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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
[창간 15주년]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축전 모음 #5
디스이즈게임은 2005년 3월 14일 창간했습니다. 어느덧 15년이 지났네요. 게임과 게임 생태계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달려온 15년, 게이머와 게임 생태계의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불가능한 시간이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첫 걸음을 내딛으면서도 그랬듯, 디스이즈게임은 앞으로도 게임 생태계를 위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게임 소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고맙게도 많은 게임 업체, 종사자 분들이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디스이즈게임 ※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 # 에피드게임즈 <롤 더 체스>(Roll the Chess)를 개발하는 에피드게임즈에서 창간 15주년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롤 더 체스>의 캐릭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스이즈게임과는 게임 예술관을 통해서 인터뷰를 진행한 적이 있는 '디얍'(diyap) 작가님이 직접 축전을 작업해주셨습니다. <롤 더 체스>는 모바일로 진행하는 오토체스류 게임으로, 특히 디얍 작가님의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를 적극 활용해 누구나 가볍게, 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개발중입니다. 올해 여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되네요. 참고로 디얍 작가님은 <라스트 오리진>의 공식 만화가로도 활동중이지만,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을 선언하셔서 많은 아쉬움을 샀는데요.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자라나는 씨앗 - MazM: 페치카 정통 스토리게임 시리즈 <MazM(맺음)>의 제작사 자라나는씨앗이 창간 15주년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라나는 씨앗은 <MazM: 지킬 앤 하이드>로 201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디게임상,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탑3 수상 등으로 게임 업계에 문학작품으로 만든 게임을 소개했습니다. 작년에는 <MazM: 오페라의 유령>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죠. 최근에는 국내 역사 전문가 그룹인 ‘만인만색 연구자 네트워크’와 역사 기반 게임 <MazM: 페치카> 공동 제작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문학작품 기반 게임 뿐 아니라 역사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 게임 시리즈도 꾸준히 선보이는 자라나는씨앗, 올해도 응원하겠습니다! # 블루포션 게임즈 - 에오스 레드 <에오스 레드>를 서비스하는 블루포게임즈가 TIG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에오스 레드>는 중소게임사의 저력을 보여준 게임이기도 합니다. 출시 1주일도 안돼 구글 매출 2위를 기록, 서비스 200일을 넘긴 현재까지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임의 대만 진출에 이어, 최근에는 PC MMO <에오스>를 직접 서비스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에오스> IP 흥행을 디스이즈게임도 응원하겠습니다. # 스마트조이 - 라스트 오리진 성인용 미소녀 수집형 게임 <라스트오리진>을 개발한 스마트조이에서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축전의 주인공은 바이오로이드 '샬럿'으로, SNOWBALL 작가님이 (구글 플레이 버전 기준의 노출도로) 직접 작업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거 처음 보는 복장인데 뭐죠? 혹시 새로운 스킨 떡밥입니까? 올해 초에 무사히 1주년을 맞이한 <라스트 오리진>은 현재 절찬리에 발렌타인 데이&화이트 데이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또한 게임의 대규모 시스템 개선 내용을 담은 '2.0' 업데이트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번 2.0 업데이트는 무사히, 그리고 별다른 사건 사고 없이 호평 속에 마무리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펍지 주식회사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배틀로얄' 하면 떠오르는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TIG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배틀그라운드>는 최근 6.3 패치까지 업데이트하며 꾸준히 다양한 맵과 무기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외 다양한 e스포츠도 활발히 열리고 있죠. 발전을 거듭하는 <배틀그라운드>의 2020년 행보도 디스이즈게임이 기대하겠습니다. # 엔젤게임즈 - 프로젝트 랜타디 엔젤게임즈가 최근 스팀에 얼리 억세스 론칭한 <프로젝트 랜타디>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회사는 작년 <랜타디>를 비롯해 3종의 신작을 공개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데빌북> 같은 외부 역량 있는 회사의 퍼블리싱도 진행하고 있죠. 올해는 엔젤게임즈가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회사가 대구 지역에 있어, 코로나19 염려가 있기는 합니다만... 부디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스마일게이트 - 에픽 세븐 스마일게이트자 자사의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그려진 15주년 축전을 전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회사는 <크로스파이어>, <로스트아크>와 <에픽세븐>, <포커스온유> 등 플랫폼과 장르를 막론하고 다양한 타이틀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로스트아크>는 올해 간담회를 개최하며 많은 호응을 얻는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영화화 소식도 밝힌 <크로스파이어>는 최근 소니 픽쳐스와 배급 계약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는 스마일게이트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펄어비스 - 검은사막 펄어비스가 TIG 15주년 축전과 관련해 <검은사막>의 가디언 캐릭터 이미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회사는 <검은사막> IP의 다양한 전개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죠. 콘솔 버전은 PS-Xbox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고, 또 모바일은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PC 버전은 최근 시즌 서버를 도입하며 신규 이용자가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IP 생명력을 긍정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지스타에서 신작 4종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올해는 또 어떤 정보를 공개할 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OP.GG 게임 전적 데이터 서비스 기업 오피지지가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응원해주셨습니다. 오피지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해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포트나이트>, <레인보우 식스 시즈> 등 다양한 게임의 전적 검색과 분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YG 엔터테인먼트와 한국MS와 업무협약을 하는가 하면 각종 게임 관련 e스포츠 게임단을 운영 중이기도 하죠. 전적 데이터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는 오피지지의 2020년도 응원하겠습니다.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SM6 내수 생산 10만대 돌파?!
르노삼성자동차의 SM6 출시 이후 22개월만에 10만대 생산 돌파를 했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르노삼성자동차, SM6 내수 생산 10만대 돌파 “SM6 성공은 시장 판 엎는 도전정신이 비결” 출시 22개월만에 10만대 달성, 르노삼성차 역대 2번째 최단 기록 국토부 발표 안전도 1위, 국내 최대 소비자 평가 1위 등 “가장 신뢰도 높은 차” 2년 연속 중형차 판매 2위, 판매돌풍은 진행형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SM6 내수용 차량의 생산이 10만대를 돌파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SM6 내수 생산 10만대 돌파는 2016년 3월 출시 이후 22개월만으로 르노삼성차 내수 모델 중 역대 두 번째 최단기 10만대 생산 돌파 기록이다. 르노삼성차 주도 개발 차종으로서는 가장 짧은 기간에 10만대 생산에 도달했다. 르노삼성차는 이를 기념해 지난 5일 부산공장 조립라인에서 제조본부 이기인 부사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 10만대 클럽 가입 축하 행사를 가졌다. 르노삼성 SM6는 출시 당시 “가장 아름다운 차”, “올해의 차”, “가장 안전한 차” 등 국내외 기관 및 전문 평가단이 수여하는 각종 최우수상을 휩쓸며 중형차의 기준을 다시 세웠다. 시장은 바로 반응했고 작년까지 2년 연속 중형차 2위를 차지하며 판매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곧 출시 2년을 맞는 SM6는 모델 세대 변경(풀체인지) 시점 기준으로 아직도 국내 중형차 중 가장 앞선 세대의 기술과 상품성을 자랑한다. 또, 안전도(2016년 국토부)와 국내 최대 소비자 평가(2017년 컨슈머인사이트)면에서도 중형차 최고 점수를 유지한, 가장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차가 SM6다. 르노삼성차 제조본부장 이기인 부사장은 “SM6 생산 10만대 돌파는 기존 시장의 판을 뒤엎는 르노삼성차의 도전적인 제품과 정신, 그리고 이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의 성과”라며 “더욱 강력한 품질 관리로 SM6의 성공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차 내수 차종 중 최단기 10만대 생산 돌파 기록은 SM5가 2002년 3월에 시판 19개월만에 세웠다. 당시에도 르노삼성차는 SM5 하나로 중형차의 기준과 시장의 판을 새로 짰다. 2002년 상반기 판매 1위(EF 쏘나타, 9%)와 2위(SM5, 8.7%) 차종 2대의 비중이 지금의 중형차 전체 비중 15.6% (한국자동차산업협회, 2017년 11월 누적)보다 높은 17.7%를 차지할 정도로 중형차 시장은 강력한 도전자의 출현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창간 15주년]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축전 모음 #4
디스이즈게임은 2005년 3월 14일 창간했습니다. 어느덧 15년이 지났네요. 게임과 게임 생태계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달려온 15년, 게이머와 게임 생태계의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불가능한 시간이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첫 걸음을 내딛으면서도 그랬듯, 디스이즈게임은 앞으로도 게임 생태계를 위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게임 소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고맙게도 많은 게임 업체, 종사자 분들이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디스이즈게임 ※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 # 썸에이지 - 진화소녀 수집형 모바일 RPG <진화소녀>의 썸에이지가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썸에이지는 <영웅 for Kakao>, <인터플레닛>, <DC언체인드> 등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한 곳으로 코스닥 등록기업이기도 합니다. <진화소녀>는 에디슨, 뉴턴 등 역사 속 위인이 모에화됐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게임입니다. 소녀가 된 아인슈타인과 나폴레옹의 모습을 보는 것이 재밌는데요. 이들 역사 인물의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특징을 구현했다는 점도 특이합니다. <진화소녀>는 3월 5일 서비스 100일을 맞이했는데요. <진화소녀>도 디스이즈게임처럼 오래도록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 엔픽셀 - 그랑사가 과거 넥서스게임즈(현 넷마블넥서스)를 창업하고, <세븐나이츠>의 개발을 주도했던 배봉건, 정현호 공동 대표가 만든 신작! 바로 엔픽셀(NPIXEL)에서 개발하는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입니다. <그랑사가>는 기계 문명과 판타지 세계관이 적절하게 혼합된 세계를 배경으로, 드래곤의 저주로부터 왕국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따나는 기사단의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게임의 배경은  언리얼 엔진을 통해 미려한 비주얼로 구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실제 개발진들의 전작인 <세븐나이츠> 또한 판티지 세계관과 기계 문명이 적절하게 조합된 배경과, 캐릭터들이 특유의 분위기와 캐릭터성으로 호평을 받았죠. 올해 출시 예정인데 정말 기대됩니다.  # 유엘유게임즈 <아르카>, <천령>, <위드: 신의 날개>, <글로리>, <풍신>, <아레스>... 등 다양한 모바일 MMORPG를 서비스하고 있는 유엘유게임즈가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시미 켄을 모델로 기용해 주목받았던 <아르카>는 양대 마켓 인기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죠. 강부자를 모델로 기용했던 <리치리치>는 지금도 모바일 게임 마켓에서 좋은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작을 내놓으면서 종종 좋은 매출 성적을 내는 곳이 바로 유엘유게임즈입니다. 유엘유게임즈의 행보는 올해도 계속됩니다. 회사는 지금 모바일 SRPG <좀비스팟>의 사전예약을 받고 있죠.  # 유주게임즈코리아 - R5 <완미세계>의 퍼펙트월드가 개발하고 유즈게임즈코리아가 서비스하는 MMORPG <R5>! 모바일에 출시됐던 게임은 출시 이후 빠르게 PC 버전도 지원하면서 PC와 모바일의 경계를 허물었습니다. <기적의 검>, <AFK 아레나>, <샤이닝라이트> 등 중국산 모바일 RPG에 대한 한국 유저들의 선택이 이어지면서 <R5>도 2020년 상반기 나름 기대작으로 떠올랐죠.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A3>, <V4>, 그리고 <R5>"라는 농담이 오갔며, 전광렬, 김슬기 등이 출연한 CF도 인기를 끌었죠. <R5>는 이달 초 구글플레이에서 매출 12위, 인기 2위를 기록하며 서비스 초기 인기 몰이를 했는데요. 크로스플레이 전략 거친 모바일 MMORPG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조이시티 - 블레스 모바일 네오위즈의 PC MMO <블레스>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블리스 모바일>! 게임은 조이시티의 씽크펀이 만들었는데요. 씽크펀 오용환 대표는 간담회에서 "<블레스 모바일>은 <블레스> IP 리소스를 활용해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 반전이 있는 게임"이라고 자신하기도 했습니다. <블레스 모바일>은 3월 3일 사전예약 10일 만에 예약자 100만 명을 모집했는데요. 3월 13일에는 온라인으로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유저들에게 게임의 정보와 서비스 방향성을 알렸습니다.  2020년 모바일 MMORPG 기대작 <블레스 모바일>! 과연 <로한M>과 <에오스 레드>의 케이스처럼, 옛 MMOPRG의 재탄생은 이번에도 성공할까요? 게임의 CBT는 바로 내일(20일) 시작합니다. # 카카오게임즈 - 달빛조각사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모토로 작년 10월 출시된 <달빛조각사>!  게임의 개발을 이끈 인물은 그 유명한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입니다.  <달빛조각사>는 동명의 게임 소재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모바일 오픈월드 MMORPG죠. 원작은 가상의 게임 '로열 로드'를 배경으로 그 안에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게임 역시 이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원작이 50권이 넘기 때문에, 앞으로 <달빛조각사>에 펼쳐질 이야기도 무궁무진합니다.  축전에는 선물이 가득 쌓여있는데요. <달빛조각사>가 보내준 선물같은 축전, 고맙습니다! # 카카오게임즈 - 프렌즈타운 카카오게임즈가 보내준 다른 축전은 <프렌즈타운> 축전입니다. 그네 타는 프로도가 정말 귀엽네요. <프렌즈타운>은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작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해 구글플레이 선정 '2019 올해를 빛낸 캐주얼 게임'에 올랐습니다. 퍼즐을 플레이하면서 얻은 보상으로 자기만의 아기자기한 공간을 꾸미는 기능을 도입했죠.  <달빛조각사>와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그리고 '프렌즈' 시리즈의 카카오게임즈, 2020년도 응원합니다! # 컴투스 - 컴투스 프로야구 2020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그 아들 이정후를 모델로 기용한 <컴투스 프로야구 2020>! '컴프' 시리즈는 컴투스의 효자 게임이죠. 올해 코로나19로 KBO 리그가 정상 진행되기 어렵게 됐는데 ,아쉬운 마음, 게임으로나마 달래보시는 건 어떨까요?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대작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과 인기 IP 기반 스토리게임들이 모이는 스토리게임 플랫폼 '스토리픽' 등을 준비 중입니다. 게임 스토리 공모전 '컴투스 게임문학상'도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합니다. # 크래프톤 - 테라 히어로 김창한 신임 대표와 함께 전열을 정비한 크래프톤에서도 <테라 히어로> 축전을 보내주었습니다. 3월 5일 출시된 <테라 히어로>는 <테라> IP를 활용한 세 번째 모바일 게임이지만, MMORPG에서 MORPG로 장르를 변경한 색다른 시도가 가미됐습니다. 개발사 레드사하라는 원작 IP의 재미인 '전투'와 '캐릭터성', 그리고 'RPG의 본질'에 집중했다고 하는데요. <불멸의 전사>를 통해 MORPG 개발 역량을 보유한 레드사하라의 노하우가 100% 담겨있다고 합니다. '게임 제작의 명가'를 모토로 똘똘 뭉친 개발사 연합 크래프톤의 2020년을 응원합니다.
[창간 15주년]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축전 모음 #1
디스이즈게임은 2005년 3월 14일 창간했습니다. 어느덧 15년이 지났네요. 게임과 게임 생태계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달려온 15년, 게이머와 게임 생태계의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불가능한 시간이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첫 걸음을 내딛으면서도 그랬듯, 디스이즈게임은 앞으로도 게임 생태계를 위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게임 소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고맙게도 많은 게임 업체, 종사자 분들이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디스이즈게임 # 넥슨 - V4 <히트>와 <오버히트>에 이은 넷게임즈의 세 번째 모바일 게임 <V4>가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게임 속 다재다능한 하이브리드 클래스인 '엑슬러'의 모습도 보이네요. <V4>는 최근 격전지라고 할 수 있는 모바일 MMORPG 시장 속에서 새로운 IP임에도 뛰어난 게임성으로 서비스 하루만에 모바일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기록, 단숨에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발빠른 운영도 주목 받았고요. PC 버전 출시, 크로스플레이 지원 등 플랫폼을 넘나드는 기술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게임은 지난 2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대만, 홍콩, 마카오에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국내외에서 게임성을 더욱 인정 받아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넥슨 - 다크어벤져3 2017년 출시돼 강렬한 액션으로 주목을 받은, 넥슨의 <다크어벤저3>도 축전을 통해 축하 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게임은 지난 2018년부터 국내에 이어 글로벌 지역에도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시 당시, <다크어벤저3>는 격렬하면서 역동적인 액션, 카메라워크로 액션 RPG 본연의 재미를 살리며 인기 몰이를 이어갔습니다. 글로벌 3,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다크어벤저> IP의 후속작인 만큼 게임성도 탄탄했죠. 전작의 장점을 계승하고 스토리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한 층 강해진 액션을 내세웠습니다. 작년에는 액션 연출과 몰입감 높은 스토리, 세분화된 커스터마이징 등을 모바일 플랫폼에 구현한 <다크어벤저 크로스> 라는 이름으로 일본 시장에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현지화에도 공을 들이며 적지 않은 반응을 얻었고요. 앞으로도 <다크어벤저3>만의 강렬한 액션을 계속 보여주기를 바라겠습니다. # 넥슨 - 던전앤파이터 '넥슨'과 '네오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임이죠? 국내 액션 게임 가운데 단연 최고 위치에 있다고 얘기할 수 있는 <던전앤파이터>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디스이즈게임과 같이 게임은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기도 했죠. 많은 게임이 서비스 되고 있지만, 흔히 표현하는 '수십년' 간 많은 유저가 열렬히 환호하는 게임은 아마 드물지 않나 싶습니다. 참고로 <던전앤파이터>는 국내 최대 동시접속자가 29만 명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작년 한 해에만 매출 규모가 1조 8,603억 원에 달할 정도로 인기는 대단합니다. 많은 비중이 중국에서 발생했죠. 참고로 중국의 최대 동시접속자는 2014년 당시 50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명실상부 국내 단일게임 중 최고의 오프라인 행사인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던페)'는 연말, 지스타 이후 열리며 매년 게임 유저들의 최고 행사로 꼽히고 있습니다. 15년차 게임임에도 최근 1월에는 진각성 업데이트로 PC방 점유율이 급상승하는 등 저력은 여전합니다. 앞으로도 <던전앤파이터>의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넥슨 - 서든어택 최근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죠? 넥슨의 <서든어택>이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항상 상위권에 있어 '역주행' 까지는 아니었지만, 최근 <서든어택>이 4년만에 PC방 순위 2위를 달성했죠. 2016년 이후 가장 높은 PC방 점유율(8.52%)과 동시접속자 수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3위로 한 계단 내려가기는 했지만, 16년간 서비스된 게임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든어택>은 작년 겨울 업데이트 이후 신규 생존모드와 시즌 패스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동시접속자 수가 꾸준히 오르며 소위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여러 연예인을 캐릭터로 합류하기도 하는 가운데, 최근 많은 인기를 얻는 김민아 아나운서도 합류했죠. 앞으로도 <서든어택>의 행보를 기대하겠습니다. # 넥슨 - 카운터사이드 <엘소드>와 <클로저스> 주요 개발진이 참여,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보여주는 넥슨 <카운터사이드>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카운터사이드>는 대형 게임사들이 잘 시도하지 않는 소위 ‘서브컬처’ 소재를 다룬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죠. 탄탄한 스토리와 더불어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며 2D 횡스크롤 맵에 다양한 캐릭터를 소환, 전략적으로 벌이는 전투는 단숨에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넥슨이 2020년 처음 선보이는 게임인 만큼 <카운터사이드>의 포부는 제법 대단합니다.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류금태 대표는 "넥슨의 대표 수집형 RPG로 롱런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히기도 했죠.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만큼, 적극적인 소통으로 더욱 좋은 게임으로 거듭나기를 바라겠습니다. # 넥슨 - 트리 오브 세이비어 김학규 사단의 신작으로 주목 받으며 어느덧 서비스 5년차를 맞이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15주년 축전도 도착했습니다. 게임성 외 수려한 그래픽과 음악으로도 유명했죠. 지난해까지 다양한 클래스와 대규모 콘텐츠를 추가하며 여전히 많은 즐길 거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4주년 맞이해 실시한 '4ever' 업데이트에는 결전의 스토리 ‘에피소드12: 마지막계시’도 공개했죠.  공식 홈페이지에 각종 팬아트가 활발하게 업로드될 정도로 5년자인 지금도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팬덤은 상당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 넷마블 - A3: 스틸 얼라이브 넷마블의 주요 라인업으로, 지스타에서 종종 모습을 드러낸 <A3: 스틸 얼라이브>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게임은 ‘배틀로얄’ 장르와 ‘MMORPG’가 합쳐진 융합장르를 표방한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죠. 또한 넷마블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자체 IP 신작 RPG라는 점에서도요. 기대감이 가득한 결과, 게임은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통하기도 했죠. 게임을 개발한 이데아게임즈는 17년 만에 <A3> IP를 다시 개발하는 감회를 맞이하기도 했죠. 극한의 경쟁을 추구하는 게임, 다양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채용해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려 노력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두 장르의 융합은 어떤 결과를 맞이할까요? <A3: 스틸 얼라이브>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 넷마블 - 세븐나이츠 넷마블의 대표 모바일게임으로 꼽히는 <세븐나이츠>가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했습니다. 일곱 영웅 중 한 명인 '루디'의 모습이 늠름해보이네요. <세븐나이츠> 하면 탄탄한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연출과 그래픽으로 구성된 턴제 모바일 RPG로 잘 알려져 있죠. 게임도 벌써 올해 서비스 6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각종 영웅과 더불어 신화 각성도 업데이트되며 점점 게임의 재미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넷마블은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세븐나이츠2> 등 다양한 IP를 선보이고 있죠. 그만큼 역량 있는 자체 IP라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2020년도 <세븐나이츠>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 넷마블 - 킹오브파이터 올스타즈 넷마블과 SNK의 만남,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줬습니다. 축전의 15주년 기념 뱃지가 무척 인상적이네요! 인기 IP의 장르 변환은 과거 많이 시도됐지만 큰 호응을 얻는 경우는 거의 없었죠. <킹 오브 파이터> IP가 액션 RPG로 선보인다고 했을 때도 처음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공개 이후, 대전 액션 버금가는 움직임과 각 캐릭터의 공격, 기술을 잘 담아내며 우려는 곧 인기로 바뀌었습니다. <킹 오브 파이터> 시리즈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만의 자체 캐릭터, 그리고 SNK의 타 IP <사무라이 쇼다운> 등 다양하게 풀을 넓혀가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올해 행보도 기대하겠습니다. # 엔씨소프트 - 아이온 <리니지>, <블레이드 & 소울>과 더불어 엔씨소프트의 핵심 IP로 꼽히는 <아이온>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네요! 2008년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온>도 어느덧 12년차는 맞이하네요. <리그 오브 레전드>가 나오기 전, 과거 100주 이상 PC방 인기 순위 1위를 할 정도로 인기 있던 게임이기도 하죠. 현제도 각종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이어가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이온> 역시 엔씨소프트의 타 IP와 마찬가지로 <아이온2>로 또 한 번의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원작 <아이온>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거신병의 실체, 움직이는 거대한 공중 신전, 수중까지 확대된 월드 등 상상을 넘어선 새로운 세계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아이온>의 2020년 행보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