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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좋은 회사들이 쓴다는 세계 3대 사무용 의자.JPG
세계적인 기업 + 국내 대기업들이 쓰는 사무용 의자 3대장이 있음 기업들은 이 의자들을 제공 하는 걸 '복지'로 홍보하기도 함 허먼밀러 '에어론' 구글, 애플, 네이버, SK하이닉스 등등 세계 굴지 IT 기업들이 쓰는 사무용 의자. 하이브(방탄 소속사)도 이 의자 ㅇㅇ 의자계의 샤넬로도 불림. 특히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프로그래머라던가 작가들도 이 의자 씀.. 오바마, 마크 저커버그도 쓰고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도 이 의자 쓴대 특징 : 반 강제로 바른 자세로 앉게 해줌, 메쉬 소재라 시원함 스틸케이스 '립 체어' 허먼밀러 에어론이랑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스틸케이스 립체어 이 의자도 허먼밀러랑 비슷하게 세계적인 기업들 복지로 많이 제공되는 의자 ㅇㅇ 앉자마자 와 ㅅㅂ 다르네? 소리 나오는 편안함이라고 함 특징 : 세부조절 커스텀 끝판왕, 누가 앉아도 개편함 휴먼스케일 '프리덤 체어' 애플 CEO 팀쿡의자로 유명 ㅇㅇ 3대 의자 중 인지도는 좀 떨어지는데 가죽 제품이 고급지고 편해서 잘나가는 CEO나 부자들이 좋아함 특징 : 생각보다 엄청 편하지는 않은데 중간에 기대서 쉴 때 리클라이너 수준이라고 함 셋 다 기본 170만원 훌쩍 넘어가고 (보통 180~200 정도에 많이들 구매함) 풀 옵션으로 맞추면 허먼밀러 315만원, 스틸케이스 198만원, 휴먼스케일 594만원임 ㅋㅋㅋㅋㅋㅋ 이 짤에 끌려서 들어가서 봤는데ㅋㅋ  3대장 의자 다 앉아본 이 유튜버는 각각 이렇게 표현했음 아무튼 다니는 회사 의자가 이 3개 중 하나면 복지 좋은 회사라고 봐도 됨 ㅇㅇ  (마치 맥 안주는 회사가 꼭 안 좋은 회사는 아니지만, 맥 주는 회사는 좋은 회사 맞다는 그런거라고 보면 될 듯ㅋㅋ) 더 자세한 건 영상에 나옴 https://youtu.be/_s8sTX8JlY4 출처 어떨지 궁금하네 ㅋㅋ 의자가 진짜 비싸긴하다
남성호르몬 높은 남자 특징
테스토스테론이 높은 남성의 특징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은 남성의 전반적인 건강과 복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것은 신체적 특성, 에너지 수준, 그리고 심지어 행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연구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들은 특정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경향이 있다. 이것들은 경쟁하고자 하는 강한 열망, 근육량과 힘의 증가, 성욕의 강화, 그리고 더 높은 수준의 공격성을 포함한다. 게다가, 더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더 큰 자신감, 자신감, 그리고 위험을 감수하는 행동과 관련이 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들의 특징을 이해하는 것은 그들의 건강과 전반적인 삶의 질을 더 잘 관리하는 것을 돕는 데 중요할 수 있다. 1. 신체적 특성: 어떤 신체적 특징들이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관련이 있는가.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관련된 신체적 특징은 근육질의 체격, 깊은 목소리, 그리고 얼굴의 털을 포함할 수 있다. 이러한 신체적 특징을 가진 사람들은 테스토스테론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높은 수준의 테스토스테론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가진 사람들은 낮은 수치를 가진 사람들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신체적으로 더 활동적인 경향이 있다. 2. 행동 특성: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이 어떻게 다르게 행동하는지. 미시간 대학의 연구원들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들은 그들의 행동에서 더 공격적이고 지배적인 경향이 있다. 이 연구는 테스토스테론이 높은 남성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적대적이고 공격적인 생각을 보이고, 경쟁심이 강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또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은 사람들보다 더 자신감 있고 자신감 있는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행동 차이는 경우에 따라 유익할 수 있지만, 적절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그들의 호르몬 수치와 관련된 위험을 이해하고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공격적으로 경쟁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3. 사회적 특성: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이 사람들과 어떻게 다르게 상호작용하는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몇 가지 사회적 특징이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이러한 개인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에서 더 자신감 있고 주장적일 수 있다. 이것 때문에, 그들은 위험을 감수할 가능성이 더 높고 더 노골적일 수도 있다. 게다가, 그들은 일반적으로 더 공감적이고 공감적이기 때문에 관계를 수립하고 유지하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거부 반응에 덜 민감할 수 있고, 이것은 그들이 협상에서 더 적극적이 되도록 할 수 있다. 4. 심리적 특성: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의 공통된 믿음과 태도.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공통적으로 강한 믿음과 태도를 가지고 있다. 이것들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하다는 믿음, 공격적이고 경쟁적인 경향, 그리고 자극의 필요성을 포함한다. 그들은 또한 상대적으로 겁이 없고 위험을 무릅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5. 건강에 미치는 영향: 건강상의 위험은 테스토스테론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과 너무 적게 섭취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테스토스테론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과 너무 적게 섭취하는 것과 함께 오는 다양한 건강상의 영향이 있다. 너무 많은 테스토스테론은 과도한 체모 성장, 부인성 유방, 전립선 비대를 초래할 수 있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으면 불임, 성욕 저하, 피로, 우울증, 근육량 감소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호르몬 불균형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치료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증상 중 하나라도 있다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론 남성의 높은 테스토스테론 수치의 원인을 이해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은 그들의 건강과 복지에 관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는 데 핵심이 될 수 있다. 높은 테스토스테론의 증상을 아는 것은 근본적인 의학적 문제의 가능성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의료 전문가로부터 지침을 찾는 것은 이러한 증상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추가 지침과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다. 우리가 높은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한 남성의 신체에 대한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더 많이 인식하게 됨에 따라, 각 개인의 필요에 맞는 적절한 검사와 치료를 장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식과 충분한 정보를 가진 의사 결정으로, 남성과 여성은 그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궁극적으로 더 건강하고 더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다.
또 감자탕…
초3이 전화가 와서 오늘 배가 아파서 보건실 다녀온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마치고 바로 집에 가서 좀 쉬고 있으라고 하니깐 얼마후 울면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침대에 누워서 잠깐 잤는데 토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전화로 다독여주고 마침 도서관 갔다가 돌아온 고1한테 동생 옷 좀 챙겨주고 토한거 좀 치워달라고 하고 잽싸게 집에 왔습니다. 토를 많이 한것 같더라구요. 깔려있는 요랑 커버도 다 벗겨내야 되겠더라구요. 초3은 얼굴이 하얀게 컨디션 제로인듯 보였습니다. 와입이 퇴근하고 같이 병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도 특별히 먹은게 없는데 전날 쥐포를 열심히 먹더니 아마 그게 문제인것 같기도 했습니다 ㅡ..ㅡ 병원에서는 장염이라고 했다네요. 와입도 코를 홀쩍거리는게 컨디션이 좋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은 시켜먹는걸로… 고1이 자기가 쏘겠다고 감자탕을 먹자네요. 머 메뉴는 쏘는 사람맘 ㅋ. 초3은 좀더 있다가 죽을 먹기로… 한잔씩… 장모님이 맛있는 땅콩을 갖다주셔서 맥주 한잔더… 오사카 다녀온 조카가 동생들 선물 준다고 들렀더라구요. 도톤보리의 연인 이 아이는 생긴거랑 맛이 딱 쿠크다스더라구요. 6년전에 오사카 갔을때 사와서 유용하게 사용했던 온열안대… 초3은 예전에 아주 맛있게 먹었던 로이스를 주문했는데 오늘은 그냥 냉장고에 보관해놓기로 했습니다. 근데 죽을 먹던 초3이 또 토를 하네요. 초3은 오늘도 컨디션이 별로라 학교 하루 쉽니다. 오늘은 고1도 개학이라 제가 집에 같이 있기로 했습니다. 조금씩 나아지는것 같긴한데 오늘은 지나봐야 알겠어요…
버번 위스키의 다음 세대(Next Generation)
최근 버번 업계에 새로운 세대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알다시피 버번 업계는 대다수 대기업에 인수되어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증류소는 굉장히 드물다. 하지만 조상의 발자취를 뒤따르는 인물들도 존재한다. 그래서 몇 안되지만 조상을 따라 증류소 곁을 지키는 인물들을 소개하려 한다. 대기업에 인수되지 않고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은 대형 증류소는 단 두 곳이다. 바로 헤븐 힐(Heaven Hill)과 윌렛(Willett)이다. 헤븐 힐은 샤피라 패밀리(The Shapira Family)가 1935년부터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지금은 창업주 에드 샤피라(Ed Shapira)의 아들 맥스(Max)가 운영 중이다. 초창기부터 짐 빔(Jim Beam)의 빔 가문 일원이 마스터 디스틸러로 활약했으나, 2019년 이후로 그 명맥이 끊겼다. 헤븐 힐 내 빔 가문 중 가장 유명한 인물은 파커 빔(Parker Beam)으로 파커스 헤리티지(Parker’s Heritage)라는 연마다 한정판으로 출시하는 실험적인 위스키를 만들어내게 한 인물이다. 1936년에 설립한 윌렛 증류소는 1980년대에 경영 악화로 문을 닫는다. 석유 파동 이후 70년대 후반에는 가소홀(가솔린+알코올)을 자동차 연료로 만들어 팔기도 할 정도였다. 하지만 이후 1984년에 윌렛 가문인 마사(Martha Harriet Willett)와 그녀의 남편 에반 컬스빈(Even Kulsveen)이 켄터키 버번 디스틸러(KDB)로 이름을 바꾸고 증류소를 부활시킨다. 그들의 아들, 드류(Drew)는 2003년에 증류소에 합류한 뒤 마스터 디스틸러로 활약 중이며, 그들의 딸, 브릿(Britt)은 2005년부터 남편과 함께 운영을 맡고 있다. 이후 2008년에 ‘윌렛 패밀리 이스테이트’라는 싱글 배럴 버번을 출시하면서 윌렛의 성공은 이어져 오고 있다. 증류소가 대기업에 인수되었지만 그럼에도 가문 대대로 마스터 디스틸러를 역임하고 있는 증류소도 단 두 곳이다. 바로 짐 빔(Jim Beam)과 와일드 터키(Wild Turkey)다. 빔 가문은 제이콥 빔(Jacob Beam)이 1795년에 배럴을 판매했다는 기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세대가 짐 빔의 운영을 맡고 있다. 부커스(Booker’s)라는 전설적인 버번을 만들어낸 부커 노(Booker Noe)의 아들, 프레드(Fred)는 2007년부터 마스터 디스틸러가 되어 39년 간 제임스 B. 빔 증류소를 관리하고 있다. 그의 아들, 프레디(Freddie)는 2013년부터 활동하면서 리틀 북(Little Book) 위스키를 만드는 등, 나름대로 큰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2022년 5월에 프레드 B. 노 증류소가 설립되면서 마스터 디스틸러가 된다. 처음으로 짐 빔에서 빔 가문 두 명이 같이 마스터 디스틸러로 활동하게 된다. 리틀 북같이 실험적인 위스키를 만들어낸 프레디라서 새로운 증류소에서 새로운 위스키를 출시한다고 한다. (여담으로 아들의 이름이 증조부와 같은 부커(Booker)다.) 내년이면 와일드 터키에서 70년 경력을 앞두고 있는 버번 업계의 대부, 지미 러셀(Jimmy Russell)은 현재 와일드 터키의 엠배서더다. 그의 45년 경력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했던 버번 위스키, 러셀 리저브(Russell’s Reserve)가 무려 2000년에 출시했다. 그의 아들, 에디(Eddie)가 2021년에 40년 경력이 된 걸 기념하면서 러셀 리저브 13년이 출시된 걸 생각하면 엄청난 경력이다. 2015년이 되서야 에디 러셀이 마스터 디스틸러가 되면서 마스터스 킵(Master’s Keep), 러셀 리저브 1998 등 새로운 브랜드들을 런칭했고 와일드 터키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에디의 아들 브루스(Bruce)의 이름이 버번에 쓰여지기 시작한다. 브루스는 그의 할아버지처럼 와일드 터키 글로벌 엠버서더로 활동해 이미 13년의 경력을 지닌 인물이다. 21살 때부터 와일드 터키에서 일을 시작해서 이제는 그의 조부와 부친의 발자취를 따라가려고 한다. 그래서 2023년 와일드 터키는 한정판으로 제너레이션즈(Generations)를 출시할 예정이다. 9년, 12년, 14년 그리고 15년 숙성 버번을 각기 다른 세대의 3명이 한 팀으로 뭉쳐서 배럴을 골라 블렌딩했다. 이 버번을 통해 와일드 터키의 유산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밖에도 메이커스 마크(Maker’s Mark) 창업주의 손자, 롭 사무엘(Rob Samuel)은 메이커스 마크의 총괄 디렉터를 맡고 있다. 그리고 현대 버번 산업의 아버지라 불리는 E.H. 테일러(Taylor)의 자손이 E.H. 테일러 버번이 만들어지는 버팔로 트레이스의 Warehouse C를 관리하고 있다. 이렇게 글을 쓰지만 가족 경영 및 운영은 매우 드물다. 당연하게도 사업 상 문제나 이익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잘릴 수 있는 영업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히 주류업계는 대기업에 인수되는 경우가 많기도 하다. 그럼에도 한 가족을 통해서 꾸준하게 이어져 오고 있는 버번 위스키가 존재한다는 걸 알았으면 한다. 그 유산들이 앞으로도 이어져 오길 기대한다. 위스키갤러리 블랑톤님 펌
막걸리 좋아해? 전국 지역별 특색있고 특산물로 제조한 막걸리 모음.JPG
서울 한강주조 나루생막걸리 6% / 11.5% 서울 성수동에서 재배한 경복궁 쌀로 만든 서울 1호 특산주 경기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막걸리 6% 무 아스타팜, 단맛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 김포 금쌀 탁주 김포선호 생 막걸리 6% 70년 전통과 역사가 있는 명문가 막걸리, 김포에서 자란 금쌀로 제조 천연감미료 사용 포천 일동 담은막걸리 화이트 6.5% 하얀 구름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90년 전통 막걸리 청계산의 맑은 물 사용,합성감미료 X 충청남도 사곡양조 공주 알밤 밤막걸리 6% 막걸리 제조에 사용하는 밤은 품질이 좋은 최상급 밤을 사용 진한 밤맛이 특징 한산모시 생막걸리 5% 한산에서 난 모시잎을 사용해 만든 막걸리 모시잎을 사용해 은은하게 퍼지는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 이상헌 탁주 14% 충남 아산에서 난 쌀로 만든 탁주 엄선한 누룩을 사용해 백여 일 간 발효해 만들어 프리미엄 막걸리라 부른다 모든 공정 수작업이라 한정된 수량만 제조 충청북도 장희도가 세종대왕 어주 13% 유기농 쌀(현미 찹쌀)로 만든 막걸리 ,초정 약수 사용 무 첨가물 용두산 강냉이 막걸리 6% 제천 100년 전통 양조장에서 제조한 막걸리 옥수수가 들어가 옥수수 향과 걸쭉한 느낌이 드는 막걸리 명세주가 가덕 순쌀막걸리 6%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한 친환경 충북 청원쌀을 사용 100% 우리 쌀로 만들어 깔끔한 맛이 특징 전라남도 담양죽향도 대대포 생막걸리 6% 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한 지리산 벌꿀과 댓잎을 첨가해 감칠맛이 있는 막걸리 인공 감미료 X 편백 숲 산소 막걸리 딸기 스파클링 6.8% 전남 장성군 특산물인 딸기를 사용해 제조 딸기향이 느껴지며 스파클링이라 청량한 맛이 특징 남도 탁주 정고집 나주 쌀 생 막걸리 5% 다른 막걸리와 다르게 백설기와 찐쌀을 사용해 제조 전라북도 국순당 자연담은 복분자 막걸리 6% 국순당 고창명주에서 제조 고창에서 재배한 쌀과 특산물인 복분자로 만든 막걸리 복분자 우유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함 전주 애모주 1.5% 생강,계피,대추,배 등을 넣어 제조 계피와 대추향이 강한 막걸리 내변산 쌀 바나나막걸리 4% 바나나 맛이 아닌 바나나 향에 가까운 막걸리 바나나 탄산맛을 느낄 수 있고 얼음 넣어 마시면 좋다고 한다 경상남도 금정산성 토산주 막걸리 8% 대한민국 1호 민속주 이화백주 순탁주 6% 우리 쌀에 옛날 누룩을 100% 사용하며 서로 마실수록 이롭다는 뜻을 담고 있음 햅쌀을 사용해 제조하고 막페인(막걸리+샴페인)이라고 부름 복순도가 손막걸리 6.5% 100% 우리쌀로 빚어 호불호가 적은 막걸리 경상북도 두술도가 희양산 막걸리 9 / 15% 희양산 주변에서 재배한 쌀과 우리밀 누룩을 사용 요구르트처럼 담백한 맛을 내는 게 특징 문경주조 오미자 생막걸리 6.5% 우리 쌀과 문경 동로산에서 자란 오미자로 빚은 막걸리 분홍분홍한 색감이 이쁘다 문경주조 문희 13% 재료를 세번에 담는 전통 삼양주 기법으로 빚은 막걸리 90~100일간 황토방에서 숙성해 진짜배기 막걸리만 추출함 강원도 호모루덴스 12% 유희의 인간이라는 뜻을 지닌 막걸리 강원도 홍천 한의사가 만든 막걸리로 유명하다 삼양주 기법으로 지어 맛이 풍부 전통주조예술 만강에 비친 달 10% 홍천 특산물인 단호박을 사용해 제조 백자주 막걸리 10% 백자란 잣나무 열매 잣을 가리키는 말로 홍천 명물 잣을 사용해 제조 제주 낙화곡주 우도 땅콩 생막걸리 6% 우도 명물 땅콩을 사용해 제조 땅콩을 사용해 땅콩 특유의 고소한 맛이 특징 출처
특이하고 이상한데 또 나름 괜찮은 치약 모음.jpg
1. 콜라치약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들 용도로 나온 치약 양치하면 더 이가 상할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의외로 성분은 좋음 2. 가지치약 가지꼭지가 입냄새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음 남들에게는 입냄새가 안나서 좋은데 양치할땐 괴로움 3. 옥수수치약 옥수수속대가 잇몸에 특히 좋아서 평소 잇몸 약해서 피나거나 잇몸통증 있는 사람한테 좋음. 옥수수맛은 대신 민트맛이 남 4. 솔방울 치약 솔잎, 솔방울에 들어있음 송진이 잇몸에 좋음 숯치약도 비슷한 이유로 많은 것으로 생각하면 됨 5. 알로에 치약 피부에 바르는걸 입에 넣는다고?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알로에베라 성분은 이와 잇몸을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음 6. 스팸치약 양치하면서 배고픔을 달랠 수 있음, 양치하고 나서도 안한것 같은 묘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아쉽게도 판매용이 아님 7. 불닭볶음면 치약 붉닭볶음면이랑 콜라보했는데 2개월만에 8만개팔림 매운맛 좋아하는 사람들은 상쾌해서 좋아했음 8. 솔트카라멜 치약 양치하면 이가 더 상할 것 같이 생겼지만 핑크솔트는 잇몸에도 좋고 동물 실험도 하지 않는 비건 치약 ㅊㅊ 더쿠 모야 이런 게 있다닠ㅋㅋㅋㅋㅋ 불닭이랑 솔트카라멜은 평 은근 좋던데 뭔가 음식으로 양치하는 기분 상상이 안 되넼ㅋㅋㅋㅋ 여기 있는 거 써본 빙글러 있음??????
[맥주 -홉]: (개인 소장 용) 홉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또 다른 관점
미국 홉 재배 협회(HGA)에서 발표한 산업 생명 주기 평가(LCA)에서는 홉 재배를 위해 사용되는 물 사용량이 계란 보다 더 낮다고 발표했는데요. 아무래도 요즘 기후 변화 이슈가 큰 주목을 받고 있고 홉도 기후에 민감한 부분이 있다 보니 환경과 많이 연과되고 있는데요. 홉 공급 업체 Hopsteiner의 연구원 Ryan Gregory는 2022년에 100개의 맥주 통에 사용되는 이산화탄소 양은 1 대 차량이 하루에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양보다 낮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홉 재배를 위해 사용되는 이산화탄소에서 65%는 건조과정에서 발생하며 생각보다 홉이 이산화탄소 이상 현상으로 발생하는 피해는 크지 않다고 합니다. 오히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더욱 다양한 병균이 나타나 홉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현재 다양한 홉 개량이 진행 중에 있으며 병균에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는 홉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트라 홉과 모자익 홉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참고 자료: 또한, 향후 농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외부 환경 요인에 더 강한 유전자 힘을 가진 홉을 생산하겠다고 하는데요. 이는 홉 재배에 투자되는 비용 시간 그리고 재배 성공률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추가로, 최근에는 홉의 유전자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서 사용화가 안된 야생 홉 보존 프로잭트도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서남부 지역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홉 연구가 활성화된 미국에 비해 다른 나라에서는 아직 활성화가 안되어서 지금 많은 홉 품종이 세상에서 소멸하는 수순을 밟고 있다고 하네요. 2021년 부터 미국 대표 홉인 케스케이드, 센테니얼 홉은 꾸준히 개량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홉 재배 효율을 더 높이는 시도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단순히 홉의 맛, 향 뿐만 아니라 홉의 재배 효율도 향후 맥주 홉 사용 비율에도 큰 영향을 미칠 거 같네요.
흡연자들 술마신 다음날 절대 먹지말라는 약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 사실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 모를텐데 상표를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자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감기, 두통약들을 말한다. 어? 그렇게 간편하게 구할 수 있는 약물에 무슨 부작용이 있어? 매우 강력한 부작용이 있다. 간편하면서도, 치명적인 부작용이. 1.일일 허용 섭취량 이상을 넘길 경우 2.알콜(술)을 섭취할 경우 3.장기간 복용할 경우 이 셋중 하나일 경우. 간이 빠르게 망가진다. 최악의 경우 죽음에 이를 수 있다. 에이 또 공포심 조장 글이지? 뭐 트럭단위로 먹어야 문제가 생긴.. 그럴거면 글을 애초에 쓰지 않았다. 보통 편의점에서 파는 아세트아미노펜은 300mg~500mg 정도의 복용량을 가지고 있는데 3250~4000mg이 한계치이다. 즉, 6~10알로 한계치에 이른다. 또 저걸 한번에 먹지 않더라도, 꾸준히 먹다보면 간이 빠르게 망가진다. 여기에 또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약간의 알코올로 인해 저 작용이 급격하게 빨라진다. 소주 2~3잔, 맥주 2~3캔 어떤 예시로. 하루 포도주 약간과 두통약을 먹더 사람이 4일만에 간이 아예 망가져서 혼수상태에 빠지고 간 이식을 받아야 했다. 문제는 저것이 적정량을 단기간 복용할 경우 알려진 부작용이 없고 (일부 임산부 제외) 효과도 빠르기에 시장에서 조금씩 조금씩 몰아내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술먹고 두통왔다고 편의점에서 두통약을 사먹거나. 감기약을 먹고 머리 안 아프다고 술먹는 짓은 하지 않길 바란다. 어지간한 정도로는 큰 문제 없을 확률이 높으나 그저 이런 약을 쉽게 구함 + 안전하다고 너무 과남용 하지 말자는 주의 글이다. + 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