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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뭔가 이상한 것을 눈치챈 짱구

앞으로 족히 30년은 더 아이할텐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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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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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에서 제일 개쓰레기인 캐릭터
제목부터 불안함 세차중인 신형만 오수새끼가 오더니 기껏 한다는 말이 "주인 아줌마 없을 때 수돗물을 마음껏 쓰시고 계시네요." 시비걸기 만렙인듯 마트에 장보러 가자는 봉미선 신형만은 그저귀찮음 엿듣고 있던 건지 오수새끼가 또 다가와서는 "그럼 제가 운전해드릴까요?" 아니 필요 없는데;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했었냐며 놀람 하긴 뭘 제대로 할 줄 아는 게있기야 하겠음? 놀랄만 한듯 그저 면허 시험에 합격했냐고물었을 뿐인데 제가 그런 것도 못할 줄 아냐며 역정을 냄; 예민보스; 결국 차 키를 받아내는 오수새끼 옆집사는 유미 엄마도 마트에 가야 된다며 합승 배웅하는 신형만 시동 걸려서 좋아하는 오수 빠가사리인가 "깜빡이를 키고..." 현실은 와이퍼가 움직임 이 새끼는 뭐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는 듯 고작 한다는 말이 "헤헤헤 장난친 거예요" 장난 한다 진짜; 운전을불안하게 함 의심과 불안의 눈빛으로 바라보는 봉미선 짱구랑 유미는 그저신날 뿐 면허딴 지3년 됐는데한 번도 운전 안 해봐서 3년 만에 처음 운전을 한다고태연하게 말함 뭐야 이 새끼 앞에 표지판 보라고 알려줌 일시정지 표지판 자기도 아니까 조용히 하라고 화냄 아..진짜 싫다 브레이크를 밟은 게 아니라 시동을 꺼버림 하.. 시동 안걸린다고 찡찡 당황 또 화냄; 이 새끼는 할 줄 아는 게 화내는 것밖에 없나 어찌저찌 출발하고 짱구랑 유미가 신나서 달린다~ 달린다~ 하니까 자동차니까 달리는 게 당연하다며 화냄 자기가 운전하겠다는 봉미선 어렵게 얻은 운전 기회를 뺏지 말라며 화냄 나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드라이브 해야 되니까 연습할 거라 함 당당; 말인지 방군지 모르겠음 애를 둘이나 태우고 있으면서연습을 하시겠댄다 차선도 못 맞춤 끼어들기도 못 함 난 이 새끼 표정이 너무 싫음 끼어들기를 못 해서 길도 잘못 들었음 재수하던 때처럼 같은 곳을 빙글빙글 돌고 있다며 놀리는 짱구 최소 배우신 분 운전에 집중을 못 하겠다며 화냄 으; 결국 도착한 곳은패스트푸드점 호구 왔능가 지갑 털린 봉미선 (빡침주의) 이 새끼도 먹고 있음 빡친 유미엄마가 운전대를 뺏음 근데 난폭운전 어찌저찌 마트에 도착함 토할 것 같다는 오수새끼 하든가 신형만 씨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장보는 사이에 차에서 쳐 자고 있는 오수새끼 장 다 봄 "겨우 집에서 마트까지 운전해 놓고선 곯아 떨어지긴" 예 저도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예 봉미선이 운전하기로 함 시동이 안 걸림 라디오가 켜져 있음 오수새끼가 라디오 켜놓고 쳐 자서 배터리가 방전됨 차에 문제 있냐며 일어난 오수새끼 하... [출처 - 인스티즈] 저러니까 대학도 못가고 5수나 하고 있지
드로잉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인 만화 작가
무라타 유스케라는 일본 만화 작가가 있는데 현지에서는 '노력하는 천재' 라는 소리를 들음  이 사람 드로잉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그냥 연재하는 만화 컷들을 연속으로 슬라이드 배치하면 애니메이션이 될 수준임  채색능력도 엄청나서 소년점프 2000호 기념 한정 컬러 포스터를 두 번이나 맡았는데 서로 다른 만화의 주인공들을 각 작품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그림체를 덧씌운 고퀄리티 작품을 뽑아 냈음  G펜과 마카를 이용한 수작업만 고집하는 방식으로 그런데 이런 완전체 같은 능력치를 가진 무라타 유스케가 '이런 사람이 천재구나' 라고 생각하고 교류를 시작한 만화가가 있으니  김정기라는 사람임  G펜과 마카를 애용하는 무라타 유스케처럼 이 사람은 붓펜이나 붓을 주로 사용하는데 작업 과정을 보면 천재가 누군가를 천재라고 부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됨  블리자드와 콜라보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로잉 마블 스탭들 앞에서 직접 시연한 시빌워2 드로잉  안시성 개봉 당시 콜라보레이션 이 영상을 본 사람 중 몇 명은 영화보다 드로잉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  삼일절 기념 드로잉  지금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드로잉 쇼도 하고 간간이 방송출연도 하는 중 출처 : 더쿠 개인적으로 김정기 작가님의 드로잉은 정말 경이롭다고 생각합니다 *_* 위 동영상들을 봐도 충분히 그렇다고 생각하실 듯 . . 정말 어마어마한 재능을 가진 작가님이시죠 ! 추가로 몇가지 드로잉을 더 올려볼게요 - 영상도 꼭 꼭 보시길 바라요 :) 압도적인 드로잉 실력에 감탄을 연발하실듯 해요 어떻게 밑그림도 없이 이렇게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시는지 . . 이미지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
이훈구의, 일본영화 경제학/ 도호(東寶)
1930년대는 일본영화의 과도기이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시기이기도 하지만 일본은 민족주의와 군국주의의 경계에서 점차 국가에 순응하는 형식을 취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1930년대는 일제 식민지 영화에 대한 지배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진 시기이기도 하다. 그 시기 영화는 대중예술의 총아로서 상품처럼 국경을 넘어 소비되고 만들어졌다. 역설적이게도 일본이 식민지 정책을 펼쳐나가면서 조선, 대만, 만주를 지배함에 있어 일체(一體)를 지향했던 까닭에 일본 본토의 영화사들과 식민지 지배하의 영화사들간 관계는 나쁘지 않았다. 본래 영화는 필연적으로 개인의 창작이라기보다는 자본과 기술에 영향을 받는다. 하여 일본은 이들 3곳의 식민지에 영화산업의 기초를 닦아주고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 전쟁 이후 영화산업을 이어오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왜냐하면 일본영화산업과 식민지 토착영화자본의 형성은 필연적이었고 국책영화들을 통해 근대 대중문화의 형성은 물론 보다 더 효율적인 문화적 지배도 가능할 것이라고 일본 스스로가 믿었기 때문이다. ‘만주사변’(1931)이후 일본은 중국과 전쟁을 벌이고 도쿄·나치독일연맹조약(1936)에 서약을 하면서 민족주의와 군국주의의 경계에서 극단적 민족주의가 지식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치면서 기존 친마르크스주의 예술가와 작가, 예술가들이 연행되고 검열이 강화되던 시기였다. 그중 가장 대표적 인물인 고바야시 다키지(小林多喜二, 1903~1933)는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의 대표 작가이다. 그는 암살되었고 그의 대표 서적인 ‘게공선’(1929)의 경우에는 대표적인 일본의 노동문학으로서 ‘게잡이 공선’의 잔혹한 노동과 학대에 대하여 폭로하는데, 두 번째 파업으로 비로소 어부들은 ‘동물’에서 ‘인간’이 되었다는 사실주의적 작품이다. 이 작품은 훗날 감독 겸 배우인 야마무라 소(山村聰)에 의해서 우여곡절 끝에 각색되어 ‘해공선’(1953)으로 다시 2009년에 ‘게어선(Kanikosen, 蟹工船)’으로 사부(SaBu)감독에 의해 리메이크 되기도 했다. 그리고 이 시절 일본영화는 민족주의 정치를 위해 헌신하는 영화인들이 등장하기도 한다. 이 때 가장 두각을 드러내는 영화사가 바로 ‘도호(東寶)’다. 1932년 8월 12일 주식회사 도쿄 다카라즈카 극장으로 시작한 도호의 역사는 처음에는 영화와 연극배급회사로 출발했는데 제3의 대형 영화사이면서, 현재는 한큐한신홀딩스(한큐 전철, 한신 전기철도), H2O 리테일링과 함께 한큐한신도호그룹의 핵심 기업으로 우리에게는 ‘도라에몽 시리즈’나 ‘짱구는 못말려’시리즈 등으로 친숙하다. 도에이, 쇼치쿠와 함께 일본 3대 영화 배급사 중 하나로 아직도 활발하며 도쿄도 치요다구 유라쿠쵸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다. 지금까지도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는 소재를 다루지 않고 보수주의로 유명한 이 회사는 1930년에 설립한 토키연구소인 PCL(사진 화학 연구소, Photo ChemicalLaboratory, 통칭 : PCL, 후에 소니 PCL이 됨)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여기 출신이 바로 세계적인 명감독 구로사와 아키라(黑澤明)와 그의 평생 지기이자 ‘고질라’ 시리즈로 유명한 혼다 이시로(本多猪四郎)이다. PCL은 일본 최초로 프로듀서 시스템을 채택해 가족적, 봉건적, 인맥 위주의 영화제작을 일체 거부하고 자유롭고 현대적인 경영방침을 정했다. 때문에 암울한 시대가 시작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초현실주의 운동에 참여했던 미술이론가 다키구치 슈조(瀧口修造, 1903-1979)부터 훗날 SONY를 일으킨 이부카 마사루(いぶかまさる) 등 다양한 부류들이 모여들었는데, 좌익이나 전위예술운동에 관한 청년들의 치외법권적 대피소의 양상까지 보인다. PCL은 에노모토 겐이치(榎本健一)의 희극에서부터 지다이게키(현대극)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만들어낸다. 도호는 사내에 영화기획, 제작을 담당하는 부서를 뒀다. 사원 프로듀서는 기본적으로 유명한 원작을 대상으로 기획을 했으며 원작에 대한 정보는 베스트셀러가 되기 전부터 각 출판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정기적으로 정보제공을 받는다. 이렇게 작성된 기획안은 사내에서의 기획 회의를 거쳐 승인을 받게 되고 기획개발에 들어간다. 이 전통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데 작가를 정하고 섭외하고 진행하는 것 또한 기획을 한 사원 프로듀서가 맡는다. PCL은 전용 배급 영화관이 없이 출발하여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1937년 간사이(關西) 사설 철도의 대주주이자 다카라즈카(寶塚) 가극단의 소녀 가극 경영자인 고바야시 이치조(小林 一三) 의 산하에 있으면서 도호(東寶)로 개명, 흥행의 어려움을 단번에 해소했다. 이후 SONY PCL과는 다른 길을 걷게 되지만 그 뿌리는 같다고 할 수 있는데 당시 군부(軍部)와 적극적으로 유대협력 관계를 맺으면서 사업상 우위에 서게 된다. 게다가 특성상 도피처 역할을 한 까닭에 만주영화협회(약칭 滿映)가 만주국의 수도 신경(新京 : 지금의 長春)에 설립되어 국책영화에 착수하게 될 때 시류적 면에서나 인맥이 모두 도호에 의존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인력을 파견했으며 활발한 공동제작을 했다. 일본에서 활동하기 부자연스러워진 좌익, 우익, 군인 출신들이 기회의 땅이라는 만주로 찾아와 계몽영화와 오락영화를 제작했으며 전후에는 중국 공산당 팔로군(八路軍)이 공산당 최초의 스튜디오로 삼아 중공(중국공산당)영화의 기초를 닦는 계기가 된다. 물론 이들이 귀국하여 ‘도에이(東映)’의 기초를 만들었기 때문에 도호의 역할은 민족주의와 군국주의의 경계에서 한 축을 담당한다. 다시 PCL로 돌아가서, 맨 처음 두각을 드러낸 것은 기무라 소토지(木村莊十二)로 훗날 조선 경성촬영소의 이규환 감독과 함께 춘향전을 같이 함으로써 우리 영화사에도 등장하는 인물이기도 한데, 군국주의가 뒤덮기 전 최후의 경향주의 영화인 ‘강 건너의 청춘(1933)’, ‘남매(1936)’등을 발표하게 된다. 다른 한 사람은 바로 나루세 미키오(なるせみきお)로, 쇼치쿠에서 ‘오즈 야스지로는 한 사람이면 족하다’는 다소 황당한 이유로 해고 당하자 이적하여 기량을 펼쳐 나가게 되는데 걸작 중에 걸작인 ‘아내여, 장미처럼(妻よ薔薇のやうに, Wife! Be Like A Rose!, 1935)’을 연출하여 뉴욕에서 일반에게 최초로 공개된 일본영화의 기록을 남긴다. 또 한 사람인 이시다 다미조(石田民三)는 ‘꽃은 져 버리고(1936)’를 통해 막부 말기 교토의 유흥거리를 무대로 활동하는 게이샤의 관점으로 외부의 정치적 변동을 그려내기도 했다. 그러나 앞서 기술하였듯 도피처 역할을 담당한 만큼 좌익 계열의 영화인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었기 때문에 훗날 노동쟁의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는가 하면 1948년부터는 영화제작을 중단하고 1947년부터 이 회사의 재정지원을 받아온 신도호(新東寶 )영화사에서 만든 영화를 배급하는 수난을 당하기도 한다. 1930년대 중반 이후 등장한 조선인 영화제작자본과 일본인 자본과의 연관성에 있어서도 도호는 중요하다. 1935년 조선인 영화업자들이 세운 고려영화협회(高麗映畵協會)와 조선영화주식회사(朝鮮映畵株式會社)는 30년대 후반의 조선영화제작을 이끈 주요한 영화제작회사로 이 중 고려영화협회는 일본의 영화배급회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었으며, 이들 회사의 도움으로 제작한 영화를 일본에 수출하기도 했다. 조선영화주식회사의 설립도 일본영화산업과의 연관성을 가지고 살펴보게 되면 중요인물인 이재명(李載明)이 도호의 전신인 PCL에서 근무한 바 있었다. 도호는 조선 영화사와 일본 영화사에 동시에 기록되는 영화사인 셈이다.<이훈구 시나리오 작가>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넷플릭스를 더 알차게 쓰고 싶으면 다큐를 보면 됨. 당연함. 다큐 맛집임.
이제는 그래도 꽤 유명해진 것 같은 넷플 다큐! 넷플이 진짜 다큐 맛집인거 다들 아니?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분야의 다큐들이 있는거 알았냐고! 난 진짜 넷플 알차게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최근에 다큐를 접하면서 이게 진짜 만족도가 높았어 ㅠㅠ 그래서 다들 넷플에 다양한 다큐가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해서 쓰는 글💖 그래서 이 밑의 다큐들은 이런 다큐들이 있어~ 내가 봤어~ 라고 알리는 글이라 모든 다큐를 다 추천하지는 않아. 욕의 품격 나도 평상시에 욕을 굉장히 많이 쓰는 편이라 제목만 보고 이끌려서 봤던 다큐야. 내가 영어 욕 얼마나 쓴다고 기원을 알고 그러냐? 싶지만 생각보다 훨씬 재밌게 봤던 다큐 ㅋㅋㅋㅋ 어느 나라나 욕을 다양한 의미로 쓰는 건 똑같구나 싶었어. 이블 지니어스 : 누가 피자맨을 죽였나? 내가 제일 처음 접했던 다큐야. 미니 시리즈로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드라마가 진행되는 동안 조금 루즈하기도 하지만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게 포인트인 다큐. 앙투안 그리즈만 : 진행형 레전드 아마 이 다큐를 봤을 시기가 그리즈만이 내가 응원하는 팀으로 이적한다고 했을 때 같아. 축구 좋아하기도 하고 응원해야 할 선수 다큐라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 이 다큐 말고도 축구 관련 다큐도 상당히 있는 편. 레이디 가가 : 155cm의 도발 줄거리에서도 나와 있듯 우리나라에서도 레이디 가가 하면 파격적인 가수로만 생각하는데 이 다큐 보면서 다른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됐어. 무대 하는 장면들 보다는 그 뒷 모습이 더 주가 되는 다큐. 테일러 스위프트의 레퓨테이션 스타디움 투어 이건 레퓨테이션 스타디움 투어를 그대로 보여주는 다큐. 이게 다큐인가? 싶은데 분류는 다큐더라고 ㅋㅋㅋ 테일러 좋아하는 게녀들은 꼭 보라구! 블랙핑크 : 세상을 밝혀라 너무 애정하는 그룹이라 다큐 나오자마자 봤어. 역시 정상에 오르기까진 수 많은 노력이 있었구나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다큐. 넷플에 이런 음악적 다큐도 상당히 많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 크랙의 시대 : 코카인에 물들다 최근에 나를 다큐에 빠지게 해준 다큐야. 개인적으로 마약에 궁금한게 참 많은데 이 다큐를 기점으로 찾아보니 마약 관련 다큐들도 굉장히 많더라고. 그래서 열심히 찾아보는 중이야 ㅋㅋㅋ 그 중에서도 이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다큐야. 그래스 이즈 그리너 코카인의 시대를 보고 얘를 바로 보는거 추천.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두 다큐가 말하는 부분들이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두 개 연속으로 보니깐 나도 여러모로 알게 되는 사실들이 많더라고. *절대 둘이 시리즈 물 아님. 연달아 안봐도 무관함* 코카인 섬의 전설 위에도 말했듯 마약 관련 다큐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위의 두 다큐가 진지한 내용이라면 얘는 진짜 가볍게 보기 좋은 마약 관련 코미디 다큐임 ㅋㅋ 내용 무겁지 않아서 가볍게 보기 좋아~ 헤로인 vs 히로인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을 구하는 내용을 담은 다큐야. 크랙이나 그래스와는 다른 결의 다큐지만 이거 보면서 마약이 참 위험하구나 느꼈어~ 마약 관련해서 좋은 다큐들이 진짜 많은 것 같아. 넷플 덕분에 마약 다큐 보면서 얻은 지식도 많았어. 모르몬교 살인사건 이거 보면서 개충격 받았던 다큐... 단순한 교회 관련 살인사건 다큐인 줄 알았는데 결말이 너무 쇼킹했음 ㅠㅠ 미니 시리즈로 총 3편짜리 드라마 다큐인데 진짜 잘 만든 다큐라고 생각해. 그는 야구장에 갔다 이거 보면서 진짜 많은 생각을 했어. 증거가 발견 됐을 때 너무 소름돋았고 (좋은 쪽으로) 흡입력 좋아서 술술 봤던 다큐야 ㅠㅠ 나의 문어 선생님 아무 생각 없이 문어 관련 다큐 재밌겠다! 하고 봤다가 나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다큐. 문어에 대해 알게 된 것도 참 많고 해양 다큐 답게 바닷속 배경 보는 맛도 있고 너무너무 좋았던 다큐야. 아직 본 건 이것 뿐인데 해양 관련 다큐도 많아서 천천히 찾아 볼 예정이야! 존베넷 램지 사건의 몽타주 막이슈에도 몇 번 글 올라왔던 걸로 기억해 하나의 사건을 가지고 각자 다른 생각을 얘기하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다큐였어. 위험한 이웃 이거 보면서 범인놈 소시오패스 같은데? 했는데 이제서야 줄거리 보니 진짜 소시오패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내내 충격이었던 다큐였어. 개인적으로 넷플 범죄 다큐들이 꽤 괜찮다고 생각함. 내가 누구인지 말해주오 이거 보면서 괜히 마지막에 울컥했던 다큐야. 단순 범죄 얘기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피폐함. 애초에 러닝타임이 길지 않은 편이지만 보는 내내 몰입도가 높아서 지루하지 않았던 다큐. 아메리칸 밈 어느 나라나 요즘 소셜미디어 관련 문제는 다 똑같구나 싶었어. 개인적으로 잘 만든 다큐는 아니라고 생각함. 이런 류의 다큐를 보고싶었는데 패리스 힐튼이 나온다길래 봤지만 추천은 안 해. 이런 쪽으로는 소셜 미디어였나? 훨씬 유명한 다큐가 있으니 그거 보는걸 추천. 관음증자의 모텔 줄거리 보고 흥미있어서 본 다큐인데 별로 추천하고 싶은 다큐는 아님. 뭘 말하고자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약간 범죄 미화같다는 생각 들었던 다큐 당신의 눈을 속이다 : 세기의 미술품 위조 사건 위조 관련 얘기에도 흥미 있어서 추천에 뜨자마자 오? 재밌겠네? 하고 봤어. 진짜 흥미진진한 편이고 여기서도 중국인이란... 딕 존슨이 죽었습니다 죽음을 이렇게 유쾌하게 표현할 수도 있구나 싶었던 다큐 나도 저렇게 내 죽음을 남기고 싶기도 하고 죽음이란게 무겁고 슬픈 느낌인데 그걸 정반대인 유쾌한 느낌으로 풀어낸 다큐. 생각보다 재밌었어 ㅋㅋㅋ 익스플레인 : 섹스를 해설하다 난 진짜 이거 다들 한 번쯤은 봤으면 좋겠어! 너무 유익했던 다큐였어. 솔직히 한국에서는 이런거 알려주지도 않고... 최악임. 미니시리즈고 총 5편이었나? 그랬는데 편 당 러닝타임도 20분 정도라 보는데 큰 무리 없어. 작전명 바시트 블루스 : 부정 입학 스캔들 우리나라에서도 떠들석한 이슈인 부정 입학 관련 다큐야. 외국에서도 이런 이슈는 똑같이 존재하는구나 싶었고 너무 흥미진진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어. 대부로 불린 남자 마피아 관련 다큐라 재밌어보여서 봤는데 다 보고 난 후의 소감은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싶었어. 내가 줄거리를 보고 알고 싶었던 내용은 전혀 없었서 많이 아쉬웠던 다큐야 ㅠㅠ 왜 나를 죽였지? 보면서 굉장히 씁쓸했던 다큐. 스포 때문에 긴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참 기분 묘했어. 시청률 살인 이건 진짜 대박이었던 다큐야. 이런 범죄 관련 다큐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보는 내내 머릿속에 드는 의문은 왈라시 소자는 영웅인가? 악마인가? 산호초를 따라서 문어 선생님을 보고 바다 관련 다큐들 찾다가 본 다큐야! 산호초 관련 다큐인데 인간이 제일 못됐구나 싶어. 산호초들이 너무 예뻐서 그거 보는 재미도 있었고 환경에 대해 여러모로 반성하게 되는 다큐였어 ㅠㅠ 우리는 영원히 어리지 않다 보면서 화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던 다큐야. 우리나라도 저런 이슈 굉장히 많았잖아. 다 똑같더라고. 가스라이팅도 장난 아니고 항상 대상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여자인것도 그렇고 ㅠㅠ 내용 자체는 썩 유쾌하지 않은 다큐지만 그래도 다큐 자체의 완성도나 이런건 좋았어~ 더 리퍼 그 유명한 살인마 잭 더 리퍼 관련 다큐야. 개인적으로 잭 더 리퍼 사건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넷플에 관련 다큐가 몇 개 있어서 그 중 하나를 봤는데 완성도도 괜찮고 몰입감도 좋았어! 그리고 그 시절 영국의 분위기도 같이 다루는데 그 부분이 엄청 흥미롭더라! 카사블랑카 : 모델을 사랑한 남자 모델 세계에 관한 다큐인 줄 알고 본거였는데 그냥 카사블랑카의 문란한 생활을 다룬 다큐더라고 ㅋㅋ 모델 관련 이야기는 거의 없고 그냥 어떤 모델과 사겼는지 이런 얘기가 더 많았어.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볼 만하긴 해~ 일단 여기까지가 내가 본 다큐들이고 나름 편식이 심한 사람인데도 꽤 다양한 장르를 봤더라고~ 내가 그래도 다큐는 아직까지 지루하게 느끼는게 있어서 1. 단편으로 끝나거나 2. 미니 시리즈인 드라마 이 두 개를 중점으로 찾아본건데 장편 다큐중에도 좋은 다큐들 엄청 많더라~ (내가 안봤을 뿐 ㅋㅋㅋㅋ 카테고리에 다큐멘터리가 있어! 그래서 이것저것 찾기 쉽더라~ 마침 스샷에 나온 저 다큐도 평 굉장히 좋은편 나름 이렇게 또 세부장르별로 추천이 떠서 이것저것 찾기 쉬운 편이라고 생각해! 아무튼~ 다들 돈 내고 사용하는 넷플릭스인데 이왕이면 넷플이 갖고있는 장점들을 다 이용했으면 좋겠어서 써보는 글이었어 :-) 출처ㅣ쭉빵, Welcome to my play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