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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한몫 잡아보고 싶은 너에게 추천하는 활동 BEST 4


“2018년 새 출발, 화끈하게 가즈아!”
새해 목표는 빵빵한데 지갑은 텅텅 비어서 고민하는 친구들! 올해는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고? 2018년 너의 지갑을 두둑이 채워 줄 활동을 소개할게. SK주유소로 세상을 더 행복하게 바꾸기 위한 SK에너지 주유소 상상 프로젝트부터 네가 가진 재능을 맘껏 보여줄 수 있는 피칭 영상 공모전까지. 방학 동안 한몫 챙겨볼 수 있는 기회, 놓칠 수 없잖아! 1. OK!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한몫 잡자!
OK!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1/26) 모바일로 쓱~ 스마트하게 결제해본 친구들 주목해. OK저축은행과 OK캐피탈에서 핀테크 기반 신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OK!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대. 핀테크와 관련한 신규사업, 서비스나 디지털 채널 개선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돼. 대상에 지급되는 상금이 무려 1,000만원! 한 번 쓱~ 하러 가보자고! 주최 : OK저축은행, OK캐피탈 기간 : 2018년 1월 26일(금) 태그 : #결제도_쓱 #상금도_쓱 자세한 내용 : http://bit.ly/2qkmGBE
2. SK에너지 주유소 상상 프로젝트로 한몫 잡자!
SK에너지 주유소 상상 프로젝트 (~1/30) 내 손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친구들 주목해! SK에너지에서 SK주유소를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상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대. SK주유소가 더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돼. 대상 수상자에게는 6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고 하니 관심 있는 친구들은 꼭 지원해봐! 주최 : SK에너지 기간 : 2018년 1월 30일(화) 태그 : #SK주유소_습격사건 #상상_같은_걸_끼얹나 자세한 내용 : http://bit.ly/2Coiu5a
3. 제1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피칭 영상 공모전으로 한몫 잡자!
제1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피칭 영상 공모전 (~2/14) 흘러넘치는 끼를 주체할 수 없는 친구들 주목! 아이피칭에서 개최하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피칭 영상 공모전에 참여해봐. 영상을 통해 자신을 알리고 싶은 서울 지역 취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너의 재능과 끼, 목표를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영상을 제출하기만 하면 끝이야. 대상 500만원을 포함해 총 상금 1,500만원이 주어진다고 하니 꼭 도전해! 주최 : 아이피칭 기간 : 2018년 2월 14일(수) 태그 : #흥부자_끼부자 #되어보자_진짜부자 자세한 내용 : http://bit.ly/2AmLDw3
4. 제2회 초단편 철도 영화 공모전으로 한몫 잡자!
제2회 초단편 철도 영화 공모전 (~5/11) 올겨울 내일로 떠나는 친구들! 여행 가서 돈만 쓰고 올래, 한몫 단단히 잡고 올래? 한국철도공사에서 주최하는 초단편 철도 영화 공모전에 참여해봐. 장르나 형식에 제한 없이 다양하고 독창적인 영상을 제출하면 돼. 영상 길이도 1분에서 3분 내외로 짧게 만들면 되니 부담 없어!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는데 참여 안 할 이유가 없겠지? 주최 : 한국철도공사 기간 : 2018년 5월 11일(금) 태그 : #내일로_기차가_칙칙_떠나간다 #상금과 상패를 싣고서 자세한 내용 : http://bit.ly/2CoVHpR




대학내일 캐미언니 에디터 outcampus01@naver.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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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까? 말까? 대학생활의 갈림길
“야 나 진짜 휴학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대2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친구가 카톡을 보냈다. 쉬고 싶으면 쉬라고 답을 보내려다 멈췄다. 내가 카톡 한 줄 치는 것처럼 쉽게 결정할 일이었으면 이렇게 고민하고 있지도 않겠지. 생각해보면 대학생이 됐다는 것 하나만으로 선택할 일이 많아졌다. 어쩌면 우리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중대한 고민을 거듭하면서, 문득 궁금해졌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했는지. 1. 새터, 갈까? 말까? 보통 새내기 배움터(이하 새터)를 대학 생활의 시작이라고 말하곤 한다. 선배들과 동기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기 때문에 참석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있다면? 술을 마시지 않거나 낯을 많이 가려서 2박 3일이나 되는 일정이 부담스럽다면? 혹은 딱 그날에 여행이나 경조사 등 중요한 일정이 생겼다면? 여기서 고민이 시작된다. 가자니 내키지 않고, 가지 않자니 앞으로의 생활이 걱정이다. 인생 A. 새터에 갔다 새내기 땐 모든 게 새롭잖아. 그런데 난 뭐든 처음 겪는 걸 무서워하거든. 그래서 새터도 갈까 말까 고민 많이 했어. 결국 마지못해 갔는데, 오히려 앞으로의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계기가 됐어. 새터에 가면 조가 짜여 있고, 선배들도 도움을 주려고 하니까. 아무래도 사람들이랑 친해지기가 쉽더라고. 새터를 가지 않았더라면 지금처럼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했을 것 같아. -성균관대학교 4학년 전승민 인생 B. 새터에 가지 않았다 일단 난 술을 마시지 않고, 새터 기간과 미리 세워 놓은 여행 일정이 겹쳤었어. 그래서 새터를 가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 꼭 새터가 아니더라도 학기 초에는 과 행사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사람들을 사귈 수 있었거든. 관계라는 게 한순간에 형성되는 것도 아니고,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는 수없이 많기 때문에. 새터를 못 가게 되더라도 크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 -고려대학교 2학년 최현수 2. 동아리, 할까? 말까? 동아리는 대학 생활의 꽃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람마다 동아리에 대한 생각이 천차만별이다. 누군가는 최고의 추억이 됐다고 말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시간 낭비였다고 말한다. 인생 A. 동아리 선택 성공 난 학교 연합 동아리에서 5학기 정도 활동했었고, 2학기 동안은 지부장을 맡았어. 덕분에 일이 꽤 많아서 학교 공부에 지장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얻은 게 더 많다고 생각해. 일단 다양한 의견을 듣고 조율하는 법을 배웠어. 또 다양한 사람을 만나 함께 일하면서 존경할만한 친구도 여럿 얻었고. 인간관계에서 보다 성숙해지고 싶다면 동아리 활동을 하는 걸 추천해. -고려대학교 4학년 박소영 인생 B. 동아리 선택 실패 난 원래 기독교 자체에 관심이 많았고, 무엇보다 성경을 진지하게 공부해보고 싶었어. 그래서 새내기 때 기독교 동아리에 들었었거든. 그런데 내가 들었던 동아리는 성경 공부보다는 다른 종교적인 활동에 더 집중했던 거야. 그래서 몇 달 활동하다가 결국 그만뒀어. 뭘 하는 동아리인지 정확하게 알고 들어가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 거야. -서울대학교 2학년 박정우 3. 교환학생, 갈까? 말까? 교환학생은 많은 이들의 로망이다. 외국에 혼자 산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일! 하지만 금전적인 부담이 만만치 않고, 막상 가보니 기대와는 달랐다는 후기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High risk, high return의 정석 교환학생. 가는 게 좋을까 가지 않는 게 좋을까? 인생 A. 교환학생은 대학생활 신의 한 수 어릴 때부터 외국에 살아보고 싶었어.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교환학생을 꿈꿔왔고, 지금 미국에 와 있는데 너무 좋아. 대학 와서 한 일 중에 제일 잘한 일 같아. 온 지 두 달밖에 안 됐는데 시야가 트이는 기분이야. 하루하루가 새롭달까? 미국 문화를 접하고,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경험을 어디서 해보겠어. -성신여자대학교 3학년 양윤정 인생 B. 교환학생, 기대와 달랐다 스웨덴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어. 지금 아니면 평생 북유럽에서 살아볼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기대도 많이 했지. 그런데 실제로 가서 생활해보니 기대와는 좀 달랐어. 일단 스웨덴이 생각보다 훨씬 추웠고, 물가도 상상 이상으로 비쌌거든. 수업을 따라가기도 힘들었어. 매일 외국인들이랑 팀플하는 게 은근히 스트레스가 되더라. 게다가 매달 시험도 있고. 교환학생을 갈 생각이라면, 해당 국가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가야 할 것 같아. -성균관대학교 3학년 조혜리 4. 휴학, 할까? 말까? 많은 이들이 휴학의 유혹에 빠진다. 하지만 우리가 쉽게 휴학을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뒷감당이 힘들기 때문. 잘못하면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허무하게 날릴 수 있다. 졸업이 늦어지는 것도 부담되는 부분이다. 정답이 없어서 더 고민되는 휴학문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인생 A. 휴학하고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다 끝없는 과제와 공부의 연속에 지쳐있었어. 그래서 3학년 1학기가 끝나고 쉬기 위해 휴학을 했어. 시간이 많으니까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유럽여행 갈 용기가 생기더라고. 그래서 아홉 달 동안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여행을 갔다 왔어. 알바를 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혼자 여행을 하면서 나도 모르던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값진 시간이었어. 인생에 있어서 한 번쯤은 이렇게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정선민 인생 B. 휴학하지 않고 스트레이트 졸업 3학년쯤에 잠깐 쉬고 싶을 때가 있었어. 할 것도 많고, 학교생활도 힘들고. 이것저것 겹쳐서 정말로 힘들었거든. 그런데 휴학을 선택하진 않았어. 단순히 ‘쉬고 싶다’란 생각으로 휴학하면 시간을 낭비하게 될까 봐 두려웠거든. 졸업을 앞둔 지금 돌이켜보면 잘 한 선택 같아. 멈추지 않고 달려온 덕분에 진로에 대한 확신도 생겼고, 힘든 일이 생겨도 버틸 수 있는 근성을 기를 수 있었어. -성균관대학교 4학년 전승민 5. 군대, 언제 갈까? 입대 시점은 남학생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다. 일단 군대에 가면 약 2년간 공백이 생기고, 인간관계도 어느 정도 희생해야 하기 때문. 형들은 무조건 빨리 가는 게 좋다고 말하지만, 생각보다늦게 가는 사람도 많고, 지내다 보면 군대를 미뤄야 할 이유가 꼭 생긴다. 동아리라든지, 여자친구라든지. 인생 A. 남들 갈 때 같이 갔다 늦어도 2학년 2학기 시작 전에는 입대해야 한다고 생각했어. 그 시기를 넘기면 동기들이랑 복학 시점이 어긋나서 학교생활도 재미없어질 테고, 공부 흐름 잡기도 힘들 것 같아서. 제대하고 나서 다시 생각해봐도 잘한 결정이었어. 이것까지 고려했던 건 아닌데, 군대에 빨리 가서 학생 예비군을 오래 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더라. 갈 수만 있다면 일찍 가는 걸 무조건 추천해. -한국외국어대학교 3학년 배재현 인생 B. 조금 늦게 갔다 카투사 떨어지고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다 보니, 3학년 1학기 끝나고 가게 됐어. 입대할 때는 솔직히 힘들었지. 주변에 전역을 앞둔 친구들이 많으니까 여러모로 불안하더라고. 근데 그건 잠깐이고 전역하고 나니까 6개월~1년은 큰 차이가 아니더라. 될 수 있으면 빨리 가는 게 좋겠지만, 입대 시기가 늦었다고 해서 너무 스트레스받을 필요는 없어. -서울대학교 4학년 조백경 Director 김혜원 Designer 김지현 대학내일  최지석 에디터 jskchoi920@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대학내일 824호 표지모델! 명지대 뮤지컬공연 12 황휘순
01.「대학내일」 표지를 장식하게 된 소감은?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대학 생활을 하면서 단 한 번뿐인 기회라고 생각하니 되게 뜻깊어요.그리고 제가 우리학교, 학과 이름을 걸고 표지를 장식한다는 게 정말 뿌듯합니다. 02. 뮤지컬 전공이라니, 멋지다. 뮤지컬은 무대 위에서 연기는 물론 노래와 춤으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문화 예술이에요. 한 가지도 제대로 하기 어려운데 세가지 요소를 두루 갖춰야 하니 피나는 노력을 해야죠. 뮤지컬 배우들은 저에게 존경의 대상이에요. 03. 요번 방학은 어떻게 보냈나? 방학 전에 카메라 앞에 많이 서보기와 현장 경험을 목표로 삼았는데, 감사하게도 웹드라마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단편 영화 촬영도 앞두고 있고요. 거기에 가족 여행까지 다녀왔으니 아주 알찬 방학이었네요. 04. 요즘가장큰고민은?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부정교합에다 턱관절 장애가 있어서 치아교정을 꼭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치아 교정을 하면 배우로서 하고 싶은 일들을 못 하게 될 수도 있어서 망설여져요. 졸업 전에 미리 하는게 맞을지, 경험을 쌓은 후에 하는게 맞을지 아직 결정을 못 했어요. 05. 개강을 맞아 학교 앞에 좋아하는 가게를 소개해준다면? 학교 정문 앞에 ‘투 에 이오’라는 카페가 있어요. 커피도 커피지만, ‘탱구’라는 마스코트가 있어요. 비숑 프리제인데 애교가 넘치고 귀여워서 그 녀석 보러 가는 재미로 도장을 찍게돼요. 대학생이라면, 대학내일의 커버모델에 도전하세요! 필요한 사진은? 전신 사진 2장 이상.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얼굴 사진 4장(프로필 사진 제외) + @끼를 뽐낼 수 있는 사진 얼마든지! 어떤 일을 하는지? 1. 대학내일 표지와 내지를 장식하는 촬영 진행 2. 짧은 인터뷰 3. ‘뷰티 인생템’ 4가지 소개 4. 그 외 대학내일 행사 참여 대학내일 표지모델 신청은 어디로? covermodel@univ.me으로 연락처를 포함한 개인정보와 사진을 보내주세요! Photographer 박시열 Stylist 김아영 Hair& Makeup 정현영 대학내일 김슬 에디터 dew@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번호가 뭐에요? – 성균관대 편
Editor Comment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7월에도 국내 대학의 캠퍼스별 훈남훈녀에게서 듣는 학교 이야기 <번호가 뭐에요?> 시리즈는 계속된다. 지난달 경희대편에 이어 이번 달은 성균관대학교 명륜 캠퍼스 편이다. 조선 시대 최고의 교육기관인 성균관에서 시작돼 6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성균관대학교. 이는 과거와 현재가 뒤섞인 캠퍼스 주변 곳곳의 모습에서 명확히 확인해 볼 수 있었다. 특별하게도 이번 화에서는 수 많은 톱스타를 배출한 연기예술학과 학생들을 만났다. 그 어느 때보다도 끼와 매력으로 똘똘 뭉쳤던 성균관대생 4인. 지금 바로 그들의 인터뷰를 확인해보자. 신예은 (20세, 연기예술학과) Q. 성균관대에서 인기 있는 과 중 하나를 꼽으라면? A. 성균관대학교하면 바로 예술대학 연기예술학과죠! 제가 속한 과이기도 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희 과 학우들은 정말 다 착하시고 밝은 사람들만 모여있는 곳 같아요. 학교를 입학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지금까지도 쭉 이 생각을 하는 걸 보면 연기예술학과에 들어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신체를 이용한 연기 훈련부터 시작해 다양하게 준비된 커리큘럼은 제 꿈에 한 발짝 빨리 다가가는데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이지훈 (20세, 연기예술학과) Q. 본인이 자주 찾는 핫플레이스는? A. 저는 성균관대 정문에 있는 ‘우리의 밤’이라는 주점에 자주 가는 것 같아요. 이 주점의 가장 큰 특징은 칵테일 이름인데요, 벚꽃엔딩, 겁쟁이, 가시, 남자를 몰라, 비와 당신 등 각각의 노래에 걸맞는 다양한 느낌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혜화동에 오시게 되면 꼭 강추 드립니다! 최성희 (21세, 연기예술학과) Q. 대학생 시절 이건 꼭 해봐야 한다면? A. 학교에서 동기들과 밤새우며 과제해보기입니다.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는 뭐야? 싶을 수 도 있지만 저는 학교 다니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이 과제 하느라 집에 못 가고 하루 종일 동기들과 학교에서 밤새우며 쪽잠자고 수업 받고 했던 일이었어요. 그래서 이 시기가 가장 힘들었던 만큼 가장 즐거운 추억으로 남은 것 같습니다. 동기들과 우정도 더욱 돈독해지고, 학점도 잘 받고, 좋은 추억도 쌓이고, 이것이야 말로 1석3조! 임철 (25세, 연기예술학과) Q. 본인의 취미 생활은? A. 음, 저는 최근에 취미생활이 바뀌었는데 바로 여행입니다. 아르바이트해서 모은 돈으로 여행을 다녀오면 제 자신이 대견하기도 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시간을 보낼 때 설레는 감정이 너무 매력적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