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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전진, 후진 기어 변속 충격 발생 미션 수리

K9 8단 자동변속기 솔레노이드 밸브 불량으로 변속 충격이 발생하여 변속기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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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소방/구급차에 길 비켜주는 법
운전자라면 모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길 터주는 법!!!!!!!! 무조건 모세의 기적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니..!!..!!!!!........ 매너 빙글러라면 우리 꼭 클립하고 기억합시다잉 (물론 저는 면허가 음슴,,ㅠ) 1차로 우측으로 피양한 후 구급차가 지나갈 때까지 정지상태 유지하는 게 뽀인뜨 2차로 사실 많이들 양쪽으로 갈라져서 말그대로 '모세의 기적'을 일으키는데 원칙상으로는 구급차가 1차선으로 가도록 해주는 게 맞다고 함! 소방/구급차는 응급 시 어디로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든 이동이 용이하게 1차선을 터주는 것 3차로 이게 바로 우리가 흔히 아는 '모세의 기적' 교차로 최근까지도 양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응급환자 이송 중 사고가 일어나기도 함 ㅜㅜ 그런만큼 방송분량 통째로 가져옴 교차로 진입 전이라면 구급차와 반대차선에 있더라도 ⭐️무조건 정지⭐️ 이번엔 조동혁이 오토바이로 도전 구급차가 반대차선에서 오는데 내 차가 이미 교차로에 진입해있다면 ⭐️최대한 빨리 교차로를 빠져나와 길을 터줄것⭐️ 요약: 1차로 우측으로 피양, 1차선을 터준다. 구급차가 지나갈 때까지 차량을 정지한다. 2차로 1차로와 같이 우측으로 피양, 1차선을 터준다. 하지만 이는 원칙상의 이야기일뿐, 구급차 진행방향과  다른 차량들의 피양동선에 따라 움직이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즉 2차로 위 모세의 기적도 정답이 될 수 있다! 3차로 왼쪽 차량은 왼쪽으로, 오른쪽 차량은 오른쪽으로  밀착하여 1차선을 터준다. 교차로 - 구급차가 반대차선에서 올 때 1) 교차로 진입 전 - 그대로 정지. 구급차를 보낸 후 이동한다 2) 교차로 진입 후 - 빨리 교차로를 빠져나가 길을 비켜준다 반대차선 이외의 경우에는 당연히 구급차를 먼저 보내줘야한다. 무조건 정지. 얌체같이 끼어들거나 쌩 달려가지 말 것 가장 중요한 건 소방/구급차에게 유리한 공간을 양보한 후 멈추기
주저하는 🤷‍♀️🤷‍♂️들을 위해
오늘은 대학교 진학을 고려하는 고3동생을 둔 저자로서, '데미안'의 대사에서 비롯된 제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제 동생 또래의 분들이, 대학진학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이, 제가 드리고 싶던 말씀을 드리기에 가장 적합한 때라고 생각했어요. 제 생각을 꼭꼭 담아 쓴 글이어서, 글이 많이 포함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데미안은 사회가 개인의 생각을 틀에 박히게 하는 행위를 견제해요. 사회의 생각이 마치 개개인 모두의 생각을 대표하는 양 존재하는 것을 부정하죠.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게 편하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남들이 하라는 대로, 사회가 하라는 대로 살아가는 것은, 자신에게 매우 비겁한 일이에요. 사회가 그렇게 하도록 만드는 일이라고 해도, 결국 책임은 우리가 집니다. 사회는 부추겼을 뿐이지만, 선택은 우리가 했으니까요. 저는 고3 동생을 둔 사람으로서 이 말이 정말 와 닿습니다. ‘대학 진학’에 관해서, 이런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지금은 '왠지 대학에 가야 할 것만 같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입학하지 않은 채로 20대를 맞이하기에는, 개개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심도있게 탐구할 기회가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죠. 일단 공부를 잘해야, 일단 대학에 가야 나중에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 찾았을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기도 하고요. ' 학업성취도가 높은 사람이 쓸모가 있다.'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경쟁사회가 부추기도 하였죠. 그런데 대학에 진학하고 보면,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 만족할 수 있는지 알기가 더더욱 어려워져요. 그냥 하고 있는 전공을 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도 들고요. 고등학생 때와는 다른 대인관계를 맞닥뜨리고, 과제와 시험, 영어성적에 치이며 살다 보면, 뭘 좋아했는지도 잊어버릴 수준이에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취업을 할 때가 다가오면, 자신이 모르던 사이에 많은 선택을 해왔던 자신을 발견해요. 내 생각으로 했다기보다는 누군가가 이렇게 하는 게 좋다고 얘기해서 했던, 낯선 선택들이 남아있습니다. 깨달아야 해요! 누가 부추겼던 결국 선택은 우리가 했다는 사실을요. 물론 '좋아하는 직업'을 찾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직업은 적당히 안정적인 일을 찾아 정하고, 취미와 여행으로 재미를 찾아 살고 싶다면, 매우 의미가 있는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누군가에게 쫓기듯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맹목적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선택‘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좀 더 천천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 부터 시작해봐요. 급한 마음을 잠시 추스르고, ‘내가 이 취미만큼은, 몇십 년 동안 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 만큼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이 재미있다면, 글을 써봐요. 그림을 그리는 일이 재미있다면, 말하는 것이 재미있다면, 유튜브를 보는 일이 재미있다면 열정적으로 그 일을 사랑하셨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또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컨텐츠를 만들기도 쉬운 세상이잖아요. 일단은 나에게 즐겁고 재밌는 것부터 미루지 말고 해봐요! 인생에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첫 번째로 중대한 결정을 앞두신 분들께, 자신의 마음을 흔드는 것에 집중해봐요. 된다, 안 된다의 기준은 스스로 설정해 보아요.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선택은 자신이 했음을 명심하세요. 이런 말씀을 감히 드리고 싶네요ㅎㅎ 제가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을 겪어온 사람으로서,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음에 더욱 좋은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