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to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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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꼭해야되! 탄탄한 코어근육 만들기

운동명: 암 익스텐션 숄더

코어근육과 함께 어깨근육도 만드는 동작입니다.
우리몸의 코어가 잘 잡히면 몸의 균형이 좋아지고
힘든 동작을 하더라도 버티는 힘이 길러 진답니다.

주의점:
플랭크와 마찬가지로 머리,허리,발이 일직선이 된상태를 유지하면서
운동하세요^^

■■친구추가 하고 소책자 받기 ■■

시선 강탈하는 힙 쓰러스트 운동

오늘은 이것만 하고 자자 (칼로리소모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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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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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로 어깨 팔꿈치 손목 아파뒤짐 ㅠ
저는 어깨아프더라구요. ㅜ
언젠가 하겠지 하아.....ㅠ.ㅠ
ㅋㅋㅋ 생각날때 지금 바로 하셔요^^
어려워보여..,ㅋㅋㅠㅠ
그렇지요ㅋ 저는 컨텐츠 올리기전에 한번씩 해보는데 어깨쪽에 힘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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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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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살리기]1-95 매시근하다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매시근하다'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기운이 없고 나른하다'라고 풀이를 하고 다음과 같은 보기를 들었습니다. 몸살이 나서 온몸이 매시근했다. 의사는 달가닥달가닥 소리를 내며 이것저것 여러 가지 쇠 꼬치를 그의 입에 넣었다 꺼냈다 하였다. 철호는 매시근하게 잠이 왔다.(이범선, 오발탄)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는 '몸에 기운이 없고 나른하다'라고 풀이를 하고 있지만 보기월은 없었습니다. 두 가지 풀이를 보니 밑에 것이 좀 더 뜻을 알기 쉽다는 생각이 들었고 '기운'이라는 말이 '힘'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고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매시근하다: 몸에 힘이 없고 나른하다 우리가 살다보면 이렇게 몸에 힘이 없고 나른할 때가 더러 있습니다. 낮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일을 할 때도 그럴 수가 있지요. 또 일을 많이 하고 난 뒤에도 이러기 쉽습니다. 위에 있는 보기월에도 나온 것처럼 몸살이 나거나 고뿔에 걸렸을 때도 이런 느낌이 들곤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빛무리 한아홉(코로나 19)를 미리 막으려고 주사를 맞고 나서 이렇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지 싶습니다. 그럴 때 '매시근하다'는 말을 알고 있었더라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썼을 것입니다. 둘레 사람들이 많이 쓰는 '무기력하다'가 '힘이 없다'는 뜻이니 '매시근하다'와 비슷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무기력하다'는 말을 써야 할 때 '매시근하다'를 떠올려 써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겨울달 이레 두날(2021년 12월 7일 화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매시근하다 #무기력하다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