 있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각 부문 100위권 내의 Vingler들이라면 답글로 알려 드릴게요! 3. 키워드로 보는 빙글의 1년 순식간에 지나갔다 했지만 생각해 보면 거짓말같이 엄청난 일들이 많았던 한해였죠. 대선부터 수능 연기까지, 이 많은 이슈들은 빙글에서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행성들의 크기 비교 버전으로 VINGLE SOLAR SYSTEM을 만들어 봤습니다! 아니 이렇게나 많은 일들이 2017년 한 해 동안 일어났다니! 나라 안팎으로 많은 이슈들이 있었던 만큼, 빙글의 2017년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는 바로 리뉴얼이었죠. 리뉴얼에 대한 많은 피드백들이 있었고, 모두가 빙글을 향한 애정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하나 하나 새겨듣고 2018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빙글은 ‘덕후’를 장려하고 응원하는 서비스로서, 앞으로는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관계’에 집중을 하기 위한 공간들을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내 관심사와 나의 관계, 그리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의 관계, 더불어 관심사를 표현하는 콘텐츠들의 종류와 그 관계들까지. 더 견고해진 관계들로 인해 나만 알 것 같은 관심사부터 누구든 좋아하는 관심사까지 골고루 조명될 수 있도록, 그래서 '좋아하는 것'으로 인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것이죠. 꿈을 이루는 길은 쉽지 않겠지만 언제나처럼 빙글러 여러분과 함께라면 가능할거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2018년에도 함께, '좋아하는 것을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더 행복하도록 해요. 모두,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상작 링크 모음 1. '공유'가 많은 카드 TOP 5 2. '좋아요'가 많은 카드 TOP 5 다시 한번, 호명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셔서 선물을 배송받으실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선물 배송 정보 입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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