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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ae in Korea로는 중국에 설 자리가 없다"

[취재파일] ‘메이드 인 코리아’ 중국 위기론 확산...중국 소비자 선택 요인, 품질과 디자인이 65%, 국가는 14%에 불과


[CNC NEWS=권태흥 기자] K-뷰티 위기론이 제기됐다. 발신지는 중국 온라인 해외직구 시장이다.

중국 해외직구 시장규모는 2017년 7.5조위안(약 123조원)으로 추정된다. 전년 대비 19% 증가한 수치다. 해외직구 이용자 규모는 4100만명(2016년)→5800만명(2017년)→7400만명(2018년)으로 예상된다.
최근 기자가 만난 중국 타오바오 연관 한국파워셀러협회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시대’는 끝났다. 국가를 보고 화장품을 고르기 보다는 믿음이 가는 브랜드에 중국 소비자의 관심이 크다”며 “중국 소비자가 원하는 소구점을 찾아내고 적확하게 매칭 할 수 있는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 소비자가 해외직구 원산지를 고르는 가장 큰 요소는 무엇일까? 소후닷컴(搜狐网)의 2017년 상반기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요인’ 조사에 따르면 “해외직구 이용자는 국가별 브랜드에 특별한 기호가 있는 편은 아니며 선진국 제품에 대해서는 품질에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 요인은 △제품 품질(36.6%) △제품 디자인(27.8%) △제품 평가(18.9%) △국가 선호도(13.9%) △제품 브랜드(2.5%) △기타(0.3%) 순이었다. 국가 브랜드보다는 품질과 디자인이 앞선다는 것. 이는 운 좋게 밴더를 만나 물량 떼기로 중국에 수출하는 관행에 제동이 걸렸다는 의미다.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 요인(2017년 상반기 기준=소후닷컴)
한류 붐에 따른 ‘Made in Korea'가 중국 시장에서 활개를 치던 게 불과 작년 초였는데 설문조사에서는 중국 소비자 10명 중 1명 정도가 원산지를 보고 구매한다는 분석이다.

게다가 올해 말까지 유예됐지만 갈수록 중국 정부의 △위생허가 요구 △세수 강화 △해외 쇼핑보다는 중국 내에서의 구매 유도 등 정책은 강화될 기미다. 따라서 ‘Made in Korea'에 기대 2, 3, 4선 도시를 노리던 중소 화장품 기업에게는 새로운 숙제를 안겨주게 됐다.

기자가 만난 대한화장품협회 관계자는 “중국 로컬브랜드의 추격이 거세다. 작년 중국 관계자와 만나서 대화하다보면 'Made in Korea'가 4~5년은 지속될 거라는 얘기가 많았다. 그런데 박람회에서 본 로컬 화장품을 보면 원료와 성분, 디자인, 패키징 등에서 K-뷰티 성공 요소를 많이 따라해 이젠 대등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그는 “중국 스카웃에 따른 인력 유출 영향으로 로컬이 K-뷰티 수준에 근접해 차이점을 모르겠다는 게 중국 현지를 다녀온 사람들로부터 전해들은 얘기”라고 덧붙였다.

중소 화장품기업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로드숍과의 경쟁에 밀리고, 대기업이 장악한 H&B숍 입점이나 홈쇼핑채널은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과 시간 때문에,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이 유일한 활로였다”며 “‘Made in Korea'를 선호하던 중국 따이공이나 밴더도 중국 위생허가와 한국 실적, 홍보 내용 문의가 부쩍 늘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국파워셀러협회 관계자는 “온라인 플랫폼이나 오프라인 등 어디에, 어떻게 마케팅 비용을 써야 하는 지 한국 업체들은 중국 시장을 너무 모른다“며 ”한탕식 치고 빠지는 판매는 더 이상 중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꾸준히 제품 개발 여건을 갖춘 회사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차별화된 셀링 포인트와 가격, 입소문 효과 등을 통해 한국의 중소 브랜드를 발굴하고 있다“며 ”‘Made in Korea'를 앞세우는 기업보다는 브랜드 파워를 키우려는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중국 시장에서 ‘Made in Korea'라면 받아주던 시대는 사드 갈등을 겪으면서 확실히 꺾인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중국 소비자의 선택은 한국산(産)보다는 명품 브랜드로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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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오족 겨냥 中文 정품·소비자후기 마케팅 필요
중국 전자상거래 해외직구 플랫폼은 화장품 중소기업에 ‘기회의 땅’ 제품력 기반으로 플랫폼 입점→브랜드 인지도 확대→온·오프 병행 전략 수립 필요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28 [CNC NEWS=권태흥 기자] 요우커(遊客)보다는 하이타오족(海淘族)을 노려라. 세계 시장 1위인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해외직구(하이타오족) 붐이 주목받고 있다. 화장품 중소기업에겐 기회의 땅이자 블루오션이다. 쉽게 말해서 하이타오족은 요우커가 인터넷과 스마트폰과 결합해 진화했다고 보면 된다. 중국 내에서 온라인으로 해외 명품을 직접 구매하는 중국의 해외직구족이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규모는 2017년 24조위안(3900조원)→28.1조위안(2018년)→32.7조위안(2019년)으로 증가할 전망. 이용자 수는 4200만명(2016년)→5800만명(2017년)→7400만명(2018년)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중국 소호망(搜狐网) 조사)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 중 온라인쇼핑 비중은 점차 증가 추세다. 2016년 전자상거래 시장은 B2B(72.1%)-온라인쇼핑(23.3%)-여행(3.0%)-현지 생활서비스 O2O(1.6%) 순이다. 이중 B2C(2.6조위안)+C2C(2.1조위안)의 개인 소비자 겨냥 온라인쇼핑 시장 규모가 4.7조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6%, 15.6% 증가했다. 5.6조위안(2017년)→6.4조위안(2018년)→7.3조위안(2019년)으로 전망된다. 코트라 강저우무역관 김우정 차장은 ‘중국 국경간 전자상거래 현황 및 전망’에서 “2016년 중국 해외직구 수입규모는 1.2조위안으로 전년 대비 33.3% 증가했다”며 “왕이카오라 직구가 21.4%로 1위, 톈마오궈지-웨이핀궈지-징동글로벌직구 순이며 이들 4개사 플랫폼의 수입규모는 전체의 70.4%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해외직구 사용자는 주로 26-35세가 69%로 청년층이 많다. 10대 구매품목은 화장품 및 개인위생용품이 1위였다. 이어서 유아용품-의류·신발-식품-액세서리·가방-디지털가전-건강식품-생활용품-완구-시계였다. 중국 정부는 작년 9월 28일 국경 간 전자상거래 소매수입관리정책에 대한 유예기간을 1년 연장해, 올해 연말까지 수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당분간 해외직구의 폭발적인 증가는 계속된다는 전망이다. 김 차장은 “소비자들의 구매 능력이 상승함에 따라 가격보다도 수입제품의 신뢰성, 품질 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해외직구 플랫폼을 활용한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이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작년 광군제 때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은 신유통(新零售)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는 경영 관리 및 정보기술 플랫폼을 출시해 기존 소매상이 공급체인, 대량인력, 점포자원을 충분히 이용하도록 하겠다는 것. 즉 온·오프라인 융합을 위한 물류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Marie Dalgar(玛丽黛佳)가 톈마오 화장품 페스티벌 기간 동안 항저우 시후 인타이청에 ‘색조화장품 무인 판매기’를 설치해 3일 만에 립스틱 1600개를 판매한 바 있다. 한 대 당 립스틱 판매량은 오프라인 매장 1주일 판매량에 해당한다. 무인판매기는 쇼핑의 시공간 제약을 해소하고 온라인 톈마오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마리달가는 오프라인 매장 데이터와 온라인 데이터를 통합 구축해 소비자 분석을 통해 쇼핑 체험 서비스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코트라 칭다오무역관 이맹맹 대리는 “신유통은 △고객 체험 강화 △브랜드 인지도 제고의 두 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첫째 온라인 거래 최적화는 오프라인에서 체험과 서비스 최적화를 가능케 해주며, 오프라인 서비스는 소비자에게 인터넷 상의 과장 광고, 거짓된 이미지를 배제하고 생동감 있는 실질적인 체험을 제공한다. 둘째 인기 브랜드 제품의 경우 차별화된 서비스, 차별화된 체험이 가져오는 부가가치 창출 과정은 모두 오프라인 매장에서 나타난다. 온라인에서 높은 인기를 끈 제품의 특성은 저렴한 가격으로 네티즌을 대량 고객으로 확보한다는 데 있다. 그러나 경쟁이 치열해지고 모방상품이 등장하면서 온라인 데이터에 비용이 비싸지면 단순 온라인 의존 판매는 한계에 부닥친다는 것. 이 대리는 “온·오프라인 융합을 통한 다양한 판매루트 개척이 고객 확보에 필수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오타오족이 해외직구 플랫폼을 통해 화장품 구입이 이뤄지기 때문에 제품력 기반의 한국 중소기업에겐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다는 게 코트라 중국 주재관들의 전망이다. 특히 깐깐해진 하이타오족에겐 Made in Korea가 매력으로 전문몰을 활용하고 중문(中文)으로 된 정품구별법, 한국소비자 후기 등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내용은 코트라가 펴낸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가이드’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타오족 #중국전자상거래 #해외직구플랫폼 #화장품 #기회의땅 #요우커족#세계시장1위중국전자상거래 #해외직구 #블루오션 #요우커진화 #코트라강저우무역관 #김우정차장 #소매수입관리정책 #MarieDalgar #알리바바창업자마윈#신유통 #색조화장품무인판매기 #네티즌대량고객확보 #중문정품구별법 #한국소비자후기 #CNCNEWS #권태흥기자
뭘 해도 건조하다면? 클렌징 오일을 써보자☆
엄마가 홈쇼핑 보면서 입소문이 자자한, 완판 했다던 인기 수분 마스크팩이 나왔다고 주문했다 길래 건조한데 마침 잘 됐다 싶어 요새 1일 1팩 중이야 그. 런. 데 팩으로도 건조한 느낌이 계속 들어 각종 드럭 스토어에서 베스트 인 수분크림과 미스트를 왕창 사버렸어 나의 통장은 텅~장이 되었지.. 평소 회사 히터 바람과 바깥 찬 바람으로 얼굴이 너무 건조하고 속 당김이 심해서 화장이 잘 안 먹더라고ㅠㅠ 연초라 약속도 많고 남자친구랑 데이트도 해야 하는데 말이야...!!!!! 진짜 좋다는 제품은 다 써보고 팩도 하는데 내 얼굴은 사막인가???? 건조함이 심해서인지 컨실러로 가려지지 않는! 오돌토돌 두드러기 같은! 내 이마에 화이트헤드도 올라 오기 시작하는 거야 진짜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피부과에 일하는 친구한테 도움을 청했더니 처음으로 하는 말이 “너 클렌징 제품 뭐 써? 내 말 믿고 클렌징 오일로 바꿔봐”라고 하길래 반신반의로 친구를 믿어 보기로 하고 집에 쓰고 있던 클렌징 제품을 모조리 다 바꿔 버렸어 클렌징 폼에서 오일로 바꾸고 여러 개보단 하나를 제대로 된 걸 쓰자는 마인드로! 근데 진짜 말도 안 되게 일주일만 썼는데도 눈에 띄게 이마의 화이트헤드와 작별했고 이제 미스트 없이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중이야♥ 나처럼 건조함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너희들을 위해 지금부터 클렌징 오일 4가지를 추천할게 <이미지 출처 : DHC 공식 홈> DHC 딥 클렌징 오일 스페인산 올리브오일이 무려 48.39%나 함유되어 부드럽고 촉촉함을 피부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세안 후에도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해 당기거나 건조함이 없는 보습 클렌징이야 썬크림부터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피지, 모공, 묵은 각질까지 한 번에 완벽하게 지워주는 올인원 제품이니 요 아이 하나면 클렌징 끝! 참고로 이 제품은 겨울에 추운 날씨로 인해 주성분인 올리브오일의 어는 점이 높아 오일이 얼어 하얗게 알갱이가 생겨 실온에 3-6시간가량 두면 다시 돌아오니 놀라지 마! 그만큼 올리브오일이 많이 함유된 성분이 좋은 착한 클렌징이라는 뜻이니까~ <이미지 출처 : 슈에무라 공홈> 슈에무라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 클렌징 오일하면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 아시아에서 탄생한 동백, 인삼 등 식물 성분 8가지가 들어가 촉촉한 스킨케어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제품이야 클렌징 후 보습이 뛰어나 노화 방지와 영양 공급까지 도와줘 특히 이 제품은 특유의 포뮬라 제형으로 잔여물이 남지 않고 강력한 세정효과를 볼 수 있어 가격이 조금 비싼 게 아쉬워ㅠㅠ <이미지 출처 : 올리브영> 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의 저렴이로 유명한 아이! 지성이나 민감성 피부에도 편안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순한 클렌징 오일이야 순한 만큼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아 모공 클렌징 제품으로 유명할 만큼 모공 속 노폐물들이 빠져나와 삶은 계란의 표면같이 매끄럽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어 대용량에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완전 갑! <이미지 출처 : 치노시오야 공홈> 치노시오야 클렌징 오일 다른 클렌징 오일 제품과 달리 물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만들어져 미끌거리고 끈적임이 없는 제품이야 피부 침투력이 높은 오일 성분인 아르간트리 커넬 오일, 아티초크 잎 추추물 함유로 유수분 관리를 도와주고 피부 컨디션을 맞춰줘 또한 오래되어 딱딱하게 굳은 피지도 녹여줘 화이트헤드, 블랙헤드는 깔끔히 제거! 평소 나는 피지가 많고 모공 수렴이 필요하다! 하는 사람들 요 아이를 추천해~ <이미지 출처 : Nubino> 열심히 팩도 하고 수분크림을 발라도 건조하고 피지가 쌓인다면 클렌징 제품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세안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잘 알고 있을 거야 특히나 겨울철엔 건조함과 속 당김이 심해지면서 제대로 잡아 주지 않으면 피부가 무너져 노폐물이 쌓이고 화장도 잘 먹지 않을거야ㅠㅠ 수분, 보습, 피지 제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클렌징 오일을 써서 남은 겨울 촉촉하게 보내보자~
해외직구 매니아에게 꼭 필요한 6가지 꿀팁
이 글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7년 한국인의 해외 직구 금액은 20억 달러를 돌파하여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중국, 홍콩, 그리고 일본에서 구입된 전자제품, 호화제품, 그리고 의류 상품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따라서 해외 직구가 더 이상 생소하지 않은 현재 해외 직구를 고려 중이시거나 혹 해외 직구를 선호하시는 분을 위해 해외 직구 시 유의하실 6가지 점을 조사했습니다. 가격 차이가 큰 상품 찾기 저희 조사에 의하면 의류, TV, 게임 콘솔, 그리고 핸드백 상품의 가격이 해외와 국내 가격 편차가 가장 큰 편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동일한 제품이여도 5개국 중 미국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폴로, 나이키, 그리고 리바이스의 경우 가격 차이가 거의 40%나 났습니다. 유사히 삼성 및 LG는 국내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30% 이상으로 더 저렴한 가격에 TV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와 엑스박스는 미국과 일본에서 16% 더 낮은 구매가 가능하며 토리버치, 코치, 루이비통, 그리고 샤넬 등 핸드백은 미국에서 최대 17%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자기기 및 패션 상품 위주로 해외 직구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추가 비용 인지하기 비록 다수의 상품이 해외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지만 국내보다 더 싸다고 바로 구입하실 경우 배송 대행 금액, 관세, 부가세, 그리고 항공 혹 선편소표 우편요금으로 인하여 오히려 손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외 구매 시 한국으로 직접 배송이 불가능하여 배송 대형 업체에 추가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하며, 이는 받으시는 물건의 킬로당 최대 15,322원까지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더불어 우체국에서 담당하는 배송에 관한 보상 금액인 항공 및 선편소포 우편요금도 킬로당 최대 18,000원을 추가 지불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품목에 따라 관세 및 부가세도 추가 납부하셔야 합니다. 특히 신발 및 의류의 경우 23%, 핸드백, 시계, 그리고 TV 대상으로는 18%의 세금을 납부하셔야 하기 때문에 국내 대비 가격이 현저히 높은 상품 위주로 직구 하시는것이 이상적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더 저렴한 상품 알기 반면에 언급된 추가 금액으로 인하여 헤드폰, 시계, 신발, 화장품은 국내 위주로 구입하시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소니와 닥터 드레 헤드폰과 루이비통 등의 명품 브랜드 시계를 예로 들면 해외에서 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지만 18%의 관세 및 부가세를 추가 납부해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국내에서 구입하시는게 더 저렴하다고 조사되었습니다. 반면에 반스, 아디다스, 그리고 컨버스 등 신발의 경우 비교 국내 가격이 최대 40% 가장 낮은 것으로 책정이 되었습니다. 유사히 화장품의 경우 비록 미국과 홍콩보다는 비싼 편이지만 중국과 일본에 비해서는 낮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경쟁력있는 가격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특히 화장품 같이 파손 위험이 높은 상품은 해외 직구 시 다양한 불이익을 겪을 가능성이 존재하여 이 점이 더욱 부각됩니다. 해외 직구의 단점 이해하기 화장품 등 파손이 비교적 쉬운 물품은 해외 직구에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해외 구매는 비행기 혹 배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에 더불어 세관 검열도 필요하여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에 더불어 물품 발송 국가의 유통 규정이 덜 엄격한 편에 속한 경우 물품 파손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쉽게 그리고 무료로 반품 및 교환이 가능하지만 해외직구 하실 경우에는 이 과정이 매우 복잡하며 배송에 필요한 금액은 주로 소비자 부담입니다. 또한 해외 상품이 고장나는 경우 국내에서는 구매 후 서비스 (A/S)가 일반적으로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해외 고객 서비스와 의사소통을 해야하는 불편함도 있으며 수리 시 해외로 물품을 보내야되는 수고도 있습니다. 특별 세일 기간 이용하기 해외 직구의 혜택을 극대화 하시고 싶으신 분은 해외 쇼핑몰 사이트의 특별 세인 기간 동안 제공되는 파격적인 가격 위주로 쇼핑을 하시면 더 큰 절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블랙 프라이데이 (11월 네번째 금요일), 프라임 데이 (7월 중순), 사이버데이 (11월 마지막주 월요일) 등 다양한 세일 기간이 존재하며 이 기간에는 약 20~30%의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아마존의 경우 올해부터 90 달러 이상 소비 시 한국으로 무료 배송이 가능하여 운송 관련 추가 지출 소비를 줄이실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광군제 (11월 1일) 기간동안 알리바바에서 약 10%의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즉 언급된 기간에는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인하여 추가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더 다양한 상품의 국내 가격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특별 세일을 최대한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신용카드 혜택 활용하기 추가적으로 해외 직구 시 필수 결제수단인 신용카드에 따라 보다 더 높은 혜택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대 the Green 카드의 경우 월 최대 100만원까지 해외 소비 금액의 5%를 적립 해주며 우리 위비온 카드의 경우 월 최대 50,000원까지 해외 소비의 3%를 할인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상시 혜택을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 직구를 고려 중이시거나 해외 직구 소비가 높으신 분께서는 해외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를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박철원칼럼] 소독용 에탄올에 변성제 불포함 식약처 규정 있다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878 최근 소독용 에탄올에 포함돼 있는 변성제(디네토니엄-벤조에이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의해 인체 독성물질로 규정되었다고 토론했습니다(12월 26일자 칼럼 바로가기). 오늘은 식약처가 사실상 소독용 에탄올 제조방법을 규정해 놓았는데, 이에 대해 간단하게 토론하겠습니다. 즉, 식약처는 지난해 3월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고시[제2017-19호, 2017.3.16]'를 통해 의약외품 표준제조기준을 설정해 놓았습니다. 이 고시 52쪽에서 보면 외용소독제, 그러니까 우리가 약국에서 구매해 사용하는 소독용 에탄올이라 판단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제조해야 하는지 기준을 설정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그 쪽을 한 번 들여다보겠습니다. 제14장 외용소독제 표준제조기준 1. 범위 이 기준은 인체에 직접 사용하는 이소프로판올, 벤잘코늄염화물 또는 에탄올을 주성분으로 하는 외용소독제 단일제에 적용한다. 2. 기준 외용소독제의 표준제조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유효성분의 종류, 분량 및 규격: 사용할 수 있는 성분의 종류 및 분량은 <표 1>과 같으며, 그 규격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고시한 「대한민국약전」, 「의약외품에 관한 기준 및 시험방법」,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인정하는 공정서 및 의약품집에 수재된 것으로 한다. 그래서 이 고시 54쪽에 제시된 <표 1>을 보았습니다. 위의 <표 1>을 보시면, 외용소독제인 소독용 에탄올에는 명백하게 변성제가 함유되어서는 안 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런 식약처 규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식약처에 전화상으로 민원을 제기했을 때, 소독용 에탄올 변성제에 대해 왜 금시초문인양 대응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식약처 고시를 제시했었더라면 오랜 시간 동안 전화상으로 토론할 필요가 없었을텐데요. 그래서 오늘 글 결론은 여기서 맺겠습니다. 만약 '식품의약품안전처고시[제2017-19호, 2017.3.16]'를 올바르게 이해했다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소독용 에탄올에 변성제가 포함됐을 경우, 이 식약처 고시를 위배하는 것이라 판단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고시[제2017-19호, 2017.3.16]'는 위배해도 되는 고시인가요? 아니면 지금 제약회사는 물론 식약처에서도 소독용 에탈올에 포함된 변성제에 대해 전혀 인지되지 않고 있으며 인체 독성물질인 변성제(제4급 암모늄염, 디네토니엄-벤조에이트)가 포함되어 유통되고 있는 소독용 에탄올, 빨리 조치를 취해 주시길 촉구합니다. 촉구 내용: 12월 26일자 칼럼에서 토론된 내용과 동일(바로가기). 즉, ① 산자부에서도 2002. 1. 25.경 부탄가스흡입방지제로서 고미제 ‘디네토니엄-벤조에이트’ 성분을 인체에 유해한 물질로 판명됨에 따라 사용 금지시켰는데 식약처도 우리나라에서 유통되고 있는 소독용 에탄올에 인체 독성물질 ‘디네토니엄-벤조에이트’ 성분이 포함될 경우, 유통을 당장 중지하시고, 그 독성물질이 포함되지 않은 소독용 에탄올을 유통해 주시길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② 이와 더불어 식약처 관할인 인체 피부에 접촉되는 화장품용 에탄올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쉽게 피부에 접촉되고 흡입될 수 있는 모든 에탄올에 그 인체 독성물질 ‘디네토니엄-벤조에이트’ 성분이 포함될 경우, 유통을 당장 중지하시고, 그 독성물질이 포함되지 않은 에탄올을 유통해 주시길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PS1: 법제처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제공된 2017년 3월 16일 시행된 식품의약품안전처고시[제2017-19호, 2017.3.16] PDF 자료를 첨부합니다. ▶ 박철원 박사 유해성분 교실(http://blog.naver.com/science815)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박철원칼럼 #박철원박사 #유해성분교실 #소독용에탄올 #에탄올 #변성제 #디네토니엄벤조에이트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식약처고시 #외용소독제
‘BTS’ 콜라보 VT코스메틱, 일본 팬심 ‘들썩’
15일 일본 신오쿠보 로드숍 상륙 성공, 개장 2일 만에 ‘VT X BTS 점보 칫솔 세트’ 초도 물량 품절 색조 제품 ‘VT 데일리 팔레트’도 덩달아 완판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192 [CNC NEWS=차성준 기자]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의 방탄소년단(BTS) 콜래보레이션 제품이 일본을 뒤흔들었다. 두 번째 콜라보 ‘VT X BST 점보 칫솔 세트’가 일본 현지에서 초도 물량이 판매 이틀 만에 품절된 것. VT코스메틱에 따르면 15일 일본 신오쿠보에 로드숍을 개장하면서 오픈을 기념해 ‘VT X BTS 점보 칫솔 세트’를 처음 선보였다. 이번 칫솔 세트는 VT코스메틱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과의 두 번째 콜래보레이션 제품이다.  일본에서의 BTS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듯 개점 시간인 10시 이전부터 팬들의 줄은 메인 도로까지 가득 채웠다. 특히 개점 이틀째 콜라보 칫솔 키트는 초도 물량이 전량 품절됐고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색조 제품 ‘VT 데일리 팔레트’ 시리즈까지 완판됐다. 현재 VT코스메틱은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을 전속모델로 내세우며 신한류 열풍의 중심에 있는 신오쿠보 거리에서 일본 젊은 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VT코스메틱 일본 법인의 관계자는 “SNS를 통해 인기였던 VT 제품들을 일본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류의 거점인 신오쿠보에 매장을 선보였다”며 “한국에서만 살 수 있었던 제품들을 일본 현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고모델인 방탄소년단은 오리콘 차트 싱글 1위를 달성하면서 일본의 한류 붐을 다시 일으킨 주역이다. 골든타임에 방송되는 TV 아사히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 슈퍼 라이브 2017’에 22일 처음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