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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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ToT 멎을꺼 같은 떨림이 심장에 박힌다. 잘 지내온 시간이 다시 한번 돌아와 놀리듯 들어와 찌르는 조각이 박혀 멈춰진 곳에 웃기라도 하듯 너란 추억 너란 사랑이 내 가슴에 지워진듯 사라진줄 알았던 따스함이 먹먹한 멍이 되어 들어와 짓눌린 상처로 흐른다.. 사랑해.. 그리워 보고픈 가슴에 아파도.. 지울 수가 없는 너란 행복이 내 가슴에 가득해서 아마도.. 이렇게라도 아리는 고통속에 지워지지 않도록 가슴에 새겨지는 심장이 내 가진 너의 전부라서 느끼고 느끼며 눈물이 마르지 않도록 너를 잡고 그리며 바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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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설레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5341478 고맙습니다. 2017년보다 더 웃어지는 행복에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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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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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와 대박 춥지 않아요? 백일장을 가을이 시작할 때 시작한 것 같은데... 이젠 겨울이야.... 8회째 빙글의 작가님덜과 함께 한 백일장! 과연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잉? @Poiu8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흘러간다. 시간이 지나면, 잊고 싶은 일들 모두 잊을 수 있다. 나는 너를 잊으려고 한다. 너는 나를 힘들게 만들었지만 나는 아직 너를 잊지 못하었다. 너라는 존재가 무엇이었기에 이토록 나를 힘들게 하는가. 너를 잊기 위해 하루를 살아가고, 시간을 흘려보내는 나날이 이어진다. 이제 나는 너를 잊게 되었다. 그 모야 이 갬성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god 노래중에 보통날 아시나요? @Poiu8님의 글을 읽으니 그 노래의 가사가 떠올랐어유..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날이네요 어느새 지난 가을 특집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 터치터치! 자 그럼 이제 이번 백일장 이미지들을 한번 만나보실까요!? 오늘은 gif특집입니다 후후후 📺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