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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자> 바다로 가자 큰 바다로 가자 우리 인제 큰 하늘과 넓은 바다를 마음대로 가졌노라 하늘이 바다요 바다가 하늘이라 바다 하늘 모두 다 가졌노라 옳다 그리하여 가슴이 뻐근치야 우리 모두 다 가자구나 큰 바다로 가자구나 우리는 바다없이 살았지야 숨 막히고 살았지야 그리하여 쪼여들고 울고불고 하였지야 바다없는 항구 속에 사로잡힌 몸은 살이 터져나고 뼈 퉁겨나고 넋이 흩어지고 하마터면 아주 거꾸러져 버릴 것을 오! 바다가 터지도다 큰 바다가 터지도다 쪽배 타면 제주야 가고오고 독목선(獨木船) 왜섬이사 갔다왔지 허나 그게 바달러냐 건너 뛰는 실개천이라 우리 3년 걸려도 큰 배를 짓잤구나 큰 바다 넓은 하늘을 우리는 가졌노라 우리 큰 배 타고 떠나가자구나 창랑을 헤치고 태풍을 걷어차고 하늘과 맞닿은 저 수평선 뚫으리라 큰 호통하고 떠나가자구나 바다 없는 항구에 사로잡힌 마음들아 툭 털고 일어서자 바다가 네 집이라 우리들 사슬벗은 넋이로다 풀어놓인 겨레로다 가슴엔 잔뜩 별을 안으렴아 손에 잡히는 엄마별 아기별 머리 위엔 그득 보배를 이고 오렴 발 아래 좍 깔린 산호요 진주라 바다로 가자 우리 큰 바다로 가자 > 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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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시계 덕후가 되는 글
안녕? 난 시계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등장한 개붕이야. 뜬금없지만 원수를 망하게 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답은 "취미를 소개 시켜준다" 그 취미는 카메라, 자전거, 시계임ㅋㅋㅋ (이 세가지는 종종 다른걸로 바뀜 자전거 대신 '자동차'라더가) 서론은 짧게하고 바로 본론 들어갈께 시계는 일단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무브먼트로 크게 나눔 그 종류는 1. 수동 용두를 돌려서 손으로 태엽을 감아가며 쓰는 시계  - 장점: 쌈 - 단점: 자꾸 손으로 감아줘야 하는 불편함 수동 무브먼트 수동? 아니죠. 핸드와이딩 맞습니다. 2. 쿼츠 전자식 시계로 대다수가 착용 중인 시계 (건전지 사용) - 장점: 시간 오차가 거의 없음 / 오토메틱보다 쌈 - 단점: 거의 없다보면 되는데... 쿼츠 무브먼트 땡글땡글 건전지가 보인다.. 3. 오토메틱 기계식인데 안에 로터..ㅎ 가 들어서 착용하고 생활하면 자동으로 태엽이 감긴다..! 벌써부터 떨리지 않니? 기계식이니까 전지도 없는데 따로 용두를 감아주지 않아도 시계가 혼자 자가발전을 한다~~ 이 말임ㅋㅋㅋ 그리고 초침이 째깍째깍 안하고 물흐르듯 움직이는 것도 특징.. - 장점: 1. ㅈ간지 2. 비쌈 3. 내 자신이 명품이 된 착각 4. 더 멋있어 지기 위해 착용자가 점점 미쳐감 - 단점: 1. 풀어서 놔두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멈춤.. 2. 하루에도 몇초씩 시간이 틀어짐.. 오토메틱 무브먼트 오른쪽 반달모양이 로터.. 실망했쥬?ㅎ 오토메틱의 자동 용두감기가 내 심장을 치는데 자려고 풀어두면 자꾸 멈춰있어서 장점 4번 항목을 자꾸 자극함. 일어나서 시간을 맞추고 있는 내 모습은 간지나지 않자나?ㅠ 그래서 개발한게 와치와인더 시계를 계속 차고 있는 것처럼 움직여줘서 안멈추게 해주는 기계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 맞추기 싫다고 발명을 한다고.... 당연한거 아님?ㅎㅎ 하지만 오토메틱을 쓰면 마! 시간도 좀 멈추고 마!@ 마 그래야 하는거 아이가???? 그래서 나온게 당신의 간지를 지켜줄 오토릴레이 대~충 눈치챘겠지만 시계를 집어들고 흔들면 멈췄던 시계가 자동으로 시간이 현재 시간으로 맞춰짐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이 속으로 시간 세고 있음ㅋㅋㅋ 그런데 오토메틱의 간지를 버릴 순 없자나?ㅎ 그래서 풀어두면 멈췄다가 흔들어주면 띠리릭 돌아서 현재 시간에 시간을 맞춰준다ㅋㅋㅋㅋㅋ 오토릴레이 그리고 시간만 보면 또 날짜가 궁금해지는게 인간.. 시계에 캘린더를 박아넣기에 이름.. 근데 문제가 생김 달력은 30일이었다가 31일이었다가 해서 30일인 달이 끝나면 31로 넘어간 날짜를 수동으로 돌려서 1로 맞춰줘야 함.... 거기다 윤년도 있음..ㅋㅋ 9월30일.. 사랑하는 애인의 생일 전날, 애인과 와인 한잔 하며 12시를 넘어가는 순간 해피버스데이투유를 속삭이는 당신... 곧 와인잔을 놓고 시계를 풀어 달력을 1로 맞추는데.. 곧이어 눈 앞에 번쩍이는 불빛.. 시계를 푸는 당신을 본 애인이 선빵을 친 것이었다..ㅜ 이런 불상사를 바라는 개붕이는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런 개붕이들을 위해 개발된 것이 퍼페츄얼 캘린더 이름부터 ㅈ간지인 퍼페츄얼 캘린더는 무려 100년치 달력을 미리 입력해둬서 30일, 31일은 물론 윤년마저 계산..! 건전지가 들어가는 전자식 시계인 쿼츠는 쉽게 넣을 수 있지만 기계식 오토메틱인데 퍼페츄얼 캘린더 옵션이 있다? 가격이 많이 비싸지는 장점이 있음 이제 달력도 됐고.. 뭐 더 궁금한거 없을까? 해서 달을 넣어드렸습니다 ^^ 문페이즈 문페이즈는 단순히 밤낮을 구분하는 용도가 아니고 실제 달모양이(...) 어떤지 표시해주는 기능임.. 애인이 오늘 보름달인지 궁금해하면 시계보면 됨ㅋ 일반적인 문페이즈는 59개의 톱니바퀴를 사용하여 29.5일을 표시하고 3년에 한 번씩 조정해줘야 함.. 하.. 3년에 한 번씩 또 손으로 깨작거리라니..ㅜ 간지가 생명인데 그런건 있을 수 없다! 그런 분들은  톱니바퀴를 135개짜리로 넣으면 수정이 필요없읍니다 ^^ (당연히 더 비싸지는 장점도 따라옴) 문페이즈 어린왕자 에디션 가격이 계속 올라버렷.. 근데 오토메틱이 아무리 자동으로 감긴다지만 갑자기 멈추면 어떡해?? 솔직히 활동량 적으면 멈출수도 있는거 아니야??? 시계가 멈출까봐 무서운 당신을 위해 파워 리저브 시계 터진다 그만 넣어.. 무려 태엽이 얼마나 감겨있는지 표시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작은 시계에 얼마나 쑤셔 넣어야 만족할지..... 이거 실은 기계식 아니고 기판 넣은 전자시계가 아닐까? 스켈레톤 스켈레톤이라고 내부 무브먼트 보여주는 헤으응.. 시계도 있다... 근데 스켈레톤은 정신사나워서 시간읽겠나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픈 하트 응~ 그럼 밸런스 휠만 봐~ 시스루백 뒷통수가 휑.. 오픈 하트는 앞에 구멍 내놓은거 시스루백은 뒷통수가 헤으응.. 보면 싸니까 안보길 추천..ㅎ 그리고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글라스를 고를 수 있는데 1. 미네랄 글라스 흔히 쓰는 유리 재질 흠집 잘 남ㅎ 2. 사파이어 글라스 님들이 아는 그 사파이어 맞음 흠집 안남 대신 깨질 수 있음 미디어에서 부자들 기절로 넘어지면 시계 깨지지? 부자 시계 고증임ㅋㅋ 3. 하드렉스 글라스 미네랄에 사파이어 씌운거 별거 아닌데 신경쓰면 가격 상승의 장점 발생 여기에 소개한게 전부가 아님 1. 태엽이 돌아가는데 필요한 오일을 안써도 되게 만든? 미친 시계 2. 항해나 중력에 영향받아 시간이 틀어지는걸 막는?? 미친 시계 3. 시간을 높고 낮은 소리로 알려주어 불빛이 없는 곳에서도 시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개미친 시계 4. 자성에 시간이 틀어지는걸 막는 항자성??? 시계 위에 적은 기능이 전지 들어가는 전자 시계가 아니고 오로지 태엽과 톱니만으로 구현한 기계 시계임ㅋㅋ 여기까지 오면 우리가 사는 세계가 실은 매트릭스 안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출처) 한때 시계에 빠질뻔한 적이 있었는데 가격 보고 정신 차렸죠 ^^ 시계 취미는 원수에게나 추천하는 거였군요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의 역대급 전시회 엿보기
디올(Dior)은 1947년 크리스챤 디올이 프랑스 파리에서 만든 럭셔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군복과 같이 딱딱하고 절제된 옷을 입었던 여성들을 위해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하는 옷을 만들었던 브랜드로 지금까지도 아방가르드 정신을 지니고 있는 브랜드이지요. 이 크리스챤 디올이 영국 런던에서 역대급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하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전시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2019년 2월 2일부터 7월 14일까지 빅토리아 앤드 알버트 박물관(V&A)에서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전이 열립니다. 이 전시에서는 200점의 오트 꾸튀르 의상과 액세서리, 사진, 잡지,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등 총 500점 이상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 전시를 통해 크리스챤 디올을 거쳐 간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마르크 보앙, 지안프랑코 페레, 존 갈리아노, 빌 게이튼, 라프 시몬스의 영향력을 볼 수 있습니다. 2. 전시 프리뷰 1월 30일 이 전시의 프리뷰가 열습니다. 이 행사에는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젬마 아터튼, 에디 레드메인, 프레야 메이버, 샬롯 모스, 그레타 벨라마치나, 크리스티앙 쿡 등 저명한 셀럽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4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본격 패알못 탈출! 스트릿 패션 모음.zip
5월 둘째주, 서울과 도쿄에서 담은 힙합퍼 거리의 패션 패알못 당신을 위한 서울과 도쿄의 스트릿 패션! 랜선으로라도 간접체험하고 패잘알로 거듭나자~! 안예원 / 모델 / SEOUL 모델 안예원은 데님 원피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활용해 페미닌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박인규 / 학생 / SEOUL 학생 박인규는 브라운 톤의 아이템과 네이비 컬러의 뉴에라 볼캡으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김명진·배윤영 / 모델 / SEOUL 모델 김명진은 데님자켓에 나이키 에어맥스 97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고, 모델 배윤영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빈티지한 가디건을 내추럴하게 매치했다. 안정훈 / 모델 /SEOUL 모델 안정훈은 레드 컬러 후드와 반스 올드스쿨 스타일36을 활용한 캐주얼 스트릿룩을 선보였다. 아유미 / 학생 / TOKYO 학생 아유미는 블루와 베이지의 컬러매치가 돋보이는 키치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한휘 / 모델 / TOKYO 모델 한휘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 제레미스콧의 웨이스트백과 라프시몬스의 러너 슈즈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한나 / 학생 / SEOUL 학생 한나는 슬림한 아이템을 활용해 구찌 벨트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김준수 / 모델 / SEOUL 모델 김준수는 유니크한 블레이저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힙합퍼 5월 2주차 스트릿패션 더보기 ▶ http://www.hiphoper.com/maz/board.php?bo_table=street
남녀<수영복/가방/샌들> 증정 이벤트 (코피주의)
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을 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
'희귀템 평창 롱패딩 삽니다' 품절대란 몸살···중고거래 사기 피해 속출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구스롱다운점퍼 '평창 롱패딩' 판매재개를 시작한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시민들이 구매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롯데백화점 측은 잠실점 에비뉴엘에 1000벌 영등포점과 김포공항점, 평촌점에 각각 200벌을 할당했으나 이미 21일 자정을 기해 구매 수량을 넘어서는 인파가 몰렸다. /임세준 기자 [더팩트│안옥희 기자]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3만장 한정으로 제작된 평창 롱패딩(구스롱다운점퍼 벤치파카)이 깔끔한 디자인과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연일 매진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평창 롱패딩 열풍에 22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에는 구매를 원하는 인파가 몰려 백화점 앞에서 노숙까지 불사하는 진풍경이 빚어지기도 했다. 높은 인기를 증명하듯 일부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도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사기 피해도 속출하고 있어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중고제품 거래 사이트들에선 평창 롱패딩을 사고파는 게시글이 줄 잇고 있다. 품귀현상이 빚어지면서 몸값은 갈수록 치솟고 있다. 보통 이 같은 품절대란 아이템은 팔려는 사람이 더 많지만, 평창 롱패딩의 경우 판매보다 구매를 원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게 업계의 반응이다. 판매가 14만9000원인 평창 롱패딩은 중고 거래 사이트들에서 20만원 중후반대에 팔려나가고 있다. 품절된 희귀한 아이템을 구매해 온라인에서 웃돈을 붙여 되팔아 차익을 챙기는 이른바 '되팔이'들이 판을 치면서 지금은 판매가의 2배가량인 30만원대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추가 생산 계획이 없는 한정판이기 때문에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올라오는 즉시 속속 팔려나가고 있다. 품절된 희귀한 아이템을 구매해 온라인에서 웃돈을 붙여 되팔아 차익을 챙기는 이른바 '되팔이'들이 판을 치면서 평창 롱패딩이 판매가의 2배가량인 30만원대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중고나라 페이스북·헬로마켓 홈페이지 갈무리 열풍에 따른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웃돈을 주고 구매했는데 입금과 동시에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 "입금했는데 물건을 받지 못했다" 등의 사기를 당했다는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다. 이 같은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고 거래 전 '경찰청 사기계좌 조회'나 '더 치트' 등 사기 피해 공유 사이트를 통해 계좌 사기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 온라인 중고 거래 서비스 관계자는 "품절대란 아이템인 평창 롱패딩처럼 이렇게 한번 붐이 일어나면 그 매물이 중고시장에 많이 나오는데 무턱대고 입금부터 하지 말고 구매자가 구매 확정을 해야 판매자에게 돈이 지급되는 안전거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 롱패딩을 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남아 있다. 오는 24일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과 광복점, 대구점, 대전점, 창원점, 울산점, 광주점 등 백화점 7곳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 동부산점, 롯데아웃렛 수완점 등 3개 아울렛 점포에서 각각 판매된다. 이후 재고 물량은 30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한 번 더 판매된다. ahnoh05@tf.co.kr
향수! 제대로 뿌리는 법!
분명히 아침에 향수 뿌렸는데?? "사용자의 절반 이상 잘못된 사용습관으로 오래 유지 못돼.." 매일 쓰는 향수지만, 조금만 지나면 금방 향이 날아가버려 사무실 책상에 비싼 향수를 대체할 섬유탈취제를 하나씩 가져다 놓곤 한다. 하지만 향수와 섬유탈취제의 향이 섞여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경우를 종종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 향이 너무 빨리 날아간다며 괜한 향수에게 화풀이 하기 전, 제대로 사용하고 있었는지 점검해보는 건 어떨까? 물론, 사용자의 습관과 제품의 성능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내게 있는 향수를 아쉬움 없이 사용하고 싶다면 오늘 소개할 [향수! 제대로 뿌리는 법]에 대해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 >>> 밀어서보기 [향수 제대로 뿌리는법 6가지] 1. 옷 입기 전 맨살에 뿌린다. 2. 몸이 건조하면 금방 사라진다. 3. 손목을 바로 비비지 않는다. 4. 목 뒤에 뿌린다. 5. 향이 강하면 무릎에 뿌린다. 6. 넥타이 안 쪽에 뿌린다. 위 6가지만 잘 알아도 기존 향수의 발향지속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 다만, 내가 뿌린 향수의 향은 남들이 느끼는것보다 현저히 약하게 느껴 질때가 많다. 이에 덧뿌리는 경우가 많은데, 나한테도 독하게 느껴질 정도라면 다른 사람의 눈살을 찌푸릴 수 있다는걸 명심하자. - 내일뭐하지 생활/문화 editor. 배찌씨 Copyright 2016. 내일뭐하지 all rights reserved
세계에서 사랑받는 셀러브리티, 배두나의 패션
매력이 철철 흘러넘치는 그녀, 배두나씨의 패션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배두나씨는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여배우이지만 최근에는 세계에서도 주목받는 여배우가 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데요. 같은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지 않을수가 없네요. 특히 루이비통의 디자이너인 제스키에르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제스키에르 SNS에는 배두나씨의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배두나씨는 루이비통의 최초한국인 모델로 발탁되며 루이비통의 뮤즈가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배두나씨의 패션은 너무 화려하지도 않지만 감각적인 컬러매치나 액세서리 활용, 그리고 페미닌하지만 시크한 감성을 지닌 스타일이 많이 보여요. 무엇보다 동양적인 외모에서 나오는 매력이 스타일을 더 살려주는것 같네요. 짧은 헤어에 무심한듯한 표정에 베이식한 스타일은 마치 어린시절에 말을 걸기엔 너무 차가울 듯한 소녀가 떠오르네요. 지금까지 배두나씨를 계속 소개했는데요. 지금 이 글을 적고있는 순간에도 배두나씨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할거 같네요... 아마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스타로 인정받을거 같은 배두나씨의 스타일을 풀어보면 시크하지만 속은 따뜻한 그녀, 그리고 화려하지 않으면서 컬러매치는 차분한 톤온톤을 많이 선호하는 것 같았구 악세사리로는 백의 활용을 많이 선호 하는편이에요. 아무래도 배두나씨를 돋보이게하는건 동양적인 외모에 몽환적인 매력들이 스타일에 많이 영향을 미치는것 같아요. 짐 스터케스도 반했던 그녀, 배두나씨의 패션을 애기해보았어요. 단지 저만의 생각으로 배경된 이야기이니 그냥 재미로만 봐주셨으면 하네요. 앞으로도 배두나씨의 소식을 기다릴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