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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학생 이야기3화 없어진 감정 사랑 생긴감정분노

민규:(나는 아무생각없이 그형한테 주먹이 나갓다)
퍼버벅 퍽 퍽
해설:민규는 아무감정없언던게 아니라 감정을 표현을 잘못하는거엿다
민규는 웃으며 그형을때리기 시작했다
불량배형:아 시X 잠만 너 내가4학년때 그새X
하하
해설: 그형도 날 계속때리기 시작했다
지민:그만해!!!!!!
해설:민규는 계속 쉴세없이 때렷고 결국 둘다 119에 실려갔다 여러가지 수술을 거쳐
둘은 다시 건강해졋고 둘은 그다음부터 만나지도 못했다
몇일뒤....
불량배형은 지민이를 죽..엿..다..
민규는 너무 화가나서 근처에 있는사람을 계속때려
싸이코패스가 되버렷다
그리고 민규한테서는
사랑이라는 따뜻한 감정이 사라졋다
3화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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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재 처제살인, 화성연쇄살인과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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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것이냐, 죽일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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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고 열받을때~특효약...궁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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