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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선 때아닌 '듣기 평가'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발언에서 미국 의회 비하와 비속어 사용 등이 없었다고 주장하기 위해 자신들이 직접 들은 발언을 정리한 것인데, 정답도 제각각 달라 논란입니다. 차라리 화면 속 인물이 ‘김학의’처럼 윤석열이 아니라고 해라. 그게 낫다~ 2.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가 탈당 권유 아니면 제명이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이런 움직임과 맞물려 '이준석 신당설'이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들 하지만, 여권의 압박은 거세지고 이 전 대표의 선택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양두구육’보다는 ‘이 새끼’가 더 문제 아닌가? 윤리위 소집 안 해? 3. 캐나다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 동포들을 만난 재외동포청 설립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교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잊지 않고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운 그런 대한민국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xx아 제발 부끄럽게나 좀 하지 마라~ ’이xx아‘는 ‘이사람아‘입니다. 4.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캐나다 순방 성과를 설명하면서 '미국 기업'이 이미 '3개월 전'에 투자를 약속한 사안을 홍보하는 촌극이 빚어졌습니다. 대통령실은 뒤늦게 사실관계 오류를 파악하고 해당 부분을 삭제한 상태입니다. 뭐 하나 내세울 게 없으니 그러려니 한다마는 이제 정말 욕도 아깝다~ 5. 홍준표 대구시장은 곤란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면 일이 점점 커진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시장은 “뒤늦게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수습해야지, 계속 시간을 끌면 국민 신뢰만 상실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에 온 윤석열에게 90도 절하던 홍준표 시장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 6. 여성가족부가 사실혼 및 동거 가구를 법적 가족으로 인정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뒤집었습니다. 여가부는 최근 가족의 법적 정의를 삭제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현행 유지’의 필요성을 주장해 여성계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아무래도 “이럴 거면 여성가족부를 해체하라”는 말이 나오길 기대하는 거지~ 7. 경찰청이 대통령실 이전에 따라 경비 구역 확대를 이유로 승합차 도입 예산 2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경찰청은 집무실 이전과는 무관한 예산이라고 하지만, 대통령실 이전을 기회로 숙원사업 예산을 따내려 한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원님 덕에 나팔 분다고 하더니… 욕먹는 김에 떡이라도 챙기려고? 8. 정부가 오는 12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또다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 제도는 지난 6월 시행하기로 했으나 준비 부족으로 연기된 터라 제도 자체가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정과제’라고 홍보나 하지 말든지… 하긴 국정과제가 뭔지 알기나 할까? 9. 조선일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욕설 동영상을 두고 속기사 다수가 '바이든'이 아닌 '날리면'이라는 의견을 냈다고 보도했다가 '의견이 갈린다'고 수정했습니다. 또 '날리면'으로 들린다고 말한 ‘음성전문가’는 ‘속기사’로 수정됐습니다. 이런 기사 내면 정말 쪽팔리지 않나? 귓구멍이 ‘고래잡이’가 아니고서야… 10. 중국의 환구시보는 “한국이 하루 만에 세 번 겪은 ‘쪽팔림’”이라는 칼럼을 실었습니다. 칼럼은 한미 정상의 48초간 조우, 일본과 30분간의 간담회,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의회를 향한 욕설 등 세 가지를 외교 참사로 소개했습니다. 남은 임기가 얼마가 될지는 모르지만, 용산군은 이제 용산에만 있으라~ 11. 서민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파문을 두고 "국격이 올라간다"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서 교수는 “저한테도 한번 XX라고 해줬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논란을 '좌파 언론 탓'으로 이어갔습니다. 이 새끼 저 새끼 소리 들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래? 이 새끼 변태 새끼 아냐? 12. 서울시 주최로 3년 만에 개최된 '정동야행'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지만, 뒤늦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역사체험 코너에 일본순사, 헌병대 옷을 대여해 을사늑약이 체결된 덕수궁에서 열린 이벤트로 적절치 않다는 비판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역사인식에 대한 사고는 그 자체가 사고뭉치라니까~ 13. ‘김건희 팬클럽’ 회장 출신 강신업 변호사가 전광훈 목사를 만나 “목사님은 광화문 집회를 이끌며 윤석열 대통령을 세워 나라를 구하셨다"고 말했습니다. 또 ”목사님 저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변호사, 검사 위에 목사 그리고 그 위에 법사 도사~ 대한민국 신이 난다~ 14. 신장은 한 번 손상되면 복구가 힘듭니다. 이런 신장이 망가지면 수분과 노폐물이 몸에 쌓이는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장의 이상 신호로 ‘소변’을 본 후에 거품이 생기면 신장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아무튼 맥주 빼놓고 모든 일에는 거품이 일면 안 좋다 이겁니다~ 오늘부터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실내는 당분간 유지. 조중동, 윤석열 외교 “능력부족” “참사” “저자세” 혹평. 민주당, ‘김건희 논문’ 국민대·숙대 총장 국감 증인 채택. 배현진, ‘바이든->말리믄, 이 새끼들->이 사람들’ 주장. 윤 발언 '잡음 삭제 본' 꺼낸 국힘 “바이든 더 잘 들려". 권성동 "윤석열 대통령 낮은 지지율은 '좌파 언론' 탓". 김기현 "윤 대통령 '이XX' 발언 논란, 제2의 광우병 조작". 유승민 "바이든 아니고 날리면? ‘내 귀가 잘못됐나' 의심". 대한민국은 '바이든', '날리면' 온 국민 청력 테스트 중. 이재명 "불의 방관은 불의" 대여 강경 투쟁 돌입하나?. 사람은 자신에 대한 거짓말을 할 때 가장 큰소리를 내게 된다. - 에릭 호퍼 - 전 국민에 대한 청력 검사도 모자라 급기야 제2의 광우병 사태 운운하며 언론 탓을 합니다. 싸울 때는 앞뒤 가리지 않고 무식하게 덤벼야 한다고는 하지만, 거짓말에 거짓말을 보태야 하는 이 상황이 애처로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 정권이 이 거짓말을 어떻게 Yuji하고 돌파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되겠지요~ 류효상 올림.
신박한 2018년형 봉사활동 6가지
20대라면 한 번쯤 경험해보는 자원봉사 활동. 의미 있는 일이지만, 대부분 단순 반복 노동 혹은 청소에 그치는 간접 봉사인 탓에 흥미나 보람을 느끼기 쉽지 않다. 이런 20대를 위해 지역사회를 돕고 스스로를 돕는 새로운 유형의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회혁신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어떤 활동이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자.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성인이 되어서도 우리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란 쉽지 않다. 특히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세대 간 소통 단절과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사회 활동이 부족한 상태. 그래서 더 의미 있는 자원봉사를 소개한다. 세대 갈등 극복 프로그램 세대 간 소통 부족은 노년 인구층이 소외받는 사회를 만든다. 세대 차이와 소통 부재의 주범 스마트폰 활용법을 어르신들께 알려드리는 일일 강사가 되어볼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있다. 기본적인 스마트폰 사용법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활용한 1분 영화 제작까지, 어르신들이 몰랐던 응용 방법을 전수하는 활동이다. 누굴 가르치는 건 자신이 없다고? 배움도 소통이라 했다. 어르신들의 손맛 담긴 건강한 레시피를 배워 연구하며 세대 간 소통을 원활히 하는 손맛 계승 프로그램도 있다. 청소와 물건 나르기 등 흔한 봉사 활동만 해본 사람이라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활동으로 남다른 보람을 느낄 수 있을 듯! 장애인 편견 극복 프로그램 장애인은 우리와 다르기 때문에 소통이 힘들다? 이런 편견을 깨기 위해 마련된 자원봉사 활동이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직업 노동과 창작 활동을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 발달장애인과 함께 텃밭에서 작물을 가꾸고, 오감을 활용한 창작 활동과 사회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 낯선 일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는 마음으로 이웃 장애인들과 함께 활동하다 보면 마음속 깊이 자리 잡고 있던 벽을 허물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도 훌훌 벗어던질 수 있으리라. 학교폭력 근절 프로그램 각종 청소년 범죄로 세상이 흉흉한 지금, 학교폭력을 없애기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학교폭력으로 인한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소통 단절, 교내 경쟁 조장을 완화하기 위해 경쟁 없는 활동을 기획하며 청소년들의 정서 안정을 도모한다.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의 선생님이 되어 다과회, 합주, 롤링페이퍼 등 협동심을 길러줄 프로그램을 수행해보자. 체육 활동과 과학 실험, 지역사회/문화 체험, 코딩 교육도 준비되어 있다. 타인에 대한 분노와 적대심보다 공감 능력과 이해심을 키워가는 아이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거다. 우리를 위한 사회혁신 프로젝트 이쯤 되면 궁금증이 생긴다. 소외된 어르신, 학교폭력에 노출된 아이들, 장애인이 살아가기 좋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우리 20대의 고민은 누가 해결해줄까? 여기, 고민 많은 20대 청년을 위한 사회혁신 활동이 있다. 졸업 작품 지원 프로젝트 예술대학 학생들이 졸업 작품에 쏟는 사비 평균 금액은 무려 400만원. 게다가 쓰고 남은 재료와 장비는 뭉텅이로 버려지거나 방구석 어딘가에서 녹슬어 간다. 이런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기 위해 남는 재료들을 매입하고 저렴하게 판매하거나 서로 교환하며 재료의 회전율을 높이는 '재료중고시장'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대학생들의 휘는 등골을 쫙쫙 펴주는 이 부담 절감 프로젝트를 기획할 크루에 지원해보는 건 어떨까?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수익금은 장비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값싸게 대여해줄 장비를 구입하는 데 사용된다. 청년 주거 개선을 위한 홈 스와핑 프로젝트 각종 대외활동과 청년 지원 사업에서 소외된 외지 대학생들. 상대적으로 다양한 기회를 얻기 힘든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바로 주거 문제다. 이렇게 집이 없어 기회를 잃은 학생들을 위해 숙박/거주 시설을 공유하고 교환하는 '홈스와핑'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제주도와 서울, 각 지역을 잘 이해하는 '토박이'들이 서로 집을 교환하며 각자의 삶을 살아보고 외지 대학생들이 겪는 지역적 불균형을 이해해보는 사회공헌 활동. '토박토박 홈스와핑'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해볼 생각이 있다면 꼭 지원해보도록. 법대로 합시다! 청년 법률 사전 편찬 프로젝트 "법대로 합시다"라고 말하지만, 정작 법을 모르는 젊은이들. 법률 지식 부족으로 알바, 주거(월세), 학교생활, 저작물 등 분야에서 부당한 처우를 겪어본 20대들이 많다. 우리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법률분쟁을 선정해 테마별로 법률 정보 페이지를 개설해보자.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법에 접근할 수 있도록 쉬운 법률 사전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청소년이 사기당하지 않고 사는 사회'가 될 때까지. 법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적극 지원해보자. 그래서 이걸 어디서 해? 이 모든 활동들은 바로 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가 2018년에 진행할 내용이다. 학교폭력, 노인소외, 장애편견을 극복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청년 문제를 스스로 풀어나가는 사회혁신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다면 적극 지원해 보도록! 모집기간 2018.02.26~2018.03.18 활동분야 및 기간 자원봉사 분야 2018.04~2018.06 사회혁신 분야 2018.04~2018.12 신청방법 홈페이지(www.besunny.com)을 통한 온라인 지원 Illustrator 남미가 대학내일 조웅재 에디터 woongja1@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곽도원이 음주운전 걸린 이유.txt
곽도원은 이날 오전 5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를 타고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서 애월읍 봉성리까지 약 10㎞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를 받고 있다. 그는 봉성리의 한 도로에 차량을 세운 채 그대로 잠에 들었고 “도로에 세워진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적발됐다. 곽도원은 적발 당시 순순히 경찰의 음주 측정에 응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경찰에서 한림읍에서 애월읍까지 차를 운전해 이동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한림 금능리에서 적발장소인 봉성리 어음초등학교 인근까지 운전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곽도원이 술에 취한 채 대략 10㎞가량을 운전한 것으로 추정했다. 곽도원의 차가 멈춰서 있던 곳은 초등학교 앞 편도 1차선 도로 한가운데로, 자칫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경찰 관계자는 “다행히 다른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은 단순 음주 운전”이라며 “추후 그를 다시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음주운전하면서 차 몰다가 신호걸려서 대기하던 와중에 잠들어서 걸림 음주운전자들이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신호대기중에 잠들어서 이런식으로 많이 잡힌다고 함 출처 더쿠
영화가 너무 반전이라 개봉당시 결말 지킴이 운동까지 했던 영화(스포주의)
헬로우 고스트(2010년개봉) 영화 마지막 10분이 너무 반전이라 네티즌 스스로 개봉당시 영화 후기글도 올리지 않음 영화가 막을 내린후에야 후기를 올림 귀신이 보이는 상만(차태현) 무속인은 귀신들이 원하는거 들어주면 떨어져 나갈거라함 이 귀신들이 소원을 들어 달라 부탁 단거 좋아하는 초딩 귀신 소원은 영화 태권V 같이 보는것 꼴초 귀신 소원은 자신이 예전에 운전 하던 택시 찾아 드라이브 하는것 할배 귀신 소원은 잃어버린 카메라 찾는것 또 바다에서 수영하는것 할배 귀신 소원은 잃어버린 카메라 찾는것 울보 귀신 소원은 사랑 하는 사람과 같이 장보고 같이 밥 한끼 먹는것 그렇게 제멋대로 찾아온 귀신들 소원 모두 들어준 상만 소원 들어 줬잖아 이제 제발 가줘요 다음날 상만은 김밥을 싸서 연수를 찾아감 보통 김밥 쌀때 시금치 넣잖아요 상만씬 미나리를 넣네요? 아 그거요? 어릴때 엄마가 미나리가 피에 좋다고 김밥쌀때 미나리 넣으셨;; (순간 잃어버린 기억을 찾은 상만) 미나리가 피에 좋아 우리 상만이는 언제같이 나랑 장볼수 있을까? 사람이 너무 충격을 받으면 기억을 잃기도 한대요 상만이와 영화보려 모은 돈 중학생들에게 뺏긴 형 형이 나중에 꼭 보여줄게 개인 택시 뽑은 이버지 우리 내일 바다로 드라이브 가요 할아버진 친구 카메라 빌려옴 내가 꼭 돌려줄게 바다로 가던도중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상만이만 구조됨 어딨어?가버린거야? 제멋대로 와버려서 자기들 원하는거만 이루고 가버리는게 어딨어? 가지마 형 상만아 로보트 인형은 놓고 간다 형은 유치해서 싫어 다른애들 주지말고 너만 가지고 놀아 할아버지 아빠 키가 이제 아빠보다 더 크네 아빠가 운전도 알려줄게 아빠 운전 잘하는거 알지? 우리 상만이 사고 안나게 아빠가 옆에서 운전해줄게 지켜줄게 엄마 우리 상민이 언제 이렇게 컸을까? 끝까지 못알아 볼까봐 걱정 했는데 너무 고마워 이못난 엄마 알아봐줘서 (상만은 외로워 자살시도 계속했었으나 매번실패 그 이유가 가족들이 지켜줘서 였음 고아로 자란 나는 늘 혼자였다 유치원 졸업식에도 대학교 졸업식에도 아니 넌 혼자가 아니었어 우리가 항상옆에 있었어 출처 코미디인줄 알았는데...마지막에 광광 울게되는 영화임 ㅜㅜ 갬덩이야...
9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순방 중 발생한 '비속어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사실과 다른 보도로서 동맹을 훼손하는 것은 국민을 위험에 빠뜨린다"며 "이 부분에 대한 진상이 밝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사과 한마디 없이 ‘한미동맹 훼손하는 빨갱이’ 그냥 이걸로 가는 건희? 2. 국민의힘 지도부가 일제히 MBC를 공격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욕설 파문에 대한 국면 전환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윤 대통령 욕설에 대한 문화방송 자막이 어떤 부분이 사실과 다른지에 관해서는 명확한 설명을 하지 못했습니다. 지들이 생각해도 쪽팔이지 않나? 하긴 그걸 알면 저럴 리가 만무하지~ 3.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외교참사’를 비판하면서 “대통령의 사과가 없으면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온 국민은 진솔한 사과를 기대했건만, 대국민 사과는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욕먹어도 싼 민주당’ 소리를 듣고도 오늘 낼 타령만 하면 돼, 안 돼? 4. 윤석열 대통령이 사과대신 정면 돌파를 택하면서, 정국은 빠르게 얼어붙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으로 야권과 사이가 틀어질 대로 틀어지게 되면서, 국민의힘 당내에서도 "협치는 물 건너갔다"는 자조가 나옵니다. 사과 한번 하는 게 쪽팔려서 그래? 전 세계적으로 쪽팔린 건 우리라고~ 5.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라며 비속어 논란에 휩싸인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언론노조는 "‘새끼’라는 말이 한국 대통령 입에서 나왔는데 왜 사과하지 않는가. 용서를 빌어야 옳다"고 비판했습니다. ‘새까’ 소리 들으면 국격이 올라가고 가슴이 따뜻해진다는 새끼도 있긴 하더라고~ 6. 박덕흠 의원이 국토교통위원회 시절 가족소유 회사에 피감기관의 일감을 몰아줬다고 보도한 ‘한겨레신문 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2심에서도 원고 ‘패소’가 결정됐습니다. 재판부는 ’명백한 공익성을 인정‘ 했습니다. 이 양반들 ’적반하장‘의 삶이 그냥 생활인 건 뭔 짓을 해도 찍어주거든~ 7. 검찰이 이른바 5900원 '반반족발' 사건의 항소를 취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알바생이 '반반족발‘의 폐기시간을 착각해 취식했다가 기소된 사건으로 검찰의 20만 원의 약식명령이 정식재판에서 무죄 판결된 사건입니다. ‘검사 99만 원 세트’ 불기소 사건 생각하면 좀 민망하고 그러지 않아야 검사지~ 8. 허위경력 의혹을 받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해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결론을 내린 가운데, 해당 사건이 고발인의 이의신청으로 검찰에 넘어갔습니다. 앞서 김건희 씨는 업무방해와 상습사기 등의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남편께서 워낙 큰 사고를 치는 바람에 자백한 사건도 무혐의 처분 받는구나~ 9. 이탈리아 총선에서 극우 정당들이 주축이 된 우파 연합이 승리했습니다. 무솔리니 이후 100년 만에 극우 지도자이자 첫 여성 총리가 유력한 극우 여성 정치인 멜로니의 집권은 유럽 전체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무솔리니를 존경한다는 멜로니와 전두환이 유능했다는 윤석열… 어울려~ 10. 실외마스크 착용의무 전면해제 소식에 일부 시민은 '별 차이를 못 느끼겠다'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평소 야외활동을 즐기는 시민들은 '필요한 조치'라고 반겼습니다. 시민 대다수는 손목에 마스크를 걸고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마기꾼’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였으니… 이제 소개팅은 야외에서? 11.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네글레리아 파울러리’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 중이라고 합니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로 수온이 상승하면서 사람의 뇌를 먹는 아메바의 서식 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이제 강물에서는 수영조차 못 하는 건 아닌지… 12.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면서 가을 산행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 둔화와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에 단풍철이 겹치면서 더 많은 인파가 몰릴 전망인데,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각자도생’ 중입니다. 산행도 코로나도 조심조심 또 조심~ 윤석열, “비속어 논란, 사실 다른 보도로 국민 위험 빠트려". 대통령실 "'이XX', 야당 지목은 아냐“ 나흘만에 다른 입장. 윤 대통령 '신호'에 맞춰 국민의힘, 일제히 'MBC' 겨냥. 고민정 "비속어 엄청난 오보를 왜 15시간 만에 해명했나" 권성동 "민주·MBC, 팀플레이로 대국민 보이스 피싱“. 이재명 “들은 사람 잘못인지 표현 잘못인지 가려야”. 윤, 미 국가 ‘가슴에 손’ 경례 논란 이어 캐나다 국가에도. 결국 독 된 '윤석열 이XX' 발언, 윤 대통령 지지율 하락. 동아일보, 윤 대통령에 "깔끔하게 사과하는 게 옳다". 이탈리아 유력 첫 여성 총리는 '무솔리니 파시즘' 추종자. 가장 고약한 거짓말쟁이는 바로 진실의 가장자리를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사람을 말한다. - 줄리어스 찰스 헤어 - 자신의 발언에 대해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는 대통령. 자신이 내뱉은 말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건지 아니면 돌이킬 수 없는 거짓말에 득달같이 달라붙어 거짓말에 거짓말을 더해 토해내는 인물들을 믿고 버텨보겠다는 건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증거를 내놓으라‘고 주장하는 사람 대부분은 범죄자라는 것을 검사 출신 대통령은 더 잘 알고 있을 텐데 말입니다. 류효상 올림.
반려견이 안락사 되기 직전, 수의사를 말리며 우는 남성
ㅣ 반려견의 죽음 작고 똥꼬발랄하던 어린 강아지가 어느새 주름이 쭈글쭈글해졌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을 뿐인데 나의 귀여운 반려견은 곧 죽음을 맞이합니다.  고통에 시달리는 반려견을 위해 안락사를 선택해야했던 주인의 마음은 무너집니다. ㅣ 즐거운 이별 하지만 여기 반려견과 웃으며 이별을 맞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웃음을 터트리며 반려견과의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행복했던 만큼 웃으며 헤어지고 싶었던걸까요? ㅣ 이별이 다가온다 그러나 수의사가 남성에게 안락사의 과정과 주의사항을 설명하자 남성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집니다. ㅣ 안락사의 순간 '여기를 이렇게 잡고 있으면 될까요.' 남성은 애써 태연하게 반응하며 자신의 반려견을 붙잡습니다. 그리고 수의사가 안락사 주사를 놓으려는 순간. ㅣ 잠깐만요! 멈추세요! "잠깐만요. 멈추세요. 제발요." 남성은 반려견의 얼굴을 꼭 끌어안은 채 눈물을 흘립니다. "사랑해. 보고 싶을꺼야. 정말 보고싶을꺼야" 남성은 웃음으로 외면해왔지만 반려견과 이별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숨겨왔던 감정이 폭풍처럼 터져나옵니다. ㅣ 이제 편하게 해주세요 남성은 안경을 벗고, 눈을 꼭 감은 채 반려견을 끌어안고 말합니다. "이제 됐어요. 녀석을 편하게 해주세요." ㅣ 들썩이는 어깨 흐느끼는 남성의 어깨가 들썩이고. 수의사 또한 착잡한 마음으로 주사를 놓습니다. ㅣ 잘 있어요 반려견은 주인의 얼굴을 한참 뚫어져라 쳐다보고는... 완전히 눈을 감습니다. ㅣ 당신은 반려견의 죽음까지 지켜볼 자신이 있나요? 귀여운 어린 강아지를 입양할 때, 이별까지 생각하는 반려인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반려동물을 입양한다는 것은 마지막 이별의 순간. 즉, 죽음까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당신과 평생 함께 살고, 죽음까지 지켜봐야 하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수의사를 말리며 반려견을 껴안고 우는 슬픈 순간,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더 착한 'S씨' 인터뷰] 시각장애인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더 착한 세상을 만드는 착한 "S씨" 들의 스토리 2탄! 이번 주인공 ‘희희낭독’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오디오북을 제작한다고 하네요!! 크으!!!!! 스튜디오에서 전문 성우처럼 녹음하는거 진짜루 재밌어보이자너~~~ 꿀보이스로 사람들에게 더 착한 세상을 전하는 '희희낭독'의 달달한 인터뷰 지금 들으러 가볼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세상과 함께하는 따뜻한 활동가‘희희랑독’입니다. #희희랑독은? 저희 ‘희희랑독’은 직업도 다르고 나이도 제각각이지만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재능기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나요? 주요 활동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을 제작, 기부하는 활동입니다. 책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동화, 수필, 연극 등을 직접 녹음하여 다양한 음원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오디오북만 기부하나요? 이와 함께 다양한 봉사 및 체험활동도 함께하는데요. 비정기적으로 기관봉사활동에 참여하거나 장애 인식 개선활동의 일환으로 전시 관람이나 시각장애체험을 합니다. 재능기부를 통해 따뜻한 활동을 펼치는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나 팀과의 네트워킹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나눔활동만 하나요? 나눔 활동만 하냐구요? 설마요 열심히 놀기도 합니다. 맛집을 찾아다니며 식사도 함께 하고 연극 관람이나 여행도 함께 합니다. 매년 전 기수 멤버들과 함께하는 연말 파티도 열리구요.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신나게 놀 땐 놉니다. #쉬운 나눔의 비결은? 희희랑독의 쉬운 나눔 비결은, 바로 저희가 따뜻한 목소리로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하는 세상을 위해 함께 하는 것처럼 자신이 가진 재능을 기부하는 것, 그게 바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나눔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