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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의 사람을 보는 9가지 지혜 ★

"무릇 사람의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더 하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려운 것이니라." - 공자 -
하늘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과 아침, 저녁의 구별이 있지만 사람은 꾸미는 얼굴과 깊은 감정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 외모는... 진실한 듯 하면서도 마음은... 교활한 사람이 있고, 겉은... 어른다운 듯 하면서도 속은... 못된 사람이 있으며, 겉은... 원만한 듯 하면서도 속은... 강직한 사람이 있고, 겉은... 건실한 듯 하면서도 속은... 나태한 사람이 있으며, 겉은... 너그러운 듯 하면서도 속은... 조급한 사람이 있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을 쓸 때, 1.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2. 가까이 두고 써서 그 공경을 보며, 3.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4. 뜻밖의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5.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6. 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7.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8. 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9. 남녀를 섞여 있게 하여 그 이성에 대한 자세를 보는 것이니, 이 9가지 결과를 종합해서 놓고 보면 사람을 알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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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1. 삶자체가 고통이다. 누구나 사는 것 자체고 고행이다. 내 생각대로 내 맘대로 삶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통을 받아들이고 힘든 현실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그 현실의 종이 아닌 주인이 된다.  그때부터 고통은 사라진다. 2. 현실이 나를 죽이지 않는다. 현실이 나를 죽이기 보다는 내가 스스로 나를 괴롭힐 뿐이다. 이 현실은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회를 제공해준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한 무너지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내 삶을 멋지게 만들어가자. 3. 현실을 외면 억압 왜곡하지 말라.  눈 앞에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아무리 힘든 현실을 당당하게 헤처나갈수 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현실속에 숨기보다는 당당하게 마주한다.  이것이 멘탈강해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힘들때 스스로를 의지하고 믿어야 한다.  4. 다람쥐처럼 살아가자.  다람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도토리를 찾아서 움직인다.  힘들때 우리는 좌절하는것이 아니라,  더 열정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  그러면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기쁨이자 행복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Klm3oSGtB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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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강의 5834강 진정스승님은 누구이며, 정법이란 무엇인가?
질문 : 일부에서는 우리 진정스승님에 대해서 정체가 무엇인가? 종교인인가? 아니면 어떤 지식인인가? 선견을 가지고 계신 선지자 그런분이신가? 이렇게 많이 논란이 많은데 본인은 본인을 어떤 분이라고 또 어떤 계통에 계신 분이라고 생각을 하시며 또 요즘에 저희들이 연구하기로는 정법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신데 정법을 간단하게 정리하시면은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스승님 말씀 : 우리가 정법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여태까지는 지식사회였었습니다, 지식. 지식은 뭔지를 조금 알면 정법을 빨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식은 논리에서부터 크는겁니다. 논리는 사법이지 정법이 아닙니다. 사의 생각이다 이말이죠. 사의 논리들이 나와가지고 시대를 가면서 점검을 해서 이걸 지식으로 만들어주는겁니다. 그럼 지식은 발전하죠. 지식이 발전을 해가지고 어디까지 가면은 이게 머물게 되느냐? 상식으로 들어갑니다. 지금 이 사회는 상식시대입니다. 상식으로 들어가면 이것은 정지가 됩니다. 지식은 더이상 발전하지 못한다. 이것이 프로테이지(퍼센테이지)로 따지면 어떻게 되냐? 100을 가야될 때, 70프로 오는겁니다. 우리가 30프로가 됬을 때는 논리고, 아직 지식이라고 이야기 안하는겁니다. 인류 진화론입니다 이게. 인류가 진화한 것은 지식이 진화한겁니다. 사람은 죽고 살지만 지식은 항상 발전했다. 이렇게 해서 논리가 30프로까지 일어나서 이것이 70프로 오는 동안에 지식으로 전부다 정리가 되가지고 있습니다. 인류사회가 지금 선진국이라고 하면 지식을 많이 갖춘 사회로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 70프로 딱 오니까 여기에서 10프로 전부터 상식이 만들어집니다. 상식이 만들어져가지고 상식 안에다가 지식을 다 가져다 넣어가지고 정리를 해가지고 고착을 시킵니다. 이러면 70프로에 딱 갖힙니다. 갖히면 여기에서 더이상 발전을 못한다. 그래서 우리가 종종 하는 소리가 있죠. 상식을 깨라. 상식이 깨지지 않는 이상 너희는 더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여기에서 자멸할 수 밖에 없다. 왜? 상식은 서로의 상식을 갖기 때문에 상식으로 서로가 부딪히는 일들이 생긴다. 그럴때는 전부다 분리된다. 나의 상식과 너의 상식이 분리되서 서로가 힘이 다 컸기 때문에 서로가 뜻이 안맞추어지고 이것이 분리되고 싸운다. 이래서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됩니다. 최고 빨리 되는 나라입니다. 최고 가정적이고, 최고 집단적이고, 최고 '우리'로 살던 이 민족이 최고 빨리 지금 1인시대로 변합니다. 1인시대는 밥을 혼자 먹는다고 1인이 아니에요. 니하고 나하고 뜻이 안맞아서 1인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밥도 같이 못먹는거에요. 우리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된다라는 것은 너희가 다 컸다. 서로가 간섭하는데는 이게 너희들이 이야기를 해서 이해를 못시키면 간섭밖에 안되고, 이해를 못시키면 주장밖에 안되고 이래서 아무도 못맞추어갑니다. 이게 상식에 갖힌겁니다. 나는 진리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진리는 무엇이냐? 자연의 법칙이다. 자연에는 법칙이 있다. 인간이 살아나가는 법칙도 있고, 이 땅이 운용하는 법칙도 있고, 하늘의 법칙또한 있느니라. 이거를 나는 산속에서 내 혼자 내 자신하고 싸우면서 찾아나온겁니다. 천지도 모르고 산다 해서야 인간이 천지아래 살수가 없다. 지금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는 이유가 있으며, 천지운용이 어떻게 되서 이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왔는가가 이 원리가 있다 이말이죠. 그 다음 순서도 알아야 풀어갈 수 있는것이다. 그래서 지금 멈추고 있는겁니다. 정법이란 자연의 법칙을 정법이라 합니다. 이사람이 강의를 하고 쏟아내는 이 말이 내가 한달만 열씸히 들었을때, 한달만. 원랜 100일을 들어야됩니다. 100일을 듣고나서 내 상식이 안무너진다면? 이건 정법이 아닙니다. 자연의 법칙이고 정법이 맞다면 그게 진리가 맞다면 우리 상식이 무너져줘야된다. 아무리 고집을 가지고 있는 상식이 뭉쳐있었어도 이 표면이 녹아서 상식이 무너져서 여기에 새로운 법이 들어와가지고 이것이 꽃펴야된다. 이걸 정법이라고 합니다. 상식이 무너지지 않는건 정법이 아니다. 그래서 정법시대는 내가 정법시대가 아니고 내가 이렇게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으니까 이걸 모아서 관리하는 사람들이 상호 만든 것이 정법시대입니다. 정법시대지 나는 조직이 없는 사람입니다. 정법시대를 이렇게 운용을 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이사람을 좀 가르침을 달라 하니까 가르쳐주고 있는것이지 나는 조직을 만든것도 아니고, 신앙을 가진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가진적이 없습니다. 산에 들어가기 전에도 나는 절에 가가지고 아멘 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난 아무것도 안한 사람입니다. 어떤 도파에도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고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나는 홍익인간으로 성장을 해온 사람이지 나는 어떤 도파에도 어떠한 조직에도 어떠한 종교에도 신앙에도 머물지 않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그렇게 커 왔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왜? 당신들이 홍익인간들이기때문에. 우리는 5000년 역사가 홍익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조상들의 한이 심어지면서 5000년을 배양한 민족입니다. 이 사람들이 세상에 나왔을 때 이 세상을 만들기 시작을 하는것이 전부다 깡그리 여태까지 있는거 다 없애놔놓고 다시 만들어 나갈 때 인류기운이 여기로 모여왔던겁니다. 몇십년만에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죠. 이거는 자연의 대공사입니다. 근데 이분들이 멈추고 있으니 자연은 스스로 지금 이제 갈팡질팡하고 있는거죠. 우리가 15년,20년 멈추고 있는것이 우리만 어려워지는게 아닙니다. 저기 한번 보십시오. 기아로 허덕이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할 일을 못하면 인류는 엉망진창이 됩니다. 우리 할 일을 바르게 하면 인류기아는 당장에 없앨 수 있습니다. 이런 힘을 다 가지고도 못하고 있는겁니다. 대한민국이 만일에 인류기아를 없앨수 있는 이 포맷으로 7년만에 인류기아를 없앤다 라고 했을 때 인류가 대한민국을 어떻게 볼 것이냐? 이건 지금 다 되가지고 있는 일입니다. 추진을 안하고 있을 뿐이지. 우린 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대민사업. 인류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이냐를 설계를 해라. 그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진짜 우리가 할 일을 이제 시작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차 만들어가지고 기술을 발전시킨거는 우리가 할 일이 아니고 앞으로 미래에 쓸 힘을 비축했던 겁니다. 인류사회를 만져라. 우리 할 일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실업자가 생긴다? 어떻게 홍인인간들이 실업자란 이야기를 하는고? 대한민국에는 실업자가 없습니다. 여기는 공부하는 곳이에요. 학생들이다 이말이죠. 무엇을 더 해야될지를 몰라 멈추고 있는 사람은 있어도 공부는 다 됬는데 어디로 갈지를 몰라. 우리는 회사다니는 것도 전부 다 공부 시키는 겁니다. 정부의 일을 시키고 있어도 너희들은 이 안에서 성장하는 공부를 했어야 됬고, 여기는 학교입니다. 거대한, 인류의 학교를 다시 벌려놓은 게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인류에 있는 문물을 모두 이리로 끌어들여와서 우리가 학습하고 있었던 겁니다. 홍익인간입니다. 나만 그런게 아니고 인제 오늘 물었으니까 내 이름을 이야기 합니다.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우리 또한 홍익인간인데 내가 자신있게 홍인인간이라고 이야기하고 나올 사람이 지금 없는겁니다. 홍익인간은 나 자신을 위해서 안삽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내 자신을 불태우는 사람입니다. 이게 홍익인간입니다. https://youtu.be/VQxoM1zFFjY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어른이 되는 건, 나 어른이오 떠든다고 되는 게 아냐. 꼭 할 줄 알아야 되는 건 꼭 할 수 있어야지.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인 거야. 어른 흉내 내지 말고 어른답게 행동해. 아무리 빨리 이 새벽을 맞아도 어김없이 길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남들이 아직 꿈속을 헤맬거라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삶이 뭐라고 생각해요? 거창한 질문같아요? 간단해요.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 거예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결국 그게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당신은 언제부터 순간을 잃게 된 겁니까?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어. 어쩌면 우린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며 사는게 아닐까. 성공은 자기가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 난 그냥 열심히 하지 않은 편이어야 한다. 열심히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한 것으로 생각하겠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으로 나온 거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버려진 것 뿐 이다.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플레이가 선언되는 순간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알면서 하니까 실수인 거야. 같은 실수 두 번 하면 실력인 거고.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그러니 나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방어수단이자 공격수단이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거 그것만 생각해. 나머진 당신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야. 그래도 바둑. 세상과 상관없이 그래도 나에겐 전부인 바둑. 왜이렇게 처절하게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바둑일뿐인데.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 내 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기초 없이 이룬 성취는 단계를 오르는 게 아니라, 성취후 다시 바닥으로 돌아가게 된다. 기억력이 있다는 것은 훌륭한 것이다. 그러나 진정 위대함은 잊는데 있다고 했다. 잊을 수 있다는 건 이미, 상처가 아니다. 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 그 선택은 책임지라고! 최선은 학교 다닐 때나 대우받는 거고, 직장은 결과만 대접받는데고.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 체력이 약하면빨리 편안함을 찾게 마련이고 그러다 결국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윈 상관없는 지경이 이르지. 사람 볼 때 힐끗거리지 마. 사람이 담백해야 해 의심이 많거나 염려가 많거나 그런 건데 자꾸 사람을 파악하려고 애쓰다가는 자기 시야에 갇히는 거거든 남을 파악 한다는 게 결국 자기 생각 투사하는 거라고 그러다가 자기 자신에게 생각에 속아 넘어가는 거야. 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내가 앉아 있는 곳만 생각하면 전부인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벗어나 보면 아주 작은 부분의 일부임을 알게 된다. 다들 열심히 살았지만 뭘 했는지 모를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하루도 견디느라 수고했어, 내일도 버티고, 모레도 견디고, 계속 계속 살아남으라고!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우린아직 다 미생(未生) 이야. 출처 미생 인생드라마..ㅜㅜ 심금을 울린다 울려 다시봐도 재밌고 감동적임..
이별 박물관
유럽에서 박물관에 수여하는 ‘케네스 허드슨 상’은 가장 혁신적인 박물관에 주는 상입니다. 2011년 이 상을 받은 박물관에는 다양하지만, 통일성이 없는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길거리에 방치해도 아무도 가져가지 않을 정도로 낡은 흔적이 가득한 강아지 목걸이, 어느 상점에서도 흔하게 팔고 있을 자물쇠, 오래되어 보이는 어린이용 페달 자동차, 손때 가득 묻은 인형들까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위치한 이 박물관에는 이렇게 너무나 평범해 보이고 쓸모없을 것 같은 물건들이 잔뜩 전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이 전시품들이 여기까지 오게 된 사연을 알고는 슬픔과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이 박물관의 이름은 ‘Museum of Broken Relationships’ 이별 박물관이라는 뜻입니다. 세상을 떠난 반려동물의 추억이 담긴 목걸이, 헤어진 연인과 사랑을 약속하며 채웠던 자물쇠, 하늘로 떠난 손주가 타고 다닌 자동차, 성인이 되어버린 자녀들이 어릴 적 가지고 놀던 인형들이었습니다. 가슴 아픈 이별의 사연들이 남아있는 전시품을 보러 수많은 사람들이 박물관을 찾았습니다. 사람들은 가슴 아픈 이별의 사연을 통해 자신도 아픔을 위로받고, 이겨낼 힘을 얻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 어떤 것이라도 반드시 끝이 있기 마련이고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의 인생이 지나가면서 수많은 끝과 이별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만남과 이별은 인생의 과정일 뿐 삶을 망가트리는 좌절이 아닙니다. 우리가 반드시 함께해야 할 인생의 일부분인 이별을 통해 아픔과 위로와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앨리엇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이별 #슬픔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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