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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맘스터치 가기전에 보면 좋은글
[패티] 맘스터치 버거는 굉장히 다양한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실제로 그중에서도 가장 큰 분류 기준은 치킨패티가 들어가냐, 들어가지 않느냐가 가장 큰 분류 기준임 1. 치킨 패티 있음 + 싸이 패티 (치킨 다리살. 부드럽고 기름지고 상대적으로 고칼로리) 싸이버거, 인크레더블버거, 불싸이버거, 할라피뇨 통살 버거, 살사리코버거 + 휠렛 패티 (치킨 가슴살, 퍽퍽하고 담백하고 상대적으로 저칼로리) 딥치즈버거, 화이트갈릭버거, 언빌리버블버거, 치킨베이컨버거, 휠렛버거, 햄치즈휠렛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휠렛포테이토버거, 마살라버거, 리샐버거 2. 치킨 패티 없음 + 통새우 패티 통새우 버거 + 불고기 패티 (맘스터치 불고기 패티의 특지은 그릴에 굽는게 아닌 기름에 튀긴다.) 불고기버거, 디럭스불고기버거(불고기 패티 두 장+패티들 사이에 치즈), 스파이시불고기버거,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버거(불고기 패티 두 장+패티들 사이에 치즈), 불고기포테이토버거 + 패티 없음 쉬림프포테이토버거 [소스] 1. 마요네즈 싸이버거, 휠렛버거, 햄치즈휠렛버거 2. 매운소스 불싸이버거(핵매움), 스파이시불고기버거,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버거 (달짝지근하면서 살짝 매움) 할라피뇨통살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적당히 매움) 3. 마늘소스 화이트갈릭버거, 휠렛포테이토버거 4. 양파소스 살사리코버거 (양파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살사 주의) 불고기포테이토버거 5. 불고기소스 불고기버거, 디럭스불고기버거 6. 머스타드 인크레더블버거 (마요네즈스러운 소스와 어우러짐) 언빌리버블버거 (상대적으로 매콤한 소스와 어우러짐) 7. 이국적인 맛 살사리코버거 (양파맛으로 등장했던 버거지만 살사소스의 맛도 강하게 느껴지므로 이국적인 맛에도 추가! 멕시칸 살사소스) 휠렛포테이토버거 (이건 마늘맛에도 등장했지만 살사맛도 강하게 느껴짐) 마살라버거 (인도 커리st 소스) 8. 치즈 딥치즈버거 (치즈맛이 강해서 치즈를 안 좋아하면 비추) 치즈베이컨버거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치즈맛. 크리미한 치즈의 맛과 베이컨 맛이 어우러짐. 무너가 애슐리 치즈축제에서 먹어본 적 있는 맛) 9. 햄버거를 먹지만 다이어트 하는 기분을 내고 싶습니다. 가볍고 상큼한 느낌을 원합니다 OR 간이나 향이 강하지 않고 가벼운 버거를 선호합니다. 리샐버거 (호불호 갈림) [패티 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재료들] 1. 채소 피클, 양파,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믹스 총 5가지 주문한 버거에 들어가지 않는 채소를 추가할 순 없지만 주문한 버거에 들어가는 채소를 많이 넣어 달라고 요청할 수는 있음. + 피클과 함께하는 버거 (피클 빼주세요, 피클 많이 넣어주세요 가능) 우리 리샐버거, 할라피뇨통살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쉬림프포테이토 빼고 전부 +양파와 함께하는 버거 (양파 빼주세요, 양파 많이 넣어주세요 가능) 싸이버거, 불싸이버거, 인크레더블버거, 언빌리버블버거, 딥치즈버거, 화이트갈릭버거, 할라피뇨 통살버거, 할라피뇨 통가슴살 버거, 치즈 베이컨버거, 살사리코버거, 마살라버거 + 토마토와 함께하는 버거 (토마토는 점바점이니까 일단 직원에게 빼도 되냐, 추가할 수 있냐 물어봐야 함) 리샐버거, 마살라버거, 치즈베이컨버거, 휠렛버거, 햄치즈휠렛버거, 할라피뇨통살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 양상추와 함께하는 버거 (양상추 빼주세요, 양상추 넣어주세요 가능) 리샐버거, 화이트갈릭버거 빼고 전부 + 샐러드믹스와 함께하는 버거 (샐러드믹스 빼주세요, 샐러드믹스 많이 넣어주세요 가능) 원앤온리 리샐버거 + 햄과 함께하는 버거 (아마 점바점일듯) 화이트갈릭버거, 인트레더블버거, 살사리코버거, 햄치즈휠렛버거 + 치즈와 함께하는 버거 (이것도 점바점일듯) 디럭스불고기버거,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버거, 햄치즈휠렛버거, 불고기포테이토버거 + 계란후라이와 함께하는 버거 (빼는거, 많이 달라고 하는거 안됨) 인크레더블버거, 언빌리버블버거, 불고기포테이토버거, 쉬림프포테이토버거 + 새우강정과 함께하는 버거 (빼는거, 많이 달라고 하는거 안됨) 언빌리버블버거, 쉬림프포테이토버거 [햄버거 시리즈별 구분] 1. 싸이 (PSY…아니고 thigh임 허벅지라는 뜻! 닭의 허벅지살 넓적다리 드럼스틱 바로 그거) - 싸이버거 (원조) : 모두 아는 바로 그거! 맘스터치의 시그니처이자 대표 메뉴 - 불싸이버거 : 기존의 싸이버거 소스 대신 매애애애운 소스를 넣은 버거. 진짜 맵더라!! 맵찔이들아 참고해 2. 휠렛 (fillet=살코기=가슴살) - 휠렛버거 : 사람들이 은근 잘 모르지만 얘도 싸이버거와 함께 베이직한 버거 중에 하나야! 싸이버거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싸이는 다리살, 얘는 가슴살! 그리고 싸이는 양파가 들어가는데 휠렛버거는 양파대신 토마토가 들어감 - 햄치즈휠렛버거 : 기본 휠렛 버거에 햄과 치즈를 추가한 버거 3. 할라피뇨 - 할라피뇨 통살버거 : 패티가 싸이패티 - 할라피뇨 통가슴살버거 : 패티가 휠렛패티 4. 더블 (이 시리즈의 공통점 : 계란이 들어감) - 인크레더블버거 : 계란 + 햄의 조랍 / 싸이패티 - 언빌리버블버거 : 계란 + 새우강정의 조합 / 휠렛패티 5. 불고기 - 디럭스불고기 - 스파이시불고기 -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 6. 포테이토 - 휠렛포테이토버거 : 휠렛패티 - 불고기포테이토버거 : 불고기패티 - 쉬림프포테이토버거 : 패티없음! 패티의 빈자리를 새우강정과 계란후라이가 채워주는 버거임 출처 : 도탁스 누가 이런 은혜넘치는 맘터 논문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진짜 맘터 악개거든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조흔 꿀정보 글이라 슥샥쇽 훔쳐왔지롱 후후후 내일부터 도장깨기 고냥 간다~!!!!!!!!!! 뿌이뿌이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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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구절리에서 흐르는 송천과 삼척시 중봉산에서 흐르는 임계면의 골지천이 이곳에서 합류하며 어우러진다 하여 아우라지라고 한다. 여량8경의 하나인 아우라지 이곳에서부터 물길을 따라 서울까지 목재를 운반하던 뗏목터로, 이곳에서부터 강이라고 부른다. 누추산·상원산·옥갑산·고양산· 반론산·왕재산 등에 둘러싸여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물이 맑으며, 강변에는 조약돌이 깔려 있고, 합수지점에는 아우라지 처녀상과 최근에 지어진 정자각이 있다. 이곳에는 각지에서 몰려온 뱃사공들의 아리랑 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정선아리랑》〈애정편〉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전설에 의하면 사랑하는 처녀, 총각이 아우라지를 가운데 두고 각각 여량과 가구미(가금)에 살고 있었다고 한다. 둘은 싸리골로 동백을 따러 가기로 약속하였으나 밤새 내린 폭우로 강물이 불어 나룻배가 뜰 수 없게 되었는데, 그때의 안타까움이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 좀 건네주게/싸리골 올동백이 다 떨어진다/떨어진 동백은 낙엽에나 쌓이지/사시상철 임 그리워 나는 못 살겠네〉라는 가사가 되었다고 한다. 지금도 가구미와 여량 마을에는 나루터가 남아 있다. #아우라지 #아우라지전설 #정선 #정선여행 #정선맛집 #와와정선 #정선가볼만한곳 #정선핫플레이스 #정선군 #정선여행 #정선가볼만한곳 #정선핫플레이스 #강원도가볼만한곳 #나는강원도갑니다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강원도가볼만한곳 #마카오서요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여행스타그램 #여행은언제나옳다 #인스타여행 #멋여행 #가슴떨리는여행 #럽스타그램 #소통 #맞팔해요 #traveler #travelgram #travel
필름 카메라로 담은 풍경 - 주남저수지
생일선물로 일회용 카메라를 두 개 받았어요. 고즈넉한(!) 동네에 머물고 있던 터라 우리동네 패키지(?)로 저 일몰 닮은 가방과 함께! 저 가방에 카메라를 넣고 쭐레쭐레 산책길에 사진을 찍었고요 카메라가 담으려고 시도했던 풍경.jpg (요건 필카로 찍은 사진 아님) 그 결과물,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렇게 예쁘게 생긴 카메라는 어떤 시선으로 풍경을 바라봤을까!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핫핫! 36번째, 그러니까 제일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을 제일 처음 선보이게 됐네요. 요즘 양귀비꽃이 만발해서 너무 예쁘더라고요. 오른쪽 끝이 약간 타버렸지만 그래서 더욱 필름 사진의 매력이 물씬! 한껏 눈이 부신 날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너무 밝게 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제일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쨍하게 밝을 때만 찍었어야 했는데... 조금만 해가 넘어가도 아련해지고요 얼굴이 따가울 만치 저녁햇살이 작렬했는데 또 아련하기만 하고요 필름 사진은 수정이 불가능하니까 최대한 수평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좀 왜곡되긴 했지만 나름 수평이쥬? 후후 그러니까 빛이 조금만 옅어도 이렇게 뿌얘지는 거죠 ㅜ.ㅜ 정말 새빨간 노을이었는데 아쉬워... 그래도 잡았다! 하늘을 날던 철새! 요건 두번째 찍은 사진! 귀여운 케이크와 선물 세트가 사랑스럽죠 *_* 맨 첫 셔터는 선물 증여자를 담는 데 사용했습니다 후후. 두 번째 카메라는 20여장 정도 남았는데 요건 쨍한 풍경들만 담아 보려고요. 사람들을 잘 만나지 않으니 사진에 사람이 담길 일이 없는 게 너무 아쉽네요ㅜ.ㅜ
토마토달걀볶음.JPG
출처 : 아내의식탁 1. 요리 재료 재료(2인분)- 토마토 2개, 양파 1/4개, 대파 1/4대, 마늘 2톨, 달걀 3개,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 물전분(물+전분) 1작은술 양념 재료- 간장 1작은술, 굴소스 1/2큰술, 설탕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2. 만드는 법 STEP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칼집을 낸 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1~2분 정도 데쳐 차가운 물에 담가 껍질을 벗겨주세요. 껍질을 벗긴 토마토는 웨지모양으로 8등분 해주세요. STEP 양파는 잘게 다지고, 대파는 얇게 송송썰며,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주세요. 달걀에 소금과 물전분을 넣고 풀어주세요. (tip. 전분을 넣으면 달걀이 금방 익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고, 훨씬 부드러운 달걀을 만들 수 있어요.) STEP 오일을 두른 팬에 달걀을 볶아 스크램블을 만든 후 그릇에 덜어두세요. 다른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파, 양파를 넣어 2~3분 정도 볶다가 토마토와 양념재료를 넣어 1~2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tip. 뜨거운 기름에 달걀을 볶으면 딱딱해지니 살짝만 달궈 볶아주세요.) STEP 볶아둔 달걀스크램블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STEP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고, 접시에 담아 밥과 함께 맛있게 즐겨주세요. [네이버 지식백과] 토마토달걀볶음 - 간단해도 알찬 맛 (아내의 식탁)
책팔아 술사먹기 ㅡ..ㅡ
와입이 책장 정리를 하자고해서 오래된 책들을 정리를 해보니 백범일지도 나오고 대학교재까지 나오더라구요... 당연히 재활용 할 날을 기다렸는데 혹시나 하고 제가 자주 가는 중고서점에 팔수 있는지 확인을 해봤는데 와우 꽤 많이 팔수가 있더라구요. 앱으로 바코드만 찍으니 매입을 하는지와 가격까지 나오더라구요. 알라딘과 예스24에서 매입하는 책과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마침 딸래미 머리 손질도 해야해서 간만에 온식구 동네마실 나갔습니다. 와입과 딸은 미용실로 아들과 저는 알라딘으로... 근데 막상 알라딘에 가보니 책의 상태에 따라서 매입을 안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주로 테두리에 때가 탄 애들은 제외시키더라구요. 와입이 현금으로 받아오라고해서 10,200원 받아왔습니다 ㅋ. 근데 알라딘 캐시로 적립하면 20%를 더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양꼬치와 꿔바로우가 먹고싶데서 단골 양꼬치집으로... 아, 책을 팔아서 대낮부터 소주를 마셨습니다 ㅋ 술한잔 하고 나왔는데도 날이 환해서 2차 갔습니다. 2차는 제가 먹고싶던 문어 숙회 먹으러 한솔해물로... 여긴 조금만 늦게 가면 자리가 없는데 어제는 우리가 일빠 ㅎ 학교 다닐때 드나들던 민속주점 스타일이죠^^ 음, 이게 기본안준데 진짜 남자들끼리 가면 기본안주로 소주 다섯병은 마실수 있을듯요... 나물과 꼬막이 넘 맛나요... 다먹었더니 사장님께서 꼬막을 더 주시더라구요^^ 수족관에 있던 아이를 주문과 동시에 삶아주십니다. 아, 속초에서 먹었던 그 문어맛입니다. 양꼬치와 꿔바로우로 배가 찼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아이들도 맛있게 먹네요... 사장님께서 참외 맛 좀 보라고 주시는데 올해 첨 참외 먹어봤는데 햐 다네요 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