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heHappy
5,000+ Views

말이 많은 국민연금, 내 연금수령액 확인방법

근래 노후에 국민연금을 못받을수도 있다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 만큼 국민연금에 관심이 많다는 거겠죠

그래서 오늘은
국민연금 수령액 간단하게 조회하는 방법이있어 공유합니다~
궁금하신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ㅎㅎ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불 타오네' 우유 먹는 순간 눈이 '번쩍'하는 아기 고양이
지난 10월,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을 지나던 한 남성이 길가 구석에서 울고 있는 작은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커다란 눈망울로 그를 올려다보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아기 고양이를 지역 고양이 구조대에 연락했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 고양이를 인계받아 보호소로 데려왔습니다. 직원들은 아기 고양이를 담요로 감싼 후 주사기로 따뜻한 우유를 입가에 떨어뜨렸고, 비실비실하던 아기 고양이는 따뜻한 우유가 코를 따라 입가로 떨어지자 두 눈이 이글이글 불타올랐습니다. [입에 묻은 것만 해도 한 스푼은 더 될 것 같은 우유] 사람들은 아기 고양이의 강한 생존력을 보고 '베어 그릴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자원봉사자 사라 씨의 집으로 임보를 받게 되었는데, 녀석은 사라 씨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서식지와 음식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처럼 생존에 특화된 녀석이더군요. 후훗." [깜빡이 좀 키고 들어오란 말이에요] 베어 그릴스는 배고플 때마다 큰소리로 "묘-" 하고 외쳤고, 그때마다 사라 씨가 나타나 자신에게 밥을 먹여준다는 점을 생존 수첩에 적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날이 지날수록 에너지가 넘쳐나기 시작했고, 사라 씨도 녀석이 발랄한 고양이로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해 놀아주었죠!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요?] 그런데 운이 좋게도 임보한지 얼마 되지 않아 녀석의 입양을 희망하는 여성이 나타났고, 사라 씨는 그녀를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사라 씨 집에 도착한 그녀는 베어 그릴스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품에 안았습니다. 베어 그릴스 역시 자신의 생존 수첩에 그녀를 좋은 사람이라고 기록했죠. [초당 300회의 횟수로 콧구멍을 벌렁거리는 베어그릴스] 사라 씨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 여성과 베어 그릴스는 서로 보자마자 껴안더니 놓을 줄 모르더군요. 살짝 질투도 났지만 한편으론 녀석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사회성 배우랬더니 더욱 버릇없어지는 중인 베어 그릴스] 그렇게 베어 그릴스는 여성을 집사로 간택했지만, 아직은 너무 어리기에 사라 씨 집에 머물며 생존 기술을 좀 더 연마할 계획입니다. "아기 고양이는 사회성 교육을 위해서라도 다른 고양이들과 어울리는 기간이 필요해요. 아기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지낼수록 배우는 게 많죠. 그다음엔 새로운 가정으로 행복한 여행을 떠날 겁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제주 그 이면
서울의 인왕산 아래 서촌을 찾았을 때 초행길이 분명한데 익숙한 경관이 눈에 들어왔다. 데쟈뷰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그건 아마 조선시대 화가들의 그림에 많이 나타나는 인왕산 실경 때문일 거다. 그중 비 갠 직 후의 인왕산을 그린 겸제의 '인왕산 제색도'가 으뜸이다. 그림 속의 바위, 소나무가 변함 없이 그 자리에 있었다. 이렇듯 초행길의 제주 여행은 낯선 곳에서 익숙한 것 만나기의 연속이다. 사진이나 티브이 등 모든 매체를 통해 많이 보고 접해 왔던 경관이다. 아마 나보다 여러 분들이 더 많은 것들을 알고 있기에 여기서 굳이 제주 관광기를 쓸 필요는 없겠다. 그래서 나는 제주의 다른 면에 주목하기로 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또 다른 제주의 이면을 보고자 했다. 아름다운 제주의 이면엔 슬프고 아픈 현대사가 있다. 제주 4ㆍ3 사건이다. 2003년 10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확정한 ‘제주4·3진상조사보고서’에 따르더라도 당시 제주 인구의 9분의 1에 달하는 3만 여명이 목숨을 잃었고, 당시 이승만 정부가 주도한 강경진압작전으로 제주도 중산간 마을 95% 이상이 불타 없어졌으며, 가옥 3만9285동이 소각됐다고한다. 전형적인 국가 권력에 의한 폭력이다. 어떤 학자의 주장에 따르면 유옌이 정한 국제법 '제노사이드(genocide)'의 범주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한다. 나치의 유태인 대학살 같은 잔혹한 범죄를 말한다. 우리는 나치의 만행에 분노하면서도 정작 자국인 제주에서 벌어진 만행에 대해 모르고 산다. 천제연 폭포를 오르다 보면 스치고 지날뻔한 중문면 4ㆍ3희생자 위령탑을 볼수있다. 빼어난 경관으로 알려진 곳은 대부분 학살터다. 희생자 수 만큼 이나 제주 곳곳엔 이런 위령탑이있다. 세계적인 관광지로 알려진 제주 중문의 이면에도 800여명의 희생자가 있었다. 위령탑 비문엔 죽어가면서 자식들에 대한 걱정으로 눈 감지 못한 영혼들에대한 위로가있다. ~당시 기적적으로 살아난 10살 배기 어린 자식들은 박해와 탄압에 굴하지 않고 악착같이 살아내 오늘의 아름다운 제주를 일구었고 공동체를 복원시켰다고 편히 눈 감으시라고...~ 단재 신채호선생의 역사를 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거창한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제주의 이면은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본 잡지의 카피처럼 담담함으로 만났던 것이 먹먹함으로 다가온다. 수일이 지난 지금도 어느 노파의 증언 인터뷰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제주 공항 활주로 밑에는 수많은 희생자들의 시신이 있을 거라고 어린시절 까치발을 하고 담 밖의 살상을 목격했다고 당시 가장 피해가 많았던 장소라며... 수많은 관광객들이 떠나고 내리는 활주로 이면 그건 우리가 절대 잊어선 안될 제주의 아픈 이면이다.
♡세상을 놀라게한 의사 271명 중 270명은 항암제 거부♡
♡세상을 놀라게한 의사 271명 중 270명은 항암제 거부♡ 의사는 암 판정을 받으면, 그 부작용과 독성을 잘 알고 있는 의사는 수술이나 항암제 치료, 방사선 치료를 가급적 안 받으려 합니다. 그러나 환자에게는 적극 권하고 심지어 이 방법 외엔 다른 방법은 무시합니다. 아래에 책 한권의 내용 중 관심 있는 부분이 있어 소개합니다. 물론 이 책 외에도 2백여 권의 관련 책을 보면서 공통점을 찾고 있는데 그나마 대변할 내용일 것 같아 여기에 이 내용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부디 투병생활에 참고가 되시길... 의사 271명 중 270명은 항암제 거부 우리는 병에 걸리면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진찰받고 약을 탄다. 이러한 일련의 행동이 너무나도 당연시되고 있다. 90%가 넘는 사람들이 아무런 고민 없이 병원 문을 열고 들어간다. 우리가 굳게 신뢰하는 병원이 실은 병을 ‘고치는 곳’이 아니라 병을 ‘만드는 곳’이라면?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설마하며 손사래를 치며 화를 내는 환자들도 많으리라. 나도 병원을 믿고 싶다. 신뢰하고 싶다. 그러나 이런 나의 마음을 산산이 무너뜨리는 정보에 눈앞이 아찔하다. 오카야마 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에서 1년간 사망한 암환자의 진료기록을 철저히 조사했더니 80%이상이 암이 아니라 항암제나 방사선 등 ‘암치료’ 부작용이 원인이었다. 게다가 이 충격적인 사실을 박사논문으로 발표하려했던 젊은 의사는 눈앞에서 학장이 자신의 논문을 갈기갈기 찢어버렸다고 한다. 이 사실은 병원에 암으로 통원, 입원하면 당신도 80%의 확률로 사망할지 모른다는 무서운 현실을 알려주고 있다. 그래도 당신은 병원의 문을 두드릴 자신이 있는가? 후생노동성 책임자인 의료과장(보험국)조차 “항암제는 아무리 사용하고 또 사용해도 효과가 없다. 이런 약을 보험에 적용시켜도 되는 건가!”라며 내부 고발한 사실을 아는가? 후생노동성의 암치료 담당 기술관조차 ‘항암제는 맹독성으로 암을 고칠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이라고 답하였다. 또 ‘맹독으로 사망한(살해당한) 환자는 매우 많다“고 증언했다. 나아가 ’항암제는 강렬한 발암물질로서 투여하면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된다‘고 했다. 10명중 1명 정도는 종양이 축소되지만 암세포는 유전자를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한다. 일본 암학계는 이러한 반항암제 유전자(ADG: Anti Drug Gene)의 존재를 감추는 데 급급했다. 그러나 일단 축소된 암 종양은 악성화되어 5~8개월 만에 원래 크기로 재증식한다. 항암제를 복수 투여하면 단독 투여보다 빨리, 많이 사망한다.(미국 동해안 리포트 보고) 의사 271명에게 자기 자신에게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 하고 질문했을 때 270명의 의사는 “아니요!”라고 대답했다. 도교대학 의학부 소속 교수 4명은 수천 명이나 되는 환자에게 항암제를 투여하고 정작 자신들이 암에 걸리자 항암제를 거부하고 식이요법으로 암을 고쳤다. 항암제는 0.1g, 7만에. 1g을 맞으면 70만엔이나 되는 큰 돈벌이다. 만약 10g을 맞는다면... 그래서 병원에서는 항암제 사용을 그만두지 못한다. 일본의 암 이권은 연간 약 15조 엔으로 방위비의 3배나 된다. 그러니 제약회사 등 암 마피아들이 떼지어 달려들 수밖에 없다. 그래도 당신은 ‘항암제를 놔 달라’고 의사에게 부탁할 용기가 있는가? 이제는 암의 병원 3대 요법(수술, 항암제, 방사선)은 무력하다. 대체요법이 승리한다고 미국 정부도 인정하고 있다.(1990년 OTA 리포트 보고) 암치료만이 아니다. 현대 병원은 이제 환자를 치료하는 장소에서 살해하는 장소로 전락했다. 로버트 멜델존은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라는 책에서 이렇게 지적한다. “1973년 이스라엘에서 병원이 파업했다. 진찰해야 할 환자수가 하루에 6만 5천명에서 7천명으로 줄었다. 파업은 한 달간 지속되었다. 그런데 파업기간 중 사망자수가 절반으로 줄었다!(예루살렘 매장협회 조사) 그리고 파업이 끝나 병원이 다시 영업을 시작하자 사망률은 원래 수치로 되돌아왔다고 한다. 이 수치야말로 인구의 절반이 ‘병원에서 살해당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는 셈이다. 남미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도 의사가 52일간 파업하자 현지의 사망률이 35%나 떨어졌다. 로스앤젤레스의 경우는 18%, 두 곳 모두 병원이 재개하자 사망률은 파업 이전과 같은 수준으로 돌아갔다. 당신은 다음의 사실을 알고 소스라치게 놀랄 것이다. 미국인 사망원인 중 1위는 ‘병원 내 의료사고’이다. 희생자는 적게 봐도 78만 3,936명이며, 2위가 심장병으로 약 70만명이고, 3위가 암으로 약 55만 명이다.(2001년도) 게다가 다음과 같은 증언도 있다. “1년간 자동차 사고사보다 약 처방전 때문에 사망하는 사람이 많다. 안타깝지만 사실이다.(미국 의료진흥대학장 M. 잭슨 박사) 양심 있는 의사는 “현대 병원에서는 긴급의료 등을 포함하여 전체의 10%밖에 고칠 수 없다. 90%는 악화시키거나 죽이고 있다“ 고 내부 고발을 하면서 ”가급적 병원을 가까이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지금의 일본은 최악의 상태이다. 대학 의학부에서 의대생들은 ‘치료법’을 배우지 않는다. 믿겨지는가? 그들이 의사가 되고 병원에서 맹목적으로 따르는 치료법이 <치료 가이드라인(지침서)>이란 것이다. 2000년 이후만 봐도 600종 이상으로, 대부분의 지침서는 수많은 OO학회 소속 교수들이 작성한다. 더욱 놀라운 일은 그들의 90%가 제약회사 등으로부터 거액의 기부금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금액만 해도 1~3조 엔이다. 알려진 것만 이 정도이니 ‘뒷돈’은 도대체 얼마나 될 것인가! 즉 지침서를 작성하는 것은 제약회사란 뜻이다. ‘협력’하여 ’뇌물‘을 받는 의학부 교수들은 명의를 빌려주는 것과 같다. 제약회사가 지침서를 만드니까 거센 파도와 같은 약물 공세 일색의 치료를 할 수밖에 없다. 전국의 의사들은 맹목적으로 따르고 있다. 그러면 병원 이익도 올라간다. 월급도 올라간다. 현재 전국 병원에서 실시하는 암 치료도 제약회사가 만든 지침에 따르고 있다. 여기에는 매우 다양한 항암제제 범벅이 된 ‘치료’가 제시돼 있다. 제약자본의 최고봉은 환자의 생명도 고통도 아니다. 오로지 의약품 매출, 거액의 이익일 뿐이다. 당신의 생명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은 이제 실험쥐만도 못하다. 이상이 오늘날 의료 실태다. 그래도 당신은 병원 문을 두드릴 수 있겠느가? “하지만 병원에 가지 않고 암이 낫는가?” 당신은 불안해 진다. 그런데 병원을 거부한 사람일수록 신기하게도 암은 낫는다. NPO(비영리)법인 ‘암환자학 연구소’에서는 이미 700명을 넘는 암환자가 암이 자연퇴축하거나 완전히 치유되었다. 마찬가지로 또 다른 단체인 ‘암 완치자들의 모임’도 연간 생존율이 95%나 된다! 말기 암인 사람도 많은데도 말이다. 경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의 공통점은 대부분 병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 암을 완치시켰다는 것이다. 암이 낫는다는 것은 ‘의사가 포기한 사람’이거나 ‘의사를 포기한 사람’이다. 암환자학 연구소가 회원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마음가짐’, ‘식생활’, ‘운동’의 개선을 지도한다. “그 정도로 암이 낫는가? 하며 당신은 믿기 어려울 테지만, 암이 낫는다. 대체요법과 1) 수술, 2)항암제, 3)방사선의 ‘병원 3대 요법’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후자는 암을 적으로 보고 수술이라는 ‘메스(칼)', 항암제라는 ’독‘, 방사선이라는 ’독‘으로 공격한다. 의사는 흔히 ’암을 퇴치한다‘ 고 말한다. 말 그대로이다. 그러나 항암제의 독은 암세포뿐 아니라 환자의 모든 세포까지 총공격한다. 나아가 맹렬한 발암성으로 새로운 암을 발생시킨다. 최악의 비극은 환자가 갖추고 있는 암세포와 싸워야 할 면역세포를 전멸시킨다는 것이다. 항암제는 암세포는 죽이지 못하고 아군인 NK세포를 전멸시킨다. 그러므로 항암제를 맞아서 신나는 쪽은 암세포이다. 화염에 휩싸인 집을 끄기 위해 기름을 붓는 격이다. 항암제가 ‘암 응원제’ 또는 ‘증암제’라고 불리는 까닭이다. 방사선의 부작용은 더욱 심각하다. 수술로 약해진 암환자에게는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다. 이 모두 면역력을 저하시킨다. 암의 3대 요법의 최대 결함은 환자가 갖추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격멸시켜서 암과 싸울 힘을 없앤다는 점이다. 대체요법은 180도 다르다. 마음가짐, 식생활, 생활습관 등을 개선함으로써 자연치유력을 높인다. NK세포를 증식시키고 활성화하여 암을 자연퇴축시키거나 소멸시킨다. “암환자 대부분이 대체요법, 미국에서 조사. 기도와 영양보충제”(아사히 신문 2008년 8월 15일) 최근들어 미국은 암 사망자수가 급속히 줄고 있다고 한다. 1990년 정부가 암 3대 요법의 무효성을 인정했기 때문이다.(OTA 피포트) “미국 암환자의 40~60% 정도가 기도와 영양보충제와 같은 보완대체요법을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미국암학회 조사로 알게 됐다.”(아사히 신문 2008년 8월 15일) 암으로 진단되고부터 10~24개월이 지난 환자를 조사한 결과 ‘기도’, 영적 체험을 시도했다‘ 61%, ’기공 등 릴랙션(긴장완화)‘ 40%이상, 이 밖에도 ’종교적 치유‘, ’영양보조제(건강식품)‘도 각 40%이상 시도했따(3,139명 대답, 중복), 특히 여성, 청장년, 고수입 및 고학력일수록 ’보완대체요법‘을 시도하는 경향이 강했다고 전한다. 이제 대체요법은 세계적인 추세이다. 웃음, 식사, 입욕, 호흡, 이미지(명상) 등은 전부 즐겁고 간편하며 무엇보다 상쾌하다.! 이것으로 암과 싸우는 면역세표가 급증하여 암은 자연퇴축하거나 완전히 치유될 것이다.
비주얼도 맛도 엄지척! 제주 수제버거 맛집 모음
연말을 맞이해 아이들과 함께 제주를 찾는 분들이 많이 늘고 있는데요~ 오늘은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제주 버거 맛집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신선한 재료와 맛은 물론, 비주얼도 너무 예쁜 버거집들이랍니다 #버거트레인 #황금빅버거 #핸드테일러 #삼다버거 제주 오설록, 휴애리 근처에 위치한 '버거트레인'은 정통 수제버거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치즈버거, 비프칠리버거, 할라치즈버거가 굉장히 맛있고! 버거트레인 족제비 코코넛커피로도 유명한 집이에요 족제비 코코넛커피는 세계 2위의 생산국인 베트남에서 직수입 해오는 커피에요! 하루 5잔만 나오는 이곳, 일찍 방문하셔서 맛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매주 월요일 휴무랍니다~ 삼다버거, 돌하르방 치즙버거, 숌키숌키 버거. 딱 3종류의 수제버거집이에요! 100% 호주산 s등급의 청정 목심을 직접 갈아 만든 패티와 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아 아이들도 믿고 먹일 수 있는 버거집이에요~ 미리 만들지 않아 주문 시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어요! 그래도 신선한 야채와 패티를 즐길 수 있는 버거집이랍니다 매주 목요일 휴무이니 참고하세요! 얼굴보다 더 큰 사이즈! 각 1 버거가 거의 불가능한 크기에요 ㅎㅎ 성인 3~4명이 먹어도 넉넉한 사이즈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버거 하나를 뚝딱 하면 재밌는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건강한 제주 수제버거를 즐길 수 있답니다 내 마음대로 입맛에 맞게 주문해 맛볼 수 있는 '핸드테일러' 에요 핸드테일러는 다른 가게들과 달리, 집을 개조해서 만든 곳인데 분위기가 너무 아늑하고 할머니집에 온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핸드테일러는 다른 수제버거집과는 달리 주문표에서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단계별로 체크할 수 있었어요! 버거 스타일과 치즈, 토핑, 프렌치프라이 등.. 먹지 않는 야채 또는 계란 완숙 or 반숙 등의 세세한 스타일도 요청할 수 있어 더욱 좋았던 곳이랍니다~
컨버스 x J.W. 앤더슨 ‘런스타 하이크’ 재발매, W컨셉 단독 화보
+ 국내 발매처 정보 W컨셉이 컨버스(CONVERSE) x J.W. 앤더슨(J.W. Anderson) ‘런스타 하이크’의 온라인 재발매를 예고하며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올 초 출시된 ‘런스타 하이크’는 하이킹 부츠에서 영감을 받은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모델이다. 배색의 미드솔과 과감한 지그재그 러기드 아웃솔에 러버힐 랩, 스타 포인트 등의 디테일을 더해 당당하고 에너지 넘치는 자태를 자랑한다. 이번 화보는 ‘런스타 하이크’의 재발매를 위해 촬영한 단독 패션 콘텐츠로, W컨셉의 아이덴티티가 가득 묻어나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런스타 하이크’가 완벽히 어우러져 새롭고 유니크한 비주얼을 완성해냈다. ‘런스타 하이크’는 화이트, 블랙 두 가지 컬러로 한정 재발매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만큼 그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재 점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발매일은 오는 12월 9일. 온라인에서는 W컨셉 웹사이트(wconcept.co.kr)와 모바앨 앱 그리고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converse.co.kr)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국내 오프라인 스토어는 컨버스 명동, 코엑스, 두타, 롯데본점 1층 컨버스 팝업 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청담, 카시나 한남, 케이스스터디, 비이커 한남에서 발매된다. 상세 주소는 아래에서 확인해보길. 컨버스 명동 서울 중구 명동8길 16-1 컨버스 코엑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G109호 컨버스 두타 서울 중구 장충단로 275 컨버스 롯데본점 1층 팝업 스토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10 꼬르소 꼬모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카시나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66 케이스스터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60길 21 비이커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최면술에 걸리지 말라.
최면술에 걸리지 말라. 아직도 사람들은 최면사가 사람을 눕혀서 최면을 걸어서 원하지 않는 말과 행동을 하도록 마술과 같은 기교를 부린다고 생각한다. 방송의 힘이자 부작용이기도하다. 그런데 이는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 최면가는 한 인간이 원하지 않는 무언가를 끄집어 내거나 조종하거나 통제하지 못한다. 해서도 안된다. 다만 그 사람이 그것을 원했을때 때로는 자신조차 자각하지 못한 기억이나 감정을 편안한 상태에서 무의식의 문이 열리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그것도 말처럼 쉽지 않다. 나와 같은 최면사는 한 인간이 내면의 바다를 잘 탐색하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일 뿐이다. 그런데 이 최면술이 일상생활에서 악용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물론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최면술은 부모가 자녀를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일 것이다. 그 이외는 조심 또 조심해야 할 것이다. 나쁜놈들은 순진한 그대를 자꾸 좀비처럼 만들려고 한다. 당신이 아무런 생각없이 조종되기를 바란다. 1. 100%를 주장하는 이를 조심하라. 100점은 수학 시험을 볼때나 존재한다. 우리의 삶에는 100%와 같은 완전무결한 것은 없다. 나를 믿고 투자하면 100% 성공한다. 얼마전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왔다. 1억만 투자하면 매달 백만원씩 이자를 100% 주겠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아직도 이 말에 혹하는 순진한 바보들이 있다. 특히 심리전문가 명상전문가 종교인등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을 다른다. 이들 중 100% 완치하거나 치료해줄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의심 먼저 하라. 만약 그 100%가 사실이라면 그를 위대한 스승으로 모셔라. 2. 폭력적인 사람은 세뇌전문가이다. 폭언이나 폭행은 한 인간의 영혼을 짓밟는다. 힘이 약한 자는 그 순간의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 저항하지 않고 그만 자신의 의지를 놓아버린다. 나중에는 폭언 폭행이 일상처럼 느껴진다. 매낮는 아내는 남편의 폭력이 당연한것처럼 받아들이게 된다. 오히려 매를 맞아야만 할일을 한것처럼 그녀는 영원히 벗어날수가 없다. 폭력적인 사람은 상대를 굴복시켜서 자신의 노예로 만들려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슬픈 한 가지가 있다. 남편의 폭력에서 벗어난 그녀는 여전히 폭력적인 남자 옆에서 고분고분해진다. ㅜ 폭력 앞에 무릎 꿇지 말자. 당장 경찰에 신고해서 콩밥을 먹이자. 3. 혀를 달콤하게 놀리는 자를 조심하라. 이들은 매우 뛰어난 언어의 마술사이다. 사람의 감정이나 기분을 가지고 놀줄 안다. 인간은 칭찬받는 순간 이성을 상실한다. 엄마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아가의 마음처럼 칭찬받는 순간 마음의 경계가 풀어져 버린다. 이유없이 친절을 베푸는 자는 조심하라. 틀림없이 의도를 갖고 접근을 한 사람이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 따지고 보면 필연을 가장한 우연이다.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지 않는 이상 쉽사리 그대의 마음의 문을 열지 말자. 이는 사람을 의심하자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기 위한 보호본능이다. 초인종을 누르면 아무나 들어오도록 문을 열어주겠는가? 4. 두려움을 자극하는 자의 최면술 인간의 마음을 가장 쉽게 빨리 건드릴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두려움(공포) 예를들면 - 내 말대로 안하면 천벌을 받게 된다. - 지구는 멸망한다. 그래서 나를... - 당신에게 죽음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이 약을 먹지 않으면 병들어 죽습니다. - 제 말대로 안하면 대학에 떨어질 겁니다. 이들은 인간의 약한 취약성을 건드린다. 건강한 사람은 두려움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하게끔 도와준다. 한번 두려움에 취하면 그들은 지속적으로 당신의 두려움을 건드려서 당신의 돈을 훔치고 영혼을 훔치고 당신의 삶마저 빼앗으려 할지 모른다. 당신은 어느순간 그에게 의존하게 된다. "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 " 두려움 조장은 인간을 나약하게 하는 악질적인 최면기법이다. 쫄지마!!! 죽기밖에 더 하겠어 ^^* 5. 선한 의도를 지닌자의 어리석음 이런 사람을 구분하기는 참 어렵다. 너무나도 순수하고 아름다워 보인다. 착한 마음은 참 좋은 성품이다. 그들의 순수성에 사람들은 매료된다. 그 순수한 의도에 동참하고 추종한다. 그 사람이 지혜로운 자라면 스승이 된다. 그러나 잘못된 신념, 가치관에 빠졌다면 아무리 착한 사람일지라도 악인이 된다. 설령 악인이 아니더라도 착한 추종자들을 이끌고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우를 범하게 된다. 지혜로운 자는 당신이 만든 잘못된 최면에서 깨어나도록 도움울 주겠지만 어리석은 자는 당신에게 지속적으로 최면을 걸어 세뇌를 시킨다. 6. 욕심이 만들어낸 마약, 최면술 가장 강력한 최면술이 두려움이라면 가장 쉽게 걸려드는 최면술은 욕심이다. 인간의 마음을 조종하기는 사실 쉽다. 앞에서는 욕심을 건드리고 옆에서는 달콤하게 칭찬해주고 뒤에서는 두려움을 건드리면 된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 꺽고 싶고, 화려한 음식을 보면 침을 흘릴 것이고, 돈을 보면 눈이 뒤집힐 것이다. 인간의 무의식적인 본능이다. 그것을 통제하지 못하면 이성을 상실한다. 사기꾼은 당신의 욕망을 툭툭 건드린다. 달콤한 마약이 혀 끝에 닿는 순간 당신의 욕망은 다시 활활 타오를 것이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매우 위험한 최면술사이다. 그들은 열정적이며 매력적으로 보인다. 긍정적이며 무엇이든 할수 있는 자신감 넘치는 사람처럼 비춰지기에 충분하다. 그들은 당장 당신을 화려하고 멋진 세상으로 데려다줄수 있지만 당신이 잠시 눈감는 순간 당신의 것을 다 훔치고 도망갈것이다. 당신이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지혜로운 자와 친구가 될 것이며 당신이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욕심이 많은 사기꾼과 친구가 될 것이다. 나도 위의 6가지 모습에서 자유롭지 않다. 어떤 부분은 경계에서 왔다 갔다 한다. 사람들은 티비에서 최면술 장면을 보면서 신기해하고 신비해한다. 때로는 무서워하기도 한다. 십수년 최면을 한 사람으로서 1%도 결코 신비롭지 않다. 가끔 최면이 안걸려서 미안할 지경이다. 아무리 최면을 걸어도 100% 의식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내가 나쁜 의도로 최면을 걸면 그 사람은 벌떡 일어나서 내 뺨을 때릴 것이다. 사실 진짜 무서운 것은 최면술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현실이다. 이 현실에서 눈을 뜨고 살지만 우리는 알게 모르게 누군가에게 최면을 걸고 누군가에게 최면에 걸리면서 살아간다. 눈을 뜨던 눈을 감던 욕망에서 벗어나서 마음이 눈뜬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게 잘못된 최면에 걸리지 않는 법이다. 최면사로서 내가 해야 하는 일은 최면을 거는것이 아니라, 이미 이상한 최면에 걸린 사람을 최면에서 깨어나도록 돕는 것이다. 최면사는 사실 별다른 능력이 없다. 그냥 눈 감은 상태에서 대화하는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눈 뜬 상태에서 당신의 코가 베어진다는 사실...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