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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분야별 주목할 만한 코인들 Top5

crypto coins 라는 코인전문가가 선정한 ' 2018 년도 분야별 주목할만한 코인들 탑 5' 입니다.

스팀에 올린 김에 이곳에도 올립니다. 참고에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


투자하기에 가장 안전한 코인 탑 5 ( top 5 safe cryptocurrency)
Ethereum (ETH): https://www.ethereum.org/ 0:53
Monero (XMR): https://getmonero.org/ 4:39
OmiseGO (OMG): https://omisego.network/ 7:11
Bitcoin (BTC): https://bitcoin.org/en/ 10:28
NEO (NEO): https://neo.org/ 13:23

가장 혁신적인 코인 탑 5 (top 5 innovational cryptocurrency )
IOTA (MIOTA): https://iota.org/ 0:22
Skycoin (SKY): hhttps://www.skycoin.net/ 3:00
Walton (WTC): http://www.waltonchain.org/ 6:07
Ark (ARK): https://ark.io/ 09:40
Substratum (SUB): https://substratum.net/ 12:48

마켓캡이 (성장가능성에 비해) 작은 코인 탑 5 ( top 5 low market cap cryptocurrency)
COSS (COSS): https://coss.io/ 0:20
Change (CAG): https://getchange.com/ 2:46
Decision Token (HST): https://horizonstate.com/ 5:27
Flixxo (FLIXX): https://www.flixxo.com/ 7:35
Publica (PBL): https://publica.io/ 10:21

플랫폼 코인 탑 5 (top 5 platform/blockchain cryptocurrency)
Metaverse (ETP): https://mvs.org/ 0:16
Waves (WAVES): https://wavesplatform.com/ 3:13
Asch (XAS): https://www.asch.io/ 5:45
Vechain (VEN): https://www.vechain.com/ 8:50
district0x (DNT): https://district0x.io/ 11:40

어플리케이션 탑 5 (Top 5 Application and Software Cryptocurrency )
Request Network (REQ): https://request.network/ 0:19
Ethos (ETHOS): https://www.ethos.io/ 2:42
DECENT (DCT): https://decent.ch/ 5:11
Agrello (DLT): https://www.agrello.io/ 7:50
Civic (CVC): https://www.civic.com/ 10:38

기능성 코인 탑 5 (Top 5 Functional Coins and Tokens Cryptocurrency )
Raiden Network Token (RDN): https://raiden.network/ 0:25
Quantstamp (QSP): https://quantstamp.com/ 3:07
Binance (BNB): https://www.binance.com/ 5:30
Komodo (KMD): https://komodoplatform.com 8:57
Groestlcoin (GRS): https://www.groestlcoin.org/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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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봐주는 빙글러들 아주 칭찬함! 하트,덧글,팔로우 해주는 빙글러들 더더 칭찬함! 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 4탄! 이때까지 세개의 카드를 썼고 카드1 - 블록체인? 카드2 - 채굴? 카드3 - 코드발급? 이번이 네 번째임! 이번 카드는 조금 늦게 써왔는데 늦은 이유는 인간의 생리적 현상보다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 사실 X싸느라 늦은 건 아니고, 채굴과 관련된 질문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어떻게 하면 요걸 와닿게 잘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여러가지를 고민을 하다가 좀 늦게 됨. 오늘 얘기할 주제는 채굴해서 떼돈을 벌 수 있을까?흐흐흐 츄릅임 결론부터 말하자면 채굴해서 떼돈 벌 수 있지만 우리랑은 상관 없ㅋ다ㅋ임 왜 그런 지를 지금부터 알아보겠음 먼저 블록체인, 비트코인, 채굴 이런 개념들부터 다시 한 번 집고 가겠음 라고 하면서 기억 안나는 빙글러들 많은 거 다 앎! (ಠ_ಠ) 이게 슬슬 지겹다면 여러분이 아는 게 많아지고 있다는 증거임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형태로 저장한 후 코드를 부여하고, 각 블록의 코드를 연결해서 이은 데이터 사슬. 데이터를 변조하면 코드가 변형되고 코드가 변형되면 사슬이 끊어지기 때문에 데이터 변조가 불가능 함 채굴이란? 블록에 코드를 부여해서 데이터를 연결해 주는 것. 코드를 부여받기 위해선 개빡센 문제를 풀어야 함 개빡센 문제를 풀고 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을 이어주면 그 댓가로 코인을 줌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서, 유저들의 거래 데이터를 블록으로 저장하고, 개빡센 문제를 풀어 블록에 코드를 부여받고, 블록을 체인에 이어주면 보상으로 주는 디지털 화폐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어? 비트코인 블록체인이 미래에 쓰이게 될 것 같거나 이게 기술적으로 가치가 있다 싶은 사람은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래서 채굴하거나 돈을 주고 사서 비트코인을 가지려 함. 블록체인이 망하면 비트코인은 쓰레기되는 거 맞음. + 기술이고 자시고 비트코인이 현금으로 잘 팔리니까 가지려는 사람들도 많음 1,2,3화를 읽은 빙글러라면 위에 정리한 내용들이 술술 읽혔을 거임 어디가서 암호화폐 얘기 나오면 "아~~ 그거는~ㅋㅋ"하면서 썰 풀 수 있는 부분임 그리고!!! 이해를 하고나니 이런 생각이 쓱- 들 수도 있음 데이터 블록만 이어주면 보상을 준다고? 나도 채굴인지 뭐시긴지 그거나 할까? 근데 진짜 그렇지 않음? 데이터 블록을 연결하면 되는 거라는데, 그거 이을 때 무슨 용접기를 써야 하는 것도 아닐거고ㅋㅋㅋ 비트코인인지 뭐시긴지 받아서 내가 필요 없으면 남한테 팔면 되고... 이거 개이득인 부분 아님?? 님들 왜 채굴 안함? 나는 왜 채굴 안하고 있지??? 이거 개나소나 다 채굴해서 부자될 수 있는 각 아님? 개나소 : 여어-☆ 채굴이라는 걸 해볼까 하는데 말이야? 자! 그래서 여러분께 채굴에 도전하는 제 친구 윤식이 이야기를 들려줄까 함 평범한 직장인인 윤식이는 채굴로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음. 채굴로 얻은 비트코인을 팔아서 나이끼 신상 운동화를 산다는 소박한 꿈이 있음. 나이끼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채굴을 시작함. 윤식이가 데이터 블록을 이어야 하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임. 이 녀석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코드를 받을 수 있고, 코드를 받아야 블록체인에 데이터 블록을 이을 수 있음. 채굴에 도전하는 내 친구 윤식이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난 거래 데이터들을 블록으로 잘 정리해서 들고옴. 이제 이 블록을 저 체인에 이으려 함 (신발 똥색깔인 거 보임?; 얼른 채굴하고 나이키 사서 제발 저 신발 좀 버렸으면 좋겠음.) 자 이제 채굴 시작임 저번 카드에서 봤던 설명 이미지임. 블록에 인증코드를 박으려면,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하나 넣어가면서 블록체인 시스템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되는 거임. 코드 발급을 위해서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씩 넣어보기로 함 넣는 숫자들마다 다 아니라고 함; 살짝 당황한 윤식이. 하지만 괜찮음. 나이끼를 위해서 꾹 참고 계속 넣어보기로 함 까짓거 안 되면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해보면 되는 거 아니겠음? .................... 이거 뭐임? 며칠 동안 밤새가면서 넣어서 구백구십구억 구천백이십삼만 백이십오번 까지 넣었는데도 아니라고 함!!! 미친거 아님???????? 근데 윤식이가 아마 모르는 것 같은데... 비트코인 블록의 코드를 추출하는 랜덤함수인 SHA-256의 경우의 수는 2의 256제곱 가지임; 2의 256제곱이 얼만지 앎? 2의 256제곱은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임 (실제임. 드립아님)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 라고 윤식아...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다는 말을 듣자 윤식이는 바로 빠른 포기 = 빠른 행복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음! 바로 채굴 전용 컴퓨터 프로그램을 쓰면 됨! 숫자가 맞는지 안맞는지를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대신 계속 물어봐 주는거임! 컴퓨터 투입!! 컴퓨터가 알아서 채굴을 진행함ㅇㅇ (그래도 한참 걸리는 건 마찬가지임;) 그런데 채굴하는 데에 컴퓨터 한 대가 통으로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보통 컴퓨터에서 가장 열일하는 친구는 CPU(중앙처리장치)임 CPU는 컴퓨터의 두뇌와 같은 역할을 함 하지만 채굴은 단순히 그냥 숫자를 계속 넣어보고 정답인지 확인하는 일임 머리 쓸 필요 없이 반복 노가다만 하면 된다는 거임 이런 반복 노가다에 CPU를 쓰는 건 매우 비효율적임 마치 이런 것과 같음 야야 여기 요리 잘하는 사람 없음????? 여깄쥬? 오 백종원씨 마침 잘됐음! 백종원씨가 요리를 진짜진짜 잘하시니까 이리 와서 초코파이 봉지 좀 까주셈 황당하쥬?? 초코파이 까는 일에 백종원을 쓸 필요가 없듯이 채굴 노가다를 하는데에 CPU를 쓸 필요가 없음 채굴 작업은 숫자 a를 넣는다 -> [a가 정답이다]가 참인지 거짓인지 확인한다. -> [a가 정답이다]가 거짓이라면? -> 다음 숫자를 넣는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렇게 '참인가 거짓인가?'에 대한 대답을 계속 찾는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논리연산'이라고 함. 그리고 단순한 논리연산에 CPU보다 훨씬 최적화된 장치가 바로 그래픽카드에 들어가는 GPU(GraphicsProcessingUnit)임 오늘밤 채굴할 장비 나야나! 나야나! GPU가 더 최적화된 이유는, 단순 논리연산을 위한 장치가 GPU에 더 많이 달려 있기 때문임 즉, CPU는 복잡한 작업을 하는 장치이고 GPU는 단순한 작업을 빨리하는 장치임 그래서 채굴하는사람들에게 그래픽카드를 사모았고 덕분에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잼ㅋㅋㅋㅋㅋ 용산에서 돈주고도 못살정도ㅋㅋㅋㅋㅋ 게이머들 : ㅜㅜ??? 이게 무슨일일 까앙- 참 암호화폐 때문에 별 일이 다 일어나고 있음ㅋㅋㅋ 무튼 이렇게 그래픽카드로 무장된 채굴기를 돌리면 콤퓨타가 열심히 정답을 찾아주는 거임 캬 역시 기계가 해주면 짱짱 편한 법임!ㅋㅋㅋ 채굴에 대해서 열심히 얘기하는 동안 우리가 해낸 게 하나 있음. 바로 sniper320081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버린 거임! 여러분도 이제 이 질문의 답을 설명할 수 있게 됨 점점 암호화폐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는 여러분들 좀 우쭐거려도 됨ㅇㅇㅋㅋ 자 그럼 이제 저 기계한테 채굴 시키면 윤식이는 떼돈 벌 수 있는거임? 나이끼 신상 신발 장바구니에 담아두면 되는 거임??? 이제 부자될 수 있는거임? 아니래 윤식아ㅜㅜ 당분간은 계속 똥색신발이다.. 아니 채굴 프로그램도 있는데 왜 떼돈을 못 번다는 거임??ㅜㅜ 윤식이 신발 언제 살 수 있는거임ㅜ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다음 카드에서 알게 될 거임 다음 카드를 읽고 나면 hyun3788님의 이 질문에 대한 답도 알게 될 거임! + 그리고 지난번 카드에 달린 질문들에 대한 답변 타임을 갖겠음! 핵쉽게야, 나 뭔가 이해가 가는 것 같긴한데 좀 아리송 하기도 하고... 살짝 찝찝하다..? 이런 분들을 위해 빙글러들이 남겨준 좋은 질문들을 소개함 질문1 카드에서 담지 못한 내용을 커버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질문 감사함 블록체인 장부를 가지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개인들을 '노드'라고 함. 이 노드가 되려면 어마어마한 용량이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하나의 블록은 용량이 1MB 이하임. 2018년 2월까지 만들어진 모든 블록이 이어진 블록체인의 용량은 약 159,000 MB 즉, 160 기가 정도임. 영화 80편 정도의 용량인 건데, 엄청 작은 용량은 아니지만 개인이 충분히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용량임. (요즘 1테라 짜리 외장하드가 7만원정도 함. 1테라면 비트코인 블록체인 전체 x 6을 담을 수 있는 용량인 것) 개인이 큰 무리 없이 전체 장부 데이터를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음. 또 장부 전체 데이터가 아니라 장부의 축약본만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는 방법도 있음. 이게 무서운 점은, 일개 개인이 이때까지 블록체인에서 일어난 '모든 사람들의 모든 거래내역'을 다 볼 수 있다는 거임. 투명성 오짐ㄷㄷ 물론 블록의 용량을 더 줄이기 위한 논의도 계속되고 있음. 이때까지 만들어진 블록체인의 총 용량이 궁금하다면 https://blockchain.info/ko/charts/blocks-size?timespan=2years 이 링크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음 많은 분들이 헷갈릴만한 내용을 잘 짚어주신 질문 감사dream! 1) 블록 한 개에는 거래정보 한 가 입력 되는가? - 한 개가 아닌, 여러 사람의 여러 거래정보들이 한 블록에 담기게 됨. 새 블록의 생성시간이 10분정도이니, 보통 10분간의 모든 거래내역들이 한 블록에 담긴다고 보면 됨. (새 블록을 만드는 시간이 왜 10분이 걸리는지는 지난 카드를 참고하면 좋음) 2) 채굴자와 거래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인가? - 다른 사람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거래들은 블록으로 등록되어야 확정이 됨. 예를 들겠음. 오늘 12시부터 12시 10분까지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송금했는데 이 송금 기록들은 하나의 블록에 담기게 됨. 이 블록에 담긴 송금 기록들은, 채굴자가 이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기 전까지 유효하지 않음. 블록체인에 연결 되어야만 송금이 완료됨. 즉 거래자들은 채굴자들의 도움 없이는 거래를 완료할 수 없음. (그리고 채굴자는 코인이라는 보상을 받으므로 이 일을 기꺼이 해주는 것.) 3) 빗썸같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사고파는 것은 블록체인, 채굴과 무관한지? - 유관함.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채굴된 비트코인을, 거래소라는 [시장]에 들고 나와서 사고 파는 것임. 거래소에서 채굴이 아니라 현금(혹은 다른 암호화폐)으로 비트코인을 구할 수 있는 거임. 거래소에서 산 비트코인을 누군가에게 보내거나 받고 하는 일도 비트코인 장부에 쓰이는 '거래정보'인거고, 이 거래정보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기록됨. 누구에 의해? 채굴자에 의해ㅇㅇ 4) 돈이 아닌데 이걸 왜 자꾸 쓴다는 거임? 블록체인 기술이 실용화 되지 않으면 데이터 조각이 되는 것은 맞는데, 이게 꼭 지금의 현금/화폐를 대체해야 하는 건 아님. 전에도 언급한 '덴트'처럼 해외에 나가서 모바일 데이터를 살 때에 이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도 있음. '스팀잇'이라는 서비스는 좋은 콘텐츠를 쓰는 사람에게 '스팀'이라는 가상화폐를 얻도록 해줌. 블록체인에 대한 논의는 "지금 이 한국은행에서 찍은 천원짜리, 만원짜리를 없애고 비트코인을 쓰게 된다고?" 가 아님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관리가 필요없고, 모든 개인이 접근 가능할 정도로 투명하고, 해킹과 변조의 위험이 없는 시스템을 고안해 냈다. + 이 시스템 내부의 보상체계를 만들어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인거임 이 아이디어를 '화폐 만들기'에 쓸 필요는 없고, 방금 언급한 예시처럼 다양한 분야로 접목되어가는 중임. 자자 다들 침착하셈! 뭔가 많은 내용들이 한 번에 지나간 것 같은데, 이해를 돕는 좋은 질문이라서 한 번 차분히 읽으면 확 이해될거임ㅎㅎ 오늘 카드는 여기까지! 이번 카드도 읽어준 빙글러들 넘나 감사드림 덧글 달아준 이분들 두번 감사드림ㅋㅋ @bbangsu2 @zesus92 @gabrielyi1 @ondal0621 @saker3698 @taewoomom77 @sjh173 @mgctto2 @drzzz @vanillamacaron @yudtkd6 @BaboSamRyoung @jgh2868 @gave1 @mkjini0517 @hyun3788 @dance48602 @SangHyeonKim @dghan0909 @eugene8405 @chrispi9033 @rookie820 @c3346 @goonani @ijsshk @ccoccoma @zerobagama @hse08089 @JihoonPeter @perridote @bjy3573 @mrs123 @kookmoor @osj1234567 @jewel1 @chriz 이번 카드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신다면 참 보람찰 것 같음 계속 읽주시는 분들이 많다면 얼른 다음 카드로 곧 돌아오도록 하겠음ㅎ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드림!
가상화폐 관련 유용한 사이트 모음
1. 시세 비교 사이트(프리미엄 비교)  1). 코인판 -https://coinpan.com/      유명한 프리미엄, 시세제공, 커뮤니티 입니다. 국내 거래소 주요 상장 코인들의 업빗 시세 제공합니다.  2).  코인바인 -https://coinbine.com/      업빗의 기타 알트 시세까지 제공하며 아주 다수의 외국 거래소 가격과 비교, 프리미엄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나눠 특정 코인별 외국거래소 가격 나열, 특정 거래소 내의 코인가격 나열, A-B 거래소간의 프리미엄 비교 등등 최근에 언급되고 있는 코인, 거래소들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3). 김프로 -http://scolkg.com/     빗썸&코인원의 가격을 폴로, 빗파, 빗플, 비트렉스와 비교 할 수 있습니다. 가격 갱신주기는 비교적 짧은편이나 최근 몇달 사이에 빗썸, 코인원에 상장된 몇가지 코인은 현재 누락되어 있습니다. 코인 클릭시 Crypotowatch 챠트가 뜹니다.  4). Coinzip.io -http://coinzip.io:9090/      역시 최근 상장된 몇가지 코인은 빠져있습니다. 프리미엄은 나와있지 않고 단순 시세 갱신 주기는 가장 짧은듯 합니다.  5). 암호화폐시세정보 -http://luka7.net/     많이들 사용하시는 프리미엄 수치 사이트 입니다. 코인은 설정에서 추가, 삭제 할 수 있으나 비교지표인 외국 가격은 특정 거래소 가격이 아닌 전 세계의 거래소 가중평균값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 프리미엄 수치가 다소 차이를 보이기도 합니다. 크롬브라우저에 앱설치를 통해 볼 수도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세 정보' 앱)   6). 빗썸 시세 -http://index.bithumb.com/coinsdaq/   빗썸내의 코인들 시세, 그래프(빗썸방식), 주문잔량 매수매도벽 그래프 볼 수 있습니다. 7) 코인바인 - https://coinbine.com/exchange/poloniex  거래소별 원화기준으로 볼 수 있는 시세 사이트 2. 시세관련 기타  1). 시총 -https://coinmarketcap.com/ - 상장코인들의 순위,시가총액,가격,거래량,그래프 등.. 을 한눈에 볼수 있음. 코인 공식사이트,거래소 사이트,SNS 등.. 정보를 얻기 좋은 사이트  2). Bitfinex 마진 비율 -https://margin.ml/      빗파에서 비트, 알트의 마진 비율을 볼 수 있습니다. 한쪽 방향의 마진이 우세하다고 올라간다, 내려간다는 건 아니니 참고시 맹신은 금물입니다. (간단한 설명 롱:가격 상향에 베팅, 숏:가격 하락에 베팅) 3. 차트 1) 크립토와치 -https://cryptowat.ch/ 전 세계 거래소의 코인 종합 차트를 실시간으로 볼수 있음. 다양한 차트 시스템을 지원하며 코인투자에 유용한 필수 사이트! 2) 월드코인인덱스 - https://www.worldcoinindex.com/ 3) 코인힐스 https://www.coinhills.com/ko/market/exchange/  비트코인 거래소 거래량 순위 확인 사이트     4) 트레이딩뷰 -https://kr.tradingview.com/chart/ 5) 한 화면 cryptowatch 4분할 차트 -https://hypron.net/cryptoprah/ 6) 코인원 프로차트 한화면에 모아보기 -https://coinone.co.kr/chart/apps/grid/ 7) https://coin.soran.io/eth 코인별로 (한화) 매도벽 매수벽을 막대그래프로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4. 알트 코인 투자시 참고  1). GoinGecko -https://www.coingecko.com/en      메인 알트들도 있지만 잘 모르는 잡알트들 거래시 개발자, 커뮤니티, 일반 투자자의 관심도를 볼 수 있습니다. 평가 방법은 커뮤니티 측면에서는 구독, 페북 따봉, 트위터 팔로잉 수. 일반 관심도에서는 빙웹 검색 결과 개발 측면에서의 이슈, 해결된 사례 등으로 개발이 정지 되었는지 참고 해볼 수 있습니다. %가 높다고 무조건 신뢰할 만하다 그런건 아니니 맹신은 금물.. 5. ICO   1). ICO 캘린더 -https://tokenmarket.net/ico-calendar      ICO가 언제 열리는지, 언제까지인지 등을 나타내고 있으며 해당 알트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습니다.   2). ICO 이후 성장률 -https://icostats.com/      ICO 이후에 해당 코인이 얼만큼 상승했는지 수치로 볼 수 있습니다. ICO 이후부터의 가격 상승률, ICO 모집당시 모집했던 코인(이더 등)의 시세 대비 성장률 등을 볼 수 있습니다. 3) https://www.coinschedule.com/ 4) https://tokenmarket.net/ico-calendar (현재 진행 중이거나 예정인 코인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 5) https://www.smithandcrown.com/ 6) http://www.icocountdown.com/ (ICO들이 종료시점과 시작하려면 몇일이 남았는지 카운트다운해서 일정을 표시) 7) https://cointldr.com/reports (ICO 투자결정을 내리기 쉽도록 몇몇 코인들만 선별해서 리포트를 제공) 8) https://www.ico-list.com/ (ICO를 모두 모아놓은 사이트) 9) https://icotracker.net (각각의 코인을 평가) 10) http://icoindex.com/ (진행중/예정중/마감/위험도 높음/사기로 ICO 코인들을 구분) 6. 가상화폐 뉴스 사이트 1) http://www.coindesk.com/ 2) http://www.newsbtc.com/ 3) https://www.ethnews.com/ 4) http://www.cnbc.com/tech-transformers 7. 국내/국외 거래소 사이트 -국내- 1) 빗썸 - https://www.bithumb.com/ 2) 코인원 - https://coinone.co.kr/ 3) 코빗 - https://www.korbit.co.kr/?locale=ko 4) 코인네스트 - https://www.coinnest.co.kr/ 5) 코인 플러그 - https://www.cpdax.com/main 6) 코인레일 - https://coinrail.co.kr/intro -해외- 1) 폴로닉스 - https://poloniex.com/ 2) 비트렉스 - https://bittrex.com/ 3) 비트파이넥스 - https://www.bitfinex.com/ 비트코인 이용하기 좋은 거래소 순위 https://www.bestbitcoinexchange.io/ 8. 코인 관련 어플/트위터 휴대폰 코인 알람 및 시세 정보 어플(위젯) 1)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coninalarm&hl=ko 2)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ominicosoft.coinmaster&hl=ko 3)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azplay.viewcoin&hl=ko 4)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bittalk 코인정보 실시간 빠른 트위터 1) https://twitter.com/@Blockchain (블록체인 기술관련 암호화폐 정보) 2) https://twitter.com/@coindesk (암호화폐 최신뉴스,가격동향,분석, 정보) 3) https://twitter.com/@BitcoinMagazine (블록체인 및 비트코인 등 정보) 4) https://twitter.com/@Ethereumproject (이더리움 정보) 5) https://twitter.com/coinkor/ (국내 최대 가상화폐 정보) 6) 빗풀 - http://bitpool.co.kr/ (주요 코인들의 트위터 모음입니다) 8. 김치프리미엄 비교 프로그램 (크롬전용) http://luka7.net/ 전 세계 거래소의 여러 코인의 시세와 시세차 등을 보여줌. 거래소의 볼륨과 가격이 계산된 가중 편균 값을 아주 깔끔하게 유저들에게 제공함 9. 기타   1) 코인투데이 -http://cointoday.co.kr/ 2) 코인팡 -https://coinpang.com/   3) 스팀잇-https://steemit.com/created/coinkorea 4) 이더리움 달력 -https://timesofethereum.com/  이더리움 행사, 이슈 날짜가 달력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쉽게 돈버는 일은 없죠. 남들보다 더 정보를 찾고 공부하고 습득해야 그에 합당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남들따라 이게 좋다 저게 좋다 따라가지 말고 나만의 결론을 내고 투자해보세요!
1월 4주차 암호화폐 각종 호재 모음
다음주에 있을 1월 4주차 암호화폐 시장의 각종 호재를 정리해봤습니다. 코인들은 국내 거래소에 있는 코인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 시아코인 1월 21일 하드포크 이번 하드포크는 v1.3.0 버전에서 제공됐던 알고리즘을 고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139,000블록이 하드포크되는 대상입니다. 출처 ------------------------------------------------------------- 트론(TRX) 1월 21일 Peiwo app 로드맵 발표 peiwo app은 중국의 오디오 콘텐츠 커뮤니티 앱으로 1000만명이 가입했고 매달 100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어플입니다. peiwo app은 트론 유니온 멤버 중 하나이며 저스틴 선이 파운더로 있는 업체들입니다. 트론의 파운더인 저스틴 선에 의하면 Peiwo app의 트론 기술 융합이 거의 완료단계이며 구체적인 로드맵과 카운트다운이 있을거라고 합니다. ------------------------------------------------------------- 트론(TRX) 1월 22일 game.com과의 파트너쉽 발표 트론 홀더들에게 제공하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어와 한국어 버전이 릴리즈 된다네요. ------------------------------------------------------------- 트론(TRX) 1월 22일 Kucoin에서 진행하는 코인 상장 투표 종료일(현재 1등 중) Kucoin은 홍콩기반의 암호화폐 거래소입니다. 요즘 거래량 급상승으로 순위권에 들어가고 있는 거래소라고 하네요. Kucoin에서 진행한 상장 코인 투표가 22일로 막을 내린다고 하네요. 현재 트론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퀀텀(Qtum) 1월 22일 퀀텀 팀멤버의 다보스 포럼 참석 22일부터 시작하는 다보스 포럼에서 '피아트 머니 vs 비트코인'으로 토론 대전이 있을 예정인데 여기에 큐텀 자문팀의 제프리 워닉이 참가한다고 합니다. 잘했으면 좋겠네요. 근데 이게 호재인가? 이게 옥스포드 스타일의 토론 대전이라는데 싸워서 이기면 좋은건가 봅니다. ------------------------------------------------------------- 비트코인(BTC) 1월 22일 비트코인 Interest Fork 비트코인 인터레스트(BCI)라는 새로운 글로벌 결제 시스템이 나온다고 합니다. ------------------------------------------------------------- 뉴이코노미무브먼트(XEM) 1월 22일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뉴이코노미무브먼트의 기술을 이용한 BlockGrain&LocationCore의 실제 사례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넴은 이미 여러 일본 기업에서 기술을 접목한 사례가 많습니다. ------------------------------------------------------------- 파워렛져(POWR) 1월 23일 월드 이코노미 포럼 참석 파워렛저 파운더인 젬마 그린이 WEF에서 연사로 참석한다고 합니다. ------------------------------------------------------------- 이오스(EOS) 1월 23일 이오스의 첫번째 파트너쉽 업체 공개 이번에 서울에서 있었던 밋업에서 파트너사가 공개될 줄 알았는데 23일로 넘겼죠. VC라고 하는데 어디일지 아시는분? ------------------------------------------------------------- 이니그마(ENG) 1월 23일 개발팀의 질의응답 방송 이니그마 개발팀이 유저들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시간을 갖는다고 하네요. 이것도 그날 나오는 질문과 답변에 따라 호재가 갈릴듯 ------------------------------------------------------------- 웨이브즈(WAVES) 1월 23일 네덜란드에서 밋업 이번 밋업에서는 비즈니스 위주의 내용이 될거 같다고 하네요. ------------------------------------------------------------- 웨이브즈(WAVES) 1월 23일 WAVES CEO의 암호화폐 관련 다보스 포럼 참석 WAVES 플랫폼의 CEO인 알렉산드르 이바노프가 "러시아와 글로벌 디지털 아젠다"를 주제로 열리는 포럼에 패널로 참석한다고 합니다. ------------------------------------------------------------- 카르다노(ADA) 1월 24일 런던 밋업 런던에서 첫 밋업을 가진다고 합니다. 여러 카테고리로 나워 아다와 관련된 여러가지 측면을 물어볼 수 있다고 하네요. ------------------------------------------------------------- 스팀(STEEM) 1월 24일 크라코우 밋업 새해 맞이 크라코우에서 스티밋 플렛폼을 주제로 한 밋업 진행 ------------------------------------------------------------- 스텔라 루멘(XLM) 1월 25일 2018년 로드맵 발표 싱가폴에서 있었던 스텔라 루멘 밋업에서 장표에 1월 말쯤에 2018년 로드맵을 발표한다고 나왔는데 기사로 1월 25일에 발표한다고 나왔답니다. ------------------------------------------------------------- 네오(NEO) 1월 25일 DApps 대회 참여 NEO에서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dApps 대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승자에게는 1350gas를 준다고 하네요. 이 gas가 뭐냐면 NEO를 개인 지갑에 넣어두면 연 8% 정도의 GAS를 준다고 합니다. 이 GAS도 가격이 있는데 이게 꽤 짭짤하다능.. ------------------------------------------------------------- 비트코인(BTC) 1월 25일 컨퍼런스 in 필리핀 IT 개발자들, 기업가, 투자자들이 함께하는 컨퍼런스 개최 ------------------------------------------------------------- 뉴이코노미무브먼트(XEM) 1월 25일 도쿄 밋업 넴은 이미 일본에서 여러 요식업계와 함께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밋업에서는 넴이 할 수 있는 것과 실제 사례들을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 웨이브즈(WAVES) 1월 25일 컨퍼런스 in 이노폴리스 웨이브즈의 CEO 알렉산드르 이바노프가 이노폴리스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참석한다고 합니다. 이노폴리스는 러시아에서 새롭게 만들고 있는 산업 단지로 하이테크 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리플(XRP) 1월 26일 미-중 블록체인 컨퍼런스 참여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컨퍼런스에 리플 CEO인 브래드가 연사로 참석합니다. 컨퍼런스에는 1000명이 넘는 개발자들과 기업가들 투자자들, 과학자들이 블록체인과 관련된 토론을 합니다. ------------------------------------------------------------- 네오(NEO) 1월 26일 미-중 블록체인 컨퍼런스 참여 위와 마찬가지로 NEO의 파운더인 홍페이 다가 연사로 참석합니다. ------------------------------------------------------------- 퀀텀(Qtum) 1월 26일 미-중 블록체인 컨퍼런스 참여 위와 마찬가지로 퀀텀의 파운더인 패트릭 다이가 연사로 참석합니다. ------------------------------------------------------------- 비트코인(BTC) 1월 27일 월드 블록체인 and 크립토커런시 서밋 WBC, World Blockchain and Cryptocurrency에서 최근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블록체인 규제와 관련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400명이 넘는 전문가들과 30명의 업계 연사들이 최근 블록체인과 관련해 있었던 이슈와 관련해 토론을 합니다. -------------------------------------------------------------
스팀(steem) 백서 한국어 번역본
초록 Steem은 커뮤니티 생성 및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블록체인 데이터베이스이다. Steem은 다양한 암호화폐들과 관련 커뮤니티들의 생성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소셜 미디어의 기본 개념을 적용하고 있다. 커뮤니티, 화폐 혹은 자유시장 경제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핵심 요소는 각 커뮤니티 구성원의 기여도를 일관되게 반영할 수 있는 공정한 회계 제도이다. Steem은 수많은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개인 기여도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보상하고자 하는 최초의 암호화폐다. 서론 사용자가 생성한 콘텐츠는 Reddit, Facebook, Twitter 등 소셜 미디어 기업들의 주주들에게 총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가치를 창조해 왔다. 2014년, Reddit은 글 등록, 댓글 쓰기, 투표 등을 통해 reddit.com에 기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의 기여에 대해 Reddit, Inc 주식으로 보상할 경우 자사 플랫폼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는 가설을 제기하였다[^1]. Steem은 소셜 미디어 및 온라인 커뮤니티 구성원들 중에서 기여도가 높은 사람들을 암호화폐로 보상함으로써 해당 커뮤니티들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정에서 아직 암호화폐 경제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에게까지 유통될 수 있는 화폐가 생성된다. [^1]: 레딧의 가상화폐, 포브스, 에리카 머피, 2014년 10월, http://www.forbes.com/sites/erikamorphy/2014/10/01/reddits-cryptocurrency-could-have-many-uses/#4e07b05332b9 Steem의 구조를 설명하기 위하여 핵심 원칙들이 적용되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벤처 기업의 성장에 기여한 모든 사람들이 기여도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지분, 현금 혹은 차입금을 해당 벤처 기업으로부터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원칙은 모든 벤처 기업들의 설립 및 유상 증자 시 적용되는 주식 배분 원칙과 동일하다. 두 번째 원칙은 방식과 관계없이 자본은 동일한 가치를 갖는다는 것이다. 즉, 현금을 출자한 사람들에 못지않게 콘텐츠 제작 및 큐레이션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사람들도 중요하다. 이를 노동 지분(Sweat Equity) 원칙[^2]이라 부르며, 이전 암호화폐들이 성공하지 못했던 주요 원인이기도 하다. [^2]: 노동 지분(Sweat Equity), Investopedia, http://www.investopedia.com/terms/s/sweatequity.asp 세 번째 원칙은 커뮤니티 자체적으로 구성원들을 위해 특정 상품을 생산한다는 것이다. 이 원칙은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만 특정 상품 혹은 서비스를 판매하는 신용조합, 식품 협동조합, 의료비 공동 부담 제도 등에 적용되고 있다. Steem 커뮤니티는 구성원들에게 아래와 같은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1. 다양한 맞춤형 뉴스 및 해설 2. 개인적인 질문들에 대한 질 높은 답변 제공 3. 미국 달러 환율에 안정적으로 고정된 암호화폐 4. 지급 수수료 면제 5. 다른 구성원들에게 위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업무와 관련된 취업 기회 Steem이 지향하는 경제적 인센티브의 재조정은 이전의 소셜 미디어 및 암호화폐 플랫폼들보다 좀 더 공정하고 포괄적인 결과물을 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백서는 기존의 경제적 인센티브 제도들을 분석하고, Steem 인센티브 제도의 장점을 설명할 것이다. 기여도 평가 방법 Steem은 소셜 미디어 기반 경제가 받아들여지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가로 막는 주요 장벽들을 해결하는 데 핵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당사의 가설은 주요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의 성장을 견인한 주요 기법들을 암호화폐의 성공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암호화폐 기반의 경제적 인센티브 제도는 신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성장을 활성화할 수 있다. Steem은 암호화폐와 소셜 미디어 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Steem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는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공정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개인 기여도 평가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상적으로는,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서로의 기여도를 평가하여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결정할 수도 있을 것이다. 현실적으로는, 사익을 위한 의도적인 조작을 방지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 개발되어야 한다. 평가 체계의 악용으로 인해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경제 체계의 공정성을 의심할 수 있다. 기존 플랫폼들은 사용자 1인당 1표 원칙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이러한 원칙 때문에 Sybil 공격을 통해 평가를 조작하고 서비스 제공자들이 그러한 조작에 가담한 사람들을 파악하여 차단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미 웹 트래픽 혹은 검열을 기준으로 보상이 이뤄지는 Reddit, Facebook 및 Twitter의 평가 알고리즘들을 조작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Steem 플랫폼의 기본 거래 단위는 암호화폐 토큰인 STEEM이다. Steem은 1 STEEM당 1표 원칙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이 모델에서는, 계정 잔고에 따라 플랫폼에 대한 기여도가 가장 높은 사람들이 기여도 평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장기 보유에 대하여 STEEM으로만 투표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모델에서는, 구성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STEEM의 장기적인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투표하게 만드는 금전적인 인센티브가 있다. Steem 의 기본 개념은 비교적 단순하다: 모든 구성원들을 커뮤니티 기여도에 따라 평가한다는 개념이다. 본인 기여도에 따라 평가가 공정하게 이뤄질 경우, 구성원들의 기여가 지속되며 해당 커뮤니티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커뮤니티 내부의 불평등은 지속될 수 없다. 결국, 기여도가 낮은 사람들을 지원하던 우수 구성원들이 염증을 느끼며 해당 커뮤니티를 떠나게 된다. 위에 언급된 도전과제를 극복하려면 수많은 구성원들에게서 요구되는 기여도와 그러한 기여도를 상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검증된 기여도 평가/보상 체계는 자유시장이다. 자유시장은 모든 사람들이 서로 거래를 하고 거래 이익/손실에 따라 보상이 분배되는 단일 커뮤니티로 간주될 수 있다. 자유시장 체계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공한 사람들이 보상을 받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불이익을 입는다. 자유시장은 다양한 화폐들을 인정하며 현금은 편리한 교환 수단일 뿐이다. 자유시장은 이미 검증된 체계이므로, 콘텐츠 소비자들이 직접 콘텐츠 제공자들에게 대가를 지불하는 자유시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직접적인 대가 지불은 비효율적이며, 콘텐츠 생성 및 큐레이션에 현실적으로 적용이 불가능하다. 대부분의 콘텐츠의 가치는 후원 의사가 거의 없는 독자들이 인식하는 금전적인 기회 비용에 비해 너무 낮다. 무료 대안들의 풍부함이란 ‘지불 장벽’으로 인해 독자들이 다른 대안들을 찾게 됨을 의미한다. 기사 당 소액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수많은 시도가 있었으나 성공한 사례는 거의 없다. Steem은 정량화를 기반으로 모든 유형의 기여도에 대하여 효과적인 소액 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독자들은 더 이상 지불 의사를 결정할 필요가 없으며, 그 대신에 콘텐츠의 “좋아요/싫어요”를 투표함으로써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는 기존의 소액 결제 및 후원 플랫폼에서 인지된 금전적인 기회 비용 없이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을 의미한다.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투표 데이터는 Steem이 보상금을 정확히 배분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다. 따라서, 투표는 유의미한 기여로 인정되어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주어진다. Slashdot과 같은 일부 플랫폼들의 경우, 메타 중재(meta-moderation)[^3] 기법을 활용하여 정직한 중재자들을 평가하고 보상한다. Steem의 경우, 특정 콘텐츠의 홍보에 대한 기여도가 가장 높은 사람들을 보상할 뿐 아니라 콘텐츠 제공자에게 지급된 보상금에 따라 해당 콘텐츠에 투표한 투표자들도 함께 보상한다. Steem이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보상하는 기여도는 다음과 같이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거래 검증, 작업 증명 마이닝, 유동성 보상, 결함이 있는 블록 생성자들의 보고 등. [^3] 메타 중재란 2차적인 중재를 말한다. 사용자들은 중재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하여 중재자의 의사 결정을 평가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Meta-moderation_system 기여 방법 본 단락에서는 Steem의 기본 구조와 Steem 커뮤니티의 기여도 보상 체계를 다루게 된다. 자본 출자 커뮤니티는 두 가지 방법으로 자금을 조달한다: 타인자본 조달 및 자기자본 조달. 자기자본 출자자들은 커뮤니티가 성장하면 이익을 얻지만 쇠퇴하면 손실을 보게 된다. 타인자본 출자자들은 일정 금액의 이자를 보장받지만, 커뮤니티의 성장과 관련된 이익에는 아무런 권리도 갖지 못한다. 커뮤니티 성장 및 화폐 가치 상승에 있어서 타인자본 조달 및 자기자본 조달 모두가 중요하다. 또한, 두 가지 방법으로 지분을 보유할 수 있다: 유동화 및 권리 획득. 권리 획득을 통한 지분 보유의 경우, 단기 매매가 불가능한 장기 보유를 전제로 한다. Steem 네트워크에서는 이러한 유형의 자산들을 다음과 같이 명명하고 있다: Steem (STEEM), Steem Power (SP) 및 Steem Dollars (SBD). Steem (STEEM) Steem 블록체인의 기본 거래 단위는 Steem이다. 그 외의 모든 토큰들의 가치는 STEEM 가치를 기본으로 산정된다. STEEM은 유동성 화폐이므로 거래소에서 사거나 팔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에게 지불의 형태로 송금할 수 있다. Steem Power (SP) 벤처 기업들은 장기 투자자들을 필요로 한다. 벤처 기업 투자자들은 장기 투자 후 이익을 실현하려고 한다. 장기 투자자를 확보하지 못한 벤처 기업이 유상 증자를 하려면 투자를 회수하려는 기존 주주들과 경쟁해야 할 수 있다. 합리적인 투자자들은 본인들의 투자를 통해 피투자 회사가 성장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조달된 자금이 투자를 회수하려는 기존 주주들에게 분배되면 그러한 성장은 불가능하게 된다. 커뮤니티가 장기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 투자는 가치가 매우 높다. 또한, 주주들은 장기 투자를 통해 단기 실적보다는 장기적인 성장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암호화폐 분야의 경우, 투기자들은 단기 실적을 기준으로만 암호화폐를 선택한다. Steem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진 구성원들로 구성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자 한다. 사용자는 자신의 STEEM에 대해 13주의 장기 투자계획을 수립하여 플랫폼의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3주의 장기 투자에 사용된 STEEM을 Steam Power(스팀 파워; SP)라 한다. SP 잔액은 자동 반복 전환 요청을 통하지 않고는 송금할 수도 나눌 수도 없다. 이것은 SP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쉽게 거래될 수 없음을 뜻한다. 사용자가 콘텐츠에 투표할 때 보상 풀에 대한 영향력은 가지고 있는 SP의 양에 직접 비례한다. 더 많은 SP를 보유한 사용자는 보상 배포에 더 많은 영향을 준다. 즉, SP는 Steem 플랫폼에서 독점 권한을 부여하는 엑세스 토큰이다. SP 보유자는 남아있는 SP 잔액에 이자를 지급받는다. 연간 발행량의 15%는 SP 보유자에게 이자로 지급된다. 이자로 받는 금액은 모든 사용자의 SP 총합 대비 보유 SP에 직접 비례한다. STEEM을 SP로 전환하는 것을 “액면 병합(power up)”이라 하며, SP를 Steem으로 전환하는 것을 “액면 분할(power down)”이라 부른다. 액면 분할한 SP는 13주에 걸쳐 균등하게 반환되며, 분할 시점 1주 후부터 지급된다. Steem Dollars (SBD) 안정성은 글로벌 경제의 성공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안정성 없이는 상업/저축 활동에 참여하는 개인들이 낮은 인지적 비용을 가질 수 없다. 이러한 안정성의 중요성으로 인해, 암호화폐와 Steem 네트워크 사용자들의 안정성이 Steem Dollars 설계에 반영되었다. Steem Dollars는 벤처 기업들이 자금 조달 시 자주 활용하는 전환 사채와 유사한 구조를 갖는다. 벤처 기업에게 전환 사채는 향후 결정될 비율을 기준으로 주식으로 전환 가능한 단기 차입금에 해당한다. 블록체인 기반 토큰은 해당 커뮤니티에 대한 지분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전환 사채는 기타 상품 혹은 화폐로 표시된 차입금으로 간주될 수 있다. 전환 사채 투자자는 보유 전환 사채를 토큰의 공정 시장가격을 기준으로 손쉽게 예비 토큰으로 전환할 수 있다. 토큰-전환-달러의 거래를 통해 블록체인의 효율성뿐 아니라 토큰 투자자들의 투자 수익도 극대화할 수 있다. Steem Dollars를 약어 “SBD”로 표기할 수 있다. SBD를 발행하려면 믿을 만한 가격 자료, 악용 방지 규칙 및 유동성이 전제되어야 한다. 믿을 만한 가격 자료를 제공하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요인들이 충족되어야 한다: 부정확한 자료의 악영향 최소화, 부정확한 자료의 제공 비용 최대화, 시점의 중요성 최소화. 사기성 자료의 최소화 SP 투자자들은 가격 자료 제공자들을 선택한다. 아마도 가격 자료의 품질에 이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자료 제공자들을 신뢰할 것이다. Steem은 자료 제공자들에게 대가를 지불함으로써 자료 제공 권리를 획득하기 위해 자료 제공자들이 경쟁하는 환경을 조성한다. 대가가 클수록 허위 정보의 제공으로 인한 손해도 커진다. 믿을 만한 자료 제공자들이 선택되었기 때문에, 전환에 적용되는 실제 가격 데이터가 제공될 수 있다. 이렇게 평판을 바탕으로 자료 제공자들이 관리되기 때문에 소수의 자료 제공자들이 신뢰성 있는 자료를 왜곡할 가능성이 낮아진다. 모든 자료 제공자들이 정직하다고 할지라도, 통제 범위를 벗어난 사고로 인해 자료 제공자들이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 Steem 네트워크는 평균가격 자료의 단기적 왜곡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커뮤니티는 그러한 왜곡을 교정하려고 노력한다. 교정이 오래 걸리는 한 예로 단기적 시세 조작을 들 수 있다. 난이도와 비용 측면에서 시세 조작을 오래 유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또 다른 예로 중앙 거래소의 실수 혹은 거래소 제공 정보의 왜곡을 들 수 있다. Steem은 3.5일 간의 평균가격을 이용함으로써 단기적인 가격 변동 요소들을 제거한다. 평균가격 자료는 1시간마다 업데이트된다. 가격 자료 왜곡이 이동평균 시간대의 절반 동안만 지속되는 한, 전환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자료에 왜곡이 발생한 경우, 실제 전환 가격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네트워크 구성원들이 해당 자료의 제공자들을 투표로 몰아낼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가격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잘못된 자료를 자발적으로 수정할 기회를 자료 제공자들에게 제공한다는 것이다. 매 3.5일마다 1.5일 간의 이슈 대응 기간이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주어진다. 타이밍 어택의 최소화 시장 참여자들은 블록체인의 3.5일 이동평균 전환 가격의 반응 속도보다 빠르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커뮤니티의 비용으로 생성된 그러한 정보가 거래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STEEM 가치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거래자들은 예전의 낮은 가격을 기준으로 SBD를 전환한 후 STEEM을 높은 가격으로 매도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Steem은 모든 전환 요청들을 3.5일 연기하는 방법으로 시장을 안정화시킨다. 즉, 거래자 혹은 블록체인이 전환 시 적용되는 가격과 관련된 정보를 미리 입수할 수 없다. 전환 악용의 최소화 자유로운 양방향 전환이 허용될 경우, 거래자들은 블록체인 전환율을 이용하여 가격 변동 없이 대규모 거래를 실행할 수 있다. 가격 급등을 예상하는 거래자들은 높은 가격에서 (리스크가 가장 높을 때) SBD로 전환한 후, 교정 후 다시 전환할 것이다. Steem은 SBD → STEEM 전환만을 허용함으로써 그러한 유형의 악용을 원천 봉쇄하고 있다. 블록체인은 SBD 발행 방법/시점/대상을 결정한다. 이를 통해 SBD 발행 비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뿐 아니라 악용도 예방할 수 있다. 지속 가능한 부채 비율 토큰 1개를 전체 토큰 조합의 지분으로 간주할 경우, 토큰-전환-달러는 부채로 간주될 수 있다. 부채 비율이 너무 높아지면, 전체 화폐가 불안정해진다. 부채 전환으로 인해 토큰 공급량이 급증하면서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그 다음의 전환은 더 많은 토큰들의 발행을 필요로 한다. 제대로 확인도 못한 상태에서 방대한 부채로 인해 시장이 붕괴할 수 있다. 부채 비율이 높을수록 신규 투자자들의 투자 의향은 떨어진다. STEEM 가치의 급격한 변동은 부채 비율의 급격한 변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채 비율이 10%를 초과할 경우 블록체인은 SBD로부터 전환되는 STEEM의 양을 줄여 부채비율이 너무 높아지는 것을 방지한다. SBD 부채가 STEEM 시가 총액의 10%를 초과할 경우 블록체인은 전환을 통해 발생하는 STEEM의 양을 시가 총액의 최대 10%까지 자동으로 축소한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의 부채 비율은 10%를 넘지 않는다. STEEM 발행량 계산에 사용되는 비율은 발행된 모든 SBD/SP들의 STEEM 가치를 포함한 공급량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비율/공급량을 기준으로 결정됨). 이자 SBD는 투자자들에게 이자를 지급한다. 금리는 가격 자료를 발표한 동일한 사람들에 의해 설정되기 때문에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맞게 조정 가능하다. 모든 부채는 리스크를 수반한다. 전환 없이 SBD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커뮤니티에 1 달러를 빌려주는 것과 같다. 이는 미래에 1 달러에 SBD를 매수할 사람들이 존재하거나 전환 STEEM을 매수할 투기자들과 투자자들이 존재한다는 믿음을 기저로 한다.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SBD를 보유할 의향이 있다면 STEEM 및 SP 투자자들에게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한다. 이러한 레버리지 효과는 성장에 기여할 뿐 아니라 성장에 따른 투자 이익도 확대시킨다. 가격 하락 시, STEEM 투자자들의 투자 가치가 희석된다.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통해 Steem 네트워크에 출자한 사용자 기반의 확대로 인해 창출되는 Steem 네트워크의 부가가치가 희석 효과보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격 자료 결정 영리한 독자들은 공급이 제한적인 이자 발생 자산은 동일한 자산에서 얻을 수 있는 이자 조건에 따라 기초 자산보다 높거나 낮게 거래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미국 달러 환율에 고정된 자산에 붙는 높은 금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1 가치가 변동될 때까지 공급이 제한적인 Steem Dollars의 가치를 경쟁적으로 올리게 된다. 경제학에는, 아래 세 가지를 동시에 쟁취할 수 없다는 삼위일체 불가론[^4]이라는 경제 이론이 있다: 1. 안정적인 환율 2. 자유로운 자본 이동 3. 독자적 화폐 정책 [^4] The Impossible Trinity, 경제 이론 https://en.wikipedia.org/wiki/Impossible_trinity Steem 자료 제공자들이 Steem Dollars 체계를 붕괴시키는 동시에 금리를 완벽히 통제할 수 있는 독자적 화폐 정책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할 경우, 곤란한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삼위일체 불가론에 따르면, Steem Dollars는 적어도 다음 요건들 중 하나를 충족시켜야 한다: 자본 이동의 제한; 불안정한 달러 환율; 제한적인 금리 통제. Steem 자료 제공자들의 주요 관심사는 SBD ~ 미국 달러(USD) 전환 비율을 안정적으로 1:1로 유지하는 것이다. SBD가 지속적으로 $1.00 USD 이상에서 거래될 경우, 이자 지급이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0% 금리에 여전히 할증이 요구되는 시장의 경우, 부채보다는 신용 확대의 경향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1 SBD의 가치가 $1.00보다 높아지면서 마이너스 금리가 불가피해진다. 부채 비율이 10% 미만이고 SBD가 $1.00 미만에서 거래될 경우,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SBD에 투자할 수 있도록 장려하여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 SBD가 $1.00 USD 미만에서 거래되고 부채 비율이 10%를 초과할 경우, SBD 가치를 상향 조정해야 한다. 이를 통해 SBD 수요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부채 비율을 낮춰 SBD ~ USD 전환 비율을 1:1로 맞출 수 있다. STEEM 가치의 상승 속도가 신규 SBD 발행 속도보다 빠를 경우, 부채 비율을 목표치 이하로 유지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이자 혜택을 주어야 한다. STEEM 가치가 정체 혹은 하락할 경우, 어떠한 이자 지급도 부채 비율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다. 실제로, 자료 제공자들은 안정적인 USD 고정 환율을 유지하기 위하여 화폐 정책을 수립할 권한을 갖고 있다. 이러한 권한을 남용하면 STEEM 가치가 훼손될 수 있으므로, SP 투자자들은 위에 언급된 절차에 따라 가격/금리 자료 제공자들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부채 비율이 너무 높아지고 시장 참여자들이 전환을 요청하지 않을 경우, SBD에 대한 STEEM 전환 비율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 금리 정책 혹은 STEEM/SBD 전환율 할증/할인의 변경은 점차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단기가 아닌 장기 시장 상황에 맞게 평가되어야 한다. 블록체인은 단기 수요 흡수에 대한 대가를 유동성 공급자들에게 지불하고 있다. 당사는 전술한 규칙들로 인해 $1.00에 매수한 SBD를 보유해도 손실을 보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시장 참여자들에게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또한, 당사는 SBD 가격이 $0.95 ~ $1.05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개인 기여도 주관적 작업 증명 시스템은 마이닝과 같은 객관적 작업 증명 시스템을 대폭 보완한 화폐 분배 방식이다. 주관적 작업 증명을 통한 화폐 정책은 명확한 목표를 갖는 모든 커뮤니티들에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객관적 작업 증명을 통한 화폐 정책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다. 특정 커뮤니티에 가입한다는 것은 해당 커뮤니티를 신뢰하고 해당 커뮤니티의 성장을 위해 투표에 기꺼이 참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작업 평가 기준은 완전히 주관적으로 소스 코드에 의한 객관화가 불가능하다. 아티스트, 시인, 코미디언 등을 보상하는 데 우선 순위를 두는 커뮤니티가 있는 반면, 자선 활동이나 정치 이슈에 집중하는 커뮤니티들도 존재할 수 있다. 각 화폐의 가치는 특정 커뮤니티에 미치는 영향력과 각 커뮤니티의 성장 잠재성에 의해 좌우된다. 기존의 시스템들과는 달리, 주관적 작업 증명 시스템은 집단적인 가치 투자를 활성화할 뿐 아니라 비화폐성 자산들의 화폐화도 가능케 한다. 화폐 분배 매입 혹은 가입을 통해 암호화폐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다. 두 경우 모두, 사용자들은 화폐와 관련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분의 현금보다는 여분의 시간이 더 많다. 현금 자산은 없고 시간만 많은 열악한 커뮤니티에 화폐 제도를 도입한다고 상상해보자. 서로간의 거래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다면, 공정한 회계/화폐 제도를 기반으로 그러한 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화폐를 분배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도전과제이다. 객관적 컴퓨터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평가 가능한 과제들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외부 수익도 한정될 수 밖에 없다. Bitcoin 방식 마이닝의 경우, 전용 하드웨어가 필요할 뿐 아니라 좀 더 효율적인 알고리즘들의 개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이 복잡한 연산에 도움을 될 수 있겠지만, 화폐를 보유한 커뮤니티에 별다른 부가가치를 창출하지는 못한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규모의 경제 및 시장의 힘에 따라 전문가들을 제외한 사람들은 화폐 분배에 참여할 수 없게 된다. 궁극적으로, 연산 기반 마이닝은 전기 요금을 납부하기 위한 현금이나 관련 하드웨어의 개발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단순한 매입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주려면, 먼저 참여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여기서 도전과제는 수많은 사용자들의 참여의 질과 양을 어떻게 평가하여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제공하냐는 것이다. 이를 위해 확장 가능한 투표 프로세스가 요구된다. 특히, 자금 분배 권한을 최대한 분산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상의 첫 번째 단계는 사용자들의 참여 혹은 투표 실적과 관계없이 고정된 화폐 분배 금액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 단계를 통해 관점이 “지급 여부”에서 “지급 대상”으로 바뀌며, “참여도”가 가장 높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은 보상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시장에 암시하게 된다. 이는 가장 난해한 해시를 발견한 사람에게 50 BTC를 보상하는 Bitcoin과 유사한 구조다. Bitcoin과 마찬가지로, 모든 참여는 지급 이전에 이뤄져야 하며, 미래에 참여하겠다는 약속에는 어떠한 보상도 제공되어서는 안 된다. 다음 단계는 참여도가 가장 큰 사람들부터 보상하는 것이다. 참여도를 평가하고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제공한다. 경쟁이 치열할수록 보상을 받기가 그 만큼 어려워진다. 화폐 분배에 대한 투표권 분배할 자금이 고정 금액이고 장기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금 분배에 대한 의사 결정 권한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투표권이 있는 모든 사용자들이 참여도 투표에 권리를 행사하고 나면, 당일 가용 자금이 투표 수를 기준으로 한 표라도 행사한 사용자들에게 분배된다. 단순한 투표 프로세스로 인해 대의보다는 사익을 위해 본인에게 직접 투표하는 N-명 죄수의 딜레마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모든 투표자들이 본인에게만 투표할 경우, 어떠한 화폐도 분배될 수 없으며 화폐 제도는 실패로 끝나고 만다. 한편, 투표자 1명만이 본인에게 투표한 경우, 화폐 가치의 변동 없이 해당 투표자가 공정하지 않은 이익을 얻게 된다. [^5] N-명 죄수의 딜레마 https://cs.stanford.edu/people/eroberts/courses/soco/projects/1998-99/game-theory/npd.html 부적절한 투표 사용자 1명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아무리 많을지라도, 그와 유사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일반적으로, 부자 1등의 부는 부자 2등과 3등의 부를 합친 것보다 낮다. 또한, 커뮤니티에 많이 투자한 사람들일수록 투표 조작을 통해 잃을 것이 많다. 이는 마치 전사 이익을 갈취하기 위해 월급 지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CEO와 다름 없다. 직원들이 모두 회사를 떠나며 회사의 가치가 곤두박질치면서 CEO는 결국 파산하게 된다. 다행히도, 투표가 많을수록 관심도가 높다. 반대 투표를 통해, 소액 주주들은 담합에 연루된 투표들을 무효화할 수 있다. 또한, 대주주들은 투표 조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보다 화폐가치 하락으로 인해 잃을 것이 더 많다. 실제로, 반대 투표권을 행사하여 악용 행위를 방지하는 데 있어서 정직한 대주주들의 역할이 가장 크다. 악용 방지를 위한 반대 투표권의 행사는 다른 사람들의 희생으로 한 사람만 이익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크랩 멘탈리티(Crab Mentality)를 최대한 활용한다. 일반적으로 크랩 멘탈리티란 근시안적인 사람들이 선량한 사람들을 깎아 내리는 것을 의미하지만, 선량한 사람들이 악한 사람들을 깎아 내리는 경우에도 적용되는 용어이다. 크랩 멘탈리티의 유일한 “문제점”은 다른 사람들의 희생으로 한 사람만 이익을 보고 있다고 오판하는 것이다. ##### 크랩 멘탈리티 이야기[^6] 바닷가를 걷고 있던 한 남자는 미끼통을 옆에 놓고 바닥 낚시를 하고 있는 남자를 보게 되었다. 가까이 가자, 뚜껑이 열린 미끼통 안에 살아있는 게들이 있는 것을 보았다. 남자는 물었다: "게들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미끼통 뚜껑을 덮어야 하지 않나요?" 낚시꾼은 답했다: "뭘 잘 모르시네요. 게 한 마리만 있으며 바로 도망가겠지요. 하지만, 게 여러 마리가 들어 있으면 게 한 마리가 도망가려고 하면 다른 게들이 도망 가지 못하도록 끌어당겨서 결국 한 마리도 도망가지 못하고 운명을 같이 하게 되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한 사람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거나, 무언가를 개선하거나, 환경을 변화시키거나, 혹은 원대한 꿈을 꾼다면, 다른 사람들이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6] The Story of the Crab Bucket, http://guidezone.e-guiding.com/jmstory_crabs.htm “악용”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목표로 설정될 수 없다. 그러한 “악용”을 시도하는 사람들조차도 여전히 커뮤니티 구성원들인 것이다. 성공적인 악용 혹은 담합으로 받게 되는 보상도 전형적인 Bitcoin 마이닝 혹은 담합적 마이닝 절차의 일환으로 인정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악용이 너무 만연해서 커뮤니티 및 화폐와 관련된 인센티브 제도가 훼손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커뮤니티 화폐를 발행하는 목표는 “미끼통의 게들”을 더 많이 담는 것이다. 모든 악용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극단의 조치를 취한다는 것은 게 몇 마리가 도망가는 것을 막기 위해 미끼통의 뚜껑을 닫아 새로운 게들이 추가되는 것이 어려워지는 것과 같다. 벽을 미끄럽게 해서 게들이 서로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투표율 제한 투표율 제한은 악용 최소화 프로세스의 주요 절차이다. 개인 사용자들이 하루에 읽고 평가할 수 있는 작업 항목들은 제한적이다. 이 보다 빈번하게 투표하려고 할 경우, 자동화와 잠재적 악용의 징후로 볼 수 있다. 투표율 제한을 통해, 좀 더 빈번하게 투표하는 주주들의 1표 당 영향력을 낮출 수 있다. 토큰들을 복수의 계정들에 분산할 경우, 영향력이 분산되면서 영향력 순증가 혹은 원하는 투표율 제한이 성취되지 않는다. 사용자에게 고정된 양의 투표력(voting power)이 할당된다. 작업 항목에 할당되는 보상 풀의 비중은 투표력과 사용자의 장기 보유 토큰을 곱하여 정한다. 사용자는 원하는 만큼 투표를 할 수 있으나 투표의 가치는 투표력이 차기 전까지 점차 낮아진다. 투표력은 하루 20%의 선형 비율로 채워진다. 배당금 분배 Steem 보상 체계의 주요 목적은 인터넷 상에서 건설적인 토론을 장려하는 것이다. 매년 Steem 발행 화폐의 75%가 콘텐츠 생성/추천/댓글 사용자들에게 분배된다. Bitcoin 단위로 환산하면, 매일 수백만만 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실제 배당금 분배는 사용자들의 투표 방식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부분의 보상은 가장 인기가 많은 콘텐츠에 분배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Zipf의 법칙[^7]은 다양한 현실세계 현상들을 특성화하는 경험적 규칙들 중 하나이다. Zipf의 법칙에 따르면, 규모 혹은 인기를 기준으로 대량 주문하면 두 번째 및 세 번째 항목이 미치는 영향은 각각 첫 번째 항목이 미치는 영향의 1/2 및 1/3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k번째 항목이 미치는 영향은 첫 번째 항목이 미치는 영향의 1/k이 된다. [^7] Zipf의 법칙 https://en.wikipedia.org/wiki/Zipf%27s_law 기여도 평가 항목으로 인기를 택한 경우, 각 개별 항목의 기여도는 Zipf의 법칙에 따라 결정된다. 즉, 백만 항목들이 있을 경우, 가장 인기가 높은 100개 항목들이 전체 기여도의 1/3을, 그 다음 10,000개 항목들이 두 번째 1/3을, 그리고 나머지 989,900 항목들이 마지막 1/3을 차지하게 된다. n개 항목들의 전체 기여도는 log(n)에 비례한다. 이러한 투표 및 배당금 분배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에 대해 많은 보상을 제공하는 동시에 틈새 콘텐츠들도 보상하게 된다. 롱테일 경제 효과는 표를 얻을 가능성을 과대 평가하여 보상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복권 추첨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누구나 “무언가는 딴다”는 사실은 카지노들이 도박하는 사람들에게 심리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다. 다시 말해서, 작은 보상을 통해 많은 보상의 꿈을 심어주는 것이다. 배당금 게시글에 배당금 지급 시, SBD 50% 및 SP 50% 형태로 지급된다. Steem Power는 투표권 및 협상력의 향상을, SBD는 안정적인 화폐 혜택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앞에서 이미 논의한 바와 같이, SP와 SBD 모두 단기 매도보다는 장기 보유를 장려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장려책은 사용자들이 플랫폼의 장기적 성공에 관심을 가지도록 한다. 사용자들은 100% SP를 받는 옵션을 선택할 수도 있다. 물론 배당금을 받지 않을 수도 있다. 사용자가 게시글의 배당금을 받지 않을 경우 보상금 풀에 남겨진 해당 금액은 다른 사용자들에게 분배된다. 합의 알고리즘 합의란 커뮤니티 내에서 특정 정보에 대해 보편적인 합의에 이르는 과정을 말한다. 이미 다양한 합의 도달 알고리즘들이 개발되어 있다. 정부는 국민들이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특정 규정들을 준수하기로 합의한 원시적인 합의 알고리즘이라 할 수 있다. 정부는 주관적 사실들을 해석하여 최종 결정을 내리기 위해 법원, 판사 및 배심원 제도를 구축한다. 대부분의 경우, 잘못된 결정이라 할지라도 사람들은 그러한 결정을 따른다. 암호화폐들에 적용되는 알고리즘들은 좀 더 효율적인 합의 도달 방법을 제시한다. 개인들의 암호화 서명된 증거들이 공공 거래장부에 기록된다. 그런 다음, 결정론적 컴퓨터 알고리즘이 공공 거래장부를 처리하여 보편적인 결론을 도출한다.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처리 알고리즘에 합의하는 한, 알고리즘 처리 결과는 유효하다. 주요 고려사항은 공공 거래장부에 입력할 증언을 결정하는 것이다. 관련 시스템들은 검열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공공 거래장부에 대한 검열은 특정인의 투표를 특정 선거에서 배제하는 것과 유사하다. 두 사례 모두에서, 개인들은 보편적 합의 과정에서 배제된다. Steem의 합의 알고리즘 개념상으로, Steem이 채택하고 있는 합의 알고리즘은 전세계 많은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합의 알고리즘과 유사하다. Steem의 미래 가치에 대해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이 투표를 통해 공공 거래장부에 포함시킬 증언를 선정하는 사람들을 선택한다. 투표권은 각 개인의 기득권에 따라 분배된다. 암호화폐 분야에서, 공공 거래장부는 보통 블록체인이라 불린다. 블록은 서명된 거래들로 구성된다. Steem의 경우, 블록 생성은 라운드 방식으로 이뤄진다. 각 라운드에서 21명의 증인들이 선정되어 거래 블록들을 생성하고 서명한다. 이 중 20명은 찬성 투표를 통해, 1명은 컴퓨터 기반 작업 증명을 통해, 그리고, 마지막 1명은 공동으로 선정된다. 본인이 생성한 블록들을 간과하는 것을 막이 위해 21명의 유효 증인들을 각 라운드에 교체 투입한다. 이러한 프로세스의 목적은 인기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블록 생성에 참여하도록 만드는 동시에 최상의 신뢰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상위 20명의 선정된 증인들에 의한 검열에 대응하는 옵션은 세 가지가 있다: 1) 상위 20명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들과 함께 인내심 있게 기다린다; 2)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작업 증명을 처리할 수 있는 연산 능력을 확보한다; 3) 투표권 상승을 위해 더 많은 SP를 매입한다. 일반적으로, 검열은 선정된 증인들이 직업을 잃게 만드는 지름길이므로, Steem 네트워크 상에서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는다. 유효 증인들은 사전에 공개되기 때문에, Steem은 3초에 한번씩 증인들이 블록들을 생성하도록 만들 수 있다. 증인들은 NTP 규칙을 통해 본인들이 생성한 블록들을 동기화한다. 이 알고리즘을 약간 변형한 알고리즘이 BitShares에 의해 1년 넘게 사용되고 있으며 신뢰성이 검증되었다. 거래 수수료 면제 Steem은 Steem 네트워크에 기여하는 사람들을 보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커뮤니티 참여 시마다 해당 구성원들을 교체하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현재, 블록체인 기술은 스팸 차단을 위해 거래 수수료에 의존하고 있다. 이러한 거래 수수료는 블록체인이 소액 거래에 활용되는 것을 방해하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분산 어플리케이션들이 중앙 집중식 대안들과 경쟁하려면 사용자들에게 무상 거래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본 보고서에서는 수수료 면제를 통해 이전에 지원되지 않았던 분산 어플리케이션들의 광범위한 보급을 위해 Steem이 취하는 접근 방식을 소개한다. 수수료 관련 문제점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들이 동료들에게 중계되는 분산 네트워크이다. 미결 거래들의 일부 혹은 전부를 포함시키기 위하여 블록을 생성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모든 블록체인들은 악의적인 사용자들이 쓸모 없는 거래들로 가용 네트워크 용량을 소모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쓸모 없는 거래들은 다른 소중한 거래들이 처리되는 것을 방해하여 Steem 네트워크를 붕괴시킬 수 있다. 대부분의 블록체인들이 현재 채택하고 있는 솔루션은 최소 거래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다. 몇 센트 수준의 수수료도 Steem 네트워크의 수익성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으로 스팸 문제는 해결이 가능할 수 있으나, 또 따른 문제를 야기한다. 이메일에 수수료를 부과하여 이메일 스팸 문제를 해결한다고 상상해보자; 아무도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소액 결제의 부적합성 거래 수수료 부과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사소한 사용자 서비스에 소액 결제가 적합하지 않다는 점이다. 모든 거래들에 수수료가 부과될 경우, 분산 네트워크가 처리할 수 있는 거래 유형들을 제한한다. 수수료 필요성 논리의 정당성과 상관없이, 사용자들은 여전히 소액 수수료에 강한 거부감을 느낄 것이다 비밀번호를 변경할 때마다 수수료를 부과하는 웹사이트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사용자들은 어느 정도의 무료 서비스들을 기대한다. 소액 수수료를 사용자들에게 강요하면 걷잡을 수 없는 탈퇴로 이어질 것이다. 거래 자체의 부가가치는 매우 낮아서 별도의 의사 결정이 요구되지 않아야 한다. 금액과 관계없이 구매 의사 결정은 신중함이 요구되는 프로세스이기 때문에, 관련 절차 혹은 소요 시간이 아니라 결정 프로세스 자체로부터 최종 결과가 도출된다. 다른 결제와 마찬가지로, 소액 결제도 비교 분석이 수반된다: “이 정도의 X 가치가 저 정도의 Y 가치에 맞먹는가?”. 사용자가 아무런 망설임 없이 수락할 수 있는 거래는 오직 무료 거래이기 때문에, 언제나 심리적인 최소 거래 비용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 Clay Shirky[^8] [^8] Clay Shirky, The Case Against Micropayments http://www.openp2p.com/pub/a/p2p/2000/12/19/micropayments.html 금융 결제 시장의 경우, 수수료보다 이미 구매한 거래의 가치가 훨씬 높기 때문에 소액 수수료에 대한 거부감이 적다.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 시장의 경우, 금융 결제 시장과 달리 사용자들이 수수료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느끼는 거래들이 매우 많다. BitShares, Nxt, Ripple, Counter Party, Stellar 등은 모두 사용자들이 블록체인 상에서 주문을 제한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그러한 프로세스에 대해 소액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주문 취소에 대해서도 추가 수수료가 부과된다. Ethereum 등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소액 결제 수수료를 부과한다: 계산 건 별 수수료 부과. 이러한 시스템들은 모두 사용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검색에 소액 수수료를 부과하는 분산 검색 엔진이 Google로부터 사용자들을 뺏어 오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과 매우 흡사하다. 서비스 질과 상관없이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무료 서비스를 기대한다. 이러한 사실은 결과적으로 더 많은 수수료를 내는 경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는 수수료 종류와 상관없이 수수료는 신규 사용자들에게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Ethereum 서비스를 경험하려면 먼저 ETH 토큰을 매입해야 한다. Ethereum 상에서 분산 어플리케이션을 생성하려면 관련 비용을 다른 고객들에게 전가해야 한다. 암호화폐를 매입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므로, $10 이하의 거래는 의미가 없다. 이는 $10 수수료의 정당성을 새로운 분산 어플리케이션을 시도하려는 신규 사용자들에게 납득시켜야 함을 의미한다. 수수료 조정 시간 경과에 따라 네트워크는 수수료를 조정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은 토큰 가치의 상승 혹은 용량 급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예측 가능한 수수료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원한다. 이용 폭증 시간대에 맞게 수수료를 조정할 수 있지만, 사용자 경험의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Sybil 공격 중앙 집중식 웹사이트들은 비율 제한 및 ID 인증을 통해 스팸을 차단한다. reCAPTCHA[^9]와 같은 단순한 방법으로도 허위 계정의 개설을 막을 수 있다. 누군가가 계정을 남용할 경우, 중앙 집중식 웹사이트들은 해당 계정을 차단할 수 있다. 분산 시스템의 경우, 사용자들을 차단하거나 중앙 집중식 서비스 제공자가 reCAPTCHA를 통해 관련 계정들의 비율 제한 조치를 시행할 수 있는 직접적인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실제로, 사용자들을 차단할 수 없는 것이 블록체인 기술의 주요 장점 중 하나이다. [^9] reCAPTCHA, Easy on Humans, Hard on Bots https://www.google.com/recaptcha/intro/index.html 완전 유보 vs. 부분 유보 지역 회선을 독점하고 있고 언제라도 제공 가능한 최대 대역폭을 보유하고 있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Internet Service Provider; ISP) 협동조합과 같은 블록체인을 살펴보자. 해당 지역의 거주자들은 ISP 지분을 매입하여 원하는 만큼의 대역폭을 이용할 수 있다. ISP가 선택 가능한 옵션은 “완전 유보” 혹은 “부분 유보”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다. 완전 유보 시스템의 경우, 사용자 별로 지분에 비례하여 최대 대역폭의 일부만 허용된다. 모든 사용자들이 동시에 인터넷을 이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해당 지역의 네트워크는 충분한 유휴 공간을 갖게 된다. 부분 유보 시스템의 경우, 모든 사용자들이 동시에 인터넷을 이용하지 않는 한 개인 사용자들은 더 많은 대역폭을 이용할 수 있다. 부분 유보 시스템의 운영과 관련된 문제는 너무 많은 사용자들이 동시에 네트워크를 이용할 때 정체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ISP는 네트워크 정체 시 대역폭 이용에 우선 순위를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극단적인 경우, 완전히 정체된 네트워크를 완전 유보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 때, 도전 과제는 적절한 부분 유보율을 설정하는 것이다. 대역폭 - 소액 결제 창구의 대안 소액 결제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은 동적인 부분 유보의 구현에서 찾을 수 있다. 이 모델에서는, 네트워크 정체 시 블록체인에서 자동으로 유보율을 조정한다. 블록체인은 단기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목표 가동률을 설정한다. 수요 급증이 지속될 때마다, 블록체인은 최대 지분당 대역폭을 낮춘다. 수요 급증이 완료되어 잉여 용량이 존재할 경우, 블록체인은 지분당 대역폭을 서서히 올릴 수 있다. 개인 사용자가 이용하는 대역폭은 사용자가 이용 시간대를 조정할 수 있도록 충분히 넉넉한 기간에 걸쳐 측정되어야 한다. 일단 로그인한 사용자들은 너무 많은 것들을 한번에 처리하고 로그아웃 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는 단기적인 이용 대역폭이 장기적인 이용 대역폭에 비해 너무 높게 나타남을 의미한다. 이용 시간대가 너무 많이 연장될 경우, 단기 수요 급증에 맞게 유보율이 신속히 조정되지 않아서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당사의 추정에 따르면, 사용자들의 주 평균 대역폭 사용량을 측정하는 것만으로 충분해야 한다. 사용자가 거래를 체결할 때마다, 해당 거래가 해당 사용자의 이동평균 값에 반영된다. 사용자의 이동평균 값이 기존의 네트워크 허용치를 초과할 경우, 허용치를 밑돌 때까지 해당 사용자의 거래가 지연된다. 용량의 영향 블록체인 용량에 반드시 한도가 설정되는 것은 아니다. Bitcoin 블록 크기를 10MB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인터넷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블록 크기 증가는 최소 필수 잔고의 10배 감소로 이어진다. Bitcoin은 현재 초당 거래 3건을 지원하고 있지만, 초당 거래 1,000건도 구현 가능하다. 수수료 비교 $25 가치의 BTC를 보유 중인 사용자가 주 1회 거래하고 수수료로 4 센트를 지급할 경우, 연간 수수료는 $2.00을 초과한다. 수수료를 포함한 $25 투자에 대해 손익 분기를 넘으려면 최소 8%의 투자 수익률이 필요하다. 사용자들이 블록체인 투자 자금을 보유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25 가치의 BTC를 보유 중인 사용자는 수수료 기반 접근법 대신에 비율 제한 접근법을 통해 연간 $2 정도를 절약하는 셈이 된다. $175 만으로도 매일 거래가 가능하고 연간 $14를 절약할 수 있다. 계정 개설 잔고가 공개되는 Steem의 계정 기반 시스템은 대역폭 기반 비율 제한 알고리즘의 구현을 간소화한다. 주 1회 거래에 필요한 최소 잔고를 밑도는 계정으로는 거래가 불가능하다. 즉, 모든 신규 계정들의 잔고는 최소 잔고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잔고가 충분하고 계정을 다시 사용하는 한, 언제라도 소액 거래가 가능하다. 사용량이 낮을 때 개설된 잔고가 낮은 계정의 경우, 네트워크 사용량이 증가하면 접근이 불가능할 수 있다. 잔고를 보충하면 언제라도 복구가 가능하다. 최소의 기존 계정들을 갖고 합리적인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려면, 모든 신규 계정들의 잔고가 주 1회 거래에 요구되는 최소 잔고의 10배 이상이어야 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수요가 10배 증가하는 경우에도 해당 계정의 유효성을 유지할 수 있다. 초기 계정 잔고는 Sybil 공격에 대비한 토큰 발행이 아니라 해당 계정을 개설한 사용자에 의해 입금되어야 한다. 최소 잔고의 적절성 검증 최소 잔고 유지 요건은 사용자 가치를 기준으로 결정된다[^10].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든 사용자들이 매우 소중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보통 기업들은 사용자 1명을 유치하는 데 $30 ~ $200 정도를 투자한다. 사용자들에게 직접 돈을 주거나 광고비를 지출하며, 심지어 사용자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을 인수하기도 한다. 사용자들을 확보하고 나면, 기업들은 고객 유지를 통한 미래 수익 창출을 위해 다양한 무료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10] Forbes, Tristan Louis, “How Much is a User Worth?” http://www.forbes.com/sites/tristanlouis/2013/08/31/how-much-is-a-us Ripple은 계정 별로 최소 잔고[^11]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신규 계정들에 그러한 최소 잔고를 의무화하고 있다. 현재, Ripple의 최소 잔고는 $0.15로, 앞에서 언급된 주 1회 거래에 요구되는 $0.10보다 높다. [^11] Ripple, Account Reserves https://ripple.com/build/reserves/ 블록체인은 간단한 최소 잔고 설정 프로세스를 통해 사용자 별로 최소 값을 설정할 수 있다.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거래가 가능하도록 해당 고객의 계정에 최소 잔고를 미리 채울 수도 있다. 신규 가입 시 상대적으로 높은 수수료($1.00)을 부과한다면 다른 경쟁자들에게 고객들을 빼앗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사용자 관점에서 보면, 최소 잔고를 유지한다는 것은 해당 잔고에 대한 이자와 함께 거래 수수료를 지출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최소 잔고란 수수료를 상쇄하는 이자를 단기에 벌기 위해 필요한 잔고라 할 수 있다. 다행히도, 필수 최소 잔고는 1 달러 수준으로 사용자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금액은 아니다. 손해 본 이자에 대한 기회 비용이 소액 수수료의 인지적 비용을 발생시키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사용자들의 거부감은 없게 된다. 신규 계정의 잔고를 채울 때 사용되는 STEEM은 Steem Power로 액면 병합된다. 새 계정의 SP 잔고의 일부는 계정 생성자로부터 임대받을 수 있다. SP를 임대받은 사용자는 그들이 보유한 SP와 동일하게 투표 및 대역폭에 사용할 수 있다. 임대받은 SP의 소유권은 임대인에게 귀속된다. 사용자는 언제든지 임대를 끝낼 수 있다. 쿨다운 기간이 지나면 SP는 임대인 계정으로 돌아간다. 수수료 대비 유효성 비율 제한의 유효성을 수수료와 비교하려면, 두 시스템들이 어떻게 공격자에 의한 국제적인 네트워크 공격에 대응하는지를 고려해야 한다. Bitcoin의 경우, $10,000를 보유한 공격자는 모든 개별 블록들을 채우며 하루 종일 서비스를 중단시킬 수 있다. 동적인 부분 유보율 제한 방식의 경우, 동일한 공격자가 개별 블록 1개의 서비스조차도 중단할 수 없을 것이다. 공격자가 전체 코인의 1%를 보유한다는 극단적인 가정 하에서, 공격자는 최대 6천만 달러까지 보유할 수 있게 된다. 마이너들이 수수료 혹은 용량을 인상하지 않는 한, 공격자는 Bitcoin 블록체인 서비스를 16년 동안 거부할 수 있다. 수수료가 거래 당 $15까지 인상된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공격자는 16일 동안 네트워크를 공격할 수 있다. 비율 제한 접근 방식의 경우, 전체 코인의 1%를 보유한 사람이 네트워크를 공격하는 데 30초도 걸리지 않는다. 임대 vs. 구매 vs. 공동 소유 주택 소유자라면 누구나 소유 주택을 무료로 사용할 것을 기대한다. 공동으로 주택을 매입할 경우, 각각의 소유주는 본인 지분에 맞게 해당 주택을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수수료 기반 블록체인은 주택을 임대하는 것과 유사하며, 비율 제한은 소유주 간의 공동 소유와 같은 역할을 한다. 주택이 복수의 소유주들에 의해 소유되는 경우, 해당 소유주들은 공동 소유 방법을 결정해야 한다. 지분이 50%에 달하지만 1년에 주말 1회 사용하는 소유주는 본인 대신에 사용하는 소유주들로부터 보상을 받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수수료 기반 시스템도 그러한 원리가 그대로 적용된다. 반면, 주택 지분 50%를 보유한 사람은 주택 수요가 증가하여 더 높은 가격에 지분을 매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 실제로 사용하지 않고 높은 지분만 보유하고 있는 소유주는 부동산 투기자가 된다. 즉, 임대료가 목적이 아니라 부동산의 가치 상승을 노리는 것이다. 지분의 가치는 해당 소유주가 얼마나 오래 권리를 누릴 수 있는지에 의해 좌우된다. 주택 지분 1%를 보유한 사람이 1년에 주말 1회 해당 주택을 사용할 경우, 해당 지분의 가치는 매우 낮다고 할 수 있다. 단, 주주들의 절반이 전혀 주택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공동 소유 가치는 연간 주말 2회로 상승한다. 이러한 유휴 사용자들이 미사용 시간을 임대하기로 결정할 경우, 공동 소유 가치는 다시 연간 주말 1회로 하락한다. 미사용 공동 소유권이 다른 사람들에게 매도된 경우, 공동 소유 가치는 50% 하락한다. 임대료가 지분 가치의 하락분보다 크지 않는 한, 공동 소유주들은 경제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위에 언급된 이유를 근거로, 수수료 기반 시스템은 사용자 관점에서는 비용이 많이 들거나 공동 소유주 관점에서는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가정할 수 있다. 개인 소액 소유주가 임대를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으나, 다른 모든 공동 소유주들의 희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실제로, 공동 소유 가치의 하락에 따른 비용은 모든 주주들이 공동으로 분담하는 반면, 이익은 임대를 결정한 소유주 1명이 독차지한다. 따라서, 사용료가 없을 때 블록체인이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비율 제한의 대안으로 사용료를 부과할 경우, 공동 소유 가치에 맞먹어 소유주들이 해당 권리를 장기 보유할 수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거래 수수료가 주 1회 거래에 요구되는 최소 계정 잔고와 동일해야 하며, 매주 환불이 가능해야 한다. 최소 계정 잔고가 $1이고 주 1회 거래가 허용된다고 가정해보자. $1 잔고를 보유 중인 사람이 한번에 5건의 거래들을 실행하려고 할 경우, 해당 거래 이전 혹은 이후에 잔고를 $5까지 올려야 한다. 이론적으로, 사용자들이 필요한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 현실적으로는, 사용률에 맞게 공동 소유권을 매매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다. 다시 말해서, 소액 대출의 협상과 관련된 비용이 최대 주간 사용량에 적합한 잔고를 유지하는 비용보다 높은 것이다. 거래들의 분산된 비율 제한을 통해 소액 결제로 인해 사용이 불가능했던 새로운 유형의 분산 어플리케이션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신규 모델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거래 수수료 부과 여부 및 부과 시점을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을 준다. 성능 및 확장성 Steem 네트워크는 BitShares에 적용된 기술인 Graphene을 기반으로 구축된다. Graphene은 공개 시연을 통해 분산 네트워크 상에서 초당 1,000건 이상의 거래들을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또한, 간단한 서버 용량 및 통신 프로토콜 개선을 통해 초당 10,000건 이상의 거래들까지 확장 가능하다. Reddit의 규모 Steem은 Reddit보다 광범위한 사용자 기반을 처리할 수 있다. 2015년 기준으로, Reddit의 870만 사용자들은 초당 23개의 댓글들을 생성하였으며[^12], 이는 사용자 1명당 연평균 댓글 83개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7,300만개의 상위 게시글들이 있었으며, 이는 초당 평균 2개의 신규 게시글에 해당한다. 대략 70억 개의 “좋아요” 투표들이 있었으며, 이는 초당 평균 투표율 220개에 해당한다. 결론적으로, Reddit이 블록체인 상에서 운영된다면 초당 평균 250건의 거래들이 필요한 것이다. [^12] Reddit Statistics, Number of Users and Comments per Second http://expandedramblings.com/index.php/reddit-stats/2/ 이러한 업계를 선도하는 성능을 달성하기 위해, Steem은 초당 600만 건의 거래들을 처리할 수 있는 LMAX 거래소[^13]를 벤치마킹 했다. 벤치마킹을 통해 다음과 같은 규칙들을 도출하였다: 1. 모든 것을 메모리에 저장한다. 2. 핵심 비지니스 로직을 단일 스레드에 저장한다. 3. 암호화 작업(해시 및 서명)과 핵심 비지니스 로직을 분리한다. 4. 검증을 상태 의존적 점검과 상태 독립적 점검으로 나눈다. 5. 객체 지향형 데이터 모델을 활용한다. 위 규칙들을 준수함으로써, Steem은 별다른 최적화 작업 없이 초당 10,000건의 거래들을 처리할 수 있다. [^13] Martin Fowler, The LMAX Architecture http://martinfowler.com/articles/lmax.html Intel의 Optane™ 기술[^14]을 활용하면 모든 것을 매우 효율적으로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다. 모든 게시글들이 인덱스 메모리에 저장된 상태에서 범용 하드웨어가 Steem과 관련된 모든 비지니스 로직을 단일 스레드 상에서 처리할 수 있다. Google 조차도 전체 인터넷 인덱스를 RAM에 저장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데이터베이스를 많은 기기들에 손쉽게 복사하여 데이터 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 Optane™ 기술이 진화하면서, 신뢰성 개선과 함께 RAM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다시 말해서, Steem은 미래의 아키텍처 및 확장성에 최적화되어 있다. [^14] Introducing Intel Optane Technology – Bringing 3D XPoint Memory to Storage and Memory Products https://newsroom.intel.com/press-kits/introducing-intel-optane-technology-bringing-3d-xpoint-memory-tostorage-and-memory-products/ 초기 분배 및 공급 Steem 네트워크의 경우, 0부터 화폐 공급이 시작되며, 작업 증명을 통해 분당 40 STEEM 비율로 마이너들에게 STEEM을 분배한다. 또한, 콘텐츠 및 큐레이션 보상 조합들을 지원하기 위해 분당 40 STEEM을 추가로 분배한다 (분당 총 80 STEEM). 그런 다음, Steem 네트워크는 SP로 전환하는 사용자들을 보상하기 시작한다. 이 시점에서, 아래 요약된 다양한 기여도 보상 혜택들로 인해 STEEM은 분당 800 STEEM 비율로 증가한다: 기여도 보상: 큐레이션 보상: 블록 당 1 STEEM 또는 연간 3.875% 중 높은 가치 콘텐츠 생성 보상: 블록 당 1 STEEM 또는 연간 3.875% 중 높은 가치 블록 생성 보상: 블록 당 1 STEEM 또는 연간 0.750% 중 높은 가치 블록 864,000 이전 POW 포함 보상: 블록 당 1 STEEM (라운드 당 21 STEEM 보상) 블록 864,000 이후 POW 포함 보상: 블록 당 0.0476 STEEM (라운드 당 1 STEEM 보상) 또는 연간 0.750% 중 높은 가치. 유동성 보상: 블록 당 1 STEEM (awarded as 1200 STEEM per hour) 또는 연간 0.750% 중 높은 가치 Steem Power 보상: Steem Power 보상: 기여도 보상으로 발행된 STEEM 별로, 9 STEEM이 모든 Steem Power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분배된다. SBD 운영: SBD 보상: SBD 가치의 일정 비율이 증인들이 설정한 APR를 기준으로 발행된 후, SBD 투자자들에게 SBD로 지급된다. 총 공급량 개념은 후속 공급률과 SBD 보상을 통해 대규모 STEEM 창출 혹은 소멸로 이어지는 SBD 운영의 영향으로 더욱 복잡해진다 (SBD 단락 참조). 또한, 다음과 같은 추가적인 요인들이 영향을 미친다: 찾아가지 않은 인센티브 (예. 누락된 블록들에 대한 블록 보상), 버려진 계정. 현재 분배 및 공급 2016년 12월 16번째 하드 포크부터 Steem은 매년 9.5%의 인플레이션율로 새로운 토큰을 만들고 있다. 매 250,000 블럭 당 0.01%의 인플레이션율 혹은 연간 0.5%의 인플레이션율이 감소한다. 인플레이션율은 0.95%에 다다를 때 까지 계속 감소한다. 16번째 하드포크 이후 20.5년의 시간이 걸릴 것이다. 만들어진 토큰 중 75%는 보상 풀에 보관하며 이를 저자와 큐레이터가 나누어 갖는다. 15%는 SP 보유자에게 지급한다. 남은 10%는 블록체인을 구동하는 증인에게 지급한다. 토큰 발행률의 영향 종종 인플레이션 모델을 가진 화폐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말하지만,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해 화폐 수량이 화폐 가치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2008년 8월부터 2009년 1월까지, 미국의 통화 공급량[^15]은 8,710억 달러에서 1조 7,370억 달러로 늘어났으며, 이는 연평균 100%가 넘는 증가에 해당한다. 이후 6년 동안 대략 연평균 20% 수준으로 공급량이 늘어났다. 다시 말해, 미국의 통화 공급량이 4.59배까지 늘어나는 데 7년도 걸리지 않은 것이다. 미국 정부의 물가 지수[^16]에 따르면, 동일 기간 동안에 달러의 상대적 가치는 10% 이하로 하락했다. 이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공급량은 가격의 한 요소에 지나지 않는다. [^15] United States Money Supply, 2009 https://research.stlouisfed.org/fred2/graph/?s%5B1%5D%5Bid%5D=AMBNS [^16] CPI Inflation Index, United States Dollar 2008-2016 http://data.bls.gov/cgi-bin/cpicalc.pl?cost1=1&year1=2008&year2=2016 Bitcoin의 첫 2년간 연간 인플레이션율[^17]은 100% 이상을 유지했다. 처음 5년을 보면 30% 이상이었고, 처음 8년을 보면 10%를 넘는다. Steem이 콘텐츠, 큐레이션, 마이닝 및 유동성 보상을 위해 지출한 총 “비용”은 10% APR에 지나지 않는다. [^17] Bitcoin Annual Inflation Rate, Bitcoin Talk Forum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130619.0 STEEM과 같은 디지털 상품의 가격은 공급과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 장기 투자자가 매도를 결정하면, 시장의 STEEM 공급량이 증가하며 가격을 하락시킨다. 이러한 하락 압박은 새로운 장기 투자자가 STEEM 매입 및 SP 전환 결정 시 상쇄된다. 미래 시장 가격 예측으로 유동성 STEEM을 매도/매수하는 투기업자로 추가적인 공급과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 Steem의 위력 Steem은 사용자 기여도(게시글 및 투표)의 가치가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댓글 1개도 나름대로의 가치를 가지지만, 수백만 개의 맞춤형 게시글들은 수백만 혹은 수십억 달러의 가치를 갖는다. 투표 1표가 갖는 큐레이션 가치는 거의 없지만, 수십억 표는 엄청난 큐레이션 가치를 갖게 된다. 큐레이션 없는 콘텐츠의 가치는 제한적이다. 연결 링크를 제외한 인터넷 상의 모든 콘텐츠를 고려했을 때, Google은 유용한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질적으로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것은 정보 간의 연결 링크들이다. 모든 사람들이 혜택을 입으므로, 모든 사람들이 일정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구성원들은 Steem에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것에만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당사가 할 일은 사용자 기여도가 소셜 네트워크에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 확인만 하면 되는 것이다. 종합적으로, Reddit 사용자들은 초당 220회를 투표하고 23 게시글들을 작성한다. Reddit의 시가 총액은 5억 달러[^18] ~ 40억 달러[^19] 수준으로, 모든 투표들과 게시글들에 각각 $0.06 ~ $0.50 수준의 가치가 있음을 의미한다. Reddit 기업 가치의 대부분이 새로운 참여를 유발하는 전 주에 이뤄진 실시간 토론들에서 창출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과거가 아닌 현재에 사람들이 많은 곳에 사람들이 몰리게 마련이다. [^18] Reddit Valuaton, Newsweek, 2014 http://www.newsweek.com/investors-think-reddit-worth-500-million-26 [^19] Worth of Web, March 2016 http://www.worthofweb.com/website-value/reddit.com/ 소액 결제 불가 (후원금 = 옵션) 암호화폐를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통합하려는 기존의 시도들은 사용자들 간의 결제 기능에 집중했으며, 많은 서비스들이 후원금 제도를 도입하려고 시도했다. 이론적으로, 후원금 제도가 간단할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후원 활동에 참여할 것이다. 콘텐츠 홍보비를 지불하는 것을 장려하는 서비스들도 있고, 기사가 벌어들일 수 있는 후원금 액수를 추정해주는 서비스들도 있다. 위에 언급된 모든 서비스들은 소액 결제를 필요로 하며, 유일한 차이는 지불 주체가 누구냐는 것이다. 해당 서비스들은 부족한 소액 결제 사용자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센티브 기반 콘텐츠 제작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기업가들은 지불 주체에만 집중하며 극명한 사실을 간과하고 말았다: 모든 사람들이 서로 간의 거래로 인해 이익을 얻기 때문에 관점에 따라 모두 지불하거나 아무도 지불하지 않아야 한다. 사용자가 게시글에 “좋아요” 투표를 하면 지불 주체는 Steem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Steem 네트워크에는 소액 결제가 없다. “좋아요” 투표 여부와 상관없이 동일한 금액의 후원금이 투표자가 아닌 커뮤니티에 의해 지급된다. 경제적 의사 결정을 내릴 때 받는 스트레스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참여를 막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정보가 폭증하는 디지털 시대에서 우리는 인터넷 콘텐츠와 관련하여 매일 다양한 선택들을 직면하게 되며, 그러한 의사 결정들로 인해 불확실성이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다. 소액 결제 지지자들은 간소화된 구현이 소액 결제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러한 주장은 의사결정 프로세스에 대하여 이중 잣대를 적용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2]. 거래 1건으로 의사 결정을 정당화할 수 없는 것이다. 사용자들이 아무 망설임 없이 승인하는 유일한 거래들은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거래들뿐이기 때문에, 금액과 상관없이 모든 소액 거래들은 심리적 비용을 발생시킨다. 또한, 심리적 거래 비용이 특정 한계치까지 상승하며 소액 결제의 장점이 전혀 부각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오늘 신문이 1달러라고 생각하는 것은 쉬우나, 각 기사 혹은 단어의 가치가 얼마인지를 추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모든 인터넷 콘텐츠들의 결제가 소액 결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세분화된다면 그러한 딜레마는 더욱 심화된다. - 소액 결제: 전망이 밝은 비즈니스 모델[^20] [^20] Micropayments: A Viable Business Model http://cs.stanford.edu/people/eroberts/cs181/projects/2010-11/Microp Steem의 경우, 소액 결제 금액이 콘텐츠 제공자에게 지급되지만, 해당 콘텐츠의 투표에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비용도 발생하지 않는다. 대신, 보상 비용은 신규 토큰들을 통해 지급된다.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돈을 충분히 벌고 탈퇴할 수 있다 (단, Steem 시스템의 시가 총액에 변동이 없어야 함). 다시 말해서, Steem의 소액 결제 솔루션은 사용자 수정 콘텐츠를 보유한 대중적인 웹사이트들과 유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게다가, Steem은 지불 대상자들을 알아내는 사람들에게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하고 있다! 이는 매우 혁신적인 발상이라 할 수 있다. 연결 링크에 내포된 가치 연결 링크가 완전히 없어질 경우, 인터넷은 상당 부분의 가치를 잃게 될 것이다. Google이 1,600만 검색 결과들 중에서 최상의 애플파이 조리법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은 웹 페이지들 간의 상관관계 덕분이다. 연결 링크 없이는 Google이 취합할 수 있는 유일한 정보는 단어 사용 빈도뿐이다. 연결 링크들은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사용자가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 콘텐츠에 투표를 할 때마다, 해당 사용자와 콘텐츠 간의 연결 링크가 추가된다. 해당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한다. 연결 링크들이 많을수록 정보의 가치가 상승한다.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은 상대적/의도적인 정보의 연결성이다. 연결 링크들이 정량/정성적으로 개선될수록 소셜 네트워크는 콘텐츠 가치를 최대화할 수 있다. 콘텐츠 맞춤화는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시간도 오래 걸리며, 연결 링크 없이는 컴퓨터 성능이 보장될 수 없다. Steem은 신규 콘텐츠의 연결 링크를 최초로 발견한 사용자들을 보상한다. 큐레이션에 인센티브를 적용함으로써, Steem 네트워크는 자동화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콘텐츠 홍수 속에서 가장 유용한 정보만을 추출할 수 있다. 암호화폐 도입 관련 문제에 대한 해결책 누구나 쉽게 암호화폐[^21]를 사용하기는 어렵다. Bitcoin을 사용해 본 경험자라면 누구나 서비스 가입 후 신용카드 혹은 계좌 이체를 통해 계정을 충전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Facebook이 유료 서비스였다면 지금의 성공이 있었을까? [^21] 24 Dailydot, Jon Southurt, 2015년 4월 http://www.dailydot.com/opinion/bitcoin-cryptocurrency-adoption-hard Steem은 단순하지만 소중한 기여도를 제공한 모든 사람들을 보상함으로써 그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이를 통해 STEEM 토큰들의 보급률이 확대될 것이다. 암호화폐에는 사용자들이 많을수록 확대되는 네트워크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보급률 확대는 더욱 유용하다. 극단적인 예로, 만약 Satoshi가 Bitcoin의 100%를 보유하고 있었더라면 Bitcoin은 아무런 가치가 없었을 것이다. 암호화폐 유동화 문제에 대한 해결책 사용이 어렵거나 매매가 불가능한 화폐는 거의 가치가 없다. $1.00 가치의 Bitcoin을 우연히 발견한 사람은 해당 코인을 Bitcoin에 되팔려면 $1.00 이상의 비용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계정 개설, KYC 검증, 수수료 지급 등에 소요되는 비용이 $1.00 이상이다. 소액 암호화폐는 줍는 것조차 귀찮은 잔돈과 같다. 기업들은 암호화폐를 신속히 유형 자산/서비스로 전환할 방법을 사용자들에게 제시한다. 기업들은 미국 달러 환율에 고정된 화폐를 필요로 한다. 변동성이 높은 화폐를 도입하려면 상당한 회계 관련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매출만 증대된다면 기업들은 어떠한 화폐도 수용할 것이다. SBD와 같은 안정적인 화폐를 보유한 사용자 기반을 광범위하게 보유할 수 있다면 기업들의 진입 장벽이 대폭 낮춰질 것이다. 기업들의 존재는 거래소 없이도 출구 전략의 실행을 가능토록 만든다. 소액 암호화폐를 유동화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후원금을 통해 Steem 플랫폼에 참여하는 것이다. 이는 웨이터에게 팁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다. 소액 후원금이라도 사람들이 많아지면 금액이 커질 수 있다. 손님과 웨이터 모두가 이익을 보는 것이다. 검열 Steem은 전 세계에서 엄선된 마이너들에 의해 운영되는 분산 네트워크이다. 모든 사용자 활동들은 블록체인 상에서 공개되므로 공개 검증이 가능하다. 따라서, 누구도 STEEM 투자자들이 소중히 여기는 콘텐츠를 검열할 수 없게 된다. steemit.com과 같은 독립적인 웹사이트들이 특정 콘텐츠를 검열할 수도 있지만, 블록체인 상에 게시된 콘텐츠는 검열이 불가능하다. 언론의 자유는 모든 자유의 근간을 이루며, 언론의 자유가 침해되면 건설적인 합의와 토론이 저하된다. 자유로운 토론 없이는, 투표자 간의 정보 공유가 불공평해지며 그러한 불공평성이 사회를 위협할 수도 있다. 검열은 정보 공개를 제한하여 투표권을 도용하는 수단이다. Steem은 언론의 자유를 지향한다. 검색 엔진 최적화를 통한 유기적 성장 대부분의 암호화폐들은 네트워크 사용 빈도가 낮은 사람들에게는 별다른 가치가 없다. 그와 대조적으로, Steem은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하여 사용자들 간의 공유를 장려한다. 이러한 콘텐츠들은 많은 검색 엔진들의 검색 결과에 표시되기 때문에 수동적인 사용자들에게도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이러한 검색 트래픽은 Steem 네트워크에 유기적인 광고 효과를 낳으며 네트워크 효과를 증대시킨다. 블록체인 기반 귀속성으로의 회귀 인터넷은 전세계에 정보를 가장 손쉽게 배포할 수 있는 매체이다. 동시에, 적절한 귀속성을 원하는 콘텐츠 제공자들에게는 가장 위협적인 매체이기도 하다. 현재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 상에서, 귀속성은 하룻밤 사이에 잃을 수 있는 그 무엇이다. 즉, 누구나 원 제작자의 동의 없이 게시된 동영상 혹은 영상을 복제하여 남들과 공유할 수 있다. 블록체인 기반 소셜 미디어의 경우, 원 제작자 혹은 저자가 공공 거래장부 및 타임 스탬프에 기록되기 때문에 콘텐츠 저작권이 보장된다. 원 제작자의 동의 없이 콘텐츠가 무단 사용된 경우, 블록체인 기반 거래장부를 통해 저작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미래에는, 블록체인 기반 귀속성의 진위가 정부에 의해 공인되고, 콘텐츠 제공자들의 권리는 더욱 증진될 것이다. 블록체인 유형과 상관없이 타임 스탬프 서비스의 구현이 가능하고 Bitcoin 네트워크에도 그러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지만, 콘텐츠 제공자들은 “1급 시민들”이기 때문에 여전히 Steem에 경쟁 우위가 있다고 할 수 있다. Steem 블록체인은 콘텐츠 기반을 토대로 구축되므로, 콘텐츠 제공자들이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콘텐츠 저작권을 확보할 수 있다. 광고를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으로 대체하는 방법 대부분의 콘텐츠 화폐화 모델들의 경우, 콘텐츠 제공자들은 다양한 광고 기법들을 활용한다. 많은 원 제작자들이 광고로 인해 본인 작품의 가치가 하락한다고 생각하지만, 어느 정도의 금전적 보상도 동시에 기대한다. 광고는 양날의 칼과 같다: 광고를 통해, 원 제작자는 손쉽게 돈을 벌 수 있다. 광고 없이는, 수익 창출은 어렵겠지만 콘텐츠 자체의 가치는 빛날 수 있다. Steem 연계 소셜 미디어에 본인 작품을 게시하는 원 제작자들은 사용자들의 “좋아요” 투표 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다. 블록체인 기반 배당금 지급은 완전히 디지털 방식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중간 상인이 전무하다. 따라서,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에 의한 수익 창출이 가속화되어 광고 없이도 진입장벽이 낮아질 것이다. 결론 Steem은 암호화폐 및 소셜 미디어 분야의 다양한 도전과제들을 극복할 목적으로 시행된 일종의 시범 사업이다. Steem은 기존의 소셜 미디어 서비스와 차별화된 수익 창출 기회를 콘텐츠 제공자들과 인터넷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Steem 내에서, 사용자들은 기여도에 따라 인터넷 상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러한 보상은 Steem의 유동성 덕분에 달러 가치를 갖게 되며, Steem 보유자들은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 출처 https://github.com/taeminlee/blockchain.eos/blob/master/20170901%20steem%20white%20paper.md
내일자(1월 17일) 암호화폐 각종 호재 모음
네오 (NEO) 2018년 1월 17일 14:00~ 네오 컨퍼런스 참여 네오가 서울에서 블록체인 레볼루션이라고 하는 컨퍼런스를 연다고 합니다. 파트너로 두바이 정부와 블록체인 도입을 시험 중인 아라비안 체인과 법무법인 세움이 함께하네요. 세움은 IT업계 쪽에 특화된 변호사 집단입니다. 컨퍼런스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호재긴 호재인데 떡상 느낌은 아니네요. From ----------------------------------------------------- 스텔라 루멘 (XLM) 스텔라 루멘 밋업 Sentry Scouts Meetup이라고 오픈소스와 관련해 여러 패널들이 강연을 하고 참여자들과 토의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떡상하기엔 애매모호 합니다. From ----------------------------------------------------- 비트코인 캐시 (BCH) 2018년 1월 17일 9시(한국시간으로 18일 새벽 2시) 거래소 통화 결제 수단 추가 GDAX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캐시를 기존 BCH-USD에서 BCH-BTC로도 살 수 있습니다. (BCH-BTC 통화기능 추가) From ----------------------------------------------------- 이오타 (IOTA) 2018년 1월 17일 11시 30분 밋업 러시아에서 열리는 IOTA와 IOT의 첫 밋업. 밋업에는 블록체인 전문가들과 관심있는 여러 사람들이 참여합니다. 동시에 IOT 리더들과 기술 관련 논의와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From ----------------------------------------------------- 이더리움 골드 (ETG) 2018년 1월 17일 거래소 상장 이더리움 골드가 해외 거래소인 Stocks Exchange 거래소에 올라갑니다. 그런데 출처 댓글에 달린 첫댓이 "Stocks Exchange는 너무 작잖아..." From ----------------------------------------------------- 비트코인 (BTC) 2018년 1월 17일 세계 최대 블록체인 투자 컨퍼런스 참여 Crypto Finance Conference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투자와 관련해 세계 최대 투자 컨퍼런스를 3일 동안 연다고 합니다. 여기에 비트코인이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하네요. 호재라고 뜨긴 했지만 요즘 세상에는 그다지 큰 호재 느낌은 아니네요. 오히려 투자자들과 만남이니 이 후에 뭔가 결과물이 나온다면 그게 호재겠네요. 말하고 보니 깊게 보면 호재 같기도 하네요 ㅋㅋ From ----------------------------------------------------- 요즘 암호화폐에 관심이 생겨서 데일리로 호재를 모아보려다가 데일리면 이미 투자할 시점을 놓치는거 같아서 바로 내일 호재를 정리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이제 시작한 코린이라 뭐가 호재인지 잘 감이 안오지만 계속 하다보면 늘겠죠?ㅋㅋ 잘 아시는분 있으면 추가로 댓글 남겨주셔도 됩니다! 같이 정보 공유하고 성투하자구요!
오미세고(OMG) 백서 한국어 번역본
개요  OmiseGO는 분산화된 교환, 유동성 공급 방식, 어음거래소(clearinghouse) 메시지 네트워크, 자산 기반의 블록체인 게이트웨이를 만들어내는 중이다. OmiseGO는 특정한 단체에 의해서 소유되지 않는다. 대신에, 모든 참가자들의 행동을 강제하는 검사자(validator)에 의한 열린 분산 네트워크 이다. 프로토콜 토큰 방식을 사용하여 PoS 블록체인을 만들어내고, 참가자들의 시장 행동을 장려한다. 이러한 고성능의 분산 네트워크를 통해 자산 집단(asset classes) 간 거래, 기존의 화폐들부터 완전히 분산화된 블록체인 토큰에 이르기까지 거래를 활성화하게 된다. (ERC-20 스타일 / 원래부터 암호화폐이던 것). 거의 모든 다른 분산화된 플랫폼과 다르게, 다른 블록체인들의 분산화된 거래와, 다양한 블록체인들간에 신뢰된 게이트웨이 토큰 없이 직접적인 거래를 가능케 한다. 시장의 스프레드는 상당히 줄어들 수 있으며, 분산 보관과 시장 활동의 투명성을 통해 시장의 신뢰성은 향상된다. 스마트 컨트렉트, 장부와 일치하는 시장 활동을 촉진하는 프로토콜 토큰, 이더리움 담보(bonded)의 어음거래소(clearing house) 활동의 외부 촉진,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렉트에 대한 역사적 교환 데이터에 대한 기여 등을 통해 앞에서 말한 것들이 가능해진다. 1.소개 / 문제점 블록체인의 주된 역할은 네트워크 참여자의 다자간 계약의 조직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투명성, 신뢰성, 강제성을 통해서 이전에는 가능하지 않았던 다자간의 계약이 가능해진다. 처리과정의 투명성 뿐 아니라, 그 내용을 손쉽게 고치지 못한다는 점을 통하여 참여자들은 신뢰성을 갖게 된다. 참여자들은 앞으로 일부 특정 단체가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고리대금업을 할 수 없다고 확신하고 있다. 즉, 단일한 참가자에게 소유되지 않는 비즈니스 과정과 방식 하에서, 다양한 참가자들이 기꺼이 참가하게 될 것이다. 지불 처리자, 게이트웨이, 재무 기관들에는 근본적인 조직화 문제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은행의 고객이 또 다른 네트워크의 판매자에게 지불하고자 하는 경우가 있다. 전통적으로 지불 네트워크와 재무 기관들 사이에서 호환되는 지불 시스템들에 관한 기술에는 상당한 노력이 존재했다. 이러한 것들은 일반적으로 거래 과정을 관리하는 clearinghouse를 만듦으로써 실행된다. 보통 central counterparty clearinghouse 혹은 nostro/vostro 계정을 이용하여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FedWire, CHIPS, SWIFT 등의 방식, 소비자 카드 지불 네트워크, NSCC/DTCC, OCC, ACH 등이다. 이러한 네트워크 서비스들은 서로 다른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며, 지역적, 국내적, 국가적 지불, 신용, 자본/자산 교환, 파생(derivatives) 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중앙화된 네트워크를 통해서 통제하는 주체는 임의로 처리방식을 조정할 수 있으며, 정보비용, 실사조사(due dilligence), 계약 실행 등에서 많은 단체들 간에 상당한 양의 거래 비용을 발생시킨다. 현재 전자지불 시스템에서는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Venmo, Alipay 등)하고 있다. 네트워크를 통한 거래에서 부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데, 거래 시설간 보증비용이 높기 때문이다. 거래당사자들은 중앙에서 통제하는 거래를 선호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거래자들 간에 불평등을 원하지 않으며, nostro/vostro 계정을 사용하게 되면 당사자간 맞춤형 거래가 필요해지기 때문이다. 네트워크가 클수록 거래비용도 많아지기 때문에, 다자간이 참여하는 거래에 대한 전자지갑을 제공하려는 업체들이 많이 존재한다. 중간 규모의 참가자들은 네트워크를 통해서 가치를 이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네트워크 효과가 네트워크에서 활용될 수 있는 인프라를 통해서, 새롭게 등장하는 eWallet 참가자들이 즉시 높은 네트워크 활용성을 갖도록 한다. 블록체인을 통해서 비즈니스 과정을 중앙화된 기업에서 열린, 분산화된 네트워크로 전환할 수 있다. [1][2] OMG는 네트워크로써, 시장의 유동성을 분산화하며, 장부 매칭, 실행, clearinghouse의 담보, 높은 확장성의 지불방식을 분산화하여, 새롭게 등장하는 eWallet 지불 네트워크의 문제점을 해결하려 한다. 이러한 과거의 전통적인 비즈니스 과정을 1개의 단일한 기업에 편입시킴으로써, eWallet 공급자들에게, 열린 네트워크 하에서 고성능의 분산화된 거래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2. 디자인 방향 기성 화폐 기반의 가치를 기반으로, 전자화폐 플랫폼을 위한 분산화된 전자지갑을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eWallet 의 토큰은 Ether를 분산화된 공공 이더리움 체인 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또는 다른 암호화폐도 가능), 상호교환 / 교환의 중간 단계로써 최대한의 효율성을 발휘할 것이다. 이러한 기능을 통하여 전자화폐를 활성화하고, 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며, 많은 eWallet 플랫폼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OmiseGO에 대한 블록체인 장부는 eWallet 교환 분산 네트워크에서 핵심적인 기능을 하므로, eWallet 서비스(혹은 사용자 / node)당 자금의 일반 잔고량의 보유를 철저히 해야 한다. 이러한 장부는 반드시 많은 자산 / 상품들을 교환하는 데에 이러한 방식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교환을 수행하기 위해서, 주문은 열린 공공 시장에서 다양한 구성원간에 이루어져야 한다. 이렇게 되려면 분산화된 장부와 트레이딩 엔진이 필요하다. 트레이딩 엔진은 OMG 블록체인 내에 작성되며, 매치된 주문이 충분한 유효 컨펌을 받았을 때, 주문과 매칭은 모든 블록체인의 일부로 수행된다. 결과적으로 non-custodial 분산화된 교환이 단일한 단체에 의해서 발생한다. eWallet 플랫폼에서 다른 eWallet 으로, 하나의 개체에 대한 중앙화된 trust 없이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러나, eWallet에서 실제 통화(fiat token)를 직접 교환하는 것은 너무 많은 양이 전송될 수 있기 때문에 부적절하다. 이더리움을 스마트컨트렉스에 결합함으로써, [5] (또는 비트코인과 유사한 토큰을 clearninghouse에 결합함으로써,) 이더를 OMG 체인의 활동에 묶어두어서, eWallet 쌍으로 하여금 이더 혹은 다른 암호화폐에 페어링되어 작동하게 되고, 유동성 시장을 만들어낸다. (만약 모든 쌍이 ETH를 가로지른다면, 낮은 환율 변동성인 상황에서 스프레드는 제공된 낮은 환율 변화를 보일 것이다.) 굉장히 작은 스프레드를 요구하는 활동에 대해서, 일부 eWallet 토큰들은 교환물로 이용될 수 있다. 그러나, 분산화된 토큰을 결제에 사용하게 되면 기존의 프로그램식 거래 성사에 비해서 조직성과 신뢰 가 향상되고, 상당한 인센티브가 존재한다. 만약 필수적이라면 eWallet의 화폐(Fiat) 토큰도 다른 eWallet 토큰으로 교환될 수 있다. 하지만 단기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활동의 환율 변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 거래들은 주로 ETH로 이루어질 것이다. (예를 들어 HTLC clearinghouse, 유동성 공급, OMG 체인 구축). 암호화폐가 eWallet 플랫폼을 지지하도록 함으로써, 이 플랫폼은 eWallet 교환 활동과 관련된 곳에서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사용되기 위해서는 자금 안의 더 많은 유동성이 묶여 있어야 하며, OmiseGO의 분산화된 교환은 낮은 가치의 교환 활동에는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예. 다량의 소액 지불). 두 개의 서로 다른 eWallet 간의 모든 지불이 반드시 분산화된 거래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미래에 eWallet이 다른 eWallet의 fiat token의 일부를 보유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하며, 이를 통해 소액의 지불이 가능해질 것이다. 지불을 위한 Lightning Network[6]의 구축을 통해 eWallet에 잔액이 남아 있을 때 빠른 지불을 위해서, 체인 바깥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다. Bitcoin[7], Ethereum[8]을 통한 지불이 가능해지며, OMG chain을 위한 eWallet 잔액으로 이동될 수 있을 것이다. OmiseGO 블록체인의 구축을 통해서, eWallet 거래가 가능하며, 분산화된 거래, 암호화폐(ETH 등) 매칭, 장부, 무담보 clearinghouse 기능 등이 가능하다. 2.1 채널을 위한 분산화된 유동성 허브. OMG의 구축을 통해 분산화된 유동성 풀이 생성되어, 다양한 암호화폐(비트코인, 이더리움 등)간의 지불 채널이 가능해질 수 있다. 블록체인에서 개별적인 토큰 지불에 관해서, node의 유효화 / 채굴자들에 대한 컴퓨터의 계산이 렉을 발생시키지 않는 한에서 기반 블록체인 활동을 확장시킬 필요가 있다. 따라서 Lighting Network 활동(혹은 채널들을 이용한 비슷한 구축들)의 실행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Lighting Network는 자본의 네트워크 효과과 관련하여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정의 신뢰할 수 있는 개체에 유동성 풀이 집중화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한다. 분산화된 clearinghouse와 같은 방식을 활용해서, Lightning Network hub를 만들 수 있으며, 이러한 허브의 토큰은 어느 한 개인에 의해서 소유되지 않으며, 또 더욱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Ethereum, ERC-20과 같은 tokens)를 지원할 것이다. 단순한 스마트 컨트랙트에 대해서, 네트워크(Bitcoin Network)상의 어떤 node라도 OMG chain pool의 게이트웨이로써 활동할 수 있으며, 다른 참여자들과 거래가 가능하다. 이것을 통해 OmiseGO의 체인에서는 많은 체인상에서의 활동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그와 동시에 분산화를 향상시킬 수 있다. 유동성 집중화의 자연적인 네트워크 효과의 부정적인 면이 중대한 / 알려진 합의 규칙과 함께 분산화된 stake-chain으로 완화될 수 있다고 믿는다. 특히 이더리움(그리고 다른 전기능 스마트컨트렉트 스크립팅 블록체인들)에 대해서, 모든 참가자들은 채널들을 ETH 스마트 컨트랙트로 향하도록 설치하고, 단일한 자금의 풀로 작동한다. OMG 체인의 chain state는 현재의 참가자들의 잔고를 나타낸다. 이것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네트워크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으며, 이러한 네트워크는 OMG-chain 합의 규칙에 따라 이루어질 수 있다.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서 서비스 초반에는 기능 제한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플랫폼은 OMG chain 속의 모든 유동성 활동을 위해 활용될 수 있다. 3. 블록체인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작동 방식 위쪽의 방식에서는 상당한 volume(과 함께 상당한 금액)의 활동을 필요로 하며, 현재 Etheruem 의 메인 체인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하지만 OMG 의 구축을 통해서 OMG chain을 통해 Ethereum chain을 이용한 자금의 지불이 가능해질 것이다. 우리가 만드는 블록체인은 다른 블록체인과 결합하여 토큰 / 자산 집단간의 거래를 가능하게 할 것이며, 기반은 Ether이다. 개별적인 체인의 입장에서 보면, OMG 체인 내부의 활동들에 의하여 결합되는 컨트랙트 상태를 나타내는 확장 가능한 블록체인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다른 체인들에서의 활동은 이 체인과 (BTC Relay와 개념은 유사하지만, OMG chain(OMG chain은 이더리움 상에서 발행될 수 있다.) 위에서 만들어졌으며, 다르게 만들어진) interchain을 통해 연결될 수 있다. OMG 체인은 (다른 체인의 활동을 포함하여) 모든 참여자들의 활동을 유효화한다. 다른 말로 하면, OMG 토큰의 역할은 계산과 집행이다. 토큰 자체는 블록체인에서의 담보 역할을 하며, 부적절한 활동이 발생하면, OMG 체인 상에서 토큰/담보가 소멸된다. 강력한 집행력을 가진 특화된 체인을 만들어냄으로써, 고성느의 활동에 최적화된 합의 규칙을 보유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 디자인은 급격한 실행과 clearing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약간 느린 체결을 나타낸다. 미래에 우려되는 것은 OMG체인의 조각화이지만, 최초에 우려되는 것은 블록 증식을 위한 높은 처리량일 것이다. OMG 토큰을 보유하면 합의 규칙 하에서 그 블록체인을 유효화할 권리를 사는 것이다. 다음지불, 교환, 거래, clearinghouse 사용 등을 포함(하지만 그것외에 다른 것이 포함될 수도 있는)하는 포함하는 트랜젝션 수수료는 담보부 컨트랜트 상태를 실행한느 정당한 유효자(validator)에게 주어진다. 그 토큰은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수수료로부터 가치가 발생하며, 사용자들에게 유효성을 제공하는 의무/비용 또한 발생한다. 이 토큰은 반드시 가치가 있어야 하며, 그래야만 low-cost 공격을 막을 수 있으며, 네트워크의 실행을 위해서 필수적이다. 로드맵 상에 제3자를 향안 위임 유효화를 허가하는 것에 대해서 고려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제한된 금액은 재위임이 필요하기 전까지 특정 시간에 대폭 줄어들 것이다. (보안 모델링 때문에 정확한 구동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고성능의 시스템으로 디자인되기 때문에, proof를 통해 연결된 블록체인을 만드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시스템이 극도로 많은 양의 트랜젝션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Ethereum에 대해 유일하게 최종적으로 도달될 할 수 있을 것이다. OmiseGO블록체인 상에서 Clearing과 체결이 발생할 것이다. 합의 규칙은 이러한 PoS 네트워를 통해서 강화된다. 이 네트워크 합의 규칙의 일부로써, 모든 OMG 유효자들은 또한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운영해야 하며, 평행적으로 유효화하고, 그 결과 이더리움은 블록체인간의 유효화에서 1등 시민으로 대우받는다. Ethereum/ERC-20 bonding 그리고 인출과 같은 기능들을 위해서 BLS 서명 방식(또는 대신에 Schnorr)이 머지 않은 미래에 이더리움에 적용될 것이다. 암호화폐에 대해서 이러한 토큰들은 비담보 방식이며, 대신에 고정된(locked-in) 스마트 컨트렉트이다. (리플과는 다른 형식이다. 리플의 방식에서는 underlying을 대표하는 trusted gateways가 필요하다.) 또 기명의 중앙화된 유효화 세트에도 의지하지 않는다. (예. 리플) OMG 블록체인은 매칭을 관리하며, 이더리움 체인 상에서의 주문 실행을 관리한다. OMG 상의 활동은 유효자의 활동을 가능케하며, 또한 이더리움 체인 상에서, 이더리움 고유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 비트코인 / 비트코인과 유사한 시스템들을 위해서 Lightning Network 상에서 clearinghouse를 통한 거래를 허용한다. 이 네트워크 상에서 진행된 proofs를 통해서 블록체인이 호라동할 수 있다. 이더리움의 네트워크만큼 탄탄하진 못해도, OMG 체인상에서 full-node 유효화 과정 없이도 조화롭게 거의 즉각적인 clearing과 체결이 이루어진다. 블록체인 재조직화를 허가하지 않는 node를 위해 미래에 부분적인 유효화를 하기를 기대한다. 재조직화를 지원하는 블록체인에 대한 naive SPV validation은 이 네트워크 상에서 보안성을 위해 허가되지 않는다. 합의 방식과 보안 속성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은 Joseph Poon(Exonumia Labs)에 의하여 이루어질(현재 진행중) 것이며, 다음의 페이퍼는 2017 여름에 발표된다. 논문의 작성(과 그 이후의 OmiseGO에 의해서 사용되는 적용사항들)은 머지 않은 미래에 오픈소스 토큰 프로토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며, 다음과 같은 새로운 개발을 위한 새로운 체인이 등장할 것이다. 예를 들어 분산 데이터 처리의 인센티브 제공, 블록체인 내부의 재무 활동 등이다. OmiseGO와 분산화된 거래가 전체적인 프로토콜 토큰 생태계를 싹틔우고 발전시키는 기반적인 기술 / 인프라가 되기를 바란다. 최초의 OmiseGO의 버전에서는 아마도 Tendermint 합의의 견지를 이용할 것이다. 3.1 경량화된 클라이언트 유효화 많은 트랜젝션을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의 네트워크로 만들어졌으나, 부분 유효화를 위한 경량화된 클라이언트 검증이 필요해질 것이며, 물론 외부적 스마트 컨트렉트의 실행도 필요할 것이다. 블록당 할당된 트랜젝션의 merkle tree가 포함될 것은 물론이고 최근의 블록 상태에 대한 내용도 포함될 것이다. 어느 node이던 최근의 블록 상태 내용(그리고 그 사이의 어떤 블록들이던지)을 다우로드 받으면 현재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최근의 블록 상태는 최근 상태의 tree를 포함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들은 최근의 상태를 전체 체인을 다운받지 않고도 알 수 있다. 재구성 대비 충분한 경제적인 인센티브가 있는 경우와 공격을 중단하는 것에 대한 인센티브가 있을 때에만 가능한 일이다. OMG 체인은 블록 재구성에 대해서 bonded proofs를 통해서 인센티브가 상당히 적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블록 컨범에 대한 보장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현재의 SPV 비트코인 유효화 진행과 유사하게, fullnodes에게 제공되는 일부 담보가 존재하며, 검열의 리스크 때문이다. 주어진 트랜젝션 볼륨에 대해서 분산화된 교환에 관한 지도가 실현가능하다고 볼 수 없다. 경량화된 클라이언트들은 충분한 유효성확인자들을 유효화할 수 있으며, 트랜젝션을 처리할 수 있고, fullnodes로부터 얻은 부분 데이터도 마찬가지역할을 한다. 클라이언트들이 이터리움 체인 하에서 활동을 유효화하는 것이 권장되는 것은 물론이며, 물론 OMG 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때문이기도 하다. 4. eWallets OmiseGO는 대금지불을 지원하지만, 애초에 특정한 EPP(eWallet 지불 공급자) 내부의 지불 수단으로 디자인된 것은 아니다. 하나의 EPP에 대해서는 조직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으며, 조직화 문제는 주로 EPP들 사이에 발생한다. 그러나, EPP들 간의 트랜젝션에 대한 필요성 때문에 지불 활동은 블록체인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 이러한 블록체인은 EPP로 하여금 OmiseGO 위에서의 토큰 발행을 가능하게 한다. 실물화폐(fiat)으로 표시된 화폐들을 플랫폼 상에서 표시할 수 있도록 하며, (캐쉬백 포인트와 유사한) 어느 자산 집단이던지 표시가 가능하다. OmiseGO는 열린 시스템으로, 어느 누구든지 자산을 발행할 수 있지만, 개별적인 사용자들에 의존적이다. (또는 EPP가 사용자들 대신에) 정확한 발행 / 점검을 한다. (개인키와 함께) 발행을 승인하는 스크립트에 첨부된 발행을 통해 가능하다. 대체적인 접근 방식은 ERC-20 토큰을 이더리움에 발행하는 것이며, 그것을 스마트 컨트랙트에 결합시키며, OmiseGO 체인 상에서 처리하게 된다. 이러한 것은 기존의 ERC-200 토큰들에 대해서 OmiseGO 체인 상에서 처리하는 것과 유사한 접근방식이다.(REP, GNT 등) 기본적인 설정상, 사용자의 편리성을 위하여 사용자 대신 EPP가 자금을 보유하는 것으로 가정된다. 코인베이스 또는 많은 중앙 거래소와 같은 방식의 완전 담보(full-custodian) 암호화폐 지갑과 유사하다. 이 방식을 통해 EPP에서는 자신의 네트워크 내에 수수료가 없는 거래를 할 수 있으며, 왜냐하면 블록 체인 활동이 이루어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EPP에서의 직접 인출은 가능하며, 발행된 토큰(실제 화폐 등)를 OmiseGO 체인위에 전송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전송은 EPP의 체인상 담보 계정 내에 전송되지 않았다면, 체인 상 수수료가 발생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분산화된 송금이 가능하며, 일부 EPP(자기만의 네트워크 상에서 수수료가 없는 거래를 필요로 하는) 일부 EPP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EPP는 많은 중앙화된 암호화폐 지갑들과 유사한 중앙화된 소프트웨어를 공급할지도 모른다. 이것들은 배치 시간을 상당히 줄여주며, 지불 교환 네트워크만이 EPP 인프라위에 호스팅될 것이다. 누군가 미래에 아마도 체인 상의 EPP 잔액을 보유할 수 있는 분산화된 지갑을 개발하게 될 것이다. eWallet 플랫폼을 블록체인의 일부로 만들어냄으로써, 실물화폐 기반의 토큰(fiat-backed tokens)을 분산화된 화폐 또는 OMG 블록체인의 프로토콜 토큰으로 변환할 수 있을 것이다. 4.1 eWallet의 준수사항(전송 제약사항) 토큰의 발행자로부터의 자격증명을 요구하는 전송(transfer) 제약사항은 (분산화된 암호화폐가 아닌) 다른 발행된 토큰에 대해서, 발행자의 정책에 따라 사용될 수 있다. EPP는 자격 증명에 서명하기 전에 KYC유효화를 요청할 수도 있다. 전송의 제약사항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자격증명의 보유자에게로의 전송만을 허용하는 것, 그리고 flow 통제(flow tkd에서의 계정당 전송의 제한 / 해당 특정 발행 토큰에 대한 최대 계정 잔액 제한) 등이다. 토큰마다 제한사항의 적용 여부는 다르며, 특히 암호화폐에도 이러한 제한사항은 적용되지 않는다. 라이센스를 검사하고, 발행된 토큰의 규칙을 지켰는지 확인하는 것은 개별적인 EPP의 책임이다. 5 분산화된 거래 eWallet 거래 플랫폼의 중요한 부분은 분산 거래이다. 이러한 것은 EPP로부터 발행된 토큰들을 지원하지만, 분산화된 암호화폐간의 거래도 지원한다. 분산화된 거래는 eWallet 거래에서 이상적이며, 왜냐하면 서로 다른 가치를 나타내며, 심지어 같은 금액을 보내더라도, 상대방에게 있어서 리스크와 비용은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같은 것에 기반하여 만들어지더라도 eWallet A는 eWallet B와는 다르다. 그러한 것 때문에 (심지어 환율의 차이가 미미하다 할지라도) 유동성 시장은 적절한 시장의 활동을 위해 필수적이다. 분산화된 거래에서 맨 처음에는 batch-auction 구축을 활용할 것이며, batch-auction에서 각 round별로 거래 매칭이 발생한다. 특정 round(block-height)로 구매하거나, 주문이 완료될 때까지 round를 열린 주문 상태로 방치할 수도 있다. batch auction을 통해 주문들은 처리되며, 특정한 주기에 따라 일시적으로 처리된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분산화 네트워크의 신뢰성과 성능이 향상될 것이다. 주문들은 장부에 남아 있을 수도 있지만, EMV card terminal(합의 방식에 대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함)에 비교할 만큼 충분히 빠르게 처리된다. 특정한 사용 건수들에 대해서 속도가 느린 경우가 발생하면, EPPs는 빠른 트랜젝션(높은 스프레드가 필요할 수 있음.)의 지원을 원하는 다른 EPPs의 잔고를 홀딩할 수 있으며, 작은 매일의 주문들과 같은 경우에 활용될 수 있다. 또 고액의 구매들은 분산 거래(Decentralized Exchange)를 통해 가능하다. 낮은 레이턴시, 고빈도의 주문 실행을 수행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분산화된 네트워크에서 그렇게 실행하기는 상당한 제약사항이 존재한다. 특정한 주문의 실행을 정확한 지점에서 실행되도록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만약 주문이 싱글 “엔진”과 함께 주문이 되지 않으면, sybil 공격의 가능성, 단일한 단체의 신뢰 가능성을 야기한다. 만약 한사람이 주문을 일으키고, 실행을 여러군데서 할 수 있다면, 실제 주문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로 쉽게 sybil 공격을 할 수 있으며, 자기 실행인 것처럼 가장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비신뢰된 실행 위치(venue)를 이용하면, 이 네트워크의 필수적인 기능인 외부적으로 스마트컨트랙트를 이용하기 위한 ticker를 만들기가 어렵다. 이 네트워크의 목표는 우수한 높은 가치의 거래를 만들어내는 것, 그리고 거래를 성사시키는 플랫폼을 마련하ᅟᅳᆫ 것이다.(낮은 가치, 높은 볼륨의 네트워크는 아닌다.) 낮은 레이턴시로 빠른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대안을 통하여 외부적인 중앙화된 위치(vanues)를 허락할 것이다. 그러나 단일한 단체가 실행하게 될 경우 신뢰감이 생긴다. 거래 유동성이 자연스럽게 중앙화됨에 따라 (지불의 중앙화보다 훨씬 강력하다), 상당한 신뢰 / 조직화 문제가 발생하고, 현재의 암호화폐 거래와 비슷해보인다. (non-custodial 인 것만 유일한 차이점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참가자들간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르 fgoruf할 수 없으며, 1개의 신뢰성있는 벤더에 의하여 거래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 구성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OmiseGO의 분산화 거래의 목표는 투명함이며, 실행과정의 공개이다. 신뢰할 수 있는 non-custodial 실행은 분산화된 실행 엔진의 대안이며, OmiseGO는 이러한 플랫폼을 미래에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 성숙화된 분산화 거래는 신뢰할 수 있는 non custodial 실행 환경보다 장점이 존재하며, 스마트 컨트랙트에 대한 분산화된 오라클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분산화된 거래는 주문들이 PoS 네트워크에 기록되는 상황에서 고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었다. 충분한 시장 참가자들이 블록 컨펌과 함께 주문을 하였을 때에, 주문은 그리고 나서 주문서에 저장된다. 특정 배치 실행 지점에 대한 주문서는, 배치 실행 지점까지 실행되지 않는 모든 주문들의 총 합이다.(따라서 장부와 주문은 일치하게 된다.) 최초의 설정은 투명한 주문을 포함하지만, 가짜 코인처럼 맹목적인 주문이 발생하고, 더 많은 주문을 받아들일 수 없을 수도 있으며, 주문한 개인으로부터 blinding keys가 발행될 수도 있으며, 마침내 정해진 시간 뒤에 실행이 된다. 최초의 버전에서는 완전히 투명한 시스템을 사용할 것이다. (배치 실행 포맷은 부작용을 줄인다.) 결론적으로 1개의 “엔진”에 의해 움직이는 시스템이 정답이며, 특히 PoS 분산화된 교환이 좋으며, 그러나 실행에 대한 규칙이 투명하고, 입증 가능해야 한다. 5.1 이더리움 거래 OMG에서는 최대한의 효율성과 보안을 위해서 public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fullnode 유효화를 요구한다.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컨트렉트를 만드는 것은 가능하며, OMG chain의 상태에 의존적인 자금이 묶이게 된다. 이러한 자금은 OMG chain에 의해서 활성화된다. 주문이 개시되면, 이더리움 쪽에 대해서 자금을 풀리게 하도록 proof가 제공된다. 이러한 방식에서는 Schnorr, BLS 서명이 곧 이더리움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다. OMG chain의 활동을 따라가는 한 트랜젝션은 지불이 이더리움 chain에서 이루어지기 이전에 특정한 수준의 컨펌에 도달해야 한다. 자금은 OMG에 정착할 수 있으며, 잔액은 지속적인 트레이딩을 위해 업데이트 될 수 있고, 이더리움에서의 지불이 발생하는 최종 지불을 시점을 위한 것이다. OMG chain이 작동되면, 이더리움 체인에서도 지불 행위가 발생한다. 역방향이 아닌 환경에서, 사용자가 지불을 proof 없이 직접 전송하는 Lighting과 유사한 방식은 가용하다. 그리고 만약 블록이 특정 컨펌을 받은 뒤에 분쟁이 없다면, 블록체인 proof/계산 없이도 지불이 발생한다. 이러한 경우에 지불은 OMG 체인의 상태와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으며, 어느 누구든지 proof를 제공할 수 있으며, 송신자의 잔고는 제거될 것이다. 이러한 것을 통하여 이더리움에서 좀 더 나은 계산력과 대역폭 효율을 보여준다. OMG 체인 상의 이러한 구성은 이더리움, 이더리움과 유사한 체인, 이더리움으로 발행된 토큰(ERC-20과 유사. 결합된 스마트 컨트렉트 이용)을 위한 것이다. 5.2 다른 작업들과의 비교 거래는 재무 활동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암호화폐 거래 구조를 만들어내는 데에 있어서 많은 노력이 있어 왔다는 것은 놀라운 일은 아니다. 중앙화된 완전 담보 암호화폐 거래소(Ploloniex 등)을 고성능이지만, 단일한 집단의 신뢰에 기반하고 있으며, 담보를 책임 있게 보유해야 하며, 주문을 정직하게 시행해야 한다. 리플(XRP)와 같은 네트워크는 합의에 이르기 위하여 신뢰된 기명의 validator에 의존하며, 게임 이론적으로 변경이 불가능한 집합으로 수렴된다. 추가적으로 Ripple의 거래 기능은 (담보 선택과 관련된 상당한 문제들과 함께) 플랫폼 상에서 발행된 것들의 거래에 따라 달라지고, 분산화된 거래로 이더나 비트코인을 발행된 게이트웨이 없이 거래할 수 없다. EVM 스마트 컨트렉트를 사용하는 많은 분산화된 거래 플랫폼에서는 다음 두가지 중 하나에 의존적이다. 체인 상(이것은 강제적으로 이더리움 네트워크 상의 모든 것들을 강제하며, 블록체인 간의 활동을 허가하지 않는다.)에서 직접적으로 무언가를 수행하는 것 또는 체인 밖에서 단일한 실행 엔진으로 실행하는 것 중 하나이다. OMG 체인은 체인간 거래(ETC-BTC)를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디자인되었으며, native 암호화폐를 위해 발행된 담보 자산 없이도 가능하다. 새롭게 등장하는 네트워크들은 아마도 분산화된 교환과 관련한 디자인들을 공급할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Cosmos 등이다. 이러한 네트워크가 아직 서비스 단계는 아니므로, 차이점을 적절하게 평가하거나 비교하기는 어렵다. 5.3 Bitcoin Clearinghouse 비트코인 및 비트코인과 유사한 시스템들에서 BTC와 다른 비슷한 블록체인을 교환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며, clearinghouse를 통하여 시스템 외부적으로 묶인 자산을 이용한 거래도 가능하다. 필연적으로 이러한 방식은 ORACLE[10]로 OMG 체인에 연결되고 OMG체인에 의해 실행되도록 clearinghouse가 운영 가능해진다. OMG 체인은 Bitcoin과 유사한 블록체인 분산 교환을 가능하도록 만든다. Tier Nolan[11]에 의한 작업에 기반한 것으로, 그는 빠른 분산 거래를 외부 거래 실행 엔진을 기반으로 실현하고자 했다. Clearinghouse들을 사용하여 Bitcoin Blockchain에서 발생하는 지불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SPU 증명 대신에 clearinghouse를 이용하며, 이는 Bitcou 채굴자들이 합의되지 않은 블록을 만듦으로써 발생하는 역효과를 막기 위한 것이지만, SPV proof에서는 유효하며, 그 이유는 외부 시스템 공격을 위한 것이다. (어떤 사람의 자신의 체인에 대한 reorg 공격은 비용이 비싸지만, 외부 공격은 저렴하다.) Bitcoin과 유사한 시스템에 대해서 이러한 시스템은 가단성(malleability) fix가 필요하다. (segwit 등) 또는 P2SH / PBIP-66 / CLTV / CSV 의 조합도 공개된 주소에서는 가능하다. Clearinghouse들은 필수적인데, 왜냐하면 현재 비트코인에서 복잡한 컨트랙트를 실행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Clearinghouse들은 Bitcoin 체인 혹은 유사한 체인의 preimages와 hashes를 생성에 의해서 공개할 책임이 있다. hashes는 clearinghouse가 책임지는 활동에 전념하며, 연결되어 있다. 만약 그들이 부정확한 preimages를 공개하거나, OMG 체인으로 preimages의 공개를 거부한다면, 어느 누구든지 불법행위의 증거를 제공할 수 있으며, clearingse는 slashed될 수 있다. clearinghouse는 Bitcoin 측에 가용한 자금을 갖고 있어야 하며, 물론 OMG chain과 연결되어야 한다. 연결된 금액에 대해서 Bitcoin 측면에서 clear되고 정착할때까지만 지속되며, 그렇게 많은 금액이 필요하지는 않다. clearinghouse는 lightning channel을 운영하지만, clearinghouse는 자금을 채널에 보유할 뿐만 아니라 ETH로 보관된 OMG chain에 대한 기대 자금의 다수이다. 그림1: Alice와 Bob은 Lightning Network chnnel을 갖고 있으며, Carol은 Bitcoin 블록체인에서 Clearinghouse를 제공한다. 지불의 preimage인 R은 Carol에 의해 생성되며 preimage의 발행은 OmiseGO chain의 연결된 commitmets이다. Alice가 BItcoin을 팔고자 하고, Bob은 Bitcoin을 사고자 하며, 두 명 모두 Clearinghouse인 Carol과의 열린 채널을 갖고 있다고 하자. 3명 모두는 OMG 체인 상에 존재하며, Carol을 즉각적으로 받아들일만한 clearinghouse로 즉각적으로 지정된다. 안약 양 당사자가 받아들일 수 있다고 가정하면, 트랜스퍼는 다중의 clearinghouse 사이에서만 일어난다. Carol은 Clearinghouse로써, OMG 체인과 스마트 컨트레트에 의하여 정해진 합의 규칙에 의한 스마트 컨트렉트로 결정된다. Carol은 특정한 해쉬 H(이 해쉬는 Carol의 preimages R로부텃애성되었다. 에 대하여 서명된 proof를 제공한다. 이러한 것은 OMG 체인에서 proof로 사용될 수 있으며, (그리고 만약 Carol이 잘못된 경우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렉트로도 사용될 수 있다.)[12] Alice가 Bitcoin을 판매하려고 할 때, HTLC 지불을 생산하며 캐롤이 공급하는 H값에 따라 달라진다. 유사하게 밥이 Bitcoin을 받고자 할 때 Carol은 H값의 발행에 따라 달라지는 HTLC를 전송하며, 이 때 H 값은 Carol이 Bob에게 전송한 것이다. 이러한 H값들은 OMG 체인에서 특정한 사람들과 연관되며, 분산거래를 시행하기에 자금이 충분하다. OMG 분산 거래에서 거래가 시작되면, 예를 들어 Alice가 BTC를 ETH로 팔고 Bob이 BTC를 Ethe로 산다면, 이 거래는 이제 OMG chain 상에서 클리어된다. 모두에게 거래의 실행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발생한다. 상응하는 H(Alice와 Bob이 거래를 OMG chain에 대해 시작한)에 대해서 R preimages를 발행하는 것은 Carol의 책임이다. Bob은 이 정보를 이용하여 Bitcoin chain에서 자금을 인출하고, Carol은 이제 자금을 Alice로부터 끌어올 권리가 발생한다. 만약 Carol이 OMG chain으로 적절한 시간 내에 R preimages를 발행하지 못하면, 그녀의 자금은 slashed되며, ETH는 Alice 그리고/또는 Bob에게 전송된다. (환율의 변동성을 상쇄하고, Carol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벌칙.) 만약 Carol이 부정확하게 그녀가 가져서는 안되는 R values를 공개하면, 어느 누구에 의해서든 proof가 OMG chain으로 제공될 수 있으며, Carol은 벌칙을 받고 자금은 H value로 lock된 clearinghouse 교환 컨트랙트를 보유하는 대상에게 자금이 이동된다. Clearinghouse가 직접적으로 참가자들(Alice, Bob)과 연결될 필요는 없다. 네트워크를 통해서 연결될 수도 있으며, 이를 통해 자본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clearinghouse는 clearinghouse의 모든 활동에 대해서 fee를 부과할 수 있다. clearinghouse의 지불이 가능하려면 담보가 어느정도 필요하지만, 그들의 활도엥서 담보는 최소화된다. (왜냐하면 그들의 활동이 OMG chain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다른 측면에서, 이러한 구성은 외부적 bonding을 사용하여 HTLC들의 급격한 expiration에 대해서도 유용하며, 몇 분으로 측정되는 엄청나게 급격한 timeout expiration으로 된 지불을 가능하게 한다. clearinghouse에서 bitcoin을 lock up 할 필요는 없으며, clearinghouse에 의해 시행된 정보의 연결된 방출만 요구된다. 자세한 설명은 다른 글에서 하겠다. OMG chain은 재조직화를 상당히 비권장하므로, 이러한 것은 단순히 가능할 뿐이다. 그 행위의 최종 결과는, Bitcoin 외부에서 분산화된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독창적이라고 믿고 있으며, 왜냐하면 Bitcoin 네트워크의 참가자들의 활동이 외부 분산화된 거래소에 의해서 Bitcoin 상에서 운영되는 incentive를 부여받는 clearinghouse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며, 이러한 것을 통하여 (프로토콜 토큰 블록체인에서 거래에 사용될 블록체인을 고려한) 외부 조건들을 통하여 preimages의 발행을 가능하게 한다. 5.4 스마트 컨트랙트 데이터 피드 최근 거래 실행의 VWAP는 합의규칙에 따라 계산되고 주기적으로 OMG 블록체인에 공고된다. 이러한 것을 통하여 외부 컨트렉트는 거래 실행 가격과 거래량의 merkle-tree SPV proof를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 컨트렉트에서 더 큰 생존능력이 가능해진다. 그림2: 데이터피드로의 주기적인 투입은 OmiseGO 블록체인에서 존재할 것이다. 이것은 블록체인 헤더에서의 merkle root 실행을 통하여 외부 validator를 허용한다. 거래 데이터피드는 빈번한 거래 쌍, 마지막 거래 가격, 거래량, 다양한 VWAP 조건(다양한 시간 and/or 블록높이) 등을 포함한다. 거래소의 주요 기능은 장부를 관리하는 것과 실행 뿐 아니라, 사용이 가능한 feed를 제3자 시스템과 함께 보유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통하여 제3자 시스템은 이러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참여자들로 하여금 한 곳에서 대금의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교환 비율과 가격 결정 방식의 기본은 모든 방식의 스마트 컨트렉트에서도 마찬가지로 필요하다. 참가자들은 거래소를 통해 이 시스템에 접속함으로써 데이터피드로 거래소를 활용하여 확신을 갖고 거래 실행에 투명성을 갖고 있다고 믿게 된다. 이러한 것을 통하여 컨트랙트의 참가자는 행동에 대한 지식과 함께 컨트랙트를 만들게 되며, 이것을 통해 분산화된 교환에 접속하게 된다. 만약 참가자들이 OmiseGO chain에서 스마트 컨트렉트의 가격 결정의 기준으로 price oracle feed를 사용한다면, OMG 체인에서 주문을 함으로써 실행에 대한 환실성이 너욱 높아질 것이고, 결과적으로 상당한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하여, 스마트 컨트렉트에 대한 채택이 향상된다. 6. Lightning 유동성 공급자 자본의 유동성에 대한 네트워크 효과와 관련한 중앙화 압박에 관해서 중대한 걱정이 존재한다. Lightning Network가 잠재적으로 중앙화될 위험성이 있으며, 일부의 node에게 집중되고, rent extraction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Lightning Network는 많은 양의 liquidity와 함께 이러한 종류의 rent extraction을 피하려 하고 있지만, 잘 연결된 node를 보유하는 것에는 최적화된 이익이 존재한다. node가 OMG chaing에서의 활동과 연결되는 지점에서 clearinghouse와 비슷한 방식의 것을 만들 수도 있으며, OMG chain은 상당한 양의 유동성과 함께 단일한 Lightning hub로 작동한다. ETH와 ETH와 유사한 채널들에 대해서, 스마트 컨트렉트 상에서 직접적으로 lock up 하는 것은 가능하다. BTC 기반의 채널들에 대해서 이러한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채널 참가자의 활동은 ETH 기반의 OMG chain 상에서의 bonds에 의하여 시행된다. 또 외부로 나가는 활동은 이 체인 상에서의 참가로 가능하다. OMG 플랫폼이 성숙화되기 이전에 너무 많은 자금이 이 시스템으로 할당되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자금을 통해서 거대한 유동성 풀이 생성되며, clearinghouse를 위한 자금 가용성과 분산화된 거래를 향상시킨다. 7. OmiseGO 토큰에 대한 경제적 의미 트랜젝션 fee는 OmiseGO chain에서 내제적인 것이다. Validator는 블록체인의 호라동을 검사함으로써 fee를 얻게 된다. 지불과 거래 수수료를 사용하여 네트워크의 활동을 지불하게 되고, 정직한 활동에 인센티브를 준다. 연결시키는 것(bonding)에는 비용이 발생하며, 다른이들을 대신해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fee를 청구할 수 있다. (예. clearinghouse) 8. 한계사항. 이 네트워크는 열린 네트워크이다. 정확한 거래 활동이 분산화된 거래를 요구하는 것은 필수적인데 왜냐하면 심지어 눈먼 참가/입찰에 대해서도 궁극적으로 대중화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암호 작성술은 SNARKS를 통해 가능하다. SNARKS는 현재 너무 느리고, 대량의 트레이딩 네트워크에서는 고거래량 트레이딩 네트워크에 대해 너무 많은 자료를 요구한다. 현재 성능과 속도를 최적화하는 중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원래부터 익명 네트워크였기 때문이다. (옵션: 발행된 토큰에 대한 AML/KYC 의 구현) 재조직화를 제한하지 않는 블록체인에서 SPV validator는 불안전하다. 재조직화를 허용하는 체인의 경우 full-node가 요구되거나, HTLC-clearinghouse의 성림이 필요하다. 이더리움이 더 큰 안정성을 만들어낼 것을 가정하며, 거의 완결될 것을 보장한다. (현재의 PoS 연구) 이러한 기술들은 새로운 것이고, 아직 테스트되지 않았다. 그것을 만들 때 adversarial setting에서 최고의 보안성을 갖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지만, 인간에 의한 테스트가 반드시 필요하다. 체인간에서 상호작용이 발생할 때, roll-back 에러가 발생하기는 어렵다. 상당한 규모의 분산화된 블록체인간 활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조금씩 나누어서 최소한의 필요한 금액으로의 전송이 필요하다. 초기의 버전은 adversarial settings에서 덜 튼튼할 것이며, 낮은 가치의 stake 를 추천한다. (특히 DoS 공격) 등 여러번의 공격이 이루어지고, 충분한 시간에 걸쳐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한 문제해결이 이루어질 것이다. 성능과 실생활의 활동에서의 우리의 디자인이 얼마나 잘 될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네트워크 참가자들의 장기적 가치가 어떻게 변할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고, 경쟁은 필수적일 것이다. validator로 참가하여 제공되는 것에 대한 보장은 없으며, 여전히 기술적으로 탐색중인 시장이기 때문이다. clear된 트랜스퍼의 총 가치에 대해서(그러나 아직 settle되지는 않은) 어느 특정 시점에 validator의 총 연결된 값보다 낮아야만 한다. 추가적인 금액을 연결시키는 것은 가능하지만, 만약 총 토큰의 양이 상당히 많다면 꼭 필요하지는 않다. 시스템에 내제하는 실행 방식에 대한 심화된 모델링은 필수적이다. 이러한 비젼의 실행은 궁극적으로 OmiseGO 팀의 책임이다. 저자들은 OmiseGO 팀의 일원이 아닌 저자들은 주로 기술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아키텍쳐를 제공하는 데에 책임이 있다. 9. 결론 eWallet 플랫폼의 증가하는 대중성을 고려해보면, 격리 방식의 네트워크는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서 실물화폐와 가상화폐가 교환되는 플랫폼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분산화된 상호교환 네트워크를 건설하기 위해서, 지불에 적합한 블록체인 뿐 아니라 발행된 토큰간의 거래도 필요하다. 또 이러한 활동들을 지원하는 분산화된 거래도 필요하다. 잘 작동하는 유동성 풀을 만든느 것도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발행된 토큰들은 점차 가까워지고, 완전한 분산화가 가능해질 것이며 (사용자 소유의 keys포함) 완전환 분산화는 개인의 agency를 극대화할 것이다. 지불이나 교환의 비즈니스 과정에서의 투명성 뿐 아니라, 하나의 신뢰받는 주체로부터  비즈니스 과정의 소유권 자체를 없애는 것도 필요하다. OmiseGO는 지분 소유주(개인 ~ 발행자)를 고려하여 만들어졌으며, 사회의 재무활동의 방식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코인'인지 뭔지 핵쉽게 정리해dream (2)
옷...오오옷!!! 빙글러들의 대박적인 반응에 리얼 깜짝 놀란 거임ㄷㄷㄷㄷ 지난주에 코인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드리는 카드를 하나 썼음 (↑ 이건데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셔야 함. 그래야 이번 카드도 이해할 수 있음) 근데 나같은 놈이 쓴 글이 뭐라고ㅜㅜ 여러분들이 하트와 덧글과 팔로우를 폭발시켜준 거임ㅠㅠ 원래는 노잼인 내용이라 쓸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런 반응이면 더 써도 되는 거 맞음..? 그린라이트인거임..? 삐빅- 그린라이트입니다. ㅋㅋㅋㄳㄳ 원래 잘한다 잘한다 해주면 개도 신나서 춤추는 법임 여러분들의 잘한다 잘한다에 힘입어서 2편도 신나게 써보겠음 먼저 지난화 요약 들어감. (무슨 드라마 같음) *1편 요약 - 코인은 블록체인 시스템 상에서 존재한다. -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한 후, 각 블록에 해당하는 코드를 발급. 블록의 코드를 체인처럼 연결해서 긴 데이터 사슬을 만들고 그 데이터 사슬을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록해나가고 보존하는 시스템! 요기까지가 1편에서 다뤘던 내용의 요약본임. 그래서 블록체인 시스템상의 데이터는 조작도 불가능하고, 시스템을 운영하는 대표자가 없어도 된다는 얘기까지 했었음. 여까지는 뭔가 깔끔하게 이해하고 넘어간 것 같았음. 근데 마지막에 싸늘하게 꽂히는 비수같이 날카로운 질문이 날아왔음 와씨 완전 핵심적인 내용에 대한 질문임ㄷㄷ 대박인데? 이렇게 날카로운 질문 누가함..?? 은 나였음. 칭찬의 의미로 하트, 팔로우 많이들 눌러주셈. 자 오늘 할 이야기는 저 질문에 대한 답변. 즉, [블록체인 장부를 누가, 무슨 목적으로 써주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임. 님들도 너무나 궁금할거임? 완전 알고싶지 않음? 그르지 마요... 알면 좋잖아 빠삭한 배경지식 없이도, 재밌게 읽다보면 이해되게끔 최대한 핵쉽게 설명해드리겠음! 블록체인의 참여자들 - 블록체인 장부는 누가, 왜 써주는 것인가? 블록마다 코드 박고, 블록끼리 연결하고, 장부 저장하는 귀찮은 짓을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음. 블록체인이 좋다는 건 알겠는데 그걸 굳이 내 시간을 들여서 해야함? 하고 있는 사람들은 뭐임? 호구임??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리얼 호구아저씨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예로 들어드리겠음. 안구건조증 있는 분들도 눈가 촉촉해 질 만큼 안구 습도 높은 이야기니 잘 봐주셈 #낚임 내가 복수해줄까?ㅋㅋ 호구아저씨는 정마담과 데이트를 하다가 솔깃한 얘기를 듣게 됨. 정마담이 도박을 하다가 크게 잃었는데, 상대 플레이어들 실력이 장난 아니라는 거임. 평소 도박도 좋아하고, 정마담에게 잘보이고 싶었던 호구아저씨는 자기가 복수해준다고 큰소리를 침 #탈탈털림 뜻대로 안된다... 총알이 적어서 그런가? 하지만 상대 플레이어들은 정마담이 미리 섭외해둔 타짜들이었던 거임ㄷㄷㄷ 호구아저씨 정도는 한손으로 썸남이랑 카톡 하면서도 탈탈 터는 수준임. 호구 아저씨는 기대와 다르게 탈탈 털리자 기분이 매우 언짢아짐. 기세 좋게 이길만~ 하면 돈이 부족해서 지는 것 같은 느낌임. 복수심에 불탄 호구 아저씨는 돈을 좀 더 구해와서 복수하기로 다짐. 정마담에게 돈을 빌리러 감. #돈좀빌려줘 제가... 비트코인 50개 빌려드릴까요?? 정마담은, 호구아저씨가 돈을 잃어도 자기가 심어둔 사람들이 따는 것이기 때문에 손해 볼 게 없음. 그래서 비트코인 50개를 한번에 빌려주기로 함. (비트코인 50개 : 현시세로 약 5억ㄷㄷ) #기세등등 도박이 뭐야? 응? 도박은 파도야! 올라가면 내려가고, 내려가면 다~쒸 올라 오는거야! 이자식들 다죽었어!!! 정마담에게 빚만 늘어가는 것도 모른 채 호구 아저씨는 들뜨기 시작했음 ㅜㅜ 자, 이제 정마담이 호구아저씨에게 50 비트코인을 송금할 차례임. 맞음. 이 거래 정보를 누군가가 블록으로 만들어서, 블록체인 시스템에 연결해줘야 되는 거임 새로운 거래가 발생했습니다. 이 거래를 블록체인에 기록해주세요~ 여러분들 잘 알다시피, 블록을 연결하려면 코드를 발급 받아야 함. 근데! 코드를 발급 받으려면 6 가지 정보가 필요함 으응..? 여섯 가지...? 거래 정보 넣으면 자동으로 코드 나오는거 아녔어? 핵쉽게야... 이거 뭐야? 전엔 이딴 얘기 읎읐쯔느... 워워 릴렉스 하셈; 이 부분만 포기하지 않으면 진짜 다 이해할 수 있음 여기가 비트코인/블록체인의 하이라이트임 앞 카드에서, 거래 정보를 입력하면 거래 정보에 따라 코드 값이 발급된다고 했음. 그리고 정보가 아주아주 조금만 달라도 다른 값이 나온다고 했음. 다 맞는 말임. 근데!! 사실은!! 자세히 보자면!! 여기서 '거래의 인증코드'가 그대로 '블록의 인증코드'가 되는 게 아님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기 위해선 '거래의 인증코드' + 5 가지가 더 필요함 검정색 정보 -> 자동으로 주어짐 분홍색 정보 -> 기록자가 입력해야 함 코드 생성기에 저 정보들이 들어가야 블록의 인증코드가 발급되는 거임 5개는 자동으로 주어지는 거고... 하나만 입력하면 되네? 쉬워보이니 쫄지말고 하나씩 보는 거임ㅇㅇ [블록의 코드생성에 필요한 정보] 1. 거래의 인증코드 : 거래정보에 따라 자동으로 주어짐. 걱정ㄴㄴ 2. 소프트웨어 버전 : 자동기록됨 고민ㄴㄴ 3. 블록 작성 시각 : 알아서 기록됨 신경 ㄴㄴ 4. 앞 블록의 코드 : 앞 블록이면 이미 정해져 있는 거자나 고민 ㄴㄴ 5. 난이도 조건 : 응? 6. 정답 : 응??? 조건? 정답? 처음보는 얘기가 튀어나와서 많이 놀랐죠? 많.이.놀.랐.을 여러분을 위해 핵쉬운 설명 빠르게 시작하겠음.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 외에 뭘 입력해야 하나 하고 봤더니 [정답]을 입력해야 한다고 함. 뭐에 대한 정답이냐면, 코드 발급 받을 때마다 코드 생성기가 내는 문제에 대한 정답임 근데 얘가 내는 문제가 완전 막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내는 문제의 예시를 보자면 이러함 (원래는 64자리 코드이지만, 쉬운 설명을 위해 4자리로 예를 들겠음) 이게 개노답인게, 정답란에 숫자를 넣었을때 나오는 값이 매번! 규칙이! 전혀! 없음 1을 넣었을 때 무슨 값이 나올 지는 아~무도 모름. 2를 넣었을 때 무슨 값이 나올 지도 아~~~무도 모름. 정답란에 그냥 하나씩 다 넣어봐야 아는 거임. 언제까지? 운좋게 쟤가 말한 조건(ex : 4500보다 낮은 값)이 나올 때까지!! 코드 발급을 시작하지 그래서 기록자는 정답을 하나씩 넣어 보면서 찾아야 함. 1을 넣어봄 9998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2를 넣어봄 5281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 534을 넣어봄 (멘탈 나감) 6710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 계속 넣어보는 중. 2312 까지 왔음 4010이 나옴!!!!!! 4500보다 낮으니 코드 인정임!! 드디어 성공한거임!! 이 블록의 인증코드 조건에 맞는 4010이 나왔음!! 이 블록은 이제 정마담이 호구한테 50BTC 준다는 거래정보를 아래와 같이 블록화해서 체인에 걸 수 있게 됐음 난이도 조건은 [4500보다 낮은 값이 나오도록 하는 정답을 찾아라] 였고 그 정답은 2312 였음. 정답인 2312를 넣어서 얻은 4010이 이 블록의 인증코드로 박히게 됨 그래서 블록체인 시스템에 코드 달린 블록으로 이어질 수 있게 됨! 아니 블록체인 블록생성 과정 보니까 더 이해가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왜 해주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이거 진짜 사람이 할짓이 아닌데???? 블록체인이고 나발이고... 정답란에 숫자를 넣으면 값이 하나씩 튀어나오는데, 아무 규칙도 없어서 아무 값이나 튀어 나옴; 그래서 숫자 하나씩 하나씩 넣어보고 조건에 맞는 값이 튀어나와야 코드로 인정받는 거임;; 이런 뻘짓을 하면서 블록 생성해주는 사람들은 뭐임?? 호구임? 변태임? 누가 따로 돈이라도 줌?? 어휴 돈이면 또 얘기가 달라지죠 헤헤 ^^; ㅇㅇ 돈 줌 물론 현금을 주는 건 아니고, 블록체인 상 보상체계에 따라 보상을 줌. 비트코인 시스템 상에선 다음 두가지로 보상을 해줌 1. 거래당사자가 지급하는 비트코인 수수료 (거래마다 다름) 정마담 : 호구에게 50 비트코인 가도록 블록생성해주는 분께는 0.001 비트코인 드립니다 ^^ 2. 블록 생성자에게 시스템이 지급하는 비트코인 (현재 블록당 12.5 비트코인) 시스템 : 정마담이 호구에게 50 비트코인 주도록 블록생성 완료한 사람이군? 자 여기 보상으로 12.5비트코인ㅇㅇ 이렇게 블록을 만들어주고 보상을 받는 걸 뭐라고 한다? 이게 바로 채! 굴! 이게 그 채굴인가 뭔가 하는 그거였어??? 비트코인 채굴한다~ 채굴한다~ 하는데 이게 뭔 말인지 궁금한 분 많았을 거임. 이때까지 우리가 얘기한 '블록의 생성 과정'을 수행하고 '보상'을 받는 것이 바로 채굴임!! 1) 블록화된 거래기록이 시스템에서 인정받으려면 블록 코드가 필요하다. 2) 블록 코드가 발급되려면 6가지 정보를 넣어야 한다. (거래의 인증코드, 소프트웨어 버전, 블록 작성시간, 앞 블록의 코드, 난이도 조건, 정답) 3) 6가지 정보 중 기록자가 찾아내야 하는 정보는 '정답' 뿐, 나머지는 주어진다. 4) 조건에 맞는 값이 튀어나오게 하는 '정답'을 찾아내면 5) 튀어나온 값이 '코드'가 되어서 6) 블록이 블록체인에 이어질 수 있게 된다. 이 힘든 과정을 수행하면서 블록을 생성한 사람은 보상을 받게 됨 (비트코인 시스템에서는 비트코인이 보상) 그리고 이 행위를 '채굴한다'라고 하는 것. 그리고 이렇게 '채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 블록체인 시스템 상에 참여하면서 장부를 계속 업데이트 해야함. 그래서 완성된 장부를 계속 똑같이 쓰면서 업데이트 하는거임!! 자, 카드에서 처음에 얘기한 질문이 이제 해결됨 할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채굴에 참여해서 보상을 받기 위해 장부 업데이트에 참여하는 거였음. 물론 이 채굴 보상은, 블록체인 시스템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음.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이 아무런 인정을 받지 못했을 때의 비트코인의 가치와,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시스템이 인정받고 가동될 때의 비트코인의 가치가 매우 다를 것임. (비트코인 시스템의 가치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고, 이 코인을 현금을 주고 사려는 사람이 많아서 채굴하려는 사람도 물론 매우 많음. 아까 블록코드 한번 발급 성공하면 12.5 비트코인 준다고 했는데, 12.5 비트코인이면 현재 원화로 교환가치가 1억2천만 원쯤 됨ㄷㄷㄷ) 그럼 이제 여러분은 또 질문이 생길 거임 뭐? 1억 2천? 일어어억이처어어언? 그럼 나도 할래!!! 나도 하고 우리 엄마도 하고 할아버지도 하고 다 할래! 핵쉽게 너도 해라! 그렇게 좋은데 왜 채굴 안하는 거임? 그리고 거래의 인증코드가 자동으로 발급되는데, 그걸로 그냥 블록의 인증코드 바로 만들면 안됨? 저 정답찾고 난리하는 과정을 거쳐서 새로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도록 하는 이유가 뭐임? 아 그리고 정답을 두명이 동시에 찾으면 어떻게됨? 찌찌뽕 함? 와 역시 또 핵심을 찌르는 질문임ㄷㄷ 이 질문에 대한 답도 핵쉽게 알려드리고 싶지만, 일단 오늘은 여러분이 '채굴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엄청난 일을 한 것으로 충분함. 채굴을 이해한 것 만으로 여러분은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진 거임. 블록체인이 뭔지 채굴이 뭔지 몰라도 일상생활 하는 데 지장은 없지만 여러분들은 검사와 도지사를 거쳐 현재 당대표인 사람보다 많이 알게 된 거임 ^^ 세상의 변화에 대해, 일단 알고 나서야 판단을 할 수 있는 법임ㅇㅇ 무튼 다음 이야기에서는 - 채굴하면 돈주는데 안하는 이유 - 채굴하는 과정이 저렇게 지랄맞...이 아니라 복잡한 이유 - 같은 블럭을 동시에 채굴하면? 등등의 이야기를 해볼까함 물론 읽어줄 사람이 있다면 말임ㅜㅜ 거 사람 참 매정하네... 무튼 제가 쓴 두개의 카드를 읽으신 분은 1편 : 블록체인의 개념과 의의 2편 : 블록체인 시스템을 가동시키는 '채굴' 이 두가지를 이해하시게 된거임. 여러분의 관심을 먹고사는 저는 다음 카드로 또 돌아오겠음! 여기까지 오신 분들 있음? 생존자님들은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