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hye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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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착한사장이라면 경계해야 할 것들.


주위에서 사업을 한다하면 그가 무엇을 하는지 수익은 되는지 늘 궁금합니다. 그리고 계속 잘 될까? 라는 의문도 들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어떤지인은 크게 성공을 하고 어떤이는 실패를 하게 됩니다.

자영업 시대에 많은이들이 사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생존률이 낮기에 누구나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꼭 착해서 실패라기 보다는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스스로 체크하는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평범하지만 간과해서는 안 될 진실!

1.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란 누구에게나 나쁜 사람일 수 있다. 때때로 냉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고 싸워야 한다.

단호할 때 단호하지 못하고, 냉정할 때 냉정하지 못하고, 싸워야 할 때 물러선다면 가장 가까운 가족, 친구, 직원들이 그 피해를 본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면 사업을 할 것이 아니라 산장 주인이나 해야 한다.

2. 거절하지 못한다.

하지만 거절해도 별일이 안 일어난다. 착한 사람은 자신이 거절하면 상대방이 모욕을 느끼거나 실망하리라 믿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정중한 요청들은 거절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으며, 욕심이 섞인 부탁들은 들어줘도 비웃거나 심지어 뒤로 돌아서서 욕을 한다.

거절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막상 해보면 별것 아니다. 오히려 적절한 거절은 당신의 가치를 높인다.

3. 쉽게 양보한다.

사업에서 양보는 파산이다. 양보는 명분이 있을 때만 해야 한다. 명분 없는 양보가 이어지면 아무나 함부로 대할 것이고 당당히 양보를 요구하는 사람마저 나타난다.

4. 혼내지 못한다.

아랫사람을 혼내고 지시하는 데 망설이면 혼자 모든 일을 해야 하며, 직원이 사장의 당연한 권리마저 지적하고 나선다. 심지어 나는 일하는데 당신은 왜 가만히 있냐고 말하는 직원들도 나타난다.

5. 도움 청하길 힘들어한다.

세상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극히 드물다. 손이 궁둥이에 닿는 것은 화장실 정도는 혼자 가란 뜻이다. 그 외에 모든 일은 함께하고 같이 해야 한다.

도움을 청하기 힘들어하는 품성은 직원들을 두는 어떤 비즈니스도 불가능하다. 그러니 혼자 일하는 1인 기업이나 해야 한다. 사장은 결정하고 지시하고 확인하는 업무를 일상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그러니 착하기만 한 사람은 사업을 원활히 할 수 없다. 착한 것은 항상 좋은 것이 아니다. 착한 것은 세상이 다 착할 때만 좋은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한 번도 다 같이 착해 본 적이 없으니 두려움 없이 착함을 조금 버리기 바란다. 그래야 내 가족을 포함한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라도 착함을 유지할 여력이 생겨나는 것이다.

출처 : 생각의 비밀 / 김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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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은 1%대를 벗어나지 못했는데 2019 업계 드라마 설문조사마다 상위권을 기록 꾸준한 입소문으로 vod나 넷플 순위권에 항상 있으며 왓챠같은 사이트 평점도 굉장히 높음 유튜브 편집 조회수도 100만이 기본 드라마에 나온 그 컨셉으로 광고도 몇개 찍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그지꼴인 이유는 감독의 말처럼 포용력이 좁은 드라마라서 많은 대사량, 일상적인 전개가 청년층들에겐 신선했지만 드라마를 켜두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중장년층에게는 디메리트로 다가왔고 결과적으로는 취향을 많이 타는 드라마였음 난 사랑타령하는 드라마가 좋아 실제로 할 일은 없으니까 자기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자기를 잘 안다고 믿는 사람들은 결국 상처받을 일들이 많이 남은 사람들이에요 산책하면서 듣는 시덥지않은 농담이 좋아 너무 뜨거워지지마, 난 뜨거운거 싫어 그냥 지금 정도의 온도로 평생 옆에 있어 100M 몇초에 뛰어요? - 15초!!!!!!! 내가 존재하는 공간이 내 몸보다 작게 느껴질 때가 있어 내 몸을 으깨서 그 공간의 크기에 맞추고 다시 끼워넣는 것처럼 아파 그렇게 또 그 공간에서 빠듯하게 숨을 쉬고 그렇게 또 난 버텨야돼 널 기억해야하니까 우주가 왜 가늠할 수 없이 넓은 줄 알아? 우리 각자의 자리가 하나씩 마련되어있대. 행성에선 영원히 머물 수가 없어서 정해진 시간이 되면 그곳에서 이주하는거지. 거기서 만나, 우리 나 힘들어...안아줘 너네한테 한 말이야. 나 힘들어... 걷다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며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요즘들어 말 없는 밤이 많아지네 머리통도 단단해 팔꿈치도 단단해 무릎팍도 단단해 그럼 됐지! ...근데 마음은 안단단해 그럼 별로야...? 왜 그렇게 힘들려고 애쓰니 그만해 사랑하는 사람이랑 떨어져있는거. 그 마음이 하루 갈지, 천년을 갈지, 그것도 생각하지마 마음이 천년 갈 준비 되어 있어도 몸은 못따라주는게 인간이야 시간 아깝다 뭐... 좀 그래도 되잖아?! 출처 요거요거 ost도 엄청 좋아여ㅠㅠㅠㅠ 제 인생드라마에여 후하후하 이거 보신 빙글러 있나여... 요즘 멜체 앓앓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대한미국의 대량 학살사건.jpg
생각보다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보도연맹 학살사건 : 6.25 전쟁 중 이승만 정부가 조직적으로 벌인 최대 규모의 자국 민간인 대량 학살 사건 당시 공무원들은 보도연맹 가입에 실적을 올리려고 공산주의자가 아닌 사람들까지 무리하게 가입시켰기에 실제 구성원들은 이념대결과는 무관한 경우가 많았으며, 위 만화에서 보듯 동네 이장이나 반장이 '가입하면 곡식을 준다'하여 곡식 서말이라도 받아보려고 뭔지도 모르고 가입한 노인, 부녀자들이 대다수. 이장이나 반장은 '내가 몇명을 전향시켰다'는 실적을 높이기 위해 그랬다고... 연구 자료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당시 전국적으로 10만 명에서 30만 명, 혹은 그 이상의 민간인이 학살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당시의 대한민국의 인구는 약 2500만 명이던 시절이다.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1/100이 죽임을 당한 것...)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이 58년 만에 최초로 국가를 대표해 당시 국가에 희생된 국민들의 유가족들에게 공식 사죄하였다. 참여정부 이전의 정권들은 이 사건을 철저히 은폐하고 금기시했다. 심지어 민간인 처형자 명단을 3급 기밀로 분류해 학자들과 유족들의 진상 규명을 방해하기까지 했다.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이 무죄라며 재심을 청구했고 2020년 2월 14일, 재판부는 보도연맹원들이 북한에 호응하는 등 이적행위를 했다는 증거가 없어, 범죄 증명이 없는 경우에 해당해 무죄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사형당한 지 70년 만이다. 이 영상 초반에 나옵니다. 참고로 이 카드 도입부의 만화를 보시면 당시 사태를 더 잘 알 수 있을 거예요. 많이 기니까 시간 있으실 때 꼭 보시길. 링크는 아래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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