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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따끔따끔, 코가 간질간질, 감기다 싶으면 이것이 필요해!




감기로 목이 붓고 따금따금 거리면?
보통 감기 바이러스는 입속 , 목 , 비강에 머물며 목 , 코 , 호흡기에 염증을 유발합니다.
그러므로 호흡기에 건조함을 막고 염증의 완화를 위한 보호막을 만드는 물을 평소보다 의식적으로 충분하게 마셔야합니다.
물은 코에서 목을 거쳐 기관지를 지나 폐로 이어지는 튜브 구조에서 필수적인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염증으로 발생하는 열을 제어하기위해서도 물은 몸에 꼭 필요합니다. 물은 호흡기를 촉촉하게 유지 보호하고 미세먼지등의 유해한 물질을 외부로 걸러 줍니다.
감기에는 물을 수시로 의식해서 마셔야 열도 낮추고 촉촉한 호흡기로 다시 돌아가게 할 수 있습니다. 열을 낮추는 유일한 방법은 물을 충분하게 몸에 공급하여 스스로 불을 끄도록 돕는 것입니다.
또 , 이미 생긴 바이러스와 싸워 이길 힘이 필요하므로 고른 영양도 함께 챙겨야합니다. 고른 영양을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죽이나 따뜻한 음식으로 꼭 섭취하도록 합니다.


코가 간질간질?
건강한 상태에서 호흡기 점막은 촉촉하게 유지되나 감기등이 발생하면 촉촉함을 유지하지 못하고 건조해집니다.
호흡기 점막의 수분이 자꾸 배출되어 건조함이 발생하고 몸이 스스로 점막에 물을 집중시키므로 콧물이 생겨 재채기를 유발합니다.
호흡기 점액층 아래 섬모는 머리카락보다 가늘며 바이러스와 세균을 차단합니다.
섬모는 면역체계의 유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촉촉한 점액으로 감싸져 있어야 하기에 평소 촉촉함을 유지하려면 수시로 물을 마셔 촉촉함을 유지해야합니다.
면역을 바로 세우는 첫번째는 그 무엇도 아닌 물마시기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면 늦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먼저 감기조차 잘 이겨내는 몸을 만드는 좋은 습관을 갖추어 몸을 관리하면 감기도 쉽게 이겨갈 수 있습니다.
감기는 대부분의 바이러스가 기관지에 국한되나 강력해진 감기 변종 바이러스는 비강의 방어막을 지나 폐속까지 침투합니다.
바이러스와 싸우는 최전선인 비강의 체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호흡기의 면역체계가 차단벽을 잘 마련하도록 평소 충분한 물마시기 습관은 감기뿐 아니라 면역체계를 미리 보완하는 기본이 됩니다. 명역력이 약한 아이들이나 신체의 물부족 상태에 둔감한 노인들은 평소 물을 자주 마셔 면역체계의 안정화를 유지하는 것이 감기를 미리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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