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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ae in Korea로는 중국에 설 자리가 없다"

[취재파일] ‘메이드 인 코리아’ 중국 위기론 확산...중국 소비자 선택 요인, 품질과 디자인이 65%, 국가는 14%에 불과


[CNC NEWS=권태흥 기자] K-뷰티 위기론이 제기됐다. 발신지는 중국 온라인 해외직구 시장이다.

중국 해외직구 시장규모는 2017년 7.5조위안(약 123조원)으로 추정된다. 전년 대비 19% 증가한 수치다. 해외직구 이용자 규모는 4100만명(2016년)→5800만명(2017년)→7400만명(2018년)으로 예상된다.
최근 기자가 만난 중국 타오바오 연관 한국파워셀러협회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시대’는 끝났다. 국가를 보고 화장품을 고르기 보다는 믿음이 가는 브랜드에 중국 소비자의 관심이 크다”며 “중국 소비자가 원하는 소구점을 찾아내고 적확하게 매칭 할 수 있는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 소비자가 해외직구 원산지를 고르는 가장 큰 요소는 무엇일까? 소후닷컴(搜狐网)의 2017년 상반기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요인’ 조사에 따르면 “해외직구 이용자는 국가별 브랜드에 특별한 기호가 있는 편은 아니며 선진국 제품에 대해서는 품질에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 요인은 △제품 품질(36.6%) △제품 디자인(27.8%) △제품 평가(18.9%) △국가 선호도(13.9%) △제품 브랜드(2.5%) △기타(0.3%) 순이었다. 국가 브랜드보다는 품질과 디자인이 앞선다는 것. 이는 운 좋게 밴더를 만나 물량 떼기로 중국에 수출하는 관행에 제동이 걸렸다는 의미다.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 요인(2017년 상반기 기준=소후닷컴)
한류 붐에 따른 ‘Made in Korea'가 중국 시장에서 활개를 치던 게 불과 작년 초였는데 설문조사에서는 중국 소비자 10명 중 1명 정도가 원산지를 보고 구매한다는 분석이다.

게다가 올해 말까지 유예됐지만 갈수록 중국 정부의 △위생허가 요구 △세수 강화 △해외 쇼핑보다는 중국 내에서의 구매 유도 등 정책은 강화될 기미다. 따라서 ‘Made in Korea'에 기대 2, 3, 4선 도시를 노리던 중소 화장품 기업에게는 새로운 숙제를 안겨주게 됐다.

기자가 만난 대한화장품협회 관계자는 “중국 로컬브랜드의 추격이 거세다. 작년 중국 관계자와 만나서 대화하다보면 'Made in Korea'가 4~5년은 지속될 거라는 얘기가 많았다. 그런데 박람회에서 본 로컬 화장품을 보면 원료와 성분, 디자인, 패키징 등에서 K-뷰티 성공 요소를 많이 따라해 이젠 대등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그는 “중국 스카웃에 따른 인력 유출 영향으로 로컬이 K-뷰티 수준에 근접해 차이점을 모르겠다는 게 중국 현지를 다녀온 사람들로부터 전해들은 얘기”라고 덧붙였다.

중소 화장품기업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로드숍과의 경쟁에 밀리고, 대기업이 장악한 H&B숍 입점이나 홈쇼핑채널은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과 시간 때문에,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이 유일한 활로였다”며 “‘Made in Korea'를 선호하던 중국 따이공이나 밴더도 중국 위생허가와 한국 실적, 홍보 내용 문의가 부쩍 늘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국파워셀러협회 관계자는 “온라인 플랫폼이나 오프라인 등 어디에, 어떻게 마케팅 비용을 써야 하는 지 한국 업체들은 중국 시장을 너무 모른다“며 ”한탕식 치고 빠지는 판매는 더 이상 중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꾸준히 제품 개발 여건을 갖춘 회사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차별화된 셀링 포인트와 가격, 입소문 효과 등을 통해 한국의 중소 브랜드를 발굴하고 있다“며 ”‘Made in Korea'를 앞세우는 기업보다는 브랜드 파워를 키우려는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중국 시장에서 ‘Made in Korea'라면 받아주던 시대는 사드 갈등을 겪으면서 확실히 꺾인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중국 소비자의 선택은 한국산(産)보다는 명품 브랜드로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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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화장품 역직구 증가율 1/3 수준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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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동물학대 개농장 때려잡다가 장애인 구조했는데 추노 문신 새겨놓은 거 발견함
■■■현재까지 사건정리■■■■ 2015~2016 강사모 창동 분양사기 사건 주인공인 30대 여성 ▶ 어린아이와 젊은남자, 30대여자가 화목한가정인것처럼 속여서 강아지 입양후 잠적 ▶ 2019. 용인 처인구에 퍼피캐슬 애견카페 오픈 (개 산책용으로 빌려주는 정신나간 영업) ▶ 골든두들 전문견사라고 주장하며 불법 번식장 운영 ▶ 무허가인거 지적하면 파주 허가업체에서 떼어온거라고 거짓말 ▶ 최악의 위생상태로 운영하며 교육안된 소형,대형견들 전부 섞어서 사육함 ▶ 임신한개나 예민한아이한테 소형견 여럿 물려죽음 ▶ 2020 불법번식장에 멀쩡한 성인이 일하면 관청에 신고하는등 문제가 발생 ▶ 문제발생하니 #유기견센터 라고 거짓광고하여 미성년자 알바생 유인 ▶ 2020.09~10월까지 미성년자(여중생들) 불법 고용 (근로기준법 위반, #연소근로자 고용허가 안받음) ▶ #미성년자 들에게 #불법번식장 운영하면서 생긴 개 사체를 내다버리라고 시킴 ▶ 살아있는 개들있는곳에 청소랍시고 #락스 원액 살포 지시 ▶ 개들이 고통스러워해서 못하겠다고 하니 뺏어서 직접 살포 ▶ 음식쓰레기, 이상한 족발뼈같은거 줏어와서 개들에게 먹임(30마리전후) ▶ 여중생이 알바비 번것으로 죽어가는개 자비로 치료(자택으로 데려가는거 허락받음) 아직 치료되지 않은 강아지 새끼빼내야한다고 가져오라고 함 ▶ 여중생들이 동물학대 하지말라고 하자 부모, 학교에 찾아가서 가만두지 않는다고 협박 ▶ 치료하려고 데려간개를 도둑질했다고 주장하며 여중생들을 도둑으로 몰고 ▶ 부모님이 사과하는거 지켜보게함. ▶ 외부에나가서 절대 퍼피캐슬 관련이야기하지말고 하면 전부 가만히 안둔다고 협박 ▶ 여중생들은 최악의 동물학대 현장 몰래촬영해서 들고나옴 ▶ 2021.01 #잉글리시쉽독 을 잘 키워줄 사람을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쳐서 데려감 ▶ 수상하게 여긴 쉽독견주가 찾아오자 쉽독이 마세라티 시트 망가트렸다며 물어내라고 협박 ▶ 2021.03 검정색 #차우차우 키워줄사람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부잣집에서 잘 키워줄것처럼 견주에게 접근 ▶ 2021.04 3월 분양받은 #차우차우 견주가 푸들2마리 분양하자 또다시 접근 ▶ 차우차우와 사이가 안좋아서 안된다고 거절하자 장애인2명과 60대 내연남을 보내서 ▶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침 ▶ 최악의 위생상태에서 분양한 강아지들은 온갖질병에 걸려있음. ▶ 질병에 걸린걸 알고 분양계약서에 동물의약품 항생제등 불법처방 및 복약지도(약사법위반) ▶ 200여마리 분양계획있다고 공지해놓고 예약금 먼저 받음 ▶ 예약자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취소하려면 예약금 안돌려줌(사기) ▶ 2021.04 언론사 #취재 가 시작되니 1월 쉽독견주, 3~4월 푸들,차우차우 견주에게 개 돌려줌 ▶ 이와중에 #푸들 한마리는 데려간지 2주만에 죽었음 ▶ 푸들죽은 이유가 알바생이 문단속 제대로 안해서라고 둘러댐(알바생은 작년에 일했는데) ▶ 현재 장애인들이 왜 거기서 일하고 있는지 , 퍼피캐슬 사장과 무슨관계있는지 파악중 ▶ 인스타에 공개된 모든사실이 거짓말이고 자신은 죄가 없고 변호사와 얘기하라는 ▶ 말도안되는 개소리 시전 ▶ 퍼피캐슬에서 분양받아서 각종질병이 시달리는등 엄청나게 많은 피해자들이 있음 ▶ 용인퍼피캐슬 땅주인한테는 돈뜯어내려고 영업도 안하면서 가게 안빼주는중 ▶ 이천 동물병원에는 하이브리드독이라는 판매업장 등록 ▶ 진열장에 동물들 진열해놓고 관리안해서 동물학대로 동물병원장 신고당함 ▶ 충북 괴산군 불정면에 식용개농장 인수해서 또다시 영업(군청에 위반건축물 전부 신고) ▶ 끝까지 자기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억울함을 주장함 번식견들 빼돌리는중 ☆용인 처인구 자택 아파트 내에서 새끼강아지 수십마리 데려다놓고 현재까지 영업중 ☆각종블로그 홍보글 계속 올리는중 ☆최근 자택에서 지적장애여성 발견하여 112에신고후 구조 ☆장애여성 몸에 업주 남자친구 이니셜과 일치하는 문신과 조악한 추노마크 새겨넣음 출처: 더쿠 와 이 무슨..... 개들 학대한것만으로도 모자라서 최약자 장애인들까지 학대...... 하나 하나 다 경악하면서 읽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인간이 존재하다니.. 인간이라고 하기도 아까울 정도군요..
해외직구 매니아에게 꼭 필요한 6가지 꿀팁
이 글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7년 한국인의 해외 직구 금액은 20억 달러를 돌파하여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중국, 홍콩, 그리고 일본에서 구입된 전자제품, 호화제품, 그리고 의류 상품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따라서 해외 직구가 더 이상 생소하지 않은 현재 해외 직구를 고려 중이시거나 혹 해외 직구를 선호하시는 분을 위해 해외 직구 시 유의하실 6가지 점을 조사했습니다. 가격 차이가 큰 상품 찾기 저희 조사에 의하면 의류, TV, 게임 콘솔, 그리고 핸드백 상품의 가격이 해외와 국내 가격 편차가 가장 큰 편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동일한 제품이여도 5개국 중 미국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폴로, 나이키, 그리고 리바이스의 경우 가격 차이가 거의 40%나 났습니다. 유사히 삼성 및 LG는 국내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30% 이상으로 더 저렴한 가격에 TV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와 엑스박스는 미국과 일본에서 16% 더 낮은 구매가 가능하며 토리버치, 코치, 루이비통, 그리고 샤넬 등 핸드백은 미국에서 최대 17%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자기기 및 패션 상품 위주로 해외 직구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추가 비용 인지하기 비록 다수의 상품이 해외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지만 국내보다 더 싸다고 바로 구입하실 경우 배송 대행 금액, 관세, 부가세, 그리고 항공 혹 선편소표 우편요금으로 인하여 오히려 손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외 구매 시 한국으로 직접 배송이 불가능하여 배송 대형 업체에 추가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하며, 이는 받으시는 물건의 킬로당 최대 15,322원까지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우체국에서 담당하는 배송에 관한 보상 금액인 항공 및 선편소포 우편요금도 킬로당 최대 18,000원을 추가 지불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품목에 따라 관세 및 부가세도 추가 납부하셔야 합니다. 특히 신발 및 의류의 경우 23%, 핸드백, 시계, 그리고 TV 대상으로는 18%의 세금을 납부하셔야 하기 때문에 국내 대비 가격이 현저히 높은 상품 위주로 직구 하시는것이 이상적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더 저렴한 상품 알기 반면에 언급된 추가 금액으로 인하여 헤드폰, 시계, 신발, 화장품은 국내 위주로 구입하시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소니와 닥터 드레 헤드폰과 루이비통 등의 명품 브랜드 시계를 예로 들면 해외에서 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지만 18%의 관세 및 부가세를 추가 납부해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국내에서 구입하시는게 더 저렴하다고 조사되었습니다. 반면에 반스, 아디다스, 그리고 컨버스 등 신발의 경우 비교 국내 가격이 최대 40% 가장 낮은 것으로 책정이 되었습니다. 유사히 화장품의 경우 비록 미국과 홍콩보다는 비싼 편이지만 중국과 일본에 비해서는 낮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경쟁력있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특히 화장품 같이 파손 위험이 높은 상품은 해외 직구 시 다양한 불이익을 겪을 가능성이 존재하여 이 점이 더욱 부각됩니다. 해외 직구의 단점 이해하기 화장품 등 파손이 비교적 쉬운 물품은 해외 직구에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해외 구매는 비행기 혹 배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에 더불어 세관 검열도 필요하여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에 더불어 물품 발송 국가의 유통 규정이 덜 엄격한 편에 속한 경우 물품 파손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쉽게 그리고 무료로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하지만 해외직구 하실 경우에는 이 과정이 매우 복잡하며 배송에 필요한 금액은 주로 소비자 부담입니다. 또한 해외 상품이 고장나는 경우 국내에서는 구매 후 서비스 (A/S)가 일반적으로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해외 고객 서비스와 의사소통을 해야하는 불편함도 있으며 수리 시 해외로 물품을 보내야되는 수고도 있습니다. 특별 세일 기간 이용하기 해외 직구의 혜택을 극대화 하시고 싶으신 분은 해외 쇼핑몰 사이트의 특별 세인 기간 동안 제공되는 파격적인 가격 위주로 쇼핑을 하시면 더 큰 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블랙 프라이데이 (11월 네번째 금요일), 프라임 데이 (7월 중순), 사이버데이 (11월 마지막주 월요일) 등 다양한 세일 기간이 존재하며 이 기간에는 약 20~30%의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아마존의 경우 올해부터 90 달러 이상 소비 시 한국으로 무료 배송이 가능하여 운송 관련 추가 지출 소비를 줄이실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광군제 (11월 1일) 기간동안 알리바바에서 약 10%의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즉 언급된 기간에는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인하여 추가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더 다양한 상품의 국내 가격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특별 세일을 최대한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신용카드 혜택 활용하기 추가적으로 해외 직구 시 필수 결제수단인 신용카드에 따라 보다 더 높은 혜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대 the Green 카드의 경우 월 최대 100만원까지 해외 소비 금액의 5%를 적립 해주며 우리 위비온 카드의 경우 월 최대 50,000원까지 해외 소비의 3%를 할인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상시 혜택을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 직구를 고려 중이시거나 해외 직구 소비가 높으신 분께서는 해외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를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토니모리, 2018년 경영방침 "혁신과 성장"
업무효율화 등 5대 핵심 키워드 제시…2025년 '코스메틱 TOP3' 중장기 비전 위한 기반 조성 ▶ http://cncnews.co.kr/news/article.html?no=2871 토니모리가 2018년 올해 주요 경영 방침을 ‘혁신과 성장’으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업무효율화 △상품, 브랜드 라인 구조 개편 △4대 카테고리 집중 육성 △신규채널확대 △직원역량 및 복지 강화 등 5가지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먼저 각 부서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빠른 업무 진행이 가능토록 운영한다. 각 부서의 실무자들이 현장과 적극 소통하는 시스템으로 고도의 ‘업무 효율화’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국내에서는 ‘가맹점주, 파트너사’의 관계 강화를 통해 기존 매장들의 효율 개선을 도모한다. 해외 시장에서는 ‘대대적인 정비와 채널 확장’을 통해 미국, 유럽, 중국 등 성장 기반을 마련한 해외 채널 중심으로 매출 증대를 꾀한다. 이 밖에도 ‘뉴비즈사업부’를 신설한다. 온라인, 홈쇼핑, 해외 성장 채널 등 신규 채널 부문에서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이 목표다.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이 예상된다. 한편, 토니모리는 ‘2025년 코스메틱 TOP3’가 목표인 중·장기 비전을 위해 ‘멀티브랜드 육성’, 카테고리 ‘No.1 전략’을 진행 중이다.  2017년 말 론칭한 10대 전용 색조 브랜드 ‘피키비키’와 안티에이징 전문 라인 ‘BIO EX 셀 펩타이드’의 성공적인 출시를 시작으로 타깃 및 제품 특징에 맞는 다양한 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퍼옴)현직 화장품 회사 직원의 꿀팁.txt
안녕 출근길에 기분 갑자기 좃같아져서 써 보는 글이야 나는 국내 화장품 OEM 회사에서 해외영업으로 일하고 있어 경력은 이제 일년 좀 넘음 본인이 화장품 회사를 택한 이유 중 하나는 어릴때부터 피부 고민이 많았어서야... 여드름이 잘 나는 피부 중에서도 그거 알지 엄청 아프게 나는 여드름 자꾸 나는 피부 그거 나야 나 시1발 거의 뭐 고름처럼 나서 쉽게 짜기도 힘들고 흉터는 엄청 심하고 모공대마왕 ㅎㅎ 혼자 화장품 찾아 쓰면서 다양하게 써봤어 여기서 화장품이라 하면 스킨로션부터 비비 색조 전부 칭하는거임 피부의약품도 써봣고 피부과 진료 받고 처방해준다..고 광고하는 것도 써봣음 심지어는 미국 마트 가서 미국인들이 쓴다는 토너 클렌저도 사서 써봤다 ㅎㅎ시바 걔네 가죽 강철이라 내 피부는 뒤집어진게 함정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크림도 사봤고 로드샵 제품은 말할 것도 없음 근데 결론은? 다 거기서 거기임 오 좀 효과 괜찮다 싶은 거도 잠시뿐이더라구 나처럼 아마 피부 고민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내가 하나씩 알려줄게 참고로 지금은 어디 가서 피부 좋다, 깨끗하단 소리 많이 들음 1. 피부는 타고 나야한다 불변의 진리임 ㅅㄱ 2. 그럼 화장품의 의미는? 일단 스킨케어 : 스킨 로션 같은 화장품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 공급에 도움 준다 안 쓰면 피부 금방 늙어 진짜.. 참고로 요새 화장품업계에서는 비비, 파운데이션 정도까지도 스킨케어에 포함시키는 듯한 움직임이 있어 그만큼 기능성 베이스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인듯 본인도 남;자지;만 파운데이션 쓰는 중 윽 역겹다; 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른 항목에서 설명할게 색조 제품: 우리 웃대인들는 1도 상관없으니 생략할게 ㅎㅎ 3. 효과 쩌는 화장품 없다. 세상 유명한 화장품들 잇지? 예를 들면 ㅇㅅㅌㄹㄷ 갈색병, ㅇㅅㅋㅇㅌ 고급 화장품들 그 정도 가격은 진짜 거품이라고 본다 분명 좋은 성분도 잇을거야 근데 다 거기서 거기임 OEM 회사 특성상 제조사에서 화장품 떼다가 해외에 팔아야 하는데, 제조사 전부 다 자신 있어 하는게 뭔지 알아? 카피, 이미테이션 잘 한다고 함 ㅎㅎ 제품 의뢰하는 고객사들은? 이미 유명한 제품들 이미테이션 떠달라고 한다 진짜 그 회사만의 극비 성분이 들어가는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그거 진짜 극소량 들어간다 대부분 피부에 너무 좋은 성분들 있다고 해도 1%도 못 들어간다 비싸서뿐만이 아니라, 그 성분이 화장품 내용물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사용하기 어려워서임 결국 90%이상의 성분은 대부분의 화장품들이 거기서 거기란 뜻.. 그나마도 물이 80% 정도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피부에 좋은 제품은 없다 그냥 자기 피부에 맞는게 진짜 좋은거임 사람마다 피부가 다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제품도 누구는 효과 보고 누구는 부작용 본다 혹은 똑같은 제품을 사서 쓰더라도 어떤 날은 피부에 잘 받고 어떤 날은 뭐가 더 올라오기도 한다 이거는 진짜 사바사 케바케이고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 다름 그래서 여러 제품을 골고루 써 보고 자기한테 잘 맞는걸 고르면 됨 그게 로드샵에서 파는 싸구려든, 인터넷에서 유명한거든 상관 없음 4. 그래도 굳이 추천하자면 화장품 브랜드나 유명세를 따라가기보다는, 성분을 살펴봐야 함 물론 모든 성분을 다 알 순 없지. 근데 꼭 걸러야 하거나 피부에 효과가 있다 할 수 있는 건 있음 - 병풀추출물 : CICA라고도 불림. 작년도 그랬고 올해도 아마 핫한 성분이지 않을까 싶음 여드름이나 민감성 피부에 탁월해서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다 어떤 브랜드인지는 까먹었지만 닥터벨머? 있는 로드샵에서 아예 라인으로 개발했더라 실제 지인 피부가 심한 여드름성이었는데 많이 진정됨 거기 제품이 좋다는게 아니라 그 성분 자체가 진짜 좋음 여드름 때문에 피부 후끈거리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한 번쯤 써 보길 추천한다 - 티트리추출물 : 이미 유명한 성분. 본인은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블렌드 사용 중. 여드름성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다. 진정된 효과는 곧 매끈한 피부로 이어짐. - 그 외 히알루론산, 녹차추출물, 히비스커스 등 ... 너무 흔해졌지만 평타 이상인 성분들 5. 그럼 꼭 걸러야 하는 건? 솔직히... 로드샵에서 3개 만원! 폼클렌징 이런거 진짜 비추천이다. 화장품은 비쌀수록 거품이고 너무 싼 건 너무 비지떡임. 폼클렌징은 적어도 가격대 6천원~만원대로 추천한다 본인은 화장품 회사에서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분들도 알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국내 화장품은 못 믿겠어서 점점 안 쓰는 중.. 화장품의 안정성이나 규정들은 유럽이 우리보다 몇십년 앞서가고 있고, 해마다 금지 성분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근데 국내 화장품들은 그런 거 없음 해외에는 정말 기본적으로 알코올, 실리콘은 거의 금지하고 있고 그 외에 부수적인 금지성분 진짜 많다 근데 지금 당장 로드샵 가서 아무거나 집어들면? 다 포함돼 있음 물론 그 금지성분들이 절대적으로 피부에 나쁘단 건 아님 그치만 유럽 미국은 오래전부터 알러지 유발 성분 표기 검토 의무화하고 있고, 임상실험도 해오고 있음 그러다 보니 나는 우리가 수출하는 화장품들 하나둘씩 쓰게 되었고, 지금 쓰는 한국 제품은 없음. 확실히 피부 염증 생기거나 울긋불긋한게 올라오는건 줄어들었음 요새 가성비 좋은 제품도 많고, 워낙 회사가 다양해서 저렴하고 좋은 것도 많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걸러야 할 건 잘 보일거다.. 모르면 꼭지 주고 ㅎ 6. 피부타입? 지성? 건성? 수부지? 쉽게 말해 얼굴이 떡지냐 메마르냐 혹은 건조하다가 떡져지냐 이건데... 난 내 피부타입 크게 신경 안 쓰는 편이다 그냥 피부가 너무 번들거려 오후에 유분이 흘러내리는 편이라면 크림, 로션을 덜 쓴다거나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당긴다면 로션을 더 챙겨 바른다거나 그 정도. 아까도 말했듯 여러개 써보고 맞는 걸 계속 쓰는게 최고임 7. 남자가 무슨 색조;; 그건 좀;; ㅎㅎ써보면 안다 요샌 보습에 좋은 성분들 많이 넣은 비비, 씨씨, 파운데이션 많고 남성용 제품도 많음 피부에 뭐가 안 나는 것만이 피부 관리가 아니라 안 보이게 가리는 것도 피부 관리가 된 세상임 요새 피부 좋은 남자가 많아졌는데, 진짜 좋은게 아니라 절반 이상은 가린 사람들일거임 우리 회사에는 틴트도 바르고 아이섀도우도 하는...ㅅㅂ.. 남자직원들도 있긴 한데 그건 특이 케이스고.. 썬크림 대신 비비 바르기! 이건 진짜 핵추천이다 자외선 차단이 기본이자 필수인 건 다들 알고 있겠지?? 8. 화장품업계 동향은? 오지 마 오지 말라면 오지 마 ㅠ 진짜 돈도 적게 주고 장업계가 너무 좋아서 이직도 눈치 엄청 보인다 보상은 그에 비해 너무 적고 오너가 양아치인 회사도 정말 많음 예를 들어 아무 화장품 가게나 가서 집어든 색조 제품의 열 개 중 여섯개는 이 회사꺼다! 하는 곳이 있는데.. 정말 인간 취급 못 받고 사장한테 욕먹는게 일상인 회사임 심지어 거긴 해외 유명 브랜드 수출도 많이 하는데.. 난 얼른 경력 쌓아서 이직할 예정이야 다른 업종으로 ㅜㅜ 9. 그 외 요새 로드샵들 문 닫는 추세다 더이상 신제품도 안 나오고,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로 근근이 먹고 살고 있다 그만큼 드럭스토어 (올리브영, 롭스)나 인터넷 판매 제품들 영향력이 커지는 중.. 나처럼 화장품에 큰 돈 투자 안 하고 싶은 사람들한텐 슬픈 소식이야 ㅜ 드럭스토어나 인터넷 제품들도 꽤 비싸니까.. 그래서 길게 내다 본다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을 미리 사두는게 나쁘지 않다. 뜯지만 않으면 유통기한은 3년 정도임 일반적으로. 쓰다 보니 출근해버려서 ㅎㅎ 급하게 마무리할게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꼭지 줘 안녕 꿀피부를 위해 화이팅 ------------------------------------- [출처 - 웃긴대학 : 24년째허위신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