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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5주년]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축전 모음 #6
디스이즈게임은 2005년 3월 14일 창간했습니다. 어느덧 15년이 지났네요. 게임과 게임 생태계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달려온 15년, 게이머와 게임 생태계의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불가능한 시간이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첫 걸음을 내딛으면서도 그랬듯, 디스이즈게임은 앞으로도 게임 생태계를 위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게임 소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고맙게도 많은 게임 업체, 종사자 분들이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디스이즈게임 ※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 콜 오브 듀티 워존 지난 11일 출시, 최근 핫한 게임이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콜 오브 듀티: 워존>(이하 워존)이 TIG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수 많은 배틀로얄 장르가 출시된 가운데 <워존>의 인기는 단연 돋보이고 있습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세계관을 배경으로 최대 150명 유저가 벌이는 경쟁은 출시 사흘 만에 1,500만 유저를 달성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최근 솔로 모드도 추가되기도 했죠. <워존>의 무사 서비스를 디스이즈게임이 기원하겠습니다! 슈퍼셀 <슈퍼셀>의 <브롤스타즈>가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벚꽃 스파이크'로 보이는 캐릭터가 유유히 소풍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슈퍼셀은 최근까지 <브롤스타즈>를 내세운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작년 지스타 2019에서는 메인스폰서로도 활약한 바 있습니다. 특히 e스포츠에서는 전세계 각지에서 대회를 진행했죠. 수년 째 프로리그 운영도 하면서, 선수와 팬이 더 즐거운 e스포츠 리그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슈퍼셀의 바람 대로 한 층 발전하는 <슈퍼셀> e스포츠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SIEK) - 안도 테츠야 대표 SIEK의 안도 테츠야 대표가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올해 PS5 출시를 강조하기라도 하듯, 이름 아래 '플레이스테이션'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그간 PS4로 성공적인 여러 해를 보낸 SIEK는 올해 PS5 출시를 앞두면서 또 한 번의 기세를 이을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여러 게임쇼가 취소돼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지만, 하루 빨리 PS5의 제대로 된 모습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안도 대표님 이하 SIEK의 활약도 응원하겠습니다. 멜봇 코리아 - 멜빗 월드 멜봇 코리아의 <멜빗 월드>가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을 축하하는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멜봇 코리아는 현재 아시아 진출을 위해 한국 법인 설립 중이기도 합니다. 현재 미국과 유럽 흥행에 성공한 뒤 상반기에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출시를 계획하고 있죠. 회사가 개발한 <멜빗 월드>는 PS4, 스마트폰, 장난감을 활용해 몬스터를 부화시키고 퍼즐을 깨는 '플레이링크' 게임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게임"을 목표로 한 멜봇 스튜디오는 이 게임으로 2017년 '플레이스테이션 탤런트 콘테스트' 최고 게임상까지 받았습니다. 멜봇 코리아의 향후 행보도 응원하겠습니다!  미호요 - 붕괴 3rd <붕괴 3rd>를 개발한 미호요가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붕괴 3rd>는 최초 중국에 2016년 출시된 이후 벌서 4년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PC 버전 출시와 더불어 '화세묵서' 업데이트와 같은 발키리, 장비를 꾸준히 추가하고 있습니다. 지스타 2019에서 미호요 한국 총괄 맥스 황은 <붕괴 3rd>가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보여줄 것이 무궁무진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붕괴 3rd>의 향후 콘텐츠 행보에 대해서도 응원하겠습니다. 요스타 - 명일방주 지난 1월 국내 출시한 요스타의 국내 첫 진출작 <명일방주> 축전이 디스이즈게임에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스타는 2014년에 중국 상하이에 설립된 게임업체로, 일본과 글로벌 지역에서 <벽람항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죠. 출시 전부터 인기를 얻은 <명일방주>는 출시 4일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9위에 진입했습니다. 출시 이후에도 지난 2월까지 사용자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며 정상 궤도에 올라와 있죠. 요스타와 <명일방주>의 올해 행보도 기대하겠습니다! 워게이밍 - 월드 오브 탱크 매번 박력 넘치는 축전을 보내주신 워게이밍 역시 디스이즈게임 축전 모음에 빼놓을 수 없죠.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워게이밍은 국내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워쉽>을 서비스 중입니다. 꾸준한 함선, 탱크를 추가하며 즐길 거리도 제공하고 있죠. 회사는 더 나아가, 작년 하반기 '워게이밍 넥서스'라는 신규 부서를 설립해 자체 제작 타이틀과 외브 스튜디오 퍼블리싱에 나선다는 행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워게이밍의 2020년도 응원하겠습니다. 레드 캔들 게임즈 대만 계엄령 시기의 어두운 역사를 주제로 한 <반교>의 개발사, 레드캔들게임즈가 디스이즈게임에 창간 15주년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게임은 단순 공포 게임이 아닌, 시사성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1960년대 계엄령 치하 대만의 스산한 풍경을, 게임은 공포 장르의 문법에 맞춰 자연스럽게 녹여냈죠.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이들이 이 게임 한 편 덕에 전에 몰랐던 대만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작년 10월에는 게임 원작 영화 최초 부산국제영화제에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깊은 게임성으로 인기를 얻어 온 레드 캔들 게임즈의 올해 행보도 디스이즈게임이 기대하겠습니다. EA 코리아 EA코리아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회사는 모바일을 비롯해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 수 많은 IP를 선보이고 있죠. 축전에서 본 것은 극히 일부분일 정도로, 많은 게임이 유저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넥슨과 함께 <피파 모바일> 한국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밝히기도 했죠. 전 세계 많은 인기를 얻는 EA, 그리고 한국 지사 EA코리아의 올해 행보도 응원하겠습니다.
SM6 내수 생산 10만대 돌파?!
르노삼성자동차의 SM6 출시 이후 22개월만에 10만대 생산 돌파를 했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르노삼성자동차, SM6 내수 생산 10만대 돌파 “SM6 성공은 시장 판 엎는 도전정신이 비결” 출시 22개월만에 10만대 달성, 르노삼성차 역대 2번째 최단 기록 국토부 발표 안전도 1위, 국내 최대 소비자 평가 1위 등 “가장 신뢰도 높은 차” 2년 연속 중형차 판매 2위, 판매돌풍은 진행형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SM6 내수용 차량의 생산이 10만대를 돌파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SM6 내수 생산 10만대 돌파는 2016년 3월 출시 이후 22개월만으로 르노삼성차 내수 모델 중 역대 두 번째 최단기 10만대 생산 돌파 기록이다. 르노삼성차 주도 개발 차종으로서는 가장 짧은 기간에 10만대 생산에 도달했다. 르노삼성차는 이를 기념해 지난 5일 부산공장 조립라인에서 제조본부 이기인 부사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 10만대 클럽 가입 축하 행사를 가졌다. 르노삼성 SM6는 출시 당시 “가장 아름다운 차”, “올해의 차”, “가장 안전한 차” 등 국내외 기관 및 전문 평가단이 수여하는 각종 최우수상을 휩쓸며 중형차의 기준을 다시 세웠다. 시장은 바로 반응했고 작년까지 2년 연속 중형차 2위를 차지하며 판매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곧 출시 2년을 맞는 SM6는 모델 세대 변경(풀체인지) 시점 기준으로 아직도 국내 중형차 중 가장 앞선 세대의 기술과 상품성을 자랑한다. 또, 안전도(2016년 국토부)와 국내 최대 소비자 평가(2017년 컨슈머인사이트)면에서도 중형차 최고 점수를 유지한, 가장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차가 SM6다. 르노삼성차 제조본부장 이기인 부사장은 “SM6 생산 10만대 돌파는 기존 시장의 판을 뒤엎는 르노삼성차의 도전적인 제품과 정신, 그리고 이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의 성과”라며 “더욱 강력한 품질 관리로 SM6의 성공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차 내수 차종 중 최단기 10만대 생산 돌파 기록은 SM5가 2002년 3월에 시판 19개월만에 세웠다. 당시에도 르노삼성차는 SM5 하나로 중형차의 기준과 시장의 판을 새로 짰다. 2002년 상반기 판매 1위(EF 쏘나타, 9%)와 2위(SM5, 8.7%) 차종 2대의 비중이 지금의 중형차 전체 비중 15.6% (한국자동차산업협회, 2017년 11월 누적)보다 높은 17.7%를 차지할 정도로 중형차 시장은 강력한 도전자의 출현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창간 15주년]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축전 모음 #1
디스이즈게임은 2005년 3월 14일 창간했습니다. 어느덧 15년이 지났네요. 게임과 게임 생태계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달려온 15년, 게이머와 게임 생태계의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불가능한 시간이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첫 걸음을 내딛으면서도 그랬듯, 디스이즈게임은 앞으로도 게임 생태계를 위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게임 소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고맙게도 많은 게임 업체, 종사자 분들이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디스이즈게임 # 넥슨 - V4 <히트>와 <오버히트>에 이은 넷게임즈의 세 번째 모바일 게임 <V4>가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게임 속 다재다능한 하이브리드 클래스인 '엑슬러'의 모습도 보이네요. <V4>는 최근 격전지라고 할 수 있는 모바일 MMORPG 시장 속에서 새로운 IP임에도 뛰어난 게임성으로 서비스 하루만에 모바일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기록, 단숨에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발빠른 운영도 주목 받았고요. PC 버전 출시, 크로스플레이 지원 등 플랫폼을 넘나드는 기술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게임은 지난 2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대만, 홍콩, 마카오에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국내외에서 게임성을 더욱 인정 받아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넥슨 - 다크어벤져3 2017년 출시돼 강렬한 액션으로 주목을 받은, 넥슨의 <다크어벤저3>도 축전을 통해 축하 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게임은 지난 2018년부터 국내에 이어 글로벌 지역에도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시 당시, <다크어벤저3>는 격렬하면서 역동적인 액션, 카메라워크로 액션 RPG 본연의 재미를 살리며 인기 몰이를 이어갔습니다. 글로벌 3,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다크어벤저> IP의 후속작인 만큼 게임성도 탄탄했죠. 전작의 장점을 계승하고 스토리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한 층 강해진 액션을 내세웠습니다. 작년에는 액션 연출과 몰입감 높은 스토리, 세분화된 커스터마이징 등을 모바일 플랫폼에 구현한 <다크어벤저 크로스> 라는 이름으로 일본 시장에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현지화에도 공을 들이며 적지 않은 반응을 얻었고요. 앞으로도 <다크어벤저3>만의 강렬한 액션을 계속 보여주기를 바라겠습니다. # 넥슨 - 던전앤파이터 '넥슨'과 '네오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임이죠? 국내 액션 게임 가운데 단연 최고 위치에 있다고 얘기할 수 있는 <던전앤파이터>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디스이즈게임과 같이 게임은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기도 했죠. 많은 게임이 서비스 되고 있지만, 흔히 표현하는 '수십년' 간 많은 유저가 열렬히 환호하는 게임은 아마 드물지 않나 싶습니다. 참고로 <던전앤파이터>는 국내 최대 동시접속자가 29만 명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작년 한 해에만 매출 규모가 1조 8,603억 원에 달할 정도로 인기는 대단합니다. 많은 비중이 중국에서 발생했죠. 참고로 중국의 최대 동시접속자는 2014년 당시 500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명실상부 국내 단일게임 중 최고의 오프라인 행사인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던페)'는 연말, 지스타 이후 열리며 매년 게임 유저들의 최고 행사로 꼽히고 있습니다. 15년차 게임임에도 최근 1월에는 진각성 업데이트로 PC방 점유율이 급상승하는 등 저력은 여전합니다. 앞으로도 <던전앤파이터>의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넥슨 - 서든어택 최근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죠? 넥슨의 <서든어택>이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항상 상위권에 있어 '역주행' 까지는 아니었지만, 최근 <서든어택>이 4년만에 PC방 순위 2위를 달성했죠. 2016년 이후 가장 높은 PC방 점유율(8.52%)과 동시접속자 수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3위로 한 계단 내려가기는 했지만, 16년간 서비스된 게임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든어택>은 작년 겨울 업데이트 이후 신규 생존모드와 시즌 패스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동시접속자 수가 꾸준히 오르며 소위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여러 연예인을 캐릭터로 합류하기도 하는 가운데, 최근 많은 인기를 얻는 김민아 아나운서도 합류했죠. 앞으로도 <서든어택>의 행보를 기대하겠습니다. # 넥슨 - 카운터사이드 <엘소드>와 <클로저스> 주요 개발진이 참여,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보여주는 넥슨 <카운터사이드>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카운터사이드>는 대형 게임사들이 잘 시도하지 않는 소위 ‘서브컬처’ 소재를 다룬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죠. 탄탄한 스토리와 더불어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하며 2D 횡스크롤 맵에 다양한 캐릭터를 소환, 전략적으로 벌이는 전투는 단숨에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넥슨이 2020년 처음 선보이는 게임인 만큼 <카운터사이드>의 포부는 제법 대단합니다. 스튜디오비사이드의 류금태 대표는 "넥슨의 대표 수집형 RPG로 롱런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히기도 했죠.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만큼, 적극적인 소통으로 더욱 좋은 게임으로 거듭나기를 바라겠습니다. # 넥슨 - 트리 오브 세이비어 김학규 사단의 신작으로 주목 받으며 어느덧 서비스 5년차를 맞이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15주년 축전도 도착했습니다. 게임성 외 수려한 그래픽과 음악으로도 유명했죠. 지난해까지 다양한 클래스와 대규모 콘텐츠를 추가하며 여전히 많은 즐길 거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4주년 맞이해 실시한 '4ever' 업데이트에는 결전의 스토리 ‘에피소드12: 마지막계시’도 공개했죠.  공식 홈페이지에 각종 팬아트가 활발하게 업로드될 정도로 5년자인 지금도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팬덤은 상당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 넷마블 - A3: 스틸 얼라이브 넷마블의 주요 라인업으로, 지스타에서 종종 모습을 드러낸 <A3: 스틸 얼라이브>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게임은 ‘배틀로얄’ 장르와 ‘MMORPG’가 합쳐진 융합장르를 표방한다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죠. 또한 넷마블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자체 IP 신작 RPG라는 점에서도요. 기대감이 가득한 결과, 게임은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통하기도 했죠. 게임을 개발한 이데아게임즈는 17년 만에 <A3> IP를 다시 개발하는 감회를 맞이하기도 했죠. 극한의 경쟁을 추구하는 게임, 다양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채용해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려 노력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두 장르의 융합은 어떤 결과를 맞이할까요? <A3: 스틸 얼라이브>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 넷마블 - 세븐나이츠 넷마블의 대표 모바일게임으로 꼽히는 <세븐나이츠>가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했습니다. 일곱 영웅 중 한 명인 '루디'의 모습이 늠름해보이네요. <세븐나이츠> 하면 탄탄한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연출과 그래픽으로 구성된 턴제 모바일 RPG로 잘 알려져 있죠. 게임도 벌써 올해 서비스 6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각종 영웅과 더불어 신화 각성도 업데이트되며 점점 게임의 재미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넷마블은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세븐나이츠2> 등 다양한 IP를 선보이고 있죠. 그만큼 역량 있는 자체 IP라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2020년도 <세븐나이츠>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 넷마블 - 킹오브파이터 올스타즈 넷마블과 SNK의 만남,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줬습니다. 축전의 15주년 기념 뱃지가 무척 인상적이네요! 인기 IP의 장르 변환은 과거 많이 시도됐지만 큰 호응을 얻는 경우는 거의 없었죠. <킹 오브 파이터> IP가 액션 RPG로 선보인다고 했을 때도 처음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공개 이후, 대전 액션 버금가는 움직임과 각 캐릭터의 공격, 기술을 잘 담아내며 우려는 곧 인기로 바뀌었습니다. <킹 오브 파이터> 시리즈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만의 자체 캐릭터, 그리고 SNK의 타 IP <사무라이 쇼다운> 등 다양하게 풀을 넓혀가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올해 행보도 기대하겠습니다. # 엔씨소프트 - 아이온 <리니지>, <블레이드 & 소울>과 더불어 엔씨소프트의 핵심 IP로 꼽히는 <아이온>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네요! 2008년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온>도 어느덧 12년차는 맞이하네요. <리그 오브 레전드>가 나오기 전, 과거 100주 이상 PC방 인기 순위 1위를 할 정도로 인기 있던 게임이기도 하죠. 현제도 각종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이어가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이온> 역시 엔씨소프트의 타 IP와 마찬가지로 <아이온2>로 또 한 번의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원작 <아이온>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거신병의 실체, 움직이는 거대한 공중 신전, 수중까지 확대된 월드 등 상상을 넘어선 새로운 세계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아이온>의 2020년 행보도 기대하겠습니다.
[창간 15주년]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축전 모음 #7
디스이즈게임은 2005년 3월 14일 창간했습니다. 어느덧 15년이 지났네요. 게임과 게임 생태계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달려온 15년, 게이머와 게임 생태계의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불가능한 시간이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첫 걸음을 내딛으면서도 그랬듯, 디스이즈게임은 앞으로도 게임 생태계를 위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게임 소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고맙게도 많은 게임 업체, 종사자 분들이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마지막 순서인 만큼, TIG 협력사와 그간 디스이즈게임의 네이버 연재 '게임예술관'에 참여해 주신 몇몇 아티스트 분들의 축전을 담았습니다. 보내주신 축전,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디스이즈게임 ※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 바하무트 디스이즈게임과는 2013년부터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는 대만의 게임 매체 바하무트에서 창간 15주년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매년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 들여 그린 이미지를 보내 주셨는데, 올해도 역시 귀여운 소녀의 그림을 함께 넣어주셨습니다. 대만 최고의 매체인 바하무트의 2020년 행보도 응원하겠습니다! 가이진 - 워 썬더 온라인 시뮬레이션 게임 <워썬더>로 유명한 가이진 엔터테인먼트가 TIG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MMO 슈팅 게임인 <워썬더>는 유저는 탱크는 물론 전투기까지 몰며 2차 세계대전 시대 전장에 뛰어들 수 있죠. 가이진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워썬더>외에도 <크로스아웃>이라는 차량 슈팅 대전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다양한 게임과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TIG가 응원하겠습니다! 오아시스 게임즈 오아시스게임즈가 <나루토>를 배경으로 한 창간 15주년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오아시스게임즈는 2011년 설립된 PC, 콘솔,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는 글로벌 퍼블리셔죠. 16개 언어로 130개 이상의 국가에 게임을 서비스했으며,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상하이와 전략적 퍼블리싱 파트너십을 맺고 전 세계 유저에게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쉔무3> 아시아 버전 출시와 더불어 최근에는 모바일 MMO <영주: 백의 연대기> 출시도 앞두고 있습니다. 오아시스게임즈의 활약도 기대하겠습니다.  쿠앱 안드로이드용 플랫폼 쿠앱에서도 TIG 창간 15주년을 응원해주셨습니다.  쿠앱은 한국과 일본, 중화권 모바일 게임을 제공하고 있죠. 게임과 더불어 새 게임의 출시 정보, 그리고 사전 예약 여부, 게임 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유저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도 쿠앱의 다양한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네오브릭스 - 챔피언 스트라이크 네오브릭스가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투핸즈게임즈의 <챔피언 스트라이크>의 대표 이미지가 그려져있군요. :) 네오브릭스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업체로, 유럽 시장을 타깃으로 다양한 게임을 퍼블리싱 하고 있습니다. 과거 PC 온라인 게임에 이어 현재 투핸즈게임즈의 <챔피언 스트라이크>를 비롯해 <트리 오브 라이프> 등 다양한 게임을 퍼블리싱 하고 있습니다. 네오브릭스의 올해 다양한 모습도 지켜보겠습니다! TIG 태국 매년 '큰 형!'이라고 축전을 보내 주시는 디스이즈게임 태국에서도 창간 15주년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TIG 태국 지사인 디스이즈게임 타일랜드는 지난 2014년 설립했습니다. 벌써 6년 차를 맞이하네요. 디스이즈게임 타일랜드는 설립 이래 꾸준히 타일랜드 '최고의 게임 매체'로 불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양국 모두 더 좋은 기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포켓게이머 영국의 게임 매체 '포켓게이머'에서도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디스이즈게임은 포켓게이머 커넥트의 공식 한국 미디어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포켓게이머는 매년 글로벌 탑 50 모바엘게임사를 발표하는 것으로 유명한 영국 게임 매체죠. 2014년부터 강연과 패널 세션, 네트워크 파티 등이 결합된 '포켓게이머 커넥트'를 시작, 2015년 행사에는 모바일게임 업계 관계자 3,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듬해 런던, 벵갈루루, 헬싱키, 밴쿠버 등 다양한 지역으로 커넥트 행사를 넓히기도 했습니다. 매년 행사를 통해 각종 실무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올해도 포켓게이머의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게임예술관)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 스캇 캐스터 아트 디렉터 작년 9월 출시, 또 한 번 <보더랜드>의 붐을 이끄는 데 성공한 <보더랜드3>의 개발사,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스캇 캐스터 아트 디렉터가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 축전을 보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참고로 스캇 캐스터는 작년 12월 디스이즈게임의 네이버 연재 코너 '게임예술관'을 통해서도 한 번 더 만나기도 했습니다. 스캇 캐스터는 2007년부터 12년째 기어박스에서 일하며 <보더랜드> 모든 시리즈에 참여했습니다. 캐릭터를 비롯해 배경, 구조물 등 모두 그와 <보더랜드> 개발진이 이루어낸 결과물이죠. 그 덕분에, 열정적인 커뮤니티, 팬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보더랜드> 시리즈, 그리고 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앞 날도 디스이즈게임이 응원합니다! (게임예술관) 신태환 아티스트 '한 가지만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틀을 깨고 다양한 스타일에 도전한다'는 신념으로 게임예술관 인터뷰 당시 기억에 남던, 신태환 아티스트도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신태환 아티스트는 조이온과 NHN, 네오플과 캡콤(모두 프리랜서), 그라비티, 네오위즈, 파티게임즈 등 다양한 업체를 거쳐오며 아티스트로 경력을 쌓았습니다. 2012년에는 애피스토게임즈라는 게임사를 직접 세워 공동대표이자 아트디렉터로 근무하기도 했고요. 자신의 스타일만 고수하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 게임에 좀 더 적합한 느낌의 원화를 그리는 것이 그의 아트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신태환 아티스트는 어떤 형태로든 계속 좋은 분들과 게임 원화 작업을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2020년 행보도 디스이즈게임이 응원합니다! (게임예술관) 양승남 아티스트 사실적인 묘사로 최초 섭외 당시, 기자를 놀라게 만들었던 양승남 아티스트도 디스이즈게임의 15주년 생일을 축하해주셨네요. 정말 감사 드립니다! 위 작업물은 올해 개봉 예정인 마블의 <이터널즈>에 합류한 우리나라의 '마동석' 배우에 영감을 받아 직접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정말 놀랍네요! 업계 4년차가 되어가는 그는 <테라>, <리니지2 레볼루션>을 시작으로 게임 관련 시네마틱 캐릭터 작업을 거쳐, 현재 국내 게임사에서 모델러로 활동 중입니다. 그는 작업에 있어 인물의 느낌과 매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얼굴'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양승남 아티스트가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이기도 하죠. 언젠가는 사실적인 피규어를 직접 만들어, 해외에서 세미나도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 받는 양승남 아티스트의 올해 행보도 디스이즈게임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간 15주년]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축전 모음 #4
디스이즈게임은 2005년 3월 14일 창간했습니다. 어느덧 15년이 지났네요. 게임과 게임 생태계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달려온 15년, 게이머와 게임 생태계의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불가능한 시간이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첫 걸음을 내딛으면서도 그랬듯, 디스이즈게임은 앞으로도 게임 생태계를 위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게임 소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고맙게도 많은 게임 업체, 종사자 분들이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디스이즈게임 ※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 # 썸에이지 - 진화소녀 수집형 모바일 RPG <진화소녀>의 썸에이지가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썸에이지는 <영웅 for Kakao>, <인터플레닛>, <DC언체인드> 등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한 곳으로 코스닥 등록기업이기도 합니다. <진화소녀>는 에디슨, 뉴턴 등 역사 속 위인이 모에화됐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게임입니다. 소녀가 된 아인슈타인과 나폴레옹의 모습을 보는 것이 재밌는데요. 이들 역사 인물의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특징을 구현했다는 점도 특이합니다. <진화소녀>는 3월 5일 서비스 100일을 맞이했는데요. <진화소녀>도 디스이즈게임처럼 오래도록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 엔픽셀 - 그랑사가 과거 넥서스게임즈(현 넷마블넥서스)를 창업하고, <세븐나이츠>의 개발을 주도했던 배봉건, 정현호 공동 대표가 만든 신작! 바로 엔픽셀(NPIXEL)에서 개발하는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입니다. <그랑사가>는 기계 문명과 판타지 세계관이 적절하게 혼합된 세계를 배경으로, 드래곤의 저주로부터 왕국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따나는 기사단의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게임의 배경은  언리얼 엔진을 통해 미려한 비주얼로 구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실제 개발진들의 전작인 <세븐나이츠> 또한 판티지 세계관과 기계 문명이 적절하게 조합된 배경과, 캐릭터들이 특유의 분위기와 캐릭터성으로 호평을 받았죠. 올해 출시 예정인데 정말 기대됩니다.  # 유엘유게임즈 <아르카>, <천령>, <위드: 신의 날개>, <글로리>, <풍신>, <아레스>... 등 다양한 모바일 MMORPG를 서비스하고 있는 유엘유게임즈가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시미 켄을 모델로 기용해 주목받았던 <아르카>는 양대 마켓 인기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죠. 강부자를 모델로 기용했던 <리치리치>는 지금도 모바일 게임 마켓에서 좋은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작을 내놓으면서 종종 좋은 매출 성적을 내는 곳이 바로 유엘유게임즈입니다. 유엘유게임즈의 행보는 올해도 계속됩니다. 회사는 지금 모바일 SRPG <좀비스팟>의 사전예약을 받고 있죠.  # 유주게임즈코리아 - R5 <완미세계>의 퍼펙트월드가 개발하고 유즈게임즈코리아가 서비스하는 MMORPG <R5>! 모바일에 출시됐던 게임은 출시 이후 빠르게 PC 버전도 지원하면서 PC와 모바일의 경계를 허물었습니다. <기적의 검>, <AFK 아레나>, <샤이닝라이트> 등 중국산 모바일 RPG에 대한 한국 유저들의 선택이 이어지면서 <R5>도 2020년 상반기 나름 기대작으로 떠올랐죠.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A3>, <V4>, 그리고 <R5>"라는 농담이 오갔며, 전광렬, 김슬기 등이 출연한 CF도 인기를 끌었죠. <R5>는 이달 초 구글플레이에서 매출 12위, 인기 2위를 기록하며 서비스 초기 인기 몰이를 했는데요. 크로스플레이 전략 거친 모바일 MMORPG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조이시티 - 블레스 모바일 네오위즈의 PC MMO <블레스>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블리스 모바일>! 게임은 조이시티의 씽크펀이 만들었는데요. 씽크펀 오용환 대표는 간담회에서 "<블레스 모바일>은 <블레스> IP 리소스를 활용해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 반전이 있는 게임"이라고 자신하기도 했습니다. <블레스 모바일>은 3월 3일 사전예약 10일 만에 예약자 100만 명을 모집했는데요. 3월 13일에는 온라인으로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유저들에게 게임의 정보와 서비스 방향성을 알렸습니다.  2020년 모바일 MMORPG 기대작 <블레스 모바일>! 과연 <로한M>과 <에오스 레드>의 케이스처럼, 옛 MMOPRG의 재탄생은 이번에도 성공할까요? 게임의 CBT는 바로 내일(20일) 시작합니다. # 카카오게임즈 - 달빛조각사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모토로 작년 10월 출시된 <달빛조각사>!  게임의 개발을 이끈 인물은 그 유명한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입니다.  <달빛조각사>는 동명의 게임 소재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모바일 오픈월드 MMORPG죠. 원작은 가상의 게임 '로열 로드'를 배경으로 그 안에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게임 역시 이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원작이 50권이 넘기 때문에, 앞으로 <달빛조각사>에 펼쳐질 이야기도 무궁무진합니다.  축전에는 선물이 가득 쌓여있는데요. <달빛조각사>가 보내준 선물같은 축전, 고맙습니다! # 카카오게임즈 - 프렌즈타운 카카오게임즈가 보내준 다른 축전은 <프렌즈타운> 축전입니다. 그네 타는 프로도가 정말 귀엽네요. <프렌즈타운>은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작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해 구글플레이 선정 '2019 올해를 빛낸 캐주얼 게임'에 올랐습니다. 퍼즐을 플레이하면서 얻은 보상으로 자기만의 아기자기한 공간을 꾸미는 기능을 도입했죠.  <달빛조각사>와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그리고 '프렌즈' 시리즈의 카카오게임즈, 2020년도 응원합니다! # 컴투스 - 컴투스 프로야구 2020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그 아들 이정후를 모델로 기용한 <컴투스 프로야구 2020>! '컴프' 시리즈는 컴투스의 효자 게임이죠. 올해 코로나19로 KBO 리그가 정상 진행되기 어렵게 됐는데 ,아쉬운 마음, 게임으로나마 달래보시는 건 어떨까요?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IP를 활용한 '대작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과 인기 IP 기반 스토리게임들이 모이는 스토리게임 플랫폼 '스토리픽' 등을 준비 중입니다. 게임 스토리 공모전 '컴투스 게임문학상'도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합니다. # 크래프톤 - 테라 히어로 김창한 신임 대표와 함께 전열을 정비한 크래프톤에서도 <테라 히어로> 축전을 보내주었습니다. 3월 5일 출시된 <테라 히어로>는 <테라> IP를 활용한 세 번째 모바일 게임이지만, MMORPG에서 MORPG로 장르를 변경한 색다른 시도가 가미됐습니다. 개발사 레드사하라는 원작 IP의 재미인 '전투'와 '캐릭터성', 그리고 'RPG의 본질'에 집중했다고 하는데요. <불멸의 전사>를 통해 MORPG 개발 역량을 보유한 레드사하라의 노하우가 100% 담겨있다고 합니다. '게임 제작의 명가'를 모토로 똘똘 뭉친 개발사 연합 크래프톤의 2020년을 응원합니다.
우리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매달린 건 립살리스들🌱 그러니까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서울에는 사람 가족은 없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산소를 뿜어내고 있는 아주 싱그러운 식구들이 있거든요. 바로 식물 친구들🌱 매달린 아이가 하나 늘었어요. 호야 수태볼🌱 비록 이들 모두와 함께 겨울을 나고자 하는 나의 의지는 의심할 나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사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닐테니, 이 아이들이 나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증명 사진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보시겠어요? 제 식구들이에요 *_* 오리발시계초 / 칼라디움 스트로베리스타 칼라데아 스트로만테 멀티칼라 / 마란타 무늬 홍콩야자 / 엔조이 스킨답서스 호야 카이라이 / 신홀리 페페 필로덴드론 버럴막스 (바리에가타) / 무늬 싱고니움 몬스테라 아단소니 / 크로톤 바나나 피토니아 레드스타 / 수박 페페 알로카시아 블랙벨벳 / 제라늄 (디컨 문라이트) 타이거 베고니아 / 스틸리디움 데빌레 칼라데아 마코야나 / 아글라오네마 스노우사파이어 무늬 아이비, 수성 아이비 / 스파티필름 블루스타펀 고사리 / 몬스테라 칼라데아 진저 / 아글라오네마 지리홍 수채화 고무나무 / 아펠란드라 천사의 눈물 / 아비스 피쉬본 / 히메 몬스테라 드라세나 맛상게아나 / 알로카시아 제브리나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 호야 나폴리나이트 페페 / 몬스테라 2 마블 스킨답서스 / 깻잎 (대표) 바질 (대표) / 몬스테라 3 몬스테라 4 / 거북 알로카시아 무늬 몬스테라 1 / 베고니아 신밧드 몬스테라 5 / 호접란, 방울 토마토 푸테리스, 개운죽 러브체인, 스킨답서스와 수박페페, 플로리다 옐로우 고스트 디시디아 화이트, 디시디아 드래곤 제이드, 수염 틸란드시아 헤헤 사실 요 증명사진은 일주일 된 것인디 이 이후로도 식물이 두 아이가 더 늘었지만 고건 더 자라면 보여드릴게요 헤헤 지금은 그냥 애기들이라👼🏻 대신 며칠 전 너무 예쁘게 해를 받고 있던 천사의 눈물 너무 아름답쥬! 머리가 쑤시방탱인데도 너무 예뻐ㅜㅜ 그리고… 곰팡이의 공격으로ㅜㅜ 큰일날 뻔 했던 호접란과 함께 합식돼있던 호야를 요렇게 수태볼로 만들어 주기도 했답니다 *_* 너무 귀엽죠! 호접란들은 이렇게 하나씩 새 화분에 분갈이를 해줬구(*4) 아. 예쁜 화분들에 분갈이도 (며칠 전에) 해줬어요! 예쁘죠! 저는 이번 가을 겨울에 옷 한 벌 사지 않았는데 식물들한테는 옷을 자꾸 사다줍니다 흑흑 니들이 예쁘면 나는 좋아… 게다가 과습이 겁나서 토분들로 조금씩 이사시키는 중이에요. 참! 얼마 전엔 크로톤 바나나에 꽃(이라기에 너무 하찮지만 귀여운 꽃!)이 폈는데, 그래도 꽃이라고 꿀을 달고 있는데 그 꿀이 너무 상큼하구 달아서 어찌나 대견한지! 이게 꽃이라니 저게 꿀이라니 너무 귀엽죠! 암튼 요 정도로 소개를 끝내봅니다. 너무 큰 여인초는 헤헤 찍기 힘드니까 전에 찍어뒀던 걸로 대체할게유! 라고 하려고 했지만 올리고 보니 새 잎이 쫙 펼쳐졌는데 미안해서 그냥 지금 찍어서 더해봅니다 훗훗 무려 1분 전에 찍은 따끈한 사진! 휴 이렇게 소개가 끝났네요 애기들 빼구 *_* 여러 개인 아이들은 대표로 한 놈만 찍었구 몬스테라는 여러 개지만 다들 크고 다르게 생겼으니 다 찍었습니당 훗훗. 찍고 보니 상추는 안 찍었지만 베란다 나가기 너무 귀찮아서 그만… 이 아이들은 모두 방에 함께 있는 룸메이트들이랍니다 껄껄. 내방인지 얘네방인지🤦🏻‍♀️ 요즘 테레비 볼 시간도 없어요 얘네 수발하느라… 그럼 저는 또 애들 상태 살펴보러 갈게요 며칠 전에 응애를 발견해서 제가 지금 너무 슬픈 상태거든요ㅜㅜ 응애 너무 싫어…………
[창간 15주년]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축전 모음 #5
디스이즈게임은 2005년 3월 14일 창간했습니다. 어느덧 15년이 지났네요. 게임과 게임 생태계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달려온 15년, 게이머와 게임 생태계의 여러분이 안 계셨다면 불가능한 시간이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첫 걸음을 내딛으면서도 그랬듯, 디스이즈게임은 앞으로도 게임 생태계를 위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게임 소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고맙게도 많은 게임 업체, 종사자 분들이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디스이즈게임 ※ 디스이즈게임 창간 15주년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 # 에피드게임즈 <롤 더 체스>(Roll the Chess)를 개발하는 에피드게임즈에서 창간 15주년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롤 더 체스>의 캐릭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스이즈게임과는 게임 예술관을 통해서 인터뷰를 진행한 적이 있는 '디얍'(diyap) 작가님이 직접 축전을 작업해주셨습니다. <롤 더 체스>는 모바일로 진행하는 오토체스류 게임으로, 특히 디얍 작가님의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를 적극 활용해 누구나 가볍게, 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개발중입니다. 올해 여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되네요. 참고로 디얍 작가님은 <라스트 오리진>의 공식 만화가로도 활동중이지만,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을 선언하셔서 많은 아쉬움을 샀는데요.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자라나는 씨앗 - MazM: 페치카 정통 스토리게임 시리즈 <MazM(맺음)>의 제작사 자라나는씨앗이 창간 15주년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라나는 씨앗은 <MazM: 지킬 앤 하이드>로 2018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디게임상,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탑3 수상 등으로 게임 업계에 문학작품으로 만든 게임을 소개했습니다. 작년에는 <MazM: 오페라의 유령>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죠. 최근에는 국내 역사 전문가 그룹인 ‘만인만색 연구자 네트워크’와 역사 기반 게임 <MazM: 페치카> 공동 제작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문학작품 기반 게임 뿐 아니라 역사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 게임 시리즈도 꾸준히 선보이는 자라나는씨앗, 올해도 응원하겠습니다! # 블루포션 게임즈 - 에오스 레드 <에오스 레드>를 서비스하는 블루포게임즈가 TIG 창간 15주년을 축하해주셨습니다! <에오스 레드>는 중소게임사의 저력을 보여준 게임이기도 합니다. 출시 1주일도 안돼 구글 매출 2위를 기록, 서비스 200일을 넘긴 현재까지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임의 대만 진출에 이어, 최근에는 PC MMO <에오스>를 직접 서비스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에오스> IP 흥행을 디스이즈게임도 응원하겠습니다. # 스마트조이 - 라스트 오리진 성인용 미소녀 수집형 게임 <라스트오리진>을 개발한 스마트조이에서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축전의 주인공은 바이오로이드 '샬럿'으로, SNOWBALL 작가님이 (구글 플레이 버전 기준의 노출도로) 직접 작업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이거 처음 보는 복장인데 뭐죠? 혹시 새로운 스킨 떡밥입니까? 올해 초에 무사히 1주년을 맞이한 <라스트 오리진>은 현재 절찬리에 발렌타인 데이&화이트 데이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또한 게임의 대규모 시스템 개선 내용을 담은 '2.0' 업데이트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번 2.0 업데이트는 무사히, 그리고 별다른 사건 사고 없이 호평 속에 마무리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펍지 주식회사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배틀로얄' 하면 떠오르는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TIG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배틀그라운드>는 최근 6.3 패치까지 업데이트하며 꾸준히 다양한 맵과 무기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외 다양한 e스포츠도 활발히 열리고 있죠. 발전을 거듭하는 <배틀그라운드>의 2020년 행보도 디스이즈게임이 기대하겠습니다. # 엔젤게임즈 - 프로젝트 랜타디 엔젤게임즈가 최근 스팀에 얼리 억세스 론칭한 <프로젝트 랜타디>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회사는 작년 <랜타디>를 비롯해 3종의 신작을 공개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데빌북> 같은 외부 역량 있는 회사의 퍼블리싱도 진행하고 있죠. 올해는 엔젤게임즈가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회사가 대구 지역에 있어, 코로나19 염려가 있기는 합니다만... 부디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스마일게이트 - 에픽 세븐 스마일게이트자 자사의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그려진 15주년 축전을 전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회사는 <크로스파이어>, <로스트아크>와 <에픽세븐>, <포커스온유> 등 플랫폼과 장르를 막론하고 다양한 타이틀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로스트아크>는 올해 간담회를 개최하며 많은 호응을 얻는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영화화 소식도 밝힌 <크로스파이어>는 최근 소니 픽쳐스와 배급 계약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는 스마일게이트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펄어비스 - 검은사막 펄어비스가 TIG 15주년 축전과 관련해 <검은사막>의 가디언 캐릭터 이미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회사는 <검은사막> IP의 다양한 전개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죠. 콘솔 버전은 PS-Xbox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고, 또 모바일은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PC 버전은 최근 시즌 서버를 도입하며 신규 이용자가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IP 생명력을 긍정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년 지스타에서 신작 4종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올해는 또 어떤 정보를 공개할 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OP.GG 게임 전적 데이터 서비스 기업 오피지지가 디스이즈게임의 창간 15주년을 응원해주셨습니다. 오피지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해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포트나이트>, <레인보우 식스 시즈> 등 다양한 게임의 전적 검색과 분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YG 엔터테인먼트와 한국MS와 업무협약을 하는가 하면 각종 게임 관련 e스포츠 게임단을 운영 중이기도 하죠. 전적 데이터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는 오피지지의 2020년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