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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입사 제의 받은 디시인의 포트폴리오.jpg
워 이정도는 되야 구글에 입사하는건가 ㄷㄷㄷ 일단 창의력이 어마어마한데 예술을 자기만의 걸로 해석하고 표현하는게 대단함 일에 대한 집념까지 갖추셨네 + 원글쓴이가 말하는 포폴팁 저는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이런 쓸데없는 짓이 저를 부지런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 외엔 따른 취미생활이 없어요. 게임도 안하고 티비도 안봅니다.  그냥 일하는게 제일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쓸데없는 개인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런 돈도 안되고, 또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하기에는 힘든 기술과, 디자인이지만,  이런걸 만들어봄으로써 배우는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웠던 것들이 나를 성장 시키고 실제 프로젝트에도 유용하게 쓰였던 적이 많았어요.  그리고 이 작업을 보고 구글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지금까지 구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제가 이런 개인 작업을 하지 않고 회사 일만 했었다면,  세상 누구도 내가 어떤 디자이너인지, 뭐를 잘하는지 몰랐을 겁니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싶어 라고 말로만 하기보단,  내가 하고싶은 디자인을 개인작업으로라도 포트폴리오를 계속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쌓은 포트폴리오는 나라는 디자이너를 정의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 움직이는 모습과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요.
물질적이든 혹은 형이상학적이든, 우리는 늘 아름답기를 추구하고 때로는 그것의 노예가 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작금의 유행도 예외적인 현상도 아닙니다. 형태나 형식의 차이가 있을 뿐 아름다움을 동경하는 태도는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죠. 그 이유를 짐작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어딘가 만족감이 들기 때문일 텐데요. 이제 아름다움은 차라리 일종의 정의나 선의를 자처하고 스스로 하나의 권력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움을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나서 가장 처음 든 의문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것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단어나 문장이 있지는 않을까. 아름다움이라는 말을 형용하는 모든 수식을 지우고 그것의 원소만을 남겨둘 수는 없을까. 기회가 될 때마다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묻기 시작한 것은 그래서였습니다. 아름다운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가르고 모두가 동감할 수 있는 미의 정의를 제시해보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그것이 가능하기만 하다면 우리가 욕망하는 것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편차가 큰 대답들을 거치며, 그러나 애초의 예상과는 달리 미와 추의 경계는 점점 흐릿해져만 갔습니다. 아름다움이라는 단어는 하나였지만 발화하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누구는 비례와 질서를, 다른 이는 편중과 우연을 미의 근원이라 대답했던 것입니다. 상반된 견해들이 때론 여정을 고단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끝내 질문을 멈출 수 없었던 것은 그 모든 의견들이 갖춘 나름의 체계와 철학 덕분이었습니다. 모두 다른 대답이었지만 오답은 없었습니다. 아름다움은 그야말로 수만가지의 가능성으로 도처에 널려있었고, 그것은 발견하는 사람들의 입술에만 허락된 맑은 이슬 같았습니다. 이토록 다양한 아름다움의 이름을 혼자서만 알고 있을 수는 없다는 의무감이야말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좋은 것은 많을수록 좋고, 많은 것은 나눌수록 좋은 것일 거라고 믿으며 믿는 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정답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정말 중요한 질문들이 대개 그렇듯, 여기에도 영영 정답같은 건 없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그저 아름다움에 대해 조금이라도 할 말이 있으시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말씀해주세요. 찾아가 듣고 이곳에 기록해두겠습니다. 아름다움은 인식하는 것이고, 인식은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공유된 아름다움은 점차 그 범위를 넗혀 나갈 것입니다. 반론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꼼꼼히 듣고 가능한 멀리로 전하겠습니다. 여러분께 묻습니다. 당신께 아름다움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 NAMESOFBEAUTY.COM
2018년 그래픽 디자인 트렌드!!
색상 채널을 이용하는것은 디자이너들이 주로 이용하는 효과죠? 이를 잘 이용한다면 홀로그래피, 환각 또는 몽환적인 효과를 낼 수 가 있습니다디자인이 뭐지...?? 디자인의 D자도 모르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2018 그래픽 디자인 트렌드' 알아보기!! https://youtu.be/_8tIrMjTU1E 디자이너분들!! 또는 디자인에 아는게 하나도 없는 디알못들 모두 주목!! 핵심만 쏙쏙 모아놓은 "2018년 그래픽 디자인 트렌드" 영상한번 보고가세요~ 1.글리치 효과-Glitch effect 글리치 효과란 손상된 이미지라는 뜻으로 TV나 컴퓨터 모니터에 오류가 생겨 화면이 지지직! 하고 나타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공포영화 팬들이라면 익숙한 효과죠?? 2.파멸된 효과-Ruined effect 파멸된 효과는 원본 작품 또는 사진에 일부러 스크래치를 넣거나, 찢는등의 행동으로 기존 형태를 파괴하는 디자인입니다!! 살벌하죠?? 3.색상 채널 효과-Color Channels 색상 채널을 이용하는것은 디자이너들이 주로 이용하는 효과죠? 이를 잘 이용한다면 홀로그래피, 환각 또는 몽환적인 효과를 낼 수 가 있습니다. 4.이중 노출-Double Exposure '이중 노출'은 두개의 사진 또는 영상을 하나의 사진과 영상으로 합쳐 표현하는 디자인입니다. 수년 동안 유행하던 기법이지만 올해도 역시 트렌드로 자리 잡을것 같습니다!! 5.더블 라이트-Double Light 더블 라이트는 이중의 실제 빛, 또는 색상 채널의 분할을 통해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합니다. 6.잘린 타이포그래피-Cropped Typography 타이포그래피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뜨거운 트렌드중 하나입니다!! 적절한 위치의 글자를 지우는 방식의 테크닉은 가독성을 유지 하면서 작업 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성과 창의력은 필수입니다. 7.카오스 타이포그래피-Chaotic Typography 글자와 단어의 배치를 틀에 얽메이지 않게 자유롭게 재배치 해보세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트렌드입니다. 8.네거티브 스페이스-Negative Space 네거티브 스페이스는 영어로 하면 '부정적인 공간'이라는 뜻으로 부정적인 느낌이지만!! 그래픽 디자인에서의 네거티브 스페이스는 물체에 의해 둘러 싸여 생기는 공간 공백을 이용한 디자인입니다. 9.단색의 3D 디자인-One Color 3D Design 주로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 쓰이는 그래픽이죠? 단색을 사용하기때문에 다소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3D 디자인과 함께 사용할 경우 통통 튀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10.그라디언트-Gradient 언제나 이쁜 그라디언트 효과!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그라디언트 색상들을 더 많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11.사진과 일러스트의 조화-Illustrations over Photos 2018년 트렌드중 가장 재미있는 디자인이죠? 사진과 디지털드로잉의 조화로 사진을 더욱 재미있게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이상 요점만 콕콕 찝은 2018년 그래픽 디자인 트렌드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