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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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가 예측하는 20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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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적인 예로 3D 프린팅 기술은 개발 됐지만 전산업에 쓰기에 상용화가 덜 됐고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분야가 적음 저 사람이 말하는 데로 발명들은 되겠지만 실질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려면 더 오랜시간이 필요하고 된다고 하더라도 돈 없는 사람들에게는 현실성 없음
그전에 멸망시켜야겠다....끔찍하다
불과 20년도 안남은 시간만에 저게 가능해질리가...
난늘궁금한게 뇌를스캔해서 데이터화해서 복사한다고 그 복사된 뇌가 나의 뇌인가.. 지금내가 느끼고 있는이 나라는존재인가 아니면 그냥 기억과 사고를그대로복사한 또다른 쌍둥이인가. 결국 진짜나는 죽을거고 그냥 쌍둥이만 남는거아닌가...
나는 누구일까 무엇일까하는 그 궁금증을 떠올리는 그 근원은 분명 데이터화된 뇌도 쌍둥이도 아닌 나 자신이지 않을까요
제발 이뤄지질않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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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펭귄을 본 적 있나요 #세계유일 #합성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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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속에서 죽은 금수저
크리스토퍼 맥캔들리스 (1968-1992) 명문대 출신 엄친아. 아버지는 나사 연구원 출신의 사업가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천재. 성적은 항상 최상위권 유지 사업 수완도 좋아서 젊은 나이에 돈도 은행에 2000만원넘게 저축. 어느날 갑자기 사회에 질렸는지 아니면 대인관계에 질렸는지 은행에 2000만원 기부하고 별다른 준비없이 알레스카로 떠나버림. 그곳에서 먹고 살기 위해 온갖 3d일 다함. 노숙도 하고 깡촌 농장에서 드러운 일도하고.. 당연히 부모는 최고 사립 탐정 고용해서 찾으려고 했지만 땅덩어리 넒은 미국이기에 찾지도 못함. 그러면서 크리스토퍼는 간간히 살아가다 알래스카 섬에 정착. 근데 아직 사회초년기 학생인지라 야생스킬이 떨어져 몸이 점점 야위어져감. 그래서 돌아가려고 하니 얼었던 강은 이미 녹아서 강으로 변해 길은 없어짐 그러면서 100일동안의 생존기를 펼치다 독이 든 씨앗을 먹고 몸이 극도로 허약해짐. 위의 사진은 죽기전 찍은 마지막 사진 죽기전 웃고 있는 모습에서 그래도 세상에 한없이 떠나간다는 마음이 보여지는듯.. (근데 사실은 그 버스에서 불과 500m 떨어진곳에 강을 건너는 도르래가 있었음) *번외* 위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in to the wild' 속 장면 (연기 개 잘함...)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행복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강력추천하는 영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