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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P 차앤박화장품 프로폴리스 앰플 인 쿠션 선보여


[CNC NEWS=이덕용 기자] LG생활건강이 'CNP 프로폴리스 앰플 인 쿠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프로폴리스의 영양과 보습 성분이 담겨 앰플을 바른 것처럼 촉촉하고 윤나는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준다. 99.9%의 순수 골드 성분이 더해져 환한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각기 입자 크기가 다른 3가지의 파우더로 트리플 커버 콤플렉스 기술이 적용돼 매끈한 피부 표현을 돕고, 스킨 픽서 성분이 메이크업 후 다크닝 현상을 방지해준다.

CNP 차앤박화장품 브랜드 담당자는 "앰플이 함유된 쿠션 파운데이션이지만 소프트 파우더를 함유해 사용감이 무겁지 않고 가볍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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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보다 ‘콘셉트’ 화장품 신제품 전쟁 뜨거운 이유
올해의 컬러 ‘콜라보’, ‘소비자평’ 좋은 마스크 화장품 화 등 돋보이는 아이디어 신제품 경쟁 치열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32 [CNC NEWS=차성준 기자] ‘오빠 왔다 설레지?’ ‘오전에 주문하신 애들이 타고 왔어요’ 이 톡톡 튀는 재미난 문구들은 최근 소셜 커머스 ‘티몬’이 선보인 배송 트럭 적재함의 래핑 광고다. 참신함과 재미로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어필하기 위함이다. 미국 화장품 브랜드 ‘베네피트’는 광고 모델에 비용을 지급하는 대신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명으로 소비자의 환심을 산다. 제품명 ‘fine one one(파인-온-온)’은 긴급출동 번호 ‘911’이 콘셉트다. ‘이마부터 볼, 입술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신만의 무기를 장착한 국내 화장품 신제품에서도 이 같은 사례를 찾을 수 있다. 기획 단계부터 콘셉트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제품의 인지도와 고객 호응이 판이해져서다. LG생활건강의 영 프레스티지 메이크업 브랜드 VDL도 신제품에 올해의 컬러를 콜라보레이션해 출시 전부터 큰 호응을 얻은 케이스다. VDL은 올해의 색 ‘울트라 바이올렛’을 녹여낸 신제품을 1월 17일 출시했다. ‘2018 VDL+팬톤 컬렉션’은 출시 전 1월 1~15일 온라인 사전예약에서만 4만 세트를 주문받는 기염을 토했다. VDL은 2015년부터 세계적인 색채 전문 기업 팬톤과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의 컬러에 VDL만의 고유 감각과 감성으로 재해석한 메이크업 컬렉션이 주효했다. 이번 ‘2018 VDL+팬톤 컬렉션’의 대표 제품은 ‘VDL 루미레이어 프라이머 아쿠아’는 수분 가득한 포뮬러와 루미레이어 펄 피그먼트가 반짝이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또 베스트셀러 아이 전용 프라이머 ‘VDL 엑스퍼트 컬러 프라이머 포 아이즈 세레니티’가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의 용기에 담겨 한정판 점보사이즈로 재탄생됐다. 이외에도 맑고 선명한 발색과 함께 생기 있는 치크를 표현할 수 있는 ‘VDL 엑스퍼트 컬러 치크북 미니 No.6, No.7’, 투명하게 반짝이는 글리터 아이섀도우 ‘VDL 엑스퍼트 컬러 아이북 모노’, ‘엑스퍼트 메탈 쿠션’을 위한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의 전용 케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브러쉬 5종 또한 이번 컬렉션으로 함께 출시했다. 한편 제이준코스메틱이 1월 17일 출시한 기능성 화장품도 눈에 띈다. 제이준의 전략은 ‘이미 시장에서 고객에게 입증된 마스크팩을 화장품으로 내놓는 것’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마스크팩 강자가 만든 ‘기능성 화장품’ 과연 얼마나 좋을까?”라는 기대 심리가 큰 까닭이다. 제이준코스메틱 관계자는 “기초 라인으로 구성된 3~2 스텝 마스크팩이 강점인데 시장에서 반응을 모니터링한다”며 “소비자 반응이 좋은 제품을 골라 단품이나 화장품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이준은 중국 광군제(11월 11일) 단 하루 동안 T몰, 타오바오, VIP 등에서 약 156억원의 매출고를 기록했다. 중국 내에서 한국 마스크팩 브랜드 랭킹 1위, 티몰 수입 마스크팩 부문 2위, VIP 뷰티 브랜드 부문 1위, 전 품목 판매 순위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실제 이번 출시한 ‘블랙 물광 스킨케어 3종’과 ‘아이 겔 패치’ 2종이 제이준 대표 제품인 ‘블랙 물광 마스크’의 기초 스킨케어 (연장)버전이다. 출시 전부터 부쩍 소비자의 입소문을 탔다. 블랙 물광 스킨케어는 토너, 에멀전, 크림 3종으로 구성됐다. 살구와 산딸기 추출물을 함유한 토너는 피부결 정돈 및 유수분 밸런스 조절에 좋다. 에멀전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킨다. 마무리 단계의 크림은 호호바 성분을 함유, 모공관리와 체계적인 수분층 형성에 도움을 준다. ‘아이 겔 패치’는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제품이다. 눈가, 미간, 입가 등 국소 부위에 사용하면 좋은 멀티 패치로 ‘그린티’와 ‘로젤티’ 2종으로 구성됐다. 민감 피부 진정과 화사한 피부톤 정돈에 효과적이다. 신년을 맞아 화장품 브랜드마다 연이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 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뭔가 큰 ‘한방’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게 쉽지 않다”고 토로한다. 이미 아이디어와 콘셉트로 무장한 화장품 브랜드의 치열한 전쟁은 진행 중이다. #신제품전쟁 #화장품신제품 #쿠팡재미난래핑광고문구 #참신함과재미 #브랜드어필 #베네피트 #모델보다제품명 #파인온온911 #LG생활건강 #VDL #영프레스티지메이크업 #울트라바이올렛 #2018VDL팬톤컬렉션 #콜라보레이션 #제이준코스메틱 #마스크팩강자 #블랙물광스킨케어3종 #광군제 #아이겔패치2종 #CNCNEWS #차성준기자
건기식·이너뷰티 러시, H&B 융합 新먹거리 전쟁
H&B 융합[1]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화장품 실적 개선 불투명 대비 프리미엄 건기식+이너뷰티 제품 라인 강화    올리브영, 11번가 등 온라인몰, 건기식+이너뷰티 카테고리 품목 수 증가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080 [CNC NEWS=권태흥 기자] 올해 LG생활건강이 ‘생활정원’ 브랜드 론칭을 통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과 이너뷰티 시장 본격 진출을 알렸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 에스트라도 필러 브랜드인 ‘클레비엘’을 매각하고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 라인 강화에 나섰다. 의약품주문생산(CMO) 위주였던 한국콜마는 수액 등 전통 제약업 및 건강 기능음료의 강점을 가진 CJ헬스케어의 결합으로 종합제약사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얻었다는 분석이다. 콜마비앤에이치의 건강기능식품 부문과의 시너지도 관심거리다. H&B숍 선두주자 올리브영도 △영양제 △다이어트/헬스 △건강음료/기타 등 건강식품 카테고리에서 158개 품목을 선보였으며 이를 점차 늘리고 있다. 11번가의 이너뷰티 카테고리에는 743개 품목이 판매 중이다. 이중 해외직구 구입 품목이 371개에 달한다. 화장품 기업들이 본업인 화장품 시장의 뚜렷한 개선 조짐이 가시화되지 않는 상황에서 건기식과 이너뷰티 카테고리로의 진출 또는 확대를 서두르고 있다. 유통채널 중심이 H&B숍으로 이동함에 따라 화장품업체도 건기식과 이너뷰티 라인 강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 건기식과 이너뷰티는 화장품과 식품의 경계를 허무는 신먹거리 전쟁터로 진입장벽도 없고 경쟁자를 구분할 수 없는 시장. 소재와 개발 기술도 다양하고 상호 연관성도 높은데다 방문판매업과 시판의 한 판 승부도 볼만해졌다. Health와 Beauty 융합은 일찍부터 예견돼 왔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너뷰티의 시장 규모는 2017년 약 5000억 원으로 전망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손성민 연구원은 “이너뷰티(Inner Beauty)란 화장품을 바르는 방법으로 피부 표면을 일시적으로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직접 섭취를 통해 피부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이라며, “‘먹는 화장품’으로 불리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이 1,200명(19~59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너뷰티’에 대한 설문조사에도 67.3%가 “예뻐질 수 있다면 한번쯤 사먹고 싶다”고 응답했다. 또 “나에게 필요하다”는 의견은 50대에서 40.2%, 19~44세도 필요성 공감 증가(‘12년 조사의 33.1%→16년 37.5%)에서 보듯 이너뷰티의 발전 가능성이 엿보였다. 이너뷰티 제품이 건강기능식품에 가깝다(57.6%), 새로운 스킨케어 트렌드(50.3%) 등으로 바라보고 있어, 명확한 콘셉트 전달이 필요해 보인다. 이너뷰티는 피부과학 연구가 뒷받침된 화장품 기업들의 소재 연구가 활발한 편. 아모레퍼시픽이 2002년 ‘바이탈뷰티’ 브랜드 론칭 이후 2016년까지 누적판매액 2조원을 기록한 것에서 보듯 미래형 화장품으로 확장성이 크다. 이너뷰티 관련 연구 대상 소재는 2010년 이후 보고된 임상 논문 분석 결과 유산균(32%)>비타민(23%)>콜라겐(11%)로 연구 빈도가 높았다. 타깃 효능 연구는 주름·보습·탄력 등의 항노화 효능과 아토피 개선 효능에 대한 연구가 주류다. 또 기존 건강 증진을 위한 원료들의 피부 개선(아토피 등) 효과가 밝혀지며 피부+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론칭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유산균 제품들이 피부 관련 기능성을 인정받았고, 콜라겐의 경우는 주름·보습·탄력 등의 이점을 더 오래, 확실하게 체험할 수 있다. 최근에는 피부 외에 다이어트나 해독에 관련된 디톡스 음료 등의 판매가 증가해 새로운 이너뷰티 제품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의 피부 미용을 위한 제품과 유산균 등 피부건강을 위한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고객 선택의 폭이 늘어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향후 피부·해독·다이어트 외에도 다양한 카테고리가 선보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너뷰티의 섭취는 1일 1회 1정 또는 1포 등 간편성이 특징이다. 액상, 캡슐 등 다양한 제형도 고객들의 이너뷰티 제품 선호 이유 중 하나다. 이너뷰티는 건강기능식품과 다르다. 이너뷰티는 화장품을 바르는 방법으로 표면만을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해 피부 속 건강을 챙겨 피부 자체를 좋게 해주는 ’섭취하는 제품‘이다. 피부과학 연구에 바탕을 둔 화장품 기업들의 이너뷰티 제품이 건강기능식품보다는 훨씬 더 전문화되어 있다. 식약처장이 정한 건강기능식품은 ‘생체조절기능’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 또는 인증마크가 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손성민 연구원은 “우리나라는 피부와 음식이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왔다. 식재료나 한약재가 화장품으로 사용된 사례는 많은 기록에서 확인된다”며, “단군신화에서 곰과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 백일 동안 먹으라고 한 것은 당시 지배층인 ‘흰 사람’을 닮으려는 ‘미백’ 선호의식을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열 발자국 밖에서 봤을 때 빛이 나면 장수할 수 있다”는 말에서 보듯, 한방에서는 최고의 피부를 윤택한 피부라고 했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생각을 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이너뷰티 시장은 더 성장할 것이라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한편 해외에서는 뉴트리코스메틱스(nutricosmetics) 시장이 연평균 5.0% 증가, 오는 2025년에는 79억 3000만달러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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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화장품[2] 7대 요소기술이 부가가치 창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디지털 플랫폼과 서비스, LG생활환경은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중점 ▶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2982 [CNC NEWS=권태흥 기자] 올해 빅2의 CEO도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동참할 것을 선언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은 신년사에서 “4차 산업혁명과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 혁신’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데이터에 기반한 고객 중심의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선사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을 강화하며, ‘이커머스(E-Commerce)’ 상품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의 혁신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고객과 상품에 관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데이터 근간의 의사결정 방식을 확산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인프라와 역량을 갖춰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도 “4차 산업 혁명과 다양한 융·복합 기술의 빠른 진화는 기업의 경쟁구도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가고 있다. 현재에 안주하고, 변화 앞에 주저 한다면 오랫동안 쌓아온 우리의 경쟁력을 한 순간에 잃을 수 있다”며 “이러한 큰 변화 속에 놓여있는 기회를 우리 것으로 만들려면 변화의 흐름을 통찰하고 주도 면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차 부회장은 실천전략으로 “경영성과에 직접 연계된 제조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4차 산업혁명 등 패러다임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체계가 필요하다. 청주에 새로 건설하는 화장품 공장은 ‘스마트 팩토리’로 구축하여 새로운 산업·기술변화와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제조 역량을 갖추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올해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마곡 LG사이언스파크를 중심으로 계열사들이 보유한 다양한 기술을 융·복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핵심 기술 확보를 통한 제품 개발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빅2의 4차 산업혁명 추진 전략은 약간의 온도차가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서경배 회장은 △온-오프라인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 강화 △빅데이터로 디지털 시대 인프라와 역량을 갖출 것을 촉구했다. 반면 차석용 부회장은 △스마트 팩토리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계열사의 기술 융·복합을 통한 제품 개발 가속화를 주문했다. 이는 4차 산업혁명을 기업 차원에서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의 차이점을 드러낸 것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전문가 설문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촉진자와 수용자’라는 리포트를 발간했다. 이 자료에서 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은 촉진자(enabler)와 수용자(adopter)가 상호작용을 통해 선순환적 혁신을 창출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촉진자는 혁신의 원동력이 되는 요소기술로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센서·자동화기술·신소재·바이오 신기술 등으로 구성된다. 수용자는 요소기술이 적용되어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산업 또는 기업을 말한다. 대한화장품협회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의 요소기술 발달 추이를 살펴보고 있다. 디지털 플랫폼 구축이나 이커머스, 스마트 팩토리는 단계별로 응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업계 전문가는 화장품산업은 물류·제조·유통·금융·의료 보건의 4차 산업혁명의 진행 양상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제조는 스마트공장, 의료·보건은 개인건강 데이터와 유전자 정보 등 화장품산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 기업들은 관련 기술 동향을 살펴 응용하는 방안을 수립해야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뒤처지지 않게 된다. 한편 해외 화장품기업들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해 뷰티 제품 개발 및 서비스에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항노화 분야에서 다양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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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올리비아, 다스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댕댕이들임 산불로 타버린 칠레의 산을 되살리는 임무를 맡았음 칠레역사상 가장 최악의 산불이었다고 함 산불이 진압이 안돼서 외국에서도 소방관들과 장비를 빌려줘서 겨우겨우 진압하는데 한달 걸림 ㄷㄷ... 불타버린 집이 셀수도 없고 사망자만 11명.. 다 타버려서 새한마리 볼 수 없는 산에 사람이 일일이 나무를 심어서 되살리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 감도 못잡음 그래서 이렇게 댕댕이들 가방에 씨앗을 잔뜩 싣고 아오쒸 귀여워 ㅜ 이케 깨발랄한 보더콜리 댕댕이들이 뛰어다니면서 사방팔방 씨앗을 뿌리면, 꽃과 풀이 자라고 벌레가 생기고 벌레가 있으면 새나 동물들도 올거임. 개이득 보더콜리는 태생이 활발하고 뛰어다니는걸 엄청 좋아하는 견종임 (그래서 이 일을 무척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함) 관계자들이 실컷 뛰어다니며 씨앗을 뿌리고 돌아오면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을 주었다고 함 보더콜리가 워낙 영특하고 빨라서 이 일에 아주 완벽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고 함ㅋㅋ 세달 정도가 지나자 댕댕이들이 뛰어다닌 숲에서 잔디들이 자라나기 시작했다고 함 귀여워디짐 ㅜㅜㅜㅜㅜ 애들 표정 해맑은것봐 ㄹㅇ 직업만족도 최상급
뭘 해도 건조하다면? 클렌징 오일을 써보자☆
엄마가 홈쇼핑 보면서 입소문이 자자한, 완판 했다던 인기 수분 마스크팩이 나왔다고 주문했다 길래 건조한데 마침 잘 됐다 싶어 요새 1일 1팩 중이야 그. 런. 데 팩으로도 건조한 느낌이 계속 들어 각종 드럭 스토어에서 베스트 인 수분크림과 미스트를 왕창 사버렸어 나의 통장은 텅~장이 되었지.. 평소 회사 히터 바람과 바깥 찬 바람으로 얼굴이 너무 건조하고 속 당김이 심해서 화장이 잘 안 먹더라고ㅠㅠ 연초라 약속도 많고 남자친구랑 데이트도 해야 하는데 말이야...!!!!! 진짜 좋다는 제품은 다 써보고 팩도 하는데 내 얼굴은 사막인가???? 건조함이 심해서인지 컨실러로 가려지지 않는! 오돌토돌 두드러기 같은! 내 이마에 화이트헤드도 올라 오기 시작하는 거야 진짜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피부과에 일하는 친구한테 도움을 청했더니 처음으로 하는 말이 “너 클렌징 제품 뭐 써? 내 말 믿고 클렌징 오일로 바꿔봐”라고 하길래 반신반의로 친구를 믿어 보기로 하고 집에 쓰고 있던 클렌징 제품을 모조리 다 바꿔 버렸어 클렌징 폼에서 오일로 바꾸고 여러 개보단 하나를 제대로 된 걸 쓰자는 마인드로! 근데 진짜 말도 안 되게 일주일만 썼는데도 눈에 띄게 이마의 화이트헤드와 작별했고 이제 미스트 없이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중이야♥ 나처럼 건조함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너희들을 위해 지금부터 클렌징 오일 4가지를 추천할게 <이미지 출처 : DHC 공식 홈> DHC 딥 클렌징 오일 스페인산 올리브오일이 무려 48.39%나 함유되어 부드럽고 촉촉함을 피부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세안 후에도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해 당기거나 건조함이 없는 보습 클렌징이야 썬크림부터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피지, 모공, 묵은 각질까지 한 번에 완벽하게 지워주는 올인원 제품이니 요 아이 하나면 클렌징 끝! 참고로 이 제품은 겨울에 추운 날씨로 인해 주성분인 올리브오일의 어는 점이 높아 오일이 얼어 하얗게 알갱이가 생겨 실온에 3-6시간가량 두면 다시 돌아오니 놀라지 마! 그만큼 올리브오일이 많이 함유된 성분이 좋은 착한 클렌징이라는 뜻이니까~ <이미지 출처 : 슈에무라 공홈> 슈에무라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 클렌징 오일하면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 아시아에서 탄생한 동백, 인삼 등 식물 성분 8가지가 들어가 촉촉한 스킨케어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제품이야 클렌징 후 보습이 뛰어나 노화 방지와 영양 공급까지 도와줘 특히 이 제품은 특유의 포뮬라 제형으로 잔여물이 남지 않고 강력한 세정효과를 볼 수 있어 가격이 조금 비싼 게 아쉬워ㅠㅠ <이미지 출처 : 올리브영> 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의 저렴이로 유명한 아이! 지성이나 민감성 피부에도 편안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순한 클렌징 오일이야 순한 만큼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아 모공 클렌징 제품으로 유명할 만큼 모공 속 노폐물들이 빠져나와 삶은 계란의 표면같이 매끄럽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어 대용량에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완전 갑! <이미지 출처 : 치노시오야 공홈> 치노시오야 클렌징 오일 다른 클렌징 오일 제품과 달리 물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만들어져 미끌거리고 끈적임이 없는 제품이야 피부 침투력이 높은 오일 성분인 아르간트리 커넬 오일, 아티초크 잎 추추물 함유로 유수분 관리를 도와주고 피부 컨디션을 맞춰줘 또한 오래되어 딱딱하게 굳은 피지도 녹여줘 화이트헤드, 블랙헤드는 깔끔히 제거! 평소 나는 피지가 많고 모공 수렴이 필요하다! 하는 사람들 요 아이를 추천해~ <이미지 출처 : Nubino> 열심히 팩도 하고 수분크림을 발라도 건조하고 피지가 쌓인다면 클렌징 제품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을 거야 특히나 겨울철엔 건조함과 속 당김이 심해지면서 제대로 잡아 주지 않으면 피부가 무너져 노폐물이 쌓이고 화장도 잘 먹지 않을거야ㅠㅠ 수분, 보습, 피지 제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클렌징 오일을 써서 남은 겨울 촉촉하게 보내보자~
LG생활건강,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생활정원’ 론칭
프리미엄 시장과 이너뷰티에 도전장…기초영양제품, 홍삼·녹용, 다이어트 제품라인으로 구성 국내 건기식 시장 연평균 10%대 성장 예상, 고령화 현상+2040세대 구입 증가로 주목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05 [CNC NEWS=권태흥 기자] LG생활건강이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생활정원’을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 시장 본격 진출에 나섰다. 기존 브랜드인 청윤진을 ‘생활정원’으로 새롭게 리브랜딩해 화장품을 잇는 차세대 먹거리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이 '생활정원' 브랜드 빌딩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진출을 선언했다. 실버는 물론 젊은 세대까지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소구가 높아지자 차별화된 건강솔루션으로 이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브랜드명인 ‘생활정원’은 “빛나는 생기와 지치지 않는 활기, 그리고 건강한 생활이 피어나는 곳”이라는 의미. 자연과 과학, 건강 관련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진정한 아름다움과 생기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 제안’을 브랜드 철학으로 담았다고 LG생활건강은 밝혔다. 제품 라인은 △멀티비타민·오메가 등 기초영양 제품 △관절·간·눈 등 특정기능성 강화 제품 △홍삼·녹용 제품 △다이어트 제품 △어린이영양 제품 등 연령대별 맞춤형 솔루션으로 정했다. 리브랜딩과 함께 모델로는 배우 이유리를 선정했다. 그녀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고 있는 배우로 특유의 건강미와 밝은 이미지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LG생활건강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점을 반영, LG생활건강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고객만족도 1위 달성과 대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소비 침체 우려에도 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미용 및 노화방지에 대한 관심 증가로 연평균 7% 수준의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 주 소비층인 50대 전업주부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건강관리를 원하는 20~40대의 향후 구입 의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업계 주목을 끌었다. 국내 건기식 업체 매출액은 지난 5년간 연평균 10.8% 증가했다. 2016년에는 17% 성장했다. 최근 건기식 시장은 H&B 스토어·할인매장·편의점 그리고 인터넷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들 유통 채널의 특징은 접근성이 높으며, 고가의 특수 제품보다는 중저가의 대중적인 건기식들이 판매되고 있다. 또한 프리미엄 제품은 선진국 제품이 선호되는데 이중 미국산이 70%가 넘는다. 업계에서는 건기식 시장 신규 진출 가능 업체로 △소비자 인지도 높은 회사 △광고·마케팅 활동에 강점을 가진 회사 △유통채널과의 제휴 등을 꼽았었다. LG생활건강은 이런 조건을 충족함으로써 기존 업체와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LG생활건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프리미엄 #생활정원 #이너뷰티 #건기식 #CNCNEWS #권태흥기자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 “아시아 대표기업으로 발돋움”
신년사 통해 사업리스크 선제적 대응·제조 및 R&D 역량 혁신 등 중점 추진사항 제시 ▶ http://cncnews.co.kr/news/article.html?no=2862 [CNC NEWS=차성준 기자]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아시아 대표기업으로 발돋움’을 선포하고 임직원에게 ‘반구십리’ 자세를 당부했다. 100리 길을 가야 하는 사람은 90리를 절반으로 삼는다는 뜻인 행백리자반구십리(行百里者半九十里)를 인용했다. 차 부회장은 “지난해는 어려운 사업환경에 직면, 경쟁사들이 역신장을 피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후’, ‘숨’과 같은 럭셔리 화장품의 차별화와 적극적인 중국사업 육성을 통해 크게 성장하며 탁월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사에서 차 부회장은 △국내를 뛰어넘는 아시아 대표기업으로 발돋움 △사업리스크 선제적 대응 △제조 및 R&D 역량 혁신 등 2018년 중점 추진사항을 제시했다. 차 부회장은 “국내를 뛰어넘어 아시아의 대표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어떠한 외부환경 변화에도 사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내진설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화장품사업의 럭셔리 성장 및 프리미엄 경쟁력 강화, 생활용품사업의 차별화된 제품 통한 해외사업 강화, 음료사업의 생수사업 활성화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상되는 사업리스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차 부회장은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저해하는 이슈들을 사전에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사업성과와 브랜드 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요인들을 제거해 나가자”며 “품질, 안전, 환경에 있어서는 법규를 뛰어넘어 소비자가 완전히 안심하고 만족하는 수준의 역량을 갖추어야 하며, 제로 베이스에서 면밀하게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차 부회장은 “제조 및 R&D 역량 혁신을 위해 경영성과에 직접 연계된 제조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4차 산업혁명 등 패러다임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체계가 필요하다”며 “청주에 새로 건설하는 화장품 공장은 스마트팩토리로 구축, 새로운 산업·기술변화와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제조역량을 갖추겠다”고 전했다. 차 부회장은 신년사를 마무리 하며 100리 길을 가야 하는 사람은 90리를 절반으로 삼는다는 뜻인 행백리자반구십리를 언급했다. 그는 “90리나 오고서도 이제 절반쯤 왔구나 하는 마음가짐이라야 그 여정의 마지막에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며 “아시아 대표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금까지 이룬 것에 자만하지 않는 반구십리 자세로 힘찬 여정을 함께 시작하자”고 당부했다. #LG생활건강 #차석용부회장 #엘지생활건강 #반구십리 #아시아대표기업 #리스크선제적대응 #제조 #R&D #발돋음 #CNCNEWS #차성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