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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자동화 기계로 물건을 생산하는 어떤 공장에서 갑자기 공장 기계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장 하루만 공장이 멈춰도 엄청난 손해를 입어야 하는 공장 담당자는 서둘러 기계가 멈춘 원인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원인을 알 수 없었습니다. 결국 자동화 생산 기계를 납품한 회사에 기계를 고칠 기술자를 보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공장을 재가동시켜야 하는 공장 담당자는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기술자가 도착했다는 소리에 반갑게 맞이하려던 공장 담당자는 당황했습니다. 기계를 고치러 온 기술자는 너무도  젊은 청년이었기 때문입니다. 일 분 일초가 급한 공장 담당자는 납품 회사에 전화를 걸어 화를 냈습니다. "한시가 급한 상황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나이 어린 초보 기술자를 보내면 어떻게 합니까. 오늘 공장을 재가동해야 한단 말입니다." 공장 담당자는 전화기를 붙잡고 자신의 말만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하는 담당자 뒤에 젊은 기술자가 불쑥 다가와 말했습니다. "다 고쳤습니다. 그런데 저희 기계 문제가 아니라 제품 원료에 불순물이 섞여 있어서 생긴 문제였으니 앞으로 조심하시면 됩니다." 공장 담당자가 돌아보니 그 짧은 시간에 다시 공장 기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놀라는 사이에 통화하던 납품 회사 사원이 전화로 설명하는 말이 들렸습니다. "지금 찾아간 기술자는 초보자가 아니라 그 공장의 자동화 기계를 직접 개발하고 설계에 참여한 사람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겉모습만으로 평가하게 된다면 큰 실수를 하게 되거나 어떤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 H. 스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BEST5
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
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신부님 사제복은 '나니아'로 통하는 입구?
5월 23일, 영국 캔터베리 대성당의 로버트 신부님이 아침 미사 방송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그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디선가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 태연하게 신부님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곤 사제복 안으로 쏘옥- 들어가고는 그대로 사라졌습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설교하는 신부님의 의도와 달리 많은 신도들은 방송을 보며 웃음을 터트렸고, 캔터베리 대성당은 신도들의 반응을 통해 상황을 빠르게 인지했습니다. 캔터베리 대성당은 고양이가 로버트 신부님의 옷 안으로 들어가는 장면만을 따로 편집해 공식 트위터 계정에 공유하며 말했습니다. "장난꾸러기 고양이 레오가 또다시 사고를 쳤어요." 고양이가 신부님의 옷 속으로 사라지는 미스터리한 영상은 3일 만에 조회 수 7만 회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레딧을 비롯한 각종 유머 커뮤니티에서도 움짤(GIF)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나니아로 향하는 비밀 포탈이다" "신부님의 옷 안엔 몇 마리의 고양이가 있을까" "기적을 보았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운 농담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성당하면 떠오르는 딱딱한 권위와 체면과 달리, 사람들에게 작은 웃음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성당의 태도가 더욱 유쾌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로버트 신부님이 다음 방송에서도 나니아로 가는 포털을 열어주시길 바라봅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몸이 허약해져 병에 걸리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우리 곁에서 함께 지켜봐 줬으면 좋겠구나. 우리가 늙어서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면 네가 어렸을 적 우리가 먹이고 입혔던 그 시간을 떠올리면서 미안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조금만 참고 받아다오. 우리가 늙어서 말을 할 때 했던 말을 하고 또 하더라도 끝까지 들어주면 좋겠구나. 네가 어렸을 때 좋아하고 듣고 싶어 했던 이야기를 네가 잠이 들 때까지 셀 수 없이 되풀이하면서 들려주지 않았니? 훗날에 혹시 우리가 목욕하는 것을 싫어하면 우리를 너무 부끄럽게 하거나 나무라지는 말아다오. 수없이 핑계를 대면서 목욕을 하지 않으려고 도망치던 너의 옛 시절의 모습을 너도 기억했으면 좋겠구나. 우리가 늙어서 새로 나온 기술을 모르고 점점 기억력이 약해진 우리가 무언가를 자주 잊어버리거나 말이 막혀 대화가 잘 안 될 때면 기억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좀 내어주지 않겠니? 그래도 혹시 우리가 기억을 못 해내더라도 너무 염려하지는 말아다오. 왜냐하면, 그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너와의 대화가 아니라 우리가 너와 함께 있다는 것이고 우리의 말을 들어주는 네가 있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란다. 우리가 늙어서 다리가 힘이 없고 쇠약하여 우리가 잘 걷지 못하게 되거든 지팡이를 짚지 않고도 걷는 것이 위험하지 않게 도와다오. 네가 뒤뚱거리며 처음 걸음마를 배울 때 우리가 네게 한 것처럼 네 손을 우리에게 잠시 빌려다오. 그리고 우리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 우리에게 너무 화내지 말아 다오. 너도 언젠가 우리를 이해하게 되는 시기가 오게 될 테니 말이다. 비록 우리가 너희들을 키우면서 많은 실수를 했어도 우리는 부모로서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들과 부모로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삶을 너에게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언젠가는 너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네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너를 사랑하고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한단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자녀들이 어느새 어른이 되었고 그 부모님들은 자식들에게 의지해야 하는 힘없는 노인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부모님의 든든한 그늘이 되어줄 차례입니다. 그분들이 항상 그랬듯, 무한한 사랑으로 우리도 마땅히 모든 것을 감싸줘야 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부모가 사랑해 주면 기뻐하여 잊지 말고, 부모가 미워하시더라도 송구스러이 생각하여 원망하지 않고, 부모에게 잘못이 있거든 부드러이 말씀드리고 거역하지 말아야 한다. – 증자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코로나 검사를 받았는데...결과 방금 연락 받았어요
음성!이라고... 얼마나 반갑던지. 내 주변사람들에게 미안한 건 둘째치고 불편을 끼칠것을 생각하면 잠을 설칠 정도였죠. 덕분에 집에서 나만의 공간이 생기고 화장실도 하나는 내 전용이 됐고요. 그런데 갑자기 왠 코로나 검사냐구요? 사실 지난 일주일 동안 무척 아팠습니다. 금요일 회식하면서 먹은 육사스미 때문인가... 토요일 저녁에 옥상에서 구워 먹은 돼지고기 탓인지... 일요일 저녁부터 배가 아프기시작하며 설사가 시작 되었답니다. 개인병원에 들러 약을 타 먹었는데도 설사가 멈추지 않는 겁니다. 다시 병원에 갔더니 항생제가 포함된 새 약을 주셨고 가까스로 설사는 진정되었지만 부글거리는 가스는 못 잡네요. 이렇게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집에서 쉬고 다음날 출근을 했는데 힘 들었습니다. 반쪽이 돼서 왔다고 놀림을 받긴 했습니다만 ㅎ. 문제의 금요일 부글거림도 줄어 들었고 출근과정에서 정문에서 화상열체크도 통과 했는데 반원까지 모인 사무실에서 귀에 대고 하는 발열체크에서 37도가 넘는 겁니다. 규정대로면 37.5도면 퇴근조치를 명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일을 시작했는데 한 타임이 끝나자 반장이 재검사를 하자는 겁니다. 그런데 아까보다 높아 38도가 나온다는 겁니다. 급히 산업보건센터로 가라기에 사내에 있는 산보센터로 자전거를 타고 갔더니 입구에서 열이 높아서 왔다 했더니 열을 체크하고서는 38.2가 나온다며 지역을 떠나 서울이나 먼 여행을 다녀온 적이 없냐는 겁니다. 없다고 했죠. 그래도 모르는 것이니 해열제를 주며 규정에 따라 조퇴를 명하고 지역 코로나 방역센터로 가보라 더군요. 이미 퇴근시간이라 밀리는 시간대인데다가 집사람에게 이 사실을 알렸더니 제 걱정은 한마디만 하고 노발대발합니다. 딸애 회사와 어린이집은 어떻게 하느냐고... 사실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막상 닥치니 자그마한 것도 사실적으로 다가오더군요. 전주 ㅇㅇ병원으로 방향을 잡고 어렵사리 도착했는데 선별진료소가 뭐이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사람이 안 보이는 겁니다 차단기를 넘어 들어가니 그제야 방호복입은 한사람이 보이더군요. 창문을 열고 코로나 검진 받으러 왔는데요. 하고 물으니 일단 차에 대기 하라더군요.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후 다른 분이 오셔서 어디 여행한 적 있느냐 물으셔서 없다고 했더니 가늘고 길쭉한 면봉으로 제 코에 갔다 대며 좀 아프실 거예요 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너무 아픈 겁니다. 지독하게 화끈거리는 느낌. 진짜 눈밑까지 집어 넣는데 아프긴 하지만 신기하게도 눈물은 안나온다는...ㅋ. 이 간단한 검사가 14만원이 넘는다는 사실...뭐 미국에 비해 껌 값이지만... 해열제는 사내 산보센타에서 타 왔으니 필요없다니까 내일 한시쯤 결과가 나온다며 집으로 보내더군요. 이 사실을 알려야 할 곳을 정리해 내가 이런 상황이니 다른 분들도 조심하라 알렸죠. 집에 와서 아내의 잔소리를 종일 들어야 했습니다.ㅋ.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한시 넘어 연락해보니 결과가 나왔다며 음성이라고 하는 순간 뛸듯이 기쁘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았습니다. 정말 펄쩍 뛸듯이 좋았거든요. 다시 어제에 이어 오늘은 음성인 결과를 알리고 있습니다. 어젠 하루 종일 마음 돌이며 있었는데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아내도 한마디합니다. 당신 얼굴이 펴졌네?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12 / 뱃살 뿌셔 지방 뿌셔
나이를 먹으니 뱃살만 계속 늘어나는 것 같지 않아...? 나만 그런거면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분명 찔리는 사람들 있을걸? 회사, 학교에서 맨날 앉아있고 술 마시고.. 고냥 저절로 찐당께 나랑 비슷한 고민이 있는 홈트러들은 오늘 이 카드를 매일 꾸준히 해보자 뿌셔뿌셔 뱃살 뿌셔~~~~~~~ 허리가 안 좋은 사람은 오늘 운동 pass (그렇다고 전부 다 허리가 안좋아서 ^^; 하지 말고........ㅂㄷㅂㄷ) 1. X자 교차 (30회*3세트) 1. 팔은 머리 위로 뻗고 두 다리를 편하게 벌린 상태에서 바닥에 누워줘 몸이 X자가 된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대짜로 둔눠! 2. 복근에 힘을 주고 상체와 하체를 들어 올리면서 왼손으로 오른발 터치 3. 다시 누웠다가 오른손으로 왼발 터치! 이렇게 두 쪽을 다 하면 1회 끝이야 2. 크런치 (20회*3세트) 1. 바닥에 누워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팔은 골반 옆이나 허벅지 위에 위치! 2. 하체는 고정시키고 복근에 힘을 쥐어 짜는 느낌으로 상체를 일으켜줘 머리를 들어올린다고 목에 힘을 빠짞!!!! 주고 자세를 반복하면 목에 담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윗몸 일으키기 느낌으로 등을 바닥에서 뗀다고 생각해줘 3. 손은 골반 옆에서 편하게 움직이거나 허벅지에서 무릎 방향으로 쓸어올리듯 냅둬~ 3. 다리 교차하기 1. 바닥에 똑바로 누운 상태애서 두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올려줘 2. 발끝은 세워주고 한쪽 다리씩 밑으로 내려주면 돼 올리고 있는 다리는 가슴 방향으로 당겨주는 느낌으로 유지! 내려가는 발은 절.대. 바닥에 닿으면 안돼!!!! 바닥에서 한뼘정도 남겨 놓고 올렸다 내렸다 ㅇㅋㅇㅋ? 3. 양쪽 다리를 번갈아 가면서 진행해줘~~~ 4. 러시안 트위스트 1. 무릎을 구부린 채 좀 쭈구리 자세?로 바닥에 앉아줘 2. 발이 바닥에서 떨어질 때까지 천천히 몸을 뒤로 눕혀줘 엉덩이만 바닥에 닿아있게 like 짱구 엉덩이 걷기 3. 팔은 가슴 앞에 모아줘 깍지를 껴도 좋아! 그 다음 몸통을 좌우로 트위스트 해주면 끝! 몸이 뒤틀리는 순간마다 호흡을 강하게 내쉬도록 하자! 오늘 운동은 하나 하나 할수록 복근에 강한 자극이 오는 걸 느낄 수 있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하면서 근육통이 없으면 이젠 좀 섭섭하더라고 ㅠ 오늘 운동은 망했다....하궁... 쯧 여러분도 같은 마음이겠지? ㅋㅋㅋㅋ >.< 맞지? 오늘 홈트 미션에 성공한 사람들은 인증샷과 함께 나를 태그해서 카드를 적어주면 돼~~~~~ #피트니스,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해줘! 아님 이 카드에 댓글로 남겨줘도 괜찮아.....^^... 내가 확인하고 댓글 달아줄게 ㅋㅋㅋㅋㅋㅋㅋ (태그하는 방법은 카드에 @helljjang 이렇게 내 아이디를 적으면 됑 ㅋㅋ) 느낀 점이나 오늘의 몸상태, 어려웠던 동작 등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운동일기 다시 보는 재미도 있을거니까 열심히 적자!!!! 피드백도 대환영!!!!!!!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꼭 시간날때 도전하고 댓글 남겨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오늘도 화이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