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jin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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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샐러드를 위한 황금공식

오호?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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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먼 샐러드던 오리엔탕 드레싱 쓰네요 . 워낙 대용량을 사놔서리
그것도 괜찮죠ㅎㅎ
가랏!클립안으로!
우왕 해먹어봐야짓!! 보라색 양파 이름이 먼가요
뭐니뭐니 해도 머스타드가 모든 샐러드에 잘어울림. 샐러드대마왕 소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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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데기로 할 수 있는 모든 컬 종류!
안녕 빙글러들! 오늘은 핵 유용 정보 들고왔어ㅎㅎ 고데기로 할 수 있는 모든 컬 종류!! 어떤 고데기를 사용했는지, 어떤 방향으로 말았는지에 따라 다양한 컬이 나오지? 직접 해보지 않고도 그 결과를 볼 수 있는 콘텐츠야! 고데기 뭐 살지 어떻게 컬 연출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은 주목!! 먼저 집게식 봉고데기를 세로로 말았을 때 (위에서부터 아래로) 컬 모습! 그 다음은 집게식 봉고데기를 가로로 들고 아래서 부터 위로 말았을 떄 컬! 여성여성하당 봉고데기로 컬 넣은 뒤에 집게로 집어두고 풀었을 때 컬모양 이렇게 하면 유지력이 좋대~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면 여기로! 판고데기로 물결웨이브 넣었을 때 컬 모양 판고데기로 세로 컬 넣었을 때 모양 봉고데기에 그냥 빗은 머리를 감아 컬을 냈을 때 머리를 꼬아서 봉고데기에 감아 컬을 냈을 때 아까보다 부스스 자연스런 컬이 나왔네! 머리를 아래서부터 절반까지만 꼬아서 봉고데기에 감아 열을 가했을 때 나오는 컬모양 마지막으로 3단 물결고데기를 이용한 컬 모양 까지! 이미지 출처 : http://thebeautydepartment.com/2014/04/types-of-curl/ 오늘도 유용한 정보가 되었길 바라~ 컬렉션 팔로우 아직도 안한사람은 지금 바로 하고 더 많은 헤어 꿀팁 받아보자 스타일이 궁금할 땐 컷앤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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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수염 레이저 제모 체험기
거지꼴을 면하고 모낭염을 얻다 수염을 기르는 걸 좋아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나는 차승원과 소지섭을 동경하며 얼굴에 ‘소’자를 새기는 게 낙이었고 그게 훈훈하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라이터 조준 실패로 수염을 홀랑 태워먹는 바람에 수염을 밀어버렸다. 이 때 여자친구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이 “진작 밀지 그랬어. 거지같았는데”, “수염은 잘 생겨야 어울리는거지”라며 팩트로 폭행을 했고, 3년 만에 다시 나는 면도기잽이가 되었다. 문제는 매일 면도기로 살갖을 긁으니, 아무리 좋은 면도날이라 해도 피부가 상한다. 게다가 마침 계절도 겨울이다. 면도를 안 해도 피부가 거칠어지는 시기잖은가. 모낭염은 기본이요 백옥 같던 내 피부가 상하는 소리가 들릴 정도다. 그래서 효과가 꽤 좋다는 피부과 레이저 제모를 받아보기로 했다. 처음 이 체험기를 기획했을 때, 편집장님은 “님 이거 X나 아프다던데 괜찮음?”이라며 나를 매우 걱정해 주었지만 남자가 기획안을 한 번 냈으면 X이라도 닦아야 하지 않겠냐는 심정으로, 아파 봤자 얼마나 아프겠냐는 마음에 기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지옥의 레이저 제모 체험기가 시작되었는데… 지옥의 문에 들어서다 병원에 들어서자 피부과라서 그런지 물광 피부를 자랑하는 김희애st. 간호사 누님들이 “예약하셨나요?”라며 나를 맞았다. 유아인처럼 수줍게 얼굴을 붉히며 초면이라고 하자 일단 앉아서 차트를 작성하란다. 차트 내용은 별 거 없었다. 알러지 질환은 있느냐, 복용 중인 약은 있느냐, 수유, 임신 경험은 있느냐.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간호사 한 분이 러쉬 팩 통 같은 걸 들고 오셨다. 마취크림을 얼굴에 발라주시는 간호사님의 손놀림이 마치 밥 로스처럼 능숙했다. 마취 크림이 발린 나의 얼굴은 마치 폴 고갱의 자화상처럼 입체적인 붓질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아무런 향도 없는 마취 크림은 제형이 부드럽지 않아 혼자 바르려면 고생 좀 하겠다. 차갑고 꾸덕한데 그렇다고 마취가 된 것 같은 느낌도 안 난다. 레이저 시술이 엄청 아프다던데 고작 이런 마취 크리므로 내 이ㅂ가를 ㅁㅏ치ㅣㅜ하려ㄱ우? 거짓말처럼 10분 쯤 지날 무렵부터 감각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동상에 걸릴 것처럼 추운 날, 손이 얼어가는 그런 느낌? 옆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던 인턴 친구가 풀스윙으로 귀싸대기를 날려도 안 아플 것 같았다. 물론 아플까 봐 시키진 않았다. “조웅재님 들어오세요!”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침대는 눕자마자 잠이 들 정도로 편안했다. 간호사 누님이 마취크림을 따뜻하게 적신 수건으로 닦아냈다. 눈을 감으니 생전 처음 아로마테라피를 받았던 세부 막탄의 크림슨 리조트가 떠올랐다. 순간 “의사선생님 들어오십니다” 라는 말이 정적을 깼다. 나는 “선생님, 아프다고 들었는데 정말 아픈가요?”라고 물었고, 선생님은 “네, 많이 아파요~”라고 대답했다. 뭐? 지옥이 시작되다 애들에게 주사를 놓을 때 보통 어른들은 “하나도 안 아프다~ 안 아프다~”라며 엉덩이를 연신 때린 뒤 주사바늘을 꽂지 않나. 근데 많이 아프다니. 그리고 삐- 하는 소리와 함께 인두처럼 생긴 기계가 내 턱 언저리로 다가왔다. 아니, 잠깐만. 내가 본 기계는 저렇게 무섭게 생긴 게 아니었는데? 그리고 파팍! 하는 소리와 함께 첫 모낭이 장렬하게 산화했다. 우와. 농담이 아니고 이건 생전 처음 느껴 보는 고통이다. 김연경의 귀싸대기와 김동현의 파운딩을 모공 하나로 느낄 수 있다면 이런 기분일까. 안기부에서 고문용으로 쓴다면 당장 내부고발자가 된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사돈의 팔촌까지 불겠다. 용암 같은 고열 레이저가 뜨겁게 모공을 지지고 있는데, 타버린 수염을 불어내는 용도인지, 기계에서 나오는 바람이 얼굴을 때린다. 동시에 자극받아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려 아이스팩이 얼굴을 강하게 누른다. 근데 아이스팩이 너무 차가워서 방금 전까지 모공이 타던 고통은 잊고 입 돌아갈까봐 걱정이 된다. 그러니까, 이 순간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듀오가 가진 모든 도구가 고통을 선사한다. 지질 때마다 약 1초 단위로 삑, 삑, 삑, 하고 리드미컬한 소리가 난다. 데이빗 게타처럼 보안경을 끼고 계신 의사 선생님이 리듬을 타며 턱과 인중을 지졌다. 나는 메디컬 장비가 선사하는 EDM 비트에 몸을 맡겨 고통의 팝핀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눈을 감고 있는데 계속 레이저가 번쩍거렸다. 아니, 눈 위에 고작 티스푼 만한 거 올려놓고 무슨 시력 보호를 한다는 거야. 레이저 불꽃이 팍팍 하고 튈 때마다 감은 눈 너머로 스파크가 일었다. 저승사자가 지옥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파로마!” 하고 외치는 것 같았다. 계획대로라면, 시술을 받으며 선생님께 이것저것 물어볼 예정이었다. “음~ 선생님, 남자 환자들도 많나요?”, “저 정도면 잘 참는 편이죠? 하하!”는 개뿔 “아아아아!” “읍읍!”만 연신 반복했다. 침상 옆에서 촬영하는 인턴 에디터가 묵음으로 웃는 소리가 들렸다. 이렇게 아플거면 마취크림은 왜 바른거야. 그것도 20분 동안. 아니 그러면 마취를 안 하면 얼마나 아픈거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시술이 모두 끝났다. 50분처럼 길었던 5분이었다. 게임이 끝나고 고통의 시간이 끝나니 아이스팩을 덮고 5분 정도 더 누워 있으란다. 아이스팩은 여전히 고통스러울 정도로 차가웠다. 나는 방금 중성화수술을 끝낸 개처럼 숨을 몰아쉬며 넋이 나간 채 누워 있었다. 시술장을 나와서 세안할 수 있는 장소로 안내를 받았다. 커다란 거울과 세면대는 고급 호텔 객실 화장실만큼 깔끔했다. 중성 세안제로 얼얼해진 얼굴을 씻고 피부 진정용 크림을 열심히 발랐다. 거울을 보니 피부는 붉어졌지만 수염의 흔적이 사라진 게 확실히 보였다. 카운터로 나가니 피부가 많이 상했을 경우를 대비해 모낭염 약 처방전을 지어 줬다. 만약 피부가 일어나거나 자극을 심하게 받아 통증이 있다 싶으면 꼭 타서 먹으란다. 마지막으로 약을 타며 물광 피부를 자랑하시던 간호사분께 이런저런 질문을 했다. Q. 죽을만큼 아프던데, 아픈 것도 사람마다 다른가요? 구체적으로 얼마나 다른지 저희가 알 순 없지만 털의 굵기에 따라 고통이 다르다고 해요. 수염이 두껍고 숱이 많다면 그만큼 더 아프겠죠. 반면 그냥 여드름 짜는 것처럼 잘 참으시는 분들도 있어요. Q. 그게 가능한가요? 이거 5회분을 전부 받는 분이 있긴 해요? 중도 포기 안 하고? 네. 5회 신청하신 분들은 대부분 전부 받고 가세요. Q. 그러고 보니 왜 5회 씩이나 받아야 하나요? 모낭 성장주기에 따라 일정 시간 간격으로 받아야 해요. 제모 레이저는 성장기 털에만 작용하기 때문이죠. 중간중간 잡히지 않았던 모근에서 털이 다시 자라는 경우도 있구요. Q. 제모할 때 가장 아픈 부위는 어디인가요? → 아, 이건 따로 질문 안 했고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내가 알려주겠다. 그림으로 만들었는데, Q. 남자들이 시술을 많이 받나요? 젊은 사람들도? 주로 젊은 분들이 많이 받으세요. 20대, 30대가 대부분이고 50대 이상 중년분들도 종종 계시구요. Q. 면도하고 오라고 하셨는데, 면도하지 말고 오라는 곳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그건 병원마다 다른 부분이라… Q. 보통 한 번 제모 끝내고 나면 얼마나 가나요? 영구 제모 효과를 보시는 분도 있긴 하지만, 전부 그런 건 아녜요. 그래도 5회 시술 받으신 분들은 최소 3개월 정도 제모 효과를 보시더라고요. Q. 사우나나 목욕탕에 가지 말라고 하던데요? 뜨거운 증기와 세균 때문에 피부가 강한 자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예요. 레이저 제모 시술을 1회 끝내고 나면 이틀 정도까지는 제모 효과를 확실히 본다. 턱과 인중을 만졌을 때 마치 아기 피부처럼 보들보들한 감촉이 손가락에 전달되는데 이 기분이 엄청 묘하다. 대신 2~3일 째부터 수염이 다시 나기 시작하는데, 좀 독특하게 난다. 레이저 시술 전에는 수염이 피부를 가볍게 뚫고 나왔다면, 제모 후에는 수염이 피부를 들어올리고 있는 느낌이다. 레이저에 의해 터진 모낭이 꽉 박혀 있기 때문이라는데, 마치 수염 난 부분의 피부가 닭살처럼 올라와 있다. 그래서 이 때 면도하는 게 가장 힘들다. 털을 잘라내는 게 아니라 같이 돋아난 피부까지 대패질하는 기분이라 피부가 쓰리고 아프다. 의사들은 시술 후 4~6일간은 면도를 자제하라고 하며, 정말 필요하다면 가볍게만 하라고 이야기한다. 이게 은근 스트레스인데, 분명 제모 시술을 받았음에도 제모 후 3~4일 간은 새로 돋아나는 수염을 제대로 면도할 수 없기 때문에 제모하기 전보다 훨씬 지저분하다. 나 같은 경우는 3일이 지난 오늘에야 면도를 제대로 하기 시작했는데, 신기하게도 면도할 때 털이 부드러워진 걸 체감할 수 있었다. 하지만 “비싸니까 1회만 받아야지” 싶은 사람은 비싼 돈 내고 지옥 입장권+면도 제한권을 얻는 셈이니 안 하는 게 좋다. 반면 참아내기만 하면 충분히 할 만한 시술이므로, 지저분한 수염이 걱정이다 싶으면 5회 풀세트 시술을 고민해 보자. 단, 시술을 받으려면 다음 세 가지는 반드시 지키도록! 1. 어떤 고통이라도 감내할 수 있다는 각오로 시술을 받을 것. 2. 반드시 병원 측에서 제안하는 시술 횟수(보통 5회)를 꼭 지킬 것. 3. 시술 후 바로 제모 효과를 바라지 말고 사후 관리하며 기다릴 것. Photograph 이연재 대학내일 웅자 Editor-in-Chief / woongja1@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오늘 밤, 자기 전에 해야 할 운동
취침 전, 침대 위에서 뭐 하시나요? 혹시... 네 맞습니다. 하루 종일 고생한 내 몸, 스트레칭으로 챙깁시다. 출처: allets.com ‘운동해야지’라고 맘먹었다가도 집에 오면 긴장이 탁 풀려 아무것도 하기 싫죠. 요즘처럼 추운 날은 더더욱. 그래서 오늘은 별다른 스킬이나 도구 없이도 할 수 있는 운동을 준비했어요. 침대 위에서 자기 전에 할 수 있는 동작으로요. 리프 필라테스 & 자이로토닉 청담점 이은형 강사(인스타그램@hopisophie)와 함께!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어깨·목 스트레칭 머리뼈에서 목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침대 끝에 걸치고 천천히 좌우로 움직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깨뼈 중간 부분을 침대 끝에 걸치고 상체를 아래로 늘어뜨립니다. 이 동작은 긴장돼 있던 상체를 이완시켜, 몸을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준답니다. 모든 동작은 3초 이상 유지합니다. 급하게 할 필요는 없어요. 천천히~ 릴렉스.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척추 트위스트 골반부터 하복부에 이르는 부위를 늘리는 동작으로 복부 근육의 긴장을 풀고, 내부 장기를 자극해 독소를 배출해준답니다. 방법은 간단해요. 한쪽 무릎을 굽힌 다음 발바닥을 반대편 무릎에 올리고 고개는 다리와 반대쪽을 향합니다. 그 상태에서 다리를 반바퀴 돌리면 끝. 반대편 다리도 동일하게 실시합니다.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다리 & 옆구리 스트레칭 발가락을 90º로 세우고 허벅지와 종아리 뒤쪽이 이완되도록 바닥에 붙입니다. 그다음 왼손은 바닥에 대고 오른팔을 높이 뻗어 옆구리를 길게 늘려줍니다. 다리 부기를 완화하고 옆구리 순환을 잘되게 해 다리와 허리를 날씬하게 만들어주죠.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장요근 스트레칭 마지막 동작입니다. 엉덩이 위쪽을 침대 끝에 걸친 다음, 한쪽 다리를 구부려 가슴 쪽으로 끌어안고 다른 쪽은 침대 밑으로 쭉 펴줍니다. 그 다음 양 발바닥 안쪽을 잡고 다리를 양쪽으로 벌린 채 개구리처럼 3초간 유지합니다. 이 동작은 조금만 삐끗해도 곡소리가 절로 나는 허리를 스트레칭으로 다독여주는 동작이랍니다. 어떠셨나요? 푹신푹신한 침대 매트리스가 이렇게 요긴하게 쓰이다니! #침대의재발견 몸이 찌뿌둥하다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침대에서 운동을 해보아요. 수면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