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kwon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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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서 나베가 먹고 싶나베




눈까지 내려서 국물 생각이 더욱 절실한 요즘입니다...
예상 비용은 3~4인분 용에 2만5천원 정도 나오지 않나 싶어요!
국물이 워낙 깔끔하고 좋아서 건더기 다 먹고나서 칼국수 끓여먹으면 저어엉말 좋을 것 같네요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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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표고버섯 ㅋㅋㅋ 아놔 ㅋ 그놈의 얼굴표현본능 ㅋㅋㅋ 오늘도 넘 재밌게 보고 갑니당~♥
모자간의 정......5분만의 파괴에서 (피식...다른집도....😅) 복수하러 온거같다는놈 "너까짖게!!"하며 찢으세요😉
밀푀유는 복잡해보이면서 실상 간단해서 겨울손님상에 최적이에요ㅎㅎ 간을 쎄게 먹는 사람이 아니면 육수에 간을 안해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ㅋ 생색내기에 최고봉ㅋㅋ 아.. 먹고잡다....ㅋ
얼마나 되는지 모르는 팬들을 떠나가게 하고 싶나베. ...농담이어유. 재밌게 봤어유. 밤샘할 땐 역시 만들어 먹는 ㅅ... 아니, 만들며 사는 삶을 봐야죠. ㅎㅎ
밤 자주 새시나봐요ㅜ 힘내세용
고기는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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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다이아몬드 구분하는 방법
다이아 등급의 필수 등급은 바로... 4C 라고 하는 것이다. 1. 중량 (캐럿) 2. 컬러 3. 내포물 (클래리티) 4. 컷. 다 C로 시작해서 4C라고 함 1. 중량 다이아 가격을 구분 짓는 가장 큰 요소임 보통 캐럿이 다이아 사이즈라고 생각함 그래서 2캐럿이 1캐럿의 2배 사이즈라고 생각함. 정답은 전혀 아님 다이아는 금처럼 시세가 매겨져 있고 금처럼 주기적으로 변동됨 가격은 rapaport에서 확인가능함 https://www.diamonds.net/Prices/RapaportPriceLists.aspx?__hstc=83053065.d72991f25eb3d307f5c808a232418664.1640454312062.1640454312062.1640454312062.1&__hssc=83053065.1.1640454312062&__hsfp=1994817451&_ga=2.144445557.1171926821.1640454308-1968999364.1640454308 구글에는 시간이 좀 지난 라파포트가 올라와있어서 어느정도 참고만 가능 * 부는 뭐임?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다이아 단위임. 1캐럿의 10분의 1이 1부. 0.5캐럿은 5부, 0.1은 1부다이아임 2. 컬러 컬러는 D등급부터 Z등급까지 있음. D로 갈수록 투명&무색, 반대일수록 노랗다. 하지만 우리는 무조건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컬러는 무조건 D E F 차트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D E F만이 무색임. 간혹 D와 F가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해 하는데, 일상생활에서의 육안구별이 쉽지 않음. 그렇기에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F등급이 최고의 선택지라고 할 수 있음. 다만, 보석을 좀 많이 본 사람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조명에 갖다대보고 어? 좀 누런 느낌인데??? 라고 할 수 있음 ㅇㅇ 3. 내포물 다이아는 기나긴 시간동안 탄소가 압축되면서 생기는 광물이잖음? 당연히 안에 불순물이 있을 확률이 있음 ㅇㅇ 클래리티란? 그 내부의 불순물정도를 나타내는 등급임 그렇기에 다이아의 반짝거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침 실제로 접근하기 쉬운 1부 쥬얼리를 사서 쨍한 조명에 갖다대면 뭔가 보임 단순히 눈에 보이는 걸 넘어서 내포물의 종류에 따라 다이아가 뿌얘보이거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반짝이지 않을수가 있다는 이야기임 1) FL & IF FL : Flawless의 줄임말. 한마디로 내포물 없다는 얘기임 가장 완벽하게 클린한 등급 IF : Internally Flawless의 줄임말. "내부의 내포물은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바깥에 뭐가 있나? ㅇㅇ FL이랑 비교하면 있음 하지만 이 두 등급은 거의 큰 차이가 없고 육안으로는 식별이 정말 불가능함 가격도 미친 가격임 2캐럿이 1억이 넘음ㅋㅋㅋ 2) VVS VeryVery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한마디로 엄청엄청조금 포함됨 이라는 뜻임 FL나 IF는 사실상 자연계에서 얻기 어려운 다이아고 미친가격을 자랑함.. 사실상 VVS가 우리가 고를 수 있는 다이아 중에서 최고등급이라고 생각하면 됨 숫자는 1이 2보다 좋은 등급이고 기타 아래등급 모두 동일 3) VS Very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얘는 그럼 엄청 조금 포함 이라는 뜻임 사실 VS등급까지가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지켜주는 등급임 그렇기에 대부분의 명품 브랜드들에서 사용하는 다이아 등급의 마지노선 4) SI 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조금 포함이라는 의미인데.... 여기서부터가 문재인 도대체가 조금이 어느정도인데ㅋㅋㅋ 위의 두 가지 모두 SI2등급의 다이아임ㅋㅋㅋㅋㅋㅋ 오른쪽 다이아 그림에 빨간 점등이 내포물을 표시한 것인데 이게 도대체 조금이라는 뜻? 점들이 작은데 저정도면 깨끗한거 아니냐고 생각할 사람들을 위해 VS2등급도 함께 비교하기 ㅋㅋㅋ 빨간 포인트들이 눈에 안띄고 1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참 깨끗해 보임 이렇듯 큰 차이가 난다. 그러면 문제가 뭐길래? 간혹 가다가 이런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임 /// (Si등급이지만) 열라 깨끗합니다!!! 어떤 것은 VS등급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 분명한 건 Si가 Si등급을 받은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음 더군다나 Si2등급을 권하며 아주 좋은 스톤이라고 하는 곳은 눈탱이를 필히 의심해야함 물론 Si등급이라고 실제로 반짝임이 1도 없고 이런 건 아님 반짝임ㅇㅇ 다이아가 괜히 다이아일까? 다만, 위와 같은 말을 하면서 무척 저렴하게 살수 있다고 꼬드기는 걸 주의해야한다는거임 저렴한데는 다 이유가 있다. 4) I Included의 줄임말로 얘부터는 뭐 숨기지도 않고 이물질 들어있소 ㅇㅇ 의 등급이라 이 등급을 실제로 파는지도 모르겠음. 4. 컷 다이아 컷은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지만 다이아 등급에서의 컷은 얼마나 이상적인 비율로 잘 컷팅되었냐. 이 말임 컷이 좋아야 빛의 굴절률이 좋아 반짝거린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어려운거 다 때려치우고 무조건 3EX만 기억하면 된다. 사실 3excellent에는 cut, polish, symmetry가 포함되어서 3ex지만 그냥 3ex를 기억하면 됨 위에서 말한 의미 말고 다른 의미는 다이아의 모양을 나타내기도 함 가장 많이 하는 컷이 바로 라운드컷(브릴리언트컷) 가격도 컷중에서 가장 비쌈 비싼 이유는 라운드 컷으로 컷팅하기 위해 들어가는 원석의 사이즈가 가장 커서 반짝임도 라운드 컷이 가장 반짝거린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컷팅된 면수가 가장 많아 그런거임 그외의 컷들은 팬시컷이라고 하며 보통 라운드컷의 70~80%의 가격 기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Fluorescence(형광성) 간단히 말해서 형광성이 있을수록 뿌옇게 보일 가능성이 높아 형광성은 무조건 none을 선택하는 게 좋음 4줄요약 1. 컬러는 D E F 지만 F가 최고 가성비 2. 클래리티는 VS2 이상 3. 컷은 아묻따 3EX 4. 중량은 돈 되는만큼 메이저 감정원은 VGI, 현대, 우신, GIA 임 국내는 우신이 최고, 국외는 GIA가 최고 다이아는 거거익선이라고 듣보잡 감정원의 SI2등급을 선택하는 건 비추 ENTP갤러리 생갈치1호의행방불명님 펌
아웃백 가면 대체 뭘 시켜야 해? 어떻게 주문해?
먼저 식전빵 부시맨브레드가 나옴 추가하는 건 초코소스 말고는 안 나오는 걸로 앎 블랙라벨 립아이나 갈릭립아이를 많이 시키고 베이비백립도 많이 시킴(이건 돼지고기 BBQ 맛) 사람이 많거나 제대로 고기 즐기고 싶으면 토마호크도 추천 대신 이건 미리 예약해야 함 용량도 그람수별로 다 따로 있음 사이드로 기브미파이브도 많이 시키는데 이거 시키면 베이비백립도 있음 여기 코코넛쉬림프도 있는데 이게 미친놈이라 단품으로도 많이 시킴 소스는 오렌지유자소스 파스타는 투움바 페투치네면 소스 많이 해서 시킴 근데 스파이시 씨푸드 알리오올리오 이게 숨겨진 맛도리임 이거 먹으면 투움바 못 먹음 이렇게 주문이 끝나면 스프or샐러드+에이드를 물어봄 스프는 보통 양송이or콘스프 간혹 무슨 토마토칠리?소스 나오는데 노맛임 걍 양송이가 젤 맛있음 샐러드로 바꿔서 치킨텐더 추가해서 많이 먹는데 갠적으로 스프가 나은 듯 에이드는 망고/아사이베리/오렌지/자몽/키위/딸기 이렇게 있음 아사이베리가 젤 맛있음 리필은 일반 탄산으로 무료 리필 가능함 (음식 나오기 전에 미리 달라고도 가능) 이러면 주문 끝👌🏻 마지막에 인당 빵 2개 포장 가능이니까 먹고 싶으면 포장 출처 알리오올리오 저거 진짜 맛있어ㅠㅠ 파스타는 무조건 저것만 시킴
태국 여행기 DAY2 Part3, 방콕 백화점 먹방 이야기!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를 먼저 빠박하게 들려드리는 빠박 블로그 입니다. 오늘은 태국여행기 Day2 Part3에 관한 내용이며 파라곤 및 터미널21에 관한 음식에 관한 이야기와 태국 마사지에 관한 내용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시암 디스커버리 백화점에 나와서 다음 장소인 야속역에 있는 터미널21을 가기위해 시암역으로 향하였습니다. 방콕 시내를 편하게 돌아다니실려면 굳이 걸어다니시지 마시고 무조건 지하철 이용하세요. 시설도 좋고 은근 중요한 곳이 다 지하철역 근처에 있더라구요. 본론으로 넘어와서 저희는 야속역에 도착하여 바로 옆에 있는 터미널21 백화점으로 향하였습니다. 터미널21은 층마다 다른 나라로 컨셉을 잡은 백화점이라고 해서 방콕에서 한번쯤은 들려보아야 할 백화점이라고 하는데요. 저희도 꼭 한번 들러보라고 해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날씨가 너무 덥기도 하고 많이 걸어다녀서 잠깐 쉴겸 터미널21 백화점 지하에 있는 흑임자 빙수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이 흑임자 베이스로 만든 빙수인데요. 소프트 아이스크림 마저 흑임자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시아인 입맛으로는 정말 적당하더라구요. 적당히 달달하고 고소한 맛도 있어서 우리나라 입맛으로는 아주 좋았습니다.그리고 흑임자 소스도 나오는데 저거 무조건 뿌려드셔야 됩니다. 저거 없이 먹어보니 풍미가 덜 했는데 저거 뿌리고 먹어보니 풍미가 엄청나게 살더군요. 빙수집에서 대충 에피타이저로 하나 먹고 저희는 터미널21 최상층에 있는 음식점이 모여있는 곳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갈 때 마다 층마다 다른나라 컨셉으로 짜여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백화점을 올라가다 보니 태국에 왔다는 느낌은 그리 들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최상층에 도착하고 저희는 원래 태국 전통음식인 뿌팟뽕커리를 먹으러 왔으나 망하고 없더라구요..그래서 저희는 단백질 섭취도 좀 할겸 " 창 " 이라는 중국 베이징덕 같은 음식점으로 들어갔습니다. 백화점 치고는 가격이 꽤나 괜찮아서 한번 먹자고 했습니다. 베이징덕 고기와 삼겹살과 같이 있는 면요리와 오리고기와 같이 있는 면요리를 먹어보았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실망스러운 맛이었습니다. 밥으로 먹기에는 좀 그런 맛이었으며 안주로는 꽤나 괜찮으나 밥 대용으로 먹기에는 너무 부족한 맛이었습니다. Day1에서 소개해드린 현지인 식당을 생각해서 그런지 기대를 좀 했었는데 백화점 식당 가격치고는 괜찮다고는 느꼈지만 차라리 다른 걸 먹을 거라는 느낌이 든 맛이기도 했습니다 향신료 맛도 애매하구요. 웬만하면  " 창 " 보다는 다른 음식점을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약간 실망스러운 음식점을 지나고 아래층에 내려가면서 과일 하드를 하나씩 먹으면서 저희는 제 친구가 태국에 온 목적 중 하나인 " 나라야 " 가방 판매점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어머니에게 가방 선물을 하고 싶어 계획표에 넣어두었다고 하더군요. 저도 궁금해서  따라가보기로 했습니다. 터미널21에서 나라야 가방 판매점까지 가는데 은근 거리가 조금 되었습니다. 도보로 약 15분정도 걸리는 편이며 가는 동안 시원한 도보 보다는  정말 수많은 비둘기가 눈에 띄었습니다. 거의....100마리가 넘는 비둘기가 모여져 있어서 그쪽으로 막 갈 수는 없겠더라구요. 비둘기와 함께(??)한 도보를 지나고 좀더 걷다보니 나라야 가방 판매점이 보였습니다. 비싼 가방도 몇 보였고 확실히 예쁘게 디자인이 된 가방이 정말 많았습니다. 여행경비만 좀 더 많았으면 하나 사고 싶을 정도로...예쁜 디자인을 가진 가방이 많았습니다. 대체적으로 1000바트 한화로 따지면 3만원짜리 가방이 많았으며 비싼 가방은 약 8000바트 한화로 하면 24만원짜리 하는 가방도 있더라구요. 가방가게인 나라야에서 친구가 어머니께 고를 선물을 대충 봐두고 저희는 저녁먹기전 마사지부터 받으러 갔습니다. 태국하면 마사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 Chang " 이라는 쏨땀누아 식당 근처에 있는 마사지 숍으로 갔습니다. 저희는 하도 많이 걸어서 그런지 발 마사지 보다는 타이(전신) 마사지를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가격은 1시간동안 600바트 정도였는데 타이 마사지 받는다고 하니 조그만한 침실로 안내해주더군요. 저기에서 약 1시간 동안 목, 팔, 어깨, 허리,다리 등 전체적으로 마사지 하는데 와 진짜...마사지 하시는분이 여성분이셨는데 손 악력이 얼마나 쎄시던지... 저는 " 쨉 캅! (아프다!) " 단어밖에 몰라서 저것밖에 사용을 못했습니다...ㅎㅎ 연세도 좀 있으신거 같은데 잡는 힘이 어마어마하시더군요. 하지만 아픈만큼 끝난 뒤 거의 모든 피로가 풀어지기도 했고 저정도의 악력이면 손이 얼마나 고생하셨을까...란 생각도 들어서 팁으로 100바트 가량 주고 저희는 저녁먹으러 출발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저녁으로 파라곤 지하1층에 있는 수끼야끼 라는  태국식 샤브샤브를 먹으러 왔습니다. 향신료로 입맛을 많이 짜게 했으니 이제 좀 건강식좀 먹자 해서 오게 된 것이 파라곤 백화점의 수끼야끼 였습니다만...저희는 태국 향신료가 혀를 완전히 점령을 했는지 순수한 고기와 야채맛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아예 맛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게 맞을 것 같군요...사진에 보이시는 쌈장 같은 소스에 찍어먹어야 겨우 맛이 나는 저희 혀 상태에 너무나도 절망스러웠습니다. 정말 친구에게 " 양치라도 하고 와서 먹을까..? " 란 말이 나올 정도로  맛을 못느껴서 너무나도 아쉬웠는데..이 집에서 드실려면 적어도 그 날에는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은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다시 가봤는데 그 때 당시에는  전체적으로 음식을 순하게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태국 여행기 DAY 2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DAY 3 부터는 이제 파타야쪽으로 여행하게 되는데 다음글로는 그쪽에서 했던 해양스포츠와 파타야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520 컴퓨터 문의 :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만화카페 가면 꼭 봐야하는 역대 일본 만화대상 수상작.jpg
2008년부터 시작된 매년 3월 치러지는 만화 시상식 전년도에 단행본 8권 이하로 출판된 만화가 후보이며, 대상 수상작은 이후 후보에서 제외 아래는 수상작 리스트 모두 훌륭한 작품들이지만..... 중간에 지뢰작 하나 있으니 주의할 것 2008 산 (이시즈카 신이치) 네팔, 북남미, 유럽... 전 세계의 거봉을 오르며  고도의 산악기술과 산의 위대함, 사고의 비극을 아는 남자 사마자키 산포.  일본 알프스로 돌아온 그 앞에 일어나는 비참한 사고들.  지금 산포의, 산포만의 산악구조가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요츠바랑 3위: 바닷마을 다이어리 4위: 플라워 오브 라이프 5위: 너에게 닿기를 6위: 오오쿠 7위: 황국의 수호자 8위: 거침없이 한획 9위: 모야시몬 10위: 나츠메 우인장 2009 치하야후루 (스에츠구 유키) 초등학교 6학년인 치하야가 만난 소년은 후쿠이 현에서 온 전학생 아라타.  어른스럽고 말이 없는 아라타였지만, 그에게는 의외의 특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백인일수 경기 카루타.  치하야는 누구보다도 빨리, 누구보다도 열심히 카드를 쳐내는 아라타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그런 아라타가 주목한 것은 치하야의 뛰어난 ‘재능’이었다.  거기에 같은 반의 타이치까지 가세해, 세 명의 소년소녀는 카루타의 매력에 빠져드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3월의 라이온 4위: 심야식당 5위: 청춘소년매거진 6위: 세인트 영맨 7위: 거침없이 한획 8위: 엄마는 텐파리스트 9위: 토리코 10위: 부르잖아요, 아자젤 씨 2010 테르마이 로마이 (야마자키 마리) 그리스 아테네 유학파 출신의 촉망 받는 목욕탕 설계기사 루시우스 아이디어 고갈로 인해 다니던 건축 사무소에서 쫓겨난 후 실의에 빠진다 머리를 식히기 위해 들어간 목욕탕 바닥에서 수수께끼의 구멍으로 빨려 들어간 루시우스는 현대 일본의 목욕탕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그는 현대 사회에서 접한 목욕문화에 충격을 받는데… 이하 순위 2위: 우주형제 3위: 바쿠만 4위: 아이 앰 어 히어로 5위: 남자의 일생 6위: 벌레와 노래 7위: 해파리 공주 8위: 모테키 9위: 고교야구선수 자와씨 10위: 파란 불꽃 2011 3월의 라이온 (우미노 치카) 도쿄 시타마치에서 혼자 사는 17세의 프로 쇼기(일본 장기) 기사 키리야마 레이.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사고로 가족을 잃고, 깊은 고독을 안은 채 살아가는 소년이었다.  살아가기 위해 쇼기를 잡고, 그로 인해 다시 고뇌하는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아카리, 히나타, 모모 세 자매.  밝고 상냥한 그녀들과 접하는 동안 레이에게도 변화가 찾아오는데……. 이하 순위 2위: 신부 이야기 3위: 아이 앰 어 히어로 4위: 하나씨의 간단요리 5위: 실연 쇼콜라티에 6위: 안녕이란 말도 없이 7위: 진격의 거인 8위: 째깍째깍 9위: 순백의 소리 10위: 드리프터즈 2012 은수저 Silver Spoon (아라카와 히로무) 주인공 하이켄 유고는, 도시 출신으로 기숙사 학교에 오기 위해 오오에조 농업고등학교에 입학한다.  끝없이 광활한 대자연에 둘러싸인, 오오에조 농고의 여러 가지 모습들 속에서 당황하던 유고.  그러나 서서히 익숙해져가며 사람으로 산다는 것, 가축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서 농가 출신 학생들과 함께 배워나게 되는데... 이하 순위 2위: 기가 도쿄 토이박스 3위: 노부나가 콘체르토 4위: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신쥬 5위: 25시의 바캉스 6위: 드리프터즈 7위: 그라제니 8위: 아이 앰 어 히어로 9위: 외천루 10위: 다카스기가의 도시락 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 (요시다 아키미) 늘 햇살만 내리쬘 것 같은 소도시 카마쿠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사람들의 속내를 찬찬히 들여다볼 줄 아는 사려 깊은 이들이 등장한다. 이하 순위 공동 2위: 신부 이야기 /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위: 하이스코어 걸 5위: 내 이야기 6위: 암살교실 7위: 쿠이 료코 작품집 : 용의 귀여운 일곱 아이 8위: 인간 가면중 9위: 테라포마스 10위: 산적 다이어리 2014 신부 이야기 (모리 카오루) 끝없는 대지에서 살아가는 유목 정착민의 낮과 밤이 펼쳐지는 카스피 해 인근의 지방도시.  아름다운 연상의 신부 아미르와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어린 신랑 카르르크는 부부가 된다. 다른 부족에서 시집온 아미르와 어린 신랑 카르르크의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도 잠시. 이 두 부부에게 다가오는 어두운 계획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나만이 없는 거리 3위: 안녕 타마짱 4위: 일곱 개의 대죄 5위: 서랍의 테라리움 6위: 중쇄를 찍자! 7위: 원펀맨 8위: 아인 9위: 발버둥질 수족관 10위: 사카모토입니다만? 2015 그리고, 또 그리고 (히가시무라 아키코) 순정만화가가 꿈인 하야시 아키코는 미야자키에 사는 여고 3학년생.  그림을 잘 그린다며 동네 사람들에게 칭찬만 받아온 그녀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기고만장 해 있다.  그런 그녀의 꿈은 순정만화가이다. 이하 순위 2위: 아이는 알아주지 않아 3위: 목소리의 형태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블루 자이언트 6위: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7위: 이노센트 8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9위: 왕들의 바이킹 10위: 카사네 2016 골든 카무이 (노다 사토루) 러일전쟁을 통해 ‘불사신 스기모토’라 불릴 정도로 화려한 전공을 자랑했던 스기모토는  죽은 전우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과거 홋카이도 골드러시로 유명했던 곳에서 사금을 캐며 살아가고 있다. 사금 모으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을 때 스기모토는 누군가로부터 아이누족의 군자금 금괴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하 순위 2위: 던전밥 3위: 블루 자이언트 4위: 나만이 없는 거리 5위: 다다미 백만장 라비린스 6위: 파도여 들어다오 7위: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8위: 마치다군의 세계 9위: 도쿄 후회망상 아가씨 10위: 오카자키에게 바친다 2017 히비키 ~소설가가 되는 방법~ (야나모토 미츠하루) 문예편집부 ‘목련’에 도착한 직필 투고원고 한 편.  그 소설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접해보지 못했을 만큼 엄청났지만, 작가명 아쿠이 히비키 외에는 아무런 연락처도 없는 상황이었다.  소녀의 전설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이게 그 문제의 지뢰작 당시 대체 이게 왜 대상이냐고 일본에서도, 해외에서도 난리남 이하 순위 2위: 금의 나라 물의 나라 3위: 던전밥 4위: 아오아시 5위: 파도여 들어다오 6위: 약속의 네버랜드 7위: 골든골드 8위: 파이어 펀치 9위: 하이스코어 걸 10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2018 BEASTARS (이타가키 파루)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 공존하는 세계. 그곳에는 희망, 사랑, 불안이 가득하다. 체리톤 학원 연극부원 레고시는 늑대지만 무척이나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런 그가 다양한 동물들과 청춘 가득한 나날을 보내는 동물 군상극이 지금 시작된다. 이하 순위 2위: 우리들 콘택티 3위: 나기의 휴식 4위: 던전밥 5위: 불멸의 그대에게 6위: 런웨이에서 웃어줘 7위: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8위: 메이드 인 어비스 9위: 영상연에는 손대지 마! 10위: 영화 너무 좋아 폼포 씨 2019 저 너머의 아스트라 (시노하라 켄타) 우주를 왕래하는 것이 당연해진 근미래.  「행성 캠프」 여행을 떠난 카나타, 에리스 등 아홉 명의 고등학생은  경험한 적 없는 우주여행에 대한 기대로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행성에 내려선다. 그런 그들을 기다리는 예상치 못한 사태란?! 이하 순위 2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3위: 블루 피리어드 4위: 위국일기 5위: 서던과 혜성의 소녀 6위: 북북서로 구름과 함께 가라 7위: 콘고지씨는 귀찮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하쿠메이와 미코치 10위: 나기의 휴식 2020 블루 피리어드 (야마구치 츠바사) 우수한 성적, 뛰어난 처세술. 잘 노는 '불량아'로 통하면서 동시에 인망까지 두터운 리얼충 고교생이 하루아침에 그림 그리는 재미에 눈을 떴다 미대를 목표로 청춘을 불태우는 스포츠 근성 수험 이야기가 지금. 개막된다 이하 순위 2위: SPY × FAMILY 3위: 스킵과 로퍼 4위: 파도여 들어다오 5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6위: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 7위: 빠졌어, 너에게 8위: 체인소 맨 9위: 마쿠 무스비 10위: 위국 일기 2021 장송의 프리렌 (야마다 카네히코 / 아베 츠카사)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그 뒤'.  마법사 프리렌은 엘프이며, 다른 3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녀가 '뒤'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느끼는 것과 남은 자들이 자아내는, 장송과 기도란 이야기는 '모험의 끝'에서 시작한다. 이하 순위 2위: 치(チ). -지구의 운동에 대해서- 3위: 가라오케 가자 4위: 물은 바다를 향해 흐른다 5위: 최애의 아이 6위: 괴수 8호 7위: 여고의 별 8위: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9위: 구룡 제네릭 로맨스 10위: SPY × FAMILY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