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10,000+ Views

어미새 김연아가 또...?

아이스댄스 민유라 알랙산더 줄린
오! 퀸!
(와락!)
ㅎㅎ
페어 김규은 강감찬
"아참! 포옹"
(와락!)
ㅎㅎ
여자싱글 임은수 유영 최다빈
"언니~"
(와락!)
ㅎㅎ
남자싱글 이준형 차준환 김진서
"요! 와썹 브로~"
김진서 : 왜 나만...
ㅠㅠ


*시상대 위치 틀린 이준형을 보고...
"준형아~ 야 야" 

"요기(손)"
(호다닥!)

역시 올포디움의 권위자ㅋㅋㅋㅋㅋ
21 Comments
Suggested
Recent
뭘해도 이쁘다ㅎ☺
레전드와 포옹은 정말 영광이지ㅎ 좋겠다
좋네
영광일듯
이렇게 한 번 웃어봅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남편이 여고생과 바람났다" 아내의 글을 본 남편회사의 선택
'남편이 여고생과 바람났다’는 사연이 커뮤니티와 SNS에서 확산된 가운데 사연 속 남편의 회사측이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 남성의 직업은 청소년 지도사였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8살 고딩 제자랑 바람난 남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결혼한 지 1년 정도 됐다”고 밝힌 A씨는 “남편이 청소년 사회복지사이며 그곳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들어온 18살 학생과 바람이 났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남편의 바람으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 정신과 상담을 받았지만, 남편과 함께 부부 상담을 받으며 좋아지길 기대하며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이와중에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닌데 남자가 그럴 수 있지”라고 말하는 시아버지는 A씨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이어 “부부 상담을 통해 남편과 갈등을 해결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고 밝힌 A씨는 “하지만 그 여학생과 남편의 외도는 계속됐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여학생을 만나 타일러도 봤지만 끝내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에게 상실감을 느낀 글쓴이는 집에서 약을 먹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A씨는 “다행히 가족과 경찰의 도움으로 생명을 지켜낼 수 있었다”면서 “그 여학생의 인생을 망칠 생각은 없지만 아직 20대인 내 인생을 생각하면 살아갈 자신이 없다”고 말했다. 현재 A씨가 작성한 원본 글은 삭제 됐다. 하지만 이 글은 삽시간에 커뮤니티와 SNS에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A씨가 글을 올리고 3일 뒤인 지난 11일, 글쓴이의 남편의 직장으로 추정되는 회사 홈페이지에는 “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청소년과 학부모, 지역주민, 청소년 지도자 여러분께 너무 큰 고통과 걱정을 끼쳐 드렸다.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는 사과문이 올라왔다 팝업창을 통해 올라온 사과문에는 “저희는 이번 상황을 파악하게 된 2017년 1월 8일부터 관련법과 절차에 따라 조취를 취했다”며 “이번 상황의 엄중함을 감안하며 원인을 제공한 해당 직원을 '해임'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또 해당 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내부 관리 체계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직원들의 인성교육시스템을 점검하고 직원 내부 교육을 강화하여 다시는 이번과 같은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너무 충격적인 글이라 자작 글이 아닐까 의심했는데 사실이라니 놀랍다”면서 “해임만으로 문제가 해결 되선 안 된다. 타 기관에서도 활동하지 못하도록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바이든 임기 18개월, 무슨 근거에서 나오나?
워싱턴=CBS노컷뉴스 권민철 특파원 [미국정치속살]바이든 임기초반 서두르는 이유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하자 마자 '초치기'를 하고 있다. 하루 단위로 굵직굵직한 정책들을 밀어내고 있다. 뭔가에 쫓기는 인상마저 든다. 사실 바이든은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시간이 많지 않은 대통령이다. 보통 미국의 대통령은 임기가 4년이지만 별 문제 없으면 재임은 쉽게 한다. 그러나 바이든은 나이(1942년생) 때문에 4년 단임으로 끝날 확률이 매우 높다. 더욱이 그 4년 임기조차 온전히 보장받기 힘든 여건에 놓여있다는 관측까지 나온다. 나아가 바이든은 임기 18개월이 지나면 레임덕에 빠질 거라는 '악덕' 분석도 있다. 근거는 이렇다. 미국에서는 2년 뒤 하원의원 1/2과 상원의원 1/3을 교체하는 중간선거가 치러진다. 대체로 중간선거는 야당에게 유리하다. 그런데 2022년 중간 선거는 야당인 공화당이, 유리한 정도가 아니라 대승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유가 있다. 미국은 10년 마다 인구조사를 실시해 그 것을 토대로 선거구를 새로 조정한다. 선거구 조정은 각 주(州) 의회가 한다. 작년 선거도 2011년에 획정한 선거구대로 치러졌다. 2011년 작성된 선거구는 사실상 민주당이 획정했다. 전년도에 치러진 선거를 거치면서 민주당이 50개주 의회를 대부분 석권했기 때문이다. 당시 민주당은 50개주 전체의석 중 4031석을 확보했다. 공화당은 3246석에 그쳤다. 이제 10년이 됐으니 올해 다시 선거구를 조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작년에 10년만에 인구센서스(조사)를 했다. 그렇다면 올해는 어느 당이 선거구를 획정할까? 작년 11월 선거에서 민주당이 대통령 선거를 이기고 연방의원 선거에서도 선전했지만 주 의회 선거에서는 공화당에 패했다. 11월 선거 전까지 50개 주 의회 의석분포는 공화당 3857석, 민주당 3460석이었다. 그런데 선거 뒤 공화당이 뉴햄프셔주 상하원까지 추가로 접수하면서 의석수가 더 벌어졌다. 따라서 올해 선거구는 공화당이 정할 차례다. 바이든에 대한 중간평가인 2022년 선거는 공화당이 획정한 선거구로 치러진다는 뜻이다. 선거구는 어떻게 획정하느냐에 따라 선거결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작년 11월 대선 때도 그랬다. 트럼프가 중반까지 승리하다가 막판에 뒤집어진 것도 선거구별로 개표결과가 극명히 엇갈리게 나온 때문이다. 10년 전 민주당 입맛대로 선거구가 획정된 결과라는 의혹도 있었다. 선거구에 따른 유불리가 뚜렷하기 때문에 선거구 획정문제는 어느 나라에서나 늘 뜨거운 감자다. 우리나라도 선거구 획정 때마다 늘 '게리맨더링' 시비가 불거졌다. 특정 정당에 유리하도록 인위적으로 선거구를 정하려 한다는 의심이다. 미국에서도 선거구 획정으로 불리하게 됐다며 정치인들이 간간이 소송을 제기해왔다. 물론 사법부는 삼권분리의 영역이라 관여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어찌됐건 미국은 지난 10년간 민주당이 만든 선거구로 선거를 치러왔지만 향후 10년은 공화당이 그린 선거구에 따라 선거를 치르게 된다. 다시 2022년 중간 선거로 돌아가자. 바이든(민주당)은 중간선거 여당패배 징크스에다 불리한 선거구를 가지고 선거를 치러야하는 상황이라 절대적으로 불리하다. 선거에서 민주당이 지면 여소야대로 바뀐다. 의회주의자, 협상주의자, 단임 임기의 바이든은 선거 뒤 급격한 레임덕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이 같은 계산 때문에 바이든이 실제로 일할 수 있는 기간은 2022년 6월 선거기간 전까지 총 18개월 밖에 안된다는 이야기가 미국 공화당 밑바닥에서 나오는 거다. 이런 사정을 바이든이 모를 리 없다. 결국 시간이 없다. 바이든이 취임직후 하루가 멀다하고 수십개의 행정명령 폭탄을 투하하며 속도전을 펴고 있는 까닭이다. 그렇다면 이런 미국 국내정치 스케쥴은 바이든 행정부의 한반도정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계속)
맨발의 연주자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맨발로 무대에 올라 타악기를 연주하며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었던 스코틀랜드 출신 이블린 글레니. ​ 그런 그녀에게도 시련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8살 때 청각장애를 일으키며, 12살에 완전히 청력을 상실하는 장애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만의 ‘귀’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의 귀 대신 양 뺨과 머리, 가슴 등 온몸으로 소리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습니다. ​ 피나는 연습과 20여 년의 노력 끝에 결국 그녀는 미세한 대기의 변화로도 음의 높낮이를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 그중에서도 극도로 섬세해진 발끝의 촉각 하나하나가 그녀의 청각기관이 되었고 소리의 진동을 더 잘 느끼기 위해 무대에서 신발을 신지 않은 채 연주를 해서 ‘맨발의 연주자’로 불렸습니다. ​ “귀로 소리를 듣는다는 건 한순간이에요. 그 후에는 사라지는 것이죠. 하지만 저는 더 많은 것들을 몸으로 직접 느끼고 받아들여요.” 인생에서 찾아오는 시련은 좌절을 주기도 하지만 반면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도 줍니다. 여러분도 시련을 극복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글레니가 소리로 감동을 주는 것처럼 기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련이란 꼭 방해 거리만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우리의 발아래 놓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 C.F 블렌차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 #시련 #좌절 #극복 #인생
한복 &Valentine 💝
한복 & Valentine 한국의 전통 의상 한복(한국 한자: 韓服, 문화어: 조선옷)은 대한민국의 전통의상을 말한다. 역사적으로 한민족은 고유한 의복을 입었으며 왕과 귀족은 여러 복식을 도입해 입으면서 유행을 만들어 내고 격식에 따라 다른 옷을 입기도 하였다. 색이 들어간 천은 관복으로서 각 시대의 왕이 내린 복식금제에 따라 다른 양상을 띠기도 하였으나 대다수의 평민들은 흰색 옷을 즐겨 입었으며 한복의 기본 구성인 치마와 저고리, 바지 등은 변치 않고 오랜 세월 동안 기본 골격을 유지하고 있다. 한복은 전통 복식으로서 나타나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기본적으로 활동성을 중시하며 딱 붙는 옷이 아니다. 또한 천 자체를 보면 직선형이지만 몸에 입을 경우 곡선이 살아나게 도와주는 미적 특징도 나타나는데 이는 주머니가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기모노나 한푸 등 이웃 국가들의 복식과 달리 한복은 저고리와 치마, 즉 상·하의가 분리 되어 있어 형태상으로 구분된다. 현대의 한복은 보통 조선 시대에 착용했던 한복과 유사성이 크며 명절이나 격식을 갖추는 자리에서 입는 경우가 많다. 개량한복은 생활의 편리함을 강조하고 있어 20세기 동안 그 외형이 여러 변화를 겪었다. 한복도 의복이므로 기성복처럼 아주 빠르지는 않지만, 시대의 흐름과 대중의 요구에 따라 색과 소재, 특징 등을 새롭게 접목하며 이러한 시도는 여러 한복 디자이너들에 의해 현재에도 시도되고 있다. ※ 아름다운 서울에서 한복과 함께 하는 고품격 한복스냅 사진 및 동영상 Valentine I you #한복 #애인 #valentine #
"아들 정액으로 실험" 드들강 사건 푼 노교수의 열정
'드들강 여고생 강간살인사건'에서 가장 핵심적인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 이정빈(71) 단국대 석좌교수가 이 사건에 대한 의문점을 풀기위한 실험을 하면서 아들에게 정액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다. 노 교수의 투철한 직업 정신에 대한 칭송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중앙일보는 이정빈 교수가 16년 전 발생한 '드들강 여고생 강간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자신의 피를 채혈한 것은 물론 아들에게 정액까지 부탁한 뒷얘기를 공개했다. 이정빈 교수는 직접증거가 없어 난항을 겪던 이 사건 해결에 중요한 기여를 한 인물로 평가된다. 이정빈 교수는 '성폭행은 했지만 죽이지는 않았다'는 40대 범인의 주장을 뒤집었다. 박양의 체내에서 채취한 용의자의 정액과 박양의 생리혈이 섞이지 않은 상태였다는 경찰 과학수사팀 기록을 토대로 직접 실험을 한 것이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정빈 교수는 실험에 필요한 혈액을 '자가 공급'했고 38세인 아들에게 부탁해 정액을 받았다. 중앙일보는 "의사(재활의학 전공)인 아들은 평생을 법의학에 헌신한 아버지의 열정과 취지에 공감하며 흔쾌히 실험에 쓸 정액을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정빈 교수가 자신의 피와 아들의 정액으로 사건 해결을 위해 실험한 내용이다. "이 교수는 정액을 투명한 위생봉투에 담은 뒤 여기에 천천히 혈액을 넣었다. 7시간이 지나도 정액과 혈액은 섞이지 않았다. 이와 달리 봉투를 살살 움직여보니 정액과 혈액이 금세 섞였다. 박양이 성폭행당한 직후 몸을 심하게 움직이거나 이동하지 않고 현장에서 살해됐다는 추론을 가능케 한 실험 결과였다. 재판부도 이 교수의 소견 등을 토대로 ‘성폭행범이 살인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중앙일보 2017년 1월 13일 '71세 법의학자, 자기 피 뽑아 밝혔다…드들강 살인의 진실' 기사 中) 중앙일보에 따르면 대검찰청 법의학자문위원회 위원장 이정빈 교수는 화성 연쇄살인 사건, 연세대생 이한열씨 사망 사건 등을 부검했다.
돌멩이의 가치
어느 스승이 제자에게 돌멩이 하나를 주며 말했습니다. “이것을 시장에 가지고 가서 팔아 보아라. 다만 누가 돌에 관해 묻거든 계속 거절하면서 그 가격에는 팔지 않겠다고 말하거라.” ​ 제자는 의아했지만, 스승의 말대로 시장에 나가서 보자기를 펴고, 그 위에 돌멩이를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그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아무 가치 없는 돌을 가지고 나왔다며 제자에게 핀잔을 주며 비웃고 지나갔습니다. ​ 그런데 그때 한 노인이 다가와 그에게 말했습니다. “여기 동전을 줄 테니 그 돌멩이를 나한테 팔게나” ​ 하지만 제자는 스승의 말에 따라 그 가격에는 팔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제자의 단호한 행동에 노인은 그 돌을 귀한 것으로 생각했고 가격을 높여 말하며 다시 팔라고 했지만 제자는 또다시 거절했습니다. ​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노인이 돌을 사기 위해서 흥정하는 모습에 그 돌이 무엇인지 더욱 궁금해졌고 그렇게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 서로 그 돌멩이를 사겠다며 흥정에 끼어들었고 결국 돌멩이의 가치는 꽤 많이 올라갔습니다. 사람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흥정하는 동안 제자는 돌을 보자기에 싸서 다음에 오겠다면서 태연하게 돌아갔습니다. ​ 시장에서 돌아온 제자에게 스승은 말했습니다. “이제 알겠느냐? 사람들이 정하는 가치란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명품은 사람들이 정한 가치 중 최고의 것으로 인정되어 값비싸고 귀하게 여겨집니다. 하지만 아무리 값비싼 것들로 치장한다 해도 그것은 물건의 값어치이지 절대로 자신의 가치가 되지 않습니다. ​ 오래 숙성될수록 더욱 깊은 맛을 내고 귀한 음식 재료가 되는 항아리 속 ‘장’처럼, 지혜와 지식을 통해 내면을 성장시킨다면 감히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진정한 ‘명품인’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의 가치를 직접 드러내는 것은 재산도 지위도 아니고 그의 인격이다. – 드니 아미엘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 해옴..... ​ ​ #가치 #값어치 #명품 #자신의가치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