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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벽두부터 또 야근이야?” 단순하게 일하기 위한 BEST 자기계발서 5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할 일이 너무 많아. ” 뭐 여기까지는 하소연이라고 칩시다.

문제는 이 할 일이 끝이 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마치 게임에서 자꾸만 나타나 칼을 휘두르는 적처럼 일을 아무리 많이 해치워도 다시 눈을 돌리면 처음만큼 쌓여있지요. 정말 살아보니 그렇더군요.

그러나 한 사람의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모든 할 일을 다 해치우려고 하면 우리는 금
새 바닥나서 쓰러지거나 여유, 사랑처럼 인생에서 더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릴 지 모릅니다.
더 적게 일하면서 더 집중해서 더 큰 성과를 내는 방법,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2018년에는 현명한 한 해가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오늘은 덜 중요한 것들은 버림으로써 단순하게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 5권을 추천합니다.

새해벽두부터 야근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go!
1.원씽
책의 핵심 내용은 지금 당장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원씽 The One Thing’을 찾으라는 것이다. 저자 게리 캘러는 그것이 당신의 커리어가 됐든, 비즈니스가 됐든 가정생활이든, 인간관계이든 삶의 각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아 몰두할 때, 일에서의 성공과 삶에서의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2. 가장 단순한 것의 힘 (신간)
부제는 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다. 할 일이 쌓인 책상부터 스트레스 주는 인맥까지 단순하게 일하기 위해 버려야 할 것 38가지를 차근히 짚어가며 비우기를 돕는다. 10년간 신문사에서 일하며 누구보다 스트레스와 야근, 소심함으로 힘들어했던 저자가 자신의 삶을 바꾼 경험을 생생히 나누고 있으며, 독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40일 실천 프로젝트 리스트를 제공한다. 2017년12월 발행된 신간이다.
3. 비커밍 스티브잡스
4. 더 적게 일하고 많이 누리기
효율성 전문가 아리 마이젤이 삶을 간소화하고, 모든 것을 더 쉽게 만들기 위해 자신의 ‘더 적게 일하기’ 철학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가장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핵심 요소들을 원칙별로 정리하고, ‘자동화’, ‘최적화’, ‘조직화’ 등 업무에 꼭 필요한 작업 수행 노하우를 알려 준다.
5. 독일사람들의 시간관리법
‘단순하게 살아라’ 메시지로 유명한 자이베르트 박사가 제안하는 시간관리법으로 100쪽짜리 워크북으로 재탄생하여 요점만을 다뤘다.  늘 시간이 부족한 건 자잘한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썼기 때문이라며 80%의 에너지와 시간을 쏟던 일을 20%의 에너지와 시간만으로 해내 중요한 일에 집중하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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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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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열도에 퍼져있는 돼지 열병의 원인
현재 일본에 돌고있는 돼지 열병은 작년 9월에 시작 됐음. 그걸 1년이 지나도록 막지 못한 거임. 결과 10만이 넘는 돼지들이 살처분 당했고, 앞으로 그 이상이 당할 예정. 왜 이런 병크를 저질렀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은데, 먼저 검역 기준이 중구난방이라는 것. 농장이 크건 작건 같은 기준으로 검사하고 방역해야 하는데, 일본은 국제 기준을 지키지 않고 자신들만의 규격에 따라서 대응했음. 지들딴에는 '소잡을 칼로 닭잡지 않는다!' 라는 명분인데, 결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되었지.... 아니, 포크래인 가져와서 살처분한 돼지 매립하는 중..... 일을 키웠지. 두 번째로 각 농장이나 지자체에서 눈가리고 아웅. 발병을 했으면 확 까버린다음에 이동을 제한하고 감염원을 확실하게 발본색원해야 하는데, 여기서 일본 특유의 '체면'이 작용했음. '우리 농장에서, 우리 동네에서, 우리 시에서, 우리 현에서 이러한 참사가 시작되었다고 밝혀지면 안된다!' 이와 같은 지역 사회의 '유도리'도. 말하자면.. 더러운 것은 덮어버린다는 사고방식이 작동했음. 결과 쉬쉬하다가 초기 진화를 못했고. 질병이 수도권 까지로 퍼져나가게 만들었지. 심지어 일본 정부에서도 이정도 사태가 되었으면 백신 접종을 통해서 추가 확산을 막아야 하는데, '청정국 지위를 잃는 것이 부담되어서' 라는 본말전도 적인 이유를 들어서 백신 접종을 망설이고 있음. 즉, 단순히 촌부나 서로 유착하고 있는 지역 이해관계가 일을 크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잘못된 국가 정책. 거기에 제대로된 판단을 하지 못하는 관계 당국이 이와 같은 참사를 만들어 내고 있음. 태풍 피해 복구에도 미적거리는 것도 그렇고 축산 방역도 그렇고 예전의 철두철미한 일본이 아님. 우리는 이런 실수를 따라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올림 [출처 -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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