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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기 위한 개운의 조건들

가장 큰 조건은 .. 잘 태어나면 됩니다..소위 말해서 사주팔자가 좋으면 된다는 말입니다..우스개 말같지만 사실입니다. .
예전 차길진 법사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당신도 운명은 어떻게 해줄수 없다고..단지 약간의 변화를 줄뿐이라고..
그리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그런 당부를 하시더군요...
자신을 감동시켜달라고 ..
처음엔 저게 무슨말인지..어리둥절했었지만 지금은 이해합니다..
영매인 당신을 감동시킬정도면 하늘에 전달할때도 그 감동 그대로 전달할수 있다는것을요..
마치 사람들을 가슴저리게 만드는 사연이 있으면 그것이 저절로 방송을 타서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을수 있는것처럼 말입니다..

9층차 세계관에서 신계(神界) 영계(靈界) 그다음이 인연계(因緣界)입니다..그 아래로는 건너지 못하는 강이 있고 다시 멘탈계 아스트랄계 에테르계로 연결됩니다..
우리가 복(福)?,운(運)?을 받는다고 하는것은 인연계에서 불어오는 외부의도의 바람입니다..여기는 우리가 어떻게 못합니다..단지 간절한 기원을 여기 인연계로 날려보낸다고 생각할뿐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영능력자는 인연계로 메세지를 보내고 이를 통해 정화(淨化) 해원(解冤)이 일어나면서 저절로 일이 풀려간다고 말합입니다..

우리가 미워해야할 존재는 전생의 우리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호포에서 초의식의 범주인 아마쿠아에게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존재는 우니히필리 입니다.. 우니히필리는 기억들이고 그 기억들을 가동시키는 소프트웨어같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항상 삶속에서 죄책감을 가집니다..그리고 불안합니다..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힘들게 두렵게 하는걸까요...
그것은 우리가 사는 삶이, 결국은 기억의 총집합이 만들어낸 교집합의 재생이고, 대부분은 엔트로피가 가장 높게 형성된 어둠의 기억을 재생할 확률이 높으며 이로 인해 그 사실이  현실계로 나타날 가능성이 따라서 많아진다는 말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기억의 정화..
하나 하나 삶속에서 만들어가고 쌓아가는 우리의 선(善)한 카르마..
그리고 그 다음은 우리가 어쩔수없는 존재계의 베품이 우리에게 다가올것을 기다리는수 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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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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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당신은 고백하는 법이 근본적으로 틀렸다. 지금 당신의 눈앞에 당신이 너무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오늘 당신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생각해보자 당신은 어떤 기분이 들까? 마냥 행복하고 좋기만 할까? 아마도 당신은 팔과 다리는 사시나무처럼 덜덜 떨리고 시선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두리번거리며 터질 것 같은 가슴을 간신히 부여잡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고백만큼 사람을 극도의 긴장상태로 몰고 가는 상황은 별로 없을 것이다. 굳이 하나를 꼽자면 바람피우는 현장을 애인에게 들키는 상황 정도? 사시나무처럼 진동하고 있는 당신에게 누군가 "고백이 뭐 대단하다고 그렇게 떨어?"라고 빈정댄다면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그렇지만 사실 고백은 절대로 가슴이 떨릴만한 행동이 아니다. 아니 어떻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것이 가슴 떨릴만한 행동이 아니라는 것일까? 고백의 사전적 의미는 '숨긴 일이나 생각한 바를 사실(事實)대로 솔직(率直)하게 말함'이다. 한마디로 고백이란 당신이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지갑을 훔친 것도 아니고 당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솔직하게 말을 할 뿐인데 과연 이 행위가 가슴이 떨릴만한 행위인가!? 이렇게 심플하고 담백한 행위를 하는데 왜 당신은 그렇게 사시나무처럼 진동하고 있는 것인가!? 고백이라고 모두 떨리는 것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당신은 지인들과 가십거리를 나누며 자신은 연예인중 ○○를 좋아한다며 자랑스레 고백한다. 연예인중 ○○를 좋아한다며 말하면서 얼굴이 붉어지고 심장을 부여잡고 진동하는 사람은 없다. 이렇게 같은 고백이지만 아는 지인이냐, 연예인으느냐에 따라 반응이 다른 것은 고백을 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이다. 연예인을 좋아한다고 고백할 때에는 고백의 본연의 뜻인 '숨긴 일이나 생각한 바를 사실(事實)대로 솔직(率直)하게 말함'에 충실하지만 아는 지인을 좋아한다고 고백할 때에는 고백의 본연의 뜻보다는 고백이라는 행위로써 상대방을 유혹하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담게 된다. 이 얼마나 거만한 짓인가? 인터넷에서 고백하는 법이라고 검색을 하면 수많은 이벤트 회사의 글을 접하게 된다. 이벤트 회사에서는 분위기 좋은 카페를 빌려주고, 살짝 허접스런 고백 영상과 풍선 따위를 빌려주곤 어마어마한 금액을 청구한다. 물론 이러한 이벤트가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위의 서비스들로 당신을 싫어하는 사람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멋진 이벤트는 당신에게 호감을 느꼈던 사람을 기쁘게 해 준다. But 그것이 전부다. 당신이 아무리 화려한 이벤트를 준비해도 애초에 당신에게 호감이 없었던 사람이 이벤트 때문에 당신을 좋아하게 되는 일은 없다. (물론 당신이 물방울 다이아몬드를 준비한 경우는 제외하자) 상대방을 유혹하기 위해 고백 멘트를 고민하고, 이벤트 따위를 준비하는 등 고백을 상대방을 유혹하는 수단으로 이용한다면 당신은 언제나 불필요하게 사시나무처럼 진동할 수밖에 없다.   고백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상대방에 대한 당신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당신 스스로 후회 없이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라.  고백을 포함하여 수많은 연애 고민들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모든 포커스가 상대방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꼬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다시 돌아오게 만들까?라고 생각하면 연애 고민은 절대로 풀리지 않는다. 연애에 있어서 모든 주체는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꼬실 수 있을까? 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저 사람에게 후회 없이 나의 마음을 전달할까?라고 생각할 때 당신의 고백은 진정성을 띌 수 있다.  물론 상대방을 100% 확실히 유혹하는 방법이나 헤어진 애인을 다시 100% 돌아오게 하는 단 하나의 전략을 세울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지만 사실상 그런 방법은 존재할 수 없다. 이 세상에 수많은 사람이 있는 만큼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잘생긴 얼굴로 상대방을 유혹하려고 했는데 이미 상대방은 이전에 잘생긴 남자 친구에게 깊은 상처를 받았다던가, 유머로 유혹하려 했는데 상대방은 말 많은 남자를 혐오할 수도 있다. 결국 고백을 통해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상대방에게 당신의 느낌을 최대한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뿐이다. 이는 마치 "○○씨 오늘 참 덥지 않나요?"와 비슷한 말이다. 당신은 더위를 느낀다는 것을 입 밖으로 내뱉기가 떨리고 두렵나? (그 정도면 이건 사랑이 아니라 병이다) 당신이 해야 할 고백은 꽃다발과 비싼 선물을 들고 "처음부터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저랑 사귀어주세요!" 라며 상대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술잔을 기울이며 "○○씨를 보면 이상하게 가슴이 뛰고 얼굴이 붉어지네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전자의 경우 상대방이 당신에 대해 호감이 있었을 경우 기쁜 얼굴로 꽃다발과 비싼 선물을 받으며 "네..."라고 말하겠지만 상대방이 당신에게 호감이 없을 경우에는 상당이 난감한 얼굴을 하고 "죄송합니다..."라며 자리를 박차고 집으로 갈 것이다.  후자의 경우 상대방이 당신에게 호감이 있든 없든 당신의 말에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이 세상에 누군가 자신을 좋아한다는데 싫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이때쯤 이해력이 부족한 독자는 한마디 할 것이다. "전자와 후자의 차이가 뭐야!" 전자는 나와 사귀어 달라는 조건이 걸려있지만 후자는 아무런 조건도 없는 순수한 자신의 마음의 전달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무릎을 탁 치며 감탄하지 않는 독자는 물어볼 것이다. "내 감정만 전달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확인할 수 없잖아!" 이해력 부족한 당신에게 추가 설명을 하자면 "○○씨를 보면 이상하게 가슴이 뛰고 얼굴이 붉어지네요"와 같이 조건을 달지 않은 순수한 마음의 전달을 받은 사람이 당신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면 수줍은 얼굴로 왜 그러냐, 언제부터 그랬냐, 나도 그렇다 등의 멘트들을 건넬 것이며 아쉽게도 당신에게 호감이 없다면 어색한 웃음을 짓고 말을 돌릴 것이다.  이렇게 자신과 사귈 것을 강요하지 않고 자신의 기분과 느낌을 말을 하면 당신은 차 일일도 없고 속 시원하게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  당신만 몰랐던 고백은 정답은 유혹이 아닌 전달이다.
[부산IN신문]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6대 수석지휘자 이명근 취임 연주회 ‘운명’ 개최
올해로 창단 25주년을 맞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6대 수석지휘자 이명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취임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일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6대 지휘자로 취임한 이명근 지휘자는 지휘계의 대부 Gustav Meier로부터 “아주 재능 있는 젊은 지휘자, 그는 이미 위대한 아티스트”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번스타인의 제자이자 볼티모어 심포니 음악감독인 스승 Marin Alsop의 총애를 받으며 독일뿐만 아니라 미국 클래식의 흐름까지 섭렵했다. 독일과 미국에서의 활동을 마치고 2017년도에 귀국한 이명근은 독일에서의 많은 오페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귀국과 함께 오페라 지휘자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강원오페라단과 푸치니 오페라 ‘자니 스키키’를, △경상오페라단과 레하르의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 △모차르트의 오페라 ‘코지 판 투테’, △도니제티의 오페라 ‘돈 파스콸레’를 성공적으로 공연하기도 했다. 부산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하는 이번 무대는 베르디 ‘운명의 힘’ 서곡,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과 함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협연하는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부산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김정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피아니스트로 “따뜻한 감성과 판타지, 아이디어가 넘쳐 시종일관 청중을 사로잡는 연주”, “논리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연주하면서도 음악의 맛을 잃지 않는 피아니스트”라는 찬사를 받아왔다. 2009년부터 2017년까지 경희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7년에는 네이버 V 살롱 콘서트의 총 예술감독직을 맡음과 동시에 세종문화회관 상주 아티스트로 활동했다. 현재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슈베르티아데에 이어 김정원의 음악 신보까지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연주 등 독보적인 행보로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수석지휘자 이명근은 이번 취임 연주회에 이어 부산지역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다양한 레퍼토리와 기획 무대로 창단 25주년을 맞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1994년 7월, 부산지역 청소년들의 인재 양성을 위해 창단되어 단원들의 예술적인 기초, 감성, 표현력, 기교를 향상시키기 위해 솔로이스트들의 축제 및 동·하계 캠프 등의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앙상블 연주자의 적극적인 활동 장려를 통해 미래를 대비한 다양한 경험과 비전을 제시하며 음악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2000원으로 균일하며,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051-607-3110~1)으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운명 #수석지휘자이명근 #피아니스트김정원 #베토벤 #운명의힘서곡 #피아노협주곡제1번 #차이코프스키 #부산공연 #음악회 #연주회 #문화 #부산문화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