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설 연휴, 운전에 도움이 되는 4가지 정보
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고속버스나 KTX 대신 자차로 고향 가시는 분들 많으시죠? 귀성길 도로는 평소보다 시간도 더 걸리고 사고도 많아 운전하기 쉽지만은 않은데요. 이런 귀성길 운전에 도움이 되는 정보 4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올해 설 연휴에도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 올해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통행료 면제기간은 설 연휴 3일 (2월4일(월) 0시 ~ 6일(수) 자정까지)입니다. 통행료 면제 시간 내에는 잠깐이라도 이용하면 면제 대상이 됩니다. 하이패스 장착 유무 상관없이 평소처럼 이용하시면 되고, 따로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하이패스를 이용하신다면 반드시 단말기를 켜주시고, 일반 차로를 이용하신다면 통행권을 뽑고 출구에서 꼭 제출해주셔야 합니다. (부산시 5개 유료 도로는 설 연휴기간, 지난해 무료에서 유료로 변경됨, 거가대로와 광안대교는 그대로 무료) 공영 주차장, 지자체, 공공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설 연휴 기간 동안 지자체와 학교 등 공공기관 주차장 및 공영 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무료로 개방되는 주차장은 총 1만 6000여 개로 지난해 추석보다 15% 증가했습니다. 목적지 근처에 공공기관 건물이나 학교가 있다면 미리 검색해보시고 이용하시면 편리하겠네요! 혹시 모를 고장/사고를 위한 긴급출동 번호 저장! 설 연휴에 장시간 운전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 경우 보험에서 제공되는 긴급출동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단, 보험사마다 무료로 제공되는 횟수가 정해져 있고, 상황에 따라 견인시간, 거리가 늘어나면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0km 이내 무료) 미리 계약 내용의 서비스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고속도로에서 차에 문제가 생겨 정차할 경우 긴급견인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고 발생 위치부터 인근 휴게소, 영업소, 졸음쉼터까지 견인해주는 서비스로 외부 정비소까지는 별도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전국 고속도로와 10개 민자 고속도로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급할 경우 다른 견인 서비스보다 빠르게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현대해상 긴급출동 1588-5656 · 삼성화재 긴급출동 1588-5114 · KB손해보험 긴급출동 1544-0114 · DB손해보험 긴급출동 1588-0100 · 흥국화재 긴급출동 1688-1688 · 한화손해보험 긴급출동 1566-8000 · 롯데손해보험 긴급출동 1588-3344 · 메리츠화재 긴급출동 1566-5000 ·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각 민자고속도로 마다 긴급출동 번호가 다릅니다) 장거리 운전 전 필수 차량 점검 항목 귀성길은 평상시와 다르게 장거리, 장시간 주행을 하실 텐데요. 자동차도 평상시와 다른 주행 상황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아집니다. 장거리 주행 전 기본적인 점검 항목은 직접 점검해보세요. 미리 가까운 정비소를 방문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_______________ 이번 귀성길 서울에서 출발한다면 정체를 피할 수 있는 시간을 티맵은 '2월 2 ~ 4일, 오전 7시 이전', 카카오네비는 '2월 4일, 오후 7시반 ~ 9시'로 예측했습니다. 귀성길 계획에 참고 하시고 위에 알려드린 4가지 정보도 운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풍요롭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_______________ 운전자 필수앱! 마카롱 아직 마카롱 모르세요? 주유할 때 기록만 하면 마카롱이 내 차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챙겨줍니다!
윤창호법으로 본 다른나라들의 음주운전에 대처하는 자세
연말연시가 다가옴에 따라 술자리도 잦아지고, 늦게 귀가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음주 단속 역시 늘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는 음주운전 피해 사례가 늘어나고 이에 따라 강한 처벌이 요구됨에 따라 이른바 '윤창호법'이라고 하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었습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음주운전에 대해 엄격한 처벌을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RedFriday에서 세계 각국의 강력한 음주운전 처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한국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 사망자는 439명에 이릅니다. 즉, 하루 1명 이상이 술 취한 운전자가 운전하는 차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는 뜻입니다. 도로교통법에 의해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 이상일 경우 벌금형과 벌점, 면허정지 100일이 되고, 0.1% 이상일 경우 면허 취소를 선고받습니다. 대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위험운전 치사상 혐의로 1심 재판을 받은 2164명 중 173명에게만 실형을 선고하였습니다. 대부분 집행유예, 벌금형에 불과했습니다. 대법원이 정한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양형기준은 1~3년으로, 피해자와 합의 시 처벌이 감경될 수 있어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태국 태국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발생률이 높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태국 정부에서는 이런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난 2016년 태국 경찰 특별 임무 계획국 부국장은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교통법규 위반자는 병원 연안실에서 사회봉사 활동을 해아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음주운전자들은 사고 피해자의 시신이 안치된 영안실에서 청소와 시신 닦기, 옮기기 등의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부주의한 운전이나 음주운전을 하면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을 심어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호주 호주에서는 음주운전을 범죄로 취급하여 신문 1면에 음주운전자의 신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람의 이름, 나이, 자동차 번호판, 혈중 알코올농도 등을 기사화하여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18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SKT, 사물인터넷(IoT) 전용망 4월 전국 상용화
IoT 전용망인 'LTE Cat.M1' 기존 LTE-M 통신모듈 대비 전력효율↑ 가격↓ SK텔레콤은 로라망에 이은 또 하나의 사물인터넷(IoT) 전국망인 ‘LTE Cat.M1’ 구축 완료 및 4월 상용화 계획을 밝히며 기존의 ‘하이브리드 IoT망’을 업그레이드했다고 21일 밝혔다. LTE Cat.M1은 국제 표준화단체 3GPP에서 표준화한 기술로, 저용량 동영상과 HD급 사진/음성 전송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번 상용화로 SK텔레콤은 저전력·저용량 데이터 전송에 적합한 로라망과 함께 완벽한 IoT 망 커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LTE Cat.M1의 전력 효율은 기존 LTE-M의 수십 배 수준으로 높으며, 통신 모듈 가격은 기존 대비 30% 이상 저렴하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IoT 기기 제작 비용을 낮출 수 있고, 고객들의 가격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다양한 제조사들의 시장 진입이 유리해져 IoT 생태계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이번 MWC 2018에서 선보일 LTE Cat.M1 기반 ‘블랙박스모뎀’과 ‘혈당측정관리기’도 이날 공개했다. LTE Cat.M1을 활용하면 주차 차량의 블랙박스에서 촬영된 영상을 모바일로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으며, 통합형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도 가능해진다. 해당 서비스들은 전력 효율이 낮고 통신 모듈 가격이 높아 LTE 통신망을 활용하기 어려웠으나, LTE Cat.M1 상용화로 서비스 개발이 용이해졌다. SK텔레콤은 지난 2017년 LTE Cat.M1 기술 개발 완료 및 시험망 검증을 마쳤으며, 상용 LTE 기지국에서 기술 적용 및 필드 테스트를 하는 등 기술 고도화에 힘써왔다. SK텔레콤은 3월 중 망 안정화 및 최적화를 마친 후, 4월부터 LTE Cat.M1을 가동할 계획이다. MWC 2018서 LTE Cat.M1 기반 IoT블랙박스, 혈당측정관리기 등 공개 ‘LTE Cat.M1+로라’ 하이브리드 망으로 IoT 전국망 구축
카카오, 신형 쏘나타에 '카카오 i' 인공지능 탑재
운전 중 간편한 음성 명령만으로 다양한 비서 기능과 차량 제어 시스템 이용 가능 카카오는 21일 현대자동차에서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 기술을 탑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운전 중 간편한 음성 명령만으로도 다양한 비서 기능과 차량 제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와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7년 초부터 커넥티비티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현대자동차의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와 카카오의 AI 플랫폼인 '카카오 i' 기술을 접목해 음성인식으로 다양한 비서 및 차량 제어 기능들을 구현될 수 있도록 하고, 이번에 출시되는 쏘나타에서 처음 선보이게 된 것이다. 신형 쏘나타에 적용된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는 ▲뉴스 브리핑 ▲날씨 ▲영화 및 TV 정보 ▲주가 정보 ▲일반상식 ▲어학/백과사전 ▲스포츠 경기 ▲실시간 검색어 순위 ▲외국어 번역 ▲환율 ▲오늘의 운세 ▲자연어 길안내 등 10여 가지 이상이다. 운전석의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음성인식 버튼을 누르고 “지금 핫한 뉴스 들려줘”, “내일 날씨 어때?”, “꽃샘추위 영어로 뭐야?”, “캡틴마블 줄거리 알려줘” 등을 물으면 인공지능이 해당 답변을 찾아 말해주는 식이다. 음성 명령을 통해 차량 내 공조장치 제어도 가능해졌다. 에어컨, 히터, 바람 방향 등을 음성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공기청정모드 실행해줘”, “습기 제거해줘” 등의 명령은 물론, “바람 세게”, “바람 방향 몸 쪽으로”와 같이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이야기해도 이에 맞춰 조절해준다.카카오와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주요 서비스들을 계속 추가하고, 음성인식 기술의 고도화는 물론 적용 차량 범위도 확대해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