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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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 사랑하는 분에게 가져야 할 마음 3가지 ◆- 믿음.... 배려... 가치... 1. 믿음 두 사람이 있다. 사랑하는데 믿음이 없는 사람과 사랑하지않는데 믿음이 있는 사람. 그렇다면 주저말고 사랑하지않는 사람을 택해라. 믿음이 있는 사람과는 사랑이 생기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과는 있던 사랑마저 사라진다. 2. 배려 힘들고 슬플때 , 괴로울때 , 눈물날때 , 아무말없이 옆에 있어줄사람.. 내 울음소리를 숨죽여 들어줄사람.. 사랑을 할때, 배려가 있는 사람과 사랑을 하라. 3. 가치 이기적일지 모른다. 나쁘다고, 싸가지가 없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면 과감히 뒤돌아서라. 하지만 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무언가 깨달을수있고, 내가 무언가 배울수있다면, 그 사람은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http://bit.ly/2BG0DXd #좋은글#좋은글한줄#좋은생각#힐링글#감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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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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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만 가도 성공적!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이에요! 제주의 밤에는 조금 추울 수 있으니 겉옷 꼭 챙기세요~ 오늘은 주말을 이용하여 당일치기 or 1박 2일 짧게 제주를 찾는 분들을 위해 서귀포 가볼만한곳을 추천해드릴게요 산책코스가 많다 보니 하루만에 끝내기는 살짝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일에 걸쳐 천천히 제주 서귀포를 즐기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해요 #서귀포잠수함 #서귀포치유의숲 #자구리공원 #천지연폭포 잠수함을 즐기기 전 승선신고서를 작성해야 하기에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오전 7시 20분부터 오후 6시까지 40분 간격으로 운항되는데, 승선 인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 하지 않으면, 원하는 시간에 탑승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다이버가 지나가며 손을 흔들기도 하고, 물고기 먹이주기도 해서 제주의 바닷속을 헤엄치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담을 수 있었어요 잠수함 유리창은 실제보다 축소되어 보이기 때문에, 실제 물고기는 더 크다고 해요! 편백나무와 삼나무로 가득한 숲길, 서귀포 치유의 숲은 걷는 것만으로 몸과 마음이 치유받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총 10개의 테마길로 이루어져 있는데 생각보다 코스가 길어서, 하루 날 잡고 쭉-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길이 잘 펼쳐져 있어 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걷기 편안한 길이랍니다 제주도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전망대가 있어 정면으로는 섶섬, 오른쪽에는 서귀포항과 문섬을 볼 수 있는 서귀포 시민들의 쉼터에요 서귀포 문화예술 트래킹코스인 '작가의 산책길(유토피아로)'의 경유지 이기도 한데요~ 이중섭 미술관에서 소암기념관까지 산책로가 이어져 있답니다! 제주 서귀포 바다도 한 눈에 보이고, 주변 작품들도 구경할 수 있어 낭만이 넘치는 공원이에요 성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의 입장료가 있어요! 제주도민은 무료 입장이랍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넉넉한 시간동안 제주의 자연이 만들어낸 천지연폭포를 즐길 수 있어요 천지연폭포로 가는 길목에 식물들이 많아서 푸르른 느낌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공간이에요 제주 3대 폭포라고도 불리는 천지연폭포, 콸콸콸 쏟아지는 폭포를 보고 있으면 묵혀 있던 답답한 감정들도 사르르 녹아드는 기분이 드는 곳이에요
귀욤아리 "만.또.아.리 네"
아니 이게 얼마만이야~~ 귀욤 아리가 얼마나 보고팠는데... ㅋㅋㅋㅋㅋ 집사 잠못자게할려고~ 귀욤아리 불러들였오요~^^ 아리: 난 그냥 맨날 겹지~ 그게 뭔말이다냥? 아리: 집에 벌레가 있는거 같애! 잡아주께!!! 다리길이가 좀 모자란 ㅎ 우리 아라리~ 허망한 아라리!!! 집사가 잡도록 하겠네!!!ㅋㅋ 아라리와 집사가 놀고있는데 이사한 느낌에 살펴보니~ㅋ 아옹시키 요러고!!! 아옹이의꿈) 언젠가는 아리누나를 재끼겠다는 야망을 집사는 보았지요~ 아리누나를 재끼기 전에 또동이횽아 먼저 정리를해야 우리 옹이가 1인자가 될듯합니다!!ㅎ 한편에선... 니들은 그래라~ 어차피 1인자는 만듀라고.. 신경안쓰고 마약쟁이가 되어갑니다!! 만또아리는 너무 잘지내고있구요~^^ 요아이는... 지난번 소식전해드렸던 ... "아이언"의 아가냥이가 이렇게 커버렸어요~^^ 밥 챙겨주며 영양제도 섞어먹이고 면역력에 좋은거 같이주면거 챙겼는데... 다행히 탈없이 너무 잘들지내주고있어요~~^^ 어딘가에 숨어있다가도 얘들아!!! 맛난거먹자!!!!라고하면 어딘가에서 나타나주는 냥이들이예요~ 항상 저정도의 거리를 두고 저와 냥이들은 인사해요~ 사람의대한 겁이 사라지면 혹시나 하는마음에 곁에 오지않게하고있죠~ 다가오는 겨울을위해 또 슬금슬금 겨울집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적당히 추운 겨울이길~ 빙글러님 모두 남은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2019/10/06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15
Tomorrow is another day 제가 해와 달을 매일 볼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 사람이 아니면 안 되는 것, 오로지 그 사람에게서만 나오는 것, 먼지처럼 때처럼 아무것도 씻어내지 않고 덜어내지 않고 켜켜이 쌓여서 그 사람만의 지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지문은 그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는 다른 한 사람의 가슴에 오랫동안 새겨지는 것이다. ⠀ 냄새는 결코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 것이란 말에 떠오르는 향들이 선을 따라 이어진 나의 지문. 온 몸에서 향이 퍼져나간다. ⠀ #외로움의 온도#해냄#조진국 재규어 운전석에 오르면 시동 버튼이 1분에 72회 깜박이기 시작합니다. 이는 움직이지 않을 때 맹수 재규어의 심장박동수와 같습니다. 디테일은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본능적으로 디테일에서 전체를 예감합니다. ⠀ 사람과 사물, 장소와 음악, 온도와 습도 등 작은 디테일함을 통해 전체를 예감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 #평소의 발견#북하우스퍼블리셔스#유병욱 내가 상처를 잘 받는다면 상처를 잘 받는 나를 탓하면 안 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기에 누군가는 언어에 민감할 수도 언어의 표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잘 받는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는 말을 하기 위해 더 노력합니다. ⠀ 탓과 노력을 끊없이 반복하던 벙어리가 드디어 말문을 열게 되었다. ⠀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21세기북스#글배우 자꾸 다른 이야기들을 옮기는 나 자주 저문다. 그늘엔 독이 스며 있다. 사과 멀쩡한 면을 다 깨물고 뒷면으로 고요하고 고독한 바다로 자꾸 갉아서 나아갔다. 한번 좀먹힌 부분은 다시 차오르지 않는다. 달이 아닌 사람들. ⠀ 독이 퍼지는 속도의 차이일 뿐이라 생각하면서도 아 너무 빨리 퍼지고 있는 것 같은데 덜컥 겁이 난다 검은 바다를 보면 내 생각이 날까 베개가 젖는다 눈을 감을 수 없다 ⠀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문학동네#권민경 억압받는 사람은 체계적으로 작동하는 사회구조를 보지 못하고 자신의 불행이 일시적이거나 우연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차별과 싸우기보다 ''어쩔 수 없다''며 감수한다. ⠀ 새는 새장을 보지 못한다 ⠀ #선량한 차별주의자#창비#김지혜 어떤 추락은 너머가 된다 ⠀ 기억을 염려하는 순간 미리 슬프다는 감각에 몸서리친다 나는 ⠀ 직각의 바다 그 끝은 낭떠러지 떨어지고 부서지고 터진다 나눠지고 살아내고 떨어지고 부서지고 터지는 지난함의 무한대속에 압사 생의 마감 ⠀ #반과거#문학과지성사#장승리 이제는 그 문장처럼 사고하고 있다. 점점 책이 되어가는 기분이다.나는 펼쳐져 있다. 누군가에게 일컬어지길 기다리는 듯이 새까만 잉크들이 누렇게 빛바래갈 때까지라도 영영. 수많은 활자가 모여 문장을 이루고 눈을 통해 들어와 온 몸에 흐른다. 창가에 앉아 바람이 넘겨주는 책을 읽다 해가 진 뒤엔 좋아하는 작가님의 글을 읽고 또 읽는다. 한철 꿈이었던가. 가을 속 봄을 느낀다. #오늘만은 나랑 화해할래요#자화상#김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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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수) 부터 13일 (일) 까지 '탐라인의 삶 제주문화 중흥'을 주제로 제주 탐라문화광장에서 제주 탐라문화제가 진행되고 있어요! 제주도 여행 하시는 분들이나 제주도민 분들은 참고하셔서 축제를 함께 즐겨보세요~ 위치: 제주시 일도 1동 1146-22 10월 10일에는 탐라광장에서 무형문화재축제와 민속예술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탐라 가락의 춤사위를 느낄 수 있고, 10월 11일에는 산지천무대와 북수구광장에서 도내 활동 공연 단체와 도내 생활예술을 실천하는 시민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에요~ 탐라광장에서는 해외 및 국내 타지역에서 온 공연 단체들이 지역 특색이 담긴 멋진 공연을 펼쳐주어 즐거움을 전해 줄 예정이랍니다 12일에 오전 10시 산짓물 공원에서는 제주 전통혼례시연과 잔치국수 및 돗궤기를 즐기는 제주어 큰 잔치가 열리고, 5시 30분에는 제주시청 ~ 탐라문화광장까지 퍼레이드 페스티벌이 열려요! 구간이 대폭 확대된 이번 가장 퍼레이드는 총 3000여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요 13일 마지막날에는 탐라광장에서 폐막행사로 제주도립무용단과 제주시연합풍물패 공연, 종합 시상식, 제주 가수 축하공연 등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궈준다고 해요 행사 기간 내에는 문화 체험 행사와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니, 기간 내에 방문하여 제주의 축제를 함께 즐겨보세요~! [자세한 내용] 탐라문화제 홈페이지 http://www.tamnafestiva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