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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5 포항 코레아 경양식
오랜만에 본가와서 친구들이랑♡ 맛있는거먹고싶다하니 핫플이람서 오게된 이곳 오픈시간은 AM 11:30 ~ PM 9:30 Break Time은 PM 4:00 ~ PM 5:00 여기도착했을때가 5시 조금넘어서라그런지 손님이많이없었다ㅎㅎ 요렇게들어가면 네온사인으로 꾸며놓았고 사진에선 안나왔지만 한쪽편에는 놀이방이있다 오락기도있고 생각보다넓다 그리고 아이들전용 식기도 마련되있다 우리는 불고기스파게티,치즈불고기 필라프,치킨플레이트 그리고 음료 두잔을 시켰ㅋㅋ 참고로 4명이었고 굶주려있었..ㅋㅋ 짜잔☆ 세상에 배고파서그런지 장난아니게 맛있게보이더라 특히 치킨플레이트 내취향♡ 밥도있고 고기도있고 샐러드도있고 후식도있고 입짧은 내게는 정말 꿀조합♡ 치즈불고기필라프는 양배추를 들춰보면 밥이나오는데 양배추는 따로덜어내고 치즈랑 계란을 밥이랑섞어서 양배추에 싸는 방법으로 먹으면 맛있다 메뉴판옆에 고추표시되잇고 맵다는데 생각보다 안맵다 5시반넘어서 음식이나와서 흡입했는데 막미친듯이 배가고픈게아니면 요정도시켜도될것같은데 우린 굶주려있어서ㅜㅜ 모잘랐다 1인 1메뉴했어야 했는데 크흑ㅜㅜ 튼 배는안차고 가격이좀ㅎ... 그치만 맛은 좋았다 무난하게 가족끼리식사하러 가셔도 괜찮을것같다 가게앞에 주차할곳도있고 애기들있는부모님들은 놀이방도있어서 맛을비교하면 입맛이까다롭더라도 평타는칠거같다
19.02.03 설전에 포항에서
명절되니 고향내려온 친구들이있어서 친구와의 만남ㅎ 나이가드니 명절때도 못보는 친구들이 대다수인데 이번 명절에는 한명은보게됨ㅋㅋ 하필비가와서..ㅜㅜ.. 근데 B씨가 데리러옴ㅋㅋ 초밥먹자고해서 차타고달려서 양덕에 왓는데.. 브레이크타임 30분전이라 주문마감..ㅎ 쌀국수집에한번도 안가봤다고하니 바로 노선바꿔서 베트남쌀국수집인 포메인으로 점심시간이 훌쩍지나서 한가한 ~.~ 요렇게 쌀국수먹는법을 봐주고... 본인은 고수는..음..몸에서 안받아서 패쓰 먹어본적이없어서 친구한테 맡기구 눈누난나ㅎㅎ 메인즈세트(12500원) 에피타이저용이라고 시키고 난 그냥 기본 쌀국수(9500원)랑 친구는 매운 해산물볶음(13500원)이렇게 시켰더니 세상에ㅋㅋ 국수가 젤빨리나왔다 비내리는바람에 추웠었는데 따끈한 국물먹으니 살거같은~ 국수 국물 드링킹하고있는데 메인즈세트가 한개먹고 국물마시고 ㅎㅎ 난중에 B씨꺼나왔는데 생각보다 안맵고 맛있 기분좋게 냠냠☆ 잘먹고나서 카페가는데 B씨가 알아본곳이있다고해서 양덕에서 흥해로ㅋㅋㅋㅋ Do Not Disturb 두낫디스터브 라고 요새 뜬다며ㅋㅋ 어우..사람이.. 앉을곳이없다라ㅎ.. 대기했음.. 빵은 다팔려서 하나도없고.. 경치는좋은데 비가와서 꾸리꾸리..ㅜㅜ 좀슬픈.. 드디어앉아서 바깥구경.. 우린 그냥 딸기라떼 두잔..하나당 7처넌이다 수다떨며마시다가 비가 잦아들었길래 바깥구경하러.. ㅋㅋㅋㅋ 한 50장찍어서건짐ㅋㅋ 얼굴이안나와야 이쁘다고.. 이자슥이?! 담번에 갈때엔 날좋을때를 기약해본다..
[포항 지진] 피해 계속 확산…여진 잇따르며 불안감 가중
15일 발생한 지진으로 건물 외벽이 무너지면서 도로에 세워진 차량이 부서졌다(사진=독자제공) 포항에서 역대 두 번째 강도인 규모 5.4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는데다 규모 3.0 이상의 여진도 잇따르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5일 오후 2시29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 5.4의 지진은 지난해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다.  (사진=독자제공) 발생 위치는 위도 36.12도 경도 129.36도로, 발생 깊이는 지하 9㎞ 지점이다. 계기진도로는 포항을 비롯한 경북이 진도 6을 기록했고, 강원과 경남, 대구, 부산, 울산, 충북은 진도 5, 전북은 진도 3을 기록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까지 흔들림이 감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진이 발생하자 포항시청을 비롯한 포항지역 건물들은 '쿵쿵' 소리가 나면서 크게 흔들렸다. (사진=독자제공) 건물 안에 있던 시민들은 갑작스러운 흔들림에 균형을 잡기 위해 집기 등을 붙잡았고, 진동이 잦아들자 급히 밖으로 대피했다.  대피 과정에서 여성을 비롯한 일부 시민들은 울음을 터트리는 등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지 못했다.  또 포스텍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는 정전이 되며 불안감은 가중됐다. (사진=독자제공) 지진 피해도 커지고 있다.  포항지역 건물과 도로 곳곳에서는 갈라짐과 비틀림 현상이 발견되고 있고, 상점 등의 유리창이 깨졌다는 신고도 잇따르고 있다.  특히 진앙지인 흥해읍 주변에서는 큰 피해가 확인되고 있다. 건물 외벽이 부서지면서 도로에 세워진 차량 4~5대가 크게 파손됐고, 상가와 주택 등의 유리창과 집기 등도 부서졌다. (사진=독자제공) 또 흥해읍과 가까운 양덕동 등에서는 아파트 외벽에 금이 가고, 학교 건물 일부 외벽도 무너진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다행히 원전과 포스코 등에서는 아직까지 별다른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 지진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여진도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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