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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뉴스저작권지킴이] 8월 개인 미션 / #뉴스저작권 어떻게 지켜야 하나요? #뉴스콘텐츠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5기, 여지입니다 :) 저희의 지난 7월 팀 미션 영상, 재밌게 시청하셨나요? 7월 팀 미션 및 개인 미션까지 마치니, 벌써 새로운 8월이 되었습니다! 이번 8월에는 팀 영상 공개에 앞서 알려드릴 내용은, 뉴스저작권을 지키면서, 뉴스콘텐츠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제가 간단하고, 확실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히힣) 우선! 뉴스저작권, 다들 이제 뉴스저작권의 개념에 대해서는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뉴스저작권 그러면 그 뉴스저작권을 지키는 방법에는 확실하게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정말 간단한 것 같지만, 이 간단한 사실들만 지키면 뉴스저작권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캡처 공유 안돼요, 전문 복붙 안돼요!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그리고 출처없이 공유하는 행위는 모두 뉴스저작권에 위배되는 방법이란 점 꼭 기억해주셔야 해요! 그러면... 뉴스는 대체 어떻게 공유해야 하는 건가여??? 라는 의문이 드실 것 같은데요! 뉴스콘텐츠 그래서 들고 왔습니다! 뉴스콘텐츠를 활용하는 올바른 방법! 대학생, 직장인, 그리고 일반 국민으로 나눠 그 방법을 나눠봤어요 ㅎㅎ 우선 저와 같은 대학생분들! 과제 때문에 기사 내용을 과제에 인용하거나, 발표 대본에 인용하는 경우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과제 그만 내주세요) 어... 어라 속마음이... ㅎㅎ 과제에 사용하는 경우 명확한 출처를 밝히고 만약 대본에 인용하게 된다면, 출처를 밝히는 건 기본! 또한 인용할 수 있는 분량의 범위까지 있었단 사실 !!! 또한 회사 내에서도 뉴스를 공유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캡처 공유 및 전문 복사가 아닌, 기사의 링크 또는 기사의 제목을 공유해야 합니다! 저작권자의 허락없인 모든 저작물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건, 뉴스저작권을 명백히 침해한단 사실 !!! 다들 알고 계시죠 ??? - 이상 지금까지 뉴스저작권을 지키면서 뉴스콘텐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알아보았는데요! 다음에는 조금 더 질 높은 사용을 위해 뉴스콘텐츠를 유료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만나요 !!! . . . #2020뉴스저작권지킴이 #뉴스저작권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저작권지킴이5기 #뉴저지 #얼투참투 #8월미션 #8월 #미션 #대학생 #휴학생 #대외활동
(ft. 나는 내 삶의 가해자입니다)
첫번째 화살 VS 두번째 화살 (ft. 나는 내 삶의 가해자입니다) 29살때 회사를 그만두고 이 일을 했다. 벌써 13년이 되어간다. 내 직업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작가...강사....유튜버...상담사 최면사...명상가... 마음공부가 하고 싶었고 무의식을 알고 싶었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 그래도 가장 많이 했던 일은 누군가의 아픈 사연을 듣고 상담하고 가능하다면 치유하는 일이다. 누군가의 자서전을 읽으면 많은 세상을 경험한다. 나는 책보다 더 리얼한 한 사람의 삶의 스토리를 매일 듣는다. 물론 해피엔딩은 하나도 없다. 하나같이 돌덩이처럼 무겁고 두 다리가 잘려나간듯한 울부짖음이다. 배우자의 바람, 이혼, 싸움, 폭력, 집착... 시어머니의 히스테리.. 친척의 괴롭힘 학교 왕따, 성추행, 성폭행, 연인과의 이별... 직장생활 스트레스, 돈문제, 인간문제... 그래서 삶이 우울해지고 마음이 불안해지고 저녁에 잠이 안오고 숨쉬기가 어렵고 죽고 싶어한다. 이렇게 힘들게 살기를 원했던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자신을 돌아보면 온통 후회로 가득찰 것이다. 하나같이 괴로워한다. 지날날의 상처를 곱씹는다. 과거로 돌아가 복수하고 싶어한다. 자신을 미워한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처럼 미래의 삶마저 체념해 버린다.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게 가장 화나고 슬프고 억울할 것이다. 내가 나쁜짓을 해서 벌을 받는다면 감내하겠지만 그 가해자가 내가 믿었던 부모, 친구, 애인, 배우자라면 그 상처는 이루말할수 없을 정도로 크다. 그때로 돌아간다면... 아쉬워하며 현재 눈물을 흘리며 살아갈지 모른다. 그러나 그건 불가능하다. 나는 이를 '첫번째 화살'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전혀 통제할수 없는 상황이다. 때론 나의 의사와 상관없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그러한 일들이 있다. 가족을 위해 헌신했는데 남편이 바람을 폈다. 약하다는 이유로 친구들의 장난감이 되었다.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면 영혼이 짓밟힌다. 열심히 일했는데 사업이 망해버렸다. 친구에게 보증을 서서 거지가 되었다. 이유없는 모함, 배신, 뒤통수를 맞았다. 평생 꾸었던 꿈을 물거품이 되었다. 음주차량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했다. 전혀 예상할수도 없는 상황속에서 우리는 한순간의 지옥을 경험해 버린다. 다시 말하지만 이를 막을수는 없다. 그냥 하늘에서 우박이 떨어지는데 재수 없게(?) 내가 그 자리에 지나간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도 보이지 않는 필연성이 존재하는 경우도 있다. 이를 '첫번째 화살'이라 한다. 무조건 맞을수밖에 없다는 소리이다. 당신이 잘했던 못했던 그렇게 나에게 고통이 부여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두번째 화살'이다. 첫번째는 외부의 누군가(사람, 환경, 업보)에 의해서 발생하지만 두번째 화살은 바로 내가 나에게 쏜 화살이다. 예를 들면) 1. 남편의 바람을 알고나서 우울증/정신분열이 일어나고 남편에게 끔찍한 복수를 한다. 2. 왕따 이후로 자신은 죽어야 한다며 매일 자해를 하고 훌륭한 선생님이 되고자했던 꿈을 버려 버린다. 3. 성추행, 성폭행을 당한후 살 가치가 없다면서 죄인처럼 숨어 다니고 피해 다닌다. 4. 사업이 망할때쯤 사채까지 끌어 쓰고 급기야 알콜중독자가 되어버렸다. 5. 시험에 떨어진 이후로 자신은 쓸모 없는 인간이라며 정신줄을 놓아 버린다. 6. 믿었던 사람의 배신으로 인해서 마음의 문을 닫고 세상을 극도로 저주해 버린다.. 우리는 이런식으로 '두번째 화살'을 스스로의 심장 한가운데 그대로 박아버린다. 가차 없이, 잔인하리만큼.. 내가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정작 피해자인 나에게 가장 큰 벌을 주는 어이없는 잘못된 판결을 내려버린다. 이는 거의 사형선고에 가깝다. ㅠ 그냥 나에게 죽으라는 소리이기도 하다. 왜 그래야 하는가? '첫번째 화살'을 맞았을때 당신은 피해자였다. 그런데 '두번째 화살'을 스스로 쏘았을때 당신은 한순간에 가해자가 되어버렸다. 당신의 죄목은 자기학대범이다. 첫번째 화살을 맞았을때 당신은 누구보다 위로받고 치유받아야 할 상처받은 영혼이다. 화살을 맞았던 괴로움과 분노를 잠재우고 나를 따뜻하게 감싸안아줬어야 하는데 엉뚱하게 분노를 나에게 쏘아 버린 것이다. 그때의 고통이 당장은 죽도록 힘들었지만 돌아보면 그정도까지는 아닐지는 모른다. 나는 종교는 없지만 만약 신이 계신다면 인간에게 죽을 만큼의 고통은 주지만 죽게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어떠한 힘든 일을 겪었을지라도 다시 일어날 최소한의 에너지는 남아있다. 그 남은 생명의 에너지를 잡고 병든 어린아이달래듯 일어서야 하는데 우리는 내가 바보같다면서 자신의 심장에 화살을 꽂는데 남은 에너지를 써버리곤 한다. 왕따/성추행의 경험은 영혼이 사라져버리는 극도의 고통이다. 그렇다고 내가 죽거나 없어진것도 아니고 내가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왜 스스로를 어두운 지하감옥에 가두어서 벌을 줘야 하는가? 그럴수록 더 밝은 빛으로 자신을 초대해야 하지 않을까? 때론 2차 가해자가 더 무섭기도 하다. 네가 맞을짓을 하니까 왕따당한거지 어떻게 행동을 했기에 성추행을 당한거야? 누군가가 이유없이 나에게 고통을 줬다면 이는 결코 참아서는 안된다. 혼꾸녕을 내줘야 한다. 또한 참고 넘어가는 것도 내가 나에게 '두번째 화살'을 쏘는 것과 같다. '첫번째 화살'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 그렇게 서슬퍼런 칼날도 시간이 지나면 녹이슬고 부러지고 부셔지고 없어진다. 그런데 '두번째 화살'은 내가 뽑지 않는한 죽을때까지 죄값을 치뤄야 한다. 당신은 여전히 '첫번째 화살'때문에 괴로워하며 현재를 잃어버렸을지 모른다. 그런데 정작 내 삶을 망가뜨린 것은 아니러니하게도 바로 '두번째 화살'이다. 왜냐하면 이미 '첫번째 화살'의 유통기한은 끝나버렸다. 진짜 고통은 '두번째 화살'이며 당신은 오늘도 '첫번째 화살'을 떠올리며 스스로 '두번째 화살'을 그대 깊은 가슴에 박고 있지 않는가? 이제 '두번째 화살'을 멈춰야 한다. 그리고 '첫번째 화살'을 정성스럽게 뽑아줘야 한다. " 이제 끝났어 " " 너의 잘못이 아니야 " " 그냥 그렇게 된거야 " " 우리 이제 나를 위해 놓아버리자 " " 다시 천천히 걸어가보자 " " 이제 지옥과 같은 감옥에서 나가자 " " 내가 너무 늦게와서 미안해 " " 남은 삶은 너를 더 많이 아껴줄께 " " 이젠 내가 지켜줄께 " " 넌 혼자가 아니야, 외로워 하지마 "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성공한 인생을 사는 자세◇
1.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라. 심은대로 거둔다. 즉 우리는 누구나 노력한만큼 보상을 받게 된다. 우리들의 인생에서 이것만큼 분명한 것은 없다. 따라서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자신이 취한 입장에 대한 칭찬과 비난을 감수해야 한다. 자신의 책임을 직시하고 진정으로 책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자주성을 찾게 되고 발전 할 수 있는 것이다. 2. 자신의 재능을 찾아내어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 3. 피하지 말고 적응하라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성공의 열쇠는 적응력이다. 압박감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기소침해지고 생에 대한 의욕을 잃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심지어 진정제에 의존하기도 하는데 이런 것들은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지는 모르나 결국은 자신을 약화시켜 인생에 실패하게 만든다. 인생의 온갖 스트레스에 적응해 나가는 최선의 방법은 스트레스를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역경과 실패는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경험이다. 인생의 승리자들은 자신의 발전을 운에맡기지 않는다. 이들은 자신들의 잠재력과 생에 대한 욕구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면서 인생의 승리를 추구해 간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방치한 잇몸병!!돌이킬수 없는 전신질환으로.. https://url.kr/mH6MZj 피를 맑게 해주는 식품과 약초들 https://url.kr/mH6MZj 무조건 굶어서는..나이별 체중 감량 비법 https://url.kr/mH6MZj 치매의 비밀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나를 사랑하는법-자애명상을 해보자
나를 사랑하는법-자애명상을 해보자 자애심은 충만한 영성생활을 가꿀 수 있는 비옥한 토양이다. 사랑의 마음을 바탕에 깔면 우리가 시도하는 모든 행동,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대상이 더욱 쉽게 열리고 유연해진다. 자애심은 여러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안에 생겨날수 있지만, 노력을 통해서도 길러낼 수도 있다. 다음에 소개하는 명상법은 2500년의 역사를 가진 수행법이다. 처음 시작할때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 한 두번 15분이나 20분 정도 아래 경구를 반복적으로 읆조리는 것이다. 일종의 자기암시 유도문을 낭독하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이 명상법이 기계적이고 어색하게 느껴지거나 심지어 짜증과 분노 같은 정반대의 감정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나는 내가 미워 죽겠는데 어떻게 나를 사랑하라는 건가요? 할때마다 안좋은 기억만 더 올라오고 화가 나는데 계속 해야 하나요? 이렇게 한다고 해서 정말로 좋아지나요? 내 안에 일어나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기 보다는 선의적인 의도를 갖고 그 또한 내가 사랑으로 품어주어야 할 대상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편한 자세로 정좌하라.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을 가라앉히라. 최대한 정신을 평온하게 하고, 모든 생각과 잡념을 내려놓으라. 그런 뒤 자신을 향해 다음 경구를 가만히 읊조리기 시작한다. 나에게 자애심이 충만하기를 내가 정신적으로 평안하기를 내가 육체적으로 평화롭기를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출처 : 잭 콘필드의 마음의 숲을 거닐다 자애심은 대체적으로 타인에 대한 마음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것을 하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 그래서 먼저 나를 사랑하는법을 깨닫고 난뒤 그 대상을 주변으로 돌려도 된다. 이 명상은 어느 곳에서나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교통 정체가 심할때, 버스와 비행기 안에서, 병원 대기실에서, 그 외 온갖 상황들에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쉽게 할수가 있다. 에밀쿠에는 "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 라는 구절을꾸준히 말하다보면 실제로 몸과 마음의 변화가 생긴다고 말한다. 자애 명상은 처음에는 자신에게 한다. 스스로에게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되면, 주변으로 돌리면 된다. 그 대상은 가족-> 친구-> 동료-> 우리나라-> 이 세상-> 우주 점차적으로 범위를 넓혀 감으로써 그 사랑을 무한대로 방사하면 된다. 이 수행법은 단순하지만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이끌어준다. 1. 대인관계가 좋아진다.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진다. 2. 집중력이 강해진다. 당신의 불안의 자리에 사랑이 채워지기 때문이다. 3. 욕심과 집착이 줄어든다. 마음이 비워진다. 4. 몸의 건강을 되찾는다. 내면의 충만함은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게 된다. 5.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기 때문에 다툼, 시기,질투, 미움등이 끊어진다. 6. 삶 자체가 안정적으로 변한다. 여유로움으로 가득찬다. 일단 우리는 나를 먼저 사랑하는법을 실천해야 한다. 나무로 말하면 뿌리이다. 썩은 뿌리에서는 건강한 열매를 맺기 어렵기 때문이다. 위의 경구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필요에 따라 수정하는 것도 무방하다. 이 또한 긍정적인 자기최면이라 할수 있다. 중요한 것은 한두번 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연습해서 그 사랑과 감사의 느낌들을 내 가슴으로 불러 들이는 것이다. 오늘부터 매일 자애의 마음을 초대해요.^^* 2015.6.21. 쓴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