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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윈프리 명언 성공 10계명

오프라윈프리 명언 성공 10계명 1. 남들의 호감을 얻으려고 너무 애쓰지말라.   남들의 호감에 너무 신경을 쓰다보면 자신에 대해 소흘해지기 쉽다. 그러다보면 타인의 눈을 의식하게 된다.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한 삶보다는, 자신 스스로에게 만족스러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2.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외적인 것에 의존하지 말라.  외적인 것에 의존하다보면 내면은 점점 공허해지고 계속 자신의 겉만을 꾸미게 될 것이다. 내면이 먼저 충실해야 비로소 외적인 것이 빛이 날 수 있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은 내면과 외면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3.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라. 평생을 일만 하면서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우리가 사는 삶의 궁극적인 가치는 일이 아니라 행복이다. 일 하는 것이 행복하다는 느낌은 장기간 지속될 수 없다. 충분한 휴식과 여유는 물론, 주변인들과 어울릴줄 아는 사람이 되자.  4. 다른 사람의 험담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은 멀리하라. 험담을 잘하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 이런 사람들의 부정적인 에너지는 전염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멀리 하는 상책이다.  5. 상대방에게 항상 친절하라. 가식적인 말이나 웃음은 결국 진심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항상 남을 대할 때는 진심을 다해서 친절하게 대하라. 이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자신 스스로 진실할줄 알아야 한다.  6. 중독된 것이 있다면 지금 끊어라. 술, 도박 그리고 사랑을 비롯한 모든 종류의 중독은 사람의 마음과 몸을 병들게 한다. 당장 끊어야 한다. 7. 당신에 버금가는 혹은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위를 채워라. 살아가면서 나의 준거기준이 되어주고 조언을 해줄 멘토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좋은 사람들로부터 조언을 듣고 그 조언들을 새겨들으면 살아가면서 겪게 될 시행착오를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다. 8. 돈 때문에 하는 일이 아니라면 돈 생각은 잠시 접어두자. 돈이라는 외적동기에 의해 움직이게 되면 어떤일이든지 지루해진다. 애초에 돈과 같은 대가를 위해서 한 일이 아니었으면 그 순수한 의도를 유지하다.  9. 당신의 권한을 남에게 넘겨주지 말라. 자기 자신에게 무책임해지게 되면 나에 대한 선택을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이러한 책임을 포기하는 것은 결국 삶을 무력하게 만든다. 자신의 일은 스스로 결정하고 남에게 그 권한을 넘겨주어선 안된다. 10. 포기하지 말라.  포기도 습관이다. 도전은 인생을 흥미롭게 만들고, 도전을 통한 극복이 비로소 인생을 의미있게 만든다.  #좋은글모음 #좋은글 #명언모음 #책좋은글 #좋은글귀 #인생명언 #희망을주는글 #힘이되는글 #짧고좋은글귀 #감동글귀 #감동을주는글 #힐링 #힐링되는글 #희망 #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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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청소 아줌마’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식당 아줌마’이고, ‘파출부 아줌마’라고  저를 부르는 호칭은 계속 늘어납니다. 돈을 벌기 위해 안 해 본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6년 전 남편과 이혼했습니다. 사업에 실패하여 빚더미에 오른 남편은 저와 아이들까지 빚쟁이들에게 시달리게 할 수 없다며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모든 빚은 남편이 짊어졌지만  아이 둘과 무일푼으로 남은 저는  그동안 가정주부로 살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보다 더 상처 입은 것은  바로 어린 자녀들이었습니다. 아빠와 엄마의 힘든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고 주변의 냉정한 시선을 겪은 아이들은 항상 불안해했습니다. 힘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열 살, 여덟 살 어린아이들이 설거지 빨래까지  해 놓고 퇴근하는 저를 기다리더군요. 그 따스함에 마음이 녹아내릴 정도로 행복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른 나이에 조숙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에 가슴이 저렸습니다. 가끔은 심성이 곱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  나쁜 일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끝나면 집에서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기에 저는 어떻게든 열심히 살 것입니다. 최근 큰 아이의 생일날 남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에게는 미안했는지 차마 하지 못하는 말을 큰아이에게 말하면서 지금 힘들겠지만  엄마를 돕다 보면 분명 가족들이 다시  만날 수 있다고요. 제게 작은 소원이 있다면, 저희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 웃으면서 따뜻한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그날이 분명 올 것으로 생각하며 저는 살아갈 것입니다. 힘들고 지치고 아프고 괴로워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저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아무런 힘도 없을 것 같은 연약한 마음에도 작은 소원과 희망이 봄철 새싹처럼 담겨 있는 법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키케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쌀 한 가마니와 네 식구
오래전에 찍었던 사진 한 장 같습니다. 사진에는 타이어도 없는 손수레에 생필품과 쌀 한 가마니가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 둘이 타고 있습니다. 열 살이나 되었을 큰아들은 환하게 웃으며 손수레를 밀고 있습니다. 두 살도 되지 않은 막내는 아직 학교 갈 나이도 안 돼 보이는 누나 품에 안겨 있고, 누나는 행여 막내를 놓칠세라 깍지 낀 손으로 아이를 보듬고 있습니다. 그럼 이 수레는 앞에서 누가 끌고 있을까요? 사진의 범위를 좀 더 확장해보겠습니다.   아이들의 어머니가 열심히 수레를 끌고 있습니다. 엄마는 손수레에 고만고만한 아이들을 태운 채 고단한 삶 가운데서도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습니다. 이제 열 살밖에 되지 않은 듯 보이는 큰아들은 그런 엄마를 도와 손수레를 뒤에서 밀고 있고요. 엄마는 수레에 앉아 있는 누나가 혹여나 막내를 놓칠까 염려하여 이렇게 당부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 단디 안고 있어야 한다!” 누나의 얼굴에는 전쟁의 스산함이 배어있습니다. 이 낯선 상황이 어린 나이에 받아들이기 어려운지 당혹스러움이 가득 담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반면 엄마와 큰아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아마도 이 어려운 전쟁 통에 식구들이 먹을 소중한 양식을 어디에선가 구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엄마의 바지 무릎에는 헝겊을 덧대 기워져 있지만, 손수레 손잡이를 꽉 움켜쥔 손가락에서는 결연한 의지가 내비칩니다. 왼손 약지에는 결혼반지가 선명합니다. 전쟁으로 아빠가 부재한 상황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엄마는 가장이 되어 가족을 보살핍니다.   이 사진은 피버디상을 수상하기도 한 미국 CNBC 종군기자 존 리치의 다큐멘터리 사진 중 백미입니다. 전쟁의 처연함과 인간의 희망을 대비시킴으로써 깊은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 사진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지금으로부터 70년 전, 이 땅에 일어난 동족상잔의 비극 6·25 전쟁… 그리고 그 시기를 살아간 우리 민족의 처연하지만, 결코 희망을 잃지 않는 일상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서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제주시 가볼만한곳 돈사촌 노형점
지난 주말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기 위해 돈사촌 노형점에 다녀왔어요. 요즘은 해가 많이 길어져서, 저녁인데도 날이 밝더라구요! ㅎㅎ 노형동에 위치한 근고기 맛집인데, 시내에 위치해 있어 주차가 힘들줄 알았는데, 주차비도 함께 지원해주셔서 돈사촌노형점 바로 앞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편안하게 식사를 즐겼답니다. 돈사촌 노형점에는 흑돼지 근고기와 백돼지 근고기를 즐길 수 있는데요. 가성비를 따지자면 백돼지로, 고기의 깊은 맛을 즐기고 싶다면 흑돼지로 주문해 제주산 돼지고기를 즐기시길 추천드릴게요. 고기를 주문하면 계란찜과 함께 밑반찬들이 나오는데요. 계란찜이 뚝배기 그릇에 나와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돈사촌노형점은 특히 직원분들께서 고기를 구워주셔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고기를 먹으러 가면, 고기 굽느라 아이 케어하느라 힘든데, 이곳은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며 아이들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돈사촌 노형점은 고기가 참나무에 구워지는데, 흑돼지의 맛이 너무 좋더라구요 근고기임에도 고기가 연하고 육즙 가득! 너무 맛있었어요. 고기가 도톰해 입안 가득 씹히는 맛이 너무 좋았어요 도톰한 고기를 멜젓에 찍고 쌈으로 싸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주말 가족 외식을 계획중이라면 돈사촌노형점에 맛있는 식사를 즐겨보세요! 위치: 제주 제주시 노형9길 16 시간: 매일 16시~23시
상처 입은 꽃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
빨래터에서 얼굴에 젖살도 빠지지 않은 여자아이들이 모여 수다를 떨고 있습니다. 빨래는 아주 힘든 노동입니다. 하지만 답답한 날씨에 시원한 물가에서 친구들과 함께 평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별 대단치도 않은 일에 까르륵 웃는 것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일본인들이 여자아이들을 강제로 데려갔고, 그 이후 아이들은 다시는 환하게 웃지 못했습니다. 4년 동안 부산과 일본, 대만을 거쳐 홍콩,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를 끌려다니며 강제로 일본군 위안부 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 말도 안 되는 비극은 소녀들의 삶을 모두 무너뜨렸고, 새하얗던 소녀의 얼굴은 흙빛으로 변해갔습니다. 목숨을 걸고 도망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극악무도한 일본군에게 다시 잡혀 때릴 데도 없는 어린 소녀를 때리고 또 때렸습니다. 빨래터에서 친구들과 끌려간 이효순 할머니. 21살, 너무도 꽃다운 나이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꿈에 그리던 고향으로 향할 수 없었습니다. 그토록 그리워했고 미치도록 가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습니다. “집에는 부끄러워서 못 가겠어…” 그리고 2015년 5월 27일, 91세의 이효순 할머니는 마음속 한을 풀지 못한 채 마지막 순간까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냥 남들처럼 결혼해서 애 낳고 그렇게 살고 싶었어.” ===================================== 저들은 지금도 거짓을 말합니다. ‘어떤 강제도 없었다. 그들은 돈 때문에 스스로 자원한 것이다.’ 저들은 지금도 거짓을 주장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했다. 지금 이러는 것은 결국 돈 때문이다.’ 저들은 지금도 거짓 앞에 당당합니다. ‘우리는 과거에 어떠한 것에도 사과할 일을 하지 않았다.’ 우리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당연한 진실을, 분명한 역사를, 당당한 사과를 그들에게 원할 뿐입니다. 꽃다운 나이에 어린 소녀는 어느덧 주름과 백발이 가득한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목숨을 걸고 지하갱도에서 석탄을 캐던 소년은 자식 얼굴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의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8월 15일 74주년 광복절입니다. 잘못된 역사는 잊히는 순간 또다시 반복됩니다. 다시는 짓밟힌 할머니와 착취당한 할아버지가 우리 역사에 등장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강요에 못 이겨 했던 그 일을 역사에 남겨두어야 한다. – 김학순 할머니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사왜곡 #다시일본패망 #일본망언 #진실 #8월15일 #광복절