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sjan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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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속에서 고통을 버텨
인내의 필요을 느낀다.

때로는 세상속에서 이별을 버텨
사랑의 참뜻를 배운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속에서 시간을 버텨
관계의 정의를 내린다.


지은이 장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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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땡님 안녕요, 잘지내고 계시지요. 날씨가 왜 이리추운지. 몸도춥고. 가슴도춥고. 마음도춥고. 이것도 계절의 변화이니 참는건가요. 따뜻한 저녁되시고. 담에 또 뵈어요.🤗
마니 춥네요 날씨가 정말 ㅎㅎㅎ 저도 몸에 좀 무리가 와서 휴식을 취하고 있딘지요ㅎㅎ 추위도 버티다 보면 따뜻한 봄날이 오겠지요 ㅎ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구요 담에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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