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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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항공점퍼 ^^
요즘 필수라고 불릴 정도로 하나쯤은 가지고 있죠?^^
편하게 트레이닝복에도 입어도 이쁘고 캐주얼 하게 입어도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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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표좀요 ㅋㅋ
여기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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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소니(Sony) 디지털 이미징 기술 부스 모델 김지수(Kim Ji Su) #2
국내 유일 사진·영상 기자재 전시회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이 5월 30일(목)부터 6월 2일(일)까지 총 4일간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은 캐논코리아, 소니코리아, 니콘이미징코리아 3대 메이저 카메라 브랜드가 참가해 신제품 시연과 제품 할인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1인 미디어 열풍을 반영한 특별관, 현역 크리에이터의 제작 노하우와 기자재 활용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또한, 벤큐와 코리아포토프로덕츠(KPP) 등 전문가용 모니터나 카메라 삼각대 브랜드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모델 김지수(Kim Ji Su)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와 프리미엄 렌즈부터 하이엔드 카메라 RX 시리즈 등 최신 디지털 이미징 기술이 담긴 소니(Sony) 포즈 모델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only photo and video equipment exhibition in Korea The 2019 Seoul International Photo PICTURE (P & I) was held at COEX for four days from May 30th to June 2nd. Cannon Korea, Sony Korea, and Nikon Imaging Korea participated in the 2019 Seoul International Photo Film Festival, and major product demonstrations and product discount sales were conducted. Particularly, special lectures were held to listen to the production know-how and the practical know-how of the active crew in the private house reflecting the one-person media craze. In addition, specialist monitors such as BenQ and Korea Photo Products (KPP) and camera tripod brands also attracted attention. Kim Ji Su has a photo time with a Sony pose model featuring the latest digital imaging technology such as a full-frame mirrorless camera and a premium lens, as well as a high-end camera RX series. 国内唯一の写真・映像機資材展2019ソウル国際写真映像展(P&I)が5月30日(木)から6月2日(日)までの4日間、CO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国際写真映像展は、キヤノンコリア、ソニーコリア、ニコンの3大メジャーのカメラブランドが参加し、新製品のデモンストレーションや製品割引販売を行いました。 特に1人メディアブームを反映した特別館、現役クリエイターの制作ノウハウと機材活用のノウハウを聞くことができる特別講義が行われました。 また、ベンキューとコリアフォトプロダクツ(KPP)などの専門家のためのモニターやカメラの三脚ブランドも参加して目を引いた。 映像の中レーシングモデルキム・ジス(Kim Ji Su)は、フルフレーム、ミラーレスカメラとプレミアムレンズからハイエンドカメラRXシリーズなど最新のデジタルイメージング技術が盛り込まれた、ソニー(Sony)ポーズモデルで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소니 #김지수
필드 위, 어떤 스트라이커의 발견 – 고려대학교 조영욱
U-23 원톱 스트라이커로 거듭난 그의 저력은 무엇일까? 7월, 대한민국 대표팀은 AFC U-23(이하 U-23) 챔피언십 예선 경기를 조 1위로 마무리하며 2018년 중국에서 열릴 본선 경기 참가를 확정 지었다. 그러나 이번 시합의 진정한 성과는 따로 있었다. 한국 축구의 미래가 될 선수들을 만났다는 것이다. 이 발견의 한가운데에 공격수 조영욱이 자리한다. U-20 월드컵(이하 U-20)의 막내로 시작해, U-23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거듭난 그의 저력은 무엇일까? 5월 U-20에 이어 7월 U-23까지, 1학기를 알차고 바쁘게 보냈어요. 어느덧 소속팀보다 대표팀에서 태극 마크를 달고 뛴 시간이 더 길어졌어요. 나라를 대표해서 뛴다는 일의 무게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것 같아요. 경험해보지 못했던 해외 필드에서 해외 선수들과 뛰면서 더 넓은 시야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요. U-23 마카오전에서 원톱 공격수로 무려 4골을 넣었잖아요. 주요 전력인 이승우·백승호 선수가 빠지면서, 부담이 커진 상황이었는데요. 승호 형이나 승우가 있으면 든든하지만, 부담감은 항상 있었어요. 공격수의 최대 목표는 얼굴, 엉덩이 어디에 맞고 들어가든지 ‘골’이잖아요. 모든 경기마다 한 골이라도 넣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뛰어요. 90분 동안 꾸준히 넣으면 더 바랄 게 없고요. 2018년까지 계속 바쁘겠어요. 아시안 게임과 월드컵 등 굵직한 경기가 포진해 있잖아요. 이번 대표팀 선발에도 대학 리그에서 워낙 잘하는 형들이 많이 와서 치열했거든요. 아시안 게임 때는 이미 프로 리그를 밟고 있는 형들과도 경쟁해야하니 더 쉽지 않을 거예요. 목표가 구체적으로 생기고 있어요. 우선 아시안 게임부터 꼭 출전하고 싶습니다! 보통 열 살 이전에 축구를 시작하는 흐름과 달리, 늦게 시작해서 월반했다고 들었어요. 초등학교 6학년, 열세 살 때 축구를 시작했어요. 또래에 비해 굉장히 늦은 편이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감독·코치 선생님들을 만났죠. 스피드와 힘은 좋았지만, 다른 친구들에 비해 기본기가 살짝 약한 편이었거든요. 시작한 지 1년 만인 중학교 때 대표팀에 들어갔는데 고비가 왔어요. 그때 선생님들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고요.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로 팀 을 옮겨 가는 동안 꾸준히 관심을 갖고 제 장점을 발굴해주신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아요. 17학번이어도 아직 열아홉 살이라 대학 생활을 100% 즐기지 못할 것 같은데 아쉽진 않아요? 입학 전부터 U-18 월드컵 준비를 하느라 부러울 틈 자체가 없었어요…. 운동장과 숙소만 오가느라 학교 앞도 거의 못 가봤거든요. 「대학내일」도 못 봤을정도니까요. 스무 살이 되면 제일 먼저 친구들과 하루 정도 날을 잡아서 술 게임을 해보고 싶어요. 확실하게 달려야죠. (웃음) 역시 강철 체력답네요. 온전한 휴가가 주어지면 무얼 하는 편이에요? 가족에게 표현은 잘 못하지만 가능하면 집에 있으려고 해요. 시간을 쪼개서 저녁 식사라도 같이 하죠.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숙소에서는 쉬는 것 같지 않거든요. 늦게까지 자다가, 거실 소파에 누워 TV도 보고, 운동부 친구들하고 축구도 해요. 선수들이 문제인 게 안 해도 된다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지거든요. (웃음) 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위닝 게임도 가끔 해요. 게임도 결국 축구네요. 매 경기와 연습마다 푸마를 신고 뛰는 것으로도 유명해요. 언제부터 푸마와 함께하게 됐나요? 고등학교 2학년 때, 일개 선수에 불과한 저를 알아보고 후원해주셨어요. 푸마는 선수를 관리하는 시스템도 좋지만, 디자인적으로도 희소 가치가 있거든요. 필요한 부분을 요청하면 즉시 해결해주세요. 오늘 신고 있는 푸마원은 기획 단계에서 프로 선수들의 의견이 반영된 제품이에요. 확실히 착용감이 다른가요? 축구화 자체가 무겁고 불편할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맨발로 뛰는 게 아닐까 할 정도로 가벼워요. 얼마 전에 후배의 축구화를 잠깐 빌린 적이 있었는데, 이제 다른 건 못 신겠더라고요. 어울리지도 않고, 발에 안 맞는 느낌이에요. (웃음) 푸마가 선수를 선정할 때, ‘인성’이 중요한 기준이라고 해요. 평소 플레이에서도 그런 성향이 보여요.공격수임에도 헌신적인 플레이를 하니까요. 어릴 때는 골을 넣으려고 욕심 부렸지만 점점 우리 팀이든 상대 팀이든 저보다 잘 하는 선수들이 많다는 걸 깨달았어요. 축구는 혼자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같이 이기는 게 중요한 스포츠잖아요. 제가 어시스트해서 골을 넣으면 모두가 좋은 거죠. 그래야 서로 이타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니까요. 지금까지 국내 리그에서 뛰어왔는데, 해외 리그로의 진출 계획은 없나요? 축구선수 중 스페인이나 잉글랜드 톱 리그를 꿈꾸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저도 은퇴하기 전에는 유럽 리그를 밟아보고 싶어요. 하지만 아직 스스로에게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것도 알아요. 소속팀에서 충실히 훈련하면서 기본기를 착실히 보완해나가야 하는 때인 것 같아요. 그렇게 준비하다 보면 국내에서든, 해외에서든 좋은 기회가 열리지 않을까요? 푸마 원 축구화(FG) 완벽한 경기력을 위한 ▲ 최상의 피팅감(FIT) ▲ 최고의 볼 터치감(FEEL), ▲ 최대의 스피드(FAST)를 단 ‘하나’에 담은 바로 그 축구화, 가격 299,000원 티셔츠 Archive Logo Crew #574784 24 캐주얼과 스트릿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푸마 맨투맨 티셔츠, 가격 59,000원 대학내일 권혜은 에디터 hye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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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생활습관! 습관을 바꿔 살빼는 11가지 방법! > ▶ 1. 설거지를 할 때는 뒤꿈치를 들고 한다! 설거지를 할 때도 조금만 신경 쓰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10~20분 동안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뒤꿈치를 들고 하는 것. 계속 꾸준히 실시하면 발목이 가늘어지고 엉덩이 근육에 탄력이 생긴다. ▶ 2. 밤에는 바나나나 수박 같은 과일을 먹자! 저녁때는 안먹는게 좋지만 과일은 살이 안 찐다고 생각해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러나 과일별로 칼로리가 다 다르기 때문에 확인해서 먹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저녁에 과일을 먹는다면 바나나나 수박을 추천한다.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도 낮고, 장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에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 3. 지하철에서 까치발 서기를 반복한다! 퇴근길에 전철이나 버스에서 오른쪽 다리를 살짝 들고 왼쪽 다리는 까치발로 서 있는 것을 반복한다. 이런 자세는 종아리가 예뻐지는 것과 다리 모양을 교정하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 그리고 가능하면 한 정거장 전에 내려 속보로 걷는다. 속보만큼 지방 제거에 좋은 운동은 없다. ▶ 4. 술을 마실 때는 물도 같이 마신다! 술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다. 소주나 맥주의 칼로리가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일 듯. 저녁 시간 술을 반드시 마셔야 한다면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은 술의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것은 물론,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술을 적게 마시게 된다. 술자리에서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팝콘이나 뻥튀기도 가능한 멀리 두어 먹지 않는 습관을 기른다. ▶ 5.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땐 접시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깐다! 기름기가 있는 반찬이나 혹은 음식을 먹을 때는 접시 아래에 키친타월을 깔고 먹는 것이 좋다. 그러면 음식 속에 들어 있는 기름기를 빼주기 때문에 칼로리를 조금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집에서 요리를 할 때도 튀김요리나 기름을 사용한 요리의 경우, 조리가 끝난 후 접시에 담기 전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깔면 보기에도 예쁘고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 6. 고기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는다! 저녁 회식이나 식사 때 고기를 먹게 된다면 양파를 많이 먹으면 좋다. 양파엔 지방의 분해를 돕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꼭 고기와 함께 먹도록 한다. 이때 구워서 먹기보다는 생으로 먹어야 지방분해 효과를 촉진할 수 있다. 고기와 함께 양파이외에도 다른 야채를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게 된다. ▶ 7. 전신거울을 자주 본다! 나의 몸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진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저녁식사 전후로 전신거울을 보면 경각심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원하는 몸매로 만들기 위한 동기를 부여해준다. ▶ 8. 밤에 갈증날 때는 물 대신 녹차를 마신다! 녹차의 다이어트 효능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건강을 위해 혹은 미용을 위해 녹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녹차는 음식을 먹을 때 차로 마시는 것도 좋지만 밤에 갈증이 날 때 물 대신 마셔도 좋다. 녹차는 지방분해 효과는 물론 노화 방지에도 좋기 때문에 녹차를 자주 마시면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 9. TV볼 때 눕지 말고 앉아서 본다! 저녁을 먹고 나서 리모컨을 들고 TV 앞으로 가는 것은 '나 뚱뚱할래'라는 뜻과 마찬가지이다. 게다가 식사 후 소파에 누워 TV를 본다면 살이 찌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기왕 보는 거 가능한 바른 자세로 꼿꼿하게 앉아서 보는 습관을 기른다. 등을 펴고 꼿꼿이 앉아있는 동안 뷰티뉴스에서 알려준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더욱 좋다. ▶ 10. 목욕시 복부 마사지를 잊지 않는다! 샤워나 목욕을 할 때는 복부를 중점적으로 마사지해준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지방을 감소시키기 때문. 욕조에 비스듬히 누운 채로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보디밀크를 바른 후에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방법은 배꼽을 중심으로 한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 방향으로 크게 주무르면 된다. ▶ 11.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연구 결과 수면이 부족할 경우 우리의 몸은 자연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려는 경향이 생긴다고 한다. 배고픔 때문이 아닌 수면 부족으로 인해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음식을 자꾸 먹게 된다는 것. 충분한 수면은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