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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 이현이, 아들 재운 후 틈새관리법!

아들 윤서가 잠든 틈에 살금살금 방을 빠져나온 이현이!ㅋㅋㅋ

이 시간을 틈타 스페셜 케어를 하겠다는 비장한 표정ㅋㅋㅋㅋ

아이 낮잠시간=엄마의 자유시간!

마음급해 ㅋㅋㅋ
(윤서 두돌을 맞이해 화보를 찍으러 갈 예정이에요 소곤소곤)

오늘의 필살기

홈케어 가능한 디바이스!

요즘 진짜 이게 대세인듯 ㅋㅋㅋ



1단계. 진동 클렌저로 모공 사이사이 딥 클렌징을 한다.
모공청소를 해주고 싶거나 각질케어를 하고싶을 때
사용하면 딥클렌징 가능!

클렌징을 마치고


현이의 간단 기초케어 순서!
토너->수분에센스->로션


2단계. 토너를 화장솜에 적셔 팩처럼 얼굴에 붙여준다!



3단계. 수분감 가득한 에센스와 로션을 꼼꼼히 발라준다





4단계. 마사지 헤드로 바꾸어 셀프 리프팅!
심취한 현이의 표정ㅋㅋㅋ
리프팅을 위해 귀 아래쪽까지 쭈욱~!
바쁜 육아맘들에겐 틈새 꿀팁인듯...


현이의 또하나의 고민!

아기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엄마들의 일상,

과장된 표정!

그러다 보니 자꾸만 생기는 미간 주름 ㅠㅠ
고민되는 미간과 팔자주름에 특별히 신경써서 마사지해주기!

셀프 뿌듯ㅋㅋㅋ

브이라인 ㅇㅈ합니다!

인정? 어 인정~♥








웰컴 투 마마랜드!

<패션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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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공감
ㅎㅎ 공감되용~
진동 클린져 저렇게 막 문지르면서 쓰는거 아닌데.. 셀럽이 저럼 사람들 다 따라하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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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어야지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 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 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 제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머니의 간섭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저는 결국 서울로 무작정 올라가 자취를 시작했고, 직장까지 다니게 되면서는 일 년에 명절 때나 겨우 어머니를 찾아뵙곤 했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나요?  그렇게 저에게 어머님의 존재는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몰랐습니다.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사실까지도요.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는 이미 증상이  많이 진행되어 몸이라는 감옥에  갇혀 계셨습니다. 예전에 그만 자고 일어나서 밥 먹으라며 제 등짝을 후려치던 활기 넘치던 모습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인가요? 식사 시간이 되어 간호사들이 이끄는 대로 요양원 식당에서 멍하니 앉아있던 저는 어머니에게 음식이 담긴 식판을  가져다 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당신의 손에 쥐어 준 숟가락을 저에게 불쑥 내밀며 말했습니다. “밥 먹어야지.” 어머니. 어머니. 죄송합니다. 그때처럼 저를 때려주세요. 이 불효자를 때려주세요.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어머니의 충고의 결과는 조금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따뜻한 잔소리의 의도에는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 플라톤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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