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steryl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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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은 세계최고의 안티에이징 일류기업이며 세계 54개국에서 사업이 가능한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입니다♥^^♥

일반 기업들처럼 알지도 못하는 연예인들이나 유명인들에게 거액의 광고비를 지출하면서 그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습니다.
뉴스킨 제품은 새로운 유통시대의 트랜드를 이끄는 직접판매 방식으로 판매하며,
뉴스킨의 제품들이 기존의 판매방식처럼
광고에 의존한다면 백화점에서도 최고가로
판매될 제품들입니다.
최고의 신뢰도와 제품력이 이미 수십년 전부터 인정되어 왔기 때문에 유명학자들과 연구원들이
자신의 발견과 결과를 뉴스킨이라는 기업과 협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업과 같이 사업을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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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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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안녕하세요. ​'사소한 소중한' 색연필 수업의 1월 수강생 모집 안내드립니다. . ■ 일정 ​2018년 1월 4일 ~ 1월 31일 (주 1회 4주, 2시간 수업) . ️월요일(강남)1.8~1.29 오후 2시~4시/저녁 7시반~9시반 ️화요일(신촌)1.9~1.30 오후 2시~4시/저녁 7시반~9시반 ️수요일(종각)1.10~1.31 오후 2시~4시/저녁 7시반~9시반 ️목요일(강남)1.4~1.25 오후 2시~4시/저녁 7시반~9시반 ️토요일(종각)1.6~1.27 오전11시~1시 중 택1 . * 4주 과정 중 하루를 선택해 '원데이클래스' 형식으로도 수강 가능합니다. . ■ 장소 : 강남역, 신촌역, 종각역 도보 5분 거리의 세미나실 . ​■ 수강료 : ​12만원 (원데이클래스 3만원) . ■ 정원 : ​1~7명 . ■ 준비물 : 색연필 ​* 수업에 사용할 종이는 준비해드립니다. . ​■ 커리큘럼 '사소한 소중한' 색연필 수업은 일상에서 느껴지는 사소하지만 소중한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대상이나 사물, 순간을 색연필로 다양하게 표현해 보는 수업입니다. . [1주차] 색연필 다루기 [2주차] 색연필로 그리는 자연물 [3주차] 색연필로 그리는 동물 [4주차] 색연필로 그리는 우리나라의 전통가옥 . 더 자세한 내용은 제 프로필에 링크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 . ■문의 및 신청 블로그 blog.naver.com/ggum800 이메일 ggum800@naver.com
현대캐피탈 정태영 부회장의 이유 있는 원칙
현대캐피탈은 독특한 기업이다. 금융회사임에도 불구하고 환경문제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스스로 비용을 더 지불하면서까지 철저한 회계감사를 받는 기업이다. 일반적으로 경영이란 최소한의 지출로 최대한의 수입을 추구하는 게 당연한 것인데, 현대캐피탈은 이와 반대되는 행보를 보일 때가 많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현대캐피탈의 발걸음은 항상 이것을 가리켜왔다. 현대캐피탈의 원칙 '우리는 당장의 이익보다 미래의 가치를 선택한다.' 현대캐피탈이 2014년 감사 비용 인상을 요청했을 때 회계 업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평을 들었다고 한다. 감사 보수와 감사 시간의 증가가 회사의 업무와 재정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정태영 부회장은 원칙에 대한 신념을 바탕으로 이를 이끌어 나갔고, 그 결과 지금의 현대캐피탈은 주주들이 믿을 수 있는 기업이자 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회계 투명성을 자랑하는 회사가 되었다. 또한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그린본드'를 발행했다. 그린본드란 모집한 자금을 환경 개선과 신재생 에너지프로젝트에만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채권인데, 이를 통해 무려1조1800억 원 이라는 자금을 조달했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업계 최초로 전기 · 수소차 전용 금융상품과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하며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차 보급에 앞장서 왔다. 현대캐피탈이 지난 4월 발행한 그린본드를 통해 지원한 친환경 차 운행으로 감축한 이산화탄소는 매년 1만415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장 오늘의 이익보다 미래의 가치를 선택한다’는 말. 누구나 이런 말을 쉽게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지키는 일은 쉽지 않다. 하루하루 바뀌는 세상에서 기업과 최고경영자에게 더더욱 쉽지 않은 일이지만, 현대캐피탈과 정태영 부회장은 그 어려운 일을 묵묵하고 꾸준하게 해오고 있었다. 그들의 만들어나가는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현대캐피탈이 걸어온 발자취와 그들이 나아갈 방향을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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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정신 모두 건강해야죠! 치매를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 45가지, 확인해보세요~^^ -------------------------------- 1. 아침마다 맨손체조를 하라. 2. 좋은 물을 많이 마셔라. 3. 감사 기쁨의 말을 쓰고, 원망 비난의 말을 사용 말라. 4. 술, 담배와 결별하라. . 5. 명상과 호흡을 배워 여유 있는 마음을 가져라. 6. 신앙을 가져라. 신앙의 힘은 기적을 만든다 7. 식탁에 멸치그릇을 놓아두고 수시로 먹어라. 멸치는 보약이다. 8. 치아가 손상되면 바로 고쳐라. 이가 없으면 치매도 빨리 온다. 9. 음식은 꼭꼭 씹어 먹어라. 10. 편식하지 말라 11. 고민 갈등의 노예가 되지 말라. . 12. 호두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굴리기를 하라. 13. 박수를 열심히 쳐라. . 14. 화가에게는 치매가 없다. 손으로 많이 그려라. 15. 악단 지휘자는 모두 장수한다. 손을 많이 쓰라. 16. 뜨개질을 하라.. 머리와 손을 많이 사용하라. 17. 가운데 손가락을 마찰하라. 뇌가 즉각 반응한다. 18. 손을 뜨거울 때까지 비벼라. 그 손으로 온몸을 마찰하라. 19. 청소와 세탁은 기계로 하지말고 손청소 손빨래로 하라. 20. 때로는 몸만 쉬지 말고. 생각도 쉬어라. 21. 뜨겁게 사랑하라. 사랑이 뜨거우면 치매는 도망친다. 22. 화내지 말라. 흥분 할 때마다 수십만 개의 뇌 세포가 파괴된다. 23. 남을 미워 말라. 미움은 피에 독성물질을 만들어 낸다. 24. 과거에 집착 말라. 미래를 설계하라. 25. 잔소리하지 말라. 하는 者나 듣는 者나 다 같이 氣가 소진된다. 26. 짜증은 체질을 산성으로 만든다. 산성체질은 종합병원이다. 27.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하면 의사가 필요 없다. 28. 억지로 참다 보면 뇌 세포에 손상이 온다. 29. 정수리를 10분 씩 두드려라. 뇌에 좋은 자극이 된다. 30. 헌 마음 버리면 새 마음이 들어온다. 31. 책이나 글을 많이 읽어라. 소리 내어 읽으면 최고의 뇌 운동이다. 32. 이름 전화번호 숫자와 지명 등을 열심히 외워라. 머리를 쓰라. 33. 취미 생활은 삶의 윤활유다. 적극적으로 취미 활동을 하라. 34.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다. 빨리 풀어라. 35. 스님은 치매가 없다. 108배의 효능이 두뇌까지 영향을 미친다. 36. 대화 상대를 만들어라. 외로움은 가장 큰 형벌이다. 37. 노래방 기기를 장만하라. 노래와 춤은 치매예방에 최고다. 38. 글의 쓰기와 읽기를 생활화하라. 뇌 운동에는 그만이다. 39. 퍼즐 게임 끝말 읽기를 즐겨보라. 머리가 녹슬지 않는다. 40. 낙천적인 사람은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 성격을 개조하라. 41. 많이 움직여라. 몸도 마음도 활동이 멈추면 병들게 마련이다. 42. 호기심을 가져라. 삶의 윤활유가 된다.. 43. 봉사와 베푸는 마음은 뇌를 건강하게 한다. 44. 밥을 잘 먹고 숙면을 취하라. 잘 먹고 잘 자는 사람이 건강하다. 45. 박장대소 포복절도 요절복통의 달인이 되라.
내가 겪은 오묘한 순간들
안녕하세요 이번년도에 갓 스물이된 재수생 여자애입니다 호호 심심해서 공포이야기 이런 거 보다가 여태껏 살면서 귀신이나 예지몽을 보고 꾸다가 자연스레 그런 일들(?)이 멎어진 제 경험을 써보고 싶어서 키보드를 두들겨봄다,,, 그럼 음슴체로 편하게 가보겠습니다 기기~~ 움,, 근데 사실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지만 난 박보살님이나 가지님 같이 유명한 귀신썰처럼 귀안이 열려있는 사람도 영적인 능력이 뛰어난 사람도 아님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 비해 음산함이나 이상함? 이라 해야되나 뭔가 이질적인 느낌을 잘 느낌 예민한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여튼 이때까지 겪었던 요모하고 이상한 일들을 써보겠음 1) 할머니와 나 난 어릴때 부터 친할머니와 무언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항상 받곤 했음 내가 태어나기 전에 엄마는 내 태몽을 꿨었는데 그 태몽 내용이 진짜 이상함 엄마가 꾼 내 태몽얘기는 다음과 같음 아빠 쪽 식구들, 그러니까 시댁식구들과 함께 어딘가를 걷고 있었는데 어느 연못에 갑자기 할머니가 빠졌음;; 근데 어푸어푸 허우적허우적 빠진 게 아니라 정말 슈우우욱하면서 연못으로 들어갔다고 함 다들 너무 놀라서 혼란이 와서 혼돈의 카오스가 됬었는데 맏아들이신 첫째 큰아빠는 당연히 연못으로 헤엄쳐 들어갔고 큰아빠 마저도 연못 밑으로 들어가셨다고 함 그렇게 연못은 조용해졌고 얼마 뒤 큰아빠가 연못 위로 나오셨는데 할머니는 온데간데 없고 웬 황금잉어 한마리가 큰아빠 손에 가만히 있는거임 가족들이 할머니는 어디가고 웬 잉어냐고 그랬더니 큰아빠는 정말 덤덤하게 "어머님 여기 계시잖아." 하며 황금잉어를 아주 소중히 감싸 안으셨다고함 그리고 얼마뒤 내가 생기고 태어남... 그니까 태몽이 할머니가 황금잉어로 바꼈는데 그 황금잉어가 바로 나였던 거임 럴수럴수 럴럴수,,,,,,, 나는 친가쪽에서 제일 막내라 내 위로 친척 언니오빠들이 다섯명이나 있는데 할머니는 나를 제일 좋아하셨고 내가 태어난 뒤로 우리집에 자주 드나드셨고 본인이 다니시는 절에 항상 나를 데리고 가실만큼 날 아끼셨음 그리고 내가 정확히 초등학교 사학년 때 지금도 생각하면 앞이 아찔한 일이 터짐 여느날처럼 할머니가 우리집에서 자는 날이면 난 항상 할머니 옆에서 잠을 자야했음 강압적인 건 아녔고 나도 울할매 좋으니까 같이 잔거임ㅇㅇ 그때 난 꿈을 꿨었는데 꿈에서 나와 울할매는 그 날 내가 할매와 같이 잤던 것처럼 그대로 잠을 자고있는 우리 둘이 보였음 꿈에서 난 잠에서 깼고 뭔가 이질적인 느낌에 할매가 주무시고 계신 옆을 딱 돌아봤고 웬 허연 얼굴과 눈이 마주침,,,,, 어렸던 나는 ??????해져서 저거 몰까 했는데 어린나이에도 그 존재가 이상한 존재라는 걸 알 수 있었음 바로 그 얼굴은 자고계신 할매 어깨 뒤에서 머리에서 눈까지만 보였기 때문임,,, 그니까 그림으로 보여주자면 이러고 있었음,,, 상식적으로 사람이 사람뒤에 저렇게 누워있으려면 목도 진짜 아프고 자세가 불편하게 부들부들 떨릴 것 아님? 근데 정말 미동도 없이 머리만 어깨뒤에 있는 것 처럼 난 멍하니 저게 뭘까 하고 바라보고 있었지만 이내 느껴지는 그 이상한느낌에 자고 있는 할매를 깨우려 할머니에게로 손을 조용히 뻗음 이상한 느낌이란건 뭐라해야될까 등골이 서늘해지고 머리가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온갖 느낌이 문제의 존재들에게 쏠릴때가 있음,,, 여튼 내가 할매한테 손을 슬며시 뻗어서 살짝 흔들어 깨웠음 "할머니,, 할머니,,"하면서 그때 할머니 어깨뒤에 있던 그 허연 머리가 갑자기 거대한 알라딘 처럼 슈우우욱 커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라딘이라고 하니까 웃기긴 한데 그땐 그 존재에 대한 압박감이 굉장했고 얼굴밖에 없던 존재는 거대하게 커져 본래의 모습으로 변한 것 같았음 검은 소복에 검은 모자,,,, 맞았음 그 존재는 내가 생각하기엔 저승사자 같았음 그 사자는 우리집 거실을 꽉 채울만큼 커지더니 날 뚫어지게 쳐다봤음 무서운 눈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다정한 눈도 아닌 아무감정도 없어보이는 그 큰 눈으로 날 가만히 내려다봤음 이것보다 엄청나게 컸었는데 발그림으로 이렇게밖에 못 그리겠다,,,,,,,,, 어린 나는 온 몸이 굳은 것 같은 느낌을 느끼며 사자와의 짜릿한 아이컨택을 이어나갔음 한참을 날 그렇게 바라보던 사자는 갑자기 존나 뜬금없이 한숨을 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순간에 '저승사자가 한숨도 쉬나...?'하며 쫌 놀랬던 기억이.. 그래도 무서웠어서 결국 할머니를 깨워야겠다 싶어 손을 할매에게 다시한번 뻗는 순간 저승사자는 무서운 속도로 그 허연 얼굴로 내 얼굴 가까이에 빠른 속도로 훅 다가왔음 진심 이때 개놀래서 어린 나는 그만 숨죽여 울고말았다... 애기가 엉엉 울지도 못하고 끄흐흡흫ㄲㄹ흐끄흐흐... 이러면서 울었다는 건 얼마나 상대에 중압감과 무서움을 느꼈는지 다들 알아주셨으면 함 저승사자는 또 나를 뚫어지게 바라보더니 처음으로 할머니를 한번 슥 바라보고 다시 날 봄 그러더니 하는 말이 "잠깐이다 잠깐. 너가 봐서 어쩔 수 없어." 라며 숨같은 목소리로 이랬음. 그리고 이 말을 듣자마자 난 잠에서 깸. 잠에서 깨자마자 날 다급하게 깨우는 엄마가 맨 먼저 보였고 눈물을 질질 흘리며 잠에서 깬 날 발견할 수 있었음 엄마는 내가 자면서 울길래 놀래서 깨웠다는데 난 자꾸만 나는 할머니 생각에 깨서도 한참을 울었던 것 같음 그리고 정확히 다음날 식구들이 다 모여있는 큰집에서 할매는 심장마비로 숨이 멎으셨음 저녁이 다 되었기에 큰엄마는 방에 계시던 할매를 깨우려 방문을 열었고 잠겨있는 방문에 문을 두들겨 할매를 부름 하지만 계속해서 반응이 없던 할매에 의아한 큰엄마는 식구들을 모두 불렀고 뭔가 불길한 예감에 큰아빠는 연장도구로 문고리를 부셔 방문을 열었고 식구들은 침대에 조용히 누워있는 할머니를 보게 됨 다행히 빠른 응급조치와 빠르게 온 119 대원분들 덕에 할매는 숨이 다시 돌아왔지만 난 아직도 부셔진 문고리 구멍으로 보인 할매의 모습을 아직도 잊을 수 없음... 할매가 깨어난 뒤 나는 할매에게 꿈얘기를 했고 할매는 조용히 내 이야기를 듣고 있다 조용히 내 손을 부여잡으며 나를 꼭 안고 "우리 ㅇㅇ이가 할매 목숨을 구했네..... 사자님이 ㅇㅇ이 보고 가셨구나.... 할머니 정말 잠깐 다녀왔다 잠깐 다녀왔어...." 라며 말씀하셨음... 그 뒤로 난 할매를 꿈안에서 한번 더 구했었고 이 이야기 뒤로도 난 피곤한 일들에 휘말리게 됐음,,,,,,,, 그 이야기는 다음편에 쓰도록 하겠음ㅇ_< 그럼 이제 안녕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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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와 돈에 관한 10가지 명언들 ★ . . . 1. 재산이라는 것은 인간의 도덕적 가치나 지능적 가치를 만드는것이 아니다 . 모파상 ㅡ 프랑스 작가 . . . 2. 부에는 명예가 따른다 부는 인간의 정신에 큰 지배력을 준다 . 쉴러 ㅡ 독일 시인 . . . 3. 가난해도 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부자이다. 그러나 부자임에도 가난해질까봐 걱정하는 사람은 겨울의 마른 나무와 같다 . 세익스피어 ㅡ 영국작가 . . . 4. 근면으로 부를 얻고 그것을 선하게 사용하는 자에게만 부는 좋은 것이다  .  리케르트 ㅡ 독일 시인 . . 5. 가난은 수치가 아니라는 말은 모든 사람들이 입에 담으면서 누구도 믿지 않는 말이다 . 코체프 ㅡ 독일작가 . . . 6. 부는 배설물과 같다. 그것을 쌓아두면 악취가 나고 뿌리면 거름이 된다. . 톨스토이 ㅡ 러시아 작가 . . . 7. 어리석은 자만이 빌리는 세가지 물건은 책과 우산과 돈이다. 돈을 꿔주는 자는 두가지룰 잃는다. 바로 우정과 돈 . 프랑스의 격언 . . . 8. 가난은 안으로 빛나는 위대한 빛이다 . 릴케 ㅡ 독일 시인 . . . 9. 돈은 거름과 같다. 뿌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 베이컨 ㅡ 영국 철학자 . . . 10. 악의 근원이 되는 것은 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애착이다 . 스마일즈 ㅡ 영국 저술가 .. .. #좋은글 #재테크 #자기계발 #성공하는법 #성공하기 #성공 #설득 #부자 #메모 #리스티클 #부자되는법 #좋은글모음
뉴스킨 제품에 대한 이야기
식상하고 흔한 설명 x 사람들이 뉴스킨 제품을 선택한 이유 o 나의 목적과 드리는 혜택 o ---------------------------------------- 거참 뉴스킨 뉴스킨... 뭐 때문에 저 난리들이야?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고, 뉴스킨 때문에 감사하며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두 부류의 차이는 심플하게 정리해서 "경험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자 합니다. 세상 어디든 말이 많고 떠들썩 한 건 모두 사람이 일으킨 이슈라 사실 사업이나 회사 자체를 탓하긴 어렵습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일지라도 나쁜 사람이 엉망으로 전달하면 제품 가치가 바닥을 찍는 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렇기에 전달을 하는 사람들도 본인이 정직하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제품 하나를 가지고 1시간 이상 강의를 할 수 있거나 세계적으로 세미나를 한다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솔직하거나 자신있지 않으면 깊이있게 다루질 못하죠 뉴스킨 제품들은 재밌게도 제품에 대한 정보나 강의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효과와 가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상세한 정보는 인터넷, 유튜브, 강의를 통해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정말 중요한 건 "이왕 돈 주고 사는거 돈을 지불한 가치만큼 돌려 받자"를 실현할 뿐입니다. 뉴스킨 매니아 분들이 돈이 많아서 애용하는 게 아닙니다. 단순히 써야하는 이유를 알아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부분 화장품들은 저렴하고 양이 많다고 해서 좋은게 절대 아닙니다. 광고비가 그렇게 붙는데도 싼이유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공교롭게도 양심적이지 못한 제품이 너무나 많습니다. 모르면 낮은 수로 사기당하는 것이죠 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돈 지키는 팁) 피부나 건강을 장기적으로 놓고 보면 매일 바르는 동안 반드시 무엇인가 쌓이고 축적됩니다. 그게 독일지 좋은건지는 선택 문제입니다. 저렴하다고 독을 돈주고 살지, 좋은 것 만큼 돈을 좀 지불하고 좋은걸 쌓을건지를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건강해지기 위해, 피부개선을 위해 돈을 쓰는거지 경피독을 일으키거나 나중에 아프자고 돈을 쓰는게 아닙니다. 훗날 질병이 생기거나 아프면 병원가서 더 많은 돈을 쓰게 됩니다. 그래서 미리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투자하는게 역시 가장 현명해보입니다. 뉴스킨은 전제품이 약산성 베이스입니다. 광고 할 돈으로 제품에 투자하기 때문에 성분 퀄리티가 높고 좋은 원료가 많이 들어갑니다. 워낙 유명하고 제품 좋은 건 모두가 알지만 최고급 화장품인 만큼 가격부담을 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즘 같은 경기불황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회원가보다 더욱 저렴하게 나눔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매에 앞서 사람간의 뷸협화음, 말 못할 사정 등으로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은 제품 부담 불편 없이 쓰시길 바라고 좋은 걸 소문내고 공유하여 나중에 감사하단 마음 하나만 돌아와도 큰 성공일 것입니다. 세상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아름다운 사회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품을 사용하셨던 분들, 제품을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 메세지 주세요~!
“기초부터 탄탄하게” 겨울 피부 지키미 잇따른 출시
독자 추출 방식 ‘크로노티™’ VS 승무원 ‘콜라보레이션’ 당신의 선택은?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47 [CNC NEWS=차성준 기자] 2018년 1월은 기초라인부터 안티에이징, 안티폴루션은 물론 각종 색조라인까지 다양한 신제품이 쏟아져 나왔다. 오늘 출시한 두 제품 역시 각자만의 무기를 들고 나왔다. 아모레퍼시픽이 추출 ‘성분’을 강조했다면, 오휘는 캐리어 우먼의 ‘경험’을 앞세웠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 2종’을 추가 선보인다. 뷰티 녹차에서 추출한 ‘크로노티™’ 성분을 앞세운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반면 오휘의 ‘오휘 X 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 한정판은 승무원의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 2종’과 오휘의‘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콜라보 신상품. 먼저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은 ‘크로노티™’를 함유한 타임 레스폰스 컬랙션을 출시했다. 크로노티™는 제주 ‘돌송이 차밭’에서 자란 뷰티녹차가 주원료다. 뷰티녹차 효능이 극대화되는 시기는 1년에 단 15일. 아모리퍼시픽은 단 15일만 채엽 후 독자 추출 방식으로 얻은 크로노티™를 오롯이 담았다.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토너’는 녹차 유래 유산균이 단백질 분해 효소를 활성화시켜 피부 잔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피부 각질도 정돈해준다. 또 천연 유래 히아루론산과 사탕무 유래 보습 성분 함유로 강화된 보습 기능이 장점이다.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플루이드’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보습 효과가 좋은 광차단 녹차(Photo-regulated Green Tea) 성분이 안티에이징의 기초를 탄탄하게 만든다. 피부와 유사한 구조의 오일 성분은 보습막을 형성하고 카테킨(EGCG) 성분이 포함된 첫 물 녹차수가 피부 손상을 막고 투명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한편, 프레스티지 화장품 ‘오휘’는 ‘승무원’과의 콜라보레이션 신상품을 선보였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추천한 제품을 특별 에디션으로 묶고, 승무원이 신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등 ‘아름다운 여정’을 타이틀로 연중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이번 ‘오휘 X 아시아나 아름다운 여정’의 첫 시작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아름다운 피부를 지키는 ‘프라임 어드밴서 앰플 세럼 아시아나 스페셜 에디션’과 신제품 ‘피토 바이탈 인텐시브 에센셜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 세럼은 장시간 비행에도 승무원의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피부 코어 라인을 강화해 한결같은 아름다움을 유지시킨다. 또 에센셜 마스크는 승무원의 사전 체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발했다. 장시간 비행으로 건조한 피부에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 활력이 개선된다. 특히 함께 에이지 리커버리 4종 샘플과 화사한 컬러의 루즈리얼 3색 스페셜 립팔레트까지 구성해 세련된 승무원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겨울피부 #화장품 #기초라인 #안티에이징 #안티폴루션 #색조라인 #아모레퍼시픽 #성분 #오휘 #크로노티 #승무원 #아시아나아름다운여정 #콜라보레이션 #CNCNEWS #차성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